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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헌오 의원 발언

65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1-12-07

박헌오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병준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5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양호

설양호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먼저 의안 접수사항입니다. 경주시장이 제출한 2002년도 예산안 및 2002년도 경주시주민지원기금운용계획안외 2건의 계획안과 12월 5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하수종말 분뇨처리장 민간위탁 동의안이 의장으로부터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오늘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2002년도 마지막 정례회의 첫 번째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개회사에서도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이번 정례회는 2002년도를 꾸려나갈 예산을 심사하고 올해를 마무리하는 일반 안건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평소 의정 활동을 통하여 쌓아오신 경험을 토대로 꼭 필요한 사업이 책정되어 시민의 불편 사항이나 지역의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알찬 회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본 위원회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이번 정례회 기간동안 본 상임위원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하수종말분뇨처리장민간위탁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행정지원국장 나와서 하수종말분뇨처리장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입니다. (보 고) 하수종말분뇨처리장민간위탁동의안 제안설명(행정지원국) (끝에 실음)

최병준위원장

정지원국장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본 안건에 대한 실무적인 사항에 대하여는 하수도사업소장과 하수관리 연구관에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동식 위원님

김동식위원

행정지원국장님한테 좀 답변을 듣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그러면 행정지원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식위원

행정지원국장님 우리 지금 민간위탁 해야 될 사항이 청소년수련관이라든가 그 다음 또 시립도서관 여성복지회관 또 다른게 뭐 뭐 있습니까? 여러 군데가 있지요? 그죠?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예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여러 군데가 있는데 굳이 지금 우리 위원 모든 사람들이 문제점을 제기하는 이 사항을 급히 하는 이유가 뭡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하수종말 분뇨처리장이 99년도에 민간위탁을 하도록 1차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관계과로부터 위탁이 가능하다는 건의가 있었기 때문에 1차 99년도에 처리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국장님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99년도 계획이 자연휴양림하고 불법주정차 견인하고 분뇨?하수종말처리장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는 되고 이 두 가지는 지금 계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김동식위원

그러면 2000년까지 지금 해야 될게 뭐 있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2000년까지 해야 될 것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그 다음 상하수도 정수장의 경비, 상수도검침, 청소년수련관, 사적지 보문계획 관람징수 중에 청소년수련관과 사적지 공개관람 2건은 지금 민간위탁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청소년수련관은 아니죠?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수련관은 산내겁니다.

김동식위원

아 산내겁니까? 자 보십시오. 제가 오늘 국장님은 전문적인 그것은 우리가 실국과의 분이기도 하고 실제로 이번에 감사원 감사에서 하수종말처리장 이거 위탁 안 한다고 지적 당했죠?
감사원 감사도 우스운지 어찌하여 경주에 위탁할 사항이 몇 개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수종말처리장만 안 할려고 하는 이유가 단지 99년도에 한다고 했는데 1년차이 때문에 했다고 생각합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그런 것이 아니고 감사원 감사가 아니고 도 종합감사때 민간위탁에 대해서 왜 제안을 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지적을 받은바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제가 확실한 물정은 모르겠습니다마는 도 감사에서 지적할 때 즉 말해서 하수종말처리 용역하는 업체가 말입니다. 나름대로 로비해서 이거 빨리 위탁하라고 그렇게까지 했다고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은 전혀 없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글쎄 제가 알기로는 그런 내용은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고 우리가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 상당히 또 그 동안에 증설이 되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을 우리가 지연된 보고된 문제점을 감사반에 충분히 설명을 했습니다. 했으나 99년도에부터 시행하던게 너무 늦었다 이래서 지적을 받은바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면 지금 보세요. 지금 감포하고 산내하고 안강하고 거기에 만약에 지금 계속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죠?
했을 때 지금 우리가 이걸 위탁했을 때 거기에 지금 근무하는 공무원들을 어떻게 조치하는 겁니까? 기술자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우리가 민간위탁을 당초에 하수처리장 민간위탁 추진하는 걸로 보고를 받고 중앙에 보고를 해서 여기에 따른 행정절차는 지금 정원이 감축되고 행정절차가 다 이루어 졌습니다. 졌기 때문에 여기에 따르는 동의안을 제출하는 겁니다.

김동식위원

아니죠. 그러니까 여기 근무하는 사실 우리가 다른 사업이 진행이 안된다라면 우리 하수종말처리장에 근무하는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없어도 되지만 그죠? 지금 안강이라든가 감포라든가 산내에 지금 계속 사업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했을 때 이분들이 만약에 위탁했는 용역회사로 만약에 그쪽으로 갔다든가 그러면 이분들은 다른데 근무할 때가 없잖아요? 지금 사실 특별하게 그리고 기술적인 지금 제가 4군데 방식을 보니까 다 틀리긴 틀립디다. 용량에 따라 틀리고 다 틀리지만 그래도 이 부분에 종사하는 분들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이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이 하수종말처리장 위탁만큼은 제 생각은 감포하고 일단 산내하고 안강이 완료된 시점에 어느 정도 일정 기간을 우리시가 직영을 해보고 위탁하는 것이 안맞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늘 전문적인 것은 이야기 안하더라도 우리 포괄적인 이야기는 국장님한테 하는게 안 맞겠느냐 그래서 위탁의 우선 순위가 이것보다는 우리가 다른게 2000년에 할 수 있는 거 뭐 지금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넘어갈 수 있는게 많거든요. 위탁해도 충분한걸 위탁하면 굳이 도 감사에서도 우리가 구조조정 한다는 그 자체에 민간위탁 한다는 그 전체 중에서 하나도 안하니까 일부만 하고 진행을 안하니까 지적했다면 굳이 이거 말고 우리 시민들 한테라든가 만약에 사고가 위험물이 적은 것도 적은 것 부터 먼저 하면 충분하게 도 감사에서는 지적하지 않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도 감사에서 지적된 것은 당초 해당 부서에서 민간위탁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를 해 놓고 또 추가로 중간에 증설을 했습니다. 증설을 해서 다시 또 용역 계약을 해서 용역을 줘서 민간위탁 하는 것이 오히려 직영보다 문제점이 있다 이런 식으로 나왔기 때문에 또 우리 기획단에서는 당초에 그 보고를 받고 거기에 따라서 행정의 모든 절차가 이루어져 버렸거든요. 현재 정원이 감축이 되어 버렸고 또 지금 증원은 없고 현원만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가부종결을 어차피 지어야 됩니다. 지어야 되기 때문에 위탁을 하든지 또 위탁에 대한 결정 여부를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니까 위탁을 만약에 국장님 우리가 지금 3자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지금 위탁 여러 가지 사안이 부서가 있지만 이 부서 말고 다른 부서로 했을 때는 현원 자체만 남아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있다 이겁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하수종말처리장과 분뇨처리장이 민간위탁 계획을 해 놓고 계획에 따라서 정원이 줄어버렸습니다. 22명이 정원이 없거든요. 정원이 감축되어 버리고 위탁하는 걸로 해서 정원이 감축되고 그래서 지난 7월말까지는 한시적으로 정원이 잠정적으로 있었습니다마는 7월말 후로 이 조례가 확정이 시행이 되었기 때문에 경비 처리라든가 여러 가지를 못해서 또 하수처리장하고 또 하수도사업소하고 다시 통합을 했거든요. 현원은 그대로 또 살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동식위원

즉 말해서 그러면 청소년수련관이라든가 모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일평의 시립도서관이라든가 이런 것은 지금 정원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그것은 정원 그대로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는 말은 우리가 지금 모르겠습니다. 본인의 입장에 지금까지 전체적으로 민간위탁 하는 것으로 봤을 때는 문제점은 지금 문제점 제기가 제일 많이 되는 것은 하수종말처리장인데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 자꾸 그걸 먼저 우선 순위에 제일순위에 넣은 자체를 나는 국장님한테 자꾸 질의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어느 지구라도 똑같은 동일한 입장 아닙니까? 그죠? 동일한 입장이잖아요?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동일한 입장이고 지금 문제는 기정원도 의회의 동의를 얻어서 정원을 줄였거든요. 줄였고 현원은 살아 있으니까 위탁을 할 것이냐 또 위탁을 안할 것이냐 여부에 대해서 용역은 1차, 용역 2차 용역 결과가 여러 가지 장단점이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고 또 지난번에 조정관이나 또 위원님들 간담회상에서의 또 여러 가지 의견 그런 것을 종합해서 일단 저희들 집행부로서는 정원도 없고 하기 때문에 위탁하는 걸로 해서 동의안을 제출한 겁니다.

김동식위원

그래서 즉 말해서 의회에 저거 아니겠습니까? 도 감사에서 지적은 당했고 의회에 일단 동의안을 내서 안되면 전부 다 의회로 모든 책임을 넘기는 그런 역할밖에 안들려요. 지금은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그런 것은 아니죠.

김동식위원

왜냐 하면 지금 하수종말처리장 이 자체만큼은 우리가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간담회석상에서도 문제 제기를 많이 했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오늘 동의안 낸다는 자체부터가 이거 말고 다른걸 먼저 해도 충분하게 되는데 굳이 하수종말처리장을 자꾸 동의해 달라고 하는 자체가 의회에 자꾸 책임 전가를 하는 것 같은데 의회에서 저번에도 그랬잖아요? 이거 말고 다른 거 우리가 정말 시민한테 아무 해가 없고 또 만약 문제점이 생겨도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는 그런 것부터 먼저하자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전혀 위탁하자는 이야기가 안 나오잖아요? 거기에 제가 국장님 한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실질적으로 이거보다는 다른 것을 먼저 하세요. 먼저 하셔도 충분하게 하고 이것은 지금 우리 안강, 감포, 산내 같은 경우 3군데 전체 모든 시설을 완료하는 시점에서도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안강, 감포, 산내하고 현재 하수종말처리장 분뇨처리장하고는 별개입니다. 같이 생각하시면 안되죠.

최병준위원장

예 김동식 위원 간단하게 질문해 주십시오.

김동식위원

기술적인 것은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글쎄 기술적인 것은 앞으로 기술 부서에서 답변이 되겠습니다마는 저희들 기획단에서는 1차 민간위탁이 가능하다고 지금 보고를 받고 추진을 해 왔거든요. 그래서 99년부터 계속해서 지금까지 종결이 안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따라서 기술 부서에서는 민간위탁이 불가하다 뭐 여러 가지 장단점 분석을 해서 보고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으나 현실적으로 저희들은 정원 조례도 지금 감축되어 버렸고 또 모든 것이 시행이 되어 있거든요. 시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위탁에 대한 동의안을 저희들이 제출을 해서 민간위탁 저희들 시의 조례를 보면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의 동의에 따라서 위탁을 하든지 또 위탁을 안하든지 결정을 봐야 됩니다.

김동식위원

동의를 받을려고 동의안 낸거 아닙니까?

최병준위원장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신다면 행정지원국장이 설명하는 것은 전체적인 간담회에서 두 차례나 보고도 있었고 질문 했었기 때문에 우리 소관은 우리 하수도사업소장이나 하수관리연구관에게 질문토록 하는게 어떻겠습니까?

이진구위원

위원장님 그것은 건설도시국장님께 물을 것이 있고 또 행정지원국장이 민간위탁 이 자체는 행정지원국 소관이기 때문에 행정지원국장한테도 물을 것이 있고 그런거 아닙니까?

최병준위원장

그러면 질문하십시오.

이진구위원

그러니까

최병준위원장

이진구 위원님

이진구위원

국장님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이 자료를 낸 자료 있지요?
이거 행정지원국에서 냈습니까? 도시국에서 냈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도시국의 자료를 받아서 저희들 행정지원

이진구위원

도시국에서 자료를 받았습니까?
그 다음 그럼 국장님은 민간위탁 하는 쪽으로 생각하십니까? 안하는 쪽으로 생각하십니까? 의회 동의해 주면 하고 안해주면 안하고 이렇습니까? 무슨 뚜렷한 집행부에서 그게 있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제 입장은 봐서는 저희들 기획단 입장에서는 민간위탁을 해야 됩니다.

이진구위원

민간위탁을 해야 됩니까?
됐습니다. 그 다음에 건설도시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건설도시국장님 행정지원국장님 들어가시고 건설도시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도시국장님께 질문하실 내용 있으면 질문하십시오. 예 이진구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이진구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이 자료가 말이죠 위원장께서 두 차례 우리가 간담회에서 했다고 그랬는데 간담회에서 의장께서 자꾸 상임위원회에 넘겨서 한다고 그래서 사실 확실하게 못했는데 민간위탁 원가조사용역 결과 이래서 연구기관이 한국종합경제연구원입니다. 이게 어디 있는 겁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대구에 있는 겁니다.

이진구위원

그러면 이것은 연구를 맡길 때 수의 계약해서 했습니까? 이 사람들 어떤 경로로 해서 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수의 계약 했습니다. 최저 견적

이진구위원

최저 견적인데 그 당시에 업체가 몇 군데 참석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3군데 참석했습니다.

이진구위원

걸 그러면 시에서 통보를 했습니까? 공고로 했습니까? 어떤 식으로 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공고로 했습니다.

이진구위원

공고도 게시공고가 있고 신문공고가 있고 여러 가지 있잖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래서 이 관계에 대해서는 여기서 전문성이 많은 것에 저희들이 통보를 해 가지고 그렇게 한 겁니다.

이진구위원

그런데요, 우리 대건설국에서 했다고 하니까 적법하게 했다고 생각이 되긴 한데요 이 전문기관이요 우리 한국 최고 기관이 있습니다. 난 그게 의심스럽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이거 보면 말이죠. 내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시 직영하면 돈이 더 절감되는 걸로 나와 있거든요. 절감되는 걸로 그런데 우리 99년도 내가 하수종말처리장 때문에 자료도 받고 그 당시에 아까 행정지원국장 얘기처럼 그 당시에 민간위탁 해야 된다고 했는게 있는데 여기 보면 그때 우리가 정원이 39명입니다. 자료에 나와 있는걸 보면은 39명에 우리가 하수종말처리장하면서 전체 예산 23억이라고 나와 있어요. 23억이라고 이것은 31명으로 줄었는데 어떤 여건 변동이 있었는지 지금 26억 든다라고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이거 보면 민간위탁 했을 때에 28억 든다고 되어 있거든요. 제가 말이죠. 지난번에 간담회때 최고 기관을 해주라고 그랬는데 한군데가 아니고 여러 군데 자료를 받았는데 말이죠. 돈이 분명히 26억보다 적게 드는데 이게 28억으로 더 드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이걸 민간위탁을 주든지 시 직영으로 하든지 간에 그 자체에서 수질이나 이런 것은 민간위탁 줘서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고 있습니다. 있는데 이 산정이 기술적으로 우리가 하수도사업소라고 하는 것이 기술직이 많이 있고 경륜자가 많이 있고 한데 기술적으로 안하고 말이지. 대구에 희미한데 말이죠. 정말입니다. 나는 어느 정도 이 사람들이 들으면 기분 나쁠지 몰라도 이런 수치가 나올 수 없다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인원도 제가 여러 군데 이야기했는데 21명입니다. 21명 나와 있는데 여기 해서 했는거 보면 그렇다고 해서 내가 이야기 했는게 다 옳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그런데 여러 가지 의문점이 있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이걸 가지고 또 이 자료를 세 번째 내 놓습니다. 우리 간담회때 두 번 똑같은 자료고 그 다음에 붙어 나온 것은 현장에 가서 확인한거 이것만 나왔습니다. 이것만 나왔는데 이걸 우리 하수도사업소쯤 할 것 같으면 얼마든지 할수 안있습니까? 해서 장단점을 비교해서 이 사람들 장단점은 이것은 저거가 아예 말이지 민간위탁하면 돈도 더 들고 하니까 민간위탁하는 단점만 더 부각시킬 수 있고 그런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정확하게 자료를 말이지 해 가지고 시일이 걸려도 여태까지 또 시일이 있었는데 뭐가 바빠서 말이지. 대구 업체에서 대구 업체가 나쁘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아닌데 신빙성이 없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민간업체에 우리 하수도사업소에서 하게 되면은 역시 또 우리 인력감축에 반려를 해가지고 유리한 조건으로 직영으로 하는 것이 원활하지 않겠느냐 이래 싶어서 민간업체에다가 전문기관에다가 위탁 독려시킨 겁니다.

이진구위원

그렇게 했으면 그래가지고 연구기관에 했으면 그 연구기관 시에서 의도 되는대로 나와야 되는데 이거 보면 안하는 걸로 나와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러면 민간위탁 연구소에서 검토를 해 보니까 사실은 이러 이런 내용을 저희들이 받아 가지고 검토해 가지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진구위원

국장님 좋은데요, 하수도사업소장 대답해 보세요.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국장님 들어가시고 하수도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대답해 보십시요.
해동

최해동하수도사업소장

하수도사업소장입니다. 저도 중간에 맡았기 때문에 민간위탁 원가 조사 용역 했는데 대한 내용을 우선 간략하게 이해를 돋구기 위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앞서 우리 이진구 위원님이 99년도에 민간위탁 용역 원가 산정을 한번 했습디다. 했는데 아까 금액적으로 이야기 나옵니다마는 시직영 26억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금년도 시예산에 계상되어 있는 금액이고요, 그러니까 99년도하고 2001년도 하고는 물가 상승하고 이런게 좀 달라가지고 다소 차이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저희들 이번에 용역 줬는 내용은 우리가 이제 아까 앞서 행정지원국장님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기구가 이미 7월 31일부로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하수도사업소에서 지금까지 해 오던 일을 계속 할 수 없기 때문에 민간위탁 추진기획단을 구성을 해서 그러면 하수도사업소에서는 이런 이런 분야의 원가 계산을 해라 민간위탁 원가 계산 했는 것은 우리가 입찰할 때 예정가를 산정하기 위해서 산정했는 금액이지 이게 어떻게 우리가 용역을 하겠다 안하겠다 하는 내용은 아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앞서서 인원까지 우리 위원님 말씀해 주셨는데 그 내용을 제가 알아보니까 99년도에 아까 22명 그러는 것은 현재 우리가 전기과 보직을 이야기 하시는 거고 청경과 환경미화원이 있는데 그 인원은 일단 제외된 겁니다. 제가 99년도의 인원 현황을 그 당시로 파악해 보니까 수질환경사업소에서 수질환경사업소 현원이 그 당시에 정원이 52명 이였습니다. 99년 1월말 현재 그래서 그 당시에 현원은 52명중에 현원은 47명으로 수질환경사업소가 운영이 되고 있었고요 그 다음에 환경사업소 해가지고 지금 말씀드리는 분뇨처리장입니다. 그게 그 당시에 정원이 21명인데 2명이 결원된 19명이 근무를 해가지고 그러면 지금 봐서는 그 당시에 수질환경사업소하고 환경위생사업소하고 합했는 정원 73명이 현원 66명으로 그 당시에 두 업무 부서를 관리하고 양 소장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그 당시는 용역 원가 계산을 했을 때는 수질환경사업소 분야에 대한 원가 계산을 했습니다. 해가지고 지금 보면 어떠냐 하면 수질환경사업소 환경사업소 66명중에 지금은 환경사업소가 현재 31명이 있습니다. 30명 미화원하고 청경하고 30명하고 거기 생산관리 인부가 1명 있습니다. 그래서 31명이 있고 우리 하수도사업소가 지금 하수도조수로 3명까지 포함해서 19명입니다. 둘이 합하면 현재 인원 50명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현재 현원 66명에서 50명으로 된 약 인원수로서는 지금 현재 16명이 현상태에서는 감원되어 있다 이런 상태고 지금 앞서 우리 위원님이 원가 산정 용역 평가 비교해 보면 26억 하는 것은 금년도 하수종말처리장하고 환경위생사업소하고 우리 하수도사업소의 예산입니다. 예산이 26억이다 참 환경사업소 예산이 26억이다 그렇기 때문에 금년도 시직영 했을 때의 예산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28억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민간위탁으로 했을 때의 예정 가격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금액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다른 위원님 질문 있으십니까? 예 이삼룡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용위원

