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형용 의원 발언
박형용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20쪽, 설명자료 51쪽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주시죠. 재난안전실장님이 하실 건가요?
왜 그러냐 하면 총사업량이 1만 4,000개소예요, 그렇죠? 총사업량이 1만 4,000개소, 맞습니까? 그럼 1만 4,000개면은 전수조사를 다 하겠다는 얘기인가요?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사업량에 1만 4,000개소 공공시설 7,900개소, 민간시설 6,100개소 이렇게 돼 있어요. 총사업비 1,550만 원 그래서 25명의 민간전문가. 자격기준이 어떻게 되죠, 전문가의 자격기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네 분이서… 아니 25명이서 4일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몇 명씩 팀을 이루어서 갑니까?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1명씩만 가더라도 1만 4,000 군데를 4일 동안 하려면, 그래서 제가 전수조사를 하느냐 이렇게 여쭤봤던 거고요.
그럼 1명이 4일 동안 백사십 군데를 돌아다녀야 돼요. 현장조사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68일 기간에 하는데 이분들이 투입되는 거는 실제 4일이잖아요.
여기 계산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민간 산출근거에. 도내 일원의 전체가 1만 4,000개라고 돼 있지 않습니까, 총사업량에. 그래서 저는 이런 사업량을 이렇게 늘려서, 그래 저는 1,550만 원 가지고 이게 가능한가, 그리고 그 4명이 조를 이루어서 간다는데 거기에 전기도 있고 여기 소방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4명이 조를 이루어서 가는데 4일 동안에 1명이 따로 가도 백사십 군데를 해야 되고 1명이 하루에 서른다섯 군데를 가야 돼요, 이렇게 나오면. 그러면 이런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계획이나 추진과정에 대해서 이렇게 올리면 이건 아니죠. 대부분 우리 도의원들이 이걸 보고서 야, 한 사람이 하루에 서른다섯 군데를 가나?
갈 수가 있습니까, 서른다섯 군데? 그러니까 적정하게 사업량이 이렇게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러면은 실장님 말고 담당 있을 거 아니에요.
담당 누가 계셔요. 아니면 과장님… 안 오셨어요? 아니 보고를 떠나서 지금 실장님이 개략적으로 말씀하신 것이 맞을 거예요.
그러면 그 사실을 여기다 적시를 해야지, 여기다 명시를 해야지 이렇게 해 놓으면은 이거 뭐야 겉핥기네, 형식적으로밖에 안 되는 것 아니냐. 그럼 더군다나 안전대진단이에요, 그렇죠? 이 책임이 따르는 거잖아요, 책임이.
여기에다 사업량을 1만 4,000개로 해 놓고서 공공시설 7,900개, 민간시설 6,100개 야, 25명이 따로 다 각자 다녀도 140개를 해야 되는데 하루에 점심시간 빼고 차량으로 아무리 제트엔진을 단 차라도 이거 서른다섯 군데 갑니까, 못 가잖아요? 더군다나 우리 실장님은 4명이 조를 이루어서 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해당 시군의 담당자들하고 같이 협력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계획을 제출하시면 이거는 누가 봐도 실효성이 있습니까, 이렇게 내놓으면? 그래서 전년도 한 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갔는지 상세하게 자료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교통정책 우리 어느 곳에서 하죠?
여기 죽 보니까 저상버스 도입에다가 여러 가지 지원 보조하는 게 많더라 고요. 그래서 박성원 위원이 요구한 자료를 이렇게 보니까 2019년도에 69억이란 돈이 도비만 계상된 겁니까, 아니면은… 도비만 계상된 거죠? 사업내용이 시내버스 재정지원 현황 그거 자료 요청합니다, 69억.
그럼 도비만 11개 시군에 전체 투자되는 것이 69억이죠? 30%, 50% 그러면은 30%만 하면은 100억이 넘는 거죠? 그리고 또 군에서도 자체 또 지원 보조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 시군에서 직접 지원하는 것도 있어요, 도비 매칭 안 하고. 그러면 제가 아무리 어림잡아도 100억이 넘어요, 그렇죠? 연간.
그래서 저는 교통정책이 뭔가 좀 패러다임을 바꿀 때가 됐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일부 시행하고 있는 공영제가 있고 준공영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충북 같은 경우는 청주시에 지하철이나 전철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구조상.
그리고 그게 또 여러 가지로 투자 대비 효율성이나 경제성이 떨어질 거예요. 그래서 오로지 대중의 발은 시내버스다 저는, 그렇게 칠팔십 프로가 시내버스를 이용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가용 이동하시는 분들 빼놓고는. 그래서 이거 언제까지 시내버스 관련 회사를 우리 도민들이 내는 세금과 군에서 이거를 과연 먹여 살려야 되는 건지, 표현을 이렇게 하는 건 잘못이지만.
