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손호익 의원 발언

56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00-12-07

손호익 의원 프로필 보기 →

박규현위원장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6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이번 제2차 정례회는 내년도의 시정살림을 확정하여야 하는 매우 중요한 회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그간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 분야에 적절한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알찬 심사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회기동안 본 상임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근

이석근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석근입니다. 안건 접수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0년 11월20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2001년도 예산안 외 3건이 2000년 11월24일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그 다음 2000년 12월2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경주시사무위임조례중개정조례안 외 6건이 같은 날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오늘은 2001년도 예산안을 상정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심사방법을 간략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소관 부서별 직제 순서대로 국·소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고 세밀한 심사를 위하여 각 부서별 담당과장에게 세부설명을 듣도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소관 부서별 국·소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고 담당 과장에게 세부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문화국장 나오셔서 해당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시기 바랍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장입니다. (보 고) 2001년도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기획문화국소관) (끝에 실음)

박규현위원장

기획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께서는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먼저 기획공보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서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기획공보과 소관은 47쪽부터 73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하술위원님

김하술위원

과장님, 47쪽에 순세계잉여금 48억2천만원, 이거 금년도에 다 못썼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순세계잉여금은 현재 당초에 30억을 계상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에 48억이 추가 교부가 돼가지고 교부세 내국세의 15%입니다. 이래서 정부에서 내국세를 많이 거둬들여서 48억이 우리 시에 교부가, 당초에 30억을 이것을 순세계잉여금을 추정을 해서 30억을 계상을 했는데요, 보통 교부세가 48억이 더 왔습니다. 더 온 돈을 가지고 최종 추경에 강변로 부담에 30억을 하고, 18억2천만원이 남습니다. 이 남는 것이 올 연말 최종 추경에 예비비로 들어갔다가 내년도에 다시 이월됩니다. 그래서 18억이 증가가 돼가지고 48억2천만원입니다.

김하술위원

아니 그러면은 2000년도에는 순세계잉여금 이거는 78억2천만원이 왔다 이 말이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48억2천입니다.

김하술위원

전부 온 게 그러면 18억이 더 왔다 이 말이죠? 18억2천만원이 더 왔다 아닙니까? 그러면, 그래서 남아서 양여금은 하나도 안썼네요? 그렇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양여금이 아니고 순세계잉여금입니다.

김하술위원

하나도 안썼네요? 이거, 그렇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것이 전체가 말입니다. 그래서 집행잔액입니다. 집행잔액을 예상한 겁니다.

김하술위원

집행잔액이 48억2천만원 아닙니까? 그렇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김하술위원

그래서 이월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예상액

김하술위원

돈이 없어서 슬슬 매는데 왜 이렇게 많은 돈을 남겨서 이월시키느냐 말이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우리가 2천억 중에서 한 1%라 해도 한 20억 정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하술위원

1%가 아니라 지금 주민숙원사업 그러면 쩔쩔 매고 돈이 없어서 야단인데, 왜 이월시키느냐 말이에요. 안그래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계약하면서 우리가 예산을 편성해놔도 계약하면서 계약금의 집행잔액이라든지 일부 부분별로 집행잔액을 사실은 상세하게 추정하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김하술위원

그것은 어려운 줄 아는데, 그러나 이게 30억 예상한 게 18억2천 더 와서 48억2천이면 그대로 넘어가는 것 아닙니까? 이유가 있습니까? 30억 추정을 했다가 18억2천이 더 왔는데 48억2천이 이월되는데 그러면 집행잔액이 뭐 어떻고 어째서 48억2천이 그대로 넘어갑니까? 말이 안되잖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작년도에 우리가 이월을 한 30억 잡았는데요 이것을 운용을 하다보니까 18억이 더 발생이 되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김하술위원

더 발생이 되거나 더 왔거나 48억이 그대로 이월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맞습니다.

김하술위원

돈을 안쓰고 왜 은행에 처박아 놓고 또 이월을 시키느냐 말이에요. 우리 숙원사업도 많고 돈이 모자라 쩔쩔 매는 판인데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거는 연말이 돼가지고 이제 집행한 것을 정산을 하니까 그 정도 남는 거니까

김하술위원

30억 왔으면 30억 쓰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위원님, 이것은 사장되는 돈이 아니고, 그대로 이월되기 때문에

김하술위원

알죠. 사장되는 돈 같으면 말이 안되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가계부를 쓰듯이 그렇게 정확하게 지출과 수입을 맞출 수는 없는 점을 이해를 해주십시오.

김하술위원

정확하게는 안돼도 그러면 30억으로 계획했으면 30억을 쓰고, 나중에 18억2천이 왔으면 18억2천이 이월된다고 하면 말이 되는데, 통째로 그대로 당초예산 넘어온 그대로 다 이월시킨다고 하면 돈을 가만히 은행에 처박아 놓고 할 건 안하고 이월시킨다 이런 말 아닙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내년도의 추정치 세입을 잡은 겁니다. 순세계잉여금이 48억이 발생될 것이라고 판단을 한 겁니다.

김하술위원

그러면 이게 넘어가는 게 아니고요? 이월돼서 넘어가는게 아니고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내년도 예산으로 넘어갑니다.

김하술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최임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

과장님, 지역의 숙원사업을 하려고 돈 좀 어떻게 해달라 하면 돈 없다고 야단법석을 하면서 48억 돈을 순잉여금이 남았다는 것은 말이 안맞습니다. 돈 없다는 소리는 헛소리이고,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 이야기대로 한다면은 추경은 뭣 때문에 있습니까? 마무리추경도 있고 이것을 과연 내년도에 이월시킬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 돈 48억은요 올해 회계연도가 지나고 내년 2월말 기준으로 해서 결산을 하고 난 다음에 부분별로 남는 우리말로 찌꺼기 돈을 내년도 예산을 쓰기 위해서 추정을 해서 계상한 겁니다.

최임석위원

그러면 금년도에 이번에 마무리 추경도 안있습니까? 거기서 계상해서 지역의 숙원사업을 다만 5천만원씩이라도 하든지 이렇게 써야 되는 것이지 이것을 이렇게 내년도에 그냥 이월하는 의도가 있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최위원님,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면은 위원님 말씀대로 마지막 추경까지 기다렸다가 이걸 정산하면 되는데 당초예산 편성하려고 하면 10월부터 저희들이 준비를 해야 되니까 연도폐쇄기가 2월28일 지나가면은 정확한 잉여금이 남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정입니다. 그것을 이해해 주십시오.

최임석위원

이것은 그러면 현재 48억이나 순수히 남는 게 아니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올해 연말결산을 해봐야 됩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렇죠. 2000년도 당초에 30억이 남았으니까 2월28일 정확하게 지나봐야 얼마 남는다는 것을 알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정금액입니다. 잉여금이

최임석위원

추정금액인데 수치는 별로, 몇 십억이 차이가 나고 하는 것은 아니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최임석위원

그리고 대강 이 수치가 거의 수치는 억 단위 정도로 안틀릴거고 거의 맞아 들어가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많이 차이납니다.

최임석위원

그래도 48억이나 차이날 리가 있는가?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일단은 예산을 48억을 해봐도 내년도 결산을 하면 많이 차이가 납니다.

최임석위원

기획공보과에서 이 정도 계획을 못하고 48억이나 결산하면 모자랄지 남을지도 모르는 이런 정도로 계상을 한다 그러면은 시 예산을 어떻게 짭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위원님, 그게 국·도비라든가 이런 게 보조되는 금액이 정확하게 가내시가 빨리 내려온다든가 이렇게 되면은 저희들이 그래도 좀 정확하게 알 수가 있는데 아직까지 그런 게 안내려왔기 때문에 이것은 어디까지나 추정금액입니다. 그 점을 이해해 주십시오.

최임석위원

그러니까 추정금액이 48억이나 차이가 날 리가 없다 이 말이요. 지금까지 이런 예산편성을 해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들이 이 정도로 차이도 모르고 계상할 수 있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보편적으로는 어느 시·군의 예를 보더라도 전체 예산의 한 1% 정도 그것을 내외로 저희들이 순세계잉여금이 생기고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1%가 넘잖아요? 경주시 전체 예산이 얼마인데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러니까 정확하게 1%가 아니고, 지금 한 3천3백억 안됩니까?

최임석위원

공무원 봉급 같은 것은 1%도 안틀리잖아요? 0.01%도 틀리면 안되잖아요? 사업비라 해도 사업비 잔여금 얼마라는 것도 전부 다 지금부터 반납 다 할 것은 다 하고 이렇게 하는데 공무원 봉급도 1% 이상 차이 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우리가 일반회계 한 2천억 보면은 2%라 해도 한 40억 됩니다.

최임석위원

2%면 48억이 2%도 넘잖아요. 전체 예산 중에는 공무원 봉급도 다 들어가 있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당연히 들어있죠.

최임석위원

그러니까 공무원 봉급이 0.1%라도 차이 납니까? 차이 안나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봉급도 중간에 가다가 요율이 변동되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변동될 이유가 있습니까? 새로 사람이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인원증감에 따라서 생길 수도 있고, 또 직급상향에 따라서 생길 수도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직급상향도 당초에 계획을 다 해서 어떻게 승인할 것이다 예상을 해서 계상하는 것이고, 만약에 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나가는 한 사람이 몇 월에 나가면은 몇 월에 나간다는 것을 봉급을 다 계상해서 전부 다 예산을 짜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도 계획 없이 무더기로 10명이 들어온다 20명이 들어온다 무더기로 막 이렇게 넣습니까? 그런 것은 아니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아까 전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가정에서 수입이 한 달에 얼마가 들어오는데 지출을 얼마

최임석위원

알았습니다. 저가 하는 얘기는 다른 게 아니고 기획공보과 추경이나 현안 사업에 대해서 해달라 그러면은 돈 없다 그래놓고 이렇게 순잉여금을 넘기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과장님, 지금 위원님들이 질의하듯이 이월금이 너무 많이 이렇게 큰 돈이 이월된다고 하는 게 상당히 잘못 된 것 아니냐 대체로 그런 질문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위원님들이 지역숙원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결하려고 여러 번 예산을 달라 이런 소리해도 돈 없단 말만 하고 그렇게 하다가 48억이라는 큰 돈이 남아가지고 쓰고 남는 돈 아닙니까? 일단 내년 예산으로 넘어가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올해 쓰고 남는 돈입니다.

박규현위원장

쓰고 남은 돈 아닙니까? 남은 돈이 이렇게 큰 금액이 남았다 하는 게 잘못 됐다 그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참고적으로 과장님 좀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박규현위원장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손호익위원님

손호익위원

예비비가 185억원이 남았는데 이것은 앞으로 지방양여금하고 국·도 보조비를 충당하기 위한 거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다음 수정예산 때

손호익위원

지방양여금하고, 국·도비 보조되는 시비부담이 얼마쯤 됩니까? 얼마쯤 계상하고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현재 수정예산에 아직 확실한 계수는 안나왔습니다마는 곧 며칠 내에 유인물이 위원님께 배부가 되겠습니다마는 현재 저희들 실무 검토에서 내년도에 1백 한 2십억 가까이 당초에 부담을 못하는 그런 현상

손호익위원

120억 예비비 보조한다, 시 부담한다고 그러면 한 60억이 남는데, 내 이야기는 예비비를 이렇게 과중하게 남길 필요가 있겠는가?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게 아니고요, 이것을 다 쓰고, 141억을 다 쓰고도 현재 전액 부담을 하려고 하면은 1백 한 20억 가까이 양여금 부분을 부담을 못하게 됩니다. 그 못하는 것은 내년도에 추경 때 가서 부담을 하도록 그렇게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185억이 넘는다 이거죠? 시비부담이
시비만 한 4백억 정도, 다 부담하려고 하면 3백억을 부담해야 됩니다. 국·도비 양여금요.
그러면 예비비는 185억밖에 없는데 충당할 여력이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래서 다소 확실한 수치는 아닙니다마는 저희들이 판단하기에 수정예산에서 국·도비는 최대한 전액 부담을 하고 양여금 부분에 공사진행에 조금 지장이 없는 사업에서 한 1백억 이상 좀 부담이 당초예산에는 부담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렇게 하면 양여금, 시비부담이 안되면 국비, 도비는 올라가잖아요? 그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국·도비는 반납이 되지마는 양여금 사업은 반납이 안됩니다.

손호익위원

우리가 지금 시 재정이 열악한데 부담할 능력이 있어야 되는데, 능력이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은 다음 추경 때 가면은 미부담분은 점차적으로 부담이 되지 싶습니다.

손호익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답변 됐습니까? 김성오위원님

김성오위원

과장님, 보문 상설국악대공연

박규현위원장

위원님 몇 쪽입니까?

김성오위원

92쪽입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다음 문화예술과에 좀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오위원

알겠습니다.

손호익위원

감사정보과는 다 합니까?

박규현위원장

기획공보과 소관만 47쪽부터 73쪽까지 천천히 한 장, 한 장 그렇게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임석위원님

최임석위원

과장님 51쪽에 시정정책 홍보물유인 해서 4백만원, 지시사항 유인 해서 천만원, 시정현황 해서 천만원, 이거 다 설명을 죽 한 번 해보세요. 어떻게 하는 건지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현재 51쪽입니다. 상단에 시정정책 홍보물은 주요시정을 메모식 규모의 그런 것 등을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연구보고서는 예를 들면은 정책사업인데 문화테크노파크라든지, 문화산업단지라든지, 기본업무 이외에 계획하는 보고서유인비고요, 지시사항 같은 것은 시장, 도지사, 대통령, 총리, 장관 등의 지시사항이 오면은 유인물을 각 실·과·소와 읍·면·동에 하달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최임석위원

시정현황 이거는 1천5백부를 2만원씩 주고 만든다고 하는데,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시정현황은 시 전체의 현황인데, 올해도 제작을 해서 위원님한테 배부한 바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그리고 또 시정홍보 VTR제작 3천만원인데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시정홍보 중간부분의 VTR 제작은 연말에 지금 12월에 제작 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읍·면·동에 동 방문 때 전부 방영을 하고, 그 다음에 각종 행사나 유선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그 다음에 전국 향우회 같은 데에 홍보를 하기 위한 제작입니다.

최임석위원

3천만원, 이 만큼이나 듭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이것을 위탁을 줘서 그렇게 제작을 합니다.

최임석위원

위에는 해놓은 것 보니까 2천5백만원 계상을 해놨데요. 상정을 해놨데요. VTR제작에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은 이제 분량에 따라서

최임석위원

그리고 그 밑에 경주특산물 홍보제작이라는 것은 5천5백부인데, 이거 5천부 만들어서 어디에 줍니까? 누구 줍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현재 이 계획은

최임석위원

홍보물, 작년도에도 이게 있었죠? 있었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작년에는 없었습니다.

