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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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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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정 위원입니다. 기술원에서 우리 어려운 농업인들을 위해서 정말 현장에서 일선으로 다니면서 일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특히나 화상병 대응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원장님께서 오셔 가지고 이제 거의 1년을 앞두고 있는데 기술원이 이렇게 변하고 있다 그런 부분들을 좀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고무적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래도 올해도 우리 농민들이 참 어려울 것 같아요.

농산물이 봄에 감자가 처음 출하됐는데 감자 값이 별로 안 좋았고 또 수박은 한창 출하가 끝나가고 있는데 수박 값이 또 별로였고, 또 요새 옥수수 좀 나오는데 옥수수도 그렇고 복숭아가 지금 올해 기후 피해나 이런 부분들이 전혀 없어서 상당히 이게 또 풍작으로 인해서 가격이 엄청 떨어질 거 같아요. 그래서 현장 분위기가 엄청 안 좋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우리 기술원에서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함께하는 그런 모습을 더 적극적으로 보여주셨으면 하는 말씀드리고.

또 원장님한테 감사드릴 부분들은 충북도에서 혁신도시에 약 15만 평의 지금 분양이 안 된 땅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지사님께서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셔 가지고 추진단에서 거기에 경관작물로 유채 그리고 청보리, 양귀비 이렇게 약 15만 평을 심었는데 참 이게 경관으로 상당히 좋았거든요. 완전히 그냥 풀밭인데 혁신도시 한복판이 풀밭이었는데 거기에 유채라든지 이런 꽃이 상당히 좋아 가지고 YTN에서도 와서 취재하고 상당히 효과가 좋았는데 가서 보니까 그거를 그냥 로터리 치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이걸 농업적인 측면에서 식량으로 보면 보리나 특히 유채 같은 경우는 지금 100% 다 수입돼서 쓰거든요. 우리가 시중에서 식용유로 먹는 카놀라유 있잖아요, 그게 다 수입한 거고 100% GMO예요. 그래서 안전성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가 있고 그거를 우리 국내산으로 대체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운동들이 로컬푸드에서 일고 있는데 그래서 그거를 로터리 친다 그러기에 그걸 왜 로터리 치느냐 그래서 이거를 수확을 하자라고 해 가지고 우리 원장님께 도와달라고 했더니 다음날 이렇게 기계, 기술센터 장비를 동원해 가지고 지금 잘 수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기름을 잘 짜 가지고 우리 카놀라유를 대체하는 우리 국내산 유채기름으로 대체하는 데 상당히 의미가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국가적으로 봐서. 그래서 앞으로도 이게 분양되기 전까지는 좀 몇 년이 걸릴 것 같은데 혁신도시추진단하고 우리 기술원하고, 어쨌든 농업부서는 기술원이니까 서로 협업해서 좀 이렇게 잘 모델을 만들면 이게 전국적으로도 확산될 수 있지 않겠느냐 지금 대부분 유채 경관용으로만 심고 그다음에 그냥 로터리 치고 다른 거 심고 이러거든요. 국가적으로 상당히 좀 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들에 앞으로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리고요. 거기에다가 지금 우리밀이 정부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잘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밀 재배 이런 부분들로다 우리 충북도가 모델을 만든다면 전국적으로도 상당히 좀 확산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고 그래서 지사님께서도 이 부분은 상당히 관심 가지시고 되게 긍정적으로 좋아하시거든요.

앞으로 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술원에서 이게 획기적인 종자 개발한 게 복주머니란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언론에서도 상당히 많이 관심 가지고 그래 가지고 교배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대량재배 증식을 할 수 있는 기술들을 개발한 건데, 자료 10쪽 맨 밑에 있거든요.

있는데 이게 자연적으로 교배나 이런 게 거의 잘 안 되고 지금 그동안에는 사실 그렇게 돼서 참 멸종돼 있고 그런데 이거를 제대로 배양되고 재배가 되면 상당히 농가소득에서도 획기적으로 이렇게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서 좀 그 상황이 어떤지, 그래서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우리 야생화 농가들한테 잘 보급해서, 거기에서 전문성들을 갖고 계시니까 그쪽 야생화협회라든지 그런 농가들하고 잘 연결해서 그쪽에 지도도 하고 그래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농가 소득으로 될 수 있는 방안을 잘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에 우리 참 골칫덩어리가 이 PLS인데요.

