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하유정 의원 발언
하유정 위원입니다. 14쪽에 보면 산업 및 민생현장 탐방을 통한 민생의정 정례화 이게 신규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저는 이 사업과 관련해서 좀 건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이게 분기별로 지금 1·2회가 추진되었고 방문 추진은 의장단만 이렇게 한정돼 있습니다. 의장단이라고 그러면 세 분밖에 없는데 저희 도의원님들이 서른두 분이나 계시는데 32명이 모두 관심 있는 의원님들께서 함께해서 기업체나 재래시장 등 민생현장,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장방문이고 그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거를 도정에 반영하고 행정화시키고 이런 부분이다 보니까 이걸 방문 추진을 의장단에서 한다는 거는 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확대해서 의원님들 전체 함께 동참하면 어떤가 이렇게 해서 건의를 드려봅니다.
의원님들이 해당 상임위원회 의원님들만 관심 있는 게 아니고요, 전체 서른두 분의 의원님들이 다 관심이 있으세요, 지역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 상임위로 의견을 듣는 것보다는 전체 의원님들이 여기 동참해서 같이 가는 게 낫지 의장단만 달랑 하는 것보다는 제가 볼 때는 개선이 좀 필요하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11쪽에 도민과 소통하는 정책토론회 운영, 이 정책토론회 운영은 정책토론회 지원계획, 의원님들께서 이 사업계획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는 의원님들도 상당히 많다고 저는 봅니다.
지금 현재 2016년 같은 경우는 2,500만 원 정도 예산에서 700만 원 정도밖에 사용을 안 했어요. 그리고 2018년도에도 500만 원 정도밖에 사용을 안 했거든요. 그러면 계속 불용액이 발생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올해 같은 경우는 여섯 번, 그래서 660만 원 정도를 사용했습니다. 예산은 2,550만 원이 있고요. 이거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너무나 소중한 그런 사업이고 좋은 사업이라고 봅니다.
이게 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책토론회 지원계획이, 사업계획이 어떠어떠한 것이고 어떻게 의원님들이 활용할 수 있는지 이런 거에서 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아무튼 적극적으로 사업을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