최임석위원

없었는데, 전부 다 긴축예산을 하고 있는데, 부서마다, 각 광역 기관에는 보면은, 농협 같은 데도 보면은 업무추진비고 뭐고 전부 다 30% 삭감입니다. 이런데 없는 것을 만들어서 이렇게 만들면 경주시 농민들에게 큰 혜택이 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 관계는요 작년에는 없었는데 올해에 특수시책으로 우리 경주에 고향을 둔 분들이 전국에 14개 회가 5천9백2십4명의 회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임원 344명을 저희들 시에 어느 시기를 내년도에 정해서 초청을 해서 우리 시정에 대한 주요 홍보를 설명도 하고, 또 특산물에 대한 유인물을 만들어서 그 분들이 타 지역에 가면은 고향의 특산물을 홍보를 하게 되면은 고향에 대한 여러 가지 참여의식이라든지 고향을 위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지 않겠나 그렇게 하기 위한 착안으로써 내년도에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최임석위원

그러면 경주시의 농민들 특산물에 대해서 큰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래서 그 분들을 초청을 해서 시정 설명을 하고, 홍보류레터를 배부를 하게 되면은 거기에 무슨 논의가 나오지 싶습니다. 지역별로 판로문제라든지 그런 건의도 한 번 받아보고, 토의도 해볼 그런 생각입니다.

최임석위원

과장님 이것을 만들 때 다 어떻게 무슨 답변하리라고 만들었는데, 실제로는 경주시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 긴축예산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없는 것을 돈 2천5백만원이나 이렇게 계상하는 이유는 뭡니까? 큰 이득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최위원님, 이것은 저희들이 감사정보과의 인터넷이나 e-mail을 통해서 서울이나 부산, 대구에 있는 출향 인사들이 고향소식을 알고자 하는데 많이 들어오십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기초로 해서 기획공보과에서 2000년도 특수시책으로 출향 인사들을 대상으로 해서 초청간담회도 한 번 하고, 그 사람들 돌아가실 때 우리 고향의 특산물이 이런 게 있다는 것도 홍보도 하고, 전단이나 홍보물을 만들어서 하려고 하는데, 이것은 저희들이 인터넷이나 이런 데서 e-mail에 들어온 것을 참고로 해서 한 특수시책입니다. 감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임석위원

이렇게 하시면은 경주에 큰 득이 있다고 생각하느냐 이 말입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특산물이 출향 인사들한테 팔리면은 농민들한테나 많은 큰 득은 안되겠지마는 고향을 아끼는 마음에서 다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몰라 고향이라고 천지 자기 평생에 한 번도 안와본 사람은 그게 도움이 될는지 모르지마는 1년에 한, 두 번이라도 온 사람은 이런 게 큰 도움이 안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51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51쪽 넘어가고, 52쪽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임석위원님

최임석위원

업무추진비, 업무수행비, 업무수행비는 뭐고, 업무추진비는 뭡니까? 52페이지 국내여비 해서 기본업무수행비, 주요업무추진비,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것은 기본 우리가 현재 여비입니다. 여비인데, 이 부분은 52페이지의 하단 부분에 기본업무수행여비 3천만원, 주요업무추진여비 2천만원인데, 이러한 내용들이 전 실·과·소에 다 나옵니다. 나오는데, 이것을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면은 우리가 현재 여비를 계상하는 방법을 본청, 사업소, 읍·면·동에는 위의 기본업무수행이라 해놓은 부분이 되겠습니다마는 본청, 사업소 읍·면·동에는 1인당 월 10만원씩 해가지고 연간 1인당 1백2십만원 기준으로 얹는 겁니다. 얹는 것이고, 그 다음에 밑의 주요업무추진이라는 것은 업무의 성격과 전년도에 지금까지 흘러나온 예를 보고 거기에 맞춰서 별도로 계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용어를 그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시정정책업무추진비, 이것은 뭡니까? 5백만원, 정책업무추진비, 53페이지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것은 앞의 두 가지는 현재 사용자가 우리 기획계, 부시장, 부시장 기사, 과장 이렇게 포함이 되어 있고, 뒤에는 정책연구반이 별도 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성격적으로 갈라져 있는 겁니다.

최임석위원

부시장은 뒤에 또 기관운영업무추진비 부시장 해서 있는데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이것은 여비입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기관운영 밑의 업무추진비는 이것은 예산편성기준에 의해서 직급에 따라서 얼마씩 얹도록 계상이 된 돈입니다.

최임석위원

그런데 업무추진비고, 업무수행비고, 정책추진비고, 작년에도 정책추진비 5백만원 있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작년에 있었습니다.

최임석위원

작년하고 똑같습니까? 이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최임석위원

그런데 요새 전부 다 시에서 긴축예산 하는데 작년과 똑같이 하는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다른 데는 다 보니까 다른 기관에도 농협 같은 데는 무조건 30% 다 삭감하라는 중앙의 지시도 있던데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전국적으로 어느 기관 없이 지방자치단체는 똑같습니다.

최임석위원

지방자치단체는 똑같아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최임석위원

이거 줄이면 안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정액입니다. 직급에 따라서 정액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이런 것은 삭감하면 안됩니까?

손호익위원

과장님 이것은 말입니다. 전 공무원한테 다 돌아가는 것 아닙니까? 쉽게 설명을 해야 되는 거지 어렵게 하지 말고 이것은 전 대한민국 공무원한테 다 돌아가는 것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여비는 직원들 후생복리성 예산입니다. 그래서 이걸 굳이 예산과목을 편성하다보니까 여비라고 해놨는데, 이것은 후생복리성 여비인데, 전 공무원한테 다 돌아가는 겁니다.

최임석위원

업무수행비는 그러니까 공무원한테 다 돌아가고, 업무추진비는 그렇지 않아요. 전부 다 과장님 마음대로 쓰는 것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아닙니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1인당 여비를 한 달에 얼마 줘라 하는 그 기준이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다소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최임석위원

국외여비 경주 문화테크노파크 조성 관련 선진지 견학 천만원, 이것은 어떤 사람이 갑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이것은 이제 저희들 시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문화테크노파크를 지금 조성하려고 그러는데 우리 경주나 국내에는 이런 문화테크노파크가 조성된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해외견학을 갈 계획으로 세워 놓은 겁니다. 안가게 되면 이건 삭감하는 거고 가게 되면은 국외여비로 가는 겁니다.

박규현위원장

김하술위원님

김하술위원

과장님 우리 테크노파크 작년도에는 이런 예산이 없었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작년도에 이러한 예산을 올렸다가 당초에 전부 삭감이 됐습니다. 그리고 현재 올해죠 올해에 용역비만 4천만원이 여기 계상이 됐는데요 당초에 우리 시가 창업보육센터를 개소하면서 거기에 뒤에 연계한 테크노파크 조성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여러 가지 부대경비는 일단 치우고 용역을 해서 그 타당성 여부를 검토를 하자 이렇게 돼서 예산이 확보 4천만원이 되어 있는데

김하술위원

올해 처음으로?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이것이 정부 계획에 의해서 문화산업단지로 대규모로 다시 변형을 하는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용역을 안주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여러 가지 실효성 관계 검토 때문에 용역을 안주고 있는데 앞으로 이것을 전문 분야의 교수와 저희들 담당공무원 하고 의회 한 분 정도를 구성을 해가지고 일본이라든지, 미국에, 또 독일 같은 데 이런 유사한 단지화가 돼 있는 곳이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같이 견학을 하고 난 다음에 용역을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냐고 판단을 해서 추진하기 위해서 테크노파크에 관한 예산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회의서류유인비가 51쪽에 1백8십만원이 있고, 52쪽에 구성위원을 구성을 하게 되면 회의참석수당이 1백7십5만원이 되어 있고, 방금 53쪽에 견학 천만원, 그 세 가지가 신규로 되어 있습니다.

김하술위원

그런 게 올라와 놓으니 위원들이 무슨 돈인가 싶어서 작년도에도 없는 예산이 올라왔더라 이래서 묻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53쪽에 보시겠습니다. 손호익위원님

손호익위원

과장님, 부시장 업무추진비 이게 옛날의 판공비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그것은 5천7백만원이 올해 당초와 작년부터 계속 같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런데 이게 보니까 한 달에 4백2십5만원씩 12달 해서 5천1백만원이네요. 그죠? 예산지침서에 보니까 2급 부시장, 여기 1급입니까? 2급입니까? 1급입니까? 직책업무추진비에, 연액 8백십만원 아닙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경주시는 이게 예산지침 85페이지에 보면, 편성지침에 보면은 가군으로 되어 있는데요 기준액이 5천백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5천백만원 월 4백2십5만원, 그 다음에 시책추진비가 옛날의 정보비죠? 정보비가 5천7백만원, 그러면 한 달에 약 천만원씩 가까이 되는데 부시장이 천만원씩 쓰는 거 이것은 너무 과한 것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런데 사람들 보는 시각에 따라 틀리겠습니다마는 경주시 부시장은 위원님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타 시·군과는 여건이 틀립니다. 일반 다른 시에는 외부 손님도 없고 하지마는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우리 경주시는 해외자매도시라든가, 중앙정부, 국회 이런 데서 시에 부담을 하는 예산이 워낙 많기 때문에 이것은 좀 참고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런데 부시장 판공비와 정보비를 누가 관리합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기획공보과에서 합니다.

손호익위원

직원 나왔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직원은 안나왔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런데 여기서도 현금을 몇 퍼센트 빼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현금 30%입니다.

손호익위원

현금 30% 빼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손호익위원

그 다음에 다 카드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손호익위원

지금까지 카드 다 사용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손호익위원

틀림없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틀림없습니다.

손호익위원

현금은 주로 어떤 데서 씁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현금은 경조사비라든가, 그 다음에

손호익위원

그런데 경조사비는 내가 볼 때 경조사비는 이거는 판공비나 정보비 가지고는 지출 못하게 되어 있어요. 옛날에는 그랬는데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개인적으로 쓰는 것은 없고

손호익위원

왜 그러냐 하면은 개인적으로 경조비를 쓴다고 그러면 자기 그러면 다음 날에 훗날에 자기 큰 일 있을 때 받아 가지고 부조 받아서 내는 것 아니잖아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자연인, 예를 들어서 장경곤씨한테 오는 것은 못쓰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부시장한테 오는 것은 그것은 어쩔 수 없으니까 그런 경우도 간혹 가다 쓰는 경우도 있고, 또 접대라든가 예를 들어서 언론인들이라든가 이런 현금을 꼭 써야 될 그런 장소에 쓰고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현금 30% 같으면 그래도 약 한 3천만원 가까이 되는데, 이게 쓰는 데가 명확하죠?
훗날 감사에 대비해서 한 치의 그것도 없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지금 감사가 워낙 그러한데 자신들이 그것을 철저하게 안하면은 감사에 살아 남을 수가 없습니다.

손호익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54쪽에 경주지역발전협의회 이게 뭡니까? 1천8백만원, 경주지역발전협의회 해서
54쪽 제일 하단에 있습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경주지역발전협의회가 김영종교수가 하는데 92년도부터 지원이 지금 계속 돼 나오고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실적은 있습디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실적은 현재 경주연구회 10집은 지금 제작 중에 있고, 내년도에는 11집을 제작을 합니다.

손호익위원

그런데 책 만들어서 하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경주에 그 만한 성과가 있으냐 이거죠. 책 만들어 내고 그게 문제가 아니고, 1천8백만원 돈을 지원했으면 1억8천의 득은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경주발전을 위해서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거기에서 시정을 꾸려나가는데 정책적인 아이디어도 제공을 해주고, 또 저희들 시정추진에 자문도 해주고, 유형, 무형의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국장님, 이게 1천8백만원 이상의 이익을 얻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저희들 공무원들은 어느 한도까지는 머리가 돌아가는데 예를 들어서 정책적으로 무슨 큰 사업을 한다든가 이런 데에서는 학술적인 그런 이론, 차원 높은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대학교수들의 자문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굉장히 유용하다고 저희들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하술위원

과년도보다 증액됐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아닙니다. 똑같습니다. 전에 2천 주다가 1천8백으로 내려왔습니다.

박규현위원장

54쪽 더 질의? 최임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

과장님, 민간실비보상금에 명예시정홍보요원 교육참석자 실비보상 그러고, 각종 자생단체 조직장 초청간담회 참석자 실비보상, 주요시책설명회 참석자 실비보상 해서 이게 뭐 거의 이렇게 모아서 뭐 하는 겁니까? 돈이 3백만원, 4백만원, 1천4백만원이 나가는데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거기에 명예시정홍보요원도 과거에 안했습니다. 올해 또 특수시책으로 처음 하고요 그 다음에 자생조직단체장 초청간담회 이 관계도 올 해 저희들 과에서 특수시책입니다. 명예시정홍보요원은 저희들이 현재 우리 공보 파트의 직원들이 인원이 한정이 되어 있고 하기 때문에 각 읍·면·동에 홍보요원을 각 3명씩 위촉을 해서 그 지역의 미담사례 발굴이라든지, 미담사례 발굴은 효자, 효부 관계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남을 도우는 그런 관계라든지, 또는 그 지역의 어떤 특화생산물 관계로 인해서 이득을 많이 올렸다든지 이런 자료를 한 달에 한 건 정도씩 발굴해서 보내주면은 저희들 시정소식지에 게재를 하고, 경주신문이나 서라벌신문이나 지역신문에도 게재를 해서 홍보를 하기 위해서 그런 데 관심을 두고 활동을 해주는 사람을 위촉을 하려고 그렇게 계획을 해봤습니다.

최임석위원

그런데 이것을 뭐 1년에 상반기, 하반기 한 두 번 씩 하지, 꼭 네 번 해야 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래서 1년에 그래도 민간인을 위촉을 해서 활용을 하기 때문에 계획은 4회로 했습니다마는 적어도 1년에 한 세, 네 번씩은 저희들이 모여서 그 방법이라든지, 지금까지 그 분들이 활동한 그 실적의 토론관계라든지 그런 자리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최임석위원

1년에 두 번씩만 하면 되지 모여서 사람 7백명 끌어 모으는 것도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75명인데요.

최임석위원

주요시책설명회 참석자 실비보상, 사람 7백명 끌어 모으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라고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최위원님, 이것은 어디까지나 계획이기 때문에

최임석위원

계획이라도 두 번만, 할 것만 딱 하지 안할 것을 뭐 하러 합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를 들어서 사안에 따라서 한 달에 한 번 해야 될 게 있을 거고,

최임석위원

안할 수도 있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안할 수도 있고, 또 자주 해야 될 게 있고 이러니까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 놓고 안하게 되면은 예산에 마지막 추경에 가서 삭감을 한다든가 그런 조치를 하겠으니까 원안대로 통과되도록 좀 도와주십시오.

