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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승환 의원 발언

53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00-07-05

김승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박규현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3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여러분 오늘 개의되는 본위원회는 제3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위원 구성이후 처음 갖는 상임위원회 활동이 되겠습니다. 먼저 본인을 상임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위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임기동안 동료선배위원님들의 뜻을 모아 주민의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알차고 내실있는 위원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본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지도편달을 당부드립니다. 먼저 전문위원 오늘 보고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우

이시우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시우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0년 7월5일 의장으로부터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의거 본위원회 간사선임의 건을 접수하였습니다. 그리고 2000년 6월20일 경주시장으로부터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여동의안이 접수되어 금일 본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예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기획행정위원회 간사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선임은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면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간사선임은 후보를 구두로 추천하여 후보자가 1인이면 이의유무를 표결하고 2인이상이면 거수에 의하여 다득표자를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없으므로 간사선임은 후보자를 추천하여 후보자 1인이면 이의유무를 표결하고 2인이상이면 거수로 다득표자를 선임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간사후보를 추천받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하실 위원님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호익위원

예.

박규현위원장

예 손호익위원님

손호익위원

김승환위원을 추천합니다.

박규현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또

김하술위원

위원장님
이종근위원님을 추천합니다.

박규현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손호익위원님께서 추천하신 김승환위원님이 추천되었고요 또 우리 김하술위원님께서 이종근위원을 추천하였습니다. 추천위원이 2인이상이면 이게 거수방법이 있고 또 아니면 표결로 처리하도록 되어 있는데 위원님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손호익위원

위원장님
먼저 추천받은 위원님이 두분이니까 두분의 소신부터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그게 좋겠습니까?
손호익위원님께서 추천된 간사후보자들의 소견을 한번 듣고자 하는데 어떻겠습니까? 소견을 한번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선 김승환위원부터 먼저 소견을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승환

김승환위원

손호익 전의장님 일단 간사로 추천해 주신데 대하여 상당히 고맙습니다. 고맙고 제가 또 하여튼 제가 산업건설위원회에 있을때도 간사도 했습니다. 그 어떤 제 사정상으로 이런 입장에서 제가 또 간사할 어떤 그런 입장은 못됩니다. 사실, 지난번 산업건설에서도 간사직을 맡아서 상당히 제가 애로사항이 많았고 그런 실정에 또 제 개인적인 어떤 사정이나 이런 부분이 아직까지도 심각한 어떤 그런 입장이고요 이래서 조금 저는 추천하신 손호익위원님에게 상당히 죄송스러운 어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조금 추천 그 자체를 조금 무효화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양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김승환위원님 소견을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김하술위원님이 추천한 이종근위원님께 소견을 부탁드립니다.

이종근위원

여러 가지 부족한 저를 김하술위원님 추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마운데 우리 의회라는 것이 또 그런 운영함에 있어서 정해지지는 안했지만 사실 그런게 안있습니까? 여러 가지 모양새라는 것도 있고 하니까 위원님들이 하라면 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원만한 우리 상임위원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간사가 선임되는 것이 바람직한 우리 상임위원회 운영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박규현위원장

위원님여러분 방금 이종근위원님의 소견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장이 위원님들께서 동의를 해 주신다면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53분 회의중지

11시59분 계속개의

위원님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김하술위원님께서 이종근위원을 추천하셨는데 우리 위원님께서 좀 철회를 부탁을 드립니다.

김하술위원

위원장님
재선위원이라고 간사못한다는 법 어디 있습니까?

박규현위원장

본인이 극구 사양을 하기 때문에 좀 철회를 부탁드립니다.

김하술위원

아니라 초선위원은 위원장하고 재선위원은 간사 못한다는 법이 있다 하면 법조문을 찾아오세요. 그러면 제가 철회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런건 아니고

손호익위원

위원장 철회안하면 그러면 우리 회의대로 선거합시다. 선거하면 되지 그래

최학철위원

선거는 될 수 없죠.