이건 저 다른 것은 뭐 지금까지 계속 이야기 되어온 문제고 민간위탁이냐 아니냐 그런데 대한 것은 지금까지 계속된 얘기인데 전에 하수도사업소장하던 김태술 소장님 나왔습니까?
김태술 소장님 좀 세워 주세요.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김태술 소장님 잠시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수도사업소장님 잠시 앉아 주시고

이삼용위원

기술 문제에 대한 문제하고 법적인 문제에 대해가지고 간단하게 묻고 답변 좀 해 주세요. 방류수 수질기준 관계하고 그 다음에 우리 여기 혐기호기식 방법하고 그 다음에 2004년부터 법적 기준치 이하 수질 내리는 그 문제하고 그렇게 좀 이해가 가도록 답변 좀 해 주십시오.
태술

김태술

첫째 저희들 방류수 수질 기준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비오디, 시오디, 에스에스, 티엔카는 질소, 티종합질소, 티피종합인 이게 저희들이 하는데 비오디는 방류 기준이 저희들이 20입니다. 그런데 작년하고 올해하고는 저희들이 상당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비오디가 작년 10월 달에 6.3이였던 것이 2001년도 우리 확장 해가지고 올해 4.9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0인데 시오디가 작년에 10월달에 11.4던 것이 올해 8.4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에스에스가 20이던 것이 작년에 그러니까 3.7 올해는 에스에스가 작년하고 같게 나오고 있습니다. 티엔종합 질소가 작년에 21이 나오던 것이 올해 11로 나오고 있습니다. 티피종합인이 작년에 1.9 나오던 것이 올해 3.0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관계와 저희들이 처리 공법에 대해서 저희들 장기 표기식 혐기호기조라고 유일하게 우리 나라에서는 처음하고 있고 이 공법은 고려대학교 교수 지금 우리 나라의 최희수 교수님이 우리 나라의 권위자인데 이걸 선진국으로 가져 가지고 우리가 했는데 질소 인 제거를 위해서 이 공법이 됩니다. 다른 것은 지금 표준 활성공법이라고 해서 우리 나라의 90%가 표준 활성공법을 쓰는데 다 이름이 비슷비슷하지만 그게 표준 활성공법이고 우리 장기 표기식 혐기호기법이라고 하는 것은 유일하게 우리 경주만 있는데 자기도 그걸 가지고 가 처음엔 두렵게 생각했는데 인지수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상당히 놀라워 했습니다. 그러면 장기 표기식 혐기호기법이 뭐냐 그러면 혐기조와 호기조가 2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한 것은 뭐냐 그러면 미생물 우리가 누에를 기를 때 계절별로 온도라든가 온의 성질에 따라서 누에가 성장이 잘되고 그 성과가 좋듯이 저희들도 미생물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또 아침, 점심 저녁 미생물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이것을 분석하면 저희들은 실험실에서 3년간을 1월 달에 90년도부터 95년도부터 95년도 1월 달에 오전에 어떻게 나타나고 오후에 어떻게 나타나고 그러면 96년도에 비교 분석 사진 97년도 분석 3년간을 분석했기 때문에 미생물의 상태에 따라서 운영 상태가 혐기호기조의 물의 흐름과 스러찌 빼내는 시기 이런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저번에 시장님께 말씀드렸지마는 저희들이 여기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석사 논문도 통과되었고 저희들이 근무를 하면서 이 책을 전국에 배부를 했습니다. 이 책을 만들어서 이 공법에 대해서 표창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니 경주 시내에 환경분야에 사실 황기영 교수가 있습니다. 그 분도 우릴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경주 시내 교수님들이 저희들하고 토론해도 저희들이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전국 어느 분들하고 그런 노하우가 있는데 이 공법을 민간 판도 준다고 할 때 상당한 문제점이 돌출됩니다. 그래서 감포, 안강, 산내 이 공법과 유사합니다. 질소 인 제거시키기 위한 방법은 그래서 이것을 저희들이 터득한 후에 경주시가 자활로 했을때 민간의 관리를 할 수 있는 힘이 있을 때 주는게 안좋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공법이 틀림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을 드립니다. 조사를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김동식위원

위원장님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예 환경사업소장님 질문입니까?
태술

김태술

그리고 또

김동식위원

말씀 좀 드릴께요. 제가 본 견해는 지금 우리가 민간위탁 했는데 순수 민간위탁 업체가 여기 보면 우리 정도의 규모 이상이 되는 데가 12개소죠? 그죠?
지금 우리 자료에 보면 그런데 여기 보면 대부분 다 순수하게 민간위탁 했는 자체는 1군데거든요. 그죠?
1개 업소만 순수 아니요 지금 자치 공단 설립해서 했는거 하고 이것은 저거 하더라도 17쪽에 한번 보세요.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아니 우리 김동식 위원님
하수도사업소장님 여기에 질문 하시겠습니까?

김동식위원

마찬가지에요. 그래도 이 분야에는 아무래도 오래 근무하셨으니까 제가 봤을 때 기술적인 이야기보다도 지금 문제는 뭐냐 그러면 저희들 포괄적으로 봐야 되거든요. 그죠?
우리가 저희들이 완전 세부적으로 그것까지는 좀 저거하더라도 저도 공법을 보니까 유일하게 우리 경주만 이 공법을 쓰고 있고 나머지 지역은 그 공법이 전혀 없더라고요?
없고 또 특히 우리 지역의 공법은 많은 부지가 필요한 단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나 우리는 지금 확보가 된 상태니까 거기서 뭐 기술적으로 많은 성과가 있다고는 인정합니다. 포항 환경연합 이런 데서도 이야기가 그래도 경주가 하수종말처리장 관리만큼은 깡충하게 해 준다. 이래서 그런 이야기까지 저도 들었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민간위탁 했을 때 지금 여기 위탁 업체를 보면 대부분 기존 공무원들이 회사를 설립해서 그대로 또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그 다음 또 이제 자치단체 공단 설립을 해서 했는 데가 있고 즉 말해서 지금까지 근무하는 사람 그대로 존속해 나간다는 것이 대부분이에요. 그죠? 맞죠?
태술

김태술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지금까지 아까 노하우가 있다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노하우가 있는데 만약에 이 노하우를 갖고 있는 사람이 거기에 기술 자문으로 들어갔을때는 문제점이 제기가 안되는데 안 들어 갔을 때는 문제점이 분명히 제기 되지요?
태술

김태술

예 됩니다.

김동식위원

그런데 왜 하수 소장님이 옛날에 이거 민간위탁 해야 된다고 올린 이유가 뭡니까? 그거 한번 물어봅시다.
태술

김태술

제가 그 당시 있을 때는 위생처리장에 있었습니다. 통합된 위생처리장하고 환경사업소하고는 통합되어야 된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위생처리장 있을 때 위생처리장만 주면 어떻겠느냐 우리가 150톤을 처리 능력이 있을 때 제가 거기 갔을 때 기자재가 참 엉망이였습니다. 가가지고 제가 2년 있으면서 개선했습니다. 냄새나는거 뭐고 만약에 했을 때 직원들이 보러 왔을 때 그걸 분석했을 때는 전문 분야 그러는거 지금 사업소장 일을 보면 인사 관계 상당히 본 재산이 오른 것 같이 인사가 되었습니다. 전에는 말썽이 있는 자 또 조금 있다가 보면 가버리고 그게 원인이다. 그러니 전문가를 키워야 되겠다. 장기적으로 근무자를 편성되어야 되겠다. 그래서 제가 150톤 위생처리장만을 줘 버리면 좋겠다 그랬는데 그 당시 환경사업소장으로 있을 때부터 제가 반대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런데 반대했는데 지금 행정지원국장님 그 당시에 민간위탁해도 된다고 해가지고 올렸다고 했는데 그것은 무슨 말입니까?
태술

김태술

그것은 그 당시에 최병하 지금 제대했는 선배님이 하수처리장에 계실 때 그 당시에 그 파트에서 99년 말까지 하겠다고 올려버렸습니다. 그렇게 올리고 제가 위생처리장 있을 때 따로 따로 가는 줄 알고 이것은 위생처리장 같으면 줘보면 좋겠다 해서 분뇨처리 저것은

김동식위원

의견이 달랐다. 최병하 그때 소장님하고 지금 소장님하고는 그때 의견이 달랐는데 단지 최병하 소장님은 위탁해도 괜찮다 이래서 위탁 그것을 올렸다 이거죠?
태술

김태술

예 그 당시에는

김동식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결정은 우리 동의안 자체 결정은 우리 위원님들이 하시겠지만 지금 일단 담당하고 계시고 거기에 기술적인 그 사항을 알고 계시는 분은 위탁을 했을 때는 문제점이 있다는 것은 확실하죠?
이상입니다.
태술

김태술

그리고 아까 저희들 우리가 방류수 수질 기준이 2002년 1월 1일부터 비오디가 20이던 것이 10이하로 정해집니다. 2002년부터 그 다음에 2004년부터입니다. 2004년 1월 1일부터인데 그리고 시오디는 40 그대로 두고 있고, 에스에스가 20이던 것이 10이 됩니다. 그 다음 티엔질소가 60이던 것이 20이 됩니다. 그 다음에 티피가 인이 8이던 것이 2이하로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여기 낙동강 수계지구 해 가지고 하류지역의 수질 정수장이 있는 부위에서는 그렇게 되도록 딱 못이 박혀 2004년 1월 1일부로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이것은 갑자기 인이나 질소를 떨어뜨리려고 하면 노하우가 없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이것을 저희들은 이것을 공법을 이만큼 내릴수 있는 힘은 있으나 투자보다는 효과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부러 인 질소를 안내리고 있는게 뭐냐 그러면 60인데 지금 11로 내리고 있는데 더 내리면 돈이 더 들기 때문에 방류수 기준에 그런 우리 노하우도 있습니다. 앞으로 이게 내려 갈 때는 돈은 더 들고 폭기기는 더 돌리고 약을 좀 쓰게 되면 앞으로 이거보다 더 내려갈 수 있는 노하우을 갖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 저희들이 아까 질문하신 위원님 질문의 답변입니다.

이삼용위원

그러면 소장님 저 2004년부터 법적 기준치이하 떨어뜨려도 아무 하자 없네?
태술

김태술

예 저희들

이삼용위원

법적 기준치 맞출 수 있는 그런 노하우는 축적되어 있네요?
태술

김태술

예 있습니다. 그러니 민간이 와도 넘겨도 되지만 이것은 한 1년이상을 운영 하다가 노하우가 나와진다는 걸 아무리 기술이 좋은 사람이라도

김동식위원

한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죄송합니다. 민간위탁 원가 조사를 보면 이번에 지금 제일 기본으로 잡아 놓은게 2001년도 예산에 대해서 26억8천1백6십2만8천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지요? 그런데 이것도 우리가 위탁 용역비에서는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2001년만 봐서는 되는게 아니고 최하로 3년 내지 5년을 봐야 되는게 거기에 시설투자가 계속 들어가는거 아닙니까? 그지요?
태술

김태술

예 지금 95년도에 설치된 기자재가 우리가 이번에 확장했는데 95년도 에 기250억 가까이 투자된 기자재에 대한 것은 지금 서서히 투자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김동식위원

보통 볼 때 감가를 본다 그러면 몇%를 봐야 됩니까? 시설 투자에 대해서 계속 투자를 해야 비오디든 시오디 유지를 할 것 아닙니까? 그죠?
태술

김태술

예 기자재 노후 염분이 있기 때문에 빨리 부식이 옵니다.

김동식위원

그런게 지금 용역 여기에서는 전혀 안들어가 있거든요. 그렇지요? 그런데 문제점이 안있겠습니까?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김동식 위원 질문 마쳤습니까?
그럼 이삼룡 위원
지금 뭐 민간위탁과 직영하는데 돈 문제에 대해서 득과 실을 자꾸 따지는데 민간위탁을 했을 때 드는 비용 우리가 직영을 했을 때 하는 비용 대충 정확한 수치없이 대충 이야기를 한번 해봐주세요. 돈 문제도
태술

김태술

제가 여기 위생처리장하고 환경사업소 여기하고 근무했는게 5년 순수하게 냄새나는데서 5년 근무를 했었는데 민간하고 우리가 시가 직영하고의 차이점이 뭐냐 그러면 우리가 물가 상승률과 공무원 어느 정도의 예산이 그 안에서 수리를 하고 직접 투자를 하는데 민간이 하게되면 저희들이 보면 연간 수리비가 한 1억이다 이렇게 들면 거기에 맞추어 예산 절감하고 나중에 성과 1년에 얼마 예산을 얼마에 대수선비를 줄였다지만 이걸 민간이 하게되면 7년을 분석해 본 결과에 저희들이 같은 기개지가 있는 몸담고 있는 사무관 지금 넘어 갔는데 해 보면 우리 경주시가 민간에 줄때는 2백만원 이하는 너거가 수리하고 넘을 때는 시가 해주겠다 할 때 우리는 1백만원짜리 하나 건드리면 2천만원이상 수리비가 들어갑니다. 1백만원짜리는 이런데 베아링만 적기에 수리해주면 될걸 2백만원만 들면 될걸 이익을 추구하다 보면 베아링만 조금 하면 되는데 마찰입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감독을 그렇게 할 수 있느냐 거기에 우리 자동차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지마는 친구에게 자동차를 1주일간 빌려준 뒤에 받아서 자기가 운전할 때 소음이 또 틀리는 것과 같이 기자재라는 것은 관리를 매일 하는 것과 유입되기 전 모터가 30대가 있다면 30대의 울음소리와 진동을 냄새가 나는가 안나는가를 맡을 줄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첫째로 대수선비에 마찰이 옵니다. 그러면 우리 공무원이 감독하러 갔을 때 그 공무원도 인간이기 때문에 그 회사에 제가 만약 예로 그 회사에 어떤 직장에 유혹을 해가지고 오느라 연간 6천 주겠다 해가지고 민간으로 오너라 경주시 의견은 뭐냐 내놔라 내가 경주에 사는데 저 사람은 저 자리에 앉아서 지자리 만들려고 하는 소리 듣기 때문에 나는 안한다. 그런데 이익되면 그런 숱한 저한테 유혹이 옵니다. 지금 그럴 때 이익을 내놔라 할 때 이익이 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그 사람이 나한테 묻는 것은 내가 판다 그러니까 당신하고 이야기 못하겠다 그러고

박헌오위원

위원장님 잠깐 회의진행 발언입니다. 받아주셔야 됩니다.
이삼룡 위원님의 양해를 좀 얻어야 되겠습니다. 이 질문의 답은 중지해 주시고 이삼룡 위원님 어떻습니까?

이삼용위원

마치겠습니다. 대신 하십시오.

박헌오위원

고맙습니다.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질문해 주십시오.

박헌오위원

소장님 들어가시고 행정지원국장님 좀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소장님 들어가시고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국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헌오위원

이 동의안에 대한 위원님들의 심오한 질문하고 전문성을 가지고 계시는 담당 공무원들의 답변과정에서 여러 가지 오해의 소지도 있습니다. 있고 우리 담당부서에서 우리 실무진에서는 이것을 민간위탁 자체를 반대한다고 그랬고 우리 행정자치 지원국에서는 민간위탁을 해야 되겠다는 동의안을 내 놓은 상태고 같은 공무원들의 입장에서 반대되는 부분을 접하는 우리 동료 위원들의 마음은 정확한 판단을 내려줘야 됩니다. 처음부터 본 위원은 민간위탁 자체를 보류안을 냈습니다. 여기에 잡다한 모든 내용에 용역에 의한 여러 가지 조사 실적이나 이런 것은 저희들 다 훑어보고 다 봤습니다. 봤는데 문제는 왜 하필이면 하수종말 및 분뇨처리장이 민간위탁으로 급하게 12월말에 넘어가야 되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깊이 아까 소장님께서 말씀이 더 깊은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제가 답변을 중도에 끊었습니다. 내용도 약간의 저는 이해를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이 동의안에 대한 동료 위원들의 질문은 대충 다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딱 한마디로 국장님께서 민간위탁의 동의안을 다른 부분의 부서의 급한 용역 우리 민간위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수종말 및 분뇨처리장 민간위탁만이 오늘 유일하게 2001일년도를 마감하는 이 시점에 해야 되는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우리 동의안의 가부결정은 우리 동료 위원들이 결정할 것이니까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그 문제는 아까 김동식 위원님 질문에 대해서 1차 답변을 했습니다. 당초 98년도에 민간 위탁 대상 사무를 조사해서 보고할 당시에 99년 분뇨하수종말처리장과 자연휴양림 불법주정차 견인이 99년도에 시행을 하는 것으로 보고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1차 당시에 분뇨하수처리장을 정부 추세가 기초 환경시설을 거의 민간위탁 하는 걸로 되어서 저희들 시에도 관계과로 하여금 보고를 받아서 위탁이 가능하다 이래서 계획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거기에 따라서 행정절차를 밟아오던 중에 담당 부서에서는 우리 처리용량에 문제가 있어서 증설을 요했습니다. 그래서 증설을 하고 또 지금은 감포라든가 안강이라든가 이런데 산내라든가 하고 있으니까 기술적으로 기술부서에서는 이것을 종합 관리하는 것이 낫지 않느냐 의견이 이견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용역 결과를 보고 1차 용역 결과에 따라 의회에 보고를 했습니다마는 이 문제는 너무 오래 지연이 되었고 또 저희들은 담당부서의 보고를 받아서 계획대로 이게 정원이 감축이 되었습니다. 정원도 감축되고 또 현재로써는 행정사업소의 현황은 조치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당장 경비라든가 처리 못하기 때문에 지난번에 또 하수사업소하고 통합을 시킨 겁니다. 우선 용역을 하기로 해서 그래서 이것을 위탁을 하든지 현재 저희들이 구조조정하는 가운데서 정원은 줄어버리고 사람은 있기 때문에 이 한부서때문에 전체 시의 각 부서가 지금 결원 상태로 있습니다. 사람 22명이 거기 가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위탁을 우리 기획단에서는 위탁을 하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증원도 없고 현원만 살아있고 지금 또 당초에 위탁 계획을 했고 여러 가지 장단점은 나옵니다마는 그 장단점은 우리가 우려하는 것입니다. 우려하는 것인데 일단 해 봐야 됩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이 민간위탁에 대한 인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장단점 기술적인 문제는 우리 행정부서에서 사실 말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나 전부터 동의안을 냈기 때문에 종결은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저희들 조례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 가부 여부를 동의를 구하는 겁니다. 구해서 의회 결정에 따라서 종결을 지을 것이냐 아니면 위탁을 할 것이냐 이 결정을 우리가 받아서 나머지 행정처리가 따라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99년부터 지금까지 끌어온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동의안을 제출한 겁니다.

박헌오위원

그런데 이 동의안이 우리가 민간위탁으로 동의안이 결정이 났을 때에 따르는 어떤 다른 부서의 불만이나 이런 것은 없지요? 만약에 동의안이 통과되었을 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현재 각 기술부서에서 보고서를 보면 여러 가지 염려하는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박헌오위원

많이 있습니까?
백기

김백기행정지원국장

많이 있는데 현재 저희들 상태에서 저희들 행정부서에서 이것을 종합하는 부서에서 이걸 먼저 위탁을 해야 된다 이렇게 동의서를 낸 것이 아니고 담당부서로부터 전부 위탁이 가능하냐 여부를 단순 보고를 받았거든요. 98년도에 보고를 받아서 이 계획이 수립된 겁니다. 그리고 또 중앙에서는 이 계획에 따라서 추진하도록 지금 되어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절차를 전부 다 밟아왔거든요. 밟아 올라오고 이제 위탁이냐 직영할 것이냐 그 가부만 지금 판단받아야 다른 행정절차를 밟을 수가 있습니다.

