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박형용 의원 5분자유발언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개정 이유를 말씀드리면, 장기화된 청년실업과 고비용의 학자금 대출로, 구직활동 및 부채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졸업생에게도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심리 및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2조제3호, “충청북도 지역 대학생”의 정의 개정을 통해 현재 대학 재학생으로 국한되었던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사업 대상 범위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까지 확대하였습니다. 본 개정안은 타 시도 현황 검토 및 도내 11개 시군 담당부서의 의견 취합을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눠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청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돈 박형용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청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어서 조례안에 대한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럼 이우종 기획관리실장께서는 조례안에 대해 특별한 이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실장 이우종 이견 없습니다. ○위원장 박상돈 조례안에 대해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충청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상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나.
충북도립대학교 ○위원장 박상돈 보고에 앞서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님을 비롯한 충북도립대학교 교직원 여러분! 올 한 해 원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또한 1월 인사로 중책을 맡으신 김형철 교학처장님을 비롯한 각 처·단장님과 센터장님께 위원회를 대표해 환영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대학 발전에 큰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충북도립대학교 총장께서는 간부소개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공병영입니다. 존경하는 박상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대학은 지난해 위원님들의 각별하신 관심과 고견에 힘입어 각종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대학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학처장 김형철 교수입니다. 기획협력처장 정재황 교수입니다. 사무국장 김광래 서기관입니다.
산학협력단장 한혜영 교수입니다. 학술정보원장 원정일 교수입니다. 창의융합교육지원센터장 나기열 교수입니다.
일자리지원센터장 김현호 교수입니다. 평생교육원장 김태원 교수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9년도 성과평가 및 시사점, 2020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 추진계획 및 주요 현안사업 순입니다. 먼저 1쪽, 연혁입니다. 우리 대학은 ’98년 3월 옥천전문대학으로 개교하였고 작년 1월부터 충북도립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특히 지난해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이래 교육부 주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및 후진학 선도형사업, 중기부 주관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사업, 디자인 혁신역량 강화사업 등에 선정되어 국고 68억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다음 2쪽, 기구 및 인력입니다. 대학조직은 본부 2처 1국과 11개 학과 9개 부속·부설기관 및 특수법인인 산학협력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직원 현원은 66명으로 교원 43명과 직원 2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학생 현원은 840명이며 휴학생 445명을 포함 재적학생은 총 1,285명입니다. 다음은 3쪽, 재정규모 및 시설현황입니다. 도비 지원금 106억 5,900만 원과 자체수입금 25억 8,000만 원을 포함 대학회계 총예산액은 132억 4,100만 원이며 11개 동의 시설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쪽, 2019년도 성과평가 및 시사점입니다. 지난해 잘된 점으로는 교육부 등 정부재정 지원사업비를 추가 확보하여 재정구조를 다변화하였으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하는 한편, 2023년 중기발전계획 수립을 완료하여 충청권 명문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다만, 내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3주기 기본역량진단 대응체계 및 정부 재정지원사업의 총괄대응을 위한 컨트롤타워 구축이 다소 미흡했다는 점은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다음은 5쪽, ’20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충청권 명문 평생직업교육대학을 비전으로 하여 인성을 겸비한 창의·융합인재 육성체계 구축 등 4대 전략목표와 12개 이행과제를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전략목표 추진계획입니다.
첫 번째 전략목표는 인성을 겸비한 창의·융합인재 육성체계 구축으로 혁신적 기획을 통한 대학역량 강화 및 내실화 등을 이행과제로 수립하였습니다. 7쪽, 혁신적 기획을 통한 대학역량 강화 및 내실화입니다. 혁신적 기획을 통한 대학역량 강화 및 내실화를 위해 기이 수립된 중기발전계획 실천과제를 점검하고 대학 발전아이디어 제안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한편 내년 3주기 기본역량진단 평가대응체제를 조기에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재정지원사업 추진회의 운영 등을 통해 재정 다변화를 통한 재정자립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쪽, 4차 산업혁명 대응 혁신교육과정 운영 지원입니다. 진로별 핵심역량기반 교양교육과정 및 현장중심형 현장실습 교육과정 운영으로 창의인재 양성에 주력하는 한편,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학사제도 관리를 위해 전과제도를 실시하고,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강의평가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제학술대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해 교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연구활동 지원에도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9쪽, 인성을 겸비한 창의·융합 전문기술인 양성입니다. 전공특화 연계 자격취득교육과정 개발 운영 등을 통해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학습역량을 강화하고 전문기술인 양성 직무학습역량을 강화하고 특화된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으로 보편·세계적 인재양성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10쪽, 두 번째 전략목표는 실무중심의 실용전문교육 실천으로 신입생 등록률 제고 등을 위한 체계적인 학생 지원을 이행과제로 수립하였습니다. 11쪽, 신입생 등록률 제고입니다.
교직원별 전담관리 고교제 및 찾아가는 입학설명회 운영 등 차별화된 전략적 입시홍보 추진으로 학령인구 감소 등의 난제를 극복하여 우수 신입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쪽,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학생역량 강화입니다. 동아리 및 엑스포 개최 지원 등으로 학생들의 다양성 추구 및 자기주도성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대학축제 등 학생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공직진출반 집중 지원을 통해 공직 진출기회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13쪽, 학생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학생지원입니다.
실용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진로가이드북 제작, 진로캠프 및 학습역량 향상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생선호 취업처 발굴 및 일자리지원센터 접근성 강화를 위해 기업체 협약, 동행면접 및 각종 경진대회 등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4쪽, 세 번째 전략목표는 지역과 상생발전하는 대학이미지 구축으로 산학협력체계 내실화 및 네트워킹 활성화 등을 이행과제로 수립하였습니다. 15쪽, 산학협력체계 내실화 및 네트워킹 활성화입니다.
산학협력 공동연구사업 및 지원과제 추진, 창업 및 성장지원을 위한 창업보육센터 운영 내실화를 통해 산학협력체계 내실화 및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6쪽,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상생발전입니다. 지역상생협의체 운영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강화를 통한 동반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해외대학과 산업체와의 교류협정 체결, 학생 해외어학연수 등 국제협력을 통한 학생 글로벌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창업역량 강화 실무 및 이론교육 중심의 교육 운영으로 창업문화 확산을 꾀하고, 현장실습 및 현장견학을 통해 현장중심형 실무교육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7쪽, 지역으로부터 사랑받는 대학입니다.
흥미 위주의 평생교육 운영 탈피를 위한 직업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다변화 하는 등 지역민들의 평생학습욕구 충족과 대학의 비전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신입생 지원율 제고를 위한 상시 언론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홍보활동을 통한 대학인지도 향상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18쪽, 네 번째 전략목표는 최적의 인프라 구축을 통한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직무네트워크 구축 및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 등을 이행과제로 수립하였습니다. 19쪽, 직무네트워크 구축 및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입니다.
직원 직무교육 지원 등으로 직무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직원역량 강화에 힘쓰는 한편, 연구실 환경을 안전하게 조성하고 화재취약 건축물 및 노후 건축물 등을 보수 및 보강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최적의 정보화 기반 조성 및 학술자료 확충입니다. 미래지향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보화 기반을 구축하고 전공 및 교양도서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스마트폰 기반의 전자책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다양한 정보자료의 서비스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학기별 다독자 선발 등을 통해 인성역량을 강화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쪽, 학업성취도 제고를 위한 학생복지 확대입니다.
다양한 장학제도 운영으로 면학분위기 조성하고 학생 수용률 제고를 위한 학생생활관 신축 추진으로 학업성취도 제고 및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장애학생 교육복지 지원계획 수립 등 장애학생 교육복지 지원시스템 구축에 힘쓰는 한편, 학생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실과 심리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학업성취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학생생활관 건립입니다.
학생들의 통학불편 해소 및 합숙환경을 개선함으로써 학업성취도 제고와 대학의 대외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500명 정도 수용이 가능한 학생생활관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 2월 현재 설계공모 단계를 추진 중에 있으며, 5월 기본 및 실시설계 후 10월에는 착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2쪽, 화재 취약건축물 보강입니다.
건축물 외벽에 설치된 화재 취약 외장재를 화재에 강하고 단열성능이 우수한 소재로 교체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 화재취약 건축물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오는 4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6월 착공,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23쪽, 학사구조 개편입니다. ’21학년도는 우리 대학 학생정원 범위 내 자체조정을 실시하여 바이오생명의학과 입학정원을 기존 40명에서 60명으로 20명 증원할 계획이고 ’22학년도 이후는 순증여부를 별도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간호학과 신설은 현 「의료법」상 신설 가능학과 입학생의 경우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부여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추진이 불가하나 향후 「의료법」 개정 시 ’22학년도 이후 교육부와 협의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5쪽, 조직개편을 통한 업무효율 극대화입니다. 상시적 대학평가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한 조직 신설 및 증원으로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자 조직개편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주요골자는 현행 2처 1국 6팀을 3처 1국 9팀으로 개편하고 일반직을 4명 증원하는 것으로서 관련 법령 개정추이에 따라 후속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도 충북도립대학교 주요업무계획) ○위원장 박상돈 공병영 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기보 위원님. ○ 심기보 위원 심기보 위원입니다.
