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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장수 의원 발언

58회 제2본회의200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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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모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관한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시정에 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1년도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요령은 직제 순서에 따라 국·소장이 하도록 하고 보고에 대한 질의는 상임위원회나 다음 전체 위원 간담회 등에서 질의하도록 하며 오늘은 기획문화국, 행정지원국, 산업환경국까지 보고를 듣고 내일 건설도시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사적공원관리사무소를 하도록 협의가 되었음을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순서에 의거 기획문화국장 나와서 기획문화국소관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기획문화국장입니다.

이장수위원

의장
아까 서두에 각 상임위원회에서 질문하라고 그랬는데 한가지만 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간단하게의장 신성모 예 간단하게 질문해 주십시오.
7쪽에 보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및 혐오시설 주변 지원금 적극 추진 그렇게 해 놓았는데 혐오시설이 어디어디 해당이 됩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를 들어서 쓰레기 매립장이라든가 소각장, 폐기물 처리하는 곳을 주로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그러면 하수종말처리장 위생처리장, 희망농원 계사폐수 이것은 혐오시설이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그것도 광의의 혐오시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장수위원

무슨 소리하고 있어? 그것이 어째서 혐오시설이 아닌데? 쓰레기 매립장이 어째서 혐오시설이야? 그럼? 말도 안되는 얘기하고 있어. 그리고 또 이 뒤에 문화재 보수 문화재에 대해서 많이 나오는데 그만큼 문화재때문에 경주 시민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 뭐 그렇게 문화재 대조해서 업무보고하는데 말이지 수리하고 보수할 필요가 뭐 있어? 그냥 방치해서 버려버리지. 어쩌다가 천북에 있는 말이지 내가 수개월전부터 말이지. 집행부에 얘기를 했는데 조례를 만들든지 보상 규정을 만들든지 보상을 해 주라고 그랬는데 말이지 실장이 말이지 그래도 간부가 혐오시설 아니라고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그러면 천군동의 쓰레기 매립장은 혐오시설이고 하수종말처리장 위생처리장은 혐오시설 아닌가요? 무슨 소리하고 있어. 말도 안되는 얘기하고 있어. 쓰레기 매립장 옆에는 정당하면 건축 허가 다 나지만 하수종말처리장에는 악취때문에 건축허가 안나는데 어째서 혐오시설이 아닙니까? 무슨 소리하고 있어. 혐오시설 아닙니까? 신당에 있는 것은, 맞습니까? 아닙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제가 혐오시설 아니라고 말씀 안 드렸습니다.

이장수위원

방금 아니라고 그랬잖아요? 그럼 어떤 방법으로 지원을 어떻게 하는데? 그것 한번 얘기해 봐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우선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숙원사업이 뭔지 그것을 타당성 조사를 해서 저희들이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최대한 지원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그것을 말이지 내가 질문을 할 것 같으면 반드시 내가 수차례 본인이 말이야. 이런 얘기를 하면은 기획 실장도 알고 건설국장도 알고 다 알면서 말이지. 뭐 때문에 묻는다고 의도를 알면서도 말이지 누구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여기 말이지. 또 보니까 몇 페이지더라. 7쪽에 보니까 경상예산 2000년 수준으로 동결하고 우선 순위를 투자로 지역 균형 개발 및 소외계층 복지증진이라고 해서 언제부터 문화재하고 다 뒷전으로 해 놓고 농어촌 그렇게 많이 도와줬는데 뭐 어떤 방법으로 도와줬는데? 어제 그거 알아요? 천북에 경마장 들어가는 입구에 송곡 사람들 나와서 들어가는 입구 다 짜르고 천북 사람들 나와서 천북 들어가는 입구 짜른 것을 보고 받았어요?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예 대충 얘기 들었습니다.

이장수위원

가 봤습니까? 현장에?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어제는 현장에 못가봤습니다.

이장수위원

오늘 철거한다는 얘기 들었습니까? 강제 철거한다는 얘기 들었습니까?
인석

김인석기획문화국장

아직 못들었습니다.