박헌오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삼용위원

위원장
국장님 하수종말처리장 관계는 말이죠. 시민의 위생 보건 위생 관계라든지 또 환경보존 관계라든지 그게 중요한 것이지 무슨 감사에 걸리고 인원이 있니 없니 그 문제고 돈이 문제입니까? 크게 얘기하면 사람 생명이 우선으로 된 다음에 모든 것이 되는 것이지 100원 들여서 살수도 있고 1억 들여서 사는수도 있어도 1억 들여서 사는걸 선택을 할려면 1억 들여서라도 선택을 해야 되는데 지금 뭐 여기 와 가지고 지금 25명 인원이 저하되었다. 감사에 지적이 되었다 우예되었다. 기획단에서는 지금 안된다. 또 다른 부서에서는 이걸 그대로 가야된다 그런 집행부의 분위기도 없이 지금 자꾸 발언대로 나와서 말씀하시는게 그런식으로 갈 것 같으면 처음부터 이걸하면 깔끔하게 하든지 안그러면 보건위생쪽을 환경보전쪽으로 가야 되는게 원칙 아니겠습니까? 기술의 노하우도 전국에 하나밖에 없고 좋은 이익이 있다면 좋은 이익대로 따라 가야죠? 그 다음에 민간위탁과 직영했을 때에 민간위탁에 대한 금전적으로 실익없이 덕보는 것도 아니고 집행부가 직접한다고 해도 큰 덕을 보는 것도 아니고 직영을 한다고 해도 참 한 청사내에서 한 부서간에 한 집행부에서 들쭉날쭉 하니까 이런 책임을 무거운 책임을 의회에 돌립니까? 이상입니다.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위원님 여러분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토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문 위원님

이상문위원

충분한 질의와 토론을 마쳤으니까 우리 부결에 동의안을 내겠습니다.
충분한 질의와 토론을 마쳤으니까 우리 부결에 동의안을 내겠습니다.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예 토론을 더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토론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하수종말분뇨처리장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김동식위원

이의 있습니다.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예 김동식 위원님

이상문위원

충분한 질의와 답변속에 많은 문제점이 있고 아직까지 시기적으로 좀 이르다는 감이 있는데 본 위원은 부결에 동의안을 내겠습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예 재청합니까? 본 안건에 대하여 이상문 위원님께서 부결로 하자는 동의가 있었습니다. 재청하는 위원님도 계십니다.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이의가 없으므로 하수종말분뇨처리장민간위탁동의안은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동식위원

위원장님 한 10분간 정회를 요구합니다.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정회요구 동의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11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정회

11시40분 속개

속개를 선언합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2002년도경주시주민지원기금운용계획안 의사일정 제3항 2002년도경주시재해대책기금운용계획안 의사일정 제4항 2002년도경주시재난관리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산업환경국장께서 나오셔서 2002년도경주시주민지원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산업환경국장입니다. (보 고) 2002년도경주시주민지원기금운용계획안(산업환경국) (끝에 실음)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산업환경국장 수고했습니다. 산업환경국장 보고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질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운용계획서는 59페이지입니다.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다른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2002년도경주시주민지원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장 나오셔서 2002년도경주시재해대책기금운용계획안 2002년도경주시재난관리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건설국장입니다. (보 고) 2002년도경주시재해대책기금운용계획안 및 2002년도경주시재난관리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끝에 실음)

안진수위원장직무대행

건설도시국장 수고했습니다. 먼저 2002년도 경주시재해대책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질의 토론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2002년도 경주시재해대책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02년도 경주시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위원님 질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 토론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표결토록 하겠습니다. 2002년도 경주시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13시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정회

13시53분 속개

최병준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02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예산안 심사방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문화국장의 총괄설명이 되었으므로 오늘 국?소별 제안설명은 시간관계상 생략을 하고,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그리고 세부설명은 배부된 심사순서에 따라 해당과장이 하도록 하고, 심사가 모두 끝난 후 계수조정은 수정예산 심사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심사방법에 대해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부터 심사순서에 따라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산업환경국 및 해당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업환경국장께서는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지역경제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 소관은 807쪽에서 818쪽입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807쪽부터 봐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세외수입에 대해서 하나 묻겠습니다. 시장사용료가 전년도에 비해서 2천4백만원 감소된 이유가 있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조금 감소된 것은 건물 연도수에 따라서 공시지가 하락이 됐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대윤위원

불국사 상가나 구정시장이나 읍면 정기시장이나 어일상가 이것은 변동이 없는데 성동시장이 변동이 생겼죠?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예, 건물이 노후돼서 과세표준액이 내려가서 그렇습니다.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김대윤위원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808쪽, 809쪽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대윤위원

809쪽에 말이죠 모범근로자 및 고용촉진 유공자 표창장 유인하고, 그 다음에 기업정보소식지 발간이 전년도 예산보다도 이게 많이 상승됐죠?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예, 단가가 조금 상승됐습니다.

김대윤위원

기업정보소식지 발간이 작년도에 얼마 입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2백40만원입니다.

김대윤위원

작년에 40만 곱하기 6회 그래서 2백40만원이죠?
그런데 이번에 단가가 이렇게 많이 올랐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종이의 지질과 부수도 작년보다 1백부를 또 더 합니다. 공장이 더 생겼기 때문에

김대윤위원

부수를 1백부를 더 하신다고요?
표창장 유인은 어떻게 됩니까? 작년에는 8천원 곱하기 35매인데, 금년도에는 7천원 곱하기 1백50매가 되거든요. 단가는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 이렇게 매수가 많아야 됩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근로자의 사기앙양을 위해서 점차 확대를 좀 시키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표창하는 시기는 언제입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표창하는 시기는 5월과 10월

김대윤위원

그러면 5월에 몇 명 하고, 10월에 몇 명 합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전체만 알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작년보다 이렇게 숫자가 많이 불었습니까? 작년도에는 35매밖에 아니었었는데 금년도에 1백50매나 뿌려야 될 이유 있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근로자들의 사기앙양책으로 자꾸 요구가 많아서 조금 더 편성했습니다.

김대윤위원

모범근로자가, 모범근로자, 모범근로자,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은 810쪽, 811쪽, 안계십니까? 다음 812쪽과 813쪽을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과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질문이 좀 많아서 양해해주시리라 믿고 또 질문 드리겠습니다. 813쪽 사회단체보조금에 민노총에 전년도에 얼마 예산 지원됐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작년과 동일합니다.

김대윤위원

민노총이 작년에 얼마입니까? 5백만원입니까? 3백만원 아닙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5백만원입니다.

김대윤위원

당초예산에 3백만원 하고 나중에 추경에 더 얹어줬습니까?
그 다음 노동상담소는요?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이것은 한노총사무실 이것도 변동이 없습니다.

김대윤위원

한노총은 변동이 없고, 민노총은 5백만원이고, 노동상담소 운영이 전년도에 얼마였습니까? 1천만원 아닙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전년도에 1천만원 맞았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런데 금년도에 이렇게 2천만원이나 줘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구)농촌서라벌회관 앞에 그런데 그 운영비가 절대부족으로 인해서 상담이 제대로 안돼서 조금 지원이 더 됐습니다. 더 편성했습니다.

김대윤위원

상담소 직원이 몇 명 있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두 사람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이 2천만원 가져가서 뭐 합니까? 이 사람들이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소장하고, 여직원 급료가 그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소장하고, 여직원하고?
그 다음 사무실 임대가 있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예, 임대료도 그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우리 시 소유 건물 아닙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시 소유 건물이라도 민노총사무실이나 전부 다 임대료 받습니다.

김대윤위원

작년에 1천만원 주고, 금년에 2천만원 주면 이거 완전히 100% 인상되는 부분인데 이거 한 번 세밀하게 검토해봤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저가 세밀한 검토는 못해봤습니다.

김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없습니까? 814쪽, 815쪽, 안진수위원

안진수위원

과장님, 노동복지회관 건립기금 올해 2억이 올라와있는데 이거 부지매입비입니까? 안그러면 건축비입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부지매입비를 시장님하고도 몇 번 간담회가 있어서 4억을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우선 부지 선정해서 2억만 계상이 됐습니다.

안진수위원

몇 평 짓습니까? 부지매입 평수가 몇 평입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총 2백평 이상은 돼야 됩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것은 시에서 부지매입을 해서 회관건립비도 우리 시가 보태야 됩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국비지원을 받아서 그렇게 하는데 우선 부지가 확보되지 않으면은 국비지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은 만약의 경우 이게 완공이 되었을 때 등기를 어디로 냅니까? 우리 경주시로 냅니까? 안그러면은 노동복지회 명의로 냅니까?
수길

한수길역경제과장

시 소유입니다. 시 공유재산입니다. 사용만 그 사람들이 하지 소유권은 없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815쪽까지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이삼용위원

이삼용위원

지나갔는데, 812쪽에 말이죠 시책업무추진비가 여기 있네요. 이게 증감된 이유가 과장님, 뭡니까? 이런 것은 국장 업무추진비로도 될텐데, 812쪽 최고 위에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예, 시책업무추진비, 이것은 국장님 업무추진비는 행정지침에 의해서 하고, 또 그 다음 지역경제, 환경사업단체에 대해서는 시책추진비가 없으면 운영할 수가 없습니다. 작년에도 됐습니다.

이삼용위원

작년에는 얼마입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작년도 3천만원

이삼용위원

올해죠?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예, 금년에 3천만원입니다. 이것은 그대로

최병준위원장

작년에 3천만원 아니잖아요?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그게 1천7백만원 됐었는데 추경 때 3천만원이 됐습니다. 다 3천만원 됐습니다. 작년과 동일합니다.

이삼용위원

이런 것은 문제가 있다니까요. 사실은, 그리고 815쪽에 말이죠 전염병 예방소독 해서 이런 것은 보건소에서 짚을 일인데 어떻게 해서 지역경제과에서 이렇게 해놨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이것은 시장 장울입니다. 장울 소독을 방제를 해야 되기 때문에 공설시장은 저희들이 계약을 해서 방역사에다 계약을 해서 주기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것은 보건소에서 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공설시장입니다.

이삼용위원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816쪽, 817쪽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816쪽에 말이죠 환경개선부담금에 성동시장하고, 불국사상가하고, 양북시장만 환경개선부담금을 뭅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이것은 도시교통촉진법 시행령 43조의 규정에 의해서 1000㎡ 이상 건물에 대해서만 부과가 됩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황오, 황남, 성건, 중앙시장은 해당 안됩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예, 그런 곳은 규모가 적기 때문에 교통유발부담금이 지금은 부과가 안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리고 성동시장에 말이죠 작년도에 부담금이 어떻게 됐습니까? 성동시장이 전년도에는 70만원 곱하기 2 해가지고 1백40만원 됐지 싶은데 맞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저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것은 공공요금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남으면 그대로 잉여금으로 돌아가고 이 예산이 있어야만 집행이 되기 때문에 여기는 다른 데 사용한다고 유용이 될 수 없는 목입니다.

김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818쪽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특별회계 993쪽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993쪽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없으면은 994쪽, 995쪽, 996쪽, 997쪽, 998쪽, 999쪽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998쪽에 국내여비하고 시설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국내여비중에서 농공단지 입주업체 경영지도 및 시설물 점검이 전년도 예산보다도 많이 지금 상승됐죠?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예, 한 4백만원 상승됐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럴 이유가 있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농공단지 입주업체와 너무 출장이 많고, 또 거리가 사실 거의가 멉니다. 그래서 우리 직원이 거기 다섯 명 있는데 다섯 명으로써는 도저히 그 여비로는 충당이 안돼서 조금 더 실비계상으로 조금 더 올랐습니다. 이해해주십시오.

김대윤위원

예, 그 밑에 시설비에 말이죠 건천농공단지 진입도로 보상금인데, 이거 다 끝난 사업 아닙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이것은 보상금입니다. 사업비가 아닙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건천농공단지는 준공됐죠?
그러면 준공되는 시점에 보상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다 이루어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소송에 저희들이 물었다 다시 내주는 겁니다. 졌습니다. 보상금

김대윤위원

소송에 져서 내준 겁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정산하고 그 때 이 돈은 부당하다 이래가지고 다시 내주는 겁니다.

김대윤위원

그 다음에 서면, 내남농공단지 간이상수도개발에 1억5천8백만원인데, 몇 군데 합니까? 간이상수도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서면하고, 내남은 공업용수도 용수는 되나 식수가 안되기 때문에 거기 거주하는 사람들에게 이게 민원이 야기돼서 이 분들하고 간담회를 시장님도 하고 했습니다. 이것은 식수만은 해결해줘야만 거기 공단이 활성화 될 수 있느냐? 그래서 두 군데 음용수하고, 보수비로 얹었습니다. 그렇게 안하고는 지금 물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김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해서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는 819쪽에서 829쪽까지 입니다. 먼저 819쪽에 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820쪽, 821쪽, 822쪽, 823쪽, 안진수위원

안진수위원

과장님, 우리 농산물 홍보 광고판이 지금 몇 개입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올해 해서 두 개입니다.

안진수위원

지금 우리 강동쪽에 한다는 것 그것은 지금 추진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강동 국도변에 당초에 설치하기 위해서 포항국도에 협의를 했습니다마는 국도 주변에는 교통관계 때문에 안된다고 해서 현재 천북 신당 앞에 하수종말처리장 거기에 현재 설치를 해놨습니다.

안진수위원

사업을 해놨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설치해놨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배용환위원

배용환위원

819페이지에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시장 이것은 뭡니까? 819페이지, 세입입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세입입니다.

배용환위원

알았습니다.

김대윤위원

세입이 말이죠 이게 조금씩 변동이 없습니까? 이게 전년도하고 똑같습니까? 조금 더 올려받든지 안그러면 좀 내려받든지 그런 건 안됩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요율은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있는데, 그 사람들이 거래실적에 따라서 금액이 조금 붓고 적고 합니다마는 사실 저희들이 예상은 7백65만5천원 해놨습니다마는 이것보다는 조금 더 들어올 계획입니다.

최병준위원장

824쪽 825쪽 질문하십시오.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825쪽에 행사 실비보상금요, 농업인 각종 교육여비가 전년도에는 50명 잡혀져 있었죠?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그것은 실제 올해 교육을 가보니까 실제 예상보다는 추가로 도에서 2명이 더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좀 더 올렸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래서 전년도에 전체 몇 명이 교육여비로 지급됐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올해 말씀이죠?

김대윤위원

예, 그러니까 2001년도에요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올해도 한 80명∼90명 가까이 갔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내년도에는 이제 1백명으로 되네요. 그죠?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조금 더 많이 잡아놨습니다. 한 10명 정도 더 잡아놨습니다.

김대윤위원

교육의 종류가 많죠?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종류는 여러 가지 됩니다. 되는데, 주로 농림부에서 하는 교육, 또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하는 교육, 또 도에서 하는 교육 해서 해마다 교육은 조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효과가 많이 있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이 사람들이 교육 갔다 와서 무슨 연찬 같은 것을 해가지고 홍보도 하고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런 게 됩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주로 작목반에서 회장이나 총무가 갔다와서 그 작목반에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혹시 그런 연찬 교육에 과장님 한 번 참석했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해봤습니다. 각 작목반 별로 교육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수시로 나갑니다.

김대윤위원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이상문위원

이상문위원

825쪽에 유통관련 행사 및 교육여비 해놨는데 유통관련 그러면은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이것은 우리 농산물직판장 안있습니까? 부산이나 대구나 서울같은 데 참여하는 순수 농민들 생산자 어떤 단체에서 가는 그런 여비입니다.

이상문위원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826쪽, 827쪽, 안진수위원

안진수위원

과장님 827쪽에 보면 말이죠, 우리가 지원해주는 공동집하장이나 성과장이나 저온저장고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어떻게 해서 50% 짜리는 왜 저온저장고에만 꼭히 50%를 적용을 합니까? 이것을 좀 증액해주면 안됩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그것은 농림부 지침상 50%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 지금 현재 농정과에서 딱 이것 한 가지만 저온저장고에 한해서만 50% 지원해줍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진수위원

다른 품목은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다른 품목은 거의 다 70%입니다.

안진수위원

그런데 이것을 건의를 해서 저희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은 각 읍면에 저온저장고를 희망하는 농가가 상당히 많습디다. 많은데 이 부분을 어떻게 실질적으로 농가가 좀 도움을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지원이 될 수 있게끔 퍼센테이지를 올리면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다른 것 저희들이 지원하는 사업은 거의 다 공동사업입니다. 각 작목반이나 공동사업인데, 여기에 보면 저온저장고는 현재 우리 당초예산에는 서면 도리나 오봉산 배작목반의 작목반입니다마는 그 외에는 저온저장고가 전부 다 개인한테 지원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사과농사같은 그런 데 지원되기 때문에 저희들은 50% 지원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826쪽에 사회단체보조금하고, 시설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경주버섯축제하고, 경주단감축제하고 과장님 가보셨죠?
경주버섯축제는 행사범위가 어떻습디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버섯축제는 건천, 서면, 산내 3개 읍면에 걸쳐서 건천JC에서 주관을 하고, 3개 농협하고, 거기의 버섯작목반에서 후원해서 그렇게 하는 행사고, 안강단감작목반은 안강읍의 단감작목반회에서 하는 행사입니다.

김대윤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경주로 봤을 때 수익성에서 봤을 때 경주버섯하고, 안강단감하고 비교됩니까? 비교 한 번 해봤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안강단감은 연간 전체 수익이 56억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제가 건천버섯은 자료를 안뽑아봐서 확실하게 모르겠습니다마는 건천버섯은 건천뿐 아니고 건천에 있고, 불국동에 있기 때문에 이것도 상당한 액수가 되리라고 저희들은 보고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예산을 주려면은 똑같이 3천만원 주든지 이렇게 편차를 줘야 할 이유 있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예산요구는 같이 했습니다마는 아마 예산편성과정에서 이렇게 돼서 다음 수정예산에 다시 정정하려고 그렇게

김대윤위원

예산요구 얼마 했습디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버섯은 4천만원 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리고 단감은요?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단감은 3천만원입니다.

김대윤위원

버섯 4천만원 했는데 깍아서 2천만원밖에 안올리고, 안강 3천만원 3천만원 다 올리고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아마 예산편성과정에서 작업과정에서 잘못된 모양입니다. 저희들이 수정예산에서 다시 정정해서 예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축제는 말이죠 각 지역의 특색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검토를 하고 형평성에 어긋나면 안됩니다.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알겠습니다.

김대윤위원

그 다음에 농산물도매시장, 농산물도매시장 어디입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아래시장, 중앙청과입니다.

김대윤위원

중앙청과입니까?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배용환위원

배용환위원

사회단체보조금에 있어서 농업경영인가족대회 있죠? 시단위 대회가 있고, 도단위 대회가 있는데, 시단위 대회를 매년 하고 있죠? 그죠?
그러면 가족들 모두가 다 참여합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회원과 가족이 같이 참여합니다.

배용환위원

그러면은 농업경영인들만 농민이고, 일반농민들은 농민이 아닙니까? 농업인들 가족체육대회를 하려면은 일반농민들도 같이 해주는 게 형평에 맞는 것 아닙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다른 방면에 제가 사실 생각 안해봤습니다마는 여기에 말하는 것은 농업경영인들 가족체육대회입니다.

배용환위원

농업경영인들은 가족체육대회를 열어주고 그러면 일반 농사짓는 농업인들을 한 번 체육대회나 가족들을 위해서 위로잔치를 한 번 열어준 적 있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없습니다.