생활관이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됐어요? 지금 공모 심의하고 있나요? 생활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지금 설계 공모 중에 있습니다. ○ 심기보 위원 설계 공모 중에!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예. ○ 심기보 위원 그러면 올해 기본설계, 실시설계 다 하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다 합니다. 10월부터 착공이 되도록 할 겁니다. ○ 심기보 위원 10월부터!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예. ○ 심기보 위원 그러면 이게 원래 목표는 ’22년이었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22년 10월입니다. ○ 심기보 위원 10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 심기보 위원 좀 당길 수 있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더 당기는 거는 저희들이 지금 충북개발공사에 수탁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아마 시설을 전문적으로 좀 더 검토를 할 겁니다. ○ 심기보 위원 요새 뭐 건물 올리는 거 빌딩 같은 거 보면 아파트도 금방 짓던데.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부실공사가 되면 안 되겠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 심기보 위원 철저히 기해서 준비를, 될 수 있으면 하루라도 더 빨리 준공해 가지고 우리 학생들, 아이들이 좀 안락한 환경 속에서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공사 진행에 만전을 기해서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그리 하겠습니다. ○ 심기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심기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육미선 위원님. ○ 육미선 위원 육미선 위원입니다.
업무계획 중에 성과지표를 작성을 하셨는데 이게, 11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신입생 등록률을 제고시키겠다고 하셨는데 이 목푯값이 오히려 작년보다도 저하되어 있는데, 작년에 목푯값이 100이었는데 2020년부터 97을 목표로 설정을 하셨습니다. 성과지표라고 하는 것이 이루고자 하는 성과를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형태로 정해서 달성수준을 평가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과연 지표 목푯값에 적당한가,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사실은 작년에 저희들이 ’17년도에 93% 등록이 됐습니다.
그다음에 ’18년도에 97% 되고요, 작년에는 100% 됐는데 사실은 저희… ○ 육미선 위원 작년에 입학정원을 460명에서 420명으로 감소를 시켰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예, 맞습니다. ○ 육미선 위원 그럼 420명이 전원 다 등록을 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은 성과목표는 조금 높이 잡는 게 맞는데, 사실은 100%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올해부터 내년, 내명년이 한 해에 오륙만 명씩 줄어듭니다, 학령인구가. 그래서 거기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는 게 현실적이겠다 싶어서 사실은… ○ 육미선 위원 올해의 입학정원은 어떻게 되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420명입니다. ○ 육미선 위원 같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 육미선 위원 같으면 이게 100%가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올해의 목표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100% 목표를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여건상 지금 사실은 충청권에서도 100% 달성하는 대학이 없습니다.
그래서 겸손하게 저희들이 잡았는데 실제… ○ 육미선 위원 그러시면 이 목푯값에 대한 성과를 이렇게 제시하시면 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예. ○ 육미선 위원 굳이 이것을 성과지표를 작성을 하셔 가지고 전년보다도 하향된 목푯값을 제시하시면서 이것을 지표로, 목표로 성과관리를 하시겠다 하시는 것이 이것이 맞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저희들은 조금 더 조심스럽게 접근하려고 한 건데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목표라는 건… ○ 육미선 위원 굳이 이것을 이렇게 작성하실 필요성이 없다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이거는 저희들이 조금 조정을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 육미선 위원 그리고 성과지표를 여러 가지를 제시하셨는데 17쪽을 보게 되면 보도자료 제공 건에 이 목푯값을 도대체 어디에다가 기준을 두시고 100이라고 하셨는지, 좀 모호하지 않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그게 보도자료 건수가 ’18년도에 70건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 육미선 위원 그것을 100… 건수예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건수입니다. ○ 육미선 위원 100건씩을 한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성과를 내시기 위해서는 해마다 조금씩 지표를 상향조정하셔야지 다가오지도 않은 ’21년∼’22년까지의 성과지표를 고르게 이렇게 건수로 제시를 하시게 된다면 이거는 목표에 달성을 하기 위한 그냥 최소한의 목표치만 제시하신 것이지 실제적으로 성과를 냈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참 이게 사실은 우리 성과목표는 우리 도에서 지정한 포맷은 아닙니다.
아닌데 저희들이 나름으로 성과지표를 뽑아보려고 한 게, 예를 들어서 지역으로부터 사랑받는 대학의 대표적인 성과지표가 보도자료만 있느냐? 사실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사실 좀 구체적으로 산출이 가능한 목표를 뽑다 보니까 보도자료를 뽑았는데, 그것도 적절하지 않지마는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100으로만 가는 거는 사실은 저희들도 조금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좀 더 저희들이 고민하겠습니다. ○ 육미선 위원 예, 총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다른 실·국에서는 그러한 성과지표에 대한 제시가 없었습니다. 다만, 성과지표를 제시하실 때는 그 목표에 맞도록 적합한 수치와 목푯값을 제시를 해 주셔야 이것이 설득력이 있는데, 지표를 제시를 하셨지만 그것이 합당하지 않게 되면 오히려 안 하니만 못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그래서 저희들이 좀 더 잘 해보려고 이래 한 게 도에서의 방침하고는 다릅니다.
그래서 차제에는 일단은 성과목표를 도와 같이 빼고 만약에 제시를 하면 아까 위원님 말씀한 대로 좀 더 구체적이고 적합한 지표를 설정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 육미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육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천 위원님. ○ 최경천 위원 최경천 위원입니다.
총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전에 말씀하실 때 학령기 인구가 해마다 오륙만 명씩 줄어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 최경천 위원 그러면은 앞으로 충북도립대의 이에 대한 방안 같은 게 좀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저희들도 지금 사실 100%를 위해서 전방위로 뛰고 있는데 이게 뭐 올해부터 이제는 역전이 되었습니다.
대학 입학 정원이 역전이 되다 보니까 실제 체감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100%를 위해서 저희들은 전방위 노력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젊은 학생 보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지금 어떤 애로가 있냐 하면은 지금 4년제가 정시 마감을 하고 곧 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또 추가모집을 하는데 저희들에 등록을 했다가 4년제가 되면은 빠져버립니다.
계속 연속적으로 빠지기 때문에 그걸 등록을 하고 또 빠지고 이 상황이 한 2월 말까지 지속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월 말까지 100% 채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최경천 위원 올해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은 앞으로 지속될 문제잖아요.
그렇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그렇습니다. ○ 최경천 위원 본 위원이 2019년도 행정감사 때 그러기 때문에 충북도립대학교에 세 가지를 주문을 했어요.
자격증 취득률이 매우 중요하다,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에.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 최경천 위원 그다음에 취업률이 중요하고 그다음에 취업유지율이 이 세 가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이걸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지금 자료를 아무리 살펴봐도 오늘 보고 시나리오 자료에도 그거에 대해서 언급한 게 전혀 없으시고 그다음에 업무계획에도,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서 정말 지금 말씀하시는 학령인구 해마다 오륙만 명이 줄어드는 대응책이 되겠는지. 지금 위원들이 문제가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정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러면 그걸 주요업무계획에다 기록을 해서 대응을 하고 그것도 안 되면, 이게 행정사무감사가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여기다 기록하기 어렵다 그러면 오늘 총장님이 말씀하신 주요업무계획 시나리오 그 안에 내용이 들어가 있든가 그래야 되는데 전혀 언급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은 우리 위원님들이 듣기로는 도립대학이 해마다 학령인구가 오륙만 명 줄어들면 정말 어떻게든 각종 취업률 지표들을 높이고 그래서 퀄리티를 높여야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상상을 해 봐요. 만약에 오륙만 명씩 줄어들고 학생들의 선택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그래, 결국 빠져 나간다는 건 내가 이 학교가 이 학과가 마음에 안 들어서 다른 데로 찾아 나가는 거잖아요.
그렇다면은 앞으로 도립대학이 신입생을 100% 채우지 못했을 때 오는 후폭풍 이런 것들은 고스란히 어떻게 보면 학교에 근무하시는 분들일 수도 있지만 도지사님이 될 수가 있거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예. ○ 최경천 위원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바로 이렇게 업무에 연결을 시켰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대응책이 좀 나와 줘야지만 서로, 요구하는 위원님들이나 그다음에 대책을 마련하는 학교 측이나 코드가 맞고, 그다음에 그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목표를 정해서 학교 퀄리티를 자꾸 높여가야지 이렇게 대책 같은 경우도 두루뭉술하게 다 쓰고 그러면 안 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사실 위원님 그때 지적하신 내용이 너무 적합하고 해서 사실은 저희들이 담으려고 했는데 그게 좀 부각이 안 됐습니다. 그때 세 가지 주신 말씀을 13페이지에 저희들이 담았고요, 그다음에 20페이지에 좀 담긴 담았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구체적으로 하는 부분이 저희들이 미흡했습니다. ○ 최경천 위원 앞서 각 기관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2018년도 행정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건의 및 촉구사항 그런 것들과 그다음에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 구분이 됐었어요.
그런데 올해부터는 이거 안 되겠다. 위원님들이 운영위원회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집행부에다가 처리 요구사항에 대해서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되겠다는 차원에서 시정 및 처리요구 사항으로 다 바꾼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걸 이렇게 요구할 때는 우리가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를 하는 거예요, 구체적인.
즉 목표 방향설정, 그다음에 처리기간, 방법 그다음에 피드백까지 이런 것들은 어떻게 되나 요구를 하는 건데 이렇게 주먹… 죄송합니다. 이렇게 포괄적으로 쓴 내용에 대해서는 ‘야, 이건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총장님!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 최경천 위원 힘드시지만 다시 한번 이 목표에다가, 주요업무계획 목표에다가 자격증 취득률 목표를 정하시고 그다음에 취업률 목표도 정하세요.
그다음에 취업유지율까지 목표를 정하셔서 관리를 하셔야지만 그게 소문이 소문이 나서 다음 학생들이 ‘야, 거기 가면은 자격증도 많이 따고 취업도 잘 되고 유지도 잘 하겠다’ 이런 게 성과잖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맞습니다. ○ 최경천 위원 바라볼 건 그거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저희들이 조금 그 부분이 미진했는데 말씀 주신 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최경천 위원 예, 꼭 좀 그렇게 해 주세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좀 더 부각될 수 있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 최경천 위원 예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최경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용 위원님. ○ 박형용 위원 박형용 위원입니다.
