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그리고 「충청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단재교육연수원, 교육도서관, 교육문화원, 학생수련원, 국제교육원 등 6개 기관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진행에 앞서 공지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청석에는 충북교육발전소 김현이 님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연지 님께서 방청을 하고 계십니다. 방청인 주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장 안에서 녹음, 녹화, 촬영, 중계방송은 「충청북도의회 회의규칙」 제88조에 따라 의회에 등록되었거나 우리 위원회에서 허가한 기자에 한해서 할 수 있습니다. 허가 없이 말씀드린 행위를 하는 경우 퇴장 조치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방청인께서는 「충청북도의회 회의규칙」에 따른 방청인 준수사항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직속기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따라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등 6개 직속기관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먼저 충북교육이 함께 행복한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기관장님과 관계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도민을 대표해서 집행기관의 행정사무가 적정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여 2020년 예산안 심사를 포함한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실시하는 것입니다. 또한 잘못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 모두가 만족하는 함께 행복한 충북교육을 만들어가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준비하신 자료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질의와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답변하시는 증인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3조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겠습니다. 증인선서 전에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이유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는 증인들을 대표하여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박재환 원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대표 선서자가 앞으로 나올 때 자리에서 일어나시고 대표 선서자가 선서라고 할 때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대표 선서자는 서명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박재환 원장님 증인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일정에 따른 주요업무 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직제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보고하실 때는 소속,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참석하신 간부 공무원을 소개한 후에 간략하게 5분 이내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자연과학교육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단재교육연수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유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도서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문화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환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학생수련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용주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국제교육원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명기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이어서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질의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해서 20분씩 좌석배치순에 따라 돌아가면서 하겠습니다.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감사를 위해 집행청에서 답변할 때에는 관계관의 소속, 직, 성명을 말씀하신 후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답변은 기관장님의 답변을 원칙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기관장을 대신하여 간부 공무원이 답변을 하고자 할 때에는 기관장님께서 질의하신 위원님께 먼저 양해를 구한 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중에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요구하실 경우 집행청에서는 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서동학 부위원장님. 기관장님들 아시겠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교육청에서 재배정한 위탁사업에 대한 상세 내역을 요구하셨습니다.
예, 황규철 위원님. 저도 자료 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학생수련원장님, 제천학생야영장 현대화 사업요.
그 당초 설계부터 최종 설계까지의 그 설계변경 과정에 대한 경과를, 그 자료를 주시고요. 그 단계별로 설계변경 시마다 소요 예산편성 내역까지 자료를 함께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박성원 위원님 자료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서동학 부위원장님부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분씩 시간을 오늘 할애해 드리겠습니다. (웃음소리)저한테 답변을… 네, 우리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요, 어쨌든 위원님들께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협의하는 내용대로 교육청에 저희가 공식으로 전달하겠습니다.
마이크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운데 누르시면 됩니다. 서동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황규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사명기 국제교육원장님께 저도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는데요. 이 다문화 사업 관련해서, 다문화 학생 학교 적응 관련해서 학부모들에 대한 특강을 좀 전에 황규철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청주에서 딱 두 차례 하셨더라고요. 사실은 음성이라든가 옥천이라든가 이런 곳에 다문화 학생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균형적으로 그 지역의 학부모들에 대한, 저는 특강이 아니라 여기 제가 쭉 다 이렇게 더듬어 봐도 학부모들을 지속적으로 상담을 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학생 적응을 위해서는.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이 전혀 없다라는 데에 대해서 상당히 아쉽다라는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한 가지 궁금한 거는 교육대학교에 글로컬브릿지 사업을 지금 위탁을 하셨지 않습니까?