배용환위원

없죠?
그러면 이 사람들은 특정인들입니까? 농사짓는 사람들 위에 농사짓는 사람들입니까? 아니면은 같은 농민들입니까? 우리 경주에 농업경영인들만 농사짓고 있습니까? 일반농민들도 농사짓고 있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같이 짓고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같이 짓고 있죠? 그러면 일반농민들 순수하게 농촌에서 말없이 일하는 그 분들을 위해서 한 번 농정과에서 어떤 가족체육대회나 어떤 그렇게 할 수 없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전체 농민들은 우리 경주시의 시민체육대회나 문화제 행사할 때 같이 참여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그것과는 다르죠. 그러면 경영인들은 시민체육대회에 참여 안합니까? 그것하고는 다르죠. 그런 변명은 하지 마시고, 이걸 과목을 바꿔서 올해부터 그러면은 일반농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가족체육대회 이렇게 할 용의는 없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배용환위원

올해 당장 2002년도 지금 우리가 수정할테니까 그렇게 할 수 있죠?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일반농민들도 참여하도록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배용환위원

아니요. 일반농민들 참여하도록 하겠다 그러는데 이것은 경영인들은 경영인들끼리 하기 때문에 일반농민들이 거기 가서 같이 할 수는 없어요. 따로 해야 돼요. 경영인들은 매년 했기 때문에 그 분들은 올해 좀 쉬고 그러면 올해는 일반농업인들 저 말없이 농촌에서 봉사를 하고 하는데 그 분들에게도 좀 우리 시에서 위로할 수도 있고 또 사기를 돋우는 뜻에서 체육대회라든가 이런 거 한 번 열어줄 수 안있습니까? 그렇죠? 알았습니다.

최병준위원장

다음에는 828쪽과 829쪽을 질문해주십시오.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문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정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축수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축수산과는 830쪽부터 842쪽까지입니다. 830쪽과 831쪽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832쪽, 833쪽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834쪽과 835쪽,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지금 톱밥지원액이 전체 얼마입니까? 한우거세, 희망농원, 양돈농가, 그 다음에 집단가축 이쪽으로 해가지고 지원되는 금액이 얼마입니까?
한 2억1천만원쯤 되죠?
지금 축수산과에서 감당하고 있는 톱밥지원액이 한우거세나 희망농원이나 양돈농가나 집단가축에 전체가 지원되는 금액이 2억1천만원쯤 되죠?
전년도에 비해서 어떻습니까? 감소된 겁니까? 증액된 겁니까?
증액됐죠?
어느 부분에 증액됐습니까?
희망농원이요?
그리고 전년도에 송아지설사예방약 구입을 얼마나 했습니까?
우리 경주시에 1년 생산되는 송아지 숫자가 한 3천두 됩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말입니다. 한우를 사육하든지 아니면은 또 젖소를 사육하든지 사육하시는 분들이 지금 상당히 기술이 노하우가 되어있잖습니까?
웬만한 것은 이런 거 지원 없어도 스스로 다 예방하잖습니까?
그것을 이제 우리가 늘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해주니까 자기들이 신경 안쓰고, 약을 구입 안하고, 예방 안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작년에 보니까 설사예방약 구입하는 데 2천만원 지원해줬던데요
도비든 시비든 좌우지간 지급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금년도에 이렇게 5천만원씩이나 더 증액해가지고 지원해줘야 되느냐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 사실 농가가 어렵기 때문에 지원해주고 하는 것은 상당히 좋습니다마는 어떤 시설쪽에 투자를 해준다라든지 쉽게 말해서 지원해준다라든지 그런 부분이 인정이 됩니다마는 이런 부분까지도 우리가 지원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홀로서기 하는데 우리가 상당히 잘못된 것 아니냐? 이런 것은 차라리 우리가 시설투자 한다라든지 이런 쪽에 투자를 해주고 이런 부분은 지원받은 좋은 시설에서 자기들이 사육을 하면서 이런 부분은 사육사 본인들이 하는 게 맞지 않느냐? 이것까지 우리가 다해줄 것 같으면은 그 사람들 할 일이 뭐가 있습니까? 할 일이, 하루에 사료만 줘버리고 종일 밖에 나가있어도 아무 일 없는데, 소 잘 크는데
지금 내가 단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소 열 두 갖고 있는 사람 말입니다. 좋은 차 안몰고 있는 사람 있습디까? 그 만큼 시간이 많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걸 자꾸 해주니까 그렇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우사를 짓는다, 돈사를 짓는다 그런 부분에 시설투자를 우리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 지원해주는 것은 좋은데, 송아지 아픈 것 약까지 사다주고 주사기까지 갖다줘서 할 것 같으면은 누구 안할 사람 누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 경주가 그래도 전국적으로 봤을 때 소 사육두수가 제일 많고, 이제 상당히 발전 안됐습니까? 그죠? 그러면은 이런 부분은 축주들이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게 맞다는 얘기입니다.
보세요 지금 여기 보면은 암모니아 처리하는 것까지 우리가 재료 다 대줘야 되고, 옛날에 진짜 어려울 때는 그런 게 정말 지원이 필요했습니다마는 지금은 소먹일 사람이 먹이지 먹이지 못할 사람 안먹입니다. 물론 우리가 정말 참 예산이 많고 남아서 할 데가 없는 것 같으면은 얼마든지 좋아요. 지원해주는 것 좋습니다. 지금 소 10두, 20두 먹이는 사람 말이죠 종일 우사에 안붙어 있습니다. 아침에 가서 사료 딱 주고 물 줘버리면는 종일 우사에 갈 일 없어요. 차타고 전부 밖에 나와 안놉니까? 저도 소를 먹여봤기 때문에 그 생태를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차라리 이 5천만원을 말이죠 어디 집단적으로 사육하는 데 시설투자 해준다든지 그런 것 같으면 좋다는 얘기입니다. 시설투자하는 것은 시설을 정말 교체시키고 좋게 하는 것은 좋다는 얘기입니다. 쉽게 말해서 내 애 아픈데 내가 병원에 데려가야 되지 그것을 보건소에 데리고 가서 치료해내라 할 것 같으면 됩니까? 안되잖아요? 이런 예산은 앞으로 이게 매년 반복되는 예산 아닙니까? 이제는 좀 행정도 유도를 할 부분은 유도를 좀 하고, 그 다음에 자극 줄 부분은 좀 자극을 주고, 좀 꿈을 깰 수 있고, 좀 진취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줘야 되지 이런 걸 자꾸 해주니까 해주면 뭐 합니까? 또 솔직한 얘기로, 여기 지금 많은 의원들이 계시지만요 본 위원이 이런 얘기할 것 같으면은 기분 언짢아하실 위원들도 물론 계십니다. 그렇지마는 잘못된 것은 좀 지적을 하자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해도 잘못될 것 같으면은 보장 안해준다고 와, 와 하는 판인데 그러면 어디까지 보장해줘야 되느냐 우리가 그러면은, 제가 단적으로 이렇게 톱밥 지원하는 부분하고, 그 다음에 또 설사예방약이라든가, 그 다음에 또 이제 볏집 암모니아 처리하는 것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쉽게 말해서 우리가 너무 너무 앞서서 해주는 것 아니냐 계속 이랬을 때는 상당히 걱정스럽다는 얘기입니다. 또 그 뒷장에 한 번 보십시오. 폐사축처리비까지 보상해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 말고도 우리가 지금 집행부에서 해주는 부분이 안많습니까? 공수의도 우리가 전부다 지원해주죠. 얼마나 해주는 게 안많습니까? 쉽게 말해서 축주들이 해야 될 열 가지 중에서 우리 시에서 지원해주는 것이 반도 넘는다는 얘기 아닙니까? 지금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배용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배용환위원

방금 전에 김위원님께서 질의한 것과 같이 과장님은 영세농가에 지원한다고 그러는데 이거 지원하는 것이 일반농가에 골고루 다 지원됩니까?
설사예방약뿐만 아니고 재료비 여기 지금 여러 가지 열거되어 있는데 이것이 우리 경주시의 가축을 먹이는 일반농가에 다 골고루 배정이 됩니까?
그것까지는 좋은데, 그리고 지금 내가 농정지도자회장이지마는 농업도 자기가 경영하면은 자기가 어떤 투자를 해서 경영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지 자꾸 시에다가 너무 이렇게 자꾸 보조를 바라면은 위원들이 별로 좋지 않다 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수익이 많을 때에는 자가용 굴리면서 밖에 가있다가 또 수익이 없고 소값이 하락되고 이럴 때에는 나 죽는다 그러고 말이죠 이런 식으로는 해서는 안되고 진정으로 자기의 어떤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경영을 해야만이 우리 시에서 이렇게 보조를 해도 시에서 보람을 느끼고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 이제 나오고 있다라는 그렇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쨌든간에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안진수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안진수위원

안진수위원

과장님, 우리 시에 공수의가 몇 명입니까?
15명이죠? 공수의들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역할이 무엇 무엇입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축산농가들이 송아지를 생산했을 때 생산자금을 받는 게 있죠? 송아지생산자금
지금 현재 3산 이상이나 5산 이상 얼마
다산장려금 지원하고 있죠?
신고를 받는다든지 현장에 가서 실사로 확인하는 것도 공수의들이 합니까?
아닙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표를 달았을 때, 송아지를 생산해서 이표를 달았을 때 축협에서 지금 송아지 다산장려금을 몇 개월만에 줍니까?
그런데 지금 일부 축산농가들은 6월에 귀에 이표를 했는데 아직 안정자금을 못받았다는 얘기를 하는데
이상입니다.

김대윤위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834페이지 재료비에 말이죠 1회용 방역복구입 했는데 이것은 얼마나 구입합니까? 몇 벌을 구입하는 겁니까? 이게
어떻게 생긴 겁니까? 방역복이
효과가 있습니까?
이것은 단체로 구입 안하고 개인으로 구입할 수 없습니까?
가능하죠?
그러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쉽게 말해서 돈사를 방문할 때 입는 옷이 아니고 돈사나 계사나 거기에 관리하는 사람들이 입고 드나드는
이것은 그러면은 축주한테 주는 게 아니고
그러면 1천4백23만8천원 같으면 이게 몇 벌쯤 됩니까?
한 벌에 한 5천원 한다면서요?
혹시 견본 있습니까?
과장님은 이 옷을 한 번 봤습니까?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은 836쪽, 837쪽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민간자본보조 축사환경개선시범사업 이거 전년도 예산 얼마 지원됐습니까?
그런데 금년도에 이렇게 100% 인상을 시켜가지고 지원할 만큼 이 사업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러면 우리 시에서 만일에 1억을 지금 현재 지원하게 될 것 같으면은 당해 축주들도 여기에 자부담하는 게 있습니까?
그 뭡니까? 당해 축주들도 자부담하는거 있습니까?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자부담을 약 전체적으로 5천, 한동 하는데 5천만원내지 1억정도로 해야 됩니다. 한동하는데 저희들이 1백만원을 주면은 그걸 돈사따라 차이가 나는데 150만원내지 200만원 사업비가 들어갑니다.

김대윤위원

무슨 얘기인지 잘 이해가 안되는데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한동을 환경을 전부 개선하는데 저희들은 1백만원을 지원하고 그런데 전체 다 할려고 그러면 150만원내지 2백만원이 들어가니까 농가가 부담하는 것은 50만원내지 1백만원 정도를 부담을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한 50%정도 지원받고 자기들 한 50% 자부담하겠네요? 그지요?
50%내지는 65% 잡을수 있겠네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보통 돈사가 한집에 3내지 5동정도 되기 때문에 한동씩 해주면 그게 효과가 나면 한동하는데 2백만원 큰 돈이 아니고 자기들이 스스로 또 다른걸 전개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이거 양돈장에 이게 지금 한정되어 있습니까?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이것은 설명을 하면 좀 깁니다마는 일반 양돈장은 거의 폐쇄식으로 돈사가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환기라든지 온도 조절하는데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돈장에만 하고 일반 우사에는 개방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점검을 해서 시설을 고칠 필요성이 별로 없습니다.

김대윤위원

앞으로 이 사업을 상당히 오랫동안 해야 되겠네요? 그지요? 전부 다 개선시킬려고 하면은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저희들 생각은 한집에 한동 정도는 해주고 그게 효과가 나면 나머지기 동은 농가 스스로가 하도록 그렇게 유도를 할 계획입니다. 적어도 올해까지 하고 내년도까지 2002년도 2003년도까지만 조금 저희들이 해 나가면 한집에 한동 정도는 마칠수 있습니다. 한동만 해주고 나머지는 본인 스스로 할수 있도록 그렇게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 숫자로 봐가지고 한집에 돈이 저희들 6억정도 되는 것 가지고 1만에 가까운 농가를 한집에 돌아가는 것은 극소수입니다.

김대윤위원

말도 안되는 소리지 또 그 밑에 말이죠. 집단가축 사육지역 톱밥지원 이것은 어디입니까?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그것은 특정 지역으로 정해 놓은 것은 앞에 포괄적으로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가축 집단적으로 많이 사육하고 있는 지역에 특히 여름 우수기에는 빗물에 의한 축산 폐수 오염 문제가 자꾸 나오기 때문에 톱밥으로 가지고 안막으면 별 방법이 없습니다.

김대윤위원

톱밥 1억원치 정도 사면 우리 보통 뭡니까? 6톤차에 몇 대나 되겠습니까?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이 시기 한포에 2천원 합니다. 계산을 안해 봤는데 하여튼 우리시 전체가 톱밥 사용량이 1년에 저희들 추산할 때 40억 정도 든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얼마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40억

김대윤위원

40억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예 그러니까 예산상에도 있지만 실지 농가에 돌아 가지는건 극소수가 됩니다.

김대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그러면 838쪽 9쪽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840, 841쪽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842쪽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축수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산림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산림과는 843쪽부터 849쪽까지입니다.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산림과장입니다

최병준위원장

843쪽 4쪽 5쪽 보시고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46쪽 47쪽

배용환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배용환 위원님

배용환위원

844쪽에 공익근무요원 용품해가지고 축구공외 3종 해 놓았는데 공익근무 하는 사람들이 축구공이나 차고 그럽니까? 여기 공차러 왔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아닙니다. 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공익은 군 업무를 대행해서 여기서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저희들이 산불이라든가 비상 대기를 위해서 한번씩 계속 차는게 아니고 훈련을 좀 시킵니다. 그래서 운동장에 데리고 가서 저희들이 지도를 하면서 훈련을 가끔하고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거 내 공익요원들 보니까 주로 보니까 뒤에 소공원에 가가지고 공가지고 놀고 그러데요?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혹시 뭐 저희들대로 모르게 나가서 했지 그렇지 않고는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알았습니다.

최병준위원장

46쪽 47쪽 질문하십시오.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847쪽 말이죠. 일시사역 인부임에 있어 가지고 산불감시원 있지요?
작년보다 숫자가 불었습니까? 일반 초소하고, 일반하고 초소하고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초소는 네 군데가 불었습니다. 다시 신설했기 때문에 그리고 일반은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김대윤위원

작년에는 일반이 150명이지요? 150명이 150일을 산불 감시를 했고
초소는 25명이 180일을 산불 감시 했지요?
그런데 일반에 있어 가지고 인원이 200명이 되고 또 전년도에 150일을 하던 것을 왜 180일로 또 더 연장시켰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과년도에는 해 보니까 이것은 그때의 기후 변동에 따라서 약간의 날짜는 차이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날짜는 조금 변경이 되었고요 그 다음 인원 관계는 작년 같은 금년하고는 공공근로가 500명 정도가 전액 국비를 가지고 이렇게 활용을 했습니다. 내년도에는 공공근로가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이렇게 예상을 하기 때문에 숫자를 좀 불렸습니다.

김대윤위원

아니 그래 줄어들면 이 숫자도 전년도에 기준을 해서 비슷하게 하는게 맞지 않겠느냐 줄어드는데 우리 일반 초소같은 뭡니까? 일반 산불 감시원같은 경우는 50명이나 더 증원시키고 또 날수도 30일을 더 많이 잡았단 말입니다.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사실상 공공근로가 많이 줄어들면 이 인원가지고도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김대윤위원

뭐 작년에 150명 가지고도 불 한번도 안 났잖아요?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아닙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그때는 전액 국비를 가지고요 500명 정도가 산불 예방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원이 한 150명 정도라도 돌아갔습니다. 내년도에는 상당히 그게 좀 줄어들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좀 인원이 불었습니다.

김대윤위원

왜냐하면요, 노임이 전년도하고 지금 동결된 것 같으면 별개 문제인데 전년도에 비해서 노임도 지금 상당히 올랐지 않습니까?
전년도에는 2만5천4백5십원하던 부분이 2만7천6백8십원이 되었고 또 그 다음에 초소같은 경우는 3만4천원하던 부분이 3만7천4백8십원 안되었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예산 절감 차원에서 인건비가 깎아지면 인원 숫자를 줄여서라도 예산 절감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인건비도 상승되었고 거기다가 인원도 더 증가시키게 될 것 같으면 작년도 예산가지고는 어림도 없다는 얘기거든요. 지금 작년도 예산 딱 비교해 볼 것 같으면 거의 약 80%이상 지금 예산이 더 상승된거 아닙니까? 그지요?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예산서상에는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은 상당히 이해는 됩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인원이 많으면 과장님이 조금 덜 피곤하겠지마는요 차라리 인원을 조금 줄이더라도 피곤하시더라도 예산 절감 차원에서 하시는게 맞았지 않았겠느냐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산불 인원 관계는 여기서 줄이면 상당히 좀 문제가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작년도에도 180일을 25명 가지고 했지 않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작년에는 공공근로가 대체적으로 500명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돌아간 겁니다.

김대윤위원

공공근로 어디 옳게 감시합니까? 산밑에 빈둥빈둥 놀러 다니는 사람들이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그래도 숫자가 많으면 뭔가 홍보는 좀 많이 됩니다

김대윤위원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안진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진수위원

846쪽 산불방지 무전기 말이죠? 기지국카는 얘기가 있는데 지금 현재 읍면에 지금 현재 보유하고 있는 무전기가 그 지역에 따라서 특히 우리 강동같은 경우에는 왕실 피밭골 그 다음에 당구의 말골 이런데서는 무전기가 교신이 안된다는데 그래서 그 면장의 어떤 요청에 의해서 지방의 관변 단체들이 그걸 뭐라 그럽니까? 증폭기라고 그럽니까?
그것을 약 2백만원 들여 가지고 우리는 해준 사실이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강동뿐만 아니고 다른 읍면에도 이런 무전기와 무전기를 연락하는데 어떤 전파가 통하지 않아 가지고 지금 연락이 안되는 그래서 신속하게 산불이 발생했을 때 어떤 그 진화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에서 좀 어떤 문제점이 대두 안됩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사실 그렇습니다. 높은 산이라든가 계곡에 들어가면 안되는 지역이 많습니다. 심지어 감시탑끼리도 안되는 지역이 있어서 중계를 하고 그렇게 지금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원활한 어떤 산불의 어떤 진화라든지 산불 예방의 어떤 기동성 문제에서는 무전기라면은 어느 정도 그래도 다 통화를 할수 있게끔 어떤 기지국을 새로 개설한다든지 이런 부분은 우리 시가 투자를 좀 해서 산불을 좀 더 어떻게 해서든 방지를 할수 있는 초기에 산불이 나더라도 초기에 진화를 할수 있는 그런 어떤 체제를 갖추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연구를 검토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이걸 자꾸 읍면에 위임을 시켜서 읍면장들은 사실 자기네들이 어려우니까 지역의 어떤 관변 단체나 기관에 자꾸 협조를 해가지고 말이죠. 어떻게 좀 사 달라 뭐 이런 요구들을 자꾸 하는데 앞으로 이런 요구들은 시에서 직접적으로 좀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앞으로 그렇게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848쪽 9쪽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제가 과장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48쪽에 보면 산림사범 수사참고인 실비보상 해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뭐 예를 들어서 우리 산림과에서도 사범에 대한 조사도 하고 수사를 할수 있는 그런 권한이 있어 가지고 부릅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저희들은 산림 사범에 대해서 사법권이 있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아! 예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저희들이 전부 진술이라든지 조서를 받아 가지고 검사한테 질의를 받습니다. 그럴 때 이 보상금은 피의자 말고요, 진술인들이 와서 조사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진술인에 대한 보상을 해 줍니다.