현재 평균등록률이 몇 프로 정도 되나요? 전체 평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지금 1·2차 마친 상태에서 등록률은 74%입니다.
그게 지금 정시로 넘어왔고요. 정시가 최근에 마감됐는데 지금 현재 경쟁률이 2.9 대 1입니다. 그래서 작년의 7.9 대 1에 비해서는 굉장히 떨어져 있는 그 상태입니다. ○ 박형용 위원 예상을 했을 때 아까 목표치에 있는 97%는 가능한 건가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97… 100% 목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 박형용 위원 아니 예상을, 지금 추세로 봤을 때 예상을 했을 때 97%는 가능하세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97%는 될 것 같은데 그건 뭐… ○ 박형용 위원 전체 평균이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하여튼 100% 달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박형용 위원 우리 도의원님들이, 특히 정책복지 위원님들이 늘 걱정하는 것이 학령인구도 줄어들고 그러면은 그 대학만의 어떤 특화성이 있어야 돼요, 특수성이 있어야 되고.
그래야, 메리트가 있어야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오게 돼 있기 때문에 진학 관련… 아니, 참 진학 관련이 아니라 공무원 관련해서 소방행정 같은 경우에 주로 소방행정은 소방관 취업을 목표로 하는 분들이 더 많을 거예요 아마, 그렇죠? 어떤 자격을 따서 그쪽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주로 소방행정에 필요해서 온 학생들은 대부분 소방공무원을 목표로 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정규수업 말고 외적으로 거기에 대한 방안이나 이런 부분들이 충분히 지금 준비돼 있는가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그래서 거기에는 별도로 심화학습실 이래서 별도로, 어찌 보면 공무원반을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을 쳐서 그 학생들을 별도 관리를 하고 있고 시험과목에 맞는 과목을 특강도 하고 온라인강좌도 하고 다각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 박형용 위원 실제 거기에 지금 참여하시는 학생 분들이 몇 명이나 돼요, 실제?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지금 36명인가… ○ 박형용 위원 전부 다 하고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일단은 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박형용 위원 아니, 그 커리큘럼이 어떻게 돼요?
진행하는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상세하게 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저희들이 상세하게 하고 있는… ○ 박형용 위원 공무원 취업반에 대한 운영방안.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운영방안이 별도로 준비돼 있습니다. ○ 박형용 위원 실제로 그렇게 36명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하고 있고 지도교수도 있고 올해는 좀 더 구체적으로, 저번에는 작년에는 지도교수 한 분이었는데 지금 한 네 분이 돌아가면서 좀 더 체계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박형용 위원 중간 중간 평가도 하시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수한 학생들… ○ 박형용 위원 작년에 평가하신 적 있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작년도 평가를 했습니다. ○ 박형용 위원 평가했을 때 어떤, 평가를 하고 나서는 어떻게 조치를 하시는지?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우수한 학생에 대해서는 장학금도 주고 여러 각도로 지금 하고 있고, 그런데 아직은 저희들 시작한 지 한 1년 되다 보니까 조금 아직 분위기는 무르익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조금 더 나을 것 같습니다. ○ 박형용 위원 그러니까 정규수업 끝나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끝나고… ○ 박형용 위원 정규수업 끝나고 하는 거예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밤늦게까지 공부를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 박형용 위원 그럼 여기에 대한 강의실이 별도로…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있습니다, 예. ‘명륜재’라고 해서 별도 공간이 있습니다. ○ 박형용 위원 명륜재라고 공간이 있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본관에 있습니다. ○ 박형용 위원 하여튼 그런 쪽으로라도 취업이 공무원들로 진출할 수 있는, 기존에는 군에서 옥천군에서 어느 정도 일종의 제한공개경쟁 채용이라도 될 줄 알았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행안부나 이런 데에서 제어를 하다 보니까 아마 그런 부분들은 금방 또 이 학교로 오려고 하는 학생들한테 벌써 다 얘기가 됐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올해는 그런 부분이 문제가 있지 않겠나… 그래서 어떻게 됐든 그거를 대체할 수 있는 그 심화특화반을 정말 어떤 식으로든 철저하게 잘 운영을 해서 공직으로 좀 배출이 되면, 어차피 도립대가 평생학습 관련해서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맞습니다. ○ 박형용 위원 실질적으로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바이오생명의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취업률을 되도록이면 양질의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교수님들이나 교직원님들이 단결을 해서… 왜냐하면 학교의 존폐는 특히 도립대학교 같은 경우는 특수한 대학이잖아요.
민간이 하는 것도 아니고 정부에서 국가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도립, 도에서 운영비를 다 지원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 존폐는 학생들이 오지 않으면 이 대학은 필요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학생들이 일단 와서 배워서 유익하게 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그리고 장래에 뭔가 희망을 줄 수 있는 그런 대학으로 발전하지 않으면 아마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마당에 자연도태될 수도 있어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맞습니다. ○ 박형용 위원 왜냐하면 도의회나 집행부에서 전혀 점점점점 등록률이나 이런 게 낮아지고 어떤 취업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성과를 못 내다보면 없앨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맞습니다. ○ 박형용 위원 그래서 이거를 정말 내부에 있는 우리 도립대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주체의식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교수님들이 옥천에 거주하면서 좀 했으면 좋겠다. 이 얘기를 자꾸 말씀드리는 게 거주이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65세까지 교수직을 수행을 하려면 이 학교가 살아야 되는 거거든요. 학교가 점점 규모가 줄어들면 누가 나가는 거예요?
학생들은 안 오면 되지만 교수님들이 그만둬야 돼요.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지역에 속해 있는 한 사람으로서 정말 학생들하고의 관계에서 정말 교수다운 교수다, 아니면 실력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정말 맺어지고 이렇게 해서 그분들이 발전하고 노력하고 ‘아, 교수님이 나한테 이렇게 신경 쓰는데 내가 뭔가 보답을 할 수 있는 그런 역량을 강화해야 되겠다’라는 스스로의 발로?
뭐 이런 부분들이 생기게끔 해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는 이게 또 잘못될 수도 있으니까 거기에 교직원 되시는 분들이 이 직장을 계속 일자리로, 좋은 양질의 일자리로 또 키워나가야 될 의무가 있어요, 책무도 있고.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니까 꼭 좀 철저하게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그리 하겠습니다. ○ 박형용 위원 이상입니다.
총장님 한 말씀하시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박형용 위원님 말씀 100% 다 맞는 말씀이고, 하여튼 학생이 없으면 대학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또 학생들이 취업이 잘되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돈 박형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욱 위원님. ○ 이상욱 위원 이상욱 위원입니다.
업무계획 15쪽에 보면 산학협력체계 내실화 및 네트워킹 활성화라는 항목이 있는데요. 그냥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인 건 제가 사전에 알아보니까 여러 가지 어려운 건 알겠는데 혹시 산단장님도 바뀌셨잖아요, 이번에. 그렇죠?
그래서 어차피 다시 오셨으니까 뭔가 계획을 한번 잘 짜보셔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참고삼아 말씀을 드리겠는데, 지금 여기 보면은 3개 항목으로 이렇게 나누어져 있잖아요, 그렇죠? 산학협력 공동 지원과제 추진하고 플랫폼 기반 강화 및 확대 운영, 창업 및 성장지원을 위한 창업보육센터 운영 내실화. 결국 이 마지막 항목에서 창업보육센터 운영 내실화라는 것은 결국은 학교에서 지금 약간 운영에 무리가 있다.
학교의 운영실적 때문에 만들고 있다는, 그렇게 비판받고 있는 기술지주회사 이런 쪽으로 연결이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 이것이 학교 평가를 위한 기술지주회사를 만들어서는 의미가 없고 실제적인 기술지주회사로 이렇게 귀결돼야만 지금 이 셋째 항목에 창업보육센터 운영 내실화랑 연결되는 거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혹시 지적재산권 취득 및 경영컨설팅 지원 이런 항목 여기 기술돼 있는데, 혹시 변리사나 컨설턴트랑 어떻게 MOU라도 맺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 것이 실적이 있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아직까지는 지금 저희들은 사실은 학교도 작고 그래서 아직까지 그 정도까지는 안 돼 있습니다,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레벨 자체가.
그래서 아직은 지금 시작단계라고 보시면… ○ 이상욱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미리 말씀을 드렸잖아요. 어려운 여건이라는 건 제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 그래도 어려워도 최소한 마스터플랜 정도는 만들어놔야 된다. 하다못해 현재가 ’20년이니까 ’25년도에는 기술지주회사를 어떻게든 설립을 하겠다, 최소한 창업지원을 하든 현물출자 또는 기술출자 이런 걸 통해서 최소한 기술지주회사를 한 ’25년도나 이때는 설립하겠다, 어떤 이런 마스터플랜이 필요하거든요.
그냥 지금 힘들다 그래 갖고 아무런 대책 없이 가면 이거는 영원히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교수님들이나 학생들을 통해서 기술지식산업권 이것도 작으나마라도 인센티브를 줘서라도 권장하고 확장시켜 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거기에는 곧 우리 도립대학뿐만이 아니라 거기가 학교들이 많잖아요.
