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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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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훈련 중 이렇게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돼서 너무나 답답하고 또 당사자는, 얼마나 가족이 안타깝겠습니까. 그렇죠?

이런 일이 재발돼서는 안 되고요. 본 위원이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물론 훈련도 좋지마는 이게 일주일 이상, 일주일 이상 이렇게 휴가를 갔다 오고 또 그러다 보면은 사실은 심적으로도 좀 느슨할 수도 상당히 있습니다.

이게 적응시간이 좀 필요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이렇게 훈련에 투입되다 보니까 사고의 하나의 요인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추후에는 혹시나 장기적인 휴가라든가 다른 어떤 사안으로 해서 업무에서 이탈할 경우에는 일정한 기간 좀 적응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드리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조자료인데요, 화재안전 특별조사하고 관련해서.

이거 뭐 회기 때마다 계속 말씀드리는 건데 전체적인 대상지 중에서 퍼센트로 따지면 양호가 43%, 그렇죠? 나머지 거의 한 오십육칠 프로가 이렇게 불량으로 나오는데 여기가 거의가 자진개선 대상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게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요. 이게 화재안전 특별조사가 실질적으로 조사를 통해서 개선이 돼서 화재로부터 좀 취약지구가 없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냥 뭐 “자진개선”. 이렇게 자진개선 그냥 하고 실제 개선이 안 되면은 화재안전 특별조사라고 할 수 있나요?

이게 자치단체하고도 좀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요, 이거 뭐 개선이 돼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조사만 하고서 개선이 안 되면은 건축 소유주가 의지가 없다 그래서 안 된다고 하면 이거 조사할 필요가 없죠.

조사 뭐 하려고 합니까? 그리고 특히 보면 이게 여러 분야 중에서 보면은 위험물 있잖아요? 그렇죠?

위험물 대상에 보면은 추진 실적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이게 한 24%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위험물은 다른 것보다도 이거는 더 큰 대형 사고를 유발할 소지가 상당히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특정관리 대상으로 하는 건데, 여기에 이렇게 실적이 저조하다면 이거는 다시 한번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다른 부분보다도 우선적으로 더 많이 돼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니까 본부장님께서 다시 한번 챙겨주시고요.

두 번째는 전통시장이요. 예방활동하고 관련해서 보면 저희들 지역에 단양 영춘전통시장하고 상진전통시장이 E등급, 이거 완전 불량으로 이렇게 구분이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게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면 계속 이렇게 E등급으로 계속 돼 있었는데 이거 근본적으로 문제 해결방안을 찾든지 해야지 분류만 해 놔 가지고 되겠어요?

하여튼 자치단체하고 좀 협의를 적극적으로 해 주셔 가지고… 이게 불명예잖아요. 그렇죠? 지역으로 봐서는.

조금 아까도 우리 존경하는 연종석 위원님께서도 질의한 사항인데 이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보급하고 관련해서요 이게 본부장님 본 위원이 판단하기로는 작금 이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필요성이라든가 당위성 이런 게 일반 주민 입장에서는 자꾸만 떨어지는 것 같아요, 공감대가요. 그런데 목표는 2022년까지 100%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세우셨는데 작년 12월 30일 자 기준하고 금년도 5월 말 기준으로 보니까 추가 보급된 게 0.76%예요. 그러면 1년에 2%도 못 간다는 얘기거든요.

작년기준 46%인데 이거 2022년까지 총 28만 8,215가구 중에서 14만 5,208가구밖에 보급을 못했는데 못한 게 15만 3,007가구인데 지금 같은 이런 속도를 가지고 50%도 못 넘을 거라고 저는 판단하는데요. 본부장님, 이거 그냥 홍보하고 노력해서 될 사안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잖아요.