최임석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과장님, 지금 실물경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국회나 도에도 상당히 긴축예산을 짜고 있고 이런 마당에 지금 시정홍보요원 교육참석자 해가지고 시의 무엇을 홍보한다 말입니까?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그런 것은 읍·면·동에 읍·면·동장 다 있습니다. 이런 걸 가뜩이나 어려운 열악한 시 재정 가지고 이거 전부 선심성이고, 무슨 어떤 시에서 꼭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나요? 이게? 지금 읍·면장들 다 있는데, 그 밑에도 각종 자생단체 조직장 초청간담회참석 실비보상, 왜 없던 일을 자꾸 이렇게 만들어서 지금 안그래도 민간사회단체가 30명, 40명 모여서 찾아가면 예산 줍니까? 우리 1년에 한 천만원 필요하니까 예산 좀 주시오. 또 올려주고, 이것을 지금 이름도 성도 없는 민간사회단체가 엄청 많아졌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지방자치제가 되고부터 다 이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어떤 시민들이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것은 시장 선거운동 하기 위한 참모들 모임 아니냐? 무슨 회, 무슨 회, 이런 것들, 지금 이런 내용들도 시정홍보 무슨 시정홍보입니까? 반 회보 다 나가고, 여기 유인물 엄청 찍잖습니까? 그렇게 다 하면서 지금 여기에다가 읍·면들 더 만들어서 이걸 줄여도 시원찮은데 더 만들어서 시민의 혈세를 낭비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기획문화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앞으로 상당히 참고를 하세요. 시장에게도 어려운 문제들을 바로 직설적으로 건의하고 이래 해야 되는 것이지 하라 한다고 하고 그래서 경주시살림이 되겠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것을 시장이 지시를 한 것도 아니고, 이거 저가 착안한 겁니다.

박규현위원장

과장님이 착안한 겁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지 그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업무보고 때 우리가 보고를 밑에서 착안을 해서 올린 겁니다.

박규현위원장

이·동장 다 있고, 이장, 반장 다 있는데 거기다가 또 새마을지도자까지,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박규현위원장

예, 좋습니다. 국장님 답변해 보세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방금 최위원님이나 위원장님이 지적을 하시는데 저희들이 이걸 하는 그런 뜻이 아니고, 일부 시민들이라든가, 또 의원님들이 경주시 공무원들이 너무 무사안일하고, 소극적이다 이런 질타를 저희들이 많이 받습니다. 많이 받는데 그런 것을 탈피를 하기 위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한 번 일을 추진하기 위해서 이런 정책을 입안을 했는데

박규현위원장

잠깐요, 지금 있는 사람도 옳게 못시키면서 뭘 또 만들어서 지금 경주시 정책에 전혀 도움이 없는 사회단체가 엄청 많습니다. 시민들이 다 그래요 우리도 한 30 ~ 40명 조직을 만들어서 경주시 무슨, 무슨 회 그런 거 만들어서 시장님한테 찾아가면 한 천만원정도 예산 주니까 그러면 한 두 번 모이는 정도의 밥값은 된다 말이지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위원장님 이것은 조직이

박규현위원장

그런 게 많이 있다니까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이것은 그것과는 자생단체는 조직과는 틀리죠. 이것은

박규현위원장

이것도 이렇게 모아놓으면 단체가 되는 것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단체는 절대로 구성을 안합니다.

박규현위원장

그러면 어떤 시정을 홍보합니까? 여기에서, 무슨 시정을 홍보합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를 들어서 우리들이 시정을 추진하는데 잘된 점은 무엇이고, 못된 점은 무엇이고 이런 것을 개개인을 만나서 경청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마는 이런 많은 사람들을 한꺼번에 모아서 해보기는 어렵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서로 비판도 하고, 토론도 하고

박규현위원장

비판은 시의회에서 엄청나게 하고 있잖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의원님들이 비판하는 것하고, 또 일반 시민들이 비판하는 것과는 차원이나 질이 틀리기 때문에 이런 저희들이 능동적으로 일을 해보려고 하는, 의욕적으로 하려고 하는 사기를 진작시켜주시는 측면에서 이것은 좀 돌봐주십시오.

최임석위원

국장님, 반회보 있죠? 매월 나가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최임석위원

매월 나가면 반상회 건의사항 있죠? 거기에 온갖 것 실을 수 있고, 주민이 전부 다 건의도 할 수 있고, 시정도 요구하는 것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쓸데없는 것을 만들어서 되지도 않은 것을, 이상입니다. 하지 마세요. 그거

박규현위원장

그러면 54쪽을 마치기로 하고, 55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56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57쪽 넘어가겠습니다. 58쪽, 59쪽 최임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

59쪽에 당초예산서 해서 3천만원하고, 그 뒷장에 보면은 추경예산서 3천6백만원, 당초예산보다 추경예산 유인물이 이만큼 비쌉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추경예산은 횟수가 3~4회 됩니다. 그것을 묶어놓으니까 그렇죠.

최임석위원

3~4회 된다 해도 이것보다 더 두꺼울텐데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런데 그것은 횟수가 많기 때문에 두껍다고 해서 물론 다소 가격의 차이가 있습니다마는 거의 비슷합니다.

최임석위원

두꺼우나 적으나?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최임석위원

횟수가 많기 때문에 많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다소 차이는 있지마는 당초예산서와 거의 비슷합니다.

최임석위원

유인물 이것도 어디에 인쇄합니까? 전부 다 기획공보과에서는 한 데 인쇄소에 정해놓고 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여러 군데 됩니다.

최임석위원

여러 군데 돼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박규현위원장

최임석위원님 답변됐겠습니까?

최임석위원

예.

박규현위원장

손호익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호익위원

매년 이야기하는 건데 우리 예산지침서라든가 예산서를 만들기 위해서 돈이 약 한 2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큰 돈 아닙니까? 그죠? 내가 해마다 지적을 하는 건데, 이번에도 이래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게 또 집에 하나 와있고, 여기도 와있더라고요. 집에도 한 부씩 와있고 한데 나는 진짜 돈이 너무 아까워요. 이게 예산서 하려면은 돈이 2억이나 든다 그러면 이거는 진짜 자기 살림, 자기 개인회사 같으면 이렇게 절대로 못합니다. 유인물 만드는데 2억의 돈 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거든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의회에서 요구를 해서 그렇게 된 겁니다.

손호익위원

요구를 하더라도 나는 앞으로 의원생활 언제까지 할지 모르겠지마는 이렇게 말입니다. 유인물 만드는데 돈이 2억이 들어간다 그러면 이거 진짜 큰 돈입니다. 큰 돈 아닙니까? 방금 최임석위원도 아까워서 하는 이야기지 이거 예산서 만드는데 물론 1년에 추경 있고, 몇 번 됩니다마는 이거 유인물 만드는데 돈이 2억이 들어간다고 하면 과장님 개인 돈 같으면 이렇게 못씁니다. 최대한 절약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인쇄소에도 말입니다. 진짜 경쟁입찰 붙여서 해야 될 거고, 내가 볼 때는 우리 공무원들만 알뜰하게 산다 그러면 반정도 하면 안되겠나 싶습니다. 1억까지는 절약할 수 있지 싶어요. 위원님들도 우리 의사과 직원들이 어떻게 위원님들한테 편리를 하기 위해서 사전에 또 한 부씩 집에도 갖다주고, 책상 위에 한 부씩 두면 좋지요. 좋지만 그것은 우리 위원들이 이해를 할겁니다. 와도 들고 왔다 갔다 하면 되는 거고 한데 돈만 절약된다면 내년에 만약 50%만 절약시킨다 그러면 위원들 안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유인물 만드는데 2억 그러면 큰 돈 아닙니까? 너무 큰 돈 아닙니까? 생각해보세요. 저도 사업을 하고 있지마는 내가 홍보물 2억이라는 돈 도저히 못만듭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은 인쇄산출기초에 의해서 청구가 되고, 또 회계부서에서도 검토를 하고 하기 때문에 부수관계는 저희들이 참고를 하겠습니다마는

손호익위원

그리고 이것을 정당한 경쟁입찰을 붙여서 한다고 그러면 말입니다. 이렇게 안들어갑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손위원님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시간적인 여유가 많고, 기간이 텀이 길면은 저희들이 경쟁입찰을 붙이면 제일 좋습니다. 좋은데, 이것은 손위원님 아시다시피 시간적인 여유도 없고, 워낙 시일이 촉박하게 해서 밤샘을 해가지고 해야 되는 그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경쟁입찰은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내 이야기는 2억이라는 돈이 너무 많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입니다. 한 번 보고, 잠시 참고하는 건데,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저희들이 충분히 참고를 해서 예산절약을 최대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호익위원

매년 지적을 하는 건데, 우리 공무원들이 살림을 아껴 사는 마음을 가진다는 건 조금이라도 저축할 수가 안있나 싶어서 그런 노파심에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손호익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다음 61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손호익위원

61쪽에 기관운영공통경비 1억5천, 이것은 기획공보과 직원들 여비입니까? 이것은 시에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기본여비와 그 다음에 업무별로 추가되는 보충관계 여비와 그 이외에 이것은 거의가 7일 이상 교육은 총무과의 교육여비로 나가는데, 7일 미만 교육은 거기에서 집행을 못하기 때문에 3, 4일이라든지 이런 여비는 저희들 이 여비에서 집행하는 경우가 있고, 그 이외의 당초
이것은 시 전체 천5백명 공무원 여비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손호익위원

이것을 각 과에다 나눠주면 안되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교육여비입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타부서에서 또 부족재원이 갑작스러운 다른 일로 인해서 부족재원이 생길 때 이거로써 지원을 해주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를 들어서 엑스포 같은 행사가 있으면은 파견되는 직원들한테 추가로 주는 여비라든가 공통적으로 쓰는 그런 여비입니다.

손호익위원

알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61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61쪽 마치고 62쪽 보시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63쪽 보시겠습니다. 김성오위원님

김성오위원

과장님, 민간 및 사회단체 경상보조라는 돈 이것은 무슨 돈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것은 예산편성지침기준에 의해서 전체 예산의 이것은 한도액입니다. 한도액인데, 올해도 2억7천8백이 계상이 됐는데요 우리가 한도액은 2억8천3백만원입니다.

손호익위원

이게 몇 개 단체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단체가 올해 같은 경우에 48건에 거의 한 2억6천 정도 집행된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과장님, 이거 우리가 예산 계수조정 하기 전까지 말입니다. 올해 지불한 내역을 제출해 주십시오.

박규현위원장

손호익위원님께서 민간 및 사회단체 경상보조 풀예산을 사용한 내역 말씀이시죠?
예.
준비할 수 있겠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박규현위원장

다음은 63쪽을 마치고 64쪽을 보시겠습니다. 최임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

과장님, 소규모주민편익사업 15억인가 이래 있는데, 작년에 이거 10억으로 계상됐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작년 전체 15억입니다.

최임석위원

15억입니까?
15억 이거 해놓으니까 미운 동네는 안주더라고요. 돈 천5백만원 해달라고 해도 그것도 즉시 안되고, 동사무소 보고하니까 동장이 보고하는 건 엉터리인지 제 때 안하고, 시장한테 이런 소리까지 했어요. 절해야 주느냐? 이것을 전액 삭감, 이런 것은 없애야 합니다. 이것을 하니 현재 주민들과 부딪혀도 시의원들이 더 부딪힙니다. 시의원들한테 리·동에 다만 한 7천만원씩이라도 더 배정을 해주면은 숙원사업 해주면은 되는 것이지, 이것을 시장한테 이래 놓고 이거는 어떤 동에는 5천만원도 가져가고, 6천만원도 가져가고, 이거 뭐 의원들이 어떻게 된 의원인지는 모르지마는 이런 예산을 편성을 하려고 이런 것을 넣어놨다 말입니다. 그렇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거의 다 나중에 끝에 보면 거의 비슷비슷하게 다

최임석위원

어떻게 비슷비슷합니까? 선도동에 인구가 적습니까? 동이라고 하지만 명색이, 순 농촌동인데 어떻게 했습니까? 내 동네만 이야기해서 미안합니다마는 다 그런 거 아닙니까? 선도동에 금년에 얼마 줬습니까? 전에 2천5백만원하고, 이번에 천5백만원 했죠? 하는 데도 어떻게 했습니까? 몇 번 전화하고 또 안돼서 과장님한테 전화 드리고 시장님한테 전화 드리고 이랬습니다. 그럴 수가 있습니까? 동에서 보고를 하면은 보고 리·동에 되도록 말이지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지, 이거 뭐 15억으로 25개 읍·면·동을 나누면 리·동에 얼마, 나누기한다고 해도 얼마씩 돌아갑니까? 그럴 수가 어디 있습니까? 이래 가지고 이런 데에다 15억 턱 계상 해놓고 말이지, 이거 앞으로 없애버리세요. 필요 있습니까? 이거? 아마 시장님보다 지역 의원들이 주민들과 부딪히는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러면 숙원사업 있으면은 더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고요. 안그렇습니까? 25명 시의원이 만나는 주민들하고 시장 한 사람이 만나는 주민하고 아마 시의원들이 많을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하는 의도가 어디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것이 사실상은 이게 필요합니다. 각 시·군에다가 이렇게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최임석위원

그렇게 필요한 것을 필요하기 때문에 예산을 쌓아 놓은 것이고 한데, 필요한 것을 시의원에게 배정을 해주면은 더 유효 적절하게 쓸 수가 있다 이겁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풀성격을 안가지고 있으면은 급하게 생긴 일이 생기면은 추경을 하게 되면

최임석위원

급하게 생긴, 재난이 온다든가 예비비 안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3개월, 5, 6개월이 걸린다든지 예비비 성격을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을 여기서 소화를 시키거든요.

최임석위원

재난이 왔다든가 하면은 예비비 그런 거 쓰는 것 아닙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수해재난은 예비비로 쓸 수 있습니다. 거의 여기서 집행되는 것은 예비비 성격이 못되는 부분을 현재 활용하고 있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손호익위원님

손호익위원

과장님, 이거 할 때마다 내도록 시장도 곤욕이고, 공무원도 곤욕인데, 제가 볼 때는 말입니다. 15억 같으면 올해 계수조정 할 때 단서를 딱 붙여서 통과시킵시다. 우리 의원들 25명 아닙니까? 25명에 1인당 6천만원씩 준다고 딱 단서 붙여가지고 통과시키면 되잖아요? 그러면 아무 이의 못 답니다. 이의 누가 답니까? 그렇게 하면 시장도 좋고, 우리 의원들도 어느 동네 많이 준다 적게 준다 없이 1인당 의원들 앞에 6천만원씩 딱 주면 될 것 아닙니까? 그런 조건 붙여서 통과시킵시다. 그렇게 안해주면 삭감시켜버리고.