그쪽에도 어떻게 보면은 지식산업권에 관련된 공모 이런 것도 있을 수가 있어요. 그 지역에서 특화된 특허를 학교에서 좀 예산을 지원해서 제도권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이런 역할을 학교가 해 주는 것도 방법이거든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 이상욱 위원 그래서 거기에 중소기업이나 1인기업 이런 여러 가지 기업 형태가 있는데 거기서 자금 또는 자본금이 부족해서 특허로 연결시키지 못한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조사를 해 갖고 학교 기술로 끌어들일 수 있는 그런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산학협력단장님도 다시 오셨고 하니 어떤 그런 마스터플랜을 좀 계획을 세워서 뭔가 해 보겠다는 의지라도 표명을 해 놔야 비슷하게라도 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점에 대해서 한번 신경 써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단장님 어떻게, 가능할까요? ○산학협력단장 한혜영 산학협력단장 한혜영입니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 이상욱 위원 그래서 이게 전국에 지금 기술지주회사가 한 50개 정도 되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잘 운영되는 데가 지금 아마 세 군데나 네 군데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북연합기술지주회사하고 강원연합기술지주회사하고 충북대학교가 조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리고 사실 신촌에 서강대, 이대, 숙대, 연세대 여기가 연합으로 하는 기술지주회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큰 학교도 단독으로는 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은 거예요. 그렇다 그래서 뭐 작은 회사고 역량이 없다고 그래서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거는.
그래서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데 과연 그 의지를 어떻게 결집시켜서 도출해 내느냐 이거는 구성원들의 노력에 달린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기술지주회사를 하나의 목표로 해 갖고 이렇게 서술적인 내용으로만 계획을 발표할 게 아니라 구체적인 내용으로 좀 대응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우리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맞고요.
그래서 마스터플랜도 저희들이 만드는데 사실 이번에 산단장 뽑을 때 여러 가지로 고심을 했습니다. 오신 지가, 우리 한혜영 교수 오신 지는 얼마 안 되는데 그전에 다른 대학에서 이런 경험이 있고 지금 조리제빵과 교수인데 본인 스스로도, 지금 조리대상들도 많이 받고 있거든요, 학생들이. 지금 1년도 안 됐는데.
그래서 그런 경험을 토대로 해서 본인 스스로도 기업을 만들 수가 있고 또 특허도 낼 수 있는 여러 가지 여건들이 본인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 의욕도 넘치고 해서 일단은 단장을 좀 파격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산단장이 사고를 한번 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마스터플랜부터 수립해서 조금씩 준비는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욱 위원 산단장님께서 제빵학 이쪽이면 발효에 관련된 특허도 꽤 많이 개발할 여지, 발명할 여지가 많을 걸로 보는데요, 발효 분야도. ○산학협력단장 한혜영 예, 사실 아직 계약 체결은 안 됐지만 베트남에서 식품 관련된 용역을 아마도 저희와 하려고 지금 의뢰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요구르트 발효 관련된 그런 것들을 의뢰를 주셔서 그게 조금 더 구체화되면 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욱 위원 예, 어떻게 보면은 산업화가 가장 빠른 건 IT 분야이고 가장 느린 건 바이오 분야이고 가장 또 폭넓게 할 수 있는 건 이 발효 분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지금 또 식품에 관련된 관심들도 많고 그러니까 아마 조금 고민을 하고 하면 충분히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 좀 관심을, 총장님 이하 모든 분이 관심을 갖고 한번 역점사업으로 두고서 신임 산단장님한테 힘을 좀 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그리 하겠습니다. ○ 이상욱 위원 이상입니다.
이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용 위원님. ○ 박형용 위원 박형용 위원입니다.
보직교수에 대한 임기나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수시로 변경되고 이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은 어떤 계획이 있어서 최소한 몇 년간 유지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이 뭐 기준이 있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원칙은 2년입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이 있을 때는 조금 빠를 수도 있는데 원칙은 2년으로 합니다. ○ 박형용 위원 왜 그러냐 하면 1년 만에 바뀐 분들이 몇 분 계시잖아요, 지금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그렇습니다. ○ 박형용 위원 그러면 기존에 1년 동안은 준비기간이고 나머지 1년은 이거를 실행할 수 있는 기간적인 여유가 있어야 되는데 제가 지금 1년 반 됐지만 두 번이나 바뀐 보직교수님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 너무 자주 바뀌는 거 아닌가라는 그런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 분야에서 겨우 인맥을 형성해 놨는데 새로 바뀌어서 다시 새로운 인맥을 또 형성해야 되고, 그러다 보면 실제 해야 할 일에 대해서 그만큼 지연될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건 능력이 출중하고 안 출중하고를 떠나서 교수님들이 되도록이면 보직교수를 안 맡으려 그럴 거예요, 아마.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그렇습니다. ○ 박형용 위원 힘드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 박형용 위원 이거 뭐 괜히 수업이나 잘하고 그러면 되는데 수업을 하면서 이런 것까지, 강의를 하면서 이런 것까지 겸해서 하다 보니까 그만큼 힘들기 때문에 힘들지만 그래도 기존에 했던 과정에서의, 새로 오신 분들은 새로운 과정을 또 처음서부터 다 새로 익혀야 된단 말이에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 박형용 위원 그러면 연속성이나 지속성이 좀 떨어지지 않나.
그래서 이런 부분도 총장님이 판단해서 하셨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고려를 좀 하셔 가지고,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교수님들은 과도기… ○ 박형용 위원 도립대가 살아야 지역이 삽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그리 하겠습니다. ○ 박형용 위원 이상입니다.
제가 한 말씀 더 드릴게요. 도립대를 지금까지 경영하시면서 가장 힘든 부분이 어떤 부분인가 한 두세 가지 압축을 하셔 가지고 총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시죠. 지금 3년 되셨나요, 4년 되셨나요?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3년 차입니다. ○ 박형용 위원 3년 차죠?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어쨌든 간에 제일 힘든 부분은 학생 모집이 제일 힘든 부분이고 그래서 젊은 학생들이 와서 지역의 인재로 커가는 게 가장 중요하고 또 그러기 위해서는 사실은 도립대이기 때문에 지역에서도 지원해 줘야 될 부분이 있는데, 어제 사실 군수님하고도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본인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미안해하는 부분도 있는데 사실상 아까… 대학이 망하면 지역도 망합니다.
그게 같이 가야 될 부분인데 말은 그리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원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풀어야 될지… 예를 들어서 지금 청양에 있는 충남도립대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실 지역하고 굉장히 연계가 잘돼 갑니다.
그래서 거기는 공직 진출도 많고 한데, 물론 우리 저 스스로도 노력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사실은 특히 지역에서 오는 지원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할 정도로, 작년에는 그래도 특채라는 말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버텨냈는데 특채라는 말조차 없으니까 그 부분이 힘들고요. 또 하나는 학생들이 지원을 하고 계속 체크를 합니다. 여러 대학을 놓고 보는데 우리 대학에 실제로 오는 학생들도 있고, 와서 느낌이 ‘이게 캠퍼스냐?’.
지금 건물이 40년 넘은 건물들도 많거든요. 그래 지금 있는 학생들도 중도탈락 포기하는 학생들도 캠퍼스가 너무 협소하다 보니까, 요새 학생들은 아파트도 어쨌든 간에 좀 고품질을 원하거든요. 그런데 캠퍼스를 보는 순간 굉장히 스스로 낙망해서 그만두는 학생도 있고 선택을 할 때도 직접 와서 보든 너무 협소하니까 ‘아, 이런 대학에 내가 어떻게…’, 또 이 지역 자체가 이래 교통이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학생 유치하는 데에 굉장히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도립대학이고 특성화를 잘만 하면 우리 도립을 우리 충북을 빛낼 진짜 보물단지가 될 수 있는데 잘못하면은 애물단지도 될 수 있다는 그런 점에서, 제가 한 2년 이상 동안 역점을 두어 왔는데도 학생 문제에 들어가니까 또 캠버스 문제에 들어가니까 굉장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 박형용 위원 그래서 우리 지역의 사람들도 협조를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건 아닌데 여러 가지 규정적인 제약이나 이런 부분들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지역에서 우려하는 거는 이번에도 바이오생명의학과 순수증원이 되잖아요? 결국은 그쪽으로 다 가는 거 아닌가라는 이런 또 불안의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쪽만 확장되고 키워 나가면서, 본대학에 있는 나머지 과에 대한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저기가 좀 떨어지는 거 아닌가 이런 우려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불식이 될 수 있도록 홍보나 어떤 자리에서든지 배경 설명이나, 저도 그렇게 할 테니까 우리 총장님이나 교수님들도 그런 얘기를 잘 해서 주민이 불안하지 않게끔, 항구적으로 옥천에서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좀 강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그리 하겠습니다. ○ 박형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박형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천 위원님. ○ 최경천 위원 최경천 위원입니다.
지금 박형용 위원님 말씀에 연동해서 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이 충북도립대학교 가서 근무하실 때 역할이 어떤 역할입니까? ○사무국장 김광래 사무국장 김광래입니다.
지금 저희가 시설관리 쪽이 제일 핵심업무입니다. ○ 최경천 위원 충청북도와 충북도립대의 어떤 가교역할 이런 건 안 합니까, 정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요? ○사무국장 김광래 우리 도하고 연계되는 거는 제가 출장 와 갖고 관련 부서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 최경천 위원 저는 충북도립대가 어떻게 보면은 굉장히 다른 대학에 비해서 유리한 점도 있다고 봐요.
예컨대 충북도립대는 소위 말하는 뒷배경이 있잖아요. 그게 충청북도예요. 그래서 엊그제도 제가 농담처럼 말씀드렸지만 저는 농담이 아니라 지금 산학협력단장님이나 총장님한테 얼핏 말씀드렸지만, 맨날 건물 짓고 뭐 그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진짜 학생들이 사업을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고민을 해 주셔야 돼요.
