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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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헌오 의원 발언

53회 제2태권도공원경주유치추진특별위원회2000-07-08

박헌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병준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태권도공원 경주유치추진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오늘 우리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위해 참석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태권도공원조성에 따른 그간의 추진상황에 대해 집행기관인 경주시로부터 그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의회차원의 대책을 강구하고자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7월5일 부시장과 함께 문화관광부에서 주관한 태권도공원 후보지 설명에 다녀온 바 있습니다. 참석해 본 결과 후보지로 선정된 24개 지역에서 태권도공원 유치의 당위성을 부각시키고자 각고의 노력을 다 하는 것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앞으로 우리 특별위원회에서도 경상북도 태권도협회 및 태권도공원 경주유치 범시민연합회 등과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태권도공원 경주유치를 위한 우리의 입장을 강하게 표명하여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왕위원

태권도공원 유치특별추진위원회에 당초에는 본위원이 위원으로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본위원회 위원으로 저도 참여시켜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평위원으로 활동을 하고자 하고요 간사역할은 저 개인의 사정에 의해서 다른 분을 새로 선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태권도공원경주유치추진특별위원회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간사선임은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면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간사선임은 후보를 구두로 추천하여 후보자가 1인이면 이의 유무를 표결하고 2인이상이면 거수에 의하여 다득표자를 선임코자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없으므로 간사선임은 후보를 추천하여 후보자 1인이면 이의 유무를 표결하고 2인이상이면 거수로 다득표자를 선임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며 간사후보를 추천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박헌오위원님

박헌오위원

간사를 김동식위원을 추천합니다.

유영태위원

좋습니다. 제청합니다.

최병준위원장

제청하십니까? 더 추천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추천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박헌오 위원이 추천한 김동식위원을 간사에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김동식위원을 본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동식위원 간사에 선임된 것을 축하드리며 간단한 인사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동식위원

아직 부족한 저한테 이렇게 중책의 간사를 맡겨주신데 대해서 위원장님과 위원님여러분께 고맙게 생각합니다. 위원님의 의견과 그 다음 위원장님을 최대로 보좌하여 태권도공원유치에 우리 특별위원회가 일조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김동식간사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태권도공원경주유치추진상황및향후추진계획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지원국장님께서 나오셔서 태권도공원 경주유치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입니다. (보고) 태권도공원경주유치추진상황및향후추진계획보고 (끝에 실음)

최병준위원장

예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국장님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문위원님

이상문위원

국장님 홍보팜플렛 제작 배포가 2만매가 있는데 홍보물이 이것입니까?
이겁니까?
그 날짜가 언제입니까? 몇일전에 서울가서

최병준위원장

5일날요.

이상문위원

5일날입니까?
그날 제가 잠시 텔레비전을 보니까 경주에는 홍보물이 좀 빈약하다 하는 것을 제가 잘못들었는지 그렇게 들었는데 이것 제가 보기에도 홍보물이 너무 빈약안합니까?

김동식위원

이것말고 책자도 있잖아요

이상문위원

책자도 있어요?

김동식위원

예 전번에 우리 책자 안내줬습니까? 설명회할때요.

최병준위원장

일단 국장님 답변 한번 들어봅시다. 계속하세요.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그 홍보물은 저희들이 제안서를 요약한 것인데요 제안서 책자 지난번에 간담회때 위원님들에게 보고드린 그 제안서의 책자를 배포를 하고 또 부시장께서 직접 화면으로 보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문화관광부 보고기준이 정해진대로 저희들이 했고 타시군에는 일부 시군에서는 과열이 돼서 주민들을 동원을 해서 활동을 하는 그런게 보였습니다마는 7월5일 한 것은 여기에 대한 제안설명회기 때문에 저희들 시에서는 제안설명보고를 드린바가 있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잠시만요. 김상왕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상왕위원

태권도공원이 일부 시민들이 나름대로 짐작을 해서 하는 이야기인지 어떤 정보를 들어서 이야기인지 물건너 갔다는 이야기도 있고 이걸 뒷북을 치고 있는데 이건 벌써 다 결정을 다 해놓고 지금 현재는 수순 밟기 정도의 위치에 와 있다라고 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위원들은 우리 시민들에게 만약에 이 질문을 받게 되면 어떤 상태로 또 답변을 해 주야 되는가에 대한 것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그저께 서울에 위원장님이 다녀오셨지요?
그 자리에 참석한 결과 가능성 여부라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기대할 것이 사실상 없다라는 어떤 부분이라든지 참고될 수 있는 설명을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그것은 제가 지금 다른 국장님한테 질문하실 위원님들이 계시면 질문을 하고 그 다음에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상왕위원

예 좋습니다.

