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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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병준 의원 발언

53회 제3태권도공원경주유치추진특별위원회2000-07-20

최병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병준위원장

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마는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3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태권도공원 경주유치특별위원회 3차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여러분 무더운 날씨에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일찍 본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어제는 저와 4분의 본위원회 위원님들이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세계 태권도의 흐름과 한국 태권도의 발전 방안모색을 위한 국제세미나에 참석하여 많은 정보를 교환하고 왔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 많았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태권도공원경주유치추진을위한결의문채택의건을 상정합니다. 심사에 앞서 배경설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태권도공원유치를 위하여 신청한 24개 지역에서 유치를 위하여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치신청 지역중 우리 경주가 역사성이나 정통성으로 보아서 최적지임은 자명한 사실이고 여론도 매우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서 결의문을 채택하여 유치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고 관계여론의 협조와 전시민의 동참을 유도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결의문채택에 대한 배경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지금 앞에 유인물이 있습니다마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지금 저희들 결의문 시안이 앞에 나와 있습니다. 그걸 보시고 혹시나 삭제할 사항이나 안그러면 추가할 사항 안그러면 완전히 수정할 사항 그런게 있다면 말씀해 주시고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의 결의말고 결의문하는 것이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우리가 의회에서 만들었는 것은 우리의 결의로 되어 있고 뒤에 결의문하는 것은 동국대 이번에 세미나에서 주최를 한 박병식 지역정책소장께서 결의문을 또 한번 제가 의뢰를 해서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거의 문구는 비슷합니다마는 혹시나 뒤에 보고 앞에 추가할 것이 있으면 한번 더 읽어 보시고 참고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상왕위원

비슷하네요.

최병준위원장

예. 거의 비슷한

김상왕위원

됐네요

최병준위원장

문구입니다. 문구는

김상왕위원

난 또

백수근위원

위원장님

최병준위원장

예 백수근위원님

백수근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결의문 채택을 시기적으로는 언제 잡을려고 합니까?

최병준위원장

오늘입니다. 오늘 본회의장에서

백수근위원

오늘 본회의장에서요?

최병준위원장

예 그래서 오늘 사실 조금 일찍 좀 오시라고 했습니다.

백수근위원

지금 경주의 경마장도 오늘 2시돼서 하죠? 그죠?

최병준위원장

예 그렇습니다.

백수근위원

경마장하고 태권도하고 맞물려서 중앙에서도 볼 때 두곳을 그죠 다 경주가 유치한다고 그러면 여론상에 그죠 조금 안좋은 제생각 본위원의 생각에 그래도 약간 안밀리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그 시기를 그죠 약간 조정을 채택만 하고 조정을 하시는게 안좋겠습니까?

최병준위원장

예 이게 지금 저희들이 본회의장에서 일단 결의문은 오늘 채택만 해 놓고

백수근위원

그렇죠

최병준위원장

경마장 오늘 모든 행사를 끝내 놓고 난 뒤에 저희들이 움직이는 걸로 그렇게 하면 안되겠습니까?

백수근위원

그런 방법이 좋겠네요.

최병준위원장

백수근위원님 말씀대로 어차피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상문위원님

이상문위원

똑같은 이야기인데 오늘 아무래도 좀 희석되기가 쉬우니까 오늘 본회의에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언제 또 이게 참 중요한 사항이고 또 시간도 촉박하잖아요. 해서 본위원이 듣기도 9월20일까지 결정한다고 이렇게 들었는데 하여튼 총력을 기울여서 이걸 어떻게 좀 성취하도록 해야 되는데 한번 마치고라도 우리 현 특위가 몇 명입니까? 9명이죠?

최병준위원장

예 9명입니다.

이상문위원

9명이 한번씩 시간도 어떻게 간단하게 허락이 나면 같이 모여서 구체적인 오늘 아침에 이야기해 봐야 불과 1, 20분밖에 못가는데 우선 결의문채택만 오늘 아침에 정리를 하고 그 다음에 세부적인 것 활동사항이고 점검을 다시 새로 했으면 싶은 그런