최병준위원장

진술인들은 시에 와서 진술을 받도록끔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조사 해가지고 검찰청에 보내고 이렇게 하는 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연휴양림 지하수 용수개발 지금 지하수가 고갈되었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지하수가 92년도인가 하나 판게 있습니다. 고갈된게 아니고요, 그게 지금 겨울철에는 돌아가는데요 성수기 6월 8월 9월에 굉장히 사람이 많이 오면 여름이 좀 날이 가물고 하면 용수가 굉장히 부족됩니다. 그래서 해마다 저희들이 소방대 물탱크를 지원하고 그때보면 상당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하나 더 보강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래서 올렸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산림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환경보호과장님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보호과는 850쪽에서 875쪽입니다. 먼저 850쪽 851쪽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입니다.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우리 세외 수입부분에 말이죠. 쓰레기 봉투 판매 수입이 전년도보다 지금 감소가 되었는데 왜 세입을 감소로 잡아 놨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그것은 작년에 그 밑에 칸에 재활용품 수거 판매 수입을요 같은란에 있었습니다. 같은 쓰레기 봉투 판매 수입란에 있다가 이번에 분리시켜가지고

김대윤위원

분리 시켰습니까?
예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질문 없으면 52쪽 53쪽입니다.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853쪽 하단에서 두 번째 대기분석 시험 수수료 있지요?
이게 전년도에 얼마 예산에 잡혀 있었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전년도에도 같은 수준입니다.

김대윤위원

네?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확실한 데이터를 지금 안 갖고 있는데요, 작년도에도 대기쪽으로 저희들이 부서에 의뢰해 가지고 시행을 했습니다.

김대윤위원

우리 대기 분석을 몇 개소 합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네?

김대윤위원

몇번 합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유입량이 될 때마다 하는 겁니다.

김대윤위원

전년도에 볼 것 같으면 60개소 하는 걸로 해가지고 한번 할 때마다 7천7백원 잡아 가지고 46만원정도 밖에 예산이 안잡혀 있었는데 금년도에는 지금 210만원 잡혀 있거든요.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지금 현재 용강, 금강같은 경우에는 대기 문제가 지금 많이 대두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아폴로 산업에 대해가지고 대기 시각 채취해가지고 분석을 했습니다. 이러한 것이 앞으로 많이 생긴다고 보고 좀 많이 잡았습니다.

김대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854쪽 55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856쪽 857쪽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면 858쪽 859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860, 861쪽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윤위원

예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860쪽에 행사실비 보상금 자연환경 보존 명예 지도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 명예 지도원 구성 요원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각 동에 얼마씩 되어 있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각 읍면 회계쪽은 안되어 있고요, 각 읍면별로 모임이 있습니다. 회를 조직해 있습니다. 주로 각 통별 리동별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명예 지도원이요?
그러면 25개 읍면동에 전체 80명입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아닙니다. 교육가는 사람만 80명입니다.

김대윤위원

교육가는 사람만 80명입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예 구미의 자연학습원에 1년에 80명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교육은 어디서 합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구미의 자연학습원입니다.

김대윤위원

구미의 자연학습원
이 수련대회는 70명밖에 안 합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도단위 행사입니다. 그래서

김대윤위원

아 밑에 이것은 도단위 입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예 우리가 보낼 때 70명정도

김대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862쪽과 63쪽을 질문해 주십시오. 64, 65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66쪽 67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868쪽 69쪽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869쪽에 일시사역 인부임에 말이죠. 재활용품 선별 인부임이 금년도에는 12명으로 해서 250일을 하는걸로 해서 8천3백만원 되어 있는데 전년도에는 몇 명이였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전년도에 10명 했습니다.

김대윤위원

네?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10명요

김대윤위원

전년도에 6명이 아니고 10명이 했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네 10명 했습니다.

김대윤위원

맞나?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10명 썼습니다. 지금까지 지금 이번 달에도 10명 쓰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쓰고 있습니까?
그런데 2명을 더 늘릴 이유가 있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아까 산림과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저희들도 공공근로를 10명 정도 썼습니다. 썼는데 올해 한 5명 정도 밖에 배정이 안되지 싶습니다. 그래서 2명 정도 더 써야 만이 가능할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870, 871쪽
안진수 위원님

안진수위원

870쪽 행사실비 보상은 노동절 노조설립일 행사에 146명인데 이것은 우리 환경보호과 노조들이 가는 겁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환경미화원들이 가는 겁니다.

안진수위원

환경미화원들이 가는 겁니까?
지금 현재 환경미화원 몇 명입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지금 현재 환경미화원이 본청이 110명 정도 되고 읍면까지 다 해가지고 146명입니다.

안진수위원

146명 전원이 참석합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예 참석합니다.

안진수위원

이것은 행사는 어디서 하는데요?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행사는 저 노조설립일은 예식장을 빌려서 하고요 노동절날은 지금 기 환경보호과 옆에 있는 저희들 환경미화원 보조실 마당에서 주로 합니다.

안진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계시면은 872쪽 873쪽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874쪽 875쪽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환경보호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마지막 하나 하고 정회를 하죠?

김대윤위원

한 10분간 정회를 하고 합시다. 휴회를 하고

최병준위원장

일반폐기물처리장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972페이지에서 988페이지입니다. 972쪽 3쪽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974쪽 5쪽 6쪽 7쪽 78쪽 79쪽 80쪽 81쪽 82쪽 83쪽 84쪽과 85쪽 없으면은 86쪽 87쪽 88쪽까지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987쪽 시설비에 매립장 긴급보수 이건 뭡니까?
석기

최석기일반폐기물처리장관리소장

매립장 긴급보수는 갑자기 침출수 관로가 우수시에 탈이 났다든지 그 다음에 진입로의 비탈이 붕괴되었다든지 그럴 때 조치하는 겁니다.

김대윤위원

침출수 관로가 파손되었는 부분은 지선 설치로 가지고 갈음하면 안됩니까?
석기

최석기일반폐기물처리장관리소장

지선 설치는 매립하는데 넘어가는 것을 막도록 하고

김대윤위원

따라가 연결시키는데
석기

최석기일반폐기물처리장관리소장

이 관로라고 하는 것은 매립장에서 보문단지 오수 관로까지 점검하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김대윤위원

매년 긴급 보수할 일이 많이 생겼습니까?
석기

최석기일반폐기물처리장관리소장

비가 오고 나면 사태같은게 나고 조금씩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일반폐기물처리장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소장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산업환경국 소관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산업환경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3시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3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13분 정회

13시32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 및 해당 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께서는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건설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 소관은 876쪽에서 900쪽까지입니다. 건설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876쪽에서 6쪽 7쪽 78쪽 79쪽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78쪽에 저수지 위험표지판 설치 작년에 몇 개소 했습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작년에 지금 현재 작년의 숫자를 지금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금년에 저희들이 지금 현재 계획한 것은 지금 현재 80개정도 할려고 계획을 해 놓았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금년도 이 예산가지고 하면 다 해집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지금 현재로 봐가지고는 큰저수지를 지금 주로 하는데 이거 하게 되면 어느정도 하지 싶습니다.

김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80쪽 81쪽
예 안진수 위원님

안진수위원

과장님 암반관정이 말이죠. 사업비가 2천5백만원에서 부터 시작해서 4천만원 5천만원짜리가 있는데 이것은 꼭히 이래가 암반관정이라고 하는 것은 지하 몇 m를 암반관정이라고 합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암반관정은 현재 침출층을 지나가지고 암반밑으로 내려가는 것을 암반관정이라고 지금 현재 저희들이 보통 보게되는 것 같으면 100m 이상을 지금 현재 내려가게 됩니다.

안진수위원

그렇지요?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예 주로

안진수위원

5천만원이고 2천만원 2천5백만원이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깊이 차이가 난다는 얘기입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예 깊이 차이도 있고 밑에 내려가게 되는 것 같으면 암반층에 따라 가지고 사업비가 틀립니다. 현재 연암층하고 현재 보드관하고 암반층에 따라서 틀립니다.

안진수위원

5천만원에 대한 시설비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2천5백만원짜리하고는 동일합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지역별로 해가지고 틀리는 수가 좀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82쪽 83쪽

배용환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배용환 위원님

배용환위원

882쪽에 밑에서 두 번째 경주여고 뒷편 주차장이 2억4천8백2십만원인가 있는데 이거 어디입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현재 여고 안있습니까? 여고 북측편의 고수부지입니다.

배용환위원

현재 자갈만 있는 거지 자갈을 이렇게 돋우면 주차할 수 있는데 여기에 어떤 시설을 합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저희들 현재 밑으로 봐 가지고 호안블럭만 되어 있고 돌망태 설치가 지금 현재 안된 구간이 조금 있습니다. 그 주변에 봐가지고 상당히 미관상도 저해되고 현재 여름철이 되는 것 같으면 시민들이 그쪽으로 상당히 많이 나갑니다. 그 편리도 있고 주차장도 만들고 있고 그래가지고 지금 계획을 했습니다.

배용환위원

그런데요 북천의 고수부지내에 그 자동차를 주차를 하게 되면 기름도 떨어지고 이러면 오염도 많이 되고 하는데 주차장 해서는 안될건데 지금 현재 그 북천의 그 뿐만 아니고 형산강가라든가 서천에라든가 북천 위에 라든가 거 주차장 해 놓은거 지금 앞으로 다 철거를 해서 주차를 안 하는 것이 환경보호 차원에서 오히려 나은거 아닙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실제로 그런 염려도 있겠습니다만도 현재로 황실예식장 앞쪽에 보게 될 것 같으면 만약에 주차 시설이 안되게 될 것 같으면 사실상 봐가지고 토요일 일요일도 저거 할 때 상당히 주차난이 예상되고 만약에 주차 시설을 안하게 될 것 같으면 시가지내에서 주차하게 되는 것 같으면 하여튼 교통 문제도 상당히 발생하게 되고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 그런 실정입니다.

배용환위원

시가지내에 주차를 해 가지고 우리 시민들이 불편을 느껴야만이 스스로 해결을 하는 방안을 찾지 시에서 자꾸 그렇게 한다고 해가지고 불편을 안하다고 하는 그것은 아닌데 첫째로 자연을 보호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보호해야 되는 차원에서 경주여고 뒷편에 주차공간을 만든다는 것은 나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봅니다.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그 문제는 실제로 봐가지고 상당히 여고가 있기 때문에 이제 현재 저녁 10시경되는 것 같으면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게 되는 것 같으면 학부형들이 지금 현재 애들을 수송을 위해서 차량이 상당히 많이 밀려옵니다. 해가지고 실지로 봐가지고 현재 시가지안에 그대로 주차하다 보니까 교통 문제도 상당히 있고 만약에 주차 시설을 하게 되는 것 같으면 그런 것이 어느정도 해소 안되겠나 이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그 주차 여고뒤에 주차공간을 하는 목적은 밤에 학생들을 태우러 오는 목적이 아니고 다른 의도가 있는거 아닙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실지로 봐가지고 거기에 지금 여름철이 되는 것 같으면 풀도 많이 나고 해 가지고 미관상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여름이 되는 것 같으면 시민들이 지금 현재 많이 나오거든요. 많이 나오는데 주차시설 해 놓은데는 시민들이 많이 나와서 많이 놀고 하는데 그걸 주차시설을 하게 되는 것 같으면 시민 공간도 지금 생기고 해가지고 상당히 좋을 걸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배용환위원

아니 그래 풀같은거 많이 나고 하는 것은 하천가에는 풀이 많이 나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물이 정화가 되고 자연환경이 보존이 되는 것이지 거기에 하천가에 풀이 안나도록 만들 것 같으면 자연환경을 파괴시키는 겁니다. 각종 곤충이라든가 여러 가지 풀이라든가 있어야만이 공기가 맑아지고 또 풀이 많이 있어야 산소 공급을 많이 하고 그 탄산가스라든가 다른 가스를 갖다가 흡입을 하고 또 먼지라든가 이런 것을 흡입을 하고 이래서 맑은 공기를 만들고 맑은 물을 만드는데 그것은 과장님 잘못 이야기 하는 것 같아요.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환경측면에서만 볼 것 같으면 배위원님이 지적하시는 것이 실제로 맞는데 현재 시민들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현재 저거 한 겁니다.

배용환위원

알았습니다.

최병준위원장

884쪽 85쪽 질문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86쪽 87쪽 88쪽 89쪽 90쪽 91쪽 92쪽 93쪽 94쪽 95쪽 96쪽 97쪽 98쪽 99쪽 900쪽까지입니다.

김대윤위원

없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의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도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 소관에 대해서 901쪽에서 912쪽까지입니다. 901쪽 2쪽 3쪽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903쪽에 운영수당에 말이죠.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수당인데 우리 도시계획위원회가 전부 몇 명입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전부 22명입니다.

김대윤위원

전년도에는 몇 명이였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전년도 똑같습니다.

김대윤위원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904쪽 905쪽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904쪽 사회단체 보조금에 말이죠. 제7회 경북광고물 전시회 출품작 지원인데 이게 전년도에는 2천1백만원이였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2백1십만원이였습니다.

김대윤위원

아! 참 210만원이죠?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전년도 조회하니까 제작비에 12%정도 밖에 지원이 안되어 가지고 자꾸 더 달라고 해서 조금 더 넣었습니다.

김대윤위원

출품작 경북광고물 전시회 출품작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금년에 저희들 출품해가지고 11명이 갔는데 은상 받고 하여튼 상품 10개를 받아 왔습니다. 경상북도 출품하고 이번에 그 중에 2건이 전국대회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광고협회 회원이 한 40명 되는데 상당히 열성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905쪽 없습니까? 906쪽 907쪽

김대윤위원

위원장
우리 906쪽에 말이죠. 시설비 미불용지 보상 3억이 얹혀 있는데 어디께 미불용지 보상 받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주로 저희들 도로 개설은 되었는데 보상이 안되어 가지고 소송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소송 들어온거 하고 그 다음 군부송 처리 은혜도 지금 선동이라든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가급적이면 도로 보상 안된 것을 좀 해주라 공문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을 3억정도

김대윤위원

이게 아마 이런게 상당히 많지요?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많습니다. 실지로 많지마는 3억이라도 되면은 어느정도 민원은 해소 안되겠나 싶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그 다음에 908쪽 909쪽 910쪽 911쪽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의용소방대 출동 수당 말입니다.
이게 지금 인원이 전년도보다 지금 감소 되었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똑같습니다. 963명 그대로입니다.

김대윤위원

전년도에는 1070명 되어 있는데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전년도에 1070명이였는데 저희들 실지로 해보니까 963명만 하면 소방서 기준안에 이 정도면 된걸로 해서 1천명되어도 일부 빠지고 해가지고 963명으로 확정 지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런데 전년도에는 2회밖에 안했는데 금년에는 왜 3회를 합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지난해 당초에 예산이 좀 적게 내려와 가지고 추경이 5천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5천84만7천원 되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 다음 산불 진화복은 뭡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산불 진화복은 이분들이 900명중에 불끄러 간다든가 동원도 많이 되는데 가끔 훈련도 하고 하는데 옷이 없어 가지고 개인 옷으로 하니까 계속 건의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실지대로 하면은 상당히 많이 들어오지마는 한 1천만원정도 계상을 해 가지고 활동이 우수한 의용소방대원에게 지원을 해 줄려고 지금

김대윤위원

의용소방대에 말이죠.
소방서에서는 의용소방대원들한테 지원되는거 뭐 없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뭐 있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거기도 경북도에서 지원해 주는게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 지원해 주는 것도 있고 우리 경주시가 해 주는 것도

김대윤위원

산불진화복 같은 이런 것은
경북도 소방서에서 지원해 주면 되지 않느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그래서 이것을 저희들이 회의를 하고 각 읍면도 위원님들한테 부탁을 한다고 하는데 이 관계 때문에 출동 경비하고 진화복하고 몇번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계상을 못했는데 금년에는 저희들이 예산도 당초에 지난해에 추산을 했다가 안되어 가지고 나중에 추경에 해가지고 해줬고

김대윤위원

의용소방대에 말이죠. 지원을 해주는 것은 정말 바람직하고 좋은데 수당 부분에 대해 가지고는 우리가 참 뭐 지원을 많이 하면 할수록 우리 살림을 지키는 것니까 좋지요. 좋은데 의용소방대원들이 입는 그 피복이라든지 이런 장비라든지 이런 것은 그것은 좀 곤란하지 않겠느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그래서

김대윤위원

수당은 이해가 된다는 얘깁니다. 되는데 산불진화복이라든지 그 다음에 의용소방대들이 입는 피복이라든지 그 다음에 또 소방용구 어떤 그런 장비같은거 이런 것은 그런 것은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닌 것 아니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그런데 그게 전체로 하면 이것도 한 몇억 들어간답니다.

김대윤위원

들어가긴 들어가도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다는 안되고

김대윤위원

몇십억이 들어가든 왜냐하면 결과적으로 소방이 해야 될 업무를 의용소방대원들이 지원해 주는 부분이기 있기 때문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지원해 줍니다

김대윤위원

그 지원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는 소방서에서도 최소한의 피복이라든지 장비같은 것은 그 부분은 지원해 줘야 되는거 아니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소방서에서는

김대윤위원

수당은 좋다 이겁니다. 수당은 우리 30만 시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가지고 이분들이 수고하시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해 주는게 이것보다 액수가 많아도 좋고 좋지마는 장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곤란하지 않겠느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이 관계는 이번에 한번 위원님 이것을 계상을 해 주시면 일부 소방서에서도 좀 하고 있는데 도저히 그게 안되어 가지고 우리보고 지원을 좀 해 달라고 요청이 계속 들어옵니다. 그래서 1천만원

김대윤위원

소방서에서는 뭐하는 곳입니까? 그러면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소방서는

김대윤위원

인원 지원받고 피복 지원받고 먹는거 다 지원받고 수당 다 지원받고 하는 일이 뭐 있는데 소방서에서는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이렇게 해도 소방서의 예산이 턱없이 부족해 가지고

김대윤위원

아 그것은 저거 사정이고 소방서가 우리 지방자치 단체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으면 우리가 얼마든지 해줄수 있어요.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그것은 경북도 사람으로 우리가 경북도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은 도에서 예산을 만들어 가지고 각 지방자치 단체에 의용소방대원들에 대한 어떤 그런 피복이나 장비같은 것은 당연히 거기서 하는게 맞지 않느냐 수고하는 부분에 대한 수당이라든가 그런 것은 우리가 하는게 맞지요. 우리가 그러면 의용소방대원들 옷도 사주고 신발 사주고 모자 사주고 다 해줄 것 같으면 경북도 소방서에서는 뭐하는 건지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그 중의 일부분이 산불진화복이 계속 일선에서 모자라고 하니까 조금 이번에 조끼 한조 해 주십시오. 해 주면은 한번 해 보고 성과같은걸 한번 보고 내년부터는 올해 해 보고 안되면 더 줄여 나가든지 해서

김대윤위원

애초부터 이런 부분은 우리가 거론을 해 가지고 예산에 반영을 안시켜 줘야지만 경북도에서도 아 이것은 안되는구나 어떤 대책을 세우지 우리가 예산에 반영을 시켜줄 것 같으면 물건너 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때부터는 자꾸 지방자치 단체에 자꾸 의존하는 거라 도에서 안그렇습니까? 우리 소방서가 우리 지방자치 단체속에 들어와 있는 것 같으면 그것은 당연히 우리 의회에서 피복이라든가 모든 것을 다 책임져야 될 문제이지마는 아니잖아요?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내용을 확인해 보니까요 현재 2년마다 소방복은 별도로 있고 이것은 불끄는 소방복이 아니고 순수하게 복무하는 옷 산불하는 그 옷이 없어가지고 옷만 지원을 해 달라 그런 뜻인데 위원님 일반 소방복은 별도로 소방철마다 교체를 해준답니다.

