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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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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김진형 사무처장님 또 총무담당관님 또 의사담당관을 비롯한 직원분들, 한 해 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거 알고 계시죠?(자료 들어 보이며) 소식지, 도정소식지.

여기 의회 관련이 몇 면에 나오나요? 이게 총 18면으로 돼 있는데, 16면. 거의 하단 부에 10면에 의회소식이 이렇게 게재가 됩니다.

물론 이게 도정소식지지마는 의회소식도 함께 공유가 돼야 되는데 여기 10면에 딱 한 군데만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다른 무엇보다도 많은 도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이렇게 가는 거기 때문에 이걸 통해서도 우리가 의정소식을 도민들한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상당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아마 일정한 면이 넘어가면 잘 보질 않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 판단에는 최소한 3·4면 정도, 한 2면 정도는 의회소식이 실릴 수 있도록 고려가 되어야 된다, 이런 걸 다시 한 번 부서하고 협의하셔 가지고요 내년부터는 반드시 한 2면 정도는 매달 기재돼서 우리 의정소식이라든가 또 의원님 활동이 도민들한테 전달되기를 바라겠고요.

두 번째는 본 위원이 의회 들어와서 계속 느낀 건데 우리가 지금 미세먼지특위도 이렇게 구성해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자원절약정신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자원절약정신이. 특히 본회의장 같은 데서는 사실은 종이 없는 회의 가능하걸랑요. 그렇죠?

관련되는 의안이 됐든지 뭐 이런 게 각 상임위원회에서 다 인지도 하시고 보신 거고 사실 본회의장에서는 거의 절차적인 거만 이렇게 진행을 하는데 다시 본회의장에 똑같은 서류가 이렇게 안건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양도 있고 그런데, 제안설명서뿐만 아니라. 이거 불필요하걸랑요, 사실. 이거 저기 회의장에 단 한두 시간 잠깐 놔뒀다가 다시 상임위원회에 가져 가서 바로 다 폐기합니다.

이렇게 낭비되는 게 1년으로 따져 보십시오. 이게 반드시 좀 정리가 되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있고요. 이게 또 하나는 저희들이 보면 각 상임위원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님들한테 관련된 예를 들어서 조례를 발의한다든가 또 각 부서에서 보고하는 내용을 보면 보통 두 번, 세 번씩은 연달아서 이렇게 와요. 이거 좀 줄여야 되지 않겠어요? 우리 의회뿐만 아니라 집행부도 마찬가지예요.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게 너무 많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처장님 반드시 시정돼야 하지 않나요? 처장님, 저기 우리 기초의회도, 단양군의회도 2010년도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종이 한 장도 없습니다. 광역의회가 이런다는 건 말이 안 되고요. 모르겠습니다.

다른 광역의회는 몰라도 우리 의회가 먼저 앞서서 그렇게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각 부서에서 오는 보조자료도 보면은 편철을 다 겉면에 플라스틱으로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 옵니다. 그렇죠?

그거 필요 없어요, 그거. 그게 그거 있는다고 뭐가 틀려지나요? 정말 줄일 수 있는 건데도 불구하고 뭘 그렇게 해 가지고 특별하게 내용이 틀려지는 것도 아니고 그것 다 재활용되지도 않고 다 폐기됩니다.

소각하거나 매립해야 됩니다. 그거 없애세요. 네?

그리고 부서에서 그렇게 좀 제출하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다음은 저희들 두 달에 한 번씩 발간하는 충북의정 있죠. 그렇죠? 이거 매회 때마다 1부씩 해 가지고 유관기관 또 사회단체나 이런 데 골고루 이렇게 배분을 하는데 이게 가장 중요한 목적은 도의회 활동을 실질적으로 사회지도층이라든가, 그렇죠?

또 단체에서 활동하는 분들한테 전달하는 게 주목적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렇게 가면은 거의 방치돼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게 많은 예산이 투입돼서 하는 건데 그냥 자리에 남겨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실질적으로 그 내용을 볼 수 있게끔 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미미하다, 효과적으로 보면 효과성이 상당히 저하된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이거를 지금 보면 각 단체장들 이런 데만 한단 말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걸 좀 더 확대해서 더 많은 사람들한테 볼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농업단체가 됐든지 이런 데는 또 다른 사회단체도 보면요 관련된 신문이 됐든지 책자가 됐든지 많이 옵니다. 다 쌓아놓게 됩니다. 저도 뭐 관련된 데에서 많이 오는데 열어보지 않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하는 게 진짜 충북의정 발간 목적이라든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건지 다시 한 번 전반적으로 점검을 해 주시고요. 다음에는 의정모니터 있지 않습니까? 이거 운영 잘되고 있습니까, 의정모니터?

어떻게 보면 그분들이 우리 활동을 직접적으로 육성으로 해서 전달하는 상당히 좋은 제도인데 그게 제대로 운영이 안 돼서 그러는 거지 다른 무엇보다도 저는 이게 효과가 크다고 봐요, 다른 무엇보다도. 이 지면보다도 오히려 사람이 직접 가서 하는 게 상당히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그렇게 결정이 났다고 하니까요 넘어가고. 위원장님 잠깐 더 해도 되나요?

예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언론매체 활용 홍보요. 아까도 동료 위원님들께서 계속 말씀하신 내용인데 이게 지금 여기 감사자료에서도 역동적이고 다각적인 의정활동 홍보를 하고 계시다고 하는데 작년도에 비해서는 오히려 줄었어요, 작년도에 비해서는.

이 자료만 가지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게 물론 10월 말일 기준일 수 있겠지마는… 예, 상당히 많이 올라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은 아까 말씀하셨으니까 더 많이 이렇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도의회 인터넷방송 운영하고 관련해서 이것도 지금 자료 제출한 게 10월 말 기준인가요?

그렇죠. 그러면은 1년 인터넷방송 운영하는 거, 물론 정례회가 한 40일 이상이기 때문에 그쪽에 비중이 이렇게 좀 많이 높아질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두 달 남았단 말입니다. 그렇죠?

근데 작년하고만 비교를 하겠습니다, 제가 데이터상. 2018년도에 상임위원회가 생방송으로 인터넷방송으로 이렇게 홍보된 게 128회예요. 근데 금년도는 여기 딱 절반 64회예요, 64회. 58쪽을 보시면 됩니다, 59쪽.

모바일도 2018년도에는 128회인데 자료에 의하면 지금 64회고 뭐 VOD도 마찬가지고. 이런 거는 얼마든지 더 이렇게 확대 운영할 수 있지 않나요, 더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하여튼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무엇보다도 이렇게 도의회 활동이 더 많이 홍보될 수 있도록 우리 사무처에서도 관심을 갖고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