일반 주민들 입장에서는 필요성이나 이런 것이 자꾸 떨어집니다. 초기에 이럴 때는 ‘아, 이거 설치해야 되겠구나!’ 이게 높았는데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런데 목표는 ’22년까지 100% 하겠다 지금 본부장님께서 올해 말까지 54%를 목표로 하신다고 하면 작년 기준에서 8%를 하겠다는 말씀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2021년, ’22년 몇 퍼센트까지 목표가 됩니까? 하여튼 이게 목표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이게 제대로 보급돼서 또 보급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활용이 돼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국민들 의식개선도 중요하지만 지금 같은 이런 홍보방식이나 이런 거 가지고는 이거 ’22년까지 60%도 못 간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다시 사업에 대한 보급방법을 재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소방시설 훼손 등으로 인한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 확대 운영하고 관련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신고포상제라는 게 실제 해 가지고 효과가 나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게 상반기 그걸 보면 사실 실질적으로 없는 게 좋지만, 그렇죠? 그런데 이걸 하게 된 게 실질적으로 대상이 방화문 훼손이나 이런 게 상당히 많고 저희들이 겨울철이나 이럴 때 대형화재사고 난 것을 보면 거의가 비상구가 폐쇄돼 가지고 안타깝게 이렇게 인명이 그런 경우가 많이 발생되는데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 이게 신고포상제가 실질적으로 실효성 면에서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이거 5만 원에서 10만 원 이렇게 확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없다고 하면 이것도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보셔야 됩니다.

어디에 원인이 있는 건지 그런 걸 좀 하셔야지 이거 제도만 만들어 놓고 실효성이 없으면 조금 아까 제가 말씀드린 주택용 소화시설 아까 화재 특별조사한 것, 자진 개선하는 것, 다 같은 맥락으로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방용수 확보를 위한 소화전하고 비상 소화장치 보강이요. 본부장님, 저는 다른 것보다도 우선적으로 실질적으로 효과 면에 보면 이 소화전의 어떤 역할이 상당히 크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소화전이.

그런데 2019년도 현재도 보면 지금 44개소 중에 지금 28개소만이 이제 설치가 완료됐어요. 퍼센트가 한 64%인데 나머지 소화전이 열 군데가 안 돼 있고 비상소화장치가 여섯 군데가 이렇게 아직 설치가 안 돼 있는데 이거 다른 사업보다도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본부장님! 우선사업으로 고려를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제천 세명대 작년 12월부터 대학생 전문 의소대 이렇게 운영하고 계시죠? 그렇죠? 현재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고, 기간은 얼마 안 됐지만은 어떻게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책에 의해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좋은데요. 이게 지금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진짜 할 것 같으면 이거는 우리 도내에 있는 대학에다가 다 해야 되는 게 맞는 거고요. 저는 대학교보다도 사실은 더 어릴 때부터 소방에 대한 의식을 마음속에 담으려면 오히려 중·고등학교 학생들한테 그렇게 하는 게 아이들이 우리 집에 소화기 있어야 된다고 그게 효과적인 면이지 과연 이게 대학생 한 군데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본부장님 말씀하신 대로 정말 그런 효과가 날까는 상당히 의문이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모든 게 보면 거의가 너무 일반적으로 이렇게 접근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런 부분도 사실은 실효성 있게 우리가 접근을 하고 정말 의식개선이 되게끔 하려고 해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합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그럴 것 같으면 전 대학이 다 해야죠. 오히려 저는 교육청하고 이렇게 협의를 좀 하셔 가지고 중·고등학생들, 더 어린아이도 좋고요.

소방의 어떤 중요성 이런 것 인식차원에서 오히려 아래로 연령대가 내려갔으면 더 바람직하다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 권석규 실장님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해에도 이렇게 고생 많이 하시고 또 금년 상반기가 지나면서도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재난안전하고 관련돼서는 365일 이야기해도, 그렇죠?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점검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조자료를 좀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1쪽에 어린이 참여 재난유형별 안전교육 체험부스 운영하고 관련해서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더 나을 것 같은데요. 이게 2018년 작년에도요, 7개 시군에 1만 4,630명이 참여를 해서 체험부스를 운영했는데 금년에도 보니까, 작년에 했던 지역이요 청주하고 보은하고 증평하고 음성이, 보은 같은 경우는 상반기 때 했고요 또 증평하고 음성은 하반기 때 어린이 체험의 날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이게 모르겠습니다.