김대윤위원

이것은 그러면 불끄는 산불진화복이 아니고?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순수하게 산불이 났을 때 옷이 없으니까 그것가지고 입을려고 하니까 이 정도는 지원해 달라 그런 얘기인 모양이죠. 그 내용입니다.

김대윤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옷을 의용소방대원들이 입는 옷입니까? 아니면 우리 공무원들이 입는 옷입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의용소방대원들이 입는 옷입니다.

김대윤위원

의용소방대원들이?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의용소방대는 순수하게 불끄는 옷이 별도로 있는데 2년마다 한번씩 그 옷을 바꾸어 준답니다. 소방서에서 도하고 해가지고 이것은 석추소 불났을 때 산불 진화하는데 동원되는 날 우리 공무원들은 위에 시퍼런 옷 입습니다. 그 원복만 일부 지원을 한철이라도 좀 해 달라 그런 뜻입니다.

김대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912쪽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십니까?

이삼용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이삼룡 위원님

이삼용위원

904쪽에 제7회 경북광고물 전시회 출품작 지원 3백만원이라고 하는거 전년도에 없었는데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전년도에 있었습니다.

이삼용위원

없네 없었네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전년도 210만원 있었습니다.

이삼용위원

추경에 올라왔던 모양이지. 그러면 3백이라고 하는거 이거 뭡니까? 그래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이것은 저 광고물 1년에 한번씩 경상북도 광고물 전시회 있습니다. 거기에 재료비가 한번 출품하는데 2천만원 듭니다.

이삼용위원

우리 시에서 직접 합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아닙니다. 광고물 협회라고 있습니다. 한 40명 있는데 재료비 일부가 작년에 210만원 지원해 주니까 실지로 출품을 잘 안할려고 하고 다른시에는 보니까 상당히 5백만원 1천만원 주고 하는데 210만원 도저히 안되어 가지고 90만원 더 계상해 가지고 3백만원

최병준위원장

그러면 도시과장님 나오신 김에 제가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들 위원들이 생각하고 모르는 부분도 있고 또 지금 도시계획 재정비안이 결정이 나가지고 났지요?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났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지금 내년도에 실지 결정된 안대로 고시를 해서 용도대로 사용을 할려고 하면 대충 언제쯤 됩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지금 그래서 저희들이 도에 지금 심의를 했습니다. 10월 18일날 심의를 마쳤고 지금 농지전용 때문에 농지전용 저희들이 농지전용 20㏊를 경주시 면적이 없어 가지고 현재 예천군에서 빌려와야 됩니다. 그래서 농지전용이 주거지역으로 지금 되었기 때문에 주거상업 공업지역으로 도시지역에 편입된 지역에 그래서 그게 되면은 저희들 지적고시 하는 것은 내년 1년 정도 하면은 용도지역하고 다 완전히 되겠습니다. 늦어도 2002년 8월까지 그런데 저희들 생각에는 급하게 되는대로 크게 변하는데 먼저 하고 새로 외동이나 이런 데는 새로 완전히 전면되는데는 좀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저희들 최대한 민원이 불편이 없도록 물건은 기존에 발급하던 것은 발급하고 최소화할 그럴 계획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지금 포항이나 인근 지역같은 경우는 재정비안이 결정이 나가지고 한 1년까지 안걸리고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1년까지 농지전용 허가를 못받아 1년이 걸렸는데 저희 시는 일단 도하고 협의가 되었습니다. 되어 가지고 예천군에 한 20억짜리 빌렸습니다. 그것은 가지고 농산부에 가면 바로 협의 받아오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알겠습니다. 예 도시과 소관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도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다은은 건축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 소관 913쪽에서 920쪽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되셨는데 예산 편성 했는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시겠습니까?
영규

전영규건축과장

제가 알고 있는 대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알겠습니다. 913, 914, 915쪽 질문하십시오.

김동식위원

총괄적으로 합니까?

최병준위원장

예 916, 917쪽

이삼용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이삼룡 위원님

이삼용위원

917쪽에 전통한옥 건축물 건립비 지원 이거 하는데 2천만원인데 이거 저

김동식위원

2억

이삼용위원

아 2억 전통한옥에 건축물 지으면 시에서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현재
지원해 주는 한도 범위가 어떤 식으로 해 줍니까?
영규

전영규건축과장

이게 ㎡당 15만원씩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단독주택에 한해서만 60평이하로만 지을 경우에 ㎡당 15만원씩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해주는 이유로는 전통한옥은 공사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다 기피를 하고 있습니다.

이삼용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통한옥을 짓는데 지원해 주는 범위가 예를 들어 전통한옥이라고 하는 것은 기와집에 그대로 이렇게 하는건데 만약에 뒤에 거 석가래가 나오는게 석가래 알지요?
석가래가 나오는게 뒤에 없으면 그러면 지원 안해 줍니까? 한옥 모양 그대로 되어야 지원해 주지 위나 앞은 옆은 다 한옥이 되었더라도 뒤에 석가래가 없다는 이유로 예를 들어서 지원을 중단하는 수도 있습니까?
영규

전영규건축과장

일단 전통한옥이라고 하면 앞, 뒤로 석가래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삼용위원

전통한옥의 기준치를 내가 이야기 한번 해 줄까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말이죠. 전통한옥을 갖다가 우리는 문화재 지역에 해당되는 곳이 많은데 한옥골기와 잘 전통한옥 집이라는 것은 큰채가 있으면 아래채가 있어야 되고 아래채가 있으면 헛간 알지요? 헛간?
헛간이 있어야 되고 변소가 있어야 되고 대문이 있어야 되는데 요즈음 한옥 골기와는 지으라고 이렇게 건축과에서 얘기를 하면서 화장실 모든걸 안에 다 넣어라 안에는 양식으로 하란 말이야. 문화재청에 이거 형평성에 안맞는거라 그럼 뒤에 석가래가 없다고 해가지고 앞, 옆 전부 한옥으로 했는데 융자를 안해주는 거라. 지원을 못 받는 거라.

이진구위원

정말 그렇단 말이죠.

이삼용위원

그렇지 우리 양동에 그런게 있어 가지고 내가 이걸 지금 새삼스럽게 묻는거라. 우리시에서 적용을 시켰는 모양인데 이것은 보니까 형평에 어긋나는 문제가 아니겠나 말이야. 한옥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그게 한옥이라. 전통한옥가옥이라고 하는게 바로 그래서 하는 건데 한옥 지어라 한옥 지어라 그래놓고 전부 다 해 놓고 한옥 집안에 다 집어넣어 식은 양식으로 하라고 하고 겉겁데기는 한옥골기와 이래 해 놓고 골기와로 지으면 한옥 골기와로 인정해 주는 거라. 문화재청에서도 그런 식으로 하는 거라. 그러니 형평성에 안맞는 말인거라. 한옥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특수하게 좋은 조건이 있습니까? 옛날 고풍 그대로 하라는 그런 의미에서 하는 거거든. 그렇게 또 하다보니 현대 생활하고 안맞지마는 건축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시가 지원을 해 주는 거거든.
영규

전영규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이삼용위원

그런데 뒤에 석가래가 없다고 말이야. 지원을 안해 주거든. 거기에 대한 과장님이 답변 못하면 계장이라도 여기 나와 있으면 답변을 좀 하든지 안그러면 국장님이 답변을 좀 하든지 한번 짚고 넘어갑시다.
영규

전영규건축과장

미관지구라든지 사적보존지구라든지 이런 주변에 건물 외관을 위해가지고 좀 지원을 해 주는 취지로 알고 있습니다.

이삼용위원

우리는 전부 사적지내라 내가 지금 이야기 하는 곳은 내 있는 곳 지역은
영규

전영규건축과장

하기 때문에 뒤쪽에 석가래가 없다든지 이럴 경우에를 지원을 해 주다 보면은 또 하여튼 그런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앞, 뒤로 다 석가래를 했으며는

이삼용위원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마는 건폐율 관계라든지 또 뒤에 충분한 사정상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거든. 있는데 그것을 지원을 안해줬다 그러는데 잘 검토해 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영규

전영규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918쪽 919쪽

김동식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동식 위원

김동식위원

통한옥 그거 하나만 물어봅시다.
지금 우리 이거 시비로 가지고 지원을 해 주죠?
실지로 이게 국장님 들어서 보충으로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우리 경주의 규제 사항인데 이거 국비 지원 받을수 있는 그런건 없습니까? 이걸로 말미로 해서 그런 것도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현재 국비 지원은 없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런 부분에 지금 실지적으로 이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어느정도 국비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그런 사안이 되잖아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물론 전통한옥 뿐만도 아니고 문화재 주변의 사유지 매각에 대해서도 저희가 지금 정부에서

김동식위원

이런 사안도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3천억정도 예산을 갖고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매입을 해가지고 실지 문화재 보존할 것은 하도록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것도 사실은 우리 문화재보호 주변이나 역사문화 미관지구 도로변에 한식골기와 2층이하로 짓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시가 작지마는 ㎡당 15만원 평당 50만원정도를 지금 지원해 주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우리가 국비도 지원될 수 있도록 한번 건의는 해 보겠습니다.

김동식위원

예 건의 한번 해 보십시오.
그리고 저 919쪽에 보면은요 지금 건축과 뿐만 아니고 차입금 상환이자에 대해서 제가 묻겠는데요 지금 이자율 자체가 굉장히 떨어졌잖아요? 그죠? 우리가 차입 들어갈 때 고정이자로 받았습니까? 고정이자율로? 변동이자냐 고정이자율로?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이것도 변동이자입니다.

김동식위원

변동입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그래서 지금 우리

김동식위원

읍면 사람들 그 당시에 약정할 때 몇% 받습니까? 변동이자율 같으면 그 당시에 몇% 받습니까?
영규

전영규건축과장

5.5%

김동식위원

당시 받을 때 5.5%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5.5%죠.

김동식위원

5.5%인데 그게 우리가 차관을 할 때 하잖아요? 그죠? 할 때는 어쨌든간에 이자율이 적용되는거 아닙니까? 그지요?
영규

전영규건축과장

그렇지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환율에 따라서도 틀리고 여러 가지

김동식위원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가 있는데 이게 5.5% 자체는 처음에 받을 때 5.5% 맞지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렇지요.

김동식위원

이것은 다운될 수 없습니까? 고정이자율 같으면 다운안되고 변동이자율 같으면 다운되거든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이거 기채 방법에 따라서 다소 틀리는데 또 지금 당초의 이자에서 또 환율이나 이런게 올라가면 더 플러스 되는 것도 있고 또 마이너스 되는 것도 있고 이런데 여기에 대해서는 고정 5.5%랍니다.

김동식위원

고정이자율로 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건축과 소관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은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고생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교통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아 죄송합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들어가시고 건축과장님 다시 한번 나와 주십시오. 특별회계가 있네요. 1003페이지에서 1013페이지까지입니다. 1003페이지 4, 5페이지 참조하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으시면 6페이지 7페이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8페이지 9페이지 없으면 10페이지 11페이지 12, 13페이지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특별회계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시고 교통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는 921쪽부터 925쪽까지입니다. 21쪽 22쪽 23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삼용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이삼룡 위원님

이삼용위원

25쪽까지?

최병준위원장

23쪽까지입니다. 23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24쪽 25쪽 질의하십시오. 예 이삼룡 위원님

이삼용위원

과장님, 24쪽에 비수익노선 손실보상 3억, 그 다음에 운수업계 보조금 그래가지고 26억6천5백65만8천 얼마 올려놨나? 이거 뭡니까? 예산 증감됐는 데가 전체 그렇게 해놨네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비수익노선 3억은요 저희들 시내버스 26억은 나중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비수익노선하고, 수익노선 그 관계를 저희들 시내버스를 지금 노선별로 분류를 하면은 비수익노선하고, 그 다음에 벽지노선하고, 수익노선으로 따지는데, 저희들 수익노선은 사실상 회사의 경영상태를 알 수 없고, 비수익노선 여기는 실제로 벽지노선을 제외한 시골로 들어가는 노선을 저희들 수입이 정상적인 회사에서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 노선을 비수익노선이라고 일방적으로 저희들이 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매년 저희들이 얼마씩 보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당초예산때 5개 회사에 32개 회선 비수익노선이 돼서 당초예산에 1억을 해줬고, 그 다음에 2회 추경때 또 2억을 해줘서 3억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또 당초예산에 일단 3억을 계상을 했습니다. 그 다음 뒤에 운수업체 보조금 이것은 저희들 순수한 우리돈, 시비는 시비입니다마는

이삼용위원

잠깐만요, 벽지노선 손실보상 관계에 대해서 어려운 노선에 시민들 편의위주로 예산 들여가며 해주는 것은 좋은데 그 본연의 취지는 좋은데 노선버스 운행하는 회사가 말이죠 이 어려운 시기에 자녀교육비 그러면 교통비가 더 들어갑니다. 왜 그러냐? 입석버스를 놓아줘야 되는 데를 가야 되는데 좌석버스를 전부 보냅니다. 다 빼먹고, 거기 일일이 우리 교통행정과 단속요원들이 나가서 나날이 지키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좀 해라 그러면 아 우리 끼워넣겠습니다. 어디 없이 이게 지금 시민의 아우성이에요. 이 어려운 시기에 말이죠 촌에 농사 몇 마지기 가지고 소득 있는데 자녀교육은 시켜야 되는데 거기에다가 또 하나는 뭐냐 우리 경주시내 같은 데 노선 하나에 안옮겨 타고 그 학교까지 가도 되는데 이 노선은 커트 시켜서 꼭 두 코스씩 타도록 해놨다 이거에요. 그런 자기들은 이익을 해 가면서 불이익은 시민에게 주고 보상은 보상대로 받아가고 오지노선 말이죠 예를 들면 독과촌 한 집을 제외한 열 집이라도 독과촌이라고 보고 그런 데 소위 편의제공한다 합시고 노선 연장시켜서 뛴다고 이렇게 보조금 해주는데 그 본연의 취지는 없다 이거에요. 그렇게 해가지고 거기 손실보는 것은 이렇게 보상 받아가고 자기들은 전부 입석 들어갈 자리 좌석 넣어서 지금 말이요 학비가 한 달에 예를 들어서 15만원 들것 같으면 차비가 20만원 드는 거에요. 자녀 키우는 집에서 어려운 가정에서 못 견뎌내는 거에요. 어디 없이 거의 다 그럴 걸요. 그런 문제가 있고, 여기에도 보면 말이죠 유가조정에 따른 운수업체 보조금 그래서 시외버스, 시내버스, 일반택시, 개인택시 그러는데 이거 뭐 어찌 해가지고 이 어려운 시기에 물론 사업하는 사람도 어렵고 우리 시민들도 어렵고 다 하지마는 특정인이 이런 혜택을 봐야 되나 이거예요. 아픔을 다함께 해야 되고, 부귀영화를 누리면 다함께 누려야지 물론 과장님 마음대로 하는 것은 아니지마는 이것은 이 취지에 대해서 어떻게 해서 이 금액이 올라왔다 하는 유가조정에 따른 운수업계 보조금이라는 것 내 이거 유가조정 하나로 가지고 이렇게 올리지는 않았을 거란 말이에요. 이게, 간단하게 답변 좀 해주세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그것은 금년 2회 추경 때 저희들 2001년도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분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그 때 추경때 승인을 해주셨습니다마는 11억을 지원을 했습니다. 그 금액이 이 26억은 2001년도 12개월분에 대해서 계상을 했는 겁니다.

이삼용위원

12개 회사에?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12개월분을 계상을 했는 겁니다. 지난 2회 추경 때 5개월분에 대해서 11억을 그 때 지원을 했습니다. 이번달까지

이삼용위원

그러면 유가가 만약에 정책적으로 내리게 되면은 이 보조금은 물론 없어지지마는 차비도 대폭 하락해주는가요? 그런 일은 없었잖아요? 지금까지, 올라가는 것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갔지 지금 모든 게 싸다 이래서 차비 내려준 적은 없지 않았냐 이거에요. 정책적으로나, 시책적으로도. 작년에 당초에 올라갔다고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금년 2회 추경 때 11억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삼용위원

그 때 아무 이야기 없었습니까? 상임위원회나, 예결위원회나, 저도 이거 오늘 이번에 처음 보는데

이진구위원

법적 근거가 뭡니까?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지방세법이 작년 12월에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LPG가스하고, 경유하고 그 인상분에 대해서 "인상분의 3%, 3/1000을 지방세로 전환함과 동시에 그 지방세를 사업체, 또 운수업계에 지원을 한다." 하는 지방세법상에 그게 개정이 됐습니다.

이진구위원

개정이 됐는데, 이게 그러면 강제규정입니까? 줘도 되고 안줘도 됩니까? 그냥 법만 개정돼서 줄 수 있다 입니까? 안그러면 강제규정으로 줘야 된다 입니까?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이것은 제가 강제규정이 있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진구위원

그것을 확실히 과장이 모르면 되는가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이것은 저희들 울산 정유사에서 수입을 받아서 전국 시, 군에다가 이것을 지원을 하라고 지방세를 적립을 시켜줍니다. 그래서

이진구위원

정유사에서 돈이 온다 말입니까?
우리 시에 온다고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진구위원

이 만한 돈이 온다?
오는 것을 지원해준다?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진구위원

그러면 그렇게 설명을 해야죠.

최병준위원장

잠시만요. 과장님도 쉽게 말해서 예산 심의하는데 우리 상임위원회에 답변하러 오시는데 연구를 좀 해가지고 오시고 그러셔야 되는데, 일단 과장님 들어가시고 담당계장님 앞에 나오셔서 확실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삼용위원

이 부분에 정유사에서 돈 오는 것을 확실히 이야기를 한 번 해봐주세요.
그래서 울산시에서 26억이 왔다?
올 예정을 가지고 여기에다가 올려놓으면 되냐 말이에요. 받아보지도 않고, 안오면 안주면 되고 그런 겁니까?
그리고 조금 전에 비수익노선 손실보상에 대해서 우리가 3억 나가는 것은 순수한 시비 아닙니까?
시비인데, 시내버스 뛰는데 입석 뛸 타임에 좌석이 내 뛰어가지고 자녀들 학교 한 가정에 둘씩 다니는데 차비가 한 달에 60만원씩, 50만원씩, 30만원씩이 날라가도 되는 겁니까?
내 사정하대요. 회사에 전화해서 거기 노선버스 좀 넣어주세요. 빽 쓰는 것 비슷하데요. 으레히 시민이 요구해야 될 몫을 말이야 못찾고 사정하대요. 무슨 의원이 이야기하는데 거기 좀 넣어주세요. 하니까 며칠 넣다가 치워버리고, 며칠 넣다가 치워버리고
계장님 말씀 들어보시면은 마치 다 되고, 마음 놓아도 될 것 같은데, 사실은 나가보면 정서가 안그래요. 안그런데 앞으로도 더 좀 확대시키고, 우리 감짝 놀랐어요. 26억 이렇게 올라오길래 정유사에서 준다고 하니 받아서 주는 거니까 그것은 우리 말할 것도 없고, 또 위원으로서 짚고 나가야 되고,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어떻게 됩니까? 법을 잘 몰라서 그런데 노선이 정해진 데 좌석버스 가야 될 타임에 입석버스가 계속 뛰었다 형사법으로는 적용 안됩니까? 만약에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보면 시민의 우롱이고, 속임수거든요. 그게
행정처벌 어떤 식으로 줍니까?
허가할 때야 당연히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죠. 했지마는 지금 그렇게 뛰고 있으니까 하는 소리 아닙니까? 그리고 입석 뛸 자리에 좌석을 배정시켰으면 배정시켰지 좌석 뛸 자리에 입석은 안넣고, 왜? 한 탕 갔다오면 5만원인데, 한 탕 갔다오면 2만5천원 짜리 누가 넣나요? 그것은 말도 아니고, 한 가지만 이야기하라고요. 입석이 뛰어야 될 타임에 좌석이 뛰고 있다 이런 이야기에요. 그런 데서 문제가 일어나고 민원문제가 발생된다 이 말이에요. 지금
조치는 내 취하는 거거든요. 사실 오늘 어떻게 하다 보니 여기서 이야기하게 되는데, 내 취해도 그 사람들이 안듣더라 이거에요. 그래서 법으로 행정법만 적용시킬 수 있는지? 형사법으로도 적용이 되는지? 시민의 이런 큰 우롱이 어디 있냐 이거에요. 이게 지금 말이지 응집력이 없어서 그렇고, 결집이 안돼서 그렇지, 결집되면 이거 데모나는 일이에요. 전부 내 가정만 있고, 혼자 끙끙 앓고 치워서 그렇지, 그러면은 형사문제로 적용된다고 하면 양남코스나, 양북코스나
이런데 딱 해서, 시간타임 딱 해서 한 1주일 한 것 경합시켜서 검찰에 고발해버려야 되는 거에요. 이것은
운수사업하는 사람들은 힘이 좋아서 그렇나 빽이 좋아서 그렇나 이게 어떻게 해가지고 말이야 이런 식으로 가고 이 어려운 시기에 말이지 자기들은 다 넥타이 매고, 좋은 것 먹고, 호텔 출입하고, 농사짓는 사람들은 내 나락가마니 이고 말이지 열심히 일해서 애 학교 가네 못가네 하는데 잘 좀 시정시켜 주세요. 이거 큰 문제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잡아줘야 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계장님, 지금 우리 이삼용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아마 우리 경주시민들이 다 공감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왜 그렇냐 하면은 버스,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사실 다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사실 노선을 하나 빼먹는다든지 안그러면 좌석버스 보다는 입석을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주셔야 되고, 담당계장님이시기 때문에 좀 더 각별히 신경을 써주십시오.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시고, 과장님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회계 1017페이지에서 1034페이지까지 입니다. 1017, 1018, 1019페이지, 김동식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동식위원

1018쪽에 보면요 세수입인데, 과태료수입에 보면 불법주정차 과태료 해서 4만원 해서 2만5천건, 30/100 해서 3억 해놨는데, 이거 왜 30/100 입니까? 수입이, 그 나머지 70/100은 어떻게 됩니까?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저희들 순세계잉여금도 있고, 이월금도 있습니다마는 이것이 거의 다라고밖에 없습니다마는 평균 보면은 1년에 과태료조정은 합니다마는 수입이 그렇게 안올라옵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니까 2만5천건 정도 발급했는데도 불구하고 과태료 들어오는 게 30%밖에 안들어온다 이겁니까?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김동식위원

당연히 70%는 지금 수거가 안되기 때문에 이렇게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미납으로 계속 남습니다.

