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오영탁 위원입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분들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국장님, 코로나19하고 관련해서 방역에 이렇게 적극 대응하시는 거는 아주 시기적절하다고 보고요.
얼마 전에 보니까 버스회사 경영난 때문에 아마 상당히 어려움을 호소를 하고 또 직접적으로는 의사표시는 안 했지마는 택시업계에도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개인택시를 하거나 이런 분들은 하루하루 수입이 돼야만 생계를 유지를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우선 최근에 시외버스 6개 업체에서 아마 경영에 대해서도 재정 지원을 요구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잘 들었습니다. 하여튼 근본적인 지원방안이 조속히 마련돼서 택시업계라든가 버스업계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이태훈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과장님한테 좀 여쭈어볼게요.
과장님 지금 예산 요구한대로 하면은 하루에 의료폐기물이 1톤씩 발생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컨테이너에 임시로 이렇게 보관한 후에 아마 처리하는 것 같은데 이게 1톤이면 결코 작은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현재 이걸 어떻게 처리하나요.
며칠 동안 이렇게 보관하다가 처리하나요? 저도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사실 바로 처리하지 않으면 2차오염이 발생될 소지가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바이러스 같은 건 더 그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우선 보관하기 위해서 컨테이너 2대를 임차를 해서 한다고 여기 지금 이렇게 말씀하시길래 사실 보관할 그런 사항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보면은 컨테이너 임차료, 굳이 임차를 해서 할 필요성이 있나요, 이게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2차 어떤 오염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좀 꼼꼼히 살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분들 고생이 너무 많으십니다. 국장님, 코로나19하고 관련해서 방역에 이렇게 적극 대응하시는 거는 아주 시기적절하다고 보고요. 얼마 전에 보니까 버스회사 경영난 때문에 아마 상당히 어려움을 호소를 하고 또 직접적으로는 의사표시는 안 했지마는 택시업계에도 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특히 개인택시를 하거나 이런 분들은 하루하루 수입이 돼야만 생계를 유지를 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우선 최근에 시외버스 6개 업체에서 아마 경영에 대해서도 재정 지원을 요구한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파악하고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국장님 잘 들었습니다.
하여튼 근본적인 지원방안이 조속히 마련돼서 택시업계라든가 버스업계의 어려움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이태훈 국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과장님한테 좀 여쭈어볼게요. 과장님 지금 예산 요구한대로 하면은 하루에 의료폐기물이 1톤씩 발생이 돼요, 그렇죠?
그래서 컨테이너에 임시로 이렇게 보관한 후에 아마 처리하는 것 같은데 이게 1톤이면 결코 작은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현재 이걸 어떻게 처리하나요. 며칠 동안 이렇게 보관하다가 처리하나요?
저도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사실 바로 처리하지 않으면 2차오염이 발생될 소지가 상당히 높습니다. 특히 바이러스 같은 건 더 그렇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우선 보관하기 위해서 컨테이너 2대를 임차를 해서 한다고 여기 지금 이렇게 말씀하시길래 사실 보관할 그런 사항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보면은 컨테이너 임차료, 굳이 임차를 해서 할 필요성이 있나요, 이게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2차 어떤 오염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좀 꼼꼼히 살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본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게 지금 코로나뿐만 아니라 감염병하고 관련해서는 거의가 한 5년 주기로 지속적으로 이렇게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또 이런 어떤 감염병이 유행하거나 이러면은 사실은 보건 관련해서 그런 데에도 적극 대응을 하지마는 실제적으로 보면 소방서의 역할이 상당히 큽니다. 그렇죠?
이송하거나 이런 데 거의가 119차량을 이용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추세는 계속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렇다고 하면은 이거하고 관련해서 감염 방지물품도 저는 마찬가지고요. 이런 거는 어떻게 보면은 불특정다수를 바로 접촉할 수밖에 없는 게 소방업무의 특성이란 말이에요.
그렇다고 하면은 우선 관련 감염 방지물품을 확보도 하고, 그렇죠? 우선 보급대상 기관이 돼야 되는데 지금 이거 코로나가 이게 언제예요, 그러니까. 그렇죠?
최고 정점을 찍어 가지고 오히려 조금 수그러진 이런 상황에서 이런 물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런 부분이 좀 시기적절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거는 사실은 우선적으로 좀 확보도 하고 또 그렇게 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존경하는 우리 김기창 위원님 또 위원장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음압119구급차 같은 경우도 지금 1대 같은 경우도 확보를 하는 데 그러니까 안정적으로 그렇게 확보를 한다고 하더라도 거의 금년 하반기 9월 달에 10월 달에 될 소지가 상당히 높고요.
이게 지금 우리 충청북도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아마 광역 지자체를 비롯해서 다 요구할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은 사실은 확보하는 시기도 더 늦어진다고 저는 보고요.
또 하나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우선 이렇게 1대를 확보하고 나머지 열한 군데는 지속적으로 확보를 해서 각 소방서마다 1대씩 다 배치될 수 있다는 계획을 좀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이게 제가 봐서는 10년 가도 안 돼요, 10년 가도 이거.
요구를 아마 정부에다 다 요구를 할 텐데 그게 안정적으로 이렇게 확보가 되겠는가. 또 이게 좀 수그러들고 이러면 관심도 밖으로 밀려나요. 그래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이래서 좀 아까 제가 말씀드린 물품 그런 것뿐만 아니라 음압119구급차 같은 경우도 사실은 좀 중기적인 어떤 차원에서 접근해서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겠다.
이게 그렇게 접근해야지 정부 믿고 이거 예산 확보하기 상당히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하여튼 전반적으로 플루건 소독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그렇죠? 그래서 하여튼 우리 본부장님께서 이번 코로나19를 계기로 해서 전반적으로 감염병하고 관련해서 소방업무의 특성상 역할이 상당히 크게 되니까 전반적으로 다시 한 번 살펴 가지고요, 대응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니까요, 다시 한 번 살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영탁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건설환경소방위원회 동료 위원 여러분! 충청북도 소방활동 방해차량 견인비용 지급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소방활동 방해가 되는 주차 또는 정차된 차량에 대한 견인차량과 인력 등을 지원하는 사람에게 지원비용 지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조례를 제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은 안 제2조부터 제4조까지 비용지급의 대상, 비용의 신청과 지급, 그리고 환수조치 등에 관한 사항을 각각 규정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설명드린 충청북도 소방활동 방해차량 견인비용 지급 조례안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본 의원이 제안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 소방활동 방해차량 견인비용 지급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