지금 정부하고 식약청에서 정말 무리하게 농민들한테 강요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사실은 이게 근본적으로 작물별 농약을 다 지정한다는 게 사실 어려워요. 왜냐하면 헛고랑 사이에 이렇게 재배하고 혼작하는 경우도 있고 또 논두렁 재배도 있고 또 한 밭에 여러 가지 품목들이 있기 때문에 어렵거든요. 그러한 혼란들이 지금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농민들도 혼란스러워하고 사실 농약방에서도 정확히 지도나 이런 부분들이 농약판매도 잘 안 되고 있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대책이나 이런 부분들을 우리 실제 농민들 의견을 들으면서 잘 마련해서 정리를 하셔 가지고 좀 이렇게 중앙에 건의하고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 좀 노력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약용작물이 지금 우리 충북은 대단히 중요하거든요.

기존에 밭작물이 대부분 가격 하락으로 인해서 이게 좀 재배도 잘 안 되고 그러는데 소득작물로 약용작물이 괜찮은 것 같아요. 지금 제천을 중심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굳이 제천뿐만 아니라 다른 시군에서 지금 관심 있는 농가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천에서는 약용작물 산업화 센터를 만들면서 제천에서 특화하려고 하고 있고 충북테크노파크에서도 천연물센터를 만들어서 거기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라든지 지도를 하려고 하는데 실제 우리 농가들에 보급하고 확산하는 측면에서 기술원이 좀 더 많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워낙 약용작물이 품목이 많기 때문에 기존에 다른 데서 하는 센터들하고 서로 이렇게 역할분담 할 수도 있는 측면들이 있고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노력을 해 줬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니까 그동안에 제천지역에 집중적으로 재배가 됐었는데 이게 워낙 또 이렇게 오래하다 보니까 연작 문제라든지 이런 거 때문에 좀 문제들이 있고 그래서 어쨌든 이게 다른 지역, 기존에 재배 안 되던 지역, 저희 음성 같은 경우도 상당히 농가들이 관심 많이 갖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업체랑 계약재배를 해서 재배면적을 5,000톤에서 1만 톤, 2만 톤 이렇게 음성 자체적으로 좀 늘리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고 기술원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훨씬 더 이렇게 원활하게 될 수 있지 않겠나, 잘 될 수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 그리고 학교급식인데요. 지금 올해 이번에 교육청에서 7억 3,000만 원 예산을 들여 가지고 Non-GMO 된장을 공급하는 것으로 도내 학교에 공급하는 것으로 예산이 돼서 결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된장은 가공이기 때문에 우리 농민들이 농사지은 콩을 가공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기술원에서 좀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시설이라든지 허가 기준, 이런 부분들이 좀 이렇게 농가들이 취약한 부분들이 있고 어쨌든 그래서 이렇게 농민들이 생산한 거로 공급을 해야 되는데 지금 그 업체, 공급할 농가들 업체 이런 부분들이 좀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 또 앞으로 이 부분은 지금 된장에서 고추장, 간장 이렇게 어쨌든 전체적으로 Non-GMO로다 학교에 공급해야 된다는 부분들이 급속하게 좀 확산되어 갈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기술원에서 우리 농가들한테 이렇게 함께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측면들을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도 차원에서 지금 학교에 공급되는 식재료 중에 1,110억 원인데 770억 원 우리 지역농산물이 전혀 안 들어가고 있어요. 대부분 쌀만 약 30% 들어가고 있거든요.

