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올해도 TP가 우리 충북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기를 기원드리고요. 앞에서 우리 원장님 설명하셨지만 작년도에 TP 전국 경영실적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된 거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고요.
여기 S등급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전체 TP를 등급을 나누겠죠? (웃으면서)회장님이라 그쪽 TP에 1등 줬나요? 어쨌든 좋은 평가 받으시는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말씀하신 것 중에서 궁금한 것 좀 보면은 첫 번째, 1쪽에 조직과 인력에서 이게 어느 게 맞는 건지 총원, 정원·현원 이렇게 다 틀려 가지고 좀 부연설명을 해 주셔야지 저희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예, 괜찮습니다. 그러면은 아까 2월 말까지 정규직 전원 다 완료하시겠다라는 부분들은 큰 차질이 없을 거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예, 그렇게 잘 해 주시고요. 저희가 전체 이렇게 다 업무보고를 받는데 다른 데는 다 보통 올해 역점을 두는 사업 그리고 신규사업은 이렇게 표시가 돼서 아, 여기는 좀 이런 부분들이 올해 달라지고 새로운 사업들을 하는가, 이렇게 되는데 여기 TP는 그게 표시가 안 돼 가지고 올해 뭐를 역점으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또 새로운 사업이 어떤 것이 있는지 저희가 잘 이해가 안 돼서요. 그냥 큰 틀에서 혹시 이렇게 변화되는 거 있거나 그런 거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커다란 흐름을 이해하고 싶어서 좀 질의드렸고요. 충북의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하는 거는 여기 80건으로 돼 있는데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작년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올해 주로 하게 되나요? 저희가 전문적인 부분들을 몰라서 어쨌든 저희가 이해하기 위해서 질의드리면, 그러면 이 스마트팩토리를 보통 기업들하고 어떤 조건으로 하나요?
이게 국비 지원이나 자부담 그런 게 있을 것 같은데. 예, 50%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하고 있네요. 그거 이해했고요.
또 궁금한 것이 41쪽에 4D바이오융합소재센터 구축사업 이런 거에 민자가 있는데 이게 좀, 주관은 TP에서 하고 민자를 받아서 이렇게 같이 하는데 이게 좀 궁금해서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그러면은 거기에 나머지 국비하고 지방비 투자해서 시설을 하고 운영은 TP에서 하겠네요, 그러면? 다른 사업 같은 경우는 민자 몇 억 원씩 지원하는 거, 그러니까 참여하는 거는 어떤 특정한 기계가 됐든지 그렇게 할 수 있다 싶은데 여기는 한 50억 정도 민자를 한다 그래 가지고 조금 궁금해서 질의드렸고요.
또 궁금한 게 천연물 관련해서 우리 천연물센터장님, 제천에서 우리 천연물 관련해서 한방산업 발전을 위해서 많이 고생을 하실 것 같은데, 저희가 궁금한 것이 감사 때도 좀 말씀을 드렸었지만 한방산업을 하는 기업체들과 그리고 거기에서 천연물 약용작물을 생산하는 우리 농민들과의 관계, 이런 부분들을 좀 양쪽을 다 적절하게 지원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전체적인 상황이나 방향이나 그런 부분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부분들은 우리 음성에서 보면 몇몇 약용작물 농가들이 있거든요.
생산을 하는 데 하나의 사례는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동우당이라고 한방 관련 업체인데, 전라도 쪽에 있는 업체이고 그 업체하고 계약재배를 해서 지황을 생산하는데 이게 계약재배니까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농민들도 좀 마음 놓고 농사지을 수 있고 또 음성지역이 기후나 토양이 괜찮고 그러기 때문에 업체에서도 만족하고.
그래서 그런 사례를 보면서 제천에 전체적으로 한방농가들이 많은데, 결국 가장 중요한 거는 어쨌든 지역의 업체들과 서로 협력 관계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야지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측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좀 그렇게 강조를 드린 거고요. 어쨌든 현지에 계시면서 그런 부분들하고 항상 잘 노력해 주시고 또 유기적인 관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기도 보면은 한방산업연합회? 이렇게 우리 농가 조직들도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 잘 협력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예, 한방약재들이 대부분 중국산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 어떤 농가하고 기업하고의 협력체계라든지 계약재배나 이런 부분들, 생산체계가 완성이 되면 중국산에 대해서 가격 경쟁력도 충분히 가질 수 있지 않느냐, 또 더구나 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에 그런 경쟁력을 가질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고생하시고요, 우리 서민들을 위해서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보니까 우리 이응걸 이사장님 오시고 그러시면서 신규사업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어쨌든 이 사업의 질을 높이고 조직의 질을 높이는 그런 부분들이 좀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무엇보다도 우리 비정규직 문제는 다 해소했다라는 게 상당히 저희들로서는 감사드리고 사실은 그렇게 하는 게 조직이 훨씬 더 건강한 조직으로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정말 서로가 아끼는 화합할 수 있는 그런 조직으로 된다, 그러니까 조직이 질적으로 성숙한다라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앞으로 좀 기대가 됩니다. 궁금한 거 5쪽인데 법인기업 연대보증 입보면제, 그동안에 연대보증 입보가 있기는 있었던 건가 보네요, 법인에 대해서는? 그리고 소상공인 지원 8쪽에 이게 빠진 지자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쨌든 소상공인 보증은 다 하고 있잖아요, 2% 보증은? 그럼 정리를 하면은 소상공인 이차보전을 하고 있는데 지금 신보에서 하는 부분들이랑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하는 부분들이랑 이게 이중으로 나눠져 있어서 그쪽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하는 자치단체들은 여기게 표기가 안 된 거고… 우리 이사장님 말씀은 이쪽 신보에서 하는 게 더 좋으니까 이쪽으로 유도를 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