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문화예술산업과에요. 드라마·영화제작 지원 올해죠, 2019년도 현황하고 사업성과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공보관실에 온라인 도정홍보 포털사이트 브랜드 검색 광고 내역이 있는데 그 사업 관련해서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식입니다. 아까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예산은 또 타당성도 중요하지만 사실 시의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그때 때를 놓치면 안 되는데 WMC가 시의성 있다고 아까 말씀하셨고 지속적으로 이따가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텐데요, 그거에 대해서 충분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고.
저는 다른 질의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편리상 설명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정홍보 컨설팅 사업인데요, 우리 공보관실.
이게 매년 반복돼야 되는 사유가 있나요? 이게 트렌드를 반영한 건데 트렌드가 연 단위로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 아닐 텐데… 아니 이게 사실상 한번 전략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3개년이든 5개년이든 굵직하게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진행할 텐데 이렇게 매년 반복적으로 뭐 전문성이 떨어진다, 사실 그전에 자료들을 바탕으로 해서 갈 수도 있는 부분인데 이게 그냥 관례적으로 매년 간다는 거 자체가 사실상 좀 납득이 안 갑니다.
일단 이렇게 짧게짧게 예산의 적정성만 한번 여쭙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또 공보관실에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도요 지하철 광고, 지하철 승강장 모니터 광고, 지하철이 2개 있는데 아무튼 간에 도의 이미지를 외부에 이렇게 홍보하기 위한 사업들로 아는데 사실 이게 3개월, 2개월이에요.
연 단위로 지속성을 가지고 있는 사업도 아니고 3개월, 2개월 짧게 가고. 자, 문제는 또 뭐냐 하면요 사실 이게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우리 경제통상국 투자유치과하고 또 광고가 갑니다, 이 지하철에. 그런데 이미지 광고와 투자유치 광고에 대한 차이라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사실 도에 대한 이미지 광고보다는요 그렇게 전략적으로 뭔가 목표점을 가지고 하는 홍보가 맞지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개월, 3개월 이게 과연, 어쩔 수 없이 그냥 한번 우리도 거기다 광고했다, 이게 사실상 그냥 보여주기식의 저기지 이게 실효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행사가 있을 때는 그런 행사 내에 또 광고비가 편성돼 있죠. 그리고 여기 제가 또 하나 더 보니까는 관광항공과에서도 스크린도어 지하철 편성 광고가 있어요. 11개소에 3억 7,000이나 됩니다.
이렇게 광고비가 과다하게 많이 들어가는데 우리 공보관실에서도 이거 사실 그런 거에 비하면 광고비가 많지는 않아요. 많지는 않은데 지하철 광고에 이렇게 가야 되는지, 일단은 그렇게 문제 제기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과에 하나 여쭙겠습니다.
충청북도 시군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지원 사업인데요. 이거 이·통장 주민자치 위원들 전체적으로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 이게 전액 도비사업으로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저는 이런 사업에 국비가 들어올 리는 없고요.
사실은 우리 도내의 이·통장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시군비하고 같이 해서 사업을 좀 더 효율성 있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행정지원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운영이요. 설명서 374페이지입니다. 이거와 관련해서요 지금 374페이지인데요, 369페이지하고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북부출장소 운영에 북부권 발전협의회 수당이라고 380만 원이 있고요. 그러고 여기 또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운영에 위원 참석수당 이렇게 또 380만 원이 동일하게 있습니다. 동일한 예산인지 아닌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지금 다른 위원님들도 같이 공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잠깐 말씀드리시죠. 설명서 369페이지에요 사업개요 맨 마지막 하단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수당이라고 380만 원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따가 끝나기 전에 그 위원님들도 같이 아실 수 있도록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과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운영에 위원 참석수당 380만 원, 동일한 건지 아닌지에 대해서만 이따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식입니다. 일단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감액예산에 대해서 잠깐 한 말씀만 드리고 가겠습니다.
우리 WMC 같은 경우 있는데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에는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의 타당성이 필요하고요, 계속사업은 적절성이 필요하고 또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의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판단해서 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께 WMC 운영계획 우리 계수조정하기 전에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충북 미술가 서울 전시회 관련해서 여쭙기 전에 이거하고 관련된 것 좀,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설명서로 보면 496페이지인데요. 이게 편성사유를 보면 도민 문화향유 확대입니다.