김동식위원

위원장님

최병준위원장

예 유영태위원님부터 질문하십시오.

유영태위원

국장님 향후 유치홍보활동 계획란에 이진구학회장외 40명 초청을 해서 실내체육관에서 시범을 보이겠다는 내용인데 40명이 어떤 사람들입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시범경기도 있고 또 2회 태권도 한․미친선 태권도 시범대회 및 태권도공원유치추진 결의대회의 개최내용입니다. 7월7일날은 16시부터 경주실내체육관에서 의식행사가 1부행사가 있습니다. 의식행사가 있고 그 2부행사에 한․미친선태권도 시범경기가 있고 여기서 결의대회를 하고 저녁에 환영만찬을 하는 걸로 그래 돼 있습니다.

유영태위원

그러면 이 40명은 미국시범단원을 얘기하는 겁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예 미국방문팀 일행이 시범을 보이는게 40명이고 그 다음에 태권도 한국체육대학교 50명이 태권도시범이 있고, 경주시 어린이 태권도시범이 30명, 경북태권도협회 격파시범 5명, 시범경기로는 한․미대표자경기 이런 것이 개최됩니다.

유영태위원

그것은 그 정도 알고 한가지 질문 더 드리겠습니다. 우리 태권도공원유치에 대해서 우리 경주시가 제가 알기로는 제가 충청북도 충북 보은을 갔을 때 그쪽지역에는 국회의원이 상당하게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팜플렛을 의전행사하는데 탁자에 깔아 놓은 것을 제가 보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몇월달입니까?

유영태위원

지난해입니다. 지난해에 보고 왔습니다. 보고와서 여건이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곳에서 벌써 오래전부터 대비를 하는데 우리 경주시는 언제부터 추진을 내부적으로 움직였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저희들은 앞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은 보고서에는 4월3일 공식발표에 따라서 했다고 돼 있습니다마는 3월달부터 저희들이 추진작업을 했습니다.

유영태위원

3월달부터요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했고

유영태위원

3월달부터 했으면 불과 몇 개월이 안됐고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예 몇 개월이 안됐습니다.

유영태위원

교수들한테 우리 공원계획을 태권도를 유치하는 계획을 용역은 몇월달에 교수들한테 줬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용역은 저희들이 4월20일 용역을 줬습니다.

유영태위원

추진하는데는 힘을 모아서 짧은 기간이지만 상당한 노력을 하는데 따라서 또 성과도 있겠지만, 본위원이 판단할때는 추진에 대한 출발점이 늦었지 않나 그걸 커버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이라도 사회 각계각층에서 정말 우리의 어떤 입지조건을 중앙부서에 반영시켜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저희들 경주출신 국회의원님들께서도 의회에서 이를 위해서 상당히 활동을 하고 계시고요 참고로 지금 유치신청을 한 시군은 24개 시군입니다. 그런데 경기도는 7개 시군이고 강원도가 3개 춘천, 원주, 강릉이고 인천이 한군데 충청도가 금산군과 천안시 두군데이고 충청북도가 보은군, 진천군 두군데고 전라북도가 4군데, 전라남도 한군데, 그 다음에 광주시, 경상북도, 부산시, 제주도는 각 한군데씩 그래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저희들이 듣기는 지난번 강원도 춘천시도 문화관광부차관이 행사에 가셨을 때 마치 다 결정된 것처럼 선전을 하고 이랬다는데 너무 이것이 과열이 되어서 또 충청도 보은군도 그렇고 진천군, 천안 이런데서도 마치 자기네들이 결정된 것처럼 자꾸 그런 선전을 하고 있는데 나중에 위원장님이 보고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그 현장에서 차관님이 상당히 열기가 너무 치열하다든지 하는 말씀을 하신다든지 그런 의견도 있고 또 이것은 공정한 심사를 해서 결정을 하겠다 당초에 문화관광부가 방침을 정해준 그런 방침하에서 공정한 심사를 하도록 그렇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각 시군마다 다 여기에 대해서 어떤데는 지금 여건이 안맞는 곳도 있고 보고하는 과정에서 그런 여러 가지가 감지가 된 것도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이곳에 유치가 될 수 있도록 또 저희들 경주시는 태권도가 역사적으로나 여러 가지 여건이 상당히 좋고 주변관광지와 연계성도 좋기 때문에 저희들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유영태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경주시는 경상북도에서 우리 경주시 하나로 올라가니까 그게 잘 된 겁니다.

