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백수근 의원 발언

백수근위원장
의원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4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바쁜 지역구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본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10월 26일 실시되는 경주시의회 의원 재·보궐선거 당선의원의 의석배정 협의를 위하여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원만한 회의가 진행될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와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철교
정철교전문위원
전문위원 정철교입니다. 지난 20일 의장으로부터 이번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는 의원의 의석배정에 관한 협의요청 공문을 접수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수근위원장
의원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경주시의회의원재·보궐선거당선자의석배정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 나와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사무국장입니다. 의사일정 제1항 경주시의회 의원 재선거 및 보궐선거 당선자 의석배정 협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본회의장 의석배정입니다. 제3대 후반기 당초 의석배정은 읍면동, 초선, 재선, 삼선 그리고 전·현직의장님으로 하여 의석을 배정을 하였습니다만, 당초 방침대로 의석을 배정을 할 경우에는 아홉분 의원님들께서 자리를 이동하여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동 의원님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하여 궐원지역구 의석에 앞으로 당선하실 의원님 의석을 배정코자 합니다. 다음은 소회의실 즉, 간담회장입니다. 의석배정입니다. 간담회장은 읍면동 및 전·현직의장님으로 하여 의석을 배정하였으므로 또한 당초 방침대로 기존의원님들의 자리이동없이 읍면동 순서대로 의석을 배정코자 합니다. 존경하는 백수근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이상 말씀드린 제안설명에 대하여 협의하여 주시면 경주시의회 의원 재선거, 보궐선거에 당선되신 의원님들의 등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미리 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석배정표는 뒤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백수근의원장
의원 사무국장 수고했습니다.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예 김동식위원

김동식의원
우리 본래는 읍면동 원리원칙대로 했는데, 지금 인자 서면하고 인교.보황에 당선될 사람이 될 경우 자리변동이 있다 이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만약에 서면같은 경우는 세분이 다 초선의원이고, 인교.보황이 한분이 삼선의원 도전하시는 의원이고 그죠? 그리고 처음에 말이죠. 처음부터 읍면동할 때도 면단위에서는 의원들 순위를 어떻게 정했어요? 원칙이 없어요. 왜냐하면, 저번에 김상왕의원 같은 경우는 뒷줄에 앉았다 말입니다. 자리 가지고 괜히 저거할거는 없는데, 이게 원칙을 세워놔야죠. 전반기에는 뒷줄에 있었는데 앞줄에 와있다 말입니다. 그거는 왜그렇습니까?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그게 그때마다 의원님들의 의견을 참작해서 했고, 또 2p 나와 있습니다. 회의서류 2p 보시면은 1p는 경주시의회 회의규칙에 의해서 의석배정은 의회의장이 운영위원회와 협의하여 한다. 이렇게 돼있습니다. 만약에 뭐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가 있을 경우에는 의장이 잠정적으로 정하지마는, 협의를 하는거기 때문에 원칙을 세우는것도 좀 또 융통성이 제약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운영위원회와 협의하도록 되어있고, 또 의석배정이 현재 배정되어 있는 것이 지난 7월1일 3대후반기가 출범하기 이전에 읍면동, 초선,재선,삼선, 전·현직의장순으로 한것도 역시 그당시에 협의를 해서 이루어진 사항이거든요.

김동식의원
협의를 누구하고 했어요?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그때에 의회 운영위원회에 거쳐진 것으로 압니다. 출범하기 전에 말이죠.

김동식의원
그게 언제 했어요. 운영위원회 안거쳤어요.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출범하기 전에 말이죠

김동식의원
전에도 안거쳤다니까. 자, 보세요. 초선,재선,삼선 그거는 맞는데, 원칙이 필요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원칙이 필요없는 것이 아니고, 회의규칙 아닙니까 의석배정

김동식의원
지금 문제가 전반기에 뒷줄에 있던분이 앞줄에 앉고, 또 나름대로 자기와 친한사람 옆에 앉고 이런 현상이 간담회에서 일어나다 보니까 문제가 되는겁니다. 그죠? 그러나, 이런 것을 사소하지만 원칙을 딱하나 정해버리면, 안그러면 면단위에서도 인구비율로 한다든가, 안그러면 가나다순으로 한다든가 면단위에서도. 그래버리면 이의가 없다 말입니다. 지금 이의 발단이 그겁니다. 간담회 장소에서도 자기자리 마음에 안든다고 함부로 옮기고, 그래서 읍면동 이자체에서도 면단위에도 가나다순으로 하든가 이게 있어야 됩니다. 동단위도 마찬가지고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그게 현재 그래 돼있는 겁니다. 현재 돼 있는 것이 말이죠. 읍면동, 초·재