김동식위원

70%씩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김동식위원

매년 이래요? 황당하잖아요. 지금, 이게 전체 2만5천건 같으면 약 한 10억 가까이 되는데 3억밖에 안들어온다는 이것은 말이 안되는데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조회해보면은 이것은 과태료라도 이자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 독촉은 자꾸 합니다마는 자동차 이전시킨다든가 폐차시킨다든가 이럴 때 거의 들어오고 그 당해연도에 조정한 연도에 사실상 잘 안들어옵니다. 이게요. 저희들이 독촉을 많이 합니다마는

김동식위원

그래서 30%밖에 안된다? 작년에도 이거 한 30%밖에 안들어왔어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수입이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김동식위원

평균 계속 그렇다?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평균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면 이거 뭔가 운영의 묘미를 갖추어야겠네요. 그죠?

최병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죠? 이진구위원님

이진구위원

국장님, 이것은 무슨 제재조치를 해야 되지 70% 받고 30% 못받았다 하면 그것은 뭐 좋은데, 70% 못받는 이것은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이것은 우리시뿐만이 아니고 전국 현상입니다. 내 역시나, 내 주위의 사람들이 말입니다. 교통위반하고 이래도 과태료 나오면 안냅니다. 안내고 나중에 내 차 갖고 가라 이런 식이고, 나중에 이전할 때만 내고 이렇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시가 특단적으로 조치할 수도 없습니다.

이진구위원

인원도 없고요?
그거 참 보통일이 아니네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이것은 사실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재산세 안내면 번호판까지 떼잖아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번호판 못뗍니다.

김동식위원

번호판 떼잖아요. 재산세같은 것 안내고 하면 압류해서 번호판 떼잖아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재산세는 저희가 압류를 합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과태료에 대해서는 못한다. 이겁니다.

김동식위원

제재가 전혀 없습니까?

이진구위원

그러면 경찰서에서 하는 것은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그것은 범칙금으로서 과태료가 아닙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범칙금 그래서 그것도 안내는 사람 많습니다. 그것도

이진구위원

그것도 이 정도인가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이것보다 더 많을 겁니다. 그것은, 무인카메라에 찍혀가지고 안내는 사람 많습니다.

안진수위원

과장님, 결국은 끝에 가면은 자동차 내부연수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만약에 자동차 한 대를 신차를 구입을 했을 때 7년을 탄다든지 10년을 탄다든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시가 불법주차단속을 작년에 재작년에 한 것은 아니잖습니까?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렇게 놓고 봤을 때 결과적으로 언젠가는 자동차를 폐차를 하든지 이전을 했을 때는 이것을 완납을 안하면은 폐차나 이전이 불가능하죠?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랬을 때는 이게 30%라 하는 얘기가 말이 안맞는 얘기인데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그런데 실제상으로는 연말정산 해보면은 수입은 좀 올라오기는 올라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통상적으로 1년의 것을 계산했을 때 약 30%∼40%밖에 안되기 때문에 이렇게 잡아둔 겁니다.

최병준위원장

20쪽, 21쪽,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

지금 우리 특별회계 자체는 대부분 다 수입을 가지고 다른 사업을 하죠?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예를 들어서 주차장 임대수입이라든가 그 다음 이런 과태료 매긴 것으로 하는데,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신호등 말입니다. 신호등 보통 한 대 설치하는 데 한 얼마 정도? 사거리에, 보편적으로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약 3천5백만원 정도가 듭니다.

김동식위원

지금 예산에 여기 보면 당초에 약 4억9천, 5억 가까이 들어왔는데요, 보통 몇 군데 정도 설치를 합니까?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금년에 지금까지 6군데 설치를 했습니다.

김동식위원

3천5백 정도 들어가면 지금 이거 같은 것은 10군데 넘는데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내년에 저희들 교통사고 다발지역이라 해서 내년에는 설치할 곳이 좀 많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런데 어떻게 보면요 신호등이 설치됨으로써 좋은 데가 있고 신호등을 설치함으로써 굉장히 교통이 체증이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지금, 그런 것은 있잖아요. 그죠?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리고 이게 지금 사업 시행방법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경찰서에서 주민들이 필요해서 하면 경찰서로 갔다가 경찰서에서 요구를 하면 다시 우리 시에서 자금만 지원하는 겁니까?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직접 설치를 합니다. 97년도부터 저희들이 사업권 인수를 받았습니다.

김동식위원

사업권 인수를 다 받아서 직접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지금 그러면 이번에는 더 많은 곳에 해야 된다? 지금 과장님 의견은?
들어온 곳이 많습니까? 설치해달라고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아직까지는 저희들 금년에 허가로 하기 때문에 금년에는 아직까지는 지금까지 들어온 데는 없습니다.

김동식위원

지금까지 사업 해달라고 들어온 데가 전혀 없습니까?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예,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김동식위원

없는데 이제 미리 예산을 잡아놓는다 말입니까?
알았습니다.

최병준위원장

22쪽, 23쪽, 24쪽, 25쪽, 26쪽, 27쪽, 28쪽, 29쪽, 30쪽, 31쪽, 32쪽, 33쪽, 34쪽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십시오. 지적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 소관 926쪽에서 935쪽까지 입니다. 926쪽, 927쪽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928, 929쪽 질의하십시오.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

지적과에 928쪽에요 임시적세외수입이 전년도 8천만원인데 올해 7천만원 된 이유가 뭡니까?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세외수입 이것은 정식적인 게 아니기 때문에 작년도, 재작년도에 비해서 줄었기 때문에 대충 예측을 해서 올려놓은 겁니다.

김동식위원

그래서 그렇습니까?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예, 이것은 더 올라갈 수도 있죠. 내려갈 수도 있고

김동식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물어봅시다. 개발이익환수금 폐지된다는 말이 맞아요?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신문에는 우리 도는 내년도부터 폐지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김동식위원

폐지돼도 지금까지 되어 있는 것은 받을 수 있죠?
근도

최근도지적과장

제가 지금 그렇게 알고 있고, 또 돼봐야 압니다. 아무래도 금년 12월 31일까지는 받아야 안되겠습니까? 그렇게 된 것은

김동식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30쪽, 31쪽, 32, 33쪽, 34, 35쪽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적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지적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도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966쪽에서 970쪽입니다. 966쪽에서 967쪽, 968쪽에서 969쪽, 97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특별회계 1037페이지에서 1116페이지까지입니다. 1037, 1038, 1039페이지, 1040, 1041, 1042페이지, 1043페이지, 1044페이지, 1045페이지, 김대윤위원

김대윤위원

복합적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우리 상수도사업소에도 청경을 쓰고 있잖습니까? 그죠?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이 청경이 기본급 이외에 각종 항목으로 정해진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처우개선비, 상여금에 기말수당, 또 전근수당, 가족수당, 학비보조수당, 장기근속 장려수당, 피복비, 직급보조비, 정액급식비, 교통비, 명절휴가비, 연가보상비, 가계지원비, 또 순찰단속 이렇게 했을 때 한 사람이 한 달에 가져갈 수 있는 돈이 얼마 입니까? 평균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계산은 한 2백만원이 될 겁니다.

김대윤위원

한 달에요?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게 호봉별로 또 틀립니다. 근무연수별로

김대윤위원

그렇죠. 물론 호봉별로 틀리겠죠.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평균 한 2백만원쯤 될 겁니다.

김대윤위원

그런데 지금 상수도사업소에 보면은 청경을 지금 말입니다. 활용을 하고 있는데, 수원보호구역 순찰도 해야 되고, 또 청소도 해야 되고, 숙직도 해야 되고 이거 인원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전체 우리 청경이 몇 명입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10명입니다.

김대윤위원

10명?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덕동댐 8명, 정수장별로 해서 전부 15명입니다.

김대윤위원

총계 얼마요?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15명요.

김대윤위원

총계 15명?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런데 정수장별로 청원경찰이 야간으로 전부 근무를 해야 됩니다. 덕동댐도 마찬가지이고요.

김대윤위원

야간에 근무하면은 주간은 안하잖아요? 또.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래서 혼자서 못하니까 교대로 해야 됩니다. 12시간씩

김대윤위원

사실 우리가 상수도쪽에 순찰도 해야 되고, 관리도 많이 해야 되고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마는 어떻게 보면은 이런 부분도 구조조정이 따라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도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드릴 말씀은 아닙니다마는 저가 와서 보니까 저희들이 청경이 하는 데가 지금 꼭 있어야 되는 데가 정수장 세 군데 하고, 덕동댐은 있어야 됩니다. 한 곳에 2교대 해가지고 4명씩 하면 16명 되거든요.

김대윤위원

그런데 작년도 우리 예산 할 때도 지적을 했는데 청경이 해야 될 기본업무가 순찰도 포함되는데 순찰에도 보니까 수당이 나가더라고요.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법정 경비입니다.

김대윤위원

발걸음을 떼면 뗄수록 이것은 이제 돈이 들어오는 거에요. 우리 공무원들 그러면은 순찰 나가면 주나요? 안주잖습니까? 이게 지금 청경이 받는 급료가 우리 공무원보다 훨씬 나아요. 지금. 보수가 나은 만큼 실질적으로 이 사람들이 1주일 내내 근무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맞잖습니까? 그죠?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24시간인데

김대윤위원

그래요 24시간 근무하면은 24시간 또 쉬는 것 아닙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12시간씩 교대하는 것도 있고 이렇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래 이 청경들 보니까 참 좋더라고요. 하루 24시간 근무하면은 그 다음 그 이튿날은 다른 생계를 위해서 자기가 또 일할 수 있더라 말입니다. 우리 공무원보다 훨씬 나아요. 지금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일반 저희들 근무하는 것은 8시간 기준인데 이 사람들은 12시간 근무한다고 그렇게 보셔야 됩니다.

김대윤위원

내 이것을 한 번 일부러 죽 뽑아봤어요. 청경 한 사람이 가져가야 하는 몫이 몇 개나 되느냐 헤아려 보니까 열 몇 가지 되더라고요. 열 몇 가지. 차라리 이런 쪽에 청경 안쓰고 공공근로자라든지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나중에 책임소재가 따르기 때문에 또 그렇게도 못합니다.

김대윤위원

책임소재가 어디 있습니까? 책임소재는 공무원이 지는 것 아닙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그런데 공공근로인부를 채용한다는 것은 사실 안시키느니 못한 것 아닙니까?

김대윤위원

이 사람들이라고 해서 어디 크게 책임감 있습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그래도 고생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세 사람 쓸 자리에 두 사람 쓰고, 차라리 그렇게 해서 예산같은 것을 차라리 우리 집행부에서 다른 쪽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이제는 강구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검토를 한 번 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계속 이 사람들 손에 의존 해 가지고 상수도를 보호하고 순찰을 돌고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 차라리 휀스를 까짓거 수십억 들여서 꽉 쳐가지고보호하든지 순찰 돌 필요가 없죠.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다각도로 검토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리고 이 분들이 지금 상당히 말썽을 많이 부리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런 부분에라도 이제는 좀 구조조정을 해서 예산 절감할 수 있는 차원을 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검토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안진수위원

안진수위원

저 역시 포괄적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광역상수도 문제인데요 내년도에 우리 시가 기채를 60∼70억 내가지고 지금 현재 치수사업이나 이런 것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세대당 자부담이 있죠? 광역상수도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그 자부담이 아니고, 지방상수도 신청하면은

안진수위원

예, 그렇죠.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한 40만원에서 50만원 정도

안진수위원

그런데 문제는 뭐냐 그러면은 지금 거의가 읍면에 간이상수도가 다 있다 이겁니다. 있는데 지금 거의가 보면은 자부담 금액이 많으니까 각 세대에서 안넣겠다는 얘기거든요.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이 문제가 결국 예를 들어서 만약에 한 동네가 백호가 사는데 그러면 20호는 신청을 하고 나머지 80호가 신청을 안했다고 됐을 때 그러면 이 20호에 대해서는 어떻게 합니까? 광역상수도를 넣어줍니까? 이거 어떤 안넣는 사람에 대해서 구속력이라든지 강제성이 없잖습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것은 없습니다.

안진수위원

만약의 경우 백가구가 사는데 80가구는 안넣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20가구는 광역상수도 혜택을 본다라고 희망을 했을 때 신청을 했을 때 이것은 어떻게 합니까? 넣어줍니까? 안넣어줍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재원에 따라가지고 판단을 하는데요. 우선 물 수요량이 많은 데부터 우선적으로 하고 장래에 가서는 간이상수도 자체를 사실 어떤 믿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는 지방상수도나 광역상수도가 들어가야 되는데 우선 재원이 돌아가면은 20호라도 물을 줘야죠. 줘야 되는데, 지금 현재 추진하는 것은 우선적으로 수요량이 많은 데부터 우선적으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만약에 실례로 저희들 강동같은 경우에 내년도부터 광역상수도 어느 정도 혜택을 본다라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우리 강동지역에 세대별로 따져가지고 희망하는 세대와 안하는 세대의 비율을 알고 계십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지난번에 공문을 한 번 받으니까 면에서는 일단 거기의 지금 주민들이 희망하니까 해달라고 해가지고 저희들이 일단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 퍼센테이지는 지금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아직

안진수위원

그러니까 당연하게 우리가 광역상수도를 설치를 하면은 자체적인 간이상수도 보다야 물 자체도 좋고 하기 때문에 이 물을 먹어야 되는데 우선에 농가나 세대에서는 자부담이 적게는 40만원, 많게는 80만원 이상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담을 어떻게 해서 조금 해소를 해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같이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저도 와서 보니까 그게 상당히 문제는 있습디다. 있는데, 저희들이 법하고 수도 저희들 조례에다가 어차피 계량기까지는 저희들이 공사를 해주고요 계량기에부터 안에 가정에 따들어가는 것은 개인이 수용을 합니다. 하는데 저희들 급수관에서부터 계량기까지 가는 것 그것은 거리에 따라가지고 차등부담을 하는데 사실 그것 때문에 간이상수도 보다도 지방상수도 들어갔을 때 간이상수도 먹으려는 사람 그대로 고수를 하고 있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있는데, 일단 저희들이 공사를 하면서 급수관을 최대한 가정, 주택 인접지까지 연결해주고 부담이 최대한 적게 가도록 그렇게 한 번 해보겠습니다. 부담을 안하는 것은 안되고, 어차피 부담은 하긴 해야 됩니다.

안진수위원

물론 부담은 해야 되는데 우선에 전체적인 세대가 어려우니까 이런 부분들은 자기 물 먹는데 자기가 부담하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그러나 금전적으로 금액 자체가 큰 부담이 되니까 이런 부분들을 가급적이면은 세대에 가깝게 근접을 해가지고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한 1116페이지까지 전부다 같이 질문하실 위원님 같이 질문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삼용위원

이삼용위원

소장님, 우리 보면은 1088쪽에 국외여비라는 것 있죠? 국외여비, 이게 어떻게 상수도사업소에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까? 공무원 국외여비는 총무과에서 총괄하는데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총무과에서 하는 것은 일반회계고

이삼용위원

여기에서 편성한 이유가 뭡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는 특별회계라서 일반회계에 넣은, 저희들이 사실 저가 와서 보니까 우리 현재 경주정수장이 건설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계속 체제를 같은 체제로 유지관리를 하고 있습디다. 있으니까 선진지에 가서 시찰도 한 번 하고 이래가지고

이삼용위원

하면 총무과에서 일괄 하면 되는데 기관이 다른 우리 의원들 국외여비도 총무과에서 총괄해서 하는데 이것만 어떻게 특별히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위원님, 여기에 대해서는 상수도특별회계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상수도특별회계는 총무과에서 다루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 해놓은 겁니다. 상수도특별회계를 위해가지고 정수장관리라든지 이런 것을 외국 선진지에 한 번 가보고 앞으로의 운영방향이라든지 계획도 개선할 것은 하기 위해서 한 거기 때문에 특별회계 이 안에서 나눠야 됩니다.

이삼용위원

물론 좋은 취지로 넣어놨겠죠. 넣어놨겠지마는 이상하잖아요. 총무과에서 일괄 돼야 되는데 기관이 다른 위원 국외여비도 총무과에서 다 다루는데 특별회계라 하는 게 하수도사업소에만 있는게 아니고, 교통행정과에도 있고 다 있지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런데 특별회계 여기에 대해서 이 금액을 갖고 우리가 선진지를 가겠다 하는 그 상수도에 대해서만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습니다. 이해 좀 해주십시오.

최병준위원장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1058쪽에 말이죠, 일시사역인부에 수원보호구역 단속인부가 또 있네요. 6명, 40일간밖에 안하는데 이 사람들은 어떤 경우에 쓰는 겁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이것은 여름철에 행락객들 오기 때문에 거기에 단속하는 인부를 별도로 넣어놨습니다.

김대윤위원

여름에 행락철일 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예, 탑동하고, 안강하고 저희들 상수도보호구역이 7개 있습니다. 있는데 그 지역에 특별히 단속하도록 여름철만 그렇게 넣어놨습니다.

김대윤위원

그 다음에 또요 1085쪽 정보통신요금 이것은 뭡니까? 돈은 얼마 안됩니다마는 핸드폰 사용료입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사무실 전화료입니다.

김대윤위원

통합통신요금도 있고, 아닌데요. 전화요금 아닌데요?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컴퓨터하고, 전부 전화요금하고 그렇습니다.