제빵기술 있으면, 특화된 거 있으면 그걸 가지고 거기 졸업생들을 도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거라든지 이런 게 있고. 그다음에 문득 생각난 건데 지금 정부에서 청년들 지원하는 금액들이 엄청나요, 방법들도 많고요. 그렇다면 우리도 충북형의 지원정책을 만들어야 돼요.
아, 도립대가 어디 대학이에요? 우리 충북도 대학 아닙니까? 그러면은 지금 그전에는 특채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좀 인센티브가 있다 보니까 많이 왔다고 하시는데 그럼 이번에는 바꾸는 거예요, 방향성을.
충청북도 지역에서 충북도립대 나온 학생들을 채용한다면은 충북도에서 어떤 지원책이 있다, 인센티브가 있다, 이런 걸 만들어 내야죠. 그러면 훨씬 나아지겠죠. 그런 역할들을 사무국장님이 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충청북도에서, 아마 그거는 법적으로도 위법이 되리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아니, 우리 도 대학인데, 어떻게든 우리가 살려야 되는데. 그렇다면 이 졸업생들에 대해서 충북에 있는 기업들이 채용을 했을 경우에 어떤 인센티브, 뭐 작은 기업 큰 기업에 따라서 인센티브를 달리 한다든가 임금을 부분적으로 지원한다든가 복지를 지원한다든가 이런 정책을 하면 나는 훨씬 나을 것 같아요.
그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요, 국장님. ○사무국장 김광래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 최경천 위원 열심히 한다는 것은 사실 가장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답변이거든요, 필요한 답변이기도 하지만.
그런데 저는 하여튼 국장님 역할이 큰 것 같아요. 총장님과 각 우리 처장님들이랑 단장님들이랑 협력해 가지고 과연 우리 충북대를… 지금 큰일 났잖아요. 사실 지금 학령인구가 낮아져서 입학생 100% 만들기도 쉽지 않고.
취업 쉬울 것 같아요, 앞으로 4차 산업혁명 모든 것이 다 자동화되는 시점에서? 그렇다고 아이들의 퀄리티가 막 높은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방법을 찾아줘야 돼요, 도와 학교가.
그래서 그런 지원방안들을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도 해 주시고 제시를 좀 해서 ‘야, 정말 도립대 재원을 투자했을 때 희망이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야죠. 그런데 요즘은 우리가 이렇게 박형용 위원님 계시니까 ‘우리가 열심히 도와야지’ 하면서 도우면서도 ‘야, 이거 잘못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들이 드는 거예요. 그렇죠, 사무국장님? ○사무국장 김광래 예. ○ 최경천 위원 책임감을 가지시고 하여튼 총장님과 많은 대화를 하셔서 그런 정책들을 잘 발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무국장 김광래 예,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하여튼 제가 관련 부서, 지난번에 전략산업과하고 바이오정책과 그 팀장님들 과장님들도 만나 갖고 우리 도립대학이 공립대학이고 또 도에서 지원하는 거니까 혹시나 R&D사업이나 지원할 거 있으면 저희한테도 연락을 해서 좀 하자 하는 얘기를 했거든요.
하여튼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런 거 찾아 갖고 하는 가교역할 열심히 하겠습니다. ○ 최경천 위원 저는 하여튼요 R&D사업도 중요해요. 여러 가지 사업도 중요하지만 여기 졸업한 학생들에 대해서 지원하는 방안을 찾아 달라는 거예요.
그게 훨씬 아마도 취업률을 높이고 학교 퀄리티를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최경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총장님께 두 가지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총장님 말씀하셨다시피 도립대를 보물단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번에 학생생활관 설계공모 및 심의가 3∼4월에 있지 않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예. ○위원장 박상돈 도립대학과 옥천의 랜드마크가 될 건물 설계물로 선정을 했으면 좋겠다, 누가 봐도 저건 충북도립대학교야라고 할 수 있는.
이건 건의니까 참조를 좀 부탁드리고. 도립대 경쟁률 제고를 위해 위원님들과 최경천 위원님이 말씀하신 자격증 성과지표와 세부계획, 취업률 상향 및 유지를 위한 목표와 계획은 주요업무계획에 추가하여 2월 14일까지 문서로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시간이 좀 빠듯하시면 시간을 좀 늘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아닙니다, 아닙니다. ○위원장 박상돈 괜찮겠습니까? ○충북도립대학교총장 공병영 예. ○위원장 박상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료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충북도립대학교 총장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의견은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올 한 해도 충청권을 대표하는 명문 평생직업교육대학으로서 인성을 갖춘 실용 전문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충북도립대학교의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5시 2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회의중지) (15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상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충북학사 ○위원장 박상돈 보고에 앞서 김창현 원장님을 비롯한 충북학사 직원 여러분!
올 한 해 원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럼 충북학사의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충북학사 원장께서는 간부소개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충북학사 원장 김창현입니다.
존경하는 박상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0년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맞아 위원님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민의 행복과 충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고 특히 저희 충북학사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남다른 배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우리 충북학사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충북학사 서서울관 송인수 부원장입니다. 법인 사무처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동서울관 김민회 사무국장입니다.
청주관 권기석 부원장이십니다. 그럼 지금부터 재단법인 충북학사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2019년도 성과평가 및 시사점, 2020년도 비전과 추진전략, 전략목표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과 2쪽의 기구 및 정·현원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 2019년도 성과평가 및 시사점입니다.
먼저 2019년 성과로 면학분위기 조성과 지원으로 우수인재를 배출하고 재능기부, 봉사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기여활동 활성화, 운영시스템 자동화 실현에 따른 학사 운영 내실화에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충북 발전에 기여할 여건 조성을 위해 졸업생 관리 및 유대강화에 노력하였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 다소 미흡한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성과평가 분석을 통한 운영방향 시사점으로는 재단 조직과 제규정 정비를 통한 행정체계 확립 등 동서울관 출범에 대비한 체계적인 준비와 자세로 차세대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2020년도 비전과 추진전략입니다. ‘미래의 빛 청년이 행복한 충북’을 비전으로 모두에게 공감과 기회를, 지역의 희망과 미래를 위하여 인재 양성의 메카 실현, 차세대 핵심인재 양성, 지역사회 의식제고 등 3대 전략목표 아래 8개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5쪽 첫 번째 전략목표, 지역인재 양성의 메카 실현을 위해서 우수인재 선발과 내부시스템 역량 강화, 공감·소통의 학사 운영 세 가지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6쪽 첫 번째 이행과제, 우수인재 선발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2020년 입사생 선발을 위해서 지난 1월 3일 3개 학사와 충청북도, 각 시군 홈페이지에 선발공고를 하였습니다. 서서울관 180명, 동서울관 262명, 청주관 80명 등 총 522명을 도 통합선발 30%와 시군선발 70%를 배정하여 2월 중순까지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수인재 유치를 위하여 지난 연말부터 도내 고등학교를 방문,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면홍보를 실시한 바 있으며 최근 선발 시점을 전후해 각 시군, 고등학교, 대학교를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입사홍보 등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쪽 두 번째 이행과제, 내부시스템 역량 강화입니다. 체계적인 업무분장과 보직순환제 도입 등 신·구직원의 적재적소 배치로 동서울관 운영체계를 확립하여 운영조직의 활성화에 주력하겠습니다. 사생들의 건전한 인재상 형성에 도움을 주고 내·외부 환경변화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직급별 직무역량 교육 이수제와 임직원 인증기관 인성교육 이수제를 시행하여 직원들의 직무수행능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임직원의 반부패 청렴교육 확대와 운영분야별 신규 청렴시책 시행 등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으로 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8쪽 세 번째 이행과제, 공감·소통의 학사 운영입니다. 학사 생활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선·후배 간 유대감 형성과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을 위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3월 중에 개최하겠으며, 공동생활의 배려심과 기본소양을 배양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인성 및 소양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사생들의 애로사항과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개최, 제안 동아리 운영과 건의함 설치 등 구성원 간 소통을 통한 생활만족도 향상을 위해 공감과 소통의 열린 학사 운영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의력 및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상을 제고하기 위하여 사생들의 출신 학교별·지역별 동아리와 향우회를 구성 지원하고 학습동아리와 입사홍보 활동을 주도할 향우회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면학환경 유지와 사생 단합을 위해 운영되는 각종 친교행사 등 사생 자율활동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9쪽 두 번째 전략목표, 차세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서 진로·취업 역량 강화와 최적의 면학환경 조성 및 학습지원 강화, 충북학사 동서울관 개관 등 세 가지 이행과제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첫 번째 이행과제, 진로·취업 역량 강화입니다.
고용노동부 프로그램인 진로탐색 심리검사를 실시하여 사생들이 적합한 진로 및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공·사 기업의 취업전략, 전문자격증 소개 및 취득방법 등을 주제로 하는 진로·취업 관련 실용강연회 개최와 롤모델이 되는 성공한 학사 선배들의 멘토링제를 운영하여 취업 준비, 대학생활·진로 상담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졸업생과의 멘토링제를 통하여 동기부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학사의 우수한 인재를 지역발전을 위한 인적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장과의 공감토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상생 협력체계를 마련하겠습니다.
성공한 졸업생의 취직을 위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구하는 한편,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과 진로를 정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11쪽 두 번째 이행과제, 최적의 면학환경 조성 및 학습지원 강화입니다. 서서울관의 노후 침대 매트리스 교체, 옥상 데크 개선공사와 청주관의 효율적인 사생 관리를 위한 남·여 학생동 전환공사 등 환경개선을 통해 사생들이 면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전문기관과 연계한 소방훈련과 재난대비 모의훈련 실시, 심폐소생술 교육 등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학사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가고시 및 자격시험 등을 준비하는 학사생들에게는 맞춤형 정독실 이용 등 면학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습자료 구입 등 다양한 방법의 학습지원으로 합격자가 더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세 번째 이행과제, 충북학사 동서울관 개관입니다.