최병준위원장

김동식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동식위원

국장님 2000년 4월3일날 태권도공원조성 공식발표가 있었는데 그전에 이 자체가 나오는 그 초창기 그러니까 발상자체가 몇월달 정도로 보고 있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저희들 시에서 이 내용을 감지한 것은 3월달입니다.

김동식위원

3월달입니까? 그리고 3월달에 사실 경주시가 여기에 대한 확고한 우리가 유치를 해야 겠다는 의지가 없는 것은 사실이죠?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의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은 국장님 지금 막바지에 오니까 우리 경주시 자체에서 범시민 차원에서 이런 활동을 하다 보니까 경주시가 좀 적극성을 가지고 했는데 3월달부터는 사실은 적극성이 없었잖아요. 이 자체에 흐름을 보면 뭐로 보면 알 수 있냐 하면 사실 이 용역자체도 우리 경주시가 발주한 것은 아니잖아요. 경상북도가 발주한 거죠?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시가 발주한 겁니다.

김동식위원

시가 발주했어요?
시 예산으로요?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예 우리 시비입니다.

김동식위원

경상북도가 한 것 아닙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재원은 도비입니다.

김동식위원

그렇죠.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재원은 도비이고 사업주는

김동식위원

그러니까 도에서 즉 말해서 경주시에 배려를 해서 지금 이렇게 했다고 해서 다른 지역에 다른 시에서 굉장히 불만인 사항이 많다는 걸 이야기 들었죠?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예 그런걸로

김동식위원

왜 특별히 경주만 자꾸 이런 걸 주느냐 해서 그래서 어떻게 보면 도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경주에 너무 국제적인 이런거라든가 그 다음 엑스포 관계도 너무 지원이 많다 보니까 다른 지역에서는 굉장히 불만스러운 그런게 있잖아요 그죠?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예 3월19일날 저희들이 1차 유치신청서를 도를 통해서 냈습니다. 냈는데 경북도에서는 지사님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 도가 여러군데를 올리면 오히려 이것도 어려워지니까 여러 가지 도에서 각 시군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서

김동식위원

그래서 지금 사실 도가 입장이 난처하다 보니까 거진 경주시에서 알아서 하라 할 정도로 지금 위임된 상태, 아니죠 제가 도지사님하고 전번에 이야기를 해서 자기 표명을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말씀합니까? 그리고 우리 7월30일날 보면 태권도공원추진위원회 재단설립이 되고 난 후에 후보지결정이 9월30일날 된다는데 이 지금 공원추진위원회에 구성원들이 지금 대충 파악이 됐습니까? 구성원자체에서 심사하고 할 것 아닙니까? 그죠?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유치위원은 재단법인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그런

김동식위원

그것만 하고 심사는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심사자는 아직 발표를 안합니다.

김동식위원

심사자같은 경우는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발표를 안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지정은 할 것 아닙니까? 그죠?
예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다른 위원님들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박헌오위원님