나머지 70%, 770억은 최대한도로 빨리 우리 지역농민들이 농사지은 걸로 해야 된다라고 해서 농정국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그러는데, 그런데 그런 부분들하고 관련해서 우리 기술원에서도 함께 관심 가지시고 이렇게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주문인데요.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남북교류협력이 조만간에 가시화될 거로 생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도 저번에 5분발언을 통해서 우리 충북도가 좀 적극적으로 교류협력을 준비하자라고 이렇게 제안을 했었는데 여기에 실제로 교류협력이 가시화되면 가장 손쉬운 부분들이 농업 분야거든요. 그래서 농산물 생산, 교류 이런 부분들이 서로 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북한 쪽에서 나오는 얘기는 우리 충북이 1개의 농업지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들이 내부적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그랬을 때 만일에 그렇게 된다면 우리 기술원이 제일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좀, 각 시군하고 연결해서 준비를 해 줬으면 좋겠고 지금 제천이라든지 옥천은 기존에 사과 과수원을 만든 경험이 있고 옥천은 묘목을 지원한 그런 경험들이 있고 그러는데 우리가 시군으로 더 확대를 해 본다면 저번에 우리 마늘연구소 갔을 때에도 우리 마늘연구소에서 소장님이 마늘종자 개발이 여기서 개발하기가 어렵다, 그럼 북한에서 개발해 오면은 좋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이게 과거의 경험은 경남에서 통일딸기모가 사실 그런 거거든요. 바이러스가 여기는 오염이 많이 돼 있기 때문에 깨끗한 모를 개발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북한하고 협업을 해서 북한에서 모를 키워 가지고 이리로다가 와서 여기서 우리가 농사지은 그런 경험이거든요. 마늘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니까 감자도 바이러스 같은 게 중요하니까 그런 문제 이렇게 할 수 있을 거 같고,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각 분야별로 좀 여러 가지 연구들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교류협력을 통해서 서로 상생하자라는 거죠. 일방적으로 우리가 지원하자는 그런 개념은 이제 과거 개념이고… 지금 서로서로 도움을 서로 받자 그런 개념이니까 적극적으로 좀 연구를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가장 깨끗한 종자를 가져올 수 있다라는 거죠, 감자라든지 마늘 같은 경우도.

여러 가지 품목이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 연구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저희가 이렇게 좀 시군을 다니다 보면 여러 가지 의견 듣는데 우리 유기농업연구소장님 나오셨죠? 이게 저희도 사실은 유기농업연구소를 안 가 봐서 잘 모르는데 괴산 쪽에 가니까는 유기농업연구소가 괴산에 있는데 도대체 뭐 하는지 모르겠다 그런 의견들이 들리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저희들 유기농업연구소 관련한 활동이라든가 사업 거기에 대한 자료 좀 한번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지역 농민들하고 적극적으로 유기농업연구소 활동에 대한 그런 건 적극적으로 좀 이렇게 함께하고 그랬으면,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유기농업 관련해서 좀 더 말씀드리면 사실은 충북도가 유기농업도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 거기에 대한, 농민들이 농사를 못 짓는 게 아니라 사실은 그렇게 지어봐야 판로가 없어요.

도에서도 판로에 별로 신경을 안 썼고 그래서 아까 우리 학교급식 770억 지금 당장 공급해야 된다라고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사실은 우리가 이제 시작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앞으로 더 유기농업 관련해서 더 중요해질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 더 적극적으로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앞에서 위원님들이 기존의 사업들에 대해서는 질의를 하셨고 그래서 저는 새로운 사업으로 나온 거 질의드리겠습니다. 18쪽에 남북경제특구 협력지원센터 건립인데요.