시설물 인수 및 시운전, 기존 사생 재배치, 신규 입사생 선발 등 관련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개관식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세 번째 전략목표, 지역사랑의식 제고를 위하여 애향의식 고취 및 기여활동 활성화, 도내 고교생들과의 멘토링제 실시 두 가지 이행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13쪽, 첫 번째 이행과제인 애향의식 고취 및 기여활동 활성화입니다.
먼저 내 고향 바로알기 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충북지역 문화유적지 탐방과 문화행사 참여로 공동체의식 함양과 지역주민과의 유대관계 강화로 충북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도민들의 수혜에 대한 환원 차원으로 고향사랑 헌혈운동과 도내 복지시설 및 학사 인근의 소외계층시설에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에 대한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두 번째 이행과제, 도내 고교생과의 멘토링제 실시입니다. 학부모들과 도내 일선 교사들의 호응 속에 진행되는 도내 고교생들과의 멘토링제는 지난 7년간의 추진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진학 및 고민상담 등을 통하여 행사의 내실을 기하는 데 중점을 두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4쪽, 2020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책복지위원회 박상돈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으로 저를 비롯한 직원 모두는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시는 고견과 제안에 대하여 적극 검토하여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충북학사의 위상을 정립함은 물론, 함께하는 도민 일등경제 충북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 한 해 위원님들께서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충북학사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도 충북학사 주요업무계획) ○위원장 박상돈 김창현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육미선 위원님. ○ 육미선 위원 육미선 위원입니다.
제출하신 자료 2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구 및 정·현원에서 지금 결원이 겸임을 제외하면 16명으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향후 이 결원인원에 대한 채용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학사 원장 김창현입니다. 16명인데 일단 지금 동서울관에 공무직이라고 지금 현재 취사원하고 경비, 그리고 미화원 11명 지금 모집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공개모집 중에 있고, 여기 16명 중에 겸직을 제외한 2명은 일단은 충원을 했습니다. 기존에 채용했던 8명 중에 5명이 퇴사를 해서 일단 2명은, 예비후보자 중에 2명을 일단 시설직은 채용을 했습니다. 시설직을 2명을 먼저 채용을 한… ○ 육미선 위원 채용을 그럼 완료를 하셨다는 거세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임용을 했습니다, 예비후보자 중에서. ○ 육미선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결원이 몇 명입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지금 현재 결원은 2명을 빼면은, 현재는 1명이 되겠습니다.
일단은 저희들이 별도정원을 받은 게 있기 때문에 별도정원 6급 하나하고 지금 우리 사무국장이 새로 1월 달에 와 가지고, 정식 별도정원이 와서 별도정원을 포함해서 결원은 지금 1명이 되고 별도정원을 제외하면 2명이 되겠습니다. ○ 육미선 위원 원장님!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 육미선 위원 지난 12월 정례회 때 본 위원이 5분자유발언한 내용 알고 계시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알고 있습니다. ○ 육미선 위원 신규직원 채용하셨을 때 8명 중에 충북에 주소지를 둔 학생이 1명밖에 없었어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 육미선 위원 인정하시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 육미선 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더 결원과 관련된 분을 채용하실 때 본 위원이 발언한 취지에 맞도록 우리 지역에, 충북 출신들에 대한 우선채용이 있었습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일단 그래서 저희들이 인사규칙을 개정을 했습니다.
개정을 해서 일단 우리 지역 출신들을 채용하는 걸로 했고 그리고 지역 출신에 대해서… ○ 육미선 위원 그래서 결과적으로 채용한 인원 대비 우리 지역 출신의 인재들이 몇 명이나 됐습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지금 채용한 인원은 아직은 없고요. ○ 육미선 위원 지금 공고 중이란 말씀이시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그렇죠.
지금 영양사 한… ○ 육미선 위원 공고를 하실 때에…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지역제한을 뒀습니다. ○ 육미선 위원 그러한 지역제한을 두셨고 그리고 가산점이나 이런 혜택을 명시하셨습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했습니다.
지금 지역제한을 두게 되면은 충북지역으로 하게 되면은 가산점은 사실은 의미가 없고요, 충북지역이기 때문에. ○ 육미선 위원 예.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그래서 했고, 지금 위원님께서 그때 5분자유발언하시고 나서 저희들이 그래서 지역제한하고 가산점제도를 두고서 하다 보니 지금 공무직을 동서울관에 11명을 채용을 공고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공고 중에 있는데 공무직은 사실은 취사원하고 미화원, 그리고 경비원인데 이분들이 사실은 충북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 가서 근무하기는 다소 어려움이 있고 그래서 지금 접수된 상황을 보면 충북지역의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 ○ 육미선 위원 그러니까 사전에 어쨌든 원장님께서 이러한 지역인재 우선등용과 관련된 부분에 책임이 가볍지 않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채용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 간과했다는 거는 인정합니다.
어쨌든 제가 세심하게 좀 더 해서… ○ 육미선 위원 원장님 임기가 다시 재위촉되신 시기가 언제예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아직 위촉은 안 됐습니다. ○ 육미선 위원 위촉이 안 됐습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 육미선 위원 그런데 임기만료가 ’21년 1월 24일로 되어 있어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그렇습니다. ○ 육미선 위원 당초의 임기가 그랬었습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그렇습니다. ○ 육미선 위원 임기가 만료되셨고 그리고 재위촉되신 거 아니세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아직 임기는 남아있고요, 1월 24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1월 24일이 지나고 재위촉이 된다면, 연장이 된다면… ○ 육미선 위원 그런데 항간에는 지난 연말에 이미 재위촉을 하셨다라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아닙니다. 아직 위촉은 안 됐습니다. ○ 육미선 위원 아직 안 되신 거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 육미선 위원 충북학사를 운영하시면서 원장님께서 지금 놓치고 계시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인사청문회의 대상이 지금 충북학사까지는, 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들이 포함은 안 되어 있지만 되돌아볼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라도 재임용이 어떻게 되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과 같이 그렇게 안이하고 그리고 문제의식 없이 운영을 하신다고 하신다면, 서서울관까지 규모가 그렇게 확대되는데 좀 더 책임이 무겁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재임용에 응시하실 의향은 있으신가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저희들은 뭐, 제가 운영하고 있는 데에서 문제점이 많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세세하게 짚어주신다면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할 건 시정하고 하겠습니다만, 제가 이번에 직원 채용하면서 위원님께서 5분자유발언 때 하신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놓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인정합니다만 다른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학사를 운영하면서 큰 문제점이 없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 육미선 위원 귀를 좀 닫고 계시다라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한번 그간에 학사를 운영하시면서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그리고 여러 가지 학사 운영에 열심히 임하셨는지 되돌아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답변을 안 하셨는데요, 재임용을 위촉을 신청하실 의향이십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이거 뭐 제가 신청해서 된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인사권자 이사장님의 의사에 따라서 결정하는 거니까 그 결정대로 따르겠습니다. ○ 육미선 위원 예, 여기까지 일단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육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천 위원님. ○ 최경천 위원 최경천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가 새로 왔네요, 자료가.
기존의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가 오늘 온 자료랑 뭐 달라진 내용이 있나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아마 이게 금년부터 서식이 바뀌어 가지고서 시행이 됐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아마 저희들이 세세하게 못 챙겨서 기존에 있던 서식으로다가 제출했던 걸 바로잡아서 다시 제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최경천 위원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임금피크제와 관련해서 답변이 좀 바뀌었어요. “처리결과(계획)”으로만 그렇게 돼 있고 내용이 바뀐, 뭐가 차이가 있는 거죠?
시정 및 개선 요구사항에서 시정 요구사항은 똑같고, 밑에 똑같고 처리결과만 좀 달라졌어요. 왜 바꾸신 겁니까, 이거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저희들이 당초 제출한 자료하고 별 차이가 없는 거로다가 알고 있는데. ○ 최경천 위원 다른데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달라요? ○ 최경천 위원 여기는 “임금피크제 도입 폐지 협의 : 도·행정안전부.
대상 인원의 소수로 임금삭감분의 신규채용 불가-임금피크제 취지에 반함”, “기 시행 대상자에 대한 보상방안 검토-근무시간 단축, 삭감임금에 비례한 휴가 등” 이렇게 나와 있고요. 오늘 주신 자료에는 “임금피크제 도입 폐지를 포함한 교육훈련 제공, 근무시간 단축, 신규직원 채용 등 원점에서부터 제도개선을 면밀히 검토 중에 있음”. 이거 어느 분이 작성하신 거예요?
내용이 왜 바뀐 거예요? 뭐가 바뀐 거예요, 이게 내용이? (…) 본 위원이 판단키로는 머릿속으로 생각을 해 놓으신 거예요.
이거를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이 해결할 수 있는 대안들이 사실 극히 적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머릿속으로만 생각해 놓고 설마 이거를 위원들이 비교해 볼까 하는 생각으로 좀 안일무사하게 생각해서 기록을 하셨는데, 분명히 내용이 바뀌었고요.
작년에 해당됐던 분이 한 분이시잖아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그렇습니다. ○ 최경천 위원 그분 퇴사하셨나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아직 퇴사 안 하고 6월까지입니다. ○ 최경천 위원 그러면은 그 안에 지금 이런 것을 임금피크제 도입 문제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해서 해결을 하실 겁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해결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는데 당사자하고 조금 협의 관계가 잘 안 돼서 지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 최경천 위원 당사자가 굉장히 네거티브하게 표현을 하시죠?