김대윤위원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수도사업소 소관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수도사업소 소관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하수도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하수도사업소 971페이지, 그리고 하수도사업소 1119페이지에서 1153페이지까지 특별회계입니다. 먼저 971페이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특별회계 1119페이지부터 1153페이지까지 일괄 보시고 질문하실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하수도사업소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님들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했습니다. 각 과장님들 고생했습니다. 16시5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6시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4분 정회

16시56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은 소장님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일괄 답변드리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그러면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도록 하겠습니다. 936쪽에서 965쪽까지입니다. 먼저 936쪽, 937쪽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진수위원

소장님 936쪽에 말이죠, 새기술 시험포 사업장 생산수입이 6백만원으로 올라와 있는데 주로 여기는 어떤 작목이 들어가 수입을 봅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관내에서 제일 많이 하고 있는 토마토 시험재배를 하고요, 그것은 생산물입니다.

안진수위원

전에 보니까 메론도 하시던데 메론도 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요즘 메론 안하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이게 말이죠, 물론 우리가 시험포 사업장이 있는데 물론 이것은 사실 어떤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 만든 사업장 아닙니까? 그죠?
이것도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만든 사업장은 아니거든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아닙니다.

안진수위원

그랬을 때 과연 지금 현재 우리가 언론이나 발표나 보면은 대체적으로 농민들이 하는 이야기가 타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그래도 1년에 한, 두건 씩은 어떤 시험을 거쳐서 새로운 어떤 소득원을 개발할 수 있는 작목을 발표를 해서 농가에 보급을 하는데 우리 경주시는 그런 게 없다 이런 얘기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새기술 시험포에서는 농민들이 하기 어렵고 실행해서 그야 말로 실패가 가능한 사업을 저희들이 직접 시행해서 소득하고 관계없이 시험을 실시하고 있고, 특히 전센터에서 버섯한우, 그 다음에 열교환기, 그 다음에 생육재배를 위한 버섯의 기계화 이런 방향에서 저희들이 약 네 건 정도 올해 개발이 됐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물론 소장님 하시는 얘기를 들어보면은 상당한 부분 1년에 네 건 정도라면은 상당히 어떤 새로운 농법에 농민들이 접목을 시켰을 때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실질적으로 읍면에 가서 농민들하고 대화를 해보면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새로운 어떤 기술의 아이템을 농가에 잘 접목을 안시켜준다라는, 물론 버섯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조금 전에도 강조를 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은 물론 우리 경주 전체 6만 몇 천의 농업인구로 봤을 때는 너무 부분적으로 물론 어떤 소득면에서는 상당히 기여를 한 것으로 저 역시도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많은 농가들이 지금 현재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히 예를 들면은 부추같은 경우에는 사실 연작이 좀 안어렵습니까? 그래서 첫 수확을 하고 난 다음에 두 번, 세 번부터 어떤 활착의 문제라든지 그 다음에 끝이 마르는 희나리병,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농가가 해결할 수 없으니까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포라도 하나 만들어서 거기서 어떤 정확한 데이터를 내서 병인지, 그렇지 않으면은 영양장애인지 그런 판독같은 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포를 운영해서 농가에 아이템을 제공해줘야 되지 않느냐 싶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들도 앞으로 좀 더 연구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그 다음에 938, 939쪽, 김동식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동식위원

아까 세외수입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936쪽에 보면요 전년도에 3억5천5백인데 올해 예산이 1천6백 이것밖에 안되는 이유가 뭡니까? 감해진 이유, 세외수입이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작년도에는 국, 도비를 포함한 거고, 이것은 순수 시비만 계상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동식위원

알겠습니다.

안진수위원

940쪽 941쪽 일괄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942, 943쪽, 그러면 944, 945, 없습니까? 946, 947, 948, 949쪽, 950, 951쪽, 952, 953쪽, 954, 955쪽, 956, 957쪽,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956쪽에 민간해외여비 있잖습니까? 농?축산 종사자 선진농업 해외연수 이래가지고 2백만원에 30명 6천만원 잡혀있는데 해외연수는 주로 어느 나라로 갑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보통 저희들이 가까운 일본농업, 그 다음에 호주, 뉴질랜드농업 이런 곳에 나가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여기에 가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 갑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학습조직체 회원입니다.

김대윤위원

학습조직체 회원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농업경영인,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김대윤위원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선발은 해외연수를 갔다오지 않은 분, 그 다음에 영농의욕이 높은 분, 그 다음에 사회적으로 학습조직체의 활동이 원만한 사람 이런 분들을 추천 받아서 각 읍면 지회별로 추천을 받아서 엄선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럼 가시는 사람들이 자부담도 하겠네요? 그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자부담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주로 며칠 정도로 갔다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보통 5박6일, 6박7일 정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이거 1년 그러니까 연간 30명 보냅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연간 30명입니다.

김대윤위원

30명을 한꺼번에 다 보냅니까? 아니면은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연수일정에 따라 분산해가지고 보통 10명씩, 6명씩 내지 7명씩 갈 때도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작년도에는 해외연수를 대구진흥원에서 일괄해서 보냈는데 올해는 저희들이 시 자체에서 여기서 코스를 정해서 연수를 보낼 계획입니다.

김대윤위원

작년에 몇 명 갔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에 20명 갔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런데 금년에 10명을 더 늘려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도에 갔다오고 난 뒤에 현장에서 영농에 실질적으로 호응도가 높고 자기계발에 보탬이 된다고 해서 올해 예산을 좀 더 확보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 다음에 그 밑에요 행사 실비보상금 읍면동상담소 연찬교육 있죠?
이게 작년도에는 1천3백만원 가지고 했죠?
읍면동상담소가 전부다 13개 아닙니까? 그죠? 한 곳에 1백만원씩 해가지고 1천3백 했는데, 금년에 2천만원 들 이유가 있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상담소에 읍면 단위 학습조직체에 돌아가는 연찬비입니다. 그래서 작년도에 저희들이 실행해보니까 상당히 모자라고 학습조직체 회원들이 불평이 많아서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한 번 올해는 예산을 좀 계상을 시켰습니다.

김대윤위원

거기 교육은 어떤 교육을 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자체에 강사를 초빙해서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교육하는 것도 있고, 또 우리 본소에서 특기지도사가 교육하는 것도 있고, 또 선진농장에다가 연찬을 가는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교육방법이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지금 말이죠 상담소에서 연찬교육을 안하더라도 지금 교육하는 게 상당히 많습니다. 보면은 그죠? 도단위 교육도 있고, 우리 시단위 교육도 있고, 많은데, 교육이라는 게 이렇게 산발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효과적이냐? 아니면은 일괄적으로 지도소에서, 센터에서 분기별로 내지는 주기적으로 그렇게 하는 교육도 아마 바람직할 것 같은데 상담소에서 교육이 잘 되겠느냐?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소에서 집합교육을 시키니까요 먼거리가 되고 사실상 왔다갔다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이래서 부득이한 과목에 대해서는 본소에서 집합교육을 하지마는 읍면 자체에서 실정에 맞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교육의 효과가 더 높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대윤위원

지금 물론 센터에서는 농업진흥, 발전을 위해서 여러 가지 교육이라든가 그 다음에 또 연찬이라든가 각종 대회라든가 그런 쪽으로 상당히 활성화시키고 또 육성돼야 되겠습니다마는 과연 그런 교육이 우리 일반시민들이 봤을 때 바람직하다라고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지, 없을지 그런 부분이 조금 의문되는 것도 사실이잖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기왕 예산이 지금 현재 우리가 넉넉한 예산 가지고 하는 것도 아니고 다 어려운데 이렇게 예산확보가 되면은 진짜 옳은 교육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 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강사라든지 이런 부분에 그냥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정말 꼭 필요한 적재적소에 필요한 어떤 그런 교육을 통해서 발전을 가져왔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거 보면은 매년 지금 그 프로그램이 똑같습니다. 그렇죠? 매년 프로그램이 똑같거든요. 그러면은 교육내용도 계속 중복성이 있는 교육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는 얘깁니다. 그러면 작년에 만일에 배추에 대해서 교육을 했을 것 같으면은 금년에는 부추에 대해서 교육을 한다라든지 그 다음 또 내년도에는 토마토에 대해서 교육을 한다라든지 이게 아니고 작년에 부추 했으면은 금년에도 또 부추도 따라서 해주고 그런 교육은 형식밖에 안되고 또 그런 형식적인 교육은 어떻게 보면은 교육할 때 마다 이렇게 보면은 그냥 교육 끝나는 게 아니고 끝나고 나면 또 급식을 해야 되고 말이지 안그렇습니까? 그래서 이 교육 자체가 내실성이 없는 것 같으면은 다른 예산에서도 낭비성이 온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없도록 1년 계획을 잘 세우셔서 지금 현재 집행부에서 하고 있는 농정과에서도 여러 가지 교육이 또 있고 중복되는 게 사실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우리 위원들이 잘 이해가 안갈 수 있는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잘 해주십시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찬 교육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김동식위원

김동식위원

부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956쪽에 아까 농?축산 종사자 선진농업 해외연수 작년에 우리가 3천만원 했죠? 그죠?
그런데 이번에 배로 증가됐는데 실질적으로 문제는 거기 갔다오고 난 후에 그 분들이 실질적으로 우리 농업쪽이나 축산쪽에 접목한 사례가 있습니까? 그런 답사하고 난 후에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는 실질적으로 축산이나 그야말로 영농에 종사 안하는 사람은 절대 배제가 됩니다.

김동식위원

그러니까 거기 갔다오신 분들이 우리가 거기 갔을 때 우리 공무원 갔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김동식위원

이게 좀 잘못된 게 말입니다. 제가 오늘 방법론에서 말씀을 드릴테니까 참고로 하셔서 하십시오. 실질적으로 우리 농민들이 직접 가는 것은 나는 해외연수 가는 것은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싶은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단지 뭐냐 하면 거기 갔다와서라도 우리가 그 분들만 혜택을 볼 게 아니고 갔다온 자체를 우리시에 있는 시민들한테 어딘가 모르게 접목될 수 있고, 그 활동이 전개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 말입니다. 그러면 뭐냐 하면 꼭 우리 농?축산쪽에 있는 분만 갈 게 아니고 즉 말해서 우리가 시의 시책으로 가려고 하면 시 공무원 정도도 그 팀에 합류를 해야 되는 거고, 또 두 번째 더욱더 활성화를 하려면은 시의원들도 일부라도 한 분이라도 팀별로 축산쪽이면 축산쪽에 특별한 지역에 갈 때 시의원도 한 사람 가고, 그 다음 우리 공무원쪽에서도 한 사람 간다면 더욱더 그 사람들과 많은 대화도 나눌 수 있고, 또 우리가 정책적으로 이게 어떻든 시의 하나의 입안이 돼서 더욱더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 된다 말입니다. 일단 개별적으로 그냥 갔다오면 자기만 알고 그 주변만 아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시책활동이 안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은 저는 더욱더 확산을 시키더라도 조금 자기부담만 더하면 되니까 그런 차원에서 시 집행부 공무원과 그 다음 시의회가 같이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전개해줬으면 고맙겠고요, 사실은 2백만원이라는 게 적은 돈은 아니거든요. 우리 시의원들도 1년에 말입니다. 해외연수비 1백30 여 만원 밖에 안되는데 2백만원 배려한 것은 굉장히 큰 겁니다. 그럼 이 분량을 좀 줄이더라도 그런 확대해서 활동하는 게 안좋겠나 이런 차원을 한 번 제안 아닌 방법론을 한 번 말씀드린 겁니다. 거기서 좀 고려를 하셔서 해주시면 더욱더 효과적인 활동이 안되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고맙습니다.

김동식위원

이상입니다.

김대윤위원

김동식위원 발언에 대해서 제가 또 부언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매년 선진농업 해외연수 안다녀왔습니까? 그렇죠? 20명, 10명씩 이렇게 갔다왔죠?
갔다와서 혹시 보고서 같은 것 만들어WU 있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연수보고서를 다 받습니다.

김대윤위원

다 받습니까? 그러면 그 보고서를 센터에서만 받아가지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그 보고서 그 부분에서 정말 배울 점이 있는 것 같으면은 그것을 각 농가에도 홍보를 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보고서를 전부다 취합해서 책자로 만들어가지고 독농가, 그 다음에 지도자, 필요한 사람한테 저희들이 배부를 해줍니다.

김대윤위원

이게 말이죠, 아마 수년간에 걸쳐가지고 10명씩, 20명씩 계속 갔다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최소한도 한 사람이 해외에 가서 한 품목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공부하려면은 4박5일, 5박6일 가지고 사실 안되거든요. 안되잖습니까?
그러면은 계획적으로 금년도에는 만일에 능금이다, 배다, 포도다 이런 쪽으로 최소한도 1개월 이상씩 연수를 보낼 수 있는 방법 그렇게 해서 정말 가서 그냥 거쳐오는 해외연수가 아니고 가서 실질적으로 일도 해보고 적과도 해보고 그렇게 해서 하는 연수가 더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안그렇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마는 올해 저희들이 그런 방향으로 구상을 해서 일본의 농가에다가 축산농가에서 우리가 축산하는 분을 거기에다가 합숙을 시켜서 숙식은 그 농가에서 부담하고,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항공료는 저희들이 지불하고 이래가지고 한 번 신청자를 받아봤는데 실제 말은 그렇게 해도 한 달간, 두 달간 거기서 연수해서 올 사람이 있느냐 했을 때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그게 문제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그죠? 본 위원 생각으로는요 정말 참 농업에 관심이 있고, 열심히 하시고 하시는 분들을 물론 선발하여 보내겠습니다마는 그것은 사실 1회용밖에 안되고, 정말 뜻이 있는 사람을 예산은 안있습니까? 전체 가서 한 달간 있을 예산을 다 지원하더라도 1년에 단 한 명이라도 좋습니다. 둘도 좋습니다. 이제 사실 지금 이제 쌀농사 안돼잖습니까? 사실 또 과수로 가든지 안그러면 화훼로 가든지 이제는 무언가 지금 변화가 꼭 필요한 시기 아닙니까? 이럴 때 네덜란드로 보내든지, 안그러면 호주로 보내든지 충분히 자기가 가서 기술을 배워가지고 여기 와서 정말 보급하고 할 수 있는 이제 그런 시점이 됐거든요. 그러면은 이렇게 떼거지로 뽑아서 보내는 것 보다는 정말 딱 필요한 사람을 선정해서 우리 센터에서 모든 경비를 다 지원해가지고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게 맞지 않겠느냐 이제는요. 이거 사실 30명 우루루 갔다오면은요 이거 뭐 관광이지 우리 이거 지금 속을 잘 압니다. 물론 이 중에 한, 두 사람 정도는 가서 정말 참 밤잠 안자고 열심히 보고 오는 사람 있겠지만요 나머지는 안그렇습니다. 사람심리라는 게 다 안같습니까? 우리 의원들도 어떤 때 나가면 말이죠 열심히 보고와도 열심히 안본 걸로 호도하고 난리인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과연 우리 이 30명이 정말 갔다 와서 무얼 남길 수 있는지 없는지 우리 의원들도 지금 현재 못믿습니다. 그럴 바에는 정말 선별해서 1년에 두 사람도 좋고, 세 사람도 좋고, 한 달이고, 두 달이고, 6개월이고 아예 연수를 보내자는 얘기입니다. 그런 방법으로 해야 앞으로 우리 농촌이 발전되는 것이지....
그런 방법으로 해야 앞으로 우리 농촌이 발전되는 것이지 이거 30명 딱 갖다 오면은요 갈 때는 큰 기대 가지고 가지마는 갖다오면은 한달 후에 다 잊어버리고 없습니다. 안됩니다. 이것은 예산 낭빕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도에 신청을 받아보니까 제일 큰 문제가 어려운 문제가 언어 소통이 안되니까 오래 견딜 수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문제가 있긴 있습디다. 그래서 그런 것을 참작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더욱 더 알찬 연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최소한도 30명 보낼걸 3명을 6천만원 주고 보내더라도 그런 방법으로 한번 택하세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배용환위원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나도 해외연수에 있어 가지고 질의 할려고 하는데 2001년도에 말입니다.
우리 해외연수 안갔다 왔습니까?
그런데 올해도 내년도 2002년도 해외연수 30명 올려놓았는데 어떤 사람들 갑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지도자회원, 생활개선회원, 농업경영인회원 이 중에서 선발할 계획니다.

배용환위원

선발하는데 2001년도 예산을 말이지. 확보해 놓고 이거 2001년도에는 농업경영인 위주로 예산을 확보했다고 해서 그렇게 해서 농업경영인 회장이 자기들 위주로 자기들만 많이 가도록 했는데 올해도 또 그렇게 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올해는

배용환위원

어떻게 하실 겁니까? 여기서 털어 놓고 이야기 하세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공평하게 똑같은 비율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배용환위원

말만 농축산 종사자다 하지 말고 아예 농업경영인이라고 해 놓으세요. 그러면 다른 우리 생개나 농촌지도자 회원들은 안갈께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배용환위원

예산을 따놓고 말이지. 농업경영인들만이 갈수 있는 예산이라고 그렇게 소문을 내놓고 그래가지고 자기는 남 싸움만 붙이고 말이야. 이래서 되겠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소장님 잘 검토하셔 가지고 신경을 좀 쓰십시오.
그 다음에 배용환 위원님 대충 설명이 안되었겠습니까?

배용환위원

그리고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농업경영인을 농촌지도 기술센터에서 완전히 지도하고 관리를 하도록 하든지 아니면 농정과에서 하든지 둘중에 하나를 택해야지 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 말이지. 이래가지고는 기술지도를 완전히 못한다 이 말입니다. 아예 딱 맡아서 해야 뭘 좀 농촌을 발전시킬수 있는 지도가 될건데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이렇거든요. 그것은 내가 상세한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그 다음에 958쪽하고 959쪽
안진수 위원님

안진수위원

소장님 시설비쪽에 산림청부지 매입비가 2억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농민회관을 짓기 위한 부지매입의 일부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도 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런데 시장님께서 말이죠. 농민 단체들하고 약속을 내년도에 농어민회관을 짓겠노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그런 부분들은 나중에 추경에 확보할 의향이 있습니까? 건물 시설비 부분에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좋은 말씀하셨는데요 저희들이 지금 현재 땅이 있어 지을거 아니냐 땅부터 사자 그래서 저희들이 5년 분할이 가능하다고 그래가지고 당초 예산에 10억을 올렸습니다. 한참에 다 사자고 했는데 저 위에서 5년 분할이 가능하다고 그래가지고 2억이 확보되었거든요. 그래서

안진수위원

산림청 부지를 매입하는 것은 충분하게 이야기 되었습니까? 사전에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사전에 이야기가 충분하게 되었습니다.

이삼용위원

분할 이야기까지 다 되었구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분할 이야기까지 다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매입이 완료되면 추경에 어떤 돈이든 땡겨 가지고 짓는 방향으로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예 수고했습니다. 그 다음에 560쪽하고 561쪽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562, 563쪽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564, 565쪽

김동식위원

하나만 합시다.

최병준위원장

김동식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동식위원

저 964쪽에 보면 제가 궁금해서 했습니다. 쌀경쟁력 제고에 유기미 생산단지 조성해 놓았는데 이게 지금 어디 어디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14군데인데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사실 이미지를 향상시켜가지고 경주쌀의 브랜다를 만들기 위해 가지고 지금 현재 단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각 읍면별 1개소씩

김동식위원

1개소씩 그러면 방법론의 이미지를 브랜드화 할려고 그러면 기술적인 그게 가미가 되어야 될거 아닙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여기에 지금 구상하는 것은 유기밀쌀 게르마늄쌀 그 다음에 각종 유기질 비료를 듬뿍 넣어 가지고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하는데 단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김동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도 수고했습니다. 이상으로 본위원회 소관 2002년도 당초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계수조정은 협의된대로 수정예산안 심사후 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를 위하여 협조하여 주신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써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4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