손호익위원

그러면 될 것 아닙니까? 제일 민주주의 방식 아닙니까?

최임석위원

김위원 그만 철회하세요. 철회하는게 옳습니다. 철회해요 왜 그러세요 철회하세요.

박규현위원장

죄송합니다만 김하술 위원님 철회를 부탁드립니다.

김하술위원

위원장이 좀 불편하고 걸끄럽다 하면 제가 추천한걸 철회하겠습니다. 김승환위원 앞으로 잘 해요. 안하면 안됩니다. 전에도 산업건설 있을 때 안했잖아요.

박규현위원장

김하술위원님 정말 고맙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됐습니다. 사실 제가 어떤 그런 입장이나 제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사양을 했었습니다. 이러니까 참 여러 어떤 그런 과정에서 어떤 이런 부분 때문에 저도 참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그런 입장입니다. 제가 어떤 그런 또 앞으로도 솔직히 제가 말씀드리지만 김위원 말씀대로 저의 어떤 그런 사정상의 일이 있기 때문에 사실 전번보다 더 참여 못할 수도 있고요 이렇습니다. 이러니까 아예 조금 그런 위험부담이 없는 어떤 그런 개인적인 어떤 사정이나 어떤 그런 원만히 진행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사람을 다시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저의 입장이 그렇습니다.

손호익위원

위원장님
우리 김승환위원님이 자신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시는데 애로사항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철회를 하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감사합니다.

박규현위원장

손호익위원님께서 또 김승환위원님을 추천했다가 철회를 했습니다. 위원님여러분! 지금 우리가 잠시 정회를 해서 어느정도 이야기를 했는데도 또 지금 이렇게 하면 정말 위원장으로서 정말 어렵습니다. 어렵고

손호익위원

그런데 자기가 본인이 개인사정으로 전번기보다도 더 좀 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최학철위원

위원장님

박규현위원장

예 최학철위원님

최학철위원

그러면 다시 그죠 김승환위원님이 자기 뜻을 밝혔으니까 새로 추천해서 그 분이 간사를 뽑는 방법이 안낫겠습니까? 지금 이거 왈가왈부하기 힘드니까

박규현위원장

그러면 지금 김하술 위원님이 추천하신 이종근위원님

최학철위원

그것도 안한다 하고

손호익위원

다 철회하고 다

박규현위원장

또 손호익위원님께서 김승환위원을 추천했다가 철회됐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여러분께서 다시 간사를 추천받겠습니다.

유영태위원

위원장님
우리 상임위원회가 이제 새로이 출발해서 어떤 여러 가지 명분은 있겠습니다마는 위원장님이 운영하기에 가장 편한 방법으로 손호익위원님이 철회를 하셨는데 그 부분은 이걸 간사를 책임추궁을 한다든지 향후에 닥쳐올 일을 아직 출발도 안했는데 너무 걱정을 하게 되는 것도 우리 모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김승환위원이 간사로 해 주는데 위원장도 편한 것이고 위원들이 다 협조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또 제3자 추천을 한다고 했을 때 또 어떤 분이 추천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모양새가 김승환위원이 일단 추천이 됐으면 불편한 사항은 우리 위원들이 좀 도와주고 해서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는 그렇게 꼭 이것은 추천도 아니고 배경설명을 제가 참고적으로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그러면 유영태위원님 김승환위원을 간사로 재추천하는 것으로 봐도 되겠습니까?
예 감사합니다. 또 추천하실 위원님 계시면 추천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 있음 더 추천할 위원이 없으므로 유영태위원님께서 추천한 김승환위원을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김승환위원을 본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승환위원 간사에 선임된 것을 축하드리고 간단한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승환