그런데 적자 적자하면서도 지금까지 폐업한 곳 있습니까, 10년 안에? 11개 시군의 시내버스 현황하고요 그 자료를 요청할게요, 10년 안의. ’15년 관련 자료도 있나요?
거의 폐업 안 하고 다 생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법인으로 되어 있어서 가족이 다 이사 아니면은 상임이사 이렇게 되어 있어서 그들이 타 가는 연봉은 1년에 1억 3,000, 1억 5,000 이렇게 되고 있어요. 그러면은 누구를 위한 지원과 보조냐?
그래서 이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 도로정책과에서 공영제나 준공영제에 대한 용역을 준 적 없죠? 왜냐하면 시대가 바뀌어서 그전에는 경쟁을 해 가지고서 도태되는 데는 사라지고 서비스 정신이나 운행의 효율성을 가지고서 경쟁에서 살아남는 자유시장 경제논리였었는데 시민의 발이다 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저희들이 그동안은 지원과 보조를 해 주었어요. 그럼 지금 이 시점에서는 계속 돈이 더 추가되고 있어요, 그렇죠?
줄어드는 것 아니죠? 추가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돈이 누구 돈이냐, 그러면 누구를 배불리는 거냐 이거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 심각하게 고민을 해서 충북연구원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 정부의 도로 교통정책연구원인가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용역 줘야죠, 당연히. 그래서 공영제가 맞는지 그리고 적자노선에 대해서, 시골노선에 대해서 안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가 할 게 손 떼! 안 떼요, 또. 그렇죠, 안 떼죠?
우리가 한다고 그래도 자기네들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지출구조나 연말에 1년 있다 결산회계 관련규정을 보면 거의 지원해 주는 돈으로, 그리고 버스요금하고 지원해 준 돈을 또 합치면은 이득이 남아요. 잉여금이 남더라고 몇 군데를 보니까.
그러면 언제까지 이렇게 돈 있는 분들한테 돈을 계속 줄 거냐? 사회적 합의가 돼야 됩니다. 합의가 돼서 그 부분 부분 점진화, 공영적으로 가야 된다.
왜냐하면 완전공영제는 아마 버스회사들이 반대를 해서 안 될 거예요. 그러면 준공영제도 도입할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 운행하고 이런 거는 그쪽에 맡기고 자금관리나 이런 부분들은 도에서 다 어차피 지원해 주는 돈이 50%가 넘는다, 전체 그 회사의 세입구조에 50%가 넘으면 우리가 관리해 줄 게 돈 관리는, 재무관리는.
그렇게 해서 투명하게 해서 그 사람들한테 적정한 이윤과 보상이 돌아가야 되는데 지금은 너무 이게, 결국은 그분들이 가만히 있어도 매년, 그렇다고 서비스가 향상되거나 질이 좋아지냐 시민들한테, 나아지긴 하겠죠. 그렇지만 그렇게 급격하게 서비스가 좋아지거나 이렇진 않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예산이 보니까 저는 초선의원이라 도에 와서 이렇게 보니까 정말 예산 많더라고요.
충청북도가 예산이 없어서 17개 광역시도에서 ‘아, 충청북도가 열악하지 않나’ 봤더니 다른 예산에는 아주 상당하게 투자를 하시고 하는데 이런 용역 하셔 가지고 정말 이게 바람직한 방향이냐, 계속 지원해 주고 보조해 주는 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패러다임을 바꾸어서 교통정책을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과 관련 없는 얘기지만 이게 다 예산과 관련 있는 거라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용역 한번 해 보세요. 왜냐하면 이건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 장애인 콜택시도 운영에 대해서 관련 있나요?
제가 그걸 왜 말씀드리냐면 주로 중증장애인들이 타는 게 장애인 콜택시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전동스쿠터나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시는 분이 그걸 타고서 청주를 오려면 예를 들어서 옥천이다 그러면 옥천은 옥천밖에 안 되잖아, 그렇죠? 청주 오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몇 번 갈아타야 되죠.