그런데 전년도보다 지금 예산이 감액이 됐죠. 예산이 좀 줄었는데 이 예산이 준 사유에 대해서 먼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사업 주체의 잘못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그럴 수는 있는데 사실은 이러한 사업들이 더욱더 활발히 전개되어야, 지금 우리 문화를 통한 삶의 질 그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이 감액된 반면에 미술가 서울 전시회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증액이 된 거잖아요. 저는 그 증액에 대해서 다른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충북의 어떤 문화수준을 알리고 그런 것들이 또 충북의 대외 이미지 개선 차원에서도 좋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도민들께, 직접 도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는 예산들은 오히려 줄고 하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서울 전시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괴리감이 있는 거죠. 아마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도 이러한 것들을 보셨을 거예요. 서울 전시회, 과연 우리 도민들에게 직접 가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차원에서.
자, 이것 좀 도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약간 전환을 하실 수 있을까요? 그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은 존중받아야 되고요, 더 확대될 필요는 있어요. 그러나 다만, 그 예술활동이 도민과 함께할 수 있을 때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것도 사업계획서를 우리 위원님들께 전부 이렇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또 드라마·영화 제작지원 관련해서 아까 제가 자료 받아 봤는데요. 풀 사업비 성격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사업을 보니까 2019년에는 도비 5,000만 원 했네요. 그렇죠? 그리고 이번에 도비 1억을 올렸는데 실제적으로 지금 풀 사업비 성격 이게 맞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는 제작지원이나 그런 것들이 합의가 되고 협의가 됐을 때 그때 추경에 잡아도 충분한 예산 아닌가. 이거를, 사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요 풀 사업비로 이렇게 있으면 사실 속된말로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라는 식으로 그렇게 뭐라고 그럴까요, 예술적 가치, 문화적 가치가 떨어지는, 그런데 어차피 사업비가 있으니까 써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그렇게 집행이 될 우려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진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합의가 됐을 때 그때 추경에 잡아도 충분하다, 저는 이렇게 보는데 제 의견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예산이요, 예산이 이렇게 풀 예산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는요 예산이 없고 다시 추경에 세워야 된다라고 그러면 그 사업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획하겠죠. 그러나 이렇게 풀 사업비로 있으면 사실상 그 계획성이나 타당성에 대한 어떤 검증이나 이런 것들이 약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 거고요.
이것도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제가 그냥 한번 여담 삼아서 여쭤보는데요. 설명서 632페이지에요.
이건 제가 자료를 보다가 궁금해서 선수훈련장 난방비 및 전용차량·보트 유류비인데요, 카누보트 유류비라고 있어요. 예산이 많은 건 아니지만 카누보트 유류비. 카누가 유류를 사용하나요?
제가 연료비하고 유류비하고 착각하는 건가요? 네, 그럼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 당부드리겠습니다.
설명서 225페이지의 지구촌공동체 국제협력사업인데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사업들이 많이 확대가 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사실 우리 정부에서도 ODA 사업을 계속 더 이렇게 확대해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자체에서도 오히려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해서 다음에 우리의 어떤 지역 내 기업들이나 아니면 지역의 이미지, 추후에는 사실 ODA 자금이나 이런 자금 쓰는 데가 여기 관광을 많이 오지 않겠지만 그래도 우리의 기업들이 진출했을 때는 그만큼의 충분한 가치는 있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들은 다음에는 좀 더 오히려 확대를 해 주십사, 이렇게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아까 우리 도립도서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대표도서관 이거 의미가 뭡니까? 제가 「도서관법」도 그래서 다 지금 읽어봤는데, 이게 사실 청주시립도서관이에요. 그렇죠?
위치가. 네이밍도 분명히 시립도서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또 충청북도 대표도서관.
이게 「도서관법」을 우회적으로 좀 비껴가는 거죠, 이렇게 보면? 사실상 그러면 장기적으로 대표도서관 저희가 직접 건립할 계획이 있나요? 아니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동의하겠는데요 장기적인 계획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리고 도서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있는데 이거 저희 민간도서관만 하나요, 아니면 교육청 소속의 도서관도 같이 구축되나요? 네, 이건 제가 참고상 그냥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 빠트린 게 있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질의했던 것 중에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 있었는데요. 아까 지하철 광고 말씀드렸었는데 제가 이것도 당부드리면서 끝내겠습니다.
아마 이 사업이 도정홍보 홍보비로 크게 있고 나머지 세부계획들 사실 그건 실행 단계에서 약간 변경이 가능할 텐데 그 효과가 지하철 2개월 해 가지고 없을 것 같으니까 다른 홍보 방법을 찾아서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KTX 광고 같은 경우에는 다른 부서에서 똑같은 동일한 사업이 있으니까 기간적인 것들을 상의하셔서 중복되지 않도록 이렇게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산업과에요.