이장수위원

읍면에서 도로까지 다 깔아놓고 진입로 못하면 본청에서 나가서 왜 끊었는지 앉아서 전화보고만 받으면 됩니까? 말도 안되는 얘기하고 있어. 촌 사람들은 목숨걸고 거기 나가서 도로 다 끊고 오늘 강제 철거하라 그러는데 본청에서 가만히 앉아서 포항시하는 일을 구경하나? 뭐하나? 그래놓고 경마장 오니 안오니 그러고 말이지. 알았습니다. 나중에 내가 상임위원회에 가서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의장

신성모의장

예 박재우의원님

박재우위원

기획공보국장님
지난번에 본예산에 예산을 삭감을 했습니다. 뭐냐하면은 보문 상설 국악공연장 국비가 왔지요?
그 다음 시비 5억해서 예산 올라왔지요?
올라온 것을 의회에서 삭감 안했습니까?
왜 삭감했느냐 두가지 문제 때문에 삭감을 한 겁니다. 한가지 문제는 상설국악 공연장이 상가 단지 안에 있기 때문에 관광객이 아무리 많이 와도 거기에 상설 국악을 하는지 안하는지 몰라요. 상설 국악공연장이 차라리 엑스포 장소라든가 이런 관광객이 드나드는 장소에다가 그 국악 공연장이 있으면 관광객이 가서 볼 수 있는데 거기에 국악 공연장이 있는 것을 경주 시민들도 거기 있는지 모르는데 객지에서 온 사람이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그 다음 두 번째는 관광개발공사가 관광단지 안에는 관광개발공사가 자기네들이 골프장 사업해서 1년에 돈 50억씩 벌고 땅 팔아서 수백억 벌어서 그 돈 지금 안동으로 어디로 다른데 가져가서 지금 안동 개발한다고 땅사고 있는데 경주의 재산 거기가서 쓰는데 보문관광단지는 국비 받아서 개발공사 저거가 해야 할 일이지 우리 시비를 왜 부담하느냐 이거야? 앞으로 관광단지안에 도로 포장을 한다든가 가로등을 한다든가 상설 국악공연장을 한다든가 이것은 어떤 일이 있어도 안됩니다. 앞으로 추경에 올릴 생각도 하지말고 여기에다가 이런 삭감했는데도 불구하고 보고를 왜 합니까? 관광개발공사단지안에는 관광개발공사가 각 호텔로부터 입주자로부터 관리비를 받고 있지 않느냐. 그 관리비 받고 우리 경주시민 토지수용 다 당해가 그 비싼 땅 다 팔아서 골프장해서 전부 다 돈가지고 돈 수백억이 있는데 그러면 관광개발공사가 국비 5억 얻어서 개발공사가 저거 돈 들여서 할 일이지 우리 경주시 예산을 관광개발공사에다가 왜 거기다 하느냐 이말이야? 앞으로 이것은 본예산에서 삭감된거니까 추경 때 이것은 올릴 생각도 하지 마세요.

신성모의장

상세한 질의는 상임위원회때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들어가십시오.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김백기입니다.

김대윤의장직무대리

행정지원국장 수고했습니다

김동식위원

의장 하나만 물읍시다.

김대윤의장직무대리

예 김동식의원님

김동식위원

국장님 여기보면 시민 편의 위주의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 그랬는데 사실 우리 이통반이 655개 아닙니까? 그지요?
그런데 전체인구 29만으로 보면 약 460명정도 한통이나 리가 저거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사실 현곡이나 강동이나 안강 같은 경우는 지금 현곡만해도 4천6백명 정도 있습니다. 그러면 10배가 한동으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행정의 영향이 전혀 미치지 않는 입장이거든요. 심지어 일부 시민들은 왜 우리가 행정 서비스의 질을 아무것도 못 받고 행정에서 뭐가 들어왔는지도 전달이 잘 안되는데 결론적으로 주민세 이런 것을 뭐하러 내겠느냐 이 정도까지 나옵니다. 이것이 99년부터 리 통합을 한다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2001년까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거든요. 그러면 적은 부락을 줄이든가 많으면 분동을 시키든가 이런 행정이 되어 줘야지. 기본이 안되니까 즉 말해서 그 행정이 빠른 속도로 파급효과가 일어나지 않거든요. 거기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점에 대해서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현재 현곡면하고 또 황성동, 동천, 충효 이런곳은 인구가 좀 집중화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종합적으로 한번 분석을 시키겠습니다. 시켜서