최임석위원

예산편성 하는데도 보니까 동장 재량사업이라 해서 3천만원, 읍·면에도 4천만원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 기준이 틀립니다. 예산편성지침기준에

최임석위원

시·군 통합된 지가 얼마인데요? 그러면 시 중앙동 몇 군데는 농촌이 도시화되려면 소방도로 하나 내고 이런 것이 필요할는지 모르지마는 여기 몇 개 읍·면·동은요 순수한 농촌동입니다. 선도동이라든가, 탑정동이라든가, 불국동이라든가, 월성동이라든가, 천군동이라든가 이거 순 농촌동 아닙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러한 지역적으로 모순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마는

최임석위원

그런데도 차이를 두고 시·군 통합된 지가 언제인데 그것을 말이지 그렇게 예산을 편성하고 말이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은

최임석위원

순 농촌동인데, 농촌동은 현재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압니까? 읍·면에는 농사를 안지어도 중학교 학생들 학자금 보조 다 받습니다. 동이라는 이유 하나로 순수한 직업이 농업이고 해도 자녀들 젊은 사람들 후계자도 있죠? 아들 있는 거 학교 혜택 못받습니다. 그런데 그런 실정을 시에서 잘 알면서 동이라고 예산 쥐꼬리만큼 줘놓고 나중에 생색내려고 하고 말이요 그런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런 실태를 좀 알면은 그런 것을 좀 감안해서 예산편성을 해주도록 그렇게 좀 해주세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은 지방재정법에 의해서 예산편성기준지침을 행자부에서 마련해가지고 경주시만 그런 것이 아니고 말씀하신 내용은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마는 전국적으로 딱 기준액을 정해놨습니다.

최임석위원

농촌동에는 조금만 줘라. 좀 미운 동에는 주지 마라. 그런 것도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동부하고 읍·면·동의 인구 몇 명 이상 인구를 정해서 그래서 기준액을 정해놨습니다.

최임석위원

소규모편익사업비 이거 그렇게 하려고 하면 손호익위원 대로 조건부로 읍·면·동에 15억을 25로 나눠서 6천만원 돌아가면 돌아가는 대로 그렇게 하도록 그렇게 좀 해주세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최위원님, 그것은 손위원님이 방금 얘기를 하셨는데

최임석위원

이렇게 해놓으면 시의원이 시장한테 가서 절하라는 이야기밖에 더 됩니까? 행정에서 보고하면은 보고 받아서 현지 가보고 해줘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야지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산을 칼로 두부 자르듯이 그렇게 일률적으로 편성을 할 수는 없고요 예를 들어서 3만5천 하는 안강하고 또 몇 천명밖에 안되는 동하고 예산은 같을 수는 없습니다.

최임석위원

그렇죠. 본 위원이 이해합니다. 안강 같은 데는 우리 인구보다 몇 배나 되고, 이해를 하죠. 그런 거 이해 못하는 사람 여기 누가 있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그런 차원에서 숙원사업비는 사심 없이, 객관성 있게, 공평하게 저희들이 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임석위원

공평하게요? 말이 그렇지요.

박규현위원장

최임석위원님 답변 됐습니까? 64쪽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65쪽 보시겠습니다. 65쪽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넘어가고, 66쪽 보시겠습니다. 66쪽에 질의하실? 김하술위원님

김하술위원

과장님, 66쪽에 시정홍보용 VTR제작, 제작에 따른 촬영수수료, 이거 3천만원에 포함되는 것 아닙니까? 제작수수료가 2천6백만원이나 들어갑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하술

전체 5천6백만원 들어가네요. 그렇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하고 다릅니다.

김하술위원

뭐가 다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저희들이 현재 영덕이라든지 타 시·군에서 현재 활용하고 있는 데도 있습니다마는 베타카메라를 뒤에 가면 장비구입관계도 장비가 한 5천2백만원 정도 듭니다. 그 장비를 구입을 해서 저희들이 현재 여기서 급하면은 어떤 시정보도관계를 넣으려면은 카메라가 안맞아서 현재 활용이 안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전체 베타카메라 하나가 4천만원 가까이 갑니다. 방송용 카메라입니다. 이것을 전체 비품을 구입을 해서 일단 이 업체에다가 용역을 줘서, 저희들 지금 인원을 못 늘리기 때문에 용역을 줘서 그것을 제작을 해서 유선방송하고, 일부는 MBC나 KBS에도 부분적으로 주고, 그 내용은 우리 시정 주요추진사항이라든지, 의정활동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 편집을 해서 수시로 3분 짜리 라든지, 5분 짜리 라든지 이것을 수시로 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이 장비를 한 5천여만원 주고 구입을 해서 2천6백만원을 주면은 그 쪽 사람이 용역계약을 해놓으면은 그 쪽 사람이 저희들 공보실에 와서 근무를 하면서 카메라하고 항상 준비하면서 행사장이라든지, 사업현장이라든지 이런 것을 촬영을 해서 그 부분을 새로이 편집을 하고 시나리오를 써서 유선이라든지 또는 방송사에 의뢰를 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하술위원

과장님, 52쪽에 경주시정 홍보VTR 제작 그래서 3천만원 있는데요, 여기 또 2천6백만원 있고, 또 기계 사서 또 주고? 무슨 일이 그런 일이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은 연말 한 해를 전체 마감을 해서 올해 하는 제작비고, 이 관계는 연중 또 주요사업장을 수시로 홍보하는 것이고, 앞에 하는 것은 한 12~13분 짜리 정도밖에 안됩니다. 이것은 수시로 5분 짜리 라든지, 10분 짜리 라든지, 15분 짜리, 이런 것을 편집해서 제작을 해서 의뢰를 하는 겁니다.

박규현위원장

김하술위원님 설명 됐습니까? 최임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

유선방송이용 시정홍보수수료라는데 유선방송 이거 어디에 주는 겁니까? 유선방송사에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은 유선방송사가

최임석위원

2천2백만원 되어 있네요. 그런데 유선방송이 경주시 전체 다 들어가 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유선방송의 홍보비 그 관계는 2천2백만원인데요, 저희들 관내에 14개 업체가 있습니다. 14개 업체에 수시로 시정홍보라든지, 지역의 미담사례 등 공지사항을 저희들 공보실에서 자료를 수합이 되든, 수집을 하든 해서 의뢰를 합니다. 의뢰를 하게 되면은 그 14개 사에 집행하는 돈인데요, 현재 그 집행방법은 기본으로 14개 사에 30%씩 주고, 그 다음에 가입대수 대비를 해서 이것을 한 60%로 산출방법을 60%로 하고, 그 다음에 주방송 경주유선방송에는 10%를 더 주고 이래서 14개 사에 전부 당초계획을 수립해서 그래서 연중 수시로 집행을 해가고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경주에 그러면 유선방송사가 14개나 있다 말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최임석위원

읍·면에 유선방송 다 안돼 있잖아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현재 14개 사입니다.

최임석위원

유선방송이 경주시내에, 시내 동만 돼있고, 읍·면에도 되는 데가 있기는 있는데, 읍·면·동에 다 안돼 있잖아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다 있습니다. 감포, 안강, 건천,

최임석위원

있어도 읍·면·동에 구석구석에 다 안들어가 있다 이 말입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그것은 지역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은 본인이 원했을 때만 유선방송 가입할 수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다 안들어가 있다 이 말입니다. 가입을 안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가입은 전체가 6만6천1백9십2가구입니다. 현재 되어 있는 것이

최임석위원

그런데 전부 다 몇 가구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전체 9만 한 6천2백 정도

최임석위원

하여튼 9만 보고 6만이 본다 그러면 3만 시민의 가구는 이 시가 뭐 하는지, 사람을 죽이는지, 살리는지 모른다 아닙니까? 그러니 이런 것을 유선방송에 주는 것보다 포항 MBC나, 대구 MBC나, KBS에 주는 게 낫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정규방송에는 잘 먹히지 않습니다.

최임석위원

왜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지방의 그런 사소한 문제는 녹화를

최임석위원

돈만 많이 주면 2천2백만원 주고 MBC에 맡겨보세요. 왜 안되는가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포항방송국 정도 같은 데 30분부터 녹화를 10분 떠서 들어가는데요, 유선방송에 의뢰하는 거 그런 거는 먹히지를 않습니다.

최임석위원

그러니 경주시민이 다 볼 수 있도록 해야지 유선방송 하고 싶어도 못하는 집도 있고 이래 되는데 유선방송에 시정홍보를 한다 해가지고 돈이 시가 2천2백만원 준다는 것은 본 위원이 볼 때 잘못 됐다 이겁니다. 시민들이 다 볼 수 있는 데로 다만 1년에 한 번을 해도 경주시민 전체가 다 볼 수 있는 것이 돼야 되는 거지 그래야 효과가 있는 거지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유선방송 가입시설은 개인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그러니까 가입을 전부 다 하려고 해도 어떤 사람은 이 쪽 동네에 넣어달라고 하니 고란 같은 데는 저희 있는 동네에는 안되어 있어요. 해보니까 다 100%가 돼야 해주지 안되더라고요. 그런 동네가 읍·면에는 많습니다. 시내는 여기 다 자기 넣기 싫어서 안넣지 넣고 싶은 사람은 다 넣을 수가 있는데, 그렇습디다. 그리고 이런 시정홍보도 하려면은 경주시민 전체가 다 볼 수 있는 농촌에 살거나 도회지에 살거나 다 볼 수 있는 데 그런 데 홍보를 해야 되는 거지, 1년에 한 번을 해도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최위원님 그것은 경주뿐만 아니고 서울특별시도 전체 가구가 100% 다 볼 수 있는 그런 제도는 없습니다. 없고, 대다수 시민들이

최임석위원

MBC나, KBS나 1년에 한 번을 해도 이 돈 한 번 해달라 해도 2천2백만원 주고도 안된다 이 말입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게 1년에 한 번 할 게 있고, 수시로 예를 들어서 의약분업이라든가 사안에 따라서 수시로 홍보를 해야 될 때는 저희들이 갑자기 필요할 때는 지역 유선방송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국정홍보라든가, 도정홍보, 시정홍보, 사안에 따라서 급히 할 때는 해야 되는 그런 필요성이 있어서

최임석위원

알았습니다.

박규현위원장

66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다음은 6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67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임석위원님

최임석위원

민간 및 사회단체 경상보조에 자유총연맹 1천2백만원, 작년에도 1천2백만원 했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작년에 1천3백 주다가 내년도부터는 정액단체가 돼버려서

최임석위원

작년에 1천만원 아닙니까? 1천만원 해서 1천만원 더 주다가 사무감사에 걸려서 야단났죠?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작년에 1천3백입니다.

최임석위원

요새 남북통일이 되는데 자유총연맹 이거 필요 있습니까? 자유총연맹이라는거 반공연맹 그게 이름 바꿨죠? 그런데 사회단체 이런 데 자꾸 정액보조라고 하고, 해줘도 되고 안해줘도 되는 것 아닙니까? 이거는, 그렇죠?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67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은 68쪽으로 가겠습니다. 김하술위원님

김하술위원

과장님, 디지털카메라 이게 아까 그 카메라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김하술위원

돈 많습니다. 4천만원, 몇 억 들어갑니까? 이거 하는 데, 시정홍보 하는 데, 총체?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이 5천2백만원 하고, 아까 그 2천6백만원 하고 그렇게 들어갑니다.

김하술위원

시정홍보 3천만원 또 있잖아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은 용역 주는 겁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은 3천만원이라는 것은 연말에 VTR 제작하는 거구요 시정 전반 사항에 대해서

김하술위원

올해는 정부로부터 전부 긴축재정인데, 물론 돈 많으면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다 하면 좋죠.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68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면은 6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69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그러면은 다음은 70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0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계시면은 71쪽을 보겠습니다. 71쪽도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그러면 72쪽을 보시겠습니다. 72쪽도

김하술위원

과장님, 기타 차입금, 이것은 엑스포 그겁니까? 아닌데? 연리 9%, 이거 무슨 이자입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것은 공공자금을 사용한 사업에

김하술위원

99년도 겁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전체 이자가, 이 사업지구가 감포 도시계획도로, 양남 도시계획도로, 안강 칠평로, 홍성 부화장, 불국사 영지간 도로, 읍·면 쓰레기매립장조성 관계 때 빌린 돈에 대한 이자입니다.

김하술위원

총체 금액이 얼맙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4억9천5백만원입니다.

김하술위원

아니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차입액은 55억입니다.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차입금은 55억입니다.

박규현위원장

답변 됐습니까?

김하술위원

예, 됐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넘어가고, 73쪽을 보시겠습니다.

김하술위원

예비비 이것은 국비, 도비 내려오면 다시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수정예산에 다시 정리가 됩니다.

박규현위원장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지금 국·도비 다 내려 왔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다 내려왔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은 현재 국·도비에 대비한 우리 경주시가 국·도비에 대해서 우리 시비 부담금액이 얼마정도 되십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양여금까지 포함해서 3백억 가까이 됩니다.

최학철위원

현재 이게 185억입니까? 예비비가?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예비비가 185억입니다.

최학철

그러면은 현재 국·도비에 대한 우리 시비 부담 자체가 지금 대충 얼마라고 나와 있잖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3백억 가까이 됩니다.

최학철위원

모자라는 것은 어떻게 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모자라는 것은 1백 한 20억 정도 양여금부분에서 공사에 지장이 없는 사업에 하수종말처리라든지 공사진행에 지장이 없는 부분에 아마 부담을 당초예산을 못하지 싶습니다. 현재 그렇게 검토가 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국·도비 내려와서 지방비 시비가 부담이 안되면은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국·도비는 전액 다 부담하고요 양여금부분에

최학철위원

양여금부분? 양여금은 그러면 부담안해도 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은 나중에 추경 때 다 부담을 해나가야 됩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당초예산 재원이 없으니까 우선 공사에 지장이 없는

최학철위원

나중에는 재원이 있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추경 때는 세입을 저희들이 잡아야죠. 재원을 마련해야죠.

최학철위원

본예산에 없는 예산이 어떻게 추경에 나옵니까? 추경은 정말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를 들어서 재산을 매각한다든가 그런 요인이 생깁니다.

최학철위원

다 팔아먹고 그러면 나중에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교부세가 증액요인이 생긴다든가

최학철위원

이런 것은 어떤 의미에 봐서 예산을 편성하는데 효율성이 좀 없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3백억 정도 같으면 예비비에 우리가 부담할 수 있는 돈 자체가 만들어져 있고, 나중에 또 세입을 봐가면서 긴급한 사항에서 예산을 편성하고 그래야 되지, 일부는 해놓고, 또 일부는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억지로 그것을 끼워 맞춰서 처리하는 그런 방향으로 또 예산을 편성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최고 국비, 도비에 대한 우리 시비 부담을 몇 퍼센트까지 합니까? 50% 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거의 도비는 한 50% 그 다음에 국비는 성질별로 많이 프로테이지가 다릅니다.