최병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 지금 조금전에 우리 백수근위원님이나 또 우리 이상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참고로 해서 하여튼 우리가 태권도공원이 경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끔 또 우리 특위위원들이 모든 분들이 다 신경을 지금 가장 많이 쓰고 계시고 또 전체 의원님들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지금 시기적으로 사실 경마장 지금 현재 행사하고 맞물려서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오늘만 지나면 또 경마장행사는 오늘 끝이 나고 또 실질적으로 저번 우리 2차 회의때도 토론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세부적인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짜고 있기 때문에 그때 우리 특위에서 한번 더 간담회를 개최를 하든지 해서 세부적인 사항을 의논해서 그대로 집행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수근위원

한가지만 더요

최병준위원장

예 백수근위원님

백수근위원

어제 올라가신 다섯분한테 감사를 드리고 다음에 행사가 있을때는 의회하고 시민단체하고 주관하는 동국대학교 박병식씨 그분하고 시간을 조율 좀 잘 해서 무슨 일이 생기면 25명이 다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좀 조정해서 운영위원회나 다른 또 의장한테나 이런 시간을 좀 조정해서 힘을 실을때는 다 실어갈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좀 자기네들이 아무리 중요한 시간을 정하지만 저희 시간도 없고 또 그 다음에 돈이 좀 들더라도 TV에 그죠? 지방에서 행사하는 것은 지방뉴스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행사를 그죠. 중앙에 개최할 수 있도록 건의를 많이 하세요. 지방에서 하면 포항 문화방송이나 대구 TBC방송밖에 안나오기 때문에 중앙에는 여론이 전파가 안되기 때문에 우리가 수고스럽지만 경제적으로 부담도 가지만 가급적이면 중앙에서 행사를 개최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를 좀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최병준위원장

알겠습니다. 다음에부터는 우리 태권도공원 경주유치에 대한 모든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시민단체나 또 현재 주관하고 지역정책 동대연구소와 협의를 해서 모든 이 한마음 한뜻이 될 수 있도록금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고 어제 갔다왔던 대충 결과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현재 소림사가 위치가 실질적으로 북경에서 약 한 비행기로 한시간 반 거기서 내려서 다시 버스로 또 한 4시간정도 기차로 갔을때는 약 한 7시간정로도 가야될 정도로 위치가 지리적으로 멀지만 그래도 역시 많은 관광객이나 관심있는 사람들은 왔다간다, 그래서 꼭 굳이 교통이 그렇게 문제가 될 필요는 없다라는 어떤 그런 부분하고 또 오늘 언론에 TV에 뉴스에 나왔습니다마는 경주가 가장 역사성이나 모든 것을 봤을때는 적지다 하는 부분이 약 한 49%정도 여론이 되고 춘천이 9% 강화가 한 6%정도 지금 여론조사상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나와서 그게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마는 그렇게 되어 있고 어제 참석했던 분들은 임진출의원님이나 또 황수관박사같은 분들이 오셔서 조금의 그 힘이 실리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른... 예 김상왕위원님

김상왕위원

이걸 결의문 내용에 이걸 우리가 이제 늦게 받아봤기 때문에 이제 봤는데요 다른 내용은 지금 현재 손댈려고 해도 할 수는 없고 여기에 박병식교수가 만들어 온 결의문중에 말입니다. 최하단부에 이 말은 여기에 그대로 옮겨넣어도 좋을 듯 싶어서 합니다. 이 내용이 뭐냐하면 그러나 이런 사항이 준수되지 않을 경우 우리 경주시의회 의원일동은 국가지원의 낭비, 태권도의 정통성 약화, 국가경제력약화등의 문제를 가져온 정부정책에 대해 국민의 이름으로 어떠한 투쟁도 감수할 것임을 결의한다 이 내용을 지금 현재 만들어 온 결의문 우리의 결의밑에 삽입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상문위원

그런데 그 말은 다 좋은데 끝에 가서 어떤 투쟁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은 조금 처음단계에서 너무 강성을 띠는

김상왕위원

그러면 우리의 결의 결의하는 아무런 맛이 없고 뜻이 없습니다. 그것은 그저 무난한 그런 것으로 돼 버리는건데 우리가 행동은 강력하게 어떤 것이라도 불사한다라는 할 수는 없더라도 글자체만은 이런 것을 하나 넣어줘야 되는 것이지 너무 무난하고 너무 약한 것 보다는 좀 강력한 그러면 안해줄 때 어떻게 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가 이게 만약 관철안될때는 우리는 그러면 그대로 있는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이런 끝에라도 우리의 결의나 결의문이라든지 성명서라든지 이런데는 끝에는 언제든지 강한 이야기가 한마디 어디든지 보면 다 그래 들어 있기 때문에