김동식위원

99년도 종합적으로 한다고 했는것이 2001년까지 지금 아무것도 손 안되고 있으니까 주민들이 불평이 굉장히 많아요. 그것이 어느 정도는 분동을 시켜주든가 해줘야지 아파트 단지가 한 개도 아니고 두 개 단지가 한동으로 되어 있어요. 한리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것은 빠른 시일내에 좀 어떻게 조치를 해 주십시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동식위원

이상입니다.

이진락위원

의장님
상임위원회가 총무행정지원은 저희들 산업건설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좀 물어보겠습니다. 해마다 연초에 주요업무 보고가 1년의 업무 자체의 계획인데요. 99년도부터 2000년말까지 불필요한 조직은 민간 위탁하겠다고 기회있을 때마다 했는데 지금 업무보고에 의하면 지금까지의 민간위탁에 대한 결과자체는 드러난게 없는데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통합 임시청사 문제입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잘 된다시니까 그렇게 하시되 임시 청사라는 말을 왜 씁니까? 통합하면 통합청사인데 통합하면 경주시 통합청사 아닙니까? 임시청사라는 말을 쓰는 의미가 뭡니까? 두가지만 답변해 주십시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통합청사는 몇 년동안 거론이 되었습니다마는 우리 경주시의 장래를 위한 통합청사는 역사부지가 적합하다는 이견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진락위원

결론이 난게 있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그때까지 임시로 통합을 해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이래서 통합 임시청사라는 말이 작년부터 사용을 했습니다.

이진락위원

민간위탁 문제는요? 민간위탁 문제는 어떻게 결론난 것이 있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민간위탁 관계는 지금 위생환경사업소, 수도사업소등은 지금 용역을 해서 결과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사적지는 현재 요금관계는 위탁 관리를 하고 있고 계획대로 저희들 추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진락위원

좋습니다. 한가지 당부드리겠는데요. 물론 장기적으로 언젠가는 역사문제가 나오겠지만 그것은 여러가지 어떤 진행 과정에서 일부 어떤층의 반대 무마도 있겠지만은 엄연히 공적인 의미에서는 그냥 통합청사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떤 장래에 옮길 계획이 있으니까 임시청사라는 이런 말은 장래가 언제입니까? 안그렇습니까? 여기 통합하면 통합청사지 가능하면 앞으로 공적으로는 현판에 내년에 청사 지어놓고 임시청사라고 현판 붙일겁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그것은 시장님도 계시지만 청사는 청사입니다. 나중에 어떤 그런 10년뒤에 20년뒤에 어떤 문제가 발생되어서 옮길 필요가 있으면 그때가서 재 토론하지만은 엄연히 발족하면 통합청사 아닙니까? 통합청사 임시란 말 자체는 물론 쓸 때 어떤 의미로 쓰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공적인 자리에서는 가능하면 쓰고 앞으로 현판에도 임시하는 말을 넣을 필요도 없고요. 가능하면 거기에 대해서는 좀 공적인 문서라든가 어떤 발표라든가 내용에 대해서 앞으로 청사를 지어서 현판에도 임시청사라는 말은 넣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뭐 6·25 동란도 아니고 피난처입니까? 가능하면 그런 용어는 우리 시의회나 앞으로 공적인 용어에서는 쓰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알겠습니다.

