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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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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위원입니다. 학교도서관요, 조성 연도하고 또 당시의 사업비 또 면적 이거를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민경찬 국장님 또 김영미 국장님 또 양개석 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분들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겠습니다. 학교도서관 현대화 사업하고 관련해서요.

본 위원이 자료를 받아보니까 이게 설치 연도가 가장 오래된 것을 보니까 한 43년이 되고요 또 가장 최근의 거는 보니까 한 12년이 됐습니다. 그렇죠? 또 한 세 군데 정도가 2004년도, ’06년도에 이렇게 리모델링했는데 도서관 면적의 편차가 거의 10배 이상 이래 차이납니다, 가장 작은 데하고 큰 데하고.

그래서 최근 한 16년 사이에 리모델링한 걸 빼고 나면은 상당히 오랜 기간 이렇게 수선의 필요성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게 평방미터당 보니까 가장 적게 들어가는 데는 6만 4,000원이요. 또 많이 들어가는 데는 한 60만 6,000원 이래 들어가요. 그러면은 과연 6만 4,000원 가지고 리모델링이 가능한가 그런 염려가 좀 있습니다.

이래서 이게 금액을 획일적으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어떠신지, 과장님. 이대로 하게 되면 좀 부실화될 우려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초·중 영어회화전문강사하고 관련해서 지금 보니까 영어회화전문강사 부당해고 구제명령 불이행에 따른 이행강제금을 이렇게 계상을 하셨는데 이거를 설명을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인건비하고 관련해서도 이게 ’21년 2월 달까지 뭐 계약을 그렇게 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은 우리가 저기 그러니까 지출폐쇄기간이 12월 31일로 원래 종료가 되지 않나요? 그런데 굳이 이거 인건비를 보니까 5월부터 ’21년 2월까지 이렇게 계상을 하셨는데 이렇게 해야 될 어떤 필요성이 있는 건가요?

이번에 보니까 4억 8,000을 계상하셨는데 사업기간을 그러니까 ’21년 2월 달까지 해야 될 어떤 불가피성이 있느냐 그걸 여쭈는 거예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