태워주지도 않아요. 그리고 장애인 콜택시는 지역별로 묶여져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수용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분들이 청주 오는 걸 포기하거나 오려면 열차를 타고 와야 돼,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조례를 제정을 하든 뭐를 하든 간에 장애인 콜택시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도내만큼이라도 연계를 시켜서 불편하지 않게 올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런 조치가 따르지 않으면 특히 장애인들은 세상 구경하기가 쉽질 않아요. 지금은 그래도 자립센터가 돼서 거기에서 그 사람들을 밖으로 불러내는 역할을 하는데 대부분의 중증장애인들은 보호자와 집안에서 10년, 20년 집안에서만 있습니다, 그분들이 나갈 방법이 없으니까.
지금은 전동스쿠터나 휠체어가 무상으로 보급이 되기 때문에 그걸 타고 그 주변은 다녀요. 그렇지만 세상 구경을 할 수 있는 데가 없어요, 옥천이면 옥천 그 지역밖에. 그러면 장애인 콜택시가 실질적으로 기능을 발휘하려면 전국은 아니더라도 충청북도 도내만큼은 연계성을 가져서 그분들이 청주 올 때 어디를 갈 때 불편하지 않게 타고 올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진지하게 하셔야 됩니다.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박성원 위원 요구자료 충북재해위험 저수지 현황에 보면 D등급이 스물아홉 군데 E등급이 한 군데예요. 그래서 뒤에 세부적인 내역을 보면 옥천이 세 군데인데 두 군데만 기록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D등급 스물아홉 군데 해서 뒤에 보시면 세 군데라고 여기 돼 있잖아요, 세 군데. 청주가 스무 곳, 충주 둘, 보은 하나, 옥천 셋, 영동 하나, 음성 하나, 단양 하나 그래서 개수를 세어 보니까 29개가 맞아야 돼요. 그런데 옥천에 한 군데가 빠졌어요.
세 군데가 아닙니까? 아니, 뭐 오류나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오류는 아닌 거 같고. 그래서 이런 자료를 주실 때 정확성을 기해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이건 기본 아닙니까? 앞에 본인이 나열한 청주 이십 곳, 충주 두 곳 이게 뒤에 쓴 것이 이십이 곳이 맞나, 전체 개수가 맞나 이 정도는 하시고 주셔야 돼요. 그래서 자료나 이런 부분들 제출하는 거에 대해서 좀 더 신빙성 있는, 그래야 도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신뢰를 가지지요.
이상입니다. 박형용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20쪽, 설명자료 51쪽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이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좀 주시죠.
재난안전실장님이 하실 건가요? 왜 그러냐 하면 총사업량이 1만 4,000개소예요, 그렇죠? 총사업량이 1만 4,000개소, 맞습니까?
그럼 1만 4,000개면은 전수조사를 다 하겠다는 얘기인가요? 하는 걸로 돼 있는데 사업량에 1만 4,000개소 공공시설 7,900개소, 민간시설 6,100개소 이렇게 돼 있어요. 총사업비 1,550만 원 그래서 25명의 민간전문가.
자격기준이 어떻게 되죠, 전문가의 자격기준?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네 분이서… 아니 25명이서 4일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몇 명씩 팀을 이루어서 갑니까?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이 1명씩만 가더라도 1만 4,000 군데를 4일 동안 하려면, 그래서 제가 전수조사를 하느냐 이렇게 여쭤봤던 거고요. 그럼 1명이 4일 동안 백사십 군데를 돌아다녀야 돼요. 현장조사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68일 기간에 하는데 이분들이 투입되는 거는 실제 4일이잖아요.
여기 계산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민간 산출근거에. 도내 일원의 전체가 1만 4,000개라고 돼 있지 않습니까, 총사업량에. 그래서 저는 이런 사업량을 이렇게 늘려서, 그래 저는 1,550만 원 가지고 이게 가능한가, 그리고 그 4명이 조를 이루어서 간다는데 거기에 전기도 있고 여기 소방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4명이 조를 이루어서 가는데 4일 동안에 1명이 따로 가도 백사십 군데를 해야 되고 1명이 하루에 서른다섯 군데를 가야 돼요, 이렇게 나오면. 그러면 이런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계획이나 추진과정에 대해서 이렇게 올리면 이건 아니죠. 대부분 우리 도의원들이 이걸 보고서 야, 한 사람이 하루에 서른다섯 군데를 가나?
갈 수가 있습니까, 서른다섯 군데? 그러니까 적정하게 사업량이 이렇게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러면은 실장님 말고 담당 있을 거 아니에요.
담당 누가 계셔요. 아니면 과장님… 안 오셨어요? 아니 보고를 떠나서 지금 실장님이 개략적으로 말씀하신 것이 맞을 거예요.