박재우위원

의장

김대윤의장직무대리

예 박재우의원님

박재우위원

나중에 시정 질의 때 또 말씀드리지만 딱 두가지만 간단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지난번에 3개국 자매도시 체육대회를 했는데 만찬을 무슨 예산이 있어서 시장만찬, 시의회 의장만찬, 체육회 회장만찬 이렇게 지금 하는 것은 사실상 엄청난 낭비에요. 외국 손님오시는 것 시장이 만찬하는 것은 좋다 이거야. 시장만찬 한번은 해야지. 시장만찬도 하고 또 의회 의장만찬도 하고 거기다 또 체육회 회장이 시장 아닙니까? 체육회 회장이름으로 또 만찬하고 이런 것은 앞으로 시정이 되어야 되겠다. 체육회 진흥을 위해서 오히려 그 다음에 두 번째 각 읍면동에 국공유재산 매각하는데 이것 작년에 읍면동에 감사나가 보니까 시유지가 국공유지는 물론 말할것도 없고 시유지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시유지를 불하를 안해줘서 거기 사는 사람들이 집 지을 사람 집도 못 짓고 아무것도 못해요. 그리고 읍면장들이나 우리 집행부에서는 이것을 가급적이면 말이지. 그런 것을 하다가 괜히 구설수에 오를까 싶어서 공무원들이 잘 안할려고 하는데 이왕 오늘 보고를 국공유지 올해 매각 문제를 검토하면 각 읍면에 것을 회계과 시켜서 전부 다 조사해서 공개경쟁 붙일 것은 붙이고 전부 다 정리를 과감하게 한번 하세요. 매년 한다고 해 놓고 하는 것은 조금만 일부분하고 지금 읍면에 우리 시유지가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어마어마합니다. 그 사람들이 다 점유자들이 점유하고 있는데 과감하게 매각해줘서 그것은 그대로 발전하고 또 시는 매각한 돈으로 다른 사업을 하고 이렇게 해야되는데 현재 이것이 안되고 있다이거야 올해 여기에 국공유지 매각문제가 나왔으니까 이제는 올해는 과감하게 해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예. 작년도에 저희들이 126필지 26억8천9백만원 정도를 매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각 읍면동에 우리가 작년에 조사를 했습니다마는 조사대상 재산중에 사실 매각 불가능한 재산이 많이 나옵니다. 점유자에게 우선 매각을 하지 못하는 그런 사유가 나오는 그런 재산 분석이 많이 되어서 금년에도 철저하게 다시 분석을 하겠습니다. 해서 가급적이면 매각이 가능한 것은 매각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재우위원

많아요. 매각할 수 있는 것이 많아요.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재산 자체는 많은데요. 저희들이 분석을 해보니까 팔기에 좀 여러가지 여건이 어려운 것이 많이 나옵니다. 나중에 상세한 설명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박재우위원

내 딱 한가지만 비슷한 예로 하나 얘기할께. 남의 동네것은 이야기 안하고 우리동네꺼 한가지만 이야기 해 주께. 자꾸 변명하지 말고 거기 지금 코오롱호텔 밑에 잡종지가 아마 1만평도 넘을거야. 거기는 지금 점유자도 없고 이런데 그런 것을 불하해주면 동네 사람들 집도 짓고 할 것 아니냐 이거야. 또 공예단지에도 지금 시유지가 상당히 많이 남아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불하를 해서 거기에 공예단지가 활성화되도록 하면 안되느냐 이 말이야. 그것을 살려는 사람 많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다.

김대윤의장직무대리

예 행정지원국소관 주요업무 보고에 있어가지고 궁금한 사항이나 질문할 사항이 많겠습니다마는 이런 부문은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더욱 심도있게 그렇게 검토하고 질문하고 건의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산업환경국장 나오셔 가지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기

김백기산업환경국장

산업환경국장입니다.

김대윤의장직무대리

예 환경국장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이것으로 오늘 업무보고는 모두 마치고 내일 10시 30분에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면서 일반안건 처리 및 업무보고를 계속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대단히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