최학철위원

대충 우리 경주시가 국·도비 내려오면은 얼마정도 부담을 하겠다 하는 그게 있잖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 부담비율이 다 사업법령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떡 축제 같은 데는 우리 경주시가 몇 퍼센트 정도 부담합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떡 축제는 현재 국비 7천에, 도비 7천, 1억4천이 왔는데, 우리가 한 3억 계상을 해놨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우리는 몇 퍼센트입니까? 그렇게 우리가 경주시가 예산이 풍부합니까? 안그렇습니까? 그것은 어떻게 국비 7천만원, 도비 7천만원인데, 우리 경주시가 3억 이상의 예산을 투입할 수 있다 이 말입니까? 그것은 이해 안되는 부분 아닙니까? 물론 행사 자체를 억지로 위쪽에 얼마 받아서 하려고 하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기는데 이거 형평성에 안맞잖습니까? 시비, 도비 내려오는데 있어서 왜 이쪽에만 3억3천만원이라는 돈을 또 투입하느냐 이 말이죠. 이거 이번에 경주시가 한 국비, 도비 대비해서 한 50% 정도만 부담해서 행사를 치를 수 없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50% 이상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은 관광진흥과장이 다음에 설명을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기획공보과 소관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학철위원

기획공보과 좀 늦어서 죄송합니다마는 세입에 한 번 48억입니까? 세입에, 순세계잉여금이?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예.

최학철위원

이렇게 많이 남아서 다음 해로 넘길 만큼 할 수 있는 일들이 없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그것보다도 이것은 추정금액입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이것은 2월28일에 연도폐쇄기가 되면은 정확한 금액이 나오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년의 예를 봐서 추정한 겁니다.

최학철위원

연도폐쇄기 그러지마는 연도폐쇄기까지 갈 거 어디 있습니까? 지금 정확하게 내용을 내서 일단 보고를 했는데, 48억 정도까지도 우리가 이 여유분이 있어서 되겠느냐 이 말이죠. 48억이라는 것이 적은 돈이 아니잖습니까? 그러면 이런 것을 적절한 요소에다가 투입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어떻게 해서 48억이나 넘어가느냐 이 말이죠. 예산을 담당하고 있는 기획공보과가 효율적으로 예산편성을 지금 잘 했어야 되는 것인데, 주무부서가 48억이라는 돈이 지금 쓰지도 못하고 다음으로 넘기는 그런 과정이 되는데 딴 데서 전문성도 없는데 효과적으로 예산관리가 되겠습니까?
봉우

이봉우기획공보과장

이것은 보통 우리가 한 2천억 되면은 한 1% 보면은 한 20억 정도 되는데

최학철위원

지금까지는 그런 관례로 왔다 하더라도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주민이 원하는 바도 많고, 여러 가지 예산이 쓰여질 데가 참 많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좀 더 세밀하게 우리가 분석을 해가지고 이 예산을 그렇게 사장시켜 놨다가 내년에 넘길 것이 아니고, 올해에 필요한 사업들도 엄청나게 많을 것인데 거기에 적정하게 투자를 하자 이 말이죠. 그래서 이것이 5, 6억이라든가 이런 정도의 남는 것 같으면은 이해가 됩니다마는 48억이라는 돈이 남아서 넘어간다는 것 자체는 우리도 이해하기 힘든다. 예산편성에 대해서 좀 세밀한 면이 있어야 된다. 옛날에 그렇게 해왔다고 해서 관례대로 지금도 그렇게 한다는, 지금 엄청나게 변하는 시대에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잖습니까? 이것을 앞으로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규현위원장

기획공보과 소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기획공보과 소관 예산심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공보과장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감사정보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김하술위원

위원장! 회의진행발언입니다. 휴식을 20분간 하면 좋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예, 좋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3시35분부터 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7분 회의중지

16시00분 계속개의

위원님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정보과장 발언대에 서주시고, 감사정보과에는 74쪽부터 83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전년도 예산액이 8억4천9백만원입니까?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최학철위원

그러면은 올해는 26억4천9백만원입니까?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학철위원

그 만큼 인상된 이유가 있습니까?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정보화사업추진 때문에 대게가 정보화사업 관련된 예산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관련된 공무원 1인 1PC 보급 등에 의한 예산이 증액된 것입니다.

최학철위원

그게 이제 한 18억 정도 됐다? 정보화사업에?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최학철위원님 답변 됐습니까?

최학철위원

예.

박규현위원장

74쪽에 대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면 7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5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76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7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6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은 7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종근위원

과장님, 여러 가지 전산시스템 신설, 관리하는 데 예산이 많이 편성돼 있네요?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런데 현재 계획대로라면 내년에 이제 동천청사로 전체 통합이 되는데 기존 시스템이 노동청사에도 사업비가 많이 투자 되겠네요? 민원실도 있고 하니까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일부가 투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스템을 전부 다 이리로 옮깁니다. 그대로

이종근위원

내년에 노동청사에 투자하는 것은 동천청사 다 통합되고 난 후에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아닙니다. 일부 노동청사는 지금 현재 컴퓨터 LAN 일부만 하고, 그 이외에는 필요 없습니다.

이종근위원

통합돼도 그거 옮기는 데 별 문제가 없다?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없습니다.

이종근위원

이상입니다.
77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므로 78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78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78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79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79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계시므로 80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80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80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민간실비보상금에 주민정보화교육 참석자, 주민정보화교육은 어떤 형식으로?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저희들이 대상자를 선발을 해서 읍·면·동에서 농어민반, 그 다음에 주부반, 그 다음에 상인반, 그 다음에 일반, 기타 이렇게 구분해서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내년도에 한 2천4백명을 할 계획으로 하고 있거든요,

최학철위원

이게 2001년도에 신설된 예산이네요?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학철위원

딴 지역에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안강읍 같은 경우에는 이미 이러한 정보화교육 자체를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서면도 일부 지금 그렇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구태여 경주시가 바쁜 시간에 이 분들 경주까지 불러서 이런 교육을 읍·면·동에 좀 맡기면 안되겠습니까? 그거?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읍·면·동에는 지금 하는 것 보면은 시설도 빈약하고, 또 강사진도 썩 잘 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통합적으로 관리를 해서 어차피 우리가 타 시·군보다는 좀 정보화에 앞서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서 내년에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이게 벌써 정보화교육 중요성이라는 게 내년에 꼭 중요한 것이 아니고, 벌써 몇 년 전부터는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그렇게 생각해왔던 부분인데 구태여 내년에 또 신설해 가지고 예산을 들여서 2천4백명에 대한 교육을 시까지 모시고 와서 할 필요성이 있겠느냐?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정보화촉진기본법이 제정됐습니다. 그래서 지역주민들 전부 다 정보화교육을 하도록 법상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기 우리가 올해 주부반 해서 360명을 우리가 지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해보니까 상당히 반응도 좋고, 또 각 가정에 거의 자녀들이 있는 가정에는 PC가 보급이 다 돼 있는데 실제는 모르거든요.

최학철위원

좋습니다. 올해 여성들 교육 한 번 시켜봤습니까?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은 몇 시간 교육받습니까? 이 사람들이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하루에 세 시간 반씩 합니다. 그래서 1주일 코스

최학철위원

하루에 세 시간 반씩 해서 1주일간?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최학철위원

강사는요?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강사는 금년도는 인원이 적기 때문에 우리 자체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1주일 해도 일반 학원의 한 달 하는 수준을 지금 합니다.

최학철위원

한 달 하는 수준을?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그 이상 될지도 모릅니다. 인터넷하고 기초는 거의 다 됩니다.

최학철위원

지금 읍·면에도 보니까 컴퓨터가 많이 보급돼 있던데 책상 위에 폼으로 얹어놓는 사람들 참 많이 있어요.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그게 보면은 일반 직원용도 있고, 특수업무용이 있거든요. 주민등록이나 세금관계

최학철위원

그런 의미가 아니고요, 높은 어른들 책상 위에 얹혀져 있는 것은 하루에 한 번도 켜서 이용하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내년도부터 우리가 1인 1PC 되면은 전자결재를 전부 다 합니다. 내년부터는 전부 다 해야 됩니다. 결재라인이 전부 다 전자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최학철위원

알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답변됐습니까? 81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82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82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종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종근위원

82쪽에 시장관사 행사용 방송엠프 이거는 뭘 이야기합니까?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시장님 관사에서 외국의 손님들이 오시면은 야외에서 가든파티를 한다든지 행사를 1년에 몇 번씩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장비를 임차해서 쓰니까 상당히 비용이 들거든요, 그래서 영구적으로 시설해놓고 늘 하면은 한 번만 하면은 오래 쓰니까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판단해서 방송시설을 할 계획입니다.

이종근위원

우리 전번의 예산에도 이거 구입하는 장비가 있죠?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우리 없습니다.

이종근위원

우리 청 내에 없습니까?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없습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과거에는 공보실에 이런 방송장비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이종근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82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므로 8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3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학철위원

예, 이거 하나 더 물어봅시다.

박규현위원장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지역주민정보화교육장 이거는 뭡니까? 40대 구입해서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교육장을 새로 하나 신설합니다. 우리 서라벌회관 2층에 소회의실에 교육을 할 수 있게끔 교육장을 만듭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은 아까 2천4백명을 소화하기 위한 준비로 이제 이 40대를 구입한다 말입니까?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예, 지금 현재 중앙에서는 각 시부의 인구 5만명당 전산교육장을 2개소 하도록 이렇게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예산사정도 그렇고 일단 한 개소 해가지고 중점적으로 해보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5만 정도 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시 인구 5만명 같으면 우리는 30만 정도 되니까 교육장이 6개 필요합니다.

최학철위원

그런데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이러한 교육 자체를 감포나 양남에서 넘어오려면은 교육 한 세 시간 반 받으려면은 왔다 갔다 하는 그 시간 자체가 다 합치면은 시간이 너무 소요가 많이 되잖습니까? 지금 인구 4만밖에 안돼도 안강 같은 경우에도 지금 열 대인가 이렇게 놔놓고 지금 계속적으로 풍산금속에서 강사가 나와서 교육을 시키고 그래 있던데, 그런 데를 더 활성화를 시켜주는 것이 낫지
의욱

정의욱감사정보과장

일단 교육장 이것은 우리 시 차원에서 확보가 돼야 됩니다. 한 쪽에 편중할 수도 없고 그렇습니다.

최학철위원

알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감사정보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므로 감사정보과 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문화예술과 예산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발언대에 서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은 84쪽부터 97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과장님, 궁금해서 하나 물어봅시다. 84페이지, 전년도에 이게 돈이 얼마입니까? 문화예술과의 예산액이?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전년도에는 2백3억6천6백만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돈이 많이 감해진 것은 국·도비가 아직 영달이 안돼서 안내려왔습니다. 가내시도 안됐고 했기 때문에 그것은 수정예산에

최학철위원

국·도비가 안내려와서 이 만큼 차이가 난다?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박규현위원장

84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므로 85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85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종근위원

과장님, 우리 시립극단 있죠?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이종근위원

립극단이 우리 경주시에 여러 가지 문화창달 이런 쪽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시에는 사설극단이랄까 두두리극단이라고 있죠?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그 극단이 제가 조금 아는데 원래 창립할 때에 동국대학교의 동아리 팀이 주축이 되어서 죽 지금까지 그 극단이 아마 창립이 된지가 횟수가 한 십여 년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오래 됐습니다.

이종근위원

제가 알기로는 우리가 어떤 행사나 이런 데 가보면 가는 곳마다 현재 그 극단 단원들의 모습이 보이고, 또 우리 특히 이제 각 읍·면에 보면은 풍물 다루는 그런 모임들이 농협이 중심이 돼서 각 읍·면에 거의 다 있을 겁니다.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이종근위원

있는데, 이 사람들이 극단 두두리에서 전부 다 전수를 시키고, 교육을 시키고, 그랬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설단체지마는 앞으로 문화예술과에서 한 번 관심을 가지고 이 사람들이 뭘 하는 그런 단체이며, 또 시에 뭘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이것을 좀 알아보시고 사설 이런 극단이 아마 농촌기술센터에 강사로 초빙도 많이 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려움이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 번 파악을 해보시고 우리 시립극단뿐만 아니고 이런 데가 우리 시민들의 어떤 중요 무형문화재 이런 것도 배워와서 공연도 하고 이런 것을 많이 보아 왔는데 한 번 관심을 가지고 볼 필요가 안있겠느냐 이렇게 생각됩니다.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이종근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85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므로 8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6쪽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8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7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87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과장님, 문화유적 지정에 따른 홍보VTR 제작문제를 한 번 설명해 보시고, 문화상 심사위원이 30명입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6개 분야에 5명씩 30명입니다.

최학철위원

5명씩 해서 30명?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는데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구성은 각 파트별로 문화분야, 체육분야, 사회분야, 교육분야, 6개 분야입니다. 6개 분야, 전문분야별로 전문가들을 그 때 가서 미리 구성해놓는 게 아니고, 심사 임박해서 하여튼 구성합니다.

최학철위원

추천은 어디서 받습니까? 우리 문화과에서 받습니까? 문화과에서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최학철위원

너무 행정에서 편중해서 그렇게 관하고 가까운 사람 그런 사람들 선택되는 경우가 많이 없습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주로 교수들입니다.

최학철위원

알겠습니다. 이 문화유적 VTR 홍보제작 3천만원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지금 홍보를 하는 중인데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 12월2일 자에 세계문화유산 등록이 경주역사유적지구가 등록이 됐습니다. 그것을 우리 지역으로 봐서는 아주 경축할 일이고 해서 전지역이 남산, 또 당초에 되어 있는 데는 불국사 석굴암입니다만 지금 황룡사지, 또 명활산성, 월성 이런 지구에 주요문화재를 촬영을 하든지 해서 VTR로 제작을 해서 홍보를 하는 게 안좋겠나 싶어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이것은 우리 지역의 문화재를 선양하기 위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이번에 유네스코에 지정된 그런 문화유적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VTR을 제작한다 이 말씀입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학철위원

이 돈이 보면 말이죠, 보통 보면은 3천만원씩 그렇게 올라오는데 이 만큼 경비가 듭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그것은 꼭 정확한 금액은 아닙니다. 용역관계를 여러 군데 받아보고 제일 적당한 데 하겠습니다.