드라마·영화제작 지원 올해죠, 2019년도 현황하고 사업성과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공보관실에 온라인 도정홍보 포털사이트 브랜드 검색 광고 내역이 있는데 그 사업 관련해서도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식입니다.
아까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예산은 또 타당성도 중요하지만 사실 시의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은 그때 때를 놓치면 안 되는데 WMC가 시의성 있다고 아까 말씀하셨고 지속적으로 이따가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텐데요, 그거에 대해서 충분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고. 저는 다른 질의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편리상 설명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정홍보 컨설팅 사업인데요, 우리 공보관실. 이게 매년 반복돼야 되는 사유가 있나요?
이게 트렌드를 반영한 건데 트렌드가 연 단위로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 아닐 텐데… 아니 이게 사실상 한번 전략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3개년이든 5개년이든 굵직하게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진행할 텐데 이렇게 매년 반복적으로 뭐 전문성이 떨어진다, 사실 그전에 자료들을 바탕으로 해서 갈 수도 있는 부분인데 이게 그냥 관례적으로 매년 간다는 거 자체가 사실상 좀 납득이 안 갑니다. 일단 이렇게 짧게짧게 예산의 적정성만 한번 여쭙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또 공보관실에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도요 지하철 광고, 지하철 승강장 모니터 광고, 지하철이 2개 있는데 아무튼 간에 도의 이미지를 외부에 이렇게 홍보하기 위한 사업들로 아는데 사실 이게 3개월, 2개월이에요. 연 단위로 지속성을 가지고 있는 사업도 아니고 3개월, 2개월 짧게 가고.
자, 문제는 또 뭐냐 하면요 사실 이게 경제자유구역청하고 우리 경제통상국 투자유치과하고 또 광고가 갑니다, 이 지하철에. 그런데 이미지 광고와 투자유치 광고에 대한 차이라고 말씀을 하시겠지만 사실 도에 대한 이미지 광고보다는요 그렇게 전략적으로 뭔가 목표점을 가지고 하는 홍보가 맞지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2개월, 3개월 이게 과연, 어쩔 수 없이 그냥 한번 우리도 거기다 광고했다, 이게 사실상 그냥 보여주기식의 저기지 이게 실효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행사가 있을 때는 그런 행사 내에 또 광고비가 편성돼 있죠. 그리고 여기 제가 또 하나 더 보니까는 관광항공과에서도 스크린도어 지하철 편성 광고가 있어요. 11개소에 3억 7,000이나 됩니다.
이렇게 광고비가 과다하게 많이 들어가는데 우리 공보관실에서도 이거 사실 그런 거에 비하면 광고비가 많지는 않아요. 많지는 않은데 지하철 광고에 이렇게 가야 되는지, 일단은 그렇게 문제 제기를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자치행정과에 하나 여쭙겠습니다.
충청북도 시군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지원 사업인데요. 이거 이·통장 주민자치 위원들 전체적으로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 이게 전액 도비사업으로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저는 이런 사업에 국비가 들어올 리는 없고요.
사실은 우리 도내의 이·통장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시군비하고 같이 해서 사업을 좀 더 효율성 있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행정지원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운영이요. 설명서 374페이지입니다. 이거와 관련해서요 지금 374페이지인데요, 369페이지하고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북부출장소 운영에 북부권 발전협의회 수당이라고 380만 원이 있고요. 그러고 여기 또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운영에 위원 참석수당 이렇게 또 380만 원이 동일하게 있습니다. 동일한 예산인지 아닌지 한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지금 다른 위원님들도 같이 공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잠깐 말씀드리시죠. 설명서 369페이지에요 사업개요 맨 마지막 하단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수당이라고 380만 원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따가 끝나기 전에 그 위원님들도 같이 아실 수 있도록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과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운영에 위원 참석수당 380만 원, 동일한 건지 아닌지에 대해서만 이따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식입니다. 일단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감액예산에 대해서 잠깐 한 말씀만 드리고 가겠습니다.
우리 WMC 같은 경우 있는데요.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예산에는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의 타당성이 필요하고요, 계속사업은 적절성이 필요하고 또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의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판단해서 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님들께 WMC 운영계획 우리 계수조정하기 전에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충북 미술가 서울 전시회 관련해서 여쭙기 전에 이거하고 관련된 것 좀,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설명서로 보면 496페이지인데요. 이게 편성사유를 보면 도민 문화향유 확대입니다.