그러면 그 사실을 여기다 적시를 해야지, 여기다 명시를 해야지 이렇게 해 놓으면은 이거 뭐야 겉핥기네, 형식적으로밖에 안 되는 것 아니냐. 그럼 더군다나 안전대진단이에요, 그렇죠? 이 책임이 따르는 거잖아요, 책임이.
여기에다 사업량을 1만 4,000개로 해 놓고서 공공시설 7,900개, 민간시설 6,100개 야, 25명이 따로 다 각자 다녀도 140개를 해야 되는데 하루에 점심시간 빼고 차량으로 아무리 제트엔진을 단 차라도 이거 서른다섯 군데 갑니까, 못 가잖아요? 더군다나 우리 실장님은 4명이 조를 이루어서 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해당 시군의 담당자들하고 같이 협력해서 가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계획을 제출하시면 이거는 누가 봐도 실효성이 있습니까, 이렇게 내놓으면? 그래서 전년도 한 거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갔는지 상세하게 자료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교통정책 우리 어느 곳에서 하죠?
여기 죽 보니까 저상버스 도입에다가 여러 가지 지원 보조하는 게 많더라 고요. 그래서 박성원 위원이 요구한 자료를 이렇게 보니까 2019년도에 69억이란 돈이 도비만 계상된 겁니까, 아니면은… 도비만 계상된 거죠? 사업내용이 시내버스 재정지원 현황 그거 자료 요청합니다, 69억.
그럼 도비만 11개 시군에 전체 투자되는 것이 69억이죠? 30%, 50% 그러면은 30%만 하면은 100억이 넘는 거죠? 그리고 또 군에서도 자체 또 지원 보조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그 시군에서 직접 지원하는 것도 있어요, 도비 매칭 안 하고. 그러면 제가 아무리 어림잡아도 100억이 넘어요, 그렇죠? 연간.
그래서 저는 교통정책이 뭔가 좀 패러다임을 바꿀 때가 됐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일부 시행하고 있는 공영제가 있고 준공영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충북 같은 경우는 청주시에 지하철이나 전철이 들어올 수가 없어요, 구조상.
그리고 그게 또 여러 가지로 투자 대비 효율성이나 경제성이 떨어질 거예요. 그래서 오로지 대중의 발은 시내버스다 저는, 그렇게 칠팔십 프로가 시내버스를 이용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가용 이동하시는 분들 빼놓고는. 그래서 이거 언제까지 시내버스 관련 회사를 우리 도민들이 내는 세금과 군에서 이거를 과연 먹여 살려야 되는 건지, 표현을 이렇게 하는 건 잘못이지만.
그런데 적자 적자하면서도 지금까지 폐업한 곳 있습니까, 10년 안에? 11개 시군의 시내버스 현황하고요 그 자료를 요청할게요, 10년 안의. ’15년 관련 자료도 있나요?
거의 폐업 안 하고 다 생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법인으로 되어 있어서 가족이 다 이사 아니면은 상임이사 이렇게 되어 있어서 그들이 타 가는 연봉은 1년에 1억 3,000, 1억 5,000 이렇게 되고 있어요. 그러면은 누구를 위한 지원과 보조냐?
그래서 이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 도로정책과에서 공영제나 준공영제에 대한 용역을 준 적 없죠? 왜냐하면 시대가 바뀌어서 그전에는 경쟁을 해 가지고서 도태되는 데는 사라지고 서비스 정신이나 운행의 효율성을 가지고서 경쟁에서 살아남는 자유시장 경제논리였었는데 시민의 발이다 보니까 울며 겨자 먹기로 저희들이 그동안은 지원과 보조를 해 주었어요. 그럼 지금 이 시점에서는 계속 돈이 더 추가되고 있어요, 그렇죠?
줄어드는 것 아니죠? 추가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돈이 누구 돈이냐, 그러면 누구를 배불리는 거냐 이거에 대해서 우리 도에서 심각하게 고민을 해서 충북연구원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 정부의 도로 교통정책연구원인가 이런 것도 있지 않습니까? 용역 줘야죠, 당연히. 그래서 공영제가 맞는지 그리고 적자노선에 대해서, 시골노선에 대해서 안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가 할 게 손 떼! 안 떼요, 또. 그렇죠, 안 떼죠?
우리가 한다고 그래도 자기네들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지출구조나 연말에 1년 있다 결산회계 관련규정을 보면 거의 지원해 주는 돈으로, 그리고 버스요금하고 지원해 준 돈을 또 합치면은 이득이 남아요. 잉여금이 남더라고 몇 군데를 보니까.
그러면 언제까지 이렇게 돈 있는 분들한테 돈을 계속 줄 거냐? 사회적 합의가 돼야 됩니다. 합의가 돼서 그 부분 부분 점진화, 공영적으로 가야 된다.