이상문위원

안되면 우리가 정부와 투쟁을 한다 이런 뜻인데 그것은 너무 우리가 안될 때

김상왕위원

안되면 안된다고 박수치고 있습니까? 욕이라도 한마디 해야 되고 그냥 있어서는 안돼죠. 위원들이 의회의 30만 시민의 대표자가 안되면 안되는 그런 너무 형석적인 이야기같아서 좀 이게 대외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다 보기 때문에 어떤 각오의 자세라든지 여기에 투쟁도 감수할 것을 결의한다 이래 놨거든요 그러니 이걸 만약에 안하면 이걸 헛되이 잘못 지정되었다가는 여기 국가 경쟁력약화뿐만 아니라 아까운 예산만 낭비할 뿐이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이런 뜻을 여기에 강조시켜주자하는 그런 뜻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우리 김상왕위원님께서 조금 더 강한 어떤 의도가 있으면 좀 더 좋겠다 하는 그런 뜻으로 제가 볼때는 받아들여지고요. 실지로 이게 저희들이 결의문이 채택이 되어서 우리가 참 본회의장에서 결의문 낭독을 하고 끝나고 난 뒤에는 사실은 오늘 이후부터는 우리가 세부적으로 우리 계획에 맞추어서 움직여져야될 그런 사항입니다. 사항이기 때문에 이 결의문자체도 들고 다른 의회라든지 다른데 다녀야 될 그런 경우인데 조금의 지금 자구수정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투쟁이라든지 예를들어서 이런 문구는 조금 삭제를 하고 이 투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사실 시민단체나 연대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가능하지 않겠냐고 보고 이 말을 다른 말로 조금 미화시켜서 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면 어떻겠습니까? 김위원님

박규현위원

위원장님
지금 우리의 결의해서 우리 의회에서 했는 이 문안하고 지금 동대에서 한 결의문 이 문안하고 지금 우리의 결의문 이 문안은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최병준위원장

이것은 우리 현재 이것을 참고로 해서 또 나름대로 파악을 해서 지금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만들었습니다.

박규현위원

이게 지금 결의문하는 것 이것을 보면 경주시의 위원일동은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이것도 어차피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한다는 그런 내용인데 물론 우리의 결의하고 거의 비슷비슷한 내용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동대에서 우리가 용역줘서 사실 이런 문구까지 다 만들어 나온 것 그런 경우입니까?

최병준위원장

그것은 아닙니다.

박규현위원

아닙니까?

최병준위원장

예 그것은 아니고 용역주고 했는 것은 아니고 이것은 우리 박병식교수한테 사실은 별개로 결의문을 사실 부탁을 좀 해 봤습니다. 어떤 안을 하나 달라해서 안을 받았는 겁니다.

김상왕위원

이것 잘 되긴 잘 됐어요 전문가가 역시 하니 틀립니다. 그러니 이제 다 고칠수는 없고 제 의견은

박규현위원

본위원 생각도 지금 어차피 우리 의회에서도 심사숙고했는데 어차피 동대 교수가 했는 내용도 이 정도면 괜찮은가 싶은데요.

최병준위원장

이게 괜찮은데 조금 강하고 톤을 좀 높일 수 있는 부분도 사실은 결의문에는 필요한데 결과적으로 24개 단체중에서 무조건 한 개단체밖에 안된다고 이렇게 판단했을 때 만일 다른 단체가 되고 우리가 안됐을 때 물론 결의문이라 하는 것은 물론 좀 강하게 하는 부분이고 크게 저게 없다 하더라도 우리 이름으로 결과적으로 앞으로 이게 안됐을때는 계속적으로 투쟁을 하겠다 하는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마지막에 국민의 이름으로 어떠한 투쟁도 감수할 것임을 결의한다 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약간의 문구 이 말 자체를 조금 부드럽게 하면 이것은 다 들어가되 이 말을 조금 부드럽게 하면 안좋겠느냐 하는 제 이야기는 그 이야기입니다.