김승환위원

위원님 죄송합니다.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하고 또 지난 산업건설에서도 소임을 못다한 어떤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그러한 또 제가 우리 이번 어떤 상임에서도 또 이렇게 추천을 해 주시고 하니까 감사합니다. 앞으로 지난번보다 좀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예 김승환간사 인사말씀이 있듯이 앞으로 우리 위원회에서 열심히 하겠다는 인사를 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승환간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여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기획문화국장 나오셔서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여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장입니다. (보고) 경주시명예시민증수여동의안 제안설명 (끝에 실음)

박규현위원장

기획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백수근위원님

백수근위원

국장님 한 개 물어봅시다.
저희들 시에도 3대째 우리 시의회 넘어왔죠? 그죠? 경주시가 그죠?
3대째 지금 의회가 구성돼 있죠?
의장이 많이 배출됐죠? 저희시의
의장님들도
의장님이 많이 당선되면 바로 우리가 나라시의 명예시민증을 받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우리 시의 의장님이

백수근위원

예 의장님이 당선되고 요청을 많이 합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의회 추천이 있으면 저희들이 나라시에 요청을 합니다.

백수근위원

지금 의장님 역임하신 분중에 시민증을 나라시 시민증을 받은 분이 국장님 몇분이라고 알고 계십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제가 알기로는 고인이 되신 이동천의장님하고 그 다음에 박재우의장님이 상공회의소 회장님하실 때 받으셨고 손호익의장님은 못받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장수 의장님은 받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수근위원

그러면 손호익의장님이 못받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사실은 그게 특별한 이유가 있는게 아니고 그때 의회에서도 추천이 없었고 또 집행부에서도 간과를 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백수근위원

그것을 소홀하게 하시면 되겠습니까? 일본에서는 나라시의 의장님은 의장이 되시면 제각제각 경주시민증을 받을려고 연락하시는데 우리 전직 의장님은 한번 시기를 놓쳐버리면 받기가 힘들잖아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은 의회에서 추천만 해 주면 저희들이 언제든지 다시 의장을 추천을 의뢰를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수근위원

의회 의원들만 추천하면 의장이 시민증을 받을 수 있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은 이제 나라시의 의회하고 절충을 또 나라시하고 절충을 해서 수여할 수 있는 걸로 그렇게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백수근위원

앞으로도 가급적이면 우리 의장님도 의장이 되시고 난 뒤에 일본하고 같이 시민증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조치를 좀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문호위원

위원장님

박규현위원장

예 조문호위원님

조문호위원

지금까지 우리 명예시민증을 나라시민들에게 준 건수가 한 몇 명쯤 되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저희들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는 분이 43명입니다.

조문호위원

43명이고
우리 경주시민이 나라시의 명예시민증을 받은 사람은 몇 명입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수령자가 32명입니다.

조문호위원

32명 그러면 이제 아까 조금전에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의회에서 추천을 해 달라는 말씀이 계셨는데 일본 나라시시장은 우리 시장한테 요청을 했습니다. 이 사람 나라시의회 의장을 명예시민증을 줬으면 좋겠다 하는 추천을 했는데 조금전에 국장께서 말씀하시기는 우리 시의회에서 집행부에다가 손호익의장에 대한 명예시민증을 나라시에 시민증을 받도록 해 달라는 요청을 안했다 그 얘기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조문호위원님 질문하신 사항에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문은 나라시 시장님이 우리시에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도록 요청해 온 것으로 됐습니다마는 내용적으로는 나라 시의회에서 나라시장님한테 요청을 해서 그걸 집행부에서 받아들여서 나라시장님 우리 경주시에 추천의뢰를 했습니다.