구체적으로 이게 주기가 얼마큼씩인지, 그 학생들이 실제로 여기에서 어떤 효과를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가지고요. 3,000만 원에 대한 위탁사업이던데.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전혀 나와 있는 게 없고, 실제로 교대에서 이걸 어떻게 운영을 한다는 건지 잘 모르겠고 그냥, 그러니까 교육청이 갖고 있는 특성이 이렇게 위탁으로 딱 넘기는 것을 되게 많이 하시는데 실제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따 자료 좀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이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엄마, 특히 학부모들이, 엄마들이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 와서 원스톱으로 저는 지원을 받았으면 좋겠다. 아이 교육부터 시작을 해서 거기 적응과정까지 이 모든 것들이 거기 가면 해결되더라, 그분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좀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는 게 그런 민원을 제가 몇 번 받았었어요. 오히려 다문화교육원이 여기 공고 옆에 있을 때는 학부모님들이 가면 서로가 이렇게 대화도 할 수 있고 정보도 공유할 수 있었는데 저쪽 다문화교육지원센터로 가면서 그게 어려워졌다, 국제교육원 그쪽으로 가면서 어려워졌다는데 지난번에 제가 확인해 보니까 카페도 만들고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그분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서 그분들이 거기 가면 원스톱 지원받을 수 있게, 그렇게 다양한 고민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는 걸, 일회성 특강이 아니라, 그렇게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박성원 위원님 자료 요구 잠깐 하시기 바랍니다. 네,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전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54분 감사중지) (14시00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질의 답변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황규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황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서동학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서동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김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질의 하나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도서관장님. 아까 서동학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그 점자도서관이 있는데 점역교정사가 지금 하나도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이거는 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관장님, 여기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지금 강구하고 계십니까?
아니 어떻게 자원봉사자를 통해서 점자도서를 발간을 할 생각을 하신다는 게 저는, 더구나 충청북도교육청에 1년에 3조 이상의 예산을 쓰는 기관에서 이 전문인력 한 명도 없어서 점자도서를 발간을 못한다는 건 상당히 심각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시각장애인 차별하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고요. 더구나 충북에 유일한 교육도서관 아닙니까.
빨리 이거 신속하게 본청하고 상의하셔서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수련원장님, 오전에 제가 요청했던 자료를 잘 받아 봤습니다. 제천학생야영장 현대화 사업 관련한 당초 설계부터 최종 설계까지의 그 설계변경과정, 그리고 설계변경 단계별로 제가 예산에 대해서, 구체적인 예산안을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 자료를 지금 제출해 주셨는데요.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게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게 뭐 정식 설계는 아마 두 번 변경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정식으로 설계변경하신 건. 그러나 저희 의회에다가 변경하신 것만 해도 네다섯 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알고 계십니까, 그거는?
어쨌든 정식 설계부터 지금 최종 설계까지만 가지고 제출하신 자료를 갖고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출하신 자료 혹시 갖고 계신가요, 원장님? 제출하신 자료에 보면 요구자료2라고 해서 소요예산액 비교표가 있습니다.
그거 보고 계십니까? 거기 보시면 숲속의 집 해 가지고 변경이 있습니다. 그 밑에 통나무형 숙박시설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보이십니까? 통나무형 숙박시설 15동 11억 2,500만 원, 2017년도 2회 추경에서 논란 끝에 예산이 통과됐습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최종 설계변경을 하셨어요. 그렇죠? 설계변경한 내역이 없어요, 통나무집밖에.
통나무집 15동을 포함해서 짓겠다고 예산을 통과해서 가져가셨는데, 저희가 지난번에 현장방문 가보니까 통나무집이 아니라 12채의 슬래브 시멘트 골조… 그 집이 지어져 있었어요. 그 과정에서 어떻게 정식 설계변경 절차가 있었습니까, 원장님? 그럼 수련원에서 이걸 파악을 못하고 계신단 말이에요?
원장님, 지금 원장님 오시는 분마다 급하게 이게 필요하다고 처음에는 마당에다가 강당을 짓겠다고 하시고, 그리고 실개천이 아니라 그때는 근사한 수변공원을 조성하시겠다고 해서 통과시켰는데 저희가 가보니까 수변공원이 전혀 없었어요. 어떻게 통나무집 15동으로 예산을 그렇게 막 억지를 써서 논란 끝에 통과를 시키셔서 저희가 가보니까 무슨 이게 귀신같이, 어떻게 그렇게 감쪽같이 변경을 시키셔서 시멘트 슬래브 집을 지어놓으셨냐고요. 시멘트로, 집을.
이게 가능한 겁니까? 의회에서 예산 통과시킬 때는 이게 가장 최적의 수련원 현대화 사업이라고 하시고, 지금 그리고 총액이 64억입니다. 64억 4,000입니다.
원장님. 지금 이게 계속 설계변경하시면서 금액이 늘어났었잖아요. 두 번째는 39억이었단 말이에요. 40억 미만이었지 않습니까.
원장님 잘 알고 답변하셔야 돼요. 아까 선서하셨습니다. 아니 교육청이 도의회에서 예산을 요구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도의회의 의결을 요청할 때는 애초에 편성한 대로 집행하겠다는 약속을 하고서 의회에 예산편성을 해서 의결을 요구하는 거 아닙니까.