박헌오위원

유치활동안을 내 놓으셨는데 여러 가지 이제 유치활동안중에 보면 유명인사 및 국내의 아주 중량있는 정치인들로부터 여러 가지 이제 계획을 짜놨습니다. 이 안에 보면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공식적으로 바깥에 유출되어서는 안될 그러한 사항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특위위원회 구성은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우리 의회의 특위위원 구성이 사실 좀 늦은 것은 자타가 다 인정을 합니다. 늦은감은 있는데 우리의 어떤 유치의 목적을 위해서 어떤 최대의 수단 방법을 안가리고 다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그러나 갖추어야 될 어떤 우리 나름대로의 어떤 비밀이나 기밀은 지켜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그래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시가 물론 앞장을 서야 되겠습니다마는 우리는 하나의 이 의회의 경주시의회의 특위의 구성목적은 시민연합단체나 추진위원들을 후원하는 입장에서 일단 그렇게 목적을 갖고 그 다음에 직접적인 대외적인 홍보는 또 앞으로 계획에 따라서 계획안이 나오겠습니다마는 행정부의 움직임도 될 수 있으면 기밀을 지켜야 될 부분에 있는 것은 사실상 우리 식구들끼리의 기밀이라고 인정되는 부분에는 사실 기밀을 좀 지켜주시고 활동해 주시는 것이 안맞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 유인물에 보면요 여기 뭐 특정인을 이래 운운하고 하는 이 부분들 보면요 사실상 이것 별로 그렇게 매끄럽지 않습니다. 여기 누구는 만나고 누구의 어떤 지원을 받고 누구의 어떤 하는데 이것은 전부다 유인물화시킬 수 없는 정말 이것은 우리 경주시민들만 가슴속으로 안고 이것을 애절하게 바라면서 그렇게 나가야 될 그런 부분인데 지금 현재 이것은 하나의 유치하는 것은 전쟁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각 지역의 27개 지역에서 전쟁화되어서 지금 현재 이것 유치를 해야 되는데 여기 정당성이나 어떤 유치의 어떤 이익관계 여러 가지 이것은 대단한 겁니다. 이것은 유인물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다아는 거니까 더 이상 말씀드릴건 없고 앞으로 행정부에 지켜주셔야 될 부분은 될 수 있으면 좀 기밀스러운 부분은 좀 유인물로 하지 마시고 기밀을 지켜주는 걸로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부탁입니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헌오위원

이상입니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저희들이 의회라든가 이래 보고하는 과정에서도 좀 어려움이 생기리라고믿습니다마는 우리가 좀 대외적으로 발표가 되어서 곤란한 사항은 혹시 유인물이 없이 구두로 보고를 드리더라도 양해를 해 주시고 또 특이한 사항은 위원장님에게 구두로 제가 보고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위원님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준위원장

우리 박헌오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이 유인물이 사실 집행부에서 내 놨는 것하고 제가 나름대로 취압을 해서 해놨는 것 2가지입니다. 그래서 조금전에 박헌오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집행부에서 내 놨는 안이 아니고 제가 한번 발췌해서 자료조사해서 내 놨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박헌오위원