김상왕위원

그 말이 투쟁하는 말이 만약에 그렇다 하면

최병준위원장

우리 의회차원에서 조금 안그러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김상왕위원

항변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항변, 항변이라고 주로 많이 사용하는 말이 투쟁아니면 항변 그 이외에 이것은 조금

최병준위원장

말을 투쟁이라 하는 말을 다른 쪽으로

김상왕위원

항의한다 이 말로

최병준위원장

말을 조금

김상왕위원

항변한다 하든지

최병준위원장

미사를 시켜서 하면 안되겠습니까?

이상문위원

투쟁 쟁취 뭐 이게 다른데 그런 것을 해 놓으면 자꾸 반응이 이것 안되면 안되는

김상왕위원

항변한다 하든지

이상문위원

부드럽게 하되 부드럽게 그래 말로

최병준위원장

어떻겠습니까? 김상왕위원님 그렇게 해서 일단 이 문구는 밑에 마지막에 넣되 그밑에 투쟁이라는 이 말자체를 다른 말로 변경 변화를 시켜서

김상왕위원

그러면 투쟁한다 말외에

이상문위원

위원장한테 일임을

김상왕위원

그러면 항변한다는 말도 안되고 항변

이상문위원

항쟁은

김상왕위원

항변요 항변

최병준위원장

항변하는 말도 문구에 그러네요.

김상왕위원

항의한다

최병준위원장

지금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또 전문위원하고 협의를 또 해서 마지막에 본회의장에 들어가기 전에 한번더 우리 위원님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말씀 더 드리도록 할께요.

김상왕위원

결의문이나 성명서같은 것은 그것 없이 아무 의미가 없다 아닙니까?

최병준위원장

그거는 맞습니다.

김상왕위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최병준위원장

강한 어두가 있어야 됩니다. 백수근위원님

백수근위원

우리 9월20일까지죠?

최병준위원장

9월말에 확정짓습니다.

백수근위원

9월말에요?
2달쯤 남았네요

최병준위원장

예 70일정도 남았습니다.

백수근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20일이후로 위원장님이 태권도공원조성문제에 대해서 세부적인 안을 구상을 하시고 그 다음에 시민연대나 예를들어서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또 태권도를 공원조성하기 위해서 창구가 있어야 됩니다. 쉽게 생각하면 사무실이나 이런 것도 의회에서 하든지 하는 것 있죠?
구체적인 안을 빠른시일내에 그걸 내세요 내서 우리 위원들한테라도 홍보도 하고 또 서명운동도 하고 이게 되어야지 그냥 결의문만 채택하고 경주사람들이 빠져버리면 하나마나한겁니다.

최병준위원장

맞습니다.

백수근위원

70일에 대해서 완전한 계획을 세워서

최병준위원장

예 계획을 수립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백수근위원

추진해서 빠른 시일내에 발표를 하고 그대로 시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안건이 결의문을 채택하는 부분에서 문안을 확정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특별한 질의나 토론사항 없으면 이 밑에 마지막 이 부분을 약간 수정을 하는 걸로 하고 채택을 확정을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나 토론할 위원님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규현위원

바로 이것 본회의장에서

최병준위원장

바로 들어갑니다.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 수정을 해야 됩니다. 지금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금 바로 되면 바로 밑에 내려가서 수정을 바로 들어가야 됩니다. 들어가고 이걸 다시 줘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시간을 조금 우리가 반이니까 15분정도까지는 이걸 다시 내려가서 수정을 하고 해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박규현위원

우리 경주시의회 의원들도 꼭 해야 된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겁니다.

김상왕위원

안해줄 때 가만히 안있는다는 것이 결의아닙니까?

박규현위원

투쟁한다 해도 된다

김상왕위원

투쟁한다 말 넣어도 아무런 관계없다 투쟁 안하면 되지

김동식위원

조금 어필하는 겁니다. 강한톤으로 어필하는 겁니다.

박규현위원

경주시의회 의원들이 이만큼 강하게 경주에 유치해야 된다 하는 것을 의지를 표명하는 겁니다.

이상문위원

회피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딴데 갔을 때 그러면 당신들 투쟁한다 해 놓고 지금 뭐 하냐하면 그것도 할말 없다고

최병준위원장

잠시만요 회의진행을 원만하게 합시다. 잠시만요 그것은 그렇습니다. 지금 어떻든 투쟁이라 하는 말을 하나 가지고 우리가 지금 투쟁을 여기에 쉽게 말해서 이 문구를 쓸것인가 안그러면 투쟁이라 하는 말을 조금 변화를 시켜줄 것인가 이 투쟁이라 하는 말을 다른 말로 변화시킬 수 있으면 어떤 말로 했으면 좋겠습니까?