부정적으로 표현을 하시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그런 면도 있습니다. ○ 최경천 위원 그렇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 최경천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세요.
저는 그래서 이런 것들의 과정이 매우 중요하고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드리는 말씀이, 여기 한번 보세요. 여러분들이 현황 쭉 써 넣으시고 행안부 지침과 충북학사 내부규칙 표기해 놓고 운영효과에 보면은 “인사관리/운영효과/직원 사기진작” 이렇게 써 놓으셨어요. 직원이 사기진작이 됐으면 그거 네거티브하게 얘기를 하겠어요?
안 하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 주관적으로 기록하신 거예요, 주관적으로 그분의 동의도 없이.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계속 반복되는 거예요. 물론 이번 회기 말미에 제가 이걸 가지고 5분자유발언을 합니다.
이 충북학사의 문제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충북의 출자·출연기관 전체가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5분자유발언을 하지만 이게 지금 처리결과에 대해서도 어떻게 보면은 그냥 “검토” 이렇게 돼 있고, 여러분들이 처리할 수 있는 권한들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행안부 지침, 충북학사 내부규칙 비교했을 때 직원 사기진작 이런 것들은 전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여기다 기록해 놓은 것이잖아요.
그렇죠? 문제가 있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권한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건의하는 거는 일단 우리 도에 관련 부서 예산담당관실하고 행자부 쪽인데, 그래서 위원님께서 당초에 이 문제를 제기를 하셨을 때 보상방안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뭔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당사자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 최경천 위원 예, 그러니까요. 지금 여기 여러분들이 현황에서 기록을 해 놓으셨어요, 임금피크제 감액분으로 신규 직원을 채용을 충당하는 게 불가능하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하지 말았어야 되는 게 옳은 거예요. 목적에 반하기 때문에, 취지에 반하기 때문에 그래서 문제 제기를 드렸던 부분이고요. 앞으로, 모르겠습니다.
도에서 본 위원의 5분자유발언 후에 정책을 어떻게 바꿀지는 모르겠지만 특히 사람에 관한 거, 그다음에 임금이나 근로환경에 관한 거는 철저하게 해당 사원과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그 과정을 중요시 여겨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지금과 같은 문제들이 계속 발생될 수 있어요. 본 위원이 우려하는 것은 지금 그 당사자가 6월 달에 어떤 대안이 없어서 좀 안 좋게 나갈 때에는 여러분들이 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문제 제기를 바깥에 나가서 하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 계속 고용노동부에 불려 다니고 그러셔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근로현황, 특히 사람에 관한 거 할 때는 그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제대로 적시를 해 놔야 된다. 이것처럼 임의적으로 뭐 “직원 사기진작” 이렇게 써놓지 마시고 그분의 의견을 청취해서 기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시정해 주세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알겠습니다. ○ 최경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최경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형용 위원님. ○ 박형용 위원 박형용 위원입니다.
계획서 14쪽에 보시면 2020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입사생 선발 제도 개선에서 ‘충청북도 거주기간’이 굉장히 완화됐네요. 왜 이렇게 완화가 된 거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학사 원장 김창현입니다.
이게 당초에는 사실은 계속 거주기간 5년 이상 합산 7년 이상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 부분이 어쨌든 저희들 충청북도에 주소를 두고 고등학교를 여기서 다니고 그랬으면 충청북도 도민인데 이 기간이 너무 길다, 이런 문제점이 제기가 있었고 그래서 이 조건을 완화를 시킨 겁니다. ○ 박형용 위원 이 문제점을 제안하거나 지적한 사람들이 어떤 분들이에요? 아니, 저는 왜 그러냐 하면 순수하게 아까 우리 양쪽에 계시는 위원님들 말씀하셨잖아요, 육미선 위원님도 마찬가지고.
순수하게 도비를 가지고서 운영을 하잖아요? 그러면 충북지역의 기존에는 굉장히 엄격한 잣대로 그 입사생들을 갖다가 선발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굉장히 완화시켜 줬단 말이에요.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유지하고 충북소재 고교를 졸업하거나 졸업할 자에 대해서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계속 거주 3년 이상 또는 1년 이상, “또는”이잖아요, 그렇죠? “또는”. 그럼 결국은 “또는”은 뭐예요? 3년 이상 안 하더라도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유지하고 충북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면 되는 거예요, 1년만 다녀도.
이건 문제가 있다. 맞습니까? 이 “또는”이라는, 들어가 있는 이 저기가 맞습니까, 접속사가?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그렇습니다. ○ 박형용 위원 그러면 공고일 현재 계속 거주 3년 이상 이 사람도 되고요.
또는 1년 이상 도내에 주소를 유지하고 충북 소재 고교를 졸업하거나 졸업을 예정인 자, 그러면 충청북도의 고등학교에 1년만, 이상만 다녀도 되는 거죠? 자격요건 되는 거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그래서 일단은 충북 소재 고교에 다닌 거를 조건으로 해서 1년 이상이라는 걸 둔 거고요. ○ 박형용 위원 그러니까 저는 뭐냐 하면 충청북도에 이분들이 세금도 안 내고 어떠한 저기도 없고 단지 전학을 오거나 해서 2년, 1년 이상이니까 1년 5개월, 그럴 리는 별로 없겠지만 1년 이상만 다니면 무조건 다 자격요건이 되는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1년으로 다 풀어준 거예요. 그전에는 5년이었습니다, 5년. 5년에서 1년으로 낮춰준 거예요.
이렇게 파격적으로, 그러니까 지금 이것을 낮춰준 이유가 저는 그래요. (웃음)혁신도시의 일부 계층들을 위해서 이렇게 풀어주는구나.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
왜냐하면 충북에 정말 충북을 지키고 사랑하면서 20년 동안 살아온 학생들이 제대로 못 가는 곳을 혁신도시의 부모들이 뭐 그렇지는 않겠지만 괜찮은 분들을 만나서 충북에서 고등학교 1년 이상만 다니면 입사할 수 있다. 이거 특혜죠? 특혜입니다, 이거.
특혜. 이거 안 돼요, 이렇게 하시면. 1년 이상만 있으면 다 되는 건데 그럴 것 같으면 뭘 제한 둡니까, 다 풀어주지?
저는 이거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학사 원장 김창현입니다. 지금 동서울 학사가 개관을 하면서 사실 사생을 모집하는데 서서울관 하나만 있을 때는 사실은 경쟁률이 상당했었고 그런데 동서울관 학사에 330명 정도가 추가로다가 모집을 하다 보니, 사실은 이게 앞으로 1년 동안 운영을 해 봐야 되겠지마는 일단은 결실상태가 발생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저희들이 예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모집하는 시기에는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해서 경쟁률을 상당히 유지를 하겠지만 그 후에 중간에 퇴사하는 학생들을 채우려면은 일단 예비인원을 갖고 채워야 되는데, 대개 보면은 학기 초에 학사에 지원했다가 못 들어오는 사람들은 개별적으로 원룸을 구하든지 아니면 기숙사든지 어떤 방법으로든지 다 숙소를 정해서 나가기 때문에 추후에 예비자를 모집해 가지고… ○ 박형용 위원 원장님 말씀 도중에 죄송하지만, 원장님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그거는 하나의 과정에서 발생되는 현상이고요, 자격제한을 낮추는 거하고는 사실상 별로 연관성이 없어요. 왜냐하면 충북도내에 서울로, 인서울로 대학을 다니는 학생이 어느 정도 통계가 잡히고 거기에 따라서 동서울관이 새로 330석 정도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 비율을 통계를 내서 판단을 하거나 이렇게 하셨으면 제가 좀 이해가 가는데, 어떻게 됐든 간에 충청북도에 이 충북학사가 있다라는 것을 아는 학생들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뭐 홍보… 더군다나 너무 경쟁률이 세니까 생각지도 않는 학생들도 많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동서울관이 개원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모르고 홍보가 덜 돼서 그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을 이 밑에 내신등급이나 수능 백분위 이런 부분들은 낮아져야 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자격조건에서 선제조건이 1년 이상이면 다 들어간다라면 혁신도시에 있는 기업체의 자녀들한테 특혜를 주는 이런 부분일 수도 있어요.
그럼 주소만 옮겨놓고 충북 소재 1년 몇 개월 다녔다고 그래 가지고서 자격여건이 되면은 기존에 충북에 여기에서 20년간 있던 학생들하고는 상대적으로 문제가 있다 저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혁신도시는 혁신도시고 그거는 다른 방법으로 하는 부분이지 혁신도시를 이런 데까지 적용을 시키는 것은 저는 이거 안 맞다고 봅니다. 어느 분이 이렇게 제안을 했었어요, 이거?
