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형용 의원 발언
박형용 위원입니다. 대기오염이나 미세먼지 부분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것 같고요. 우리나라가 급성장을 하면서 규제를 완화했다가 규제를 또 강화하고 다시 또 규제를 완화하는 국가 정책에 의해서 이 모든 것이 좌우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렇지만 도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어차피 사후관리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도민들이 가지고 있는 환경에 대한 인식 이런 부분들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체나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이 요인들을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국가에서 환경규제를 강화시키기 이전에는 우리 도민들에 대한 환경과 기후, 대기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 그런데 그런 교육 예산들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어떤 교육을 할 때 이런 부분들을 거기에 프로그램에 넣어서 그런 교육들을 우리 공무원들부터 아니면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종사자들부터 그런 다음에 각 마을 단위로 아니면은 어떤 모임이나 이런 게 있을 때, 어떤 행사가 있을 때 그런 부분들을 365일 강조하는 교육의 시스템도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계획에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인식의 변화에 따라서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 한번 시도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