최학철위원

지금도 우리가 시 홍보를 하기 위해서 제작도 하고 여러 가지 하는데 대충 금액이 나와 있을 건데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이것은 명확하게 명세를 받아서 제작할 때는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최학철위원

이것은 3천만원 정도 같으면은 모르겠습니다마는 전문적인 우리가 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너무 과다 편성한 부분도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최위원님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갔다 왔습니다마는 호주에서 했던 세계유산회의 때 저희들 경주유적지구가 세계유산 등록이 됐는데 내년 3, 4월경에 아시아태평양지역 그 유산회의를 경주에서 가질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도 대비도 하고, 그 다음에 이번에 등록된 지역을 중점적으로 취재하고, VTR로 제작을 해서 홍보할 그런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여기에 지금 예산에 올렸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최학철위원님 답변 됐습니까?

최학철위원

예, 됐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다음은 손호익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호익위원

과장님, 경주 우리 유적 유네스코에 등록이 돼서 경축할 일이라고 했는데 주변의 인근 주민들은 말입니다. 지금 한숨만 내쉬고 있거든요. 유네스코에 등록되면서 장·단점이 뭡니까? 장점은 뭐고, 단점은 뭡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등록된 장점은 그렇습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 하여튼 국위선양이 안되겠습니까? 국위선양이고, 그 다음에는 우리 경주시가 전세계에 알려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들고요. 단점은 그렇습니다. 이게 아주 못사는 나라의 유산등록이 되면은 문화재보존관리가 아주 어려운 그런 형편이기 때문에 세계유산등록위원회에서 어느 정도 지원이 가능하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쪽은 안되겠습니다. 그러나 이거 등록됨으로 해서 어떤 문화재에 대해서 우리가 사유재산이라든지 이런 피해 보는 것은 전혀 없습니다. 지금 문화재보호구역으로 다 지정된 구역에서 이뤄졌기 때문에 더 확대될 그것도 없고, 현재로는 전혀 그런 피해의식은 없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런데 그저께 시장님도 이야기를 하시던데 등록됨으로 해서 우리가 지금 예산이라든가, 관리라든가 더 신경을 써야 되고, 더 투자가 많이 돼야 된다는데 경주로 봐서는 말입니다. 등록된다고 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명성을 떨칠 것도 아니고, 관광객이 더 온다고 생각하십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더 온다고 봐야 안되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이거 등록이 됨으로 해서 국가예산은 더 확대가 안되겠나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국가예산이 더 지원이 된다 이거죠?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손호익위원

그런데 시장님은 그렇게 안하던대요? 우리가 지금 관리를 더 철저히 해야 되고, 예산만 더 투자가 된다고 걱정을 하시던데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을 이제 세계유산으로 등록됨으로 인해서 그것을 빌미로 해서 저희들이 중앙정부에 더 지원요청을 할 수 있는 그런 원인도

손호익위원

그리고 아까 과장님 이야기 중에 주변 인근 주민들한테 피해가 안간다 하는 것은 인근 주민들은 지금 그렇게 생각 안하고 있거든요. 더 강화 안되겠느냐? 더 사유재산 안묶이겠냐? 이렇게 걱정을 하고 있다 말입니다.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그래서 그 분야를 이번에 우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12월15일경 돼서 서라벌회관에 우리 시민들 다수를 행사 겸해 그런 피해의식이 없다는 것을 한 번 홍보도 하고, 행사를 한 번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손호익위원님 답변 됐습니까?
예.
87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88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88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88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89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89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

과장님 문화예술 및 시정업무추진 이거 3천만원이나 되는데 이 만큼 많습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이거 지난해에도 저희들 그겁니다. 그런데 문화예술분야의 시정 전반에 대한 행사가 문화예술행사가 많습니다. 많을 때 참석 관계자에게 제공하는 그런 경비가 되겠습니다. 작년에, 금년에도 얹혀 있던 겁니다.

최임석위원

그리고 문화예술의 거리 운영, 이것은 어디입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이거 첨성대 서편에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두 시간씩 공연하는 공연비입니다. 횟수가 6개월간 하는 겁니다.

최임석위원

6개월간 해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최임석위원

매일 합니까? 요새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매주 토요일에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두 시간 합니다.

최학철위원

어떤 공연을 합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공연은 여러 분야를 합니다. 각 프로그램을 그 때 그 때 짜서 홍보도 하고 하는데, 국악예술도 하고, 온갖 것 다 합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청소년을 위한 힙합댄스도 하고 하여튼 다양하게 합니다.

최학철위원

관중들이 많은가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저 욕심에 저가 문화과장 오고 처음 그것을 시작해서 한 번 해보니까 상당히 많이 올 때는 많이 오고, 또 안올 때는 안옵니다마는 그것을 우리 의원님께서도 시간이 나면은 꼭 우리가 연락을 하면은 한 번 와서 공연을 관람해주시면 상당히 도움이 안되겠나 싶은 그런 생각 가집니다.

최학철위원

불러주면 가지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연락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지난번에도 손과장과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의원님들을 꼭 한 번 초청을 해서 한 번 관람하시도록

최학철위원

볼 필요가 있어요. 그러면 예산에 대한 이해가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저희들이 꼭 그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89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하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하술위원

과장님, 문화예술의 거리 운영 그래서 3천만원이 올라왔는데, 문화예술의 거리 어디 조성이 되어 있습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첨성대 서편에 잔디공간에 거기서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두 시간 동안

김하술위원

그것은 88쪽에 신라의 거리 조성 업무추진 이거 아닙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어디 88쪽에요?

김하술위원

예, 하단 그거 아닙니까? 신라의 거리는 어디입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신라의 거리, 그것은 여비입니다. 여비

김하술위원

신라의 거리는 어디고, 문화예술의 거리는 어디입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신라의 거리는 지금 우리 봉황로 안있습니까? 노서, 노동고분 남북 가로지르는 길, 거기를 신라의 거리로 해서 조성 금년에 조금 했습니다마는 내년부터 계속 할, 장기적인 계획에 의해서 하는 거리로 해놨습니다.

김하술위원

아직까지 확실한 계획이 안섰습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계획 섰습니다. 섰는데, 금년도에 조금 하고, 아직 한 10년 계획으로 해서 계속적으로 하는 겁니다.

김하술위원

문화예술의 거리는 첨성대에서 하는 그거고요? 운영비고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김하술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손호익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호익위원

과장님, 이거 문화예술의 거리라는 이거는 작년부터 했죠? 재작년입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한 3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이게 프랑스인가 가면 몽마르뜨공원인가 그거 형식을 내려고 한 건데, 그런 거 아닙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손호익위원

그런데 너무 빈약하거든요. 지금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빈약합니다.

손호익위원

빈약한데, 몽마르뜨공원인가 저가 가보니까 화가들이 말입니다. 화가들이 앉아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해서 즉석인물화 그거 뭡니까? 그려주고 상당히 호응이 좋더라고요. 그런 것을 내가 생각을 하면서 이걸 했는데 지금 이것보다 상당히 빈약합니다. 빈약하고, 활성화를 시켜야 됩니다. 과장님이 공무원으로 계실 때 활성화를 좀 시키도록 노력하십시오.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고맙습니다. 알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89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90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0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91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91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하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하술위원

과장님, 원효문예대전 이거 어디서 합니까? 불국사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원효대전 그것은 분황사에서 하는 겁니다.

김하술위원

분황사에서 합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분황사에서 매년 한 번씩 큰 행사입니다.

김하술위원

그 위에 공고 악대제복이 1천2백만원 올라왔는데, 이 악대 대원이 60명이나 됩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이게 연습하는 보조자까지 하면 한 60명 가까이 되는 것 같습니다.

김하술위원

현재 불러 나오는 사람 20명도 안되는 것 같던데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그보다는 넘습니다. 옷이 다 됐다고 해서 전에는 없었는데 올해 신년도에는 옷을 한 벌 해달라고 요청이 있어서 그래서 올려놨습니다. 우리가 필요할 때는 부르기 때문에 한 벌 해줘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손호익위원

학교 악대들까지 우리 경주시에서 옷을 맞춰준다?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지금 각 중·고등학교에 악대부가 없습니다. 유일하게 여기 있는데

김하술위원

여기도 나라시에서 악기 온 것을 지원해주고, 행사 때마다 부르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유일하게 있습니다. 이 악대부

박규현위원장

91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92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오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성오위원

보문 상설국악대공연 5천에서 갑자기 1억5천 된 이유를 말씀해 주십시오.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그 관계는 저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신라국악예술단이 우리 구)인황동 사무실에 거기 지금 있습니다. 있는데, 인원은 전부 다 26명입니다. 우리 시가 행사 때마다 라든지, 신라문화제, 엑스포, 여러 차례 하여튼 우리 시가 필요할 때 행사를 동원시키고, 하는 것도 사실 잘 합니다. 하는데, 이 사람들이 건의가 들어온 게 예산이 자기들을, 오늘 상세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기들 예산이 문화관광부에서 돈을 관광분야에 이제 도에서 도비를 아마 4천만원, 있다가 관광과에서도 보고하지 싶어서 바로 드리겠습니다. 도비 4천만원이 오면 관광과에서 또 5천만원을 부담해서 9천만원 하고, 또 우리 문화과에서 5천만원 해서 1억을 합니다. 하는데, 이 사람들이 그리고 또 관광개발공사에서도 돈을 받는답니다. 받아서 총수입이 자기들이 계산해서 왔는데 1년 총수입은 3억2천4백만원인데, 자기들 인건비가 제일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총지출이 한 4억5천만원쯤 된답니다. 그래서 매년 한 1억 정도를 적자를 본다. 시가 필요로 하고, 또 경주시가 위상을 자랑하기 위해서 지역마다 이런 국악예술단이 다 있고 하여튼 공연하면 다 참여를 하는데, 경주가 그런 데보다 나서지는 못하지마는 뒤져서는 안될 것 아니냐, 문화도시로서 그래서 자기들이 하여튼 이거 부족분에 대해서 어쨌든 충당을 해줘야 되겠다 하는 건의가 있어서 이번에 1억을 올린 겁니다. 다른 취지는 없습니다.

김성오위원

그럼 이 사람들이 몇 년 있었을 것 아닙니까? 그죠?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오래 해왔지요.

김성오위원

그런데 전에도 5천만원씩 줬습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그런데 하여튼 계속 연년이 한 1억씩 자기들이 빚이 진 바람에 인건비를 줄여서 주니까 일이 뭐 어떻게 해서 인건비가 작으니까 이거 좀 할만 하면 나가버리고, 할만 하면 나가버려서 자기들이 하여튼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았던 모양입니다.

김성오위원

적자를 그 만큼 보면서 있었다는 것은 그 사람들 얘기고, 왜 우리 없는 재원 갖고 한 5천만원쯤 더 올려주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갑자기 1억 올려주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저도 자기들 건의에 의해서 부족액을 올렸습니다만 그것은 위원님들께서 선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답변 됐습니까?

최학철위원

거기에 보완해서 하나 더 물어볼께요. 개발공사는 돈 얼마 냅니까? 지금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개발공사의 돈 1년에 5천만원 냅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5천만원밖에 줄 수 없다.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여하튼 알겠습니다.

최학철위원

개발공사가 5천만원 주는데 우리 경주시가 뭐 1억5천만원을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가 기획문화국장 오고 난 뒤에 야간공연 하는 데 몇 번 가봤습니다. 가봤는데, 김인태 단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경주를 찾는 외국관광객이라든가, 또 주간에 찾는 내국인 관광객들이 사실 보문단지 내에서 볼거리라고는 유일하게 그것밖에 없습니다. 국악예술공연단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좀 전에 문화예술과장이 말씀을 드렸다시피 단원들이 한 30여명 되는데 조금 양성을 해놓으면은 다른 데 다 달아나고 보수가 약하기 때문에 그래서 자기들이 시 재정이 어렵지마는 시에서라도 조금 충분하게 지원을 해주면은 우리가 명맥을 유지해 갈 수 있다 하는 그런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합디다. 그것을 참고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학철위원

개발공사가 좀 많이 내놓으면 될 것 아닙니까? 개발공사가,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렇게 주면 좋지요.

최학철위원

보문을 관리하고, 또 외국인들이 보문에 거의 지금 다 숙소를 정하고 다 그렇게 하는 것인데 개발공사가 좀 내놔야지, 개발공사는 넉넉하게 살림을 살면서 쪼들리는 우리 경주시가 자꾸 대신하라 그러면은 그것은 안되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냥 참고로 해주십시오. 저희들이 경북관광개발공사에도 더 내놓도록 우리 행정적으로 한 번 협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리고 경주관광개발공사가 요새는 경북관광개발공사입니다 마는 경주시한테 협조되는 게 어디 있습니까? 전혀 안되는데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과거보다는 조금 더 협조가 되고 있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답변 됐습니까? 김성오위원님

김성오위원

문화재해설학교운영이라는 것은 뭐 하는 겁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문화재해설학교운영 이것은 박물관학교라 해서 계속 해오는 덴데 이게 연간 계속하는 겁니다. 각종 유인물이라든지, 강사 출강료라든지, 이런 것이 지금 지원이 안돼서 그래서 2천만원 예산에 올린 겁니다.

박규현위원장

손호익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손호익위원

과장님, 이게 민간이전해서 작년도에 1억8천4백인데 이번에 4억2천6백 올랐네요? 그죠? 그러면 2억4천 올랐는데 이거 너무 오른 것 아닙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아까 말씀드린 상설국악공연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리고 상설국악공연에 아까 최학철위원도 이야기하셨지마는 주로 하는 곳이 보문입니다. 보문이고, 이 사람들이 또 야간으로 자기들이 어디 다니면서 벌어들이는 수입 상당히 많습니다. 보통 부르면 50만원, 60만원 달라 그러거든요.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리고 또 우리 신라국악운영회에서 5천만원 주고, 그 다음에 또 1억5천, 2억을 받는다 그러면 이거는 너무 과한 겁니다. 그리고 예산금액을 전년도에 비례해서 올려야 되는데 전년도에 비해 지금 몇 퍼센트 올랐습니까? 전년도의 100% 더 올랐잖아요. 이런 예산이 어디 있습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전년도에는 5천만원 이것도 추경에 되고 당초예산에는 안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많이 올라버렸습니다.

손호익위원

그래도 작년도 예산의 불과 10%, 20% 대비는 몰라도 이거 100%가 넘는데 이런 예산은, 이것은 국장님 가셔도 이렇게 예산편성해서는 안됩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런데 거기에 작년에 없던 항목이 몇 개 들어있습니다. 신설된 항목이 있고

손호익위원

그리고 경주의 빚이 지금 얼마입니까? 1천2백억입니다. 다음에 이야기 하겠습니다마는 엑스포 때문에 얼마나 빚졌습니까? 엑스포 때문에 올해 수입 얼마입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참고해주십시오.