왜냐하면 완전공영제는 아마 버스회사들이 반대를 해서 안 될 거예요. 그러면 준공영제도 도입할 필요가 있어요. 왜냐하면 운행하고 이런 거는 그쪽에 맡기고 자금관리나 이런 부분들은 도에서 다 어차피 지원해 주는 돈이 50%가 넘는다, 전체 그 회사의 세입구조에 50%가 넘으면 우리가 관리해 줄 게 돈 관리는, 재무관리는.
그렇게 해서 투명하게 해서 그 사람들한테 적정한 이윤과 보상이 돌아가야 되는데 지금은 너무 이게, 결국은 그분들이 가만히 있어도 매년, 그렇다고 서비스가 향상되거나 질이 좋아지냐 시민들한테, 나아지긴 하겠죠. 그렇지만 그렇게 급격하게 서비스가 좋아지거나 이렇진 않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예산이 보니까 저는 초선의원이라 도에 와서 이렇게 보니까 정말 예산 많더라고요.
충청북도가 예산이 없어서 17개 광역시도에서 ‘아, 충청북도가 열악하지 않나’ 봤더니 다른 예산에는 아주 상당하게 투자를 하시고 하는데 이런 용역 하셔 가지고 정말 이게 바람직한 방향이냐, 계속 지원해 주고 보조해 주는 게.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패러다임을 바꾸어서 교통정책을 바꿔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과 관련 없는 얘기지만 이게 다 예산과 관련 있는 거라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용역 한번 해 보세요. 왜냐하면 이건 정말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 장애인 콜택시도 운영에 대해서 관련 있나요?
제가 그걸 왜 말씀드리냐면 주로 중증장애인들이 타는 게 장애인 콜택시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전동스쿠터나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시는 분이 그걸 타고서 청주를 오려면 예를 들어서 옥천이다 그러면 옥천은 옥천밖에 안 되잖아, 그렇죠? 청주 오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몇 번 갈아타야 되죠.
태워주지도 않아요. 그리고 장애인 콜택시는 지역별로 묶여져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수용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분들이 청주 오는 걸 포기하거나 오려면 열차를 타고 와야 돼,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조례를 제정을 하든 뭐를 하든 간에 장애인 콜택시에 대해서는 그분들이 도내만큼이라도 연계를 시켜서 불편하지 않게 올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런 조치가 따르지 않으면 특히 장애인들은 세상 구경하기가 쉽질 않아요. 지금은 그래도 자립센터가 돼서 거기에서 그 사람들을 밖으로 불러내는 역할을 하는데 대부분의 중증장애인들은 보호자와 집안에서 10년, 20년 집안에서만 있습니다, 그분들이 나갈 방법이 없으니까.
지금은 전동스쿠터나 휠체어가 무상으로 보급이 되기 때문에 그걸 타고 그 주변은 다녀요. 그렇지만 세상 구경을 할 수 있는 데가 없어요, 옥천이면 옥천 그 지역밖에. 그러면 장애인 콜택시가 실질적으로 기능을 발휘하려면 전국은 아니더라도 충청북도 도내만큼은 연계성을 가져서 그분들이 청주 올 때 어디를 갈 때 불편하지 않게 타고 올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을 진지하게 하셔야 됩니다.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박성원 위원 요구자료 충북재해위험 저수지 현황에 보면 D등급이 스물아홉 군데 E등급이 한 군데예요. 그래서 뒤에 세부적인 내역을 보면 옥천이 세 군데인데 두 군데만 기록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D등급 스물아홉 군데 해서 뒤에 보시면 세 군데라고 여기 돼 있잖아요, 세 군데. 청주가 스무 곳, 충주 둘, 보은 하나, 옥천 셋, 영동 하나, 음성 하나, 단양 하나 그래서 개수를 세어 보니까 29개가 맞아야 돼요. 그런데 옥천에 한 군데가 빠졌어요.
세 군데가 아닙니까? 아니, 뭐 오류나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오류는 아닌 거 같고. 그래서 이런 자료를 주실 때 정확성을 기해 주셔야 돼요.
왜냐하면 이건 기본 아닙니까? 앞에 본인이 나열한 청주 이십 곳, 충주 두 곳 이게 뒤에 쓴 것이 이십이 곳이 맞나, 전체 개수가 맞나 이 정도는 하시고 주셔야 돼요. 그래서 자료나 이런 부분들 제출하는 거에 대해서 좀 더 신빙성 있는, 그래야 도정에 대해서 저희들이 신뢰를 가지지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