그전 자료를 제가 받아봐야 되겠지마는 작년하고 올해하고 이렇게 비교를 했을 때 동일한 지역에만 위주로 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먼저 2016년서부터 ’18년까지 추진실적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서,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예.

다음에는, 이건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31쪽에 재난 취약분야 특정감찰한 거요. 이게 유원시설 안전사고 예방 안전감찰한 게 9건 중에서 현재 조치한 것 빼고요 2건을 통보를 했는데, 관계기관에.

이거하고 또 건축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감찰한 거요. 25건 중에서 통보한 거 4건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사회재난과요. 16쪽에 3종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하고 관련해서 이게 지금 등급이 D등급 나온 게 공공에 한 군데가 있고요 민간에 여덟 군데가 있는데, 이게 어디인가요?

공공시설 한 군데가? 알겠습니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하고 관련해서 이게 매년 이렇게 대책을 세우고 또 안전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매년 사고가 발생돼서 좀 안타까운데 이제 또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께서 다시 한번, 대책 수립한 거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을 해서 피해가 발생이 되지 않도록… 지금 보면 관리지역이 79개 들어가 있고, 그렇죠? 특히 수영이 금지된 지역에 이렇게 들어가서 수영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위험지역도 지금 39개소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거 일선 지자체하고 협의를 해서요,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리고 27쪽에 보면 수상레저 안전관리하고 관련해서 과장님, 이게 매년 보면은 수상레저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거의 10% 정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용객이 많다는 얘기는 그만큼 안전사고 발생 소지도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지금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대책도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보면은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이렇게 시군 교차로 해서 합동점검을 하셨네. 그렇죠?

하셨는데 이게 지금 5월 달서부터 9월 달까지 월 1회 이상 이렇게 안전점검을 계획하고 계신데 통상적으로다, 그러니까 금년 말고요 작년으로 이래 본다면 집중적으로 5월에서 9월 사이에 몇 번 시행하나요, 안전점검을? 1회 이상인데 이 시기만은 진짜 몇 번씩 하셔야 돼요. “1회 이상” 이러면은 너무 그러니까 보통 두 번 정도는 해서 그 시기만은 좀… 이게 지금 금번에도 여기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점검한 거 보면은 가장 기본적인 게 다 지적이 됐단 말이에요, 가장 기본적인 게.

예를 들면 각종 게시물 미정비한 거라든가 또 구조선 이런 데에 법정 장비 미비치한 거, 또 구명부의가 노후되거나 파손된 거, 소화기 내구연한 초과된 거, 손잡이 파손 뭐 다 이거 기본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란 말입니다. 그렇죠? 특히나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용할 때는 업주들도 소홀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좀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월 2회 정도는 안전점검, 예를 들면 업주단에서 자체점검을 해서 확인한다든가 이런 방법을 통하든지 2회 정도는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48쪽에요. 6개 분야별 불법행위 정기 집중단속하고 관련해서 이건 자료를 좀 요구하겠습니다. 2017년도에도 24건을 송치하고요, 2018년도에 23건 또 이번에 11건 이렇게 송치를 했는데, 이 단속하고 조치현황을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가뭄피해 최소화하고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과장님 금년도에 보면 작년에 비해서 강수량이 상당히 적습니다.

그렇죠? 지금 6월 달까지 보더라도 동년 대비하면 한 63%밖에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게 월별로도 편차가 엄청 심하게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본 위원 판단에는 하반기 때도 여건이 썩 좋지 않을 거라는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가뭄피해를 좀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물론 여기 TF팀도 구성해서 다하고 또 공업용수, 농업용수, 생활용수 정상 공급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지만 여기에 대해서도 한번 시기적으로나 또 예년에 비해서 봤을 때 다시 한 번 철저히 좀 대비를 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관에서 하는 게 뭐든지 한계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방재라든가 이거 관련해서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또 실제로 참여해서 함께하는 진짜 행복한 도를 만들기 위해서 만든 게 저는 자율방재단이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인가도 자율방재단의 활동이 지역 특성에 맞도록 좀 왕성하게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장비라든가 이런 게 좀 보급이 돼서 활동력을 좀 키웠으면 좋겠다 이래서 아마 제가 실례로 제천 같은 데도 제설기를 아마 시에서 구입해 가지고 지원해 가지 고 상당히 효과적으로 활동도 하고 그래서 저희 지역도 인근 지역에 있다 보니까 그런 요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지금 도내에 2016년부터 운영하는 게 지금 방재단이 4,000명이 넘는데 좀 지역특성에 맞도록 저희들 같은 경우는 산간지방이다 보니까 폭우라든가 또 폭설 이런 거 관련해서 또 수난하고 관련돼서도 활동할 수 있는 폭이 상당히 넓다고 봅니다. 또 다른 지역은 다른 지역에 맞는, 그래서 방재단 활동력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도에서도 한번 고민을 해 주시고요.