맞죠, 원장님? 그런데 지금 결과적으로는 애초에 편성해서 요구한 대로 집행을 안 하셨어요. 맞습니까?
장장 24억에서 64억으로 사업비가 늘어날 동안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한다고 그때 제가 계속 지적을 했던 거예요, 3년 전부터. 2016년부터 지적을 했습니다. 어떻게 그때 최적의 현대화 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통나무집 근사하게 15동 그려놓은 조감도, 수변공원까지 해 가지고 이게 최적이다라고 해 가지고 가져오셔서 그렇게 좀 더 신중하게 해서 하라고 그렇게 의회에서 몇 번씩 당부를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이걸 통과시켜서 이거를 추진을 하시더니 결과적으로 애초에 예산을 편성하셔서 하겠다라고 했던 사업계획대로 사업진행도 안 하시고 일방적으로 지금 결과는, 그리고 지금 원장님, 제출하신 결과에 그 시멘트 집은 없습니다.
이 예산편성안에. 어떻게 된 겁니까? 거기에 아무리 봐도요,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숲속의집만 보겠습니다.
숲속의집 15동 통나무집 짓겠다고 했던 거 지금 12동 시멘트집으로 지은 거는 벽돌집인가요, 시멘트집인가요? 그거 지은 거는 알고 계시죠? 그게 어떻게 이렇게 감쪽같이 바뀌었냐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예산은 없어요. 지금 제출하신 예산안에. 교육청에서 제출하신 예산안인데 어떻게 그게 없을 수가 있습니까?
지금 예산은 거의 다 집행하셨을 거 아닙니까. 이러니 충청북도교육청의 행정이 주먹구구라는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그렇게 의회에서 만류함에도 불구하고 몇 번씩 일방적으로 이렇게 바꿔 가지고 사업집행을 급하게 하시더니 결과적으로는 이런 결과를 나았습니다.
저 지난번에 현장방문 가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장장 64억 4,000입니다, 원장님. 그 집행하시는데 누구의 결정에 의해서 그렇게 일방적으로 탁, ‘아, 저거 통나무집 하기로 했었는데 그냥 시멘트로 지어’ 이렇게 누가 바꿔서 합니까?
그리고 그거 투자심사했는지 그거 확인하셔서 이따 정확히 답변하셔야 돼요, 원장님. 40억 이상이면 투자심사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거 맞습니까? 애초에 시작을 할 때는 24억이었잖아요.
조금씩, 조금씩 늘려가면서 이거 투자심사하지 않기 위해서, 뭐 이거 자체 심사니까 사실 투자심사 그렇게 어려울 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온갖 절차를 다 생략하고, 이거 내 개인 집 짓는 것도 아니고 통나무집 짓는다 했다가 시멘트집 짓는데 이렇게 단순하게 변경을 시켜서 짓는 건 이건 정말 도민들이 알면 기절초풍할 노릇입니다.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책임지셔야 됩니다.
그냥 개원식만 근사하게 하시면 그게 책임이 다가 아닙니다. 책임지는 모습 보여주세요. 제가 이거 본청에서도 확인하겠지만요,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최종 설계변경에 대한 예산안에 대해서 추가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질의 여기에서는 이 정도로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이어서 서동학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쉴까요?
그럼, 오후 감사를 속개한 지 1시간 30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휴식을 위하여 오후 4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33분 감사중지) (16시04분 계속감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우리 서동학 부위원장님하고 박성원 위원님께서 감사관의 어제 언행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셨는데요. 사실은 어제 약간의 우리가 소동이 좀 있었습니다.
어제 피감기관인 모 교육지원청에서 약간의 간식을 위원님들 책상에 놓은 걸 어떤 위원님은 아시고 어떤 위원님은 또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준비하신 걸로 알고 있었는데, 나중에 이게 집행청의 행정사무감사를 총괄하는 감사관실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에 충청북도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할 때 저희가 집행청에 가서 하든 여기에서 하든 간식은 저희가 일체 준비하는 거로 지금까지 진행을 해 왔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런 예기치 못한 일이 벌어져서 서로 간에 혼란이 일어났었고요.