김동식의원
그거는 맞는데, 면단위만 보자 말입니다. 면단위만 보고 동단위만 보자말입니다. 그런 원칙이 없잖아요. 지금. 양북, 양남, 산내, 그럼 가나다순이면 산내가 ㅅ이면 앞으로 나가야 되고, 현곡, 강동, 강동이 제일 먼저네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읍면동 순입니다. 가나다가 아니고

김동식의원
읍면동순위가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2쪽을 보십시오. 2쪽을 보시면 현재 본회의장하고 되어있는 것이 말이죠, 읍면동 행정동 그 순위에 따라가지고 되어 있고, 초선, 재선 , 삼선, 요런식으로 돼있고, 전·현직의장순으로 되어있습니다. 현재 되어있는 것이

김동식의원
지금 읍면동에서 그걸 제가 안다니까요. 다 알겠는데요. 중요한 것은 뭐냐하면, 면단위에서도 행정적으로 제일 먼저 쳐주는 그거로 행정 그거로 되어있어요.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행정동 직제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동식의원
직제순으로 되어있어요. 근데 왜 전반기에는 왜 이렇게 안했습니까?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어느 전반기

김동식의원
전반기에는 왜 이렇게 안했느냐고요. 전반기에는 산내가 앞에 가있고, 김상왕의원 자리에 산내가 있고, 김승환의원 자리에는 제가 앉았어요. 그다음에 최병준의원 앉고 엉망진창으로 해놓고 왜 이제와가 또 그걸 맞추고 그래요. 그러니까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전반기 의석은 저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김동식의원
국장님 안계셨는데, 폐단이 그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하는 말은 아예 안그러면 지금 행정 저거도 뭐 준해서 했을거 아닙니까, 그걸 준해가 하면 그거 준해가 그대로 하시고,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후반기 그래 안돼있습니까?

김동식의원
후반기 그래 돼있는데, 그다음 그 뒤에 말입니다. 간담회 의석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하세요. 그래야 이의가 없습니다. 이의가 없지. 이거 마음대로 지금 현재 초선이 오면 초선 오는대로 그대로 잡아넣으세요. 잡아넣어가 그대로 하면 되는데 왜 이걸 서면은 위로 올라가고 그래 할 필요가 없어요. 초·재선 원칙에 아까 행정기구표에 순위를 잡아가 그대로 하면 운영위원회 거칠일도 없고, 그대로하면 안됩니까. 자꾸 이걸 가지고 운영위원회 이렇게 해주십시오. 해놓고 또 안맞을거 아닙니까, 지금 그대로 해도, 지금 안 올라온대로 했을때도 지금 만약에 인교에 삼선의원이 됐다. 그러면 뒤에 가는게 맞지요? 그런 폐단점이 있으니까 우리 안 자체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본위원은 원리원칙대로 해주시고, 그다음 간담회도 마찬가지로 간담회자리도 원칙대로 그대로 하십시오. 그래야만 이의가 없어요. 안그러면 자기 편한 자리에 다 앉고 굳이 이걸로 자꾸 말썽의 소지가 될 필요가 없잖아요.