조문호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하나더 물어보겠습니다. 그러면 역대 나라시의회 의장이 경주시의 시민증은 명예시민증은 다 받았습니까? 지금까지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제가 아직 정확한 보고는 못받았습니다마는 아마 거의 대부분 다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문호위원

그렇죠?
그래서 형평이 안맞다는 얘깁니다. 왜 우리 경주시가 나라시에 끌려 다닙니까? 나라시에 시민증을 주기 위해서 아마 우리 경주시가 오히려 로비를 하는 겁니다. 인원수적으로 보더라도 우리시는 43명이나 줬고 우리 시민이 받은 것은 32명입니다. 형평에도 첫째 맞지 않을뿐더러 나라시의회 의장은 언제든지 바뀔때마다 받아졌는데 우리 경주시의회 의장은 다 받지 못했다는 부분이 형평성에 문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 43명중에서 일본은 37명입니다. 37명이고 또 수령자 32명중에서 나라시는 21명입니다. 21명인데

조문호위원

잠깐만요 몇 명이라고요? 21명
우리가 수여한 사람은 몇 명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수여한 사람은 일본이 37명입니다.

조문호위원

37명
이것은 약 배가까이 차이나네요. 우리 경주시는 명예시민증을 막 줘도 되는 모양이죠? 마음에 들면 막주는 모양입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아닙니다. 그것은

조문호위원

안그러면 수적으로 그래 형평성을 맞추어 줘야지 아니 우리는 37명이나 줬고 받아 온 것은 21명인데 나라시민증이 더 가치가 있어서 덜 받아온건지 형평에 안맞는 것 아닙니까? 국장님 그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잘못된 점이 있으면

조문호위원

형평에 맞게 해야 된다는 얘깁니다. 우리가 시군간의 교류도 아니고 국가와 국가간입니다. 도시와 도시간의 교류인데 형평성에 맞지 않는 것은 자존심 상한다는 그런 이야기죠.
이상입니다.

김하술위원

위원장님

박규현위원장

예 김하술위원님

김하술위원

명예시민증을 받으면 무슨 특혜가 있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다른 특혜는 없습니다. 그냥 명예입니다. 글자그대로 명예입니다.

김하술위원

그러면 의장을 지내는중에 현직의장은 명예시민증을 받고 전직의장을 지낸 손호익의장은 어떻게 결격사유가 있습니까? 왜 못받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아까 설명드린대로 그 시기를 일실했는 것 같은데 그것은 위원님여러분들이 지금 당장이라도 추천을 해 주시면 수여가 가능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하술위원

아니라 우리 일본에다가 우리 시민증 줄려고 명예시민증 줄려고 오히려 요청을 하고 로비를 한 모양인데 전에 보니까 시장님이 시민증 줄려고 일본까지 쫓아가고 그런 이야기가 있대요 이것도 그런 것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은 시장님이 시민증 때문에 가신게 아니고

김하술위원

우리 시비들여가면서 일본가서 시민증 수여하는 이런 명예시민증은 우리 수여하지 맙시다. 안그렇습니까? 왜 우리 돈들여가며 일본까지 가서 수여하는 그런 예가 있냐 말입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은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러 가신게 아니고 창가학회의 행사에 참석했다가 겸해서 가신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하술위원

아마 그 사람이 창가학회의 회장인줄은 알고 있는데 저번에도 의회에서 우리 감사때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명예시민증을 받으면 그 사람이 특혜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있으면 우리도 일본하고 똑같이 해서 명예시민증을 신청합시다. 안그렇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앞으로

김하술위원

누구처럼 많이 주고 가서 여비들여 가면 수여하고 그럴 필요없이 일본 나라시 시장이 여기와서 명예시민증 수여하도록 그렇게 한번 해 보세요.

손호익위원

위원장님

박규현위원장

예 손호익위원님

손호익위원

제 이름이 거론돼서 상당히 거북한데 저는 시의 의장할때도 시의 의장으로서의 일로 나라시의 우호증진에 공헌한 바가 없기 때문에 아예 마음을 안먹었습니다. 안먹었는데 지나가고 보니까 우리 이장수의장님은 의회에서 추천을 했습니까? 의회의 추천이 들어 왔습니까?
그 추천서류 한번 보여주시고요. 저는 그렇습니다. 그리고 나라시 의장이라고 해서 다 주는 것도 아닌데 줘야 된다는 법적 근거도 없잖아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그런 것은 없습니다.