그것들을 또 소명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아마 감사관님의 그런 행동들이 또 우리 위원님들에게 상당히 불편하게 좀 이렇게 느껴졌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행청에 가셔서 해도 될 그런 조치들을 이 회의장소인 의회에서 하신 것에 대해서 어떤 거기에 대해서 정식으로 항의를 하신 거로 이해를 하시고요. 앞으로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그렇게 사소한 간식이긴 하지만 이런 것들이 서로 간에 어떤 우리가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 저희도 철저하게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요. 그리고 집행청에서도 앞으로 내부의 일은 내부에서 조용히 처리하시는 그런 절차를 밟아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이어겠습니다.
간식이 아니고요. 사실은 사탕 몇 개가 포장된 조그만(웃음소리)… 예, 그럼 정정하겠습니다. 표현하기 따라서 상당한, 사실 이 청탁금지법이라는 것이, 사실 상당히 예민한 것이기 때문에 서로 간에 예민할 수도 있습니다.
약간씩 서로가 이해를 하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저희에게 대단한 간식을 주신 거는 아니지만 저희도 또 그걸 갖다놨다는 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하시기 바라고요.
사탕 몇 개가 포장된 거였었습니다. 그렇게 이해하시기 바라고요. 혹시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이게 본의 아니게 언론을 통해서 또는 사람들의 말을 통해서 또 전해지고, 전해지고 그랬다더라, 이랬다더라, 왜 그랬냐, 막 이렇게 사람들의 말을 통해서 전해지는 그 오해와 여러 가지 왜곡들이 있을까봐서 제가 이 자리에서 해명을 합니다.
뭐 간식이라고 하면 간식이고요, 사탕입니다. 예, 부위원장님 그것과 관련해서 발언하실 말씀 있습니까? 서동학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의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규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세요? 예, 그럼 위원님들 질의 없으신가요?
다 끝나셨습니까? 그럼 서동학 부위원장님. 사명기 원장님, 오늘 질의 많이 받으시네요.
궁금해서, 다문화 학생 대학생 멘토링 사업이 있는데요. 이게 실제로 정기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입니까? 그러면 중학교 14개, 고등학교 8개에서 지금 이 대학의 학생들이 거기 학교에 파견돼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계속된다면 이건 참 좋은 프로그램이다라는 생각이 돼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이런 프로그램은 확산을 해서, 실질적으로 학생들이 바쁘다 보면 안 오다, 오다 이러지 말고 정기적으로 이 학생들에게 약간의 실비가 지급되더라도 이거는 국제교육원에서도 한번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을 해 보면 어떨까, 그 생각을 했습니다. 원장님, 어떻게 가능하십니까?
그리고 탈북학생 1 대 1 멘토링은 누가 멘토링을 한다는 건가요? 탈북학생 1 대 1 멘토링은. 동료 학생들끼리 하는 건가요?
네, 그래서 지금, 이게 이제 이렇게 제가 확인하다 보니까 주로 학교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국제교육원에서 한다고 이렇게 보고서에 써놓으셨는데, 국제교육원에서, 그러니까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하는 사업들을 보고서에 올리셔야지 저희가 이해를 했을 때는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직접 수행하는 사업으로 이해하기 딱 좋거든요, 여기에 이렇게 올리시면. 이건 학교에서 수행하는 사업이어서 어찌 보면 교육지원청의 보고사업이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가는데요. 그래서 학교에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직접 진행을 하도록 관리를 하고 계시다고요?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다문화 앱 활용 교육을 한다고 하는데 다문화 앱이 충청북도교육청만의 다문화 앱이 있습니까?
위드다문화 앱 말씀입니다. 그 예를 들자면 이 다문화 앱을 통해서 뭘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럼 다문화 학생뿐만이 아니라 교사나 일반 학생들이, 충청북도 내의 모든 학생들이 다 다운받아서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 앱에 들어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보고서에 그냥 이렇게 했다고 그냥 한 줄 넣는 것보다 사실상은 이게 실효성, 실제로 효과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기 1,936건 다운로드라고 하셨잖아요. 그 수많은 학생과 교사 중에 1,936건 다운로드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건 좀 심한 것 같아요. 이 앱 활용에 대해서 하실 거면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 없으시죠.
질의하실 위원님이 더 이상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좋은 의견을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직속기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과 의견은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1월 15일 금요일에는 10시부터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충청북도 교육연구정보원·중원교육문화원·유아교육진흥원·해양교육원·진로교육원·특수교육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충청북도자연과학교육원 등 6개 직속기관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39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