박규현위원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아까 동대교수가 해 준 이 문구가 상당히 좀 강하게 의중을 표현하는 것으로 느꼈거든요 즉 말해서 우리 태권도공원유치하는 유치하는 목적은 유치하는데 목적아닙니까? 그러면 결과적으로 쟁취하는 거다 만약에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오늘 예를들어서 경마장유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도 지금 경주시민중에 오늘 삭발까지 하는 그런 아주 그런것까지 하는데 경주시의 대표들이 어떤 결의문 채택하는데 그냥 약하게 꼭 해 줘야 됩니다. 이 내용은 그렇습니다. 거의 봤을 때 이것보다는 우리 위원들도 좀 강하게 꼭 이렇게 해 줘야 된다 안해 주면 우리는 절단낸다 그런 그 어떤 것이 표현이 되어야 결의문이라고 하는건데 이 동대 교수가 해 온 것 마지막 부분을 삽입을 해서 해도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좋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자꾸 가니까 우리 김상왕위원님이 투쟁에 대해서 꼭 투쟁이라는 말을 넣어야 좋은 건지 안그러면 다른 말로 바꿀 수 있으면 바꾸는 어떤 문안을 생각을 한번 하셔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

김상왕위원

원칙이 결의문이고 우리가 결의할 때 어떤 반대의 결의도 있고 유치결의도 있는데 결의는 결의보다 더 강한 이야기가 있으면 여기 넣어도 관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투쟁보다 더 강도가 높은 이야기가 단어가 있으면 그것 써서 우리가 망말을 한번 해 보는 거거든요 이것은, 사실 쉽게 이야기하면 안해주면 가만 안있겠다 하는 우리의 뜻을 결의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게 결의문에 우리가 이것 하나 가지고 투쟁관계 문제 하나가지고 우리가 너무 이걸 우려해서 그래 할 것까지는 안해도 되는 것 아니냐

최병준위원장

좋습니다. 이상문위원님

이상문위원

투쟁대신 성취를 넣으면 어떻겠습니까?

최병준위원장

성취하는 말은 조금 말이 안맞는 것 같습니다. 말자체가 안맞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여기 좋은 말씀하셨네 국민의 이름으로 하는 말은 우리가 경주시 차원에서 시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대응할 것을 결의한다 이런 식으로 어떻습니까? 대응한다 우리가 이렇게 안됐을때는 우리 시민의 이름으로 강력하게 대응을 하겠다 투쟁하는 것은 사실은 노동조합이나 사실은 어떤 시민연대나 시민단체나 이런데서 할 수 있는 이야기 아니겠냐 이래 생각을 하는데

박규현위원

우리는 공무원이 아닙니다. 시민대표입니다. 시민대표 그러하기 때문에 쟁취라 해도 관계없고 공무원단체에서 이런 걸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아니고 우리는 어디까지나 시민의 대표인 것이지 우리가 여기 못할게 뭐가 있습니까? 우리가 강하게 표현을 하는 것은 만약에 태권도공원을 경주에 유치 안해줬을 경우는 집권여당 앞으로 표는 절대 안찍어주겠다 이 말도 포함되는 것이고 모든 것이 포함되는 겁니다. 그래서 강한 어떤 그런 것을 채택이 되어야 중앙에서 봤을때도 저렇게 똘똘 뭉쳐서 태권도공원 유치할려고 하는구나 이거 안해줬다가는 우리 당에 문제있겠구나, 경주를 강하게 지지해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도

최병준위원장

좋습니다. 이제 결정을 합시다. 시간이 자꾸 가는데

김상왕위원

이것도 아무 이름없는 사람이 지은 것도 아니고 명색이 대학교수고 또 이 관계에 대해서 전문분야를 전부 연구한 사람이 만들어 낸 작품인데 이걸 우리가 이대로 따라한다 그래도 크게 입에 오르내려서 말한마디가 잘못 적혀졌고 하는 그런 지적이 있을 정도의 그런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최병준위원장