저번에 언론을 통해서 뉴스에 나온 거 보고서 상당히 좀 이렇게 반갑게 들었습니다. 지금 남북경제 관계가 이게 우리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 산업 모든 분야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 이렇게 대두가 되고 상당히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남북관계가 풀릴 것에 대비해서 정부나 또 각 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준비들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 충북도도 협력기금을 지금 24억 정도를 확보하고 있고 그리고 각 시군까지 해서 지금 본 위원이 알기로는 대략 한 20여 개 정도의 남북협력사업들을 발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러 가지 분야에 있는데. 그런데 우리 충북으로 보면, 그래서 본 위원이 저번에 5분자유발언도 했지만 이렇게 좀 선제적으로 적극적으로 준비를 해서 제대로 준비하고 또 인력도 좀 충분히 갖추고 그렇게 해서 상황이 풀렸을 때 먼저 가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선점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거기에 맞는 조직, 예산 그리고 필요하면 전담기구도 필요하지 않겠느냐라고 이렇게 제안을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 좀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지금 경자청에서 내부적으로 준비한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보완적으로. 구체적인 계획이나 그런 것보다는 앞으로 이렇게 준비는 해 나가야 되겠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은데, 사실은 지금 북한에 인도적으로 결핵약은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충북의 제약회사들하고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고 그래요. 그리고 농업 관련해서는 기존에 아까 우리 기술원 다른 부서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제천의 사과라든지 묘목 그리고 농업 쪽에서 협력할 수 있는 부분들은 상당히 좀 가시화될 수는 있는데, 그런데 문제는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우리 충북 같은 경우는 지금 일단 청주공항이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북한 관광이 풀리게 된다면 그거를 다 기존의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에서 하는 것은 전체 국토균형발전에 안 맞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청주공항을 북한 관문공항으로 해야 된다라고 계속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고 국토부에 요구를 하고 있고 그래요. 그리고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 잘 아시다시피 바이오, 태양광 또 반도체 다양한 기업들이 산재해 있잖아요.

그리고 시군에서도 추진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저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고 이게 지금 나름대로 이렇게 계획을 세우지만 이런 부분들을 그냥 좀 차근차근 한다는 거는 좋은데 너무 느리게 하면 안 된다,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것이고 그래서 저희가 도에다가도 지금 민간협력위원회가 있어요. 교류협력위원회가 있는데 그거를 대폭적으로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분야도 여러 부분으로 나눠서 했으면 좋겠다 일반 대외협력 분야, 농업 분야 그리고 일반 경제 분야 지금 여기 경자청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좀 나눠서 미리 분과나 이런 식으로 해서 좀 준비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이렇게 제안을 했고 내부적으로 협의는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경자청이 좀 적극적으로 같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뭐 ‘누가 해서 그때 상황이 되면 떨어져서’ 이렇게 하면 될 게 아니거든요. 미리 내부적으로 죽 정보를 공유하고 또 우리가 지금 현재 북한 상황을 파악을 하면서 우리가 이러이러한 부분들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렇게 제안을, 준비를 해야 된다라는 거고, 지금 내부적으로 보면 그 협력위원회에 정말 이렇게 북한 상황에 상당히 정통하신 위원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궁금하신 사안들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의 위원도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다양한 정보들을 미리미리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그래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지금 내부적으로 행정 팀에서, 자치행정 팀에서 하고 있는데 그 부분 저도 관심 많이 갖고 있으니까 좀 같이 협의도 할 수 있으면 좋겠고 그렇거든요.

우리 투자유치부장님이 좀 더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들은 지금 경제특구센터 설립 ’22년까지, ’24년까지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어쨌든 하드웨어 중심의 센터니까 너무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 나가되 중요한 건 거기에 어쨌든 내용들, 콘텐츠를 채울 수 있는 그런 일종의 테스크포스팀, TF팀 같은 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팀을 이렇게 도의 교류협력 분과나 이쪽하고 위원회랑 같이 협의를 해서 서로 간에 정보 교환하고 그리고 관련 업체들도 저희는 같이 할 수 있다 그런 것이고 또 고무적인 거는 이게 특별한 남북 경제협력과 관련한 생명농업협동조합도 우리 도에서 이렇게 도 중심으로 결성된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다양한 측면에서의 남북 교류협력을 준비하고 나중에 상황이 열렸을 때 그 시기에 맞는 사업들을 할 수 있는 준비들을 해 가고 있기 때문에 여기 경자청도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쨌든 주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당장 이렇게 조금 상황이 좋아지면은 북한에 결핵이 심각하기 때문에 우리 여기 관내의 의약품 업체에서 생산한 결핵 약품들은 더 빨리 가고 우선적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여건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를 주문드리고 이것으로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정 위원입니다 .