또 시군하고 협의하셔 가지고도 활동력을 키우는 게 어떻게 보면 민간에서 하는 게 더 효과적이고 또 바람직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좀 과장님께서 철저히 좀 한번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 권석규 실장님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해에도 이렇게 고생 많이 하시고 또 금년 상반기가 지나면서도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재난안전하고 관련돼서는 365일 이야기해도, 그렇죠?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점검하는 차원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조자료를 좀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21쪽에 어린이 참여 재난유형별 안전교육 체험부스 운영하고 관련해서 과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더 나을 것 같은데요. 이게 2018년 작년에도요, 7개 시군에 1만 4,630명이 참여를 해서 체험부스를 운영했는데 금년에도 보니까, 작년에 했던 지역이요 청주하고 보은하고 증평하고 음성이, 보은 같은 경우는 상반기 때 했고요 또 증평하고 음성은 하반기 때 어린이 체험의 날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이게 모르겠습니다.

그전 자료를 제가 받아봐야 되겠지마는 작년하고 올해하고 이렇게 비교를 했을 때 동일한 지역에만 위주로 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먼저 2016년서부터 ’18년까지 추진실적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면서,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예.

다음에는, 이건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면 좋겠는데요. 31쪽에 재난 취약분야 특정감찰한 거요. 이게 유원시설 안전사고 예방 안전감찰한 게 9건 중에서 현재 조치한 것 빼고요 2건을 통보를 했는데, 관계기관에.

이거하고 또 건축공사장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감찰한 거요. 25건 중에서 통보한 거 4건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사회재난과요. 16쪽에 3종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하고 관련해서 이게 지금 등급이 D등급 나온 게 공공에 한 군데가 있고요 민간에 여덟 군데가 있는데, 이게 어디인가요?

공공시설 한 군데가? 알겠습니다.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하고 관련해서 이게 매년 이렇게 대책을 세우고 또 안전활동을 함에도 불구하고 매년 사고가 발생돼서 좀 안타까운데 이제 또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님들께서 다시 한번, 대책 수립한 거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을 해서 피해가 발생이 되지 않도록… 지금 보면 관리지역이 79개 들어가 있고, 그렇죠? 특히 수영이 금지된 지역에 이렇게 들어가서 수영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 위험지역도 지금 39개소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거 일선 지자체하고 협의를 해서요,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그리고 27쪽에 보면 수상레저 안전관리하고 관련해서 과장님, 이게 매년 보면은 수상레저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거의 10% 정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용객이 많다는 얘기는 그만큼 안전사고 발생 소지도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지금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른 대책도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보면은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이렇게 시군 교차로 해서 합동점검을 하셨네. 그렇죠?

하셨는데 이게 지금 5월 달서부터 9월 달까지 월 1회 이상 이렇게 안전점검을 계획하고 계신데 통상적으로다, 그러니까 금년 말고요 작년으로 이래 본다면 집중적으로 5월에서 9월 사이에 몇 번 시행하나요, 안전점검을? 1회 이상인데 이 시기만은 진짜 몇 번씩 하셔야 돼요. “1회 이상” 이러면은 너무 그러니까 보통 두 번 정도는 해서 그 시기만은 좀… 이게 지금 금번에도 여기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점검한 거 보면은 가장 기본적인 게 다 지적이 됐단 말이에요, 가장 기본적인 게.