손호익위원

진짜 문화엑스포 때문에 우리 의원들이나 경주시민 28만이 다 지금 짜증내고 있습니다. 문화엑스포 때문에 1인당 경주시민 빚이 얼마입니까? 지금, 나는 지금 말입니다. 문화엑스포 땅 샀는 거 천추의 한으로 삼고 있어요. 지금, 그것도 3년마다 한 번씩 할 거. 빚이, 이자가 얼마입니까?

박규현위원장

92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임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

노동, 노서 고분군 고분군에 고유제 지냅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노동, 노서 고분군 전에 없던 게 이번에 신설됐습니다.

최임석위원

왜 신설했습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고유제는 매년 지내는데 한 1백만원 지원해주세요.

최임석위원

쓸데없는 이런 거나 연구해서 책상머리에 앉아서 없는 거나 이런 거 제사지내려고 하고, 알았습니다.

박규현위원장

92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93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93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93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94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94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94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최임석위원

93쪽에 넘어갔는데, 쪽샘 상하수도, 전기사용료 부담을 시가 합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시가 합니다. 이쪽 편에 들어가는 입구에 물 식수하도록 지금 나오는 물하고 오수하고 우물 정비해서 이게 전기로 전부 다 하기 때문에

최임석위원

전에부터 했는 겁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최학철위원

이거 하나 더 물어봅시다. 93페이지, 엑스포지원단이라는 거 말이죠 이게 지금 얼마입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엑스포지원이 아니고 수용비를 계상했는 겁니다.

최학철위원

홍보물 제작하고 이런 겁니까?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예. 홍보물, 복사기, 컴퓨터 수리하고 그런 겁니다. 수용비입니다.

최학철위원

엑스포에 말입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엑스포지원단, 저희들 문화예술과에 엑스포지원단이 따로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저 쪽에 있는 지원단이 아니고, 여기 있는 지원단에?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우리 시 문화예술과 소속 엑스포지원단요.

최학철위원

없애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거
태헌

손태헌문화예술과장

구가 없어지면은 예산도 따라 안없어지겠습니까? 그런데 엑스포지원계가 문화과 소속 내에 엑스포지원계가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최학철위원

엑스포 할 동안에는 우리가, 저 쪽에 거기 있는가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사적공원사무소 맞은 편에

최학철위원

엑스포 얘기는 좀 끄집어 내지 맙시다. 그거는 끄집어내면 낼수록 손해입니다. 자꾸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라는 얘기만 자꾸 하지 말고

박규현위원장

94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95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95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96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96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9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7쪽에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참고적으로?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관광진흥과 예산심사는 98쪽부터 106쪽까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먼저 98쪽입니다. 98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9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과장님, 관광안내책자 대·중·소 있잖습니까? 이게 문제가 좀 있다는 얘기 들었습니까? 그 밑에 보면은 관광안내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문제가 있다는 얘기 못들었습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최학철위원

알고 있습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최학철위원

알고 있으면은 그것을 바꿔야 안되겠습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그래서 저희들 국립지리원의 심사 문제가 근본적인 문제입니다마는 사실 문화관광부라든가, 한국관광공사, 또 각 시·도, 저희 시를 포함해서 관광을 모토로 하는 대부분 기관에서는 지금까지 사실 축척이라든가, 등고선표시 없는 것은 지리원의 승인대상이 아니라고 이렇게 알고 지금까지 해왔었는데, 지난 10월에 MBC 뉴스에 그게 한 번 보도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바로 국립지리원에다가 심사 받을 대상이 되는지 여부를 저희들이 질의를 했고, 또 도에서도 질의를 했는데 심사 받아야 된다고 이렇게 회시가 와서 기 발주한 지도제작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을 지금 추가적으로 보완적으로 절차를 밟아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리고 가격 면에서도 지금 현재의 단계보다는 좀 더 낮게 그렇게 책정할 수 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것도 참고상으로 하시고, 그 다음에 관광안내책자가 매년 똑같은 것으로 나와서 거기에 대해서 잘못됐다 라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좀 어차피 경주를 알리는 부분이니까 세밀하게 조사돼서 그 분들 딱 보면은 이의가 없어야 되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을 충분하게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99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임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

관광유치 이벤트행사에 현수막, 현수막 이거 10만원씩 줘야 됩니까? 무슨 현수막이 이렇게 비쌉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보통 보면은 적은 것은 5만원 짜리도 있고, 7만원 짜리도 있는데요. 그러나 또 장소에 따라서 행사장 넓은 데는 큰 대형 현수막도 필요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최임석위원

다 20개는 다 10만원 짜리 커다란 것으로 아주 큰 것으로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주로 큰 이벤트사 보면은 글자도 크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큰 대형 현수막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20개는 전부 다 커다란 것으로?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꼭 필요한 규격에다가

최임석위원

요새 예산삭감 하는데 좀 적은 것으로 하고 이래 해야죠. 여기 보니까 전부 그런 건데, 홍보물제작비고, 떡축제 홍보물제작이라 해서 전부 이런 건데, 이벤트행사 사진제작 그래서 돈 이거 전부 다 이런 거만 넣어가지고, 알았습니다.

박규현위원장

99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학철위원

하나만 더 설명 들어봅시다. 해수욕장 분뇨수거료에 대해서 설명을 한 번 해보세요.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저희 관내 5개 해수욕장이 있습니다마는 그 가운데는 재래식 화장실이 열 군데가 있습니다. 장소로 보면은 오류해수욕장 세 군데, 전촌 해수욕장에 두 군데, 나정에 한 군데, 봉길 두 군데, 관성 두 군데, 이렇게 있습니다마는 여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해수욕장을 개장하기 전부터 해수욕장 마치고 난 뒤에까지 수시로 저희들이 분뇨를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드는 소요예산이 이렇게 요구를 계상을 했었습니다.

최학철위원

작년도에는 얼마정도 했습니까? 작년도 예산 있습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작년도에도 아마 이것보다는 별 금액차이는 없지 싶습니다. 이거는 미처 작년도는 파악을 못했습니다마는 실제 저희들이 집행을 해보니까 이 정도 돈이 소요됩디다. 그래서 계상을 했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최학철위원님 답변 됐습니까?

최학철위원

예. 없습니다.

박규현위원장

99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100페이지를 보시겠습니다. 100쪽에 지금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님

최임석위원

웰컴 투 코리아 시민협의회 회비, 웰컴 투 코리아가 뭡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웰컴 투 코리아 시민협의회는 서울에 있습니다. 연예인들로 구성이 돼서 거기의 협의회 회장이 최불암 연예인입니다. 그래서 이 분들이 관광지에 다니면서 한국에 외국인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각종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 홍보를 맡아주는 그런

최임석위원

우리 시에 협의회 회원이 있습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서울에 있는 협의회인데요, 이 사람들이 각 지역 축제에 초청을 받아서 오고 있습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내년 2001년도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대비해서 우리 시에서 외국관광객을 많이 유치하기 위해서 만든 협의회인데, 경주시에서 거기에 돈을 주고 최불암씨가 회장이 연예인들을 이끌고 와서 술과 떡 축제 할 때 홍보도 하고 다른 행사할 때도 홍보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에부터 해온 겁니다.

최임석위원

전에부터 해왔습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축제가 있으면 자기들이 실비만 받고 일일이 자기들이 계속 홍보도 하고 팬 사인회도 해주고 그렇습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런데 최불암씨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부르면은 이 정도 돈 가지고 안옵니다.

박규현위원장

답변됐습니까?

최임석위원

예, 알았습니다.

박규현위원장

100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10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1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임석위원님

최임석위원

보문단지, 해수욕장 화장실 전기료, 상하수도료, 이거 시에서 물어야 됩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앞 페이지입니까?

최임석위원

예, 100페이지요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이게 보문단지 및 해수욕장 화장실 화재보험료 말씀이시죠?

최임석위원

전기료, 상하수도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이거는 지금 현재는 저희들이 올해까지는 엑스포장 앞에 있는 천군요, 거기에 화장실이 하나 있습니다. 공중화장실, 거기에 한 군데였는데,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올해 감포, 오류, 전촌, 양남, 관성해수욕장을 3개소를 국비지원을 받아서 올해 건축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 네 군데에 대해서 화장실의 전기요금이라든가, 또는 대·소변 씻어내리는 상하수도요금 이래서 개소당 10만원 정도로 이렇게 잡았습니다.

최임석위원

해수욕장 화장실 문제 없습니까? 무슨 문제 있다는 소리 못들었습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사실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에도 재래식 열 군데를 비롯해서 총 13개소가 있는데, 저희들 시설관리 면이라든가 여러 가지 어떤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마는 또 저희들도 예산 부족 면도 있겠지마는 제도적으로 한참 해수욕장 사용하는 그 시기에 주민들이 함부로 막 거기 버리고 하는 그런 것도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저희들이 체크를 하면서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임석위원

어떻게 이 만큼이나 됩니까? 480만원이나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한 군데 한 달에 10만원씩인데, 네 군데에 열두 달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최임석위원

너무 많습니다. 그 만큼이나 나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전기료, 상하수도료 그 정도는 나옵니다.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아까 최위원님 말씀하신 금년도의 아까 화장실 관계 그거는 1천5백4십만원입니다. 작년 2000년도에는요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답변됐습니까? 101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102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2쪽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102쪽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과장님 관광진흥 및 시정업무추진 해서 이게 얼마입니까? 9천만원입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여기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말씀 올리겠습니다. 시책업무추진비 세목에 저희들이 관광진흥 및 시정업무추진입니다마는 이 내용은 국내외 주요인사들이 저희 지역을 방문함에 따라서 기념품이라든가 또는 오·만찬, 때에 따라서는 조찬이라든가 이런 것을 제공하는 그러한 업무추진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만약의 경우 그 분들 오셨을 때 신라국악공연을 한다든지 이런 때에는 또 공연사례금 다소 저희들이 집행을 하고요. 그런 성격의 업무추진비가 되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알겠습니다. 102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10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3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하술위원님

김하술위원

103쪽에 중간에 보면은 해외관광홍보관 운영수당 해서 2천백6십만원인데, 이거 뭘 얘기하는 겁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경주시해외공보관운영조례에 근거를 해서 저희들이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그리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다가 각각 해외 공보관으로서 6급 별정직 1호봉 상당액의 홍보관 세 사람을 98년도, 프랑스에는 99년도 이렇게 각각 임명을 해서 현재 해외관광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 있는 국가라든가 특히 독일 같은 경우에는 이웃해서 있는 오스트리아, 스위스, 동베를린까지 이 사람이 경주관광홍보활동을 늘 상 펼치고 있습니다.

김하술위원

거기에 이제 한 달에 60만원씩 지급을 한다 말이죠?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예.

김하술위원

그러면 감독은 누가 합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사실 감독을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하려고 하면은 해외에 늘 가야 되는데 저희들이 자기들 활동사항을 매월 팩스로 저희들이 보고를 받고 지시할 일이 있으면 또 그렇게 지시를 하고, 자기 활동사례를 실적을 일일이 보고를 받습니다.

김하술위원

실제 경주사람이 세 나라에 관광을 했을 때 이것을 알고 가신다면은 사실 홍보를 하느냐 안하느냐 감시가 되는데 여기 앉아 팩스만 받으면 팩스는 글자 만들어서 넣으면 안됩니까? 그런 것 좀 생각 안해봤습니까? 이번에는 경주에 파리를 가든지, 독일로 가든지, 영국으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은 관광진흥과장이 우리 홍보요원이 여기 있는데 사실 하느냐 안하느냐 이거 뭐 돈만 주고 눈감고 아웅하는 것 아닙니까? 이거? 팩스 오는 거 보고 압니까? 그렇죠? 그런 차원에서 좀 감시감독을 철저히 해서 돈주는 효력이 좀 있고, 이 사람들이 돈을 안받더라도 대한민국을 선전하고, 경주를 선전해야 되지마는, 감시감독이 좀 소홀한 것 아닙니까? 팩스 오는 것만 보고 자꾸 월급 주고,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적극적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위원님, 그것은 저희들이 3개국의 대사관이라든가 영사관 같은 데도 지도감독을 의뢰를 하고 있고 또 이 사람들이 그 임지에서 다른 인근도시라든가 국가로 갈 때는 자기들이 최소한의 실비보상은 해줘야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국제회의가 있다든가 그 다음에 관광관계 각종 회의가 있으면은 저희들이 홍보물을 보내줘서 그 사람들이 배부도 하고 홍보도 하고 있는데 이 세 사람은 소기의 성과를 지금 거행하고 있습니다.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한 가지 예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11월에 보고가 들어왔는데 프랑스입니다. 거기에 주재하고 있는 홍보관이 김재완, 남자인데 이 사람이 언론회사에 있습니다. 그래서 프랑스 유명잡지에 경주에 대한 관광기사가 대대적으로 났다고 보고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 책자는 별도로 저희들 시로 보내도록 이렇게 됐습니다.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과장님, 이거 문화엑스포 시작할 때 우리가 외국손님이라도 좀 올 수 있도록 홍보하려고 이렇게 해서 유학생 비슷한 안내하는 그런 분들 선택해서 시작된 것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맞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런데 그게 무슨 그렇게 큰 성과를 올립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런데 저희들이 매월 60만원 들여서 이런 효과는 거행하기 어려운데 사실 이것은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 세 사람은,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앞으로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103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104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104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104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설명을 한 번 들어봅시다. 자매우호도시 친선교류단 방문 2천5백만원, 외국인장기자랑대회 3천만원, 이거 한 번 설명을 해보세요.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자매우호도시 친선교류단 방문 2천5백만원 이것은 저희 경주지역에서 해외자매우호도시에 초청을 받아서 방문할 때에 시민들이 간다고 해서 일반여비보상을 해주는 그런 성격은 아니고요 자매우호도시에 가서 특별행사에 참가할 때에 예를 들어서 경주신라국악공연단이 따라 간다든지 이러한 공연단 이러한 사람들이 갈 때에 실비 보상하는 그런 경비고요 또 거기에 가서 예를 들어서 시장이 공식적으로 만찬을 해야 될 경우에 자매도시에서의 만찬경비 예를 들어서 99년 미국의 LA의 한국의 날 그럴 경우에는 사실 시에서도 여러 분들이 다녀오셨습니다마는 그 때 꽃수레 제작했던 그러한 경비 이러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장기자랑대회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내년도에 어쨌든지 경주에 대해서 많은 관광객들을 오도록 하기 위해서 특수시책으로 저희들이 제안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저희들이 내년도에 술과 떡 축제를 할 때든지 안그러면 신라문화제 행사시에 이것을 방송국에다가 위탁을 하든지 해서 외국인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그러한 마인드로써 이런 특수시책사업비를 이번에 계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종전보다도 새롭게 경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찬란한 신라역사, 문화 이런 것을 홍보하는 기회로 저희들이 삼고자 하고 만약에 계상을 해주시면은 행사종목으로서는 한국노래자랑이라든가, 또는 장기자랑이라든가, 고전무용, 또는 그 자리에 자기들이 그렇게 하고 우리로서는 또 신라국악단 시범공연이라든가, 국내 유명가수 초청을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어쨌든지 외국인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경주를 홍보하기 위한 그런 방법으로 저희들이 시책사업비를 계상 해봤습니다.

