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송미애 위원입니다. 주요설명자료 7쪽에 보시면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에서 집행잔액이 3,242만 8,000원이 남았어요. 사업량에 보면 시설물 광고 6개 사업도 있고 그리고 전광판 유지 관리가 3개소가 있는데, 어떤 부분에서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설명을 듣고 보니까 예전에도 그런 답변을 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주요설명자료 9쪽에 보시면 도정소식지 발간 사업량이 10만 부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효과가 있는지 늘 고민이 되고 위원님들이 항상 질의를 했던 것 같은데요.
우리 의회의 의정소식지도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있죠? 도정소식지를 보니까 너무 잘 돼 있었고 그리고 편집도 잘했고 누구나 보면 읽고 싶을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회 수가 없는 걸, 제가 못 찾아서 그런지 조회 수가 나타나 있지 않았는데 그런 부분 어떻게 된 건지요?
사실은 필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의회의 의정소식지도 보니까 100 조회 수 이하로 되어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보고요. 홈페이지를 통해서 꼭 들어가서 아는 사람과 관심 있는 사람들만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걸 보게 되는데, 그리고 지금 지면으로 10만 부가 발송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계속 지켜나가시면서 요즘 스마트폰으로 다들 손으로 볼 수 있는 그런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찾아가는 서비스가 아닌 받아보는 서비스로 홍보활동을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니까 병행하면서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주요설명자료 161쪽에 보시면 통신회선 및 인터넷사용료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업기간이 2018년 4월에서 5월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총사업비가 1억 6,000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집행 실적을 보면 잔액이 1억 3,300만 원 정도 남아 있고 16%밖에 집행률이 안 되어 있는데 이거는 예산 책정이 너무 과다하게 책정된 게 아닌가 의문이 드는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여기 집행내역에 보면 전용회선은 어떤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1,800만 원 정도가 예산이 되어 있었는데 600만 원 정도밖에 지출이 안 됐거든요. 또 같은 맥락에서 제가 주요설명자료 162쪽에 보시면 경기장 안내표지판 및 교통관련 물품 구입 등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집행잔액 발생사유에 보면 입찰차액 등 재배정예산 미집행 발생으로 되어 있습니다.
재배정예산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 내용은 제가 사업량에 대해서 그 내용은 알겠는데 그 잔액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늘 하는 얘기지만 정확한 예산 추정으로 해서 과다 책정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요.
이런 돈이라면 조그만 사업 2개 정도는 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사실은 여기 내용에는 상관이 없는 건데요. 제가 청남대… 2003년도 4월 18일 날 청남대가 충청북도에 이양돼서 일반인들에게 개방이 됐잖아요.
그래서 충북의 큰 자산이 되고 있는데. 대통령 이름을 딴 대통령길을 지나다 보면 옆에 업적 안내석이 있습니다. 거기에 내용들은 재임기간 중의 공적들을 새겨 넣어 있게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업적들의 비석에 대한 내용들을 새길 때 어떠한 절차나 과정들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그런 걸 보면서 올해가 임시정부 100주년이고 3.1일운동 100주년 기념이잖아요. 일제 잔재를 없애기 위해서 각계각층에서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또 한 가지 의문이 드는 것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그 사람들의 유품들을 우리가 보면서 역사를 배우고 그 사람들의 삶을 배우는 건데 사실은 필요 없는 유품이 아닌 전 대통령들의 쓰여졌던 그런 물품들이 기록돼 있는 게, 전시돼 있는 게 저는 사실은 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물품이 어쨌든 왜곡된 시야를 갖고 있는, 그렇게 왜곡돼 가지고 되어 있는 그런 부분들에 있는 사람의 물품이 있는 거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지금이라도 올바른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다시 수정하고 그런 절차는 필요 없는 건가요? 안 하는 건가요? 그거는 정치적인 문제라 또 여기서 공개하게, 자세하게 얘기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 웰니스의 뜻을 위원들이 다 알 거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자세한 설명이 괄호 하나라도 없는 거 같은데,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질병이 없는 상태라고 하는 용어인데요. 이거를 외래어로 표기할 수밖에 없는 거죠? (웃음)국어 바르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