예를 들면 각종 게시물 미정비한 거라든가 또 구조선 이런 데에 법정 장비 미비치한 거, 또 구명부의가 노후되거나 파손된 거, 소화기 내구연한 초과된 거, 손잡이 파손 뭐 다 이거 기본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란 말입니다. 그렇죠? 특히나 이렇게 많은 사람이 이용할 때는 업주들도 소홀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좀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월 2회 정도는 안전점검, 예를 들면 업주단에서 자체점검을 해서 확인한다든가 이런 방법을 통하든지 2회 정도는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48쪽에요. 6개 분야별 불법행위 정기 집중단속하고 관련해서 이건 자료를 좀 요구하겠습니다. 2017년도에도 24건을 송치하고요, 2018년도에 23건 또 이번에 11건 이렇게 송치를 했는데, 이 단속하고 조치현황을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가뭄피해 최소화하고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9쪽입니다. 과장님 금년도에 보면 작년에 비해서 강수량이 상당히 적습니다.

그렇죠? 지금 6월 달까지 보더라도 동년 대비하면 한 63%밖에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게 월별로도 편차가 엄청 심하게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본 위원 판단에는 하반기 때도 여건이 썩 좋지 않을 거라는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가뭄피해를 좀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물론 여기 TF팀도 구성해서 다하고 또 공업용수, 농업용수, 생활용수 정상 공급을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지만 여기에 대해서도 한번 시기적으로나 또 예년에 비해서 봤을 때 다시 한 번 철저히 좀 대비를 해 주셔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관에서 하는 게 뭐든지 한계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방재라든가 이거 관련해서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또 실제로 참여해서 함께하는 진짜 행복한 도를 만들기 위해서 만든 게 저는 자율방재단이라고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인가도 자율방재단의 활동이 지역 특성에 맞도록 좀 왕성하게 활성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장비라든가 이런 게 좀 보급이 돼서 활동력을 좀 키웠으면 좋겠다 이래서 아마 제가 실례로 제천 같은 데도 제설기를 아마 시에서 구입해 가지고 지원해 가지 고 상당히 효과적으로 활동도 하고 그래서 저희 지역도 인근 지역에 있다 보니까 그런 요구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지금 도내에 2016년부터 운영하는 게 지금 방재단이 4,000명이 넘는데 좀 지역특성에 맞도록 저희들 같은 경우는 산간지방이다 보니까 폭우라든가 또 폭설 이런 거 관련해서 또 수난하고 관련돼서도 활동할 수 있는 폭이 상당히 넓다고 봅니다. 또 다른 지역은 다른 지역에 맞는, 그래서 방재단 활동력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도에서도 한번 고민을 해 주시고요.

또 시군하고 협의하셔 가지고도 활동력을 키우는 게 어떻게 보면 민간에서 하는 게 더 효과적이고 또 바람직할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좀 과장님께서 철저히 좀 한번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사장님, 2017년도에도 당기순이익을 252억을 남겼고, 그렇죠?

또 2018년도에는 315억, 그래서 2013년도부터 꾸준하게 이렇게 당기순이익을 내면서 안전궤도에 정착하고 있는데 그런데 추정치지만 이게 보니까 2019년도에는 작년의 반도 안 돼요. 왜 이렇게 적은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이 여러 차례 말씀드린 것 같은데 이게 산업단지 조성사업이라든가 도시개발사업, 그렇죠?

이것뿐만 아니라 어차피 공사의 주요 목적사업에 관광개발이라든지 휴양지, 또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이런 사업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러려면 또 자본금도 증자가 돼야 되는데, 보니까 계획은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런데 16개 시도 이렇게 봤을 때, 보니까 인력 같은 경우도 저희들이 네 번째로… 세 번째로 적네요.

그렇죠? 세 번째. 예, 16위네요.

그런데 성과는 ’18년 기준으로 하면은 당기순이익은 그래도 전국에서 7위 정도 이렇게 하셨는데, 이게 보니까 자본금 증자하고 관련해서 2월 달에 계획도 수립하시고 도에서 정말 이 증자가 필요한 건지 검토회도 하신 것 같아요.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예, 하여튼 자본금이 좀 안정적으로 증자가 돼서 당초의 충북개발공사 설립목적 사업들이 하나하나씩 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