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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기창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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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부장님을 비롯해서 작년 한 해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제가 간단한 거 그냥 지역에서 민원 들어온 것 하나만 여쭈어보겠습니다. 지금 의소대원들한테 지급하고 계신 이게 지시봉이라고 그러나요?

이렇게 불 이거… 안전봉, 안전봉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게 현장에서 몇 번 흔들다 보면 고장이 난대요, 바로. 그래 사진을 저한테 보내줬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

그래서 그것보다 조금 더 나은 게 있다고 그러더라고, 그건 좀 오래 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가격이 한 몇천 원 정도 차이가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걸로다가 앞으로 지급하는 거는 그거를 바꾸어 줬으면 하고 건의를 하더라고요.

지금 거는 몇 번 이렇게 흔들다 보면 바로 고장이 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런 것 좀 한번 챙겨 주십사 하고. 아니 위원장님 간담회 날짜를 잡으셔서 그 논의는 다시 한 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너무 길게 하시는 것보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우리 남일석 국장님 그리고 또 박기순 과장님, 금왕터미널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죠? 그런데 저도 거기 터미널에도 계속 나가보고 봤는데 주민을 담보로 이렇게 버스기사가 횡포를 저는 부렸다고 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누구, 과장님이 답변하실래요, 국장님이…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그런데 이번 사태를 저는 보면서 도청에서 너무 미온적인 대처를 하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게 주민들을 담보로 해서 버스회사가 이렇게 횡포를 부리고 불법을 저지르고 불법을… 저희가 아침부터 나가서 사진을 찍었어요.

지금 터미널을 옮겼는데도 안 가고 그 자리에서 상하차를 시키고 계속 이렇게 하고 있고, 서울고속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또 보조금도 주고 있잖아요, 손실보전금. 그러면 도에서도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셔 가지고 하셨어야 되는데 너무 미온적인 대처를 하시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요. 앞으로 향후에도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주민들이 엄청 불편하거든요. 자기네 사리사욕 때문에 주민들이 이렇게 피해를 봐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도 유의하시고 미팅하실 적에도 이런 부분을 계속 말씀을 하셔서 추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김기창 위원입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시군에 보니까 전반기에 한 번 신청을 받고 2월 달쯤에, 후반기에는 9월 달에 신청을 받더라고요.

그래서 연식이 오래된 차부터 받아서 처리를 해 주시는데 이게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차가 고장이 나거나 신차를 신청했을 때 2월 달 이후에 차가 나오면 9월 달까지 이 차를 끌고 가야 되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차에 보험도 들어놔야 되고 그리고 세금도 내야 되고, 차를 세워놓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게 뭔가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거기까지는 생각해 보신 게 있나요? 이게 그래 ’10년, ’05년식부터 지금 해 주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오래된 거. 그런데 지금 1년에 지원해 주는 거는 4,754대고 지금 도내 엄청 많이 있잖아요, 차가 9만 6,000대 정도가 있으니까. 이게 시군에서는 오래된 차 순위로다 그냥 무작위로 받더라고요.

그래서 연식도 이것도 어차피 안 되거든요. 2009년식, ’08년식 이런 거는 제외가 되더라고요, 그 전 차들이 많으니까. 그래서 이것도 좀 너무 포괄적이지 말고 줄여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2008년이나 ’09년식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됐든 지원대상에서 배제가 되잖아요, 그렇죠? 대수 지원해 주는 게 안 되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도 줄일 소지가 분명히 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역에서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게 지금 차가 신차를 신청해서 나왔거나 고장이 나서 못 타는 차 이런 거는 공장에서 정비 내역서라든지 이런 걸 떼다 주면 우선적으로 해 준다든지 이런 조치가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순위가 될 때까지 보험을 들어 놔야 되고 이렇게 보관을 하고 있어야 되니까 이런 부분도 한번 시군하고 협의를 분명히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고가 나거나 고장이 나서 못타는 차 같은 경우에도 우선순위를 준다든지 이런 부분은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