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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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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보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76·77쪽, 응급실이에요. 지금도 원주기독교병원에서 와 계시나요?

응급실. 간호사는? 간호사는 어떻게 돼 있어요?

옛날에 9명이었었는데 여기 보니까 더 되는 것 같은데. 9명이었었죠, 기존에? 근데 여기 보니까 11명인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11명인가 보네! 그러면 2명이 맞구나!

그러면 이 정도 전문의 네 분 또 간호사분들 열한 분 그러면 24시간 유지하는데 문제가 안 되나요? 잘 돌아가나요? 그러면 올해 좀 응급실에 다녀간 환자가 늘어났나요?

어떤 가요, 추세가? 작년 비교해서. 환자들 본인이 응급실에 와서 만족도가 높아지면 그것이 소도시라 소문이 금방 많이 난다고… 금방 돼서 그게 이제 환자 수가 늘어나는 걸로 연결이 되죠.

그게 우선은 질 좋은, 질 높은 응급실에서 서비스를 하시면 만족하면 환자가 늘게 돼 있죠. 기대를 한번 해 보고요. 또 기능보강사업도 추진 중에 있죠?

음압격리병실, 선별진료소, 환자분류소 예산 확보되셨죠? 예, 잘 추진해 주시고. 그리고 응급실 외에 주차장 계약하셨나요?

실시설계가 끝났고, 계약하고. 그러면 잔금까지 건너간 거네, 명의이전 진행 중이면. 그래요?

그리고 진입로 4차선 공사는 이게 사업비가 충주시에 가 있을 거예요. 이거는 의료원으로 안 간다고. 이거는 충주시에 가있을 텐데 확인해 보셨어요?

진척은 그걸 종용을 해야지. 왜냐하면 충주시에서 1년 전에 우리가 온천지구 밑에서 외곽도로를 뚫어서 의료원으로 연결하는 그거를 추진했었는데 시에서 반대를 했어요, 그때. 그렇죠?

그래 가지고 그게 시에서 반대를 해서 경사도가 높으니 여러 가지 이유를 대서 시에서 반대를 해 가지고 그러면 그냥 진입로 4차선을 우리가 도에서 하고 말아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지금 진입로 4차선이 된 거란 말이에요, 이게. 그런데 이제 와서 충주시가 그거를 했으면 좀 어떻겠느냐 그래서 집행을 아마 중단을 시켜놨어, 내가 알고 있기로는. 그러니까 다시 한번 확인해 가지고 봄에 바로 집행이 돼서, 지금 설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해서 말씀해 주시고, 지금 와서 다시 4차선을 어디야? 온천지구 밑에서부터 만민교회인가 무슨 교회예요? 새로 지은 거.

거기서부터 외곽도로를 하자고 자꾸 그러는데 그거는 안 되는 거죠. 1년 전에 본인들이 반대해 가지고 캔슬이 된 사업인데 지금 와서 뭘 해달라고 그래, 그걸 하자고 그래. 그러니까 그거는 종용해서 반드시 봄에는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끔 이렇게 시하고 잘 협조를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그거 확인해 보세요 지난해는 충주의료원이 도 감사도 받았고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고 그런데 올해부터는 원장님 가신 지가 얼마 되셨고 그러니까 원장님 중심으로 쇄신하는 모습 보여주시고 또 우리 충주의료원이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도민들을 위해서 제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심기보 위원입니다. 아까 육미선 위원님, 최경천 위원님이 하신 것 도에서 받은 위탁사업 내년에도 하시나요?

그러면 그게 불용액 중에 제일 크다고 그러는데 불용률이 39… 40%, 68%, 54% 내년에는 추계를 잘해서 불용액이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정원 여섯에 현원 다섯, 그런데 1명이 육아휴직이에요. 이달 말까지 근무하고 가시고.

유승희 씨는 그러면 복직이 언제예요? 그러니까 나누어서 유승희 씨 공백 3개월 정도를 나머지 분들이 나누어서 하실 건가요? 업무량이 좀 많더라도 해서 차질 없이 잘 진행을 시켜주시고.

그래요. 더 이상 없고 그래서 그 3개월간 잘 좀 해 주시고, 위탁사업 내년에 불용액 많이 생기지 않도록 그것 좀 추계 잘해서 계획 세우시고 그렇게 해 주시겠어요? 심기보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51쪽, 설명자료 10쪽. 신입생 문제인데, 물론 신입생 유치를 위해서 다양한 활동 하고 계시죠? 2020년도 수시 1차 접수현황이 어떻습니까, 지금? 7 대 1!

대학은 원래 신입생 접수율보다 등록률이 중요하죠? 행감자료 51쪽 보면 2017학년도 ’18학년도 일부 학과 경우에 접수 상당히 많이 했죠. 적게는 3배에서 6배까지 했는데 실제 등록률은 미달되는 데도 많았어요. ’17년도를 보니까 거기 학과가 총 10개인데 기계자동차과, 전기에너지시스템, 환경보건학과, 컴퓨터드론, 조리제빵, 반도체전자, 의료전자기기 다 미달됐었어요. ’18학년도에도 2개, 기계자동차하고 의료전자 미달됐는데.

혹시 이 미달사태 발생하지 않게 대응하고 있는 방안이나 뭐 있나요? 있으세요? 그래요.

등록이 중요해요, 신입생. 대학은 접수보다 등록이 중요하다고. 신입생 유치 등록률 높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하자! 89쪽 행감자료, 설명자료 6쪽. “명품인재 이어달리기” 기부 캠페인 이거 도립대 재정자립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업이죠.

이게 우리 공병영 총장님 취임하시고 작년부터 시작하신 사업인가요? 목표액은 내년까지 10억 원 세웠는데 지금까지 38건 2억 9,000만 원 정도 되는데 나름대로 성과도 있었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도 좋았어요. 그런데 올해 모금한 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대부분 그래요. 그런데 지속적으로 내기가 참 어려워요, 이게. 혹시 내년도 활동계획 있으세요?

물론 힘이 드시겠지만 도립대 발전을 위해서 꼭 열심히 뛰어주셔서 목표액 달성하는데 성과를 내주시기를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