손호익위원

조례도 없고 그런데 작년에 나라시 의장한테 줬죠? 작년입니까? 지금 물러난 나라시 의장한테 언제 줬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99년도 9월 27일날

손호익위원

줬죠? 임기가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행정건의의회 의장입니다.

손호익위원

예?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행정

손호익위원

시의회 의장입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의회 의장입니다.

손호익위원

의장인데 저는 그렇습니다. 이 분이 지금 취임한지가 몇 달 안됐어요. 안됐고 앞으로 기간이 한 2년간 남았는데 2년후에나 1년후에도 줘도 되는데 꼭 지금 줘야 되는데 지금 줘야될 중요한 원인이 있는지 그게 알고 싶습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위원장님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방금 손호익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그동안에 간과한 부분이 많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자매도시간 또는 나아가서는 그 국가간 신뢰성에도 문제가 있고 또 이제까지 양시의 시장님이 추천한 사람은 거의다 수여가 됐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런데 저 본인 이름을 거론해서 안됐습니다마는 저도 분명히 경주시에 의장을 했습니다. 집행부에서 조그마한 관심도 안가졌잖아요. 그런 것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그것은 주무국장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을 하고 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호익위원

저는 말입니다. 의장이 됐을 때 이것 진짜 괜히 주고 받는게 아니잖아요 거기에 대한 나라시의 전문위원들은 나라시에 수해났을 때 1억이나 갔다주고 기여한 공로가 있기 때문에 주는건데 나는 한 일이 없습니다. 나는 의장하면서 나라시에 공로를 한 것 없기 때문에 나는 자신이 그걸 알기 때문에 아예 생각도 안했습니다. 안했는데 우리 이장수의장님을 추천한 그 추천서를 어떤 내용인지 한번 보고 싶고 만약에 의장이 했다하면 전의장도 해 주는게 예우입니다. 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안됐습니다마는 그런 것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저도 공감합니다.

손호익위원

집행부에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안가졌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조문호위원

그 자료가 지금 국장님 있습니까? 자료가 지금 없으면 그 당시에 추천을 하실 때 그때 손락조국장이 계셨죠?

손호익위원

위원들 압니까? 추천한 것 위원이 압니까? 우리
에서

의석에서

저희들도 모릅니다.

조문호위원

위원장님
손락조국장을 좀 발언대 나오시라고 하세요 산업환경국장님 현재, 그 분이 지금 의회사무국장에 계실 때 받았거든요. 그럼 의회에서 어떤 근거로 추천하게 된건지 한번 들어봅시다.

박규현위원장

그것은 잠깐만요 우선 유영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영태위원

여러 가지 지금 건전 손호익의장님에 배려못한 그런 부분을 들었을 때 그 부분도 위원으로서 그 당시에 필요성을 못느끼셨는지 그런 부분을 예우를 못해다 하면 그 부분은 나중에 집행부에서 또 한번 상당히 신중하게 한번 다뤄보고 지금 이 경주시 명예시민증 수여동의안이 우편물로 와서 제가 이걸 잘 봤습니다. 봤는데 지금 상정된 그 명예시민증 오늘 의안은 말이죠. 보니까 ‘85년부터 경주시를 위해서 기여한 부분이 명시돼서 충분히 인정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에 있었던 일은 또 우리 의회를 통해서 또 여러 가지 협의를 해야 되고 이 건만은 제가 동의를 합니다. 이건을 통과시켜 놓고 다음에 안은 다루도록 그렇게 하는게 어떻습니까?

박규현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그리고 본위원장이 국장님께 몇 가지 말씀을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형평이 고려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어떤 의장님은 명예시민증을 받고 또 어떠한 의장님은 시민증을 못받고 그런 것은 누가 들어봐도 공감이 안 갑니다. 국장님 그렇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조금전에 말씀드렸듯이 주무국장으로서 굉장히 송구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박규현위원장

공감이 안가고 그 다음에 아까 거기 의원님들이 추천을 해주시면 할 수 있다 그러한데 모르겠어요 제가 의원되어서 추천서 서명한게 한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없는 것 같고 그 내용을 그 추천서 내용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있습니까? 없습니까?