시간은 자꾸 흘러가는데요 결정을 합시다. 투쟁도 좋고 대응도 좋습니다. 좋은데 어느쪽으로 결정을 우리 특위에서 결정하는대로 일단 결정해서 그러면 합시다. 이게 제가 저는 투쟁이라는 말을 넣든 어떤 말을 넣든 상관이 없습니다. 강력하게 우리의 어떤 의지를 표명해 주는 것은 좋은데 어떻든 우리가 물론 시민의 대의기관이지만 우리시의회라 하는 그런 차원에서 투쟁이라 하는 말보다는 다른 말로 문구를 하면 안낫겠느냐 하는 이런 뜻으로 제가 말씀을 여러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김상왕위원

서민의 이름으로 바꾸고

최병준위원장

예 시민의 이름으로 국민이 아니고 시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대응할 것을 결의한다 하는 것 이것하고 어떠한 투쟁도 감수할 것임을 결의한다 하는 것하고 여기서 결정해 주면 지금 바로 30분되면 본회의장에 이것을 바로 넘겨줘야 됩니다.

김상왕위원

강력한 대응으로 말고 마 부드러운 대응을 한다 요래 마

김동식위원

위원장님

최병준위원장

예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

결의문 이 자체를 우리 동국대 박병식교수한테 또 요구를 했고 안그래도 의회가 미온적하게 대응한다하는 이야기를 시민들이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좀 강한톤 자체를 그대로 고수하는 자체가 저는 타당하다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 이 안보다도 더욱더 중요한 것이 이 결의문 자체를 채택을 하더라도 사실 그냥 무용지물하게 우리 의회의 차원에서만 의회만 해서는 안되고 언론자체에서도 또 결의문 이자체를 게재를 해서 홍보가 될 수 있는 그런 활동까지도 전개해야 된다고

최병준위원장

일단 그것은 다음에 우리 세부적인 사항에 하도록 하고

김동식위원

그러면 지금 오늘

최병준위원장

오늘은 채택을 해 놓으면 언론에 게재도 할 것 같으면 해야 되고 그런 모든 세부적인 사항은 다음 회의때 하도록 하고 일단 이 부분만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식위원

그래서 그 이야기를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강한톤 자체가 있어야 안되겠나 그래 생각합니다.

최병준위원장

좋습니다. 그러면
에서

의석에서

가부로 정하죠

최병준위원장

가부로 그러면 일단 정하도록 이게 표결까지 갈 것은 아니고 손들일은 아니고

박규현위원

손들어라 하면 빠르잖아요.
승환

김승환위원

원안대로 그래 하죠 원안대로 그래 합시다.

김동식위원

이게 아까 국민의 이름으로 이자체는 좀 대외적인 이야기고

김상왕위원

교수가 이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김동식위원

그러니 국민의 이름으로 그 자체는 좀 빼더라도

김상왕위원

교수가

김동식위원

안그러면 우리가 시민과 도민정도까지는 관계없거든요 시민을 할 것인가 도민을 할 것인가 그것은 조금 우리가 경상북도내에

최병준위원장

의회차원에서 우리 의회에서 하기 때문에 시민은 되지 도민은 안되고

김동식위원

그래 하든가 그걸 좀 바꾸어주고 다른 것은 관계없네요 조금 마무리를 강하게 가는 것이 맞지 싶어요.

최병준위원장

똑같은 말입니다마는 이제 그게 아까 조금 더 강한가 조금 덜 강한가 하는 그 차이닙니다. 그러면

이상문위원

이런 것은 좀 강해야 됩니다. 그래야 호소력이 있지

최병준위원장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꼭 손들고 이런 차원보다는 투쟁이라 하는 어떤 이런 단어를 쓰는게 좋겠습니까?

김상왕위원

그래 합시다.

최병준위원장

그래 할까요?

백수근위원

그래 합시다.

최병준위원장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시민의 이름으로 어떠한 투쟁도 감수할 것임을 결의한다 이것하고 지금 현재 여기에 보면 우리가 지금 의회에서 내 놨는 결의문에서 그러나 이러한 사항이 준수되지 않을 경우에 우리 시의회 경주의원일동은 국가지원의 낭비, 태권도정통성약화, 국가경쟁력약화등의 문제를 가져온 정부 정책에 대한 시민의 이름으로 어떠한 투쟁도 감수할 것임을 결의한다 이 문구를 삽입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외에 다른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안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더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태권도공원 경주유치추진을 위한 결의문채택의 건에 대하여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안건은 수정된 유인물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여러분 원만한 회의를 위하여 협조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2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