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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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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보 위원입니다. 우리 복지국 ’19년도 예산이 1조 6,747억 원이네요. 그러면 도 전체예산 4조 5,000억에서 한 36% 정도 되는 거죠?

막대한 예산이죠? 그런데 5쪽에 보면은 비전, 추진전략 보면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평생복지 구현’, 4대 전략목표에 18개 이행과제를 설정했어요. 그래서 전략은 4개로 나눠서 행복과 공감의 포용적 복지실현 이행과제 5개, 또 어르신과 장애인의 맞춤형 평생복지 구현 해서 이행과제 5개, 도민이 함께 누리는 맞춤건강 실현 해서 이행과제 5개, 도민이 신뢰하는 식의약품 안전관리 해서 3개 이행과제로 이렇게 했는데 각 과별로 나눠놨네요.

이렇게 했는데 이 18개 이행과제가 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우리 복지국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또 각 과별로 또 팀별로 열심히 하셔서 이 18개 이행과제가 잘 성과 낼 수 있도록, 연말에 가서 우리 사무감사도 받고 또 성과 낼 때 이 18개 이행과제가 진짜 잘 됐다 올해는 2019년도에는, 이렇게 좀 평가가 될 수 있게끔 우리 복지국장님 열심히 과별로 팀별로 그렇게 하시겠어요, 열심히? 심기보 위원입니다. 기숙사 보니까 2회 추경, 지금 설계 안 들어가 있어요? 9월인데, 10월, 11월 그거 왜 설계 안 하고 그거 그냥… 그리고 그러면… 아, 심의를 왜 그렇게 늦었어 그래, 진작에 넣었어야지!

설계 ’19년 그럼 3월, 한 4월 들어간다고 보고 착공은 또 그다음 해고 2020년. 그러니까 그거를 좀 바짝바짝 당겨볼 수 없나요? 예상은 2022년… 그럼 이거 아파트 같은 거 1,000세대, 600세대 이런 거 보니까 금방 짓던데… 그거 끝났으면 그거는 이거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지, 그거는.

그러니까 연말에 통과됐으니까 그거는 이 기간에 넣으면 안 되지. 그거는 예산 확보만 되면 사업이 진행되는 것 아니에요, 설계 끝나면. 그렇죠?

그런데 여기는 보니까 2022년 준공 예정으로 해 놨단 말이야? 이거 좀 당길 수 없어요, 1년 정도 어떻게? 2021년 정도에.

착공 금방… 예산만 되면 금방 짓는데. 예산은 일단은 440억은 해 놓은 거니까 이게 시기적인 문제지? 언제 얼마나 투입이 되느냐의 문제지, 하는 거야 아파트도 보니까 빨리 짓더라고, 보니까.

요 앞에 짓는 것 봐도 여기 도청 옆에 짓는 것 봐도 금방 짓던데요, 몇 층인지 몰라도, 이거. 그거 될 수 있으면 예산 확보를 빨리 적극적으로 선제적으로 하시고, 공사도 하고. 3월 전에 그러니까 하면 개관을 한 2월 달에는 해야지 맞겠네요?

그러니까 이게 혹시 지연 안 되도록 가급적이면 당겨보고, 안 되더라도 이것보다 더 늦춰져서는 안 되겠다. 2022년도 최소한 2월까지는 개관이 돼야 3월 입학생들이 들어가죠. 그렇죠?

아이들이 들어갈 수 있게끔, 그래서 그거 각별히 신경을 써 가지고 이게 지연이 혹시… 그때 지연되면 또 반 학기는 후딱 지나가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아주 신경 써서 면밀하게 검토하시고 잘 해 가지고 늦어지지 않도록 또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하시고 해 가지고 이게 2022년 늦어도 2월까지 아니면 될 수 있으면 예산 확보를 빨리 해 가지고 앞당길 수 있는 거를 그렇게 해서 노력을 좀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