조문호위원

시장이 주고 싶으면 주고 없으면 치우고

박규현위원장

있습니까?

손호익위원

방금 의회추천서 들어왔다 그랬잖아요?

박규현위원장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의사국에서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업무보고하고 업무파악을 지금 제대로 못했는데 관광진흥과장이

박규현위원장

국장님 주무과장님을 발언대로 나오세요 그러면 과장님 솔직히 사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본위원장은 지금 과장님의 고향후배입니다. 그러나 제가 할 이야기는 몇 가지 묻고자 합니다.
지금 먼저 국장님께서 내용을 잘 모르시는데 조금전에 우리 손호익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보면 추천서를 받아서 이래서 일본 나라시로 의뢰를 하면 거기서 이제 준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제가 이제 국장님 보고 그 추천서가 지금 있느냐 없느냐 그런 추천 내용이 지금 있을 것 아닙니까? 있으면 있나 없나 그걸 제가 묻고자 합니다.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지금 현재 이장수의장님이 일본 나라시 명예시민증 받았는 경위는 일본 나라시 의회에서 경주시의회 의사국으로 전화로 해서 이장수의장님을 나라시 명예시민증을 주겠다 통보를 받고 그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사회, 문화, 사회단체 이런 분들이 나라시라든가 양시간에 공적이 있는 부분에 추천을 받을때는 우리 시장이 추천을 해서 의회에서 상정을 해서 이렇게 추천을 하는데 이번 경우에 이장수의장님이 받는 경우는 우리가 추천한게 아니고 나라시에서 바로 주겠다는 통보가 직접 왔기 때문에 의사국에서 그 진행을 다 맡았습니다. 단 저희 관광과는 받는 것은 서류상으로 정리만 해서 숫자는 확인할 수 있는 거고 우리가 드리는 것은 우리 경주시의회에 상정해서 의결을 승인을 받아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박규현위원장

과장님 그러면 왜 위원님들이 여기에 앉아서 지금 질의하는 내용을 답변을 이랬다 저랬다 합니까? 추천을 받았다 안받았다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사전보고를 못드리고

박규현위원장

왜 그렇게 자꾸 설명을 이랬다 저랬다 합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국장님이 부임하신지 몇일이 안돼서 착오가 있는데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박규현위원장

없는 것은 없다라고 분명하게 이야기를 해 주셔야 위원님들이 이해를 하고 안된 부분은 되도록 어떤 것을 만들든지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자꾸 그렇게 은폐를 하고 그렇게 하면 위원님들이 어쩌라고요 그래야 되겠습니까? 지금 국장님도 인수인계를 확실하게 다 받으면 명확한 답변을 하세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알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명확한 답변을 해야지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하면 위원님들이 내용을 옳게 모르고 그러면 나중에 서명 받았는 것 내 놔라 하면 어쩌려고 그럽니까? 그리고 지금 아마도 신성모의장님이 이제 후반기를 이끌어 가는데 일본나라시 명예시민증을 또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이것 우리도 주니까 그죠?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예 경우가 있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받도록 합니까?
하죠?
그럴때에 우리 손호익 전의장님께서도 같이 시민증을 받도록 할수 있습니까?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예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있다 없다 그래 답변을 하셔야지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예 의사국에서 집행부로 요구를 하면 경주시장이 나라시에 통보를 합니다. 위원님들 의결을 득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행정적으로 의사국소관에서 전임의장님 공적에 대해서 기재를 해서 집행부에 주면 집행부에서는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백수근위원

위원장님

박규현위원장

예 백수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백수근위원

그게 있죠. 저희들이 할 때 가능성보다도 확실하게 타진해서 저희들 손 전의장님이 못받게 되면 차후에도 경주에 나라시의 의장이 들어오면 명예시민증을 안줄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해야 돼요 저희들한테는 우리 경주시에서는 양보하면서 그쪽에서는 오는 걸 다 수용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걸 우리 과장님이 명심하셔서 최선을 다 해서 이번의 신임 의장님이나 손호익의장님이 다같이 취득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꼭 되도록 관철을 시키세요.