최학철위원

자매우호도시 친선교류단방문 해가지고 2천5백만원,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이런 것들은 지금 투명성이 없어요. 투명성이, 필요한 대로 가져가서 쓸 수 있다는 그러한 원칙을 세워놓고 지금 이러한 예산을 계상해놓은 것으로 그렇게 밖에 본 위원은 지금 판단이 안된다 이겁니다. 지금 현재 보니까 금강산 가는 문제, 또 외국, 일본 가는 문제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물론 자부담이라고 합니다. 본인이 여행경비를 댄다. 이렇게 해서 가기는 갑니다마는 그렇게 그 사람들을 모아서 갈 이유가 있냐 이 말이죠. 그래서 여기에 조금 전에 이야기한 대로 어느 지역을 우리가 우호도시에 간다 이번에 기분 좋으면 그러면 국악을 하시는 분들 데리고 가고, 또 다른 데 갈 때는 또 기분나는 대로 어느 쪽를 선택해서 가고, 이런 것을 좀 투명하게 하자 이겁니다. 우리 오늘 경주시가 1년 예산하는데 자매우호도시 친선교류방문단이라는 것은 딱 정해 있잖습니까? 더 갈 데 있습니까? 없다 이겁니다. 그러면 전자에 봐서 그러면 여기에 가는 데는 예를 들어서 국악단 데리고 가는데 몇 명 가는데 경비가 얼마 든다 이렇게 확실하게 하나 하나 짚자 이겁니다. 이 돈이 우리가 판단할 때는 자꾸 엉뚱한 데로 흘러간다는 그런 생각밖에 안든다 이겁니다.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저희들이 예산 계상할 때는 사실 연중 정확한 행사의 성격을 파악하기가 사실 어려운 그런 점이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어려운데 무조건 그러면 예산 어떻게 올립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그래가지고 그러한 계기가 있을 때 하고자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가는 게 뻔하잖습니까? 우리가 수 십 개국이 있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뻔한 것 아닙니까? 미국 한 번 가고, 또 중국 한 번 가고, 나라에 한, 두 번 가고 그런 것 아닙니까?

최학철위원

꽃수레라는 것은 딱 나와 있을 거고 또 한다고 하면 그러면 이게 투명하게 나와 있어야 되는 것이지 그 때에 행정의 기분대로 이쪽도 데리고 가고, 저쪽도 데리고 가고 그것은 안된다 이겁니다. 그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거죠. 예산편성에,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그러나 양 자매도시, 우호도시간에 많은 단체라든가 시민들이 있습니다마는 사실 두 번, 세 번 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마는 상호 문화를 방문함으로 인해서 이해를 하고, 상호 친선교류를 도모하고, 또 우리 경주를 해외에 나가서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오도록 유치하고, 또 민간차원의 교류를 한다는 것은

최학철위원

교류를 하는 데는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일본에 가야 될 때에 그러면 시장이 간다, 의장이 가면 의장은 우리 의회에서 경비가 안있습니까? 그렇게 가잖아요? 대충 보니까 지금 외국 나가는 것은 다 자부담 아닙니까?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러면 국악 하시는 분들 모시고 간다든가, 체육인을 모시고 간다든가, 또 읍·면의 어떤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모시고 간다든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투명하게 하자 일본에 갈 때는 어떤 행사니까 올해 일본에 어떤 행사를 하는데 우리 경주시가 자매도시로서 가야 된다 그러면 여기에 우리가 경주를 알릴 수 있는 것은 뭘 갈 것인가 하는 것을 결정지어서 거기에 대한 예산을 정확하게 내놔라 이 말입니다. 그 때 기분대로 집행부에서 어느 쪽 데리고 가자 이렇게 결정지어 가서는 안된다는 거죠. 그래서는 투명성이 없다는 겁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최위원님, 무슨 말씀인지 저희들이 알겠습니다마는 이 예산은 의원님들 아시다시피 예를 들어서 나라시 이쪼고등학교 학생들이 경주를 방문했을 때 그 답방으로 계림중학교 학생들이 간다든가, 그 다음 또 비근한 예로 동천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육청에서 인솔해서 일본으로 간다든가, 또 불국사의 어린이합창단이 LA를 간다든가 그럴 경우에 이것을 보조해주는 거지, 방금 최위원님 말씀하신 자부담을 한다든가 그런 사람들에게 주는 것은 아닙니다. 이거는

최학철위원

그러면 정확하게 방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같으면은 그런 내용이면 그런 내용대로 정확하게 내놔라 이 말이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을 이제 정확하게 어떤 계획에 언제 간다 하는 그런 계획이 서있는 게 아니고 그 때 case-by-case로 해서 사안에 따라서 정확한 금액을 내면 제일 좋은데

최학철위원

그러니까 나중에 엉뚱한 데로 다 흘러가 버리고 없다 이 말입니다. 이것을 정확하게 우리가 전부 다 그러면 모든 서류라든가 이것을 확인 한 번 해볼까요? 그러면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런 부분은 행정사무감사 때 다 감사를 안하십니까?

최학철위원

예산 주나, 안주나에 따라가지고도 우리가 볼 수 있죠.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하여튼 공평하게 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학철위원

좀 더 우리가 예산서에 명확하게 부분별로 나오는 것이 낫다 라는 거지 이것을 하지 마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어차피 우리도 관광도시인데 가야 될 것 아닙니까? 가는데 있어서는 이러한 부분이 올해 계획이 어느 정도 된다라면은 어떤 방문의 성격을 띠고 가야 되겠다 하는 그런 부분이 좀 나와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얘기입니다.
외진

우외진관광진흥과장

알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105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계시므로 10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6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106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이종근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종근위원

전체적인 바로 106쪽은 아닙니다. 아닌데 예산 편성한 부분을 보면서 느낀 점인데 지금 경주시가 전체 예산 편성한 내용 중의 일부분이 되겠습니다마는 다들 문화관광도시라고들 하는데 제가 다른 어떤 발언할 때도 여러 번 이야기했습니다마는 경주시는 생산도시입니다. 따라서 한 22%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생산도시입니다. 광활한 면적을 가지고 있고, 축산분야는 전국의 1위 가까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농촌의 어려운 실정을 농민들이 대변하기 위해서 오늘도 시끄럽고, 며칠 전에도 시끄러운 일이 계속 생기는데, 예산편성 부분의 일례를 들면 문화과의 과외 예산이 백억이 넘습니다. 그런데 농어업 부분에 투입되는 농정과, 축산과 합해봐야 50억이 안됩니다. 예를 들면, 과장님한테가 아니고, 국장님 계시니까 이야기인데 이런 면을 봤을 때에 우리 경주시가 너무 문화엑스포부지 사고 이런 건 다 제외하고 입니다. 문화과 예산 딱 하고 비교를 했을 때에 농어촌 부분의 어려운 현실에 좀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안있나 하는 느낀 게 그런 게 있습니다. 국장님 그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글쎄 이종근위원님 굉장히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 저희들이 사실 문화예술과의 단위사업이 잘 아시다시피 농촌에 투자되는 그런 액수의 적은 액수가 아니고 문화재 하나 보수, 정비하는 데 몇 억 내지 심지어는 수십 억이 그렇게 들어가고 또 국비가 그렇게 지원이 되니까 또 부담을 안할 수도 없고 그런 차원에서 문화예술과의 예산이 많은 거고, 그런 맥락에서 금년도까지는 그런 측면에서 예산이 많이 편성이 됐습니다마는 2001년도에는 농어촌에 투자되는 예산이 대폭 예산서를 보시면 알겠습니다마는 2001년도에는 농어촌에 투자되는 예산이 과거에 비해서 엄청나게 많이 편성이 됐습니다.

이종근위원

2001년도 예산서를 가지고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2001년 이전에는 말할 것도 없고 2001년도 예산편성 가지고 지금 비교를 했을 때에 그런 부분이 있어서 앞으로 내년도 2001년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편성했다라고는 하는데 더 비교를 해 볼 수도 있겠지마는 1개 과 한 두, 세 개 과를 비교를 했을 때 그런 차이가 난다 물론 그 안에는 편성이 많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마는 그래서 우리 농촌이 이렇게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충분히 감안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이어서 시립도서관 예산을 심사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발언대에 나오시고, 시립도서관은 244쪽부터 255쪽입니다. 244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하술위원님

김하술위원

과장님, 작년보다 예산이 1억8천8백이나 더 불었네요? 이유가 있습니까?
상린

이상린시립도서관장

이것은 인건비 상승분 하고, 그 다음에 각종 자료, 자재대 인상분, 그 다음에 도서구입비가 한 3천만원 정도 인상되고 그런 것입니다.

김하술위원

인건비, 다른 데는 다 구조조정해서 인원이 주는데 거기는 더 붓습니까?
상린

이상린시립도서관장

봉급 인상분입니다.

김하술위원

그것뿐입니까?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245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45쪽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므로 24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46쪽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4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47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47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4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48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48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4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49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49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50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0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5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1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51쪽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시립도서관장님, 251쪽에 보면 청소용역비 해가지고 이것은 청소를 어디 용역 줘서 그렇게 청소를 합니까?
상린

이상린시립도서관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저희들이 직원들이 밤늦게까지도 근무도 해야 되고, 또 밤늦게 청소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용자들이 아침 8시에는 다 들어와서 이용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청소를 해야 하기 때문에 부득이한 경우로 용역을 안주면은 안되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박규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251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52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2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52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5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3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253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5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하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하술위원

관장님, 전에 과년도입니까? 신라에 대한 서적비 들여서 많이 구입했습니까?
상린

이상린시립도서관장

예, 많이 구입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구입하고 있습니다.

김하술위원

올해는 그 얘기는 없네요?
상린

이상린시립도서관장

예, 그것은 국·도비가 내려오기 때문에 국·도비 부담내시 되기 때문에 순수한 시비기 때문에 없습니다.

김하술위원

이상입니다.

박규현위원장

254쪽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25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55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시립도서관에 대하여 총체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지금 읍·면에 있는 도서관 말이죠. 내년도 도서구입비가 있습니까?
상린

이상린시립도서관장

읍·면 도서관은 문화예술과에서 아마 읍·면 도서관을 관장하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합니다.

최학철위원

읍·면에는요? 그러면 그것은 읍·면 예산에 편성됩니까? 문화과에는 예산이 없던데요.
상린

이상린시립도서관장

읍·면 업무에 아마 그게 조금 계상됐을 것으로, 모르겠는데요

최학철위원

도서관이 지금 현재 안강하고
상린

이상린시립도서관장

건천하고 감포하고

최학철위원

알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시립도서관에 대하여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최위원님 그것은 읍·면·동에 계상되어 있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다음은 서라벌문화회관 예산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서라벌문화회관장님 발언대에 나와주시고, 서라벌문화회관은 267쪽부터 276쪽까지입니다. 267쪽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관장님, 서라벌문화회관을 사용하면 1회 사용하는 데 돈 얼마 받습니까?
종학

김종학서라벌문화회관장

하루에 세 타임을 합니다. 오전타임, 오후타임, 야간타임 해서 세 타임 하는데 행사종류별로 타임별로 다 틀리게 되어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최하 얼마, 최상 얼마입니까?
종학

김종학서라벌문화회관장

대강당은 최하 평일 오전에 사용하는데 5만원입니다. 그리고 최고는 대강당에는 일요일 야간에 사용하는데 9만원입니다.

최학철위원

연 몇 회 이용합니까?
종학

김종학서라벌문화회관장

연평균 한 5백회 정도 합니다. 세 타임으로 갈라서 하기 때문에 한 5백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한 5백회 정도 된다 그러면은 최하 5만원에서 최고 9만원이다 그러면 하면은 한 평균 잡아서 6만원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최위원님, 5백회라는 것은 순수한 유료가 아니고 무료사용까지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최학철위원

무료는 누가 사용합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무료는 지방자치단체라든가, 시, 도 이런 데서 하는 겁니다. 조례에 시장이 특별한 경우에는 무료로

최학철위원

시가 하는 거야 우리가 하는 거니까 도는 왜 공짜로 빌려줍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지방자치단체라든가, 이런 데서는 조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무료 그게, 그런 경우에만 무료로 해줍니다.

최학철위원

알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267쪽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6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68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6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69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70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70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70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7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71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71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271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72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72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72쪽에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27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73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73쪽에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274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74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74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274쪽에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275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75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75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275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27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체적으로 서라벌문화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학철위원

서라벌문화회관도 청소문제는 어떻게 해결합니까?
종학

김종학서라벌문화회관장

청소는 일용직 청소부가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일용직으로 청소부가 있습니까? 일용직 다 안나갔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특수한 경우에 임시로, 상용하는 것이 아니고 날수를 정해서 예산편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종학

김종학서라벌문화회관장

일용직 한 사람 있습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현업 부서라든가 이런 데는

최학철위원

일용직, 예를 들어서 일용직 퇴직금이라는 게 15억 정도 있던데 그것은 뭡니까? 일용직 다 안나갔습니까? 우리, 특수한 지역에는 있다 하더라도 일용직은 지금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 때 수시 수시로 예를 들어서 긴급사항이 발생한다든가

최학철위원

일용직은 누구 나가고 누구 안나가고 이런 게 있습니까? 거의 다 일용직은 100% 나가도록 돼 있잖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사무보조 일용직은 거의 나갔고, 현업 부서에 근무한다든가 이런 사람들은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래서 시립도서관에는 보니까 청소를 용역화해서 하고 여기는 없었기 때문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청소는 거기는 청결해야 되기 때문에 있어야 될 것인데
종학

김종학서라벌문화회관장

예, 여기도 야간에 하고 하기 때문에

최학철위원

이것도 관장님께서 잘 판단을 해보시고 용역화 하는 것이 예산을 적게 들 것인가 우리가 일용인부를 이용해서 하는 것이 적게 들 것인가 하는 것을 분석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 말입니다.
종학

김종학서라벌문화회관장

알겠습니다.

박규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서라벌문화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동안 수고가 많았습니다. 오늘은 기획문화국 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제2차 회의를 개의하여 행정지원국, 보건소, 사적관리사무소 예산을 계속 심사를 하고 계수조정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5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