여론이 많이 있었나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도 공감을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저희들 차원에서는 충청북도에 일단 들어와서 1년 이상이 됐다면 충청북도민으로 봐야 되는 상황이고, 그분들이 계속 여기서 또 거주해야 될 그런 여건을 조성하게 하는 것도 우리 충청북도가 더 커질 수 있는 인구정책에도 더 상당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이 한 것이지 어떤 특정한 이유를 가지고서 한 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박형용 위원 그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게 기존에 거주하거나 여기서 계속 20년 동안 아니면 뭐 6학년 6학년 12년 동안 학교를 충북에서 떠나지 않고 다녔던 학생들을 위해서 이 취지가 맞아야지, 겨우 1년 이상 충북에 잠깐 머물렀던 사람들한테도 이 혜택을 주는 것은 이거는 좀 그렇지 않습니까? 이 비용이나 동서울관·서서울관 이렇게 짓는 데 비용이나 이런 부분들도 상당히 만만치 않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여기에 거주하면서 여기에서 지방세를 납부하고 이런 사람들이 낸 돈으로 이거를 유지하고 새로 세우고 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들을 좀 신중하게 고려를 하셨으면 한다. 왜냐하면 지금 충북도내에서 인서울 하는 학생들 숫자가 어느 정도 되나 알고 계십니까, 1년에?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한 1,000여 명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박형용 위원 그래서 저는 데이터를 안 뽑아봐서 모르는데 1,000여 명이면 두 군데가 제일 많이 들어가도 700명이면 맥시멈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남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기존에 들어가 있는 또 4학년까지니까, 기존에 들어가 있는 학생들도 있잖아요. 그럼 매년 이렇게 1,000명이 나오고 있는데 결국은 들어갈 수 있는 거는 어떻게 되겠어요?
몇백 명밖에 안 되잖아요? 4년 동안 계속 있는 사람이 있고 빠져나간 사람이 있고 하면은 1년에 들어갈 수 있는 맥시멈 인원이 한 이삼백도 안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경쟁률이 치열한 거잖아요, 1,000명 중에서 200명이면, 매년.
그럼 치열한 건데 이 부분을 이렇게 완화를 시켜주면 기존에 충청북도에 의지해 가면서 살았던 그 학부형들이나 학생들이 배제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박형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박형용 위원님 발언에 좀 보충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말씀 중에 특정 도시를 특정해서 예를 드신 거는 기존에, 그분들도 예비 충북인이지만 기존에 장기간 거주했던 학생들에 비해서, 이분들을 좀 우선권을 줘야 된다. 그러니까 기존에 장기간 거주한 학생들한테 우선권을 좀 줬으면 좋겠다라는 예를 들어주신 거죠? ○ 박형용 위원 아니, 그 얘기를 제가 한 게 아니고 우리 원장님이 하신 거예요. ○위원장 박상돈 하여튼 그렇게 정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욱 위원님. ○ 이상욱 위원 저는 간단한 거 하나 확인만 해 보겠습니다.
혹시 학사에 서울이든 충북이든 입사한 학생 중에 인재양성재단에서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혹시 있나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학사 원장 김창현입니다. 지금 학사에 입사해 있는 사생들은 장학금을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 이상욱 위원 이중특혜라 그런가요, 혹시?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건의를 하고 있어요. 어쨌든 이쪽 학사에 거주한다 하더라도 어느 부분 일정부분만큼은 조금씩이라도 장학금을 줘야 되지 않느냐 지금 의견을 개진하고 있는데, 일단은 저쪽에서 방침이 인재양성재단 쪽의 방침이 학사에 지금 입사해 있는 사생들한테는 장학금까지 주면은 이중혜택이다 이런 논리로다가 지금 거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상욱 위원 저도, 제가 볼 적에는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무료로 아주 입사해 있는 거라면 안 되겠지만 일단 무료는 아니고 실비에 가까운 금액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물론 다른 거기에 입사 못하는 학생들에 비해서는 좀 우대를 받고 있는 형태지만 어차피 그 자체가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한 하나의 제도이기 때문에 아예 입사비를 받지 않는다면 이중으로 지급한다, 그러니까 어떤 그런 혜택이 주어진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차피 기본적인 비용을 받고 있다고 하면 그거는 한번 시정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대학생에 주어진 장학금이 얼마가, 금액이 예를 들어 100만 원이라고 한다면 실제 입사로 인해서 주어진 어떤 특혜를 나름대로 계산을 해서 그걸 빼고 주는 한이 있더라도, 나름대로 어떤 그런 충북학사를 비롯한 서울 학사에 입주한 학생들도 인재양성재단에서 주는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의견을 교환해 주시고 협의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알겠습니다. ○ 이상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이상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천 위원님. ○ 최경천 위원 최경천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있어서 좀 불만족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려 그래요. 시정 및 처리 요구사항이 다섯 가지밖에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보면은 처리결과 계획에 대해서 전부 다 검토 중, 노력하겠음, 개진하겠음, 검토하겠음, 노력하고 있음, 이렇게 끝냈어요. 이게 그럼 하겠다는 건지 안 하겠다는 건지 도대체 구분이 안 갑니다.
그래서 저는 이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계획을 좀 변경해서 요구를 하고 싶은데요. 예를 들면 지적사항에 대해서 기존에는 이렇게 됐는데 개선방법을 이렇게 개선하겠다, 그리고 그것을 언제까지 처리하겠다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거예요. 앞의 기관에도 계속적으로 본 위원이 얘기를 했지만 오죽 답답했으면 우리 의원님들이 건의 및 촉구사항을 없애버리고 전부 다 시정처리 요구사항으로 바꿨단 말이죠, 꼭 해라 그러고.
그래서 “노력하겠음” 이것보다는, 하여튼 기존에는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이런 방법으로 개선하겠다, 언제까지 하겠다, 비고를 하나 만들어서 정이 어려우면 뭐 때문에 어렵다는 내용들을 기록해 주면은 보다 적극적으로 보이겠죠, 그렇죠? 원장님, 그렇게 좀 개선해 주십시오 이거.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알겠습니다. ○ 최경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돈 최경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이거 담당자가 누구실까요, 우리 직원분들 중에? 이거에 대한 계획서나 답변서를 언제까지, 뭐 처리불가면 처리불가 이렇게 확약을 해서 한 2월 14일까지 시간을 드리면 되겠습니까? 알겠습니다.
이렇게 자료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육미선 위원님. ○ 육미선 위원 재단 홈페이지와 관련해서 홈페이지 관리는 누가 하시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학사에서 기본적으로 하고요, 저희들 홈페이지 관리 유지업체가 따로 있습니다. ○ 육미선 위원 재단에서 보도하는 보도자료 관리가 2017년 10월에 그치고 있습니다.
지금이 몇 년이에요? 2020년인데 재단에서는 보도자료를 생성하거나 배포 안 하십니까? 관리가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보도자료 자체가 없는 거예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학사 원장 김창현입니다.
보도자료는 저희들 학사 홍보하고 입사생 모집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는데, 그게 게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 육미선 위원 이것은 어찌 보면 재단의 얼굴이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학생들뿐만이 아니고 학부모들도 학생들을 학사에 입학시키고자 할 때 제일 먼저 찾아보는 것이 어쩌면 홈페이지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어떠한 내용들이 어떻게 공지가 되고 있고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자료는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려고 하면 자료실에도 관련해 가지고 전혀 게시글도 없습니다. 재단에서 관리하는 자료가 전혀 없습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학사 원장 김창현입니다.
재단에서 관리하는 것도 있는데 사실은 저희들은 학사별로다가 3개 학사 기관별로 하는 게 거의 대부분이고 재단에서 하는 거는 사실 재단 직원이 별도로다 없습니다, 겸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재단이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육미선 위원 예, 그 부분은 꼭 챙겨주셔야 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본 위원이 지난 12월 정례회 때 5분자유발언 했었던 내용에 대한 후속조치사항은 어떻게 준비가 되고 있습니까? 한 달여가 지나고 있는데.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학사원장 김창현입니다. ○ 육미선 위원 제출된 바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아니요, 저희들이 위원님 5분자유발언 하시고 나서 저희들 인사규칙을 개정을 했습니다. 개정을 해서 일단 지역제한, 모집을 하는데 충북 지역제한하는 걸 하고 그리고 충북인재에 가산점을 주는 걸로다가 이렇게 지금 개정을 해서 운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 육미선 위원 15쪽을 봐도 후속조치사항에 해당사항이 없다라고 이렇게 명시를 하셨어요.
작년에 이미 공개적으로 발언을 한 내용이 있는데 어떻게 해당사항이 없습니까?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학사원장 김창현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한번 짚어봤는데 우리 이쪽에 의회하고 집행부 쪽에서 정식적으로 공문으로다가 발송이 안 됐기 때문에 이게 작성하는 시점에서 그 부분은 작성을 안 하는 걸로다 이렇게 협의가 된 걸로다 알고 있습니다. ○ 육미선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원장님에 대한 연임과 관련된 인사위원회가 열렸었습니까? 면접을 하셨어요?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당초에 제가 임용될 때는, 제가 임용될 때 그때 아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육미선 위원 작년 연말이나 연초에 혹시 인사위원회에 출석을 하셨냐라는 질의입니다.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언제쯤 임용이 되는 걸… 제가 처음에 임용될 때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 육미선 위원 아니죠, 재연임과 관련해서…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연임에서는 아직까지 제가 임용이 안 됐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 육미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5분자유발언에 대한 후속조치사항은 빠른 시일 안에 받아볼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북학사원장 김창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돈 육미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료 준비를 위해 수고해 주신 충북학사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제시한 의견은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올 한 해도 충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애향심 가득한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충북학사의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제378회 임시회 제3차 정책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열의를 갖고 회의에 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4분 산회) ○출석위원(6인) 박상돈 최경천 육미선 이상욱 심기보 박형용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 이강근 전문위원 김선홍 ○출석공무원 ·기획관리실 실장 이우종 정책기획관 박중근 예산담당관 신성영 세정담당관 이상익 청년정책담당관 안창복 법무혁신담당관 정호필 서울세종본부장 조경순 ·충북도립대학교 총장 공병영 교학처장 김형철 기획협력처장 정재황 사무국장 김광래 산학협력단장 한혜영 ·충북학사 원장 김창현 서서울관부원장 송인수 동서울관사무국장 김민희 청주관부원장 권기석 충청북도의회 의원프로필 프린트 창닫기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