그런데 전년도보다 지금 예산이 감액이 됐죠. 예산이 좀 줄었는데 이 예산이 준 사유에 대해서 먼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사업 주체의 잘못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그럴 수는 있는데 사실은 이러한 사업들이 더욱더 활발히 전개되어야, 지금 우리 문화를 통한 삶의 질 그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이 감액된 반면에 미술가 서울 전시회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증액이 된 거잖아요. 저는 그 증액에 대해서 다른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충북의 어떤 문화수준을 알리고 그런 것들이 또 충북의 대외 이미지 개선 차원에서도 좋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도민들께, 직접 도민들이 문화를 향유하는 예산들은 오히려 줄고 하기 때문에, 사실 이거는 서울 전시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좀 괴리감이 있는 거죠. 아마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도 이러한 것들을 보셨을 거예요. 서울 전시회, 과연 우리 도민들에게 직접 가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차원에서.
자, 이것 좀 도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약간 전환을 하실 수 있을까요? 그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은 존중받아야 되고요, 더 확대될 필요는 있어요. 그러나 다만, 그 예술활동이 도민과 함께할 수 있을 때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것도 사업계획서를 우리 위원님들께 전부 이렇게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또 드라마·영화 제작지원 관련해서 아까 제가 자료 받아 봤는데요. 풀 사업비 성격이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사업을 보니까 2019년에는 도비 5,000만 원 했네요. 그렇죠? 그리고 이번에 도비 1억을 올렸는데 실제적으로 지금 풀 사업비 성격 이게 맞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는 제작지원이나 그런 것들이 합의가 되고 협의가 됐을 때 그때 추경에 잡아도 충분한 예산 아닌가. 이거를, 사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요 풀 사업비로 이렇게 있으면 사실 속된말로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라는 식으로 그렇게 뭐라고 그럴까요, 예술적 가치, 문화적 가치가 떨어지는, 그런데 어차피 사업비가 있으니까 써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그렇게 집행이 될 우려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거는 진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합의가 됐을 때 그때 추경에 잡아도 충분하다, 저는 이렇게 보는데 제 의견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예산이요, 예산이 이렇게 풀 예산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차이는요 예산이 없고 다시 추경에 세워야 된다라고 그러면 그 사업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획하겠죠. 그러나 이렇게 풀 사업비로 있으면 사실상 그 계획성이나 타당성에 대한 어떤 검증이나 이런 것들이 약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 거고요.
이것도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제가 그냥 한번 여담 삼아서 여쭤보는데요. 설명서 632페이지에요.
이건 제가 자료를 보다가 궁금해서 선수훈련장 난방비 및 전용차량·보트 유류비인데요, 카누보트 유류비라고 있어요. 예산이 많은 건 아니지만 카누보트 유류비. 카누가 유류를 사용하나요?
제가 연료비하고 유류비하고 착각하는 건가요? 네, 그럼 이해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 당부드리겠습니다.
설명서 225페이지의 지구촌공동체 국제협력사업인데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사업들이 많이 확대가 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사실 우리 정부에서도 ODA 사업을 계속 더 이렇게 확대해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자체에서도 오히려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해서 다음에 우리의 어떤 지역 내 기업들이나 아니면 지역의 이미지, 추후에는 사실 ODA 자금이나 이런 자금 쓰는 데가 여기 관광을 많이 오지 않겠지만 그래도 우리의 기업들이 진출했을 때는 그만큼의 충분한 가치는 있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들은 다음에는 좀 더 오히려 확대를 해 주십사, 이렇게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아까 우리 도립도서관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대표도서관 이거 의미가 뭡니까? 제가 「도서관법」도 그래서 다 지금 읽어봤는데, 이게 사실 청주시립도서관이에요. 그렇죠?
위치가. 네이밍도 분명히 시립도서관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또 충청북도 대표도서관.
이게 「도서관법」을 우회적으로 좀 비껴가는 거죠, 이렇게 보면? 사실상 그러면 장기적으로 대표도서관 저희가 직접 건립할 계획이 있나요? 아니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동의하겠는데요 장기적인 계획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리고 도서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있는데 이거 저희 민간도서관만 하나요, 아니면 교육청 소속의 도서관도 같이 구축되나요? 네, 이건 제가 참고상 그냥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하나 빠트린 게 있어서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제가 질의했던 것 중에 시설물을 이용한 도정홍보 있었는데요. 아까 지하철 광고 말씀드렸었는데 제가 이것도 당부드리면서 끝내겠습니다.
아마 이 사업이 도정홍보 홍보비로 크게 있고 나머지 세부계획들 사실 그건 실행 단계에서 약간 변경이 가능할 텐데 그 효과가 지하철 2개월 해 가지고 없을 것 같으니까 다른 홍보 방법을 찾아서 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KTX 광고 같은 경우에는 다른 부서에서 똑같은 동일한 사업이 있으니까 기간적인 것들을 상의하셔서 중복되지 않도록 이렇게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