우리 박문희 위원님께서 계속 폐기물 관련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그러면 ‘정말 그 폐기물이 어떤 것이냐?’ 그렇게 해서 물으려고 했는데 우리 원장님께서 미리 답변을 해 주셔 가지고, 사실은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그게 계속 궁금했거든요. 저번에 기본적으로 설명해 주셔 가지고 지금 모듈의 주요성분이 규사나 유리종류로 해서 그전의 모듈하고 좀 다르다 그런 부분들을 말씀해 주셨는데 좀 더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셔 가지고 이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도민들이 다 이런 거 보고서 또 기록에 남고 그러기 때문에 사실은 그게, 사실 많이 얘기들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좀 더 다음에 더 정확하게 말씀해 주신다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좀 질의드릴 부분들은 아까 우리 원장님 설명하실 때, 시스템 반도체 부분 설명을 하실 때 지금 경제통상국에서 약 2,500억 정도 예산을 들여서 정부에다가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단계잖아요.

우리가 이런 거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플랫폼 이거 만들어야 된다, 우리가 노력해야 된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보통 일반적으로 시스템 반도체 플랫폼이 보통 우물이라고, 반도체 분야의 우물이라고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 제가 좀 이렇게 궁금한 부분들은 그러면 후공정 플랫폼을 운영을 해서 그러니까 일종의 우물을 가지고서 주변에 기업들이 활용한 경제적 효과들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게 했을 때 그 효과들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또 일반 기업들하고의 관계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되는지 좀 궁금해 가지고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테스트베드 구축을 하면 그것이 필요한 기업들이 그 테스트베드 어쨌든 주변에 모여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들인 거예요. 그래서 120개 그 연관 업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렇게 설명할 수 있는 건가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반도체 분야에 대한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 가는 다양한 방식의 사업들을 진행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플랫폼도 어쨌든 국가적으로 정책적으로 필요해 가지고 한 2,500억 정도 예산을 투입한다라고 하는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우리 도비나 지방비 이렇게 시군비 들어가는 것이 한 500억 정도 들어가면 그만큼 들어가는 만큼의 어쨌든 경제적 기대 효과들이 실질적으로 지역에 있어야 되는데, 과연 그런 부분들이 실제로 어느 정도 있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좀 궁금해서 질의드린 거거든요. 예, 그렇게 이해를 하고요. 우리 원장님께 질의드리는 부분은 그 위에도 보면 “차세대반도체 제품개발 기술지원” 해서 1,134건 이렇게 돼 있는데 저희가 이 자료만 보면 실제로 1,134건의 기술지원이 어느 정도 해 가지고 기업들에게 어느 정도 좀 이렇게 도움이 돼서 또 대충 그래도 이게 경제적 효과들 기업들에 어떤 상품개발이든 매출·판매 이런 부분들에 어느 정도 기여가 됐느냐라는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되게 이렇게 광범위해서 어렵겠지만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대략적으로 이런 정도의 경제적 효과가 있었다라고 이렇게 한다면 좀 이해하기가 쉬울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TP에서 상당히 높은 단위의 어떤 기술력이나 그런 부분들을 기업들에게 제공하는 거는 알겠는데 이게 이렇게 숫자만으로 하니까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이렇게 어느 정도 수치화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으신지, 아니면 만일에 있으시면 다음부터는 그런 자료도 좀 이렇게 대략적으로 표시를 해 주시면 저희가 ‘아, 이거는 더 중요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좀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예, 그렇게 해 가지고 어느 정도 예산을 들였는지, 상당히 여기는 대부분 고가의 장비나 이런 부분들이 투자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대략적으로 ‘아, 이렇게 해 가지고 그만큼 그 몇 배, 몇십 배의 효과들은 거뒀구나’ 그런 부분들이 좀 이해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간단하게 우리 천연물센터장님, 제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 제천 한방천연물 관련해서 좀 대략적으로 한번 최근의 추이나 그런 거를 설명해 주시고, 제가 매번 부탁드리는 우리 약초 농민들하고의 관계 어떻게 잘하고 계시는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지역의 농민들이, 농사짓는 농민들이 소득을 좀 창출하고 그러면 연관기업도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계속적으로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