그러니까 의회에서 발췌해서 내놨는 안이든 안그러면 행정부에서 내놓는 안이든 범시민단체에서 내놓는 안이든간에 일단은 이것이 유인물화해서 우리가 바깥쪽으로 배포되는 부분에는 조금 우리 나름대로는 서로의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맞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안계시면 국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수고했습니다. 제가 아까 김상왕위원님께서 7월5일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발표회를 한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제가 느낀 점을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자체가 지금 조금전에 우리 김상왕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물건너갔다 예를 들자면 이것은 하나의 수순밖에 더 되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사실은 있습니다.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하면 시장님의 어떻게 보면 집행부의 의지입니다. 이것은 의지가 집행에서도 시장님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날 가서 느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서 느낀 것도 역시 자치단체장이 얼마만큼 여기에 관심을 갖고 참 신경을 쓰고 예를들자면 최선을 다 하느냐에 따라서 좌우가 될 수도 있다고 이런 생각도 하는데 지금 그날 가서 봤을 때 제가 느끼고 했는 것은 뭐냐하면 우리 경주시가 사실은 가장 역사성이나 어떤 역사나 문화성에 대해서는 뛰어나다. 그때 앞에서 심사위원들이 전부다 그렇게 좋은 평가를 했습니다. 했고 그 다음에는 뭐냐하면 가장 지금 현재 우리 경주시가 직접적으로 경쟁되는 그런 자치단체는 현재 진천, 춘천, 강화, 남제주, 우리 경주 이렇게 보면 맞을 겁니다. 맞는데 우리 경주시를 그날 발표했는 날 발표를 끝내고 난 뒤에 그 심사위원들이나 그때 있었던 모든 관계자들이 경주시에 대해서 상당하게 반응이 좋았다 상당히 칭찬도 많이 했고 왜 그러냐 하면 결과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성이다 이런 이야기죠. 역사성이 경주만큼 사실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확실한데는 없으니까 태권도에 대해서 경주가 발상지이고 화랑의 어떤 정신이 곧 태권도 정신으로 보고 경주가 가장 역사성으로써는 가장 뛰어나다 하는 그런 이야기이고 두 번째는, 뭐냐하면 문제는 교통이 김포공항에서 내려서 1시간이내의 거리다 이렇게 이야기를 문광부에서 하는데 결과적으로 김포공항에서 내려서 우리는 김해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대구공항에서 내려서 경주까지 오는 시간이 약 한 1시간40분 정도 걸리니까 그 시간대에 대한 부분이 조금은 염려가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그 시간은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겠다 중요하지는 안하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하여튼 저도 갈때는 느낌은 뭐냐하면 경주 결과적으로 좀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좀 안늦느냐 그리고 경주는 좀 힘이 안들겠나 어떤 이런 정치적인 논리나 여러 가지로 봤을때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갔습니다마는 정말로 그 자리에 가서 내가 느낀 것은 그것하고는 별개로 거기에 나오는 문광부차관이나 모든 분들의 설명이 그게 아니더라 이런 이야기죠. 실질적으로 확실하게 어떤 문헌이나 모든 그 심사규정에 적합하면 투명성있게 예를들어서 채찍질을 줘야 겠다 이렇게 했던 부분은 제가 생각했는 어떤 그 외의 어떤 생각이 일시에 모든 것이 사라지고 이제는 내려가면 최선을 다해서 유치운동을 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가졌는데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마침 또 특위도 구성이 됐고 우리 특위가 구성이 되어서 우리 특위가 어떤 특위에서 얼마만큼 또 활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지금 우리 시민연대나 또 태권도협회나 모든 차원에서 우리가 지원도 해주고 또 우리 스스로 또 활동하는 것은 하고 이렇게 해서 하여튼 꼭 이 태권도 성지문제는 경주에 와야 된다 하는 그것은 우리 전체 특위위원님들 다 공감을 하고 있는 그런 생각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 외에는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24개 등록 쉽게 말해서 등록했는 자치단체는 지금 유인물에 나와 있기 때문에 그걸 참고로 해 주시고요 다른 것이 없으면 내용을 질의할 위원이 안계시면 질의종결을 선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태권도공원경주유치를위한향후추진방향설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여러분! 태권도공원 경주유치를 위해서는 앞으로 우리 의회차원에서 여러 가지 대책이 수립되어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7월10일 개최되는 범시민연합회 발대식과 7월11일 개최되는 범도민결의대회 참석, 시민연대 초청간담회개최, 공동성명서채택 중앙관계부처 방문 등의 활동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태권도공원 경주유치를 위한 향후 추진방향 설정을 위해서는 위원 상호간 충분한 의견교환이 필요하므로 정회를 하여 의견교환후 간사로 하여금 그 결과를 보고 받고자 하는데 위원님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없으므로 의견교환을 위하여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1분 회의중지

15시41분 계속개의

위원님여러분! 정회중 충분한 의견이 있었는줄 압니다. 그러면 김동식간사님으로부터 정회중의 의견교환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식위원

간사 김동식위원입니다. 정회중 협의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에서는 태권도공원 경주유치추진을 위한 향후 활동방안, 태권도공원 경주유치 관련단체 및 시민연대의 활동지원, 환동해권 시군의회와 연합체계구축, 중앙관련부처 및 중요인사방문을 통한 지원요청, 태권도공원 경주유치추진을 위한 공동설명서 채택과 결의대회 행사장 현수막 개첨 등 이상과 같이 협의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김동식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태권도공원 경주유치를 위한 향후 추진방향은 간사가 보고한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없으므로 태권도공원 경주유치를 위한 향후 추진방향은 간사가 보고한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오랜 시간 수고많았습니다. 이것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3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