이무근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백수근위원

된다 안된다 하지 말고 관철을 시켜서 전의장이 못받으면 현의장도 못받도록 하고 이런 조치가 있어야지 한분은 받고 한분은 안받으면 안되잖아요.

이무근관광진흥과장

명심하겠습니다. 14일날 나라시 의장단이 우리 경주에 방문합니다. 그때 강력하게 주장해서 손호익전의장님이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세요. 그리고 우리 조문호위원님께서 요구한 손락조국장님이 지금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없어서

조문호위원

손국장 와도 이제 필요없습니다. 아까 허위진술했네

박규현위원장

그래 이해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할 위원님 계시면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하술위원

위원장님

박규현위원장

예 김하술위원님

김하술위원

국장님 우리 명예시민증이 너무 쌉니다. 다음까지 좀 보류하도록 합시다. 우리 전의장님도 나라시 명예시민증 못받는데 우리만 자꾸 줄 수 있습니까? 보류했다가 다음에 우리 손의장이 명예시민증 같이 신청했을 때 상정해서 같이 처리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같이 처리하도록 합시다. 그때, 보류했다가

손호익위원

수정동의안입니까?

김하술위원

예 수정하겠습니다. 수정동의합니다.

박규현위원장

수정동의안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위원장님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집행부에서 지금까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 시점을 기해서 충분히 시정하도록 노력을 하고 덧붙여서 말씀드릴 사항은 14일날 나라시 의회 의장단일행이 저희들 시를 방문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 오는게 아니고 여러분들과 같은 의회 의장단들이 오시는데 그게 또 하나의 국가간의 예가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이번 기회에 좀 동의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학철위원

위원장 진행합시다.

박규현위원장

김하술위원님이 지금 이것을 보류동의안을 내 놓으셨는데 지금 사실 상당하게 긴박하게 지금 일정이 짜여져서 하고 있다 하니까 본위원장이 아까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말씀했듯이 지금 바로 신성모의장님께서 거기 명예시민증을 받으러 가실 때 틀림없이 우리 손호익 전의장님을 같이

최학철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박규현위원장

예 최학철위원님

최학철위원

위원장께서 지금 사회를 보시면서 한쪽을 유도한다는 것은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수정동의에 대해서 제청받으면 성립이 되면 성립되는 대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박규현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유영태위원

위원장님

박규현위원장

예 유영태위원님

유영태위원

물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토론합니까?

박규현위원장

예 토론입니다.

유영태위원

토론이죠?
물론 현재의 입장과 또 지난 입장이 결부돼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유인물에 명시된 내용이 상당하게 이분은 명예시민증을 수여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됩니다.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우리가 명확하게 동의를 해 주시는 걸로 저는 동의합니다.

최학철위원

그것은 원안에 나와 있잖아요

박규현위원장

예 그것은 원안입니다. 그러면 지금 김하술위원님이 제의한 보류동의안에 대하여 제청있습니까? (“제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하술위원님이 제의한 보류동의안은 성립되었으므로 의제로 삼겠습니다. 더 이상 토론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바로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하술위원이 제의한 보류동의안에 대하여 찬성하는 위원, 위원님들 어떻게 하는 것이 거수방법으로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거수하여 주십시오. 예 내리십시오. 다음은 반대하는 위원 거수하여 주십시오. 김하술위원이 제의한 보류동의안은 찬성 5표 반대 2표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오늘부터 16일간에 걸쳐 제1차 정례회가 시작됩니다. 몸 건강하시고 알찬 의정활동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회의진행에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4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