백수근위원장
의원 다음 김상왕위원님

김상왕의원
저역시 김동식위원께서 지적한 내용하고 동일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뒷줄에 앉았는데, 이번 후기에는 앞쪽에 앉게 되었고, 또 초선의원도 예를들어서 젊은의원이 앞쪽에 할애를 하고 또 나이가 한 살 더먹은 사람은 뒷자리로, 예를 들어서 뒷자리를 선호한다면은 그런식으로도 아니고, 최병준의원 같은경우는 재선의원 자리에, 뒤에 올라가 있으니까 이런자리에는 예를들어 나이가 많은 김하술의원이나 최임석의원이 올라가 있다면 또 그것은 나중문젠데, 그리고 본위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내용은 읍면동순위를 하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읍면동순위를 해야 그게 맞는것이지, 읍면동순위로 나가다가 재선의원은 뒤로 돌리고 삼선의원도 돌리고 이것은 아무것도 안됩니다. 사실. 초선,재선, 삼선의원 순위로 하면 그 기준에 의하면 아무 의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읍면동하면 읍면동 딱 기준으로 해가 삼선이라도 설상 맨 앞줄에 앉으면 앉고 그렇게 해야 되는것이지. 세가지,네가지 안을 내가 한테 섞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게 무슨 규정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반드시 그래 돼야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번에 또 예를들어서 삼선의원, 재선의원이 또 되어가지고 삼선의원이 들어온다면 그런자리는 재선의원 자리 비는곳에 삼선의원 주어 예우하는 것은 큰 이의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초선의원 오는데 재선이나 삼선의원 자리에 거기 간다는 것은 이것은 아무 규정이고 뭐고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거 규정잡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에서 다시 협의를 해가 조정을 해가지고 3대 후반기 의회를 협의해서 그렇게 무난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백수근위원장
의원 이상문위원

이상문의원
지금 여기 안 보면 읍면동, 그다음에 초·재선 하는데, 가령 예를들어서 초선의원 두분이 오신다면 여기 안대로 읍면동순위로 해가 뒤로 가든, 앞으로 가든, 저 생각에는 재선, 삼선은 그래도 뒤쪽으로 가셔야 안되겠느냐. 아까 김상왕위원님이 초·재선 그것도 구별없이 그대로 하는 것은 조금 생각을 한번 해볼 점이 안있나 싶은데, 그대로 여기에 번거로움이 있다고 했는데, 초선 두분이 오신다면 읍면동 순대로 그대로 시행하면 안되겠느냐 이래 생각합니다.

김상왕의원
읍면동하면 읍면동 하자 이런 얘기입니다. 읍면동하면, 안그러면 초선,재선 그렇게 할려면 그렇게 하던지 두가지중에 한가지를 하셔야 되지, 읍면동순으로 잘 나가다가 또 재선이나 삼선이면 뒤로 미루어 버리고 그다음 또 읍면동으로 하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다 이런 이야깁니다.

백수근위원장
의원 우리 정회를 해가지고 한 몇분간 토론합시다.

김동식의원
위원장 정회를 요구합니다.

백수근위원장
의원 상호 의견교환을 위하여 정회를 한후 협의결과를 간사로부터 보고를 듣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원 그러면 위원 상호간에 의견교환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47분 계속개의
의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 협의된 내용을 간사로부터 보고받겠습니다.

김동식의원
간사 김동식입니다. 정회중 협의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행 의석배정안과 같이 읍면동순서, 초·재선, 삼선, 전·현직의장 순서대로 배석하기로 협의되었습니다.

백수근위원장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주시의회 의원 재·보궐선거 당선자의 의석배정에 대하여 간사가 보고한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원 이의가 없으므로 경주시의회 의원 재·보궐선거 당선자 의석배정은 간사가 보고한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경주시의회 의원 재·보궐선거 당선자 의원등록시 예우계획에 대하여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받겠습니다.
용수
윤용수사무국장
수고많으셨습니다. 사무국장입니다. 10월 26일 실시되는 서면과 인교·보황동의 재선거, 보궐선거 당선자 의원등록 및 상견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등록입니다. 등록기간은 2000년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되어있습니다. 등록기간이 법적으로 제한된 것은 없습니다. 없어 저희들 사무편의상 27일부터 10월 30일사이에 등록을 받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등록장소는 의회사무국입니다. 구비서류라든가 이런 것은 27일까지 저희들 준비를 해가지고 방문을 한다든지 해서 결재를 끝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상견례는 10월 30일 다음주 월요일입니다. 10시30분에 의원 전체 간담회를 개최해서 그 자리에서 상견례를 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장소는 소회의실입니다. 참석대상은 전의원 및 당선의원이 되겠습니다. 그외에 간담회장에서 의원배지를 수여한다든지, 축하 꽃다발을 증정하고 당선의원께서 인사말씀이 있은 다음에 정례간담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수근위원장
의원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사무국에서는 오늘 보고된 내용과 위원님들 의견에 대하여 준비를 철저히 하여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의원님들의 등원에 차질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많았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이것으로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