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병준 의원 발언

66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1-12-26

최병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최병준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 보고가 있겠습니다.
양호

설양호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의안접수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12월 20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2001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이 12월 22일 의장으로부터 본위원회에 회부되어 오늘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65회 제2차 정례회가 엊그제 끝나고 이어 제66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늘 이렇게 본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게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2001년도 살림살이를 마무리 할 제3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2001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되겠습니다. 1. 2001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

10시34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심사 방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소별 제안 설명은 배부해드린 유인물로 대체하고 세부적인 심사를 위하여 소관 부서별 직제순서에 따라 담당 과장님께 직접 질의하여 답변을 들은후 심사가 완료되면 정회를 하여 계수조정을 하고 간사로부터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받은 후 표결토록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직제순서에 따라 심사를 마치고 전체적으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순서는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명시이월 사업조서도 함께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산업환경국 및 해당 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업환경국장께서는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지역경제과장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는 255쪽에서 261쪽 일반회계고 특별회계는 321쪽에서 324쪽입니다. 먼저 255쪽, 56쪽을 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57쪽까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258쪽, 259쪽, 260쪽, 261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 김대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대윤위원

259쪽에 모범근로자 시상품 300만원 감소되었는 것 하고 261쪽에 에너지절약홍보용 전자간판제작 전액 감된 이유가 있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259쪽 이것은 모범근로자 시상품을 상품을 조금 줄였습니다. 상장을 더 위주로 하고 상품은 금액을 절약했는 결과입니다.

김대윤위원

그 다음 에너지절약홍보용 전자간판제작 이것은 왜 전액감 했습니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최병준위원장

261쪽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261페이지 전자게시판은 이 돈을 가지고 할 수도 없고 또 홍보에 저게 없기 때문에 당초 예산에 전체 예산이 좀 부족해서 이것은 안했습니다. 홍보의 가치도 없고 해서

김대윤위원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는 이 예산이 혹시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내년도 예산에는 없습니다.

김대윤위원

없습니까?
그러면 앞으로는 에너지절약홍보용에 대해서는 전자간판을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전자간판을 해가지고는 그만한 효과가 없어서

김대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당초에 지시가 있어서
병윤

최병윤위원장

일반회계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특별회계로 넘어가겠습니다. 특별회계 321쪽, 2쪽, 3쪽을 참고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식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동식 위원님

김동식위원

우리 동절기 공공근로사업 있지요?
그거 국비가 8천2백이고 전체 1억2천인데 이것은 사용기한이 언제까지입니까? 지불 기한이? 했는 거예요?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내년도 지금 예시가 늦게 와서 이것은 내년도로 이월해야 됩니다.

김동식위원

이월을 해야 되는 겁니까?
갑자기 1억2천 늦게와요?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예 동절기 공공근로사업이 12월 중순에 왔습니다. 이것은 지금 안되고 이월을 해서 내녀도 같이 써야 됩니다.

김동식위원

아, 이월을 해서
알겠습니다.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국비 지원사업입니다.

최병준위원장

324쪽에서 참고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길

한수길지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최병준위원장

다음은 농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정과 소관에 대해서는 262쪽부터 268쪽까지입니다. 먼저 262쪽, 263쪽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안진수 위원님

안진수위원

과장님 농업인자녀학자금이 꼭 감액을 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당초에 저희들 계획은 1184명인데 실제 지급 대상자가 740명밖에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남은 잔액입니다.

안진수위원

1184명이라는 조사는 어디서 이루어진 겁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이것은 작년도 실적을 가지고 했는데 올해는 실제 조사를 해보니까 740명밖에 안되었습니다. 해마다 실업계고등학교 학생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안진수위원

정부 발표에 의하면 내년도에는 인문계 학생들도 학자금을 준다라고 지금 현재 얘기가 되고 있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아직 저희들한테는 정식으로 공문 지시된 것은 없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도 반영이 안되었겠네요?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안되었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예 김동식 위원

김동식위원

267쪽에 도초 토마토작목반 선과장 마당포장 3천만원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언제 사업할건데요?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이것은 내년도 명시 이월시켜야 됩니다.

김동식위원

명시 이월시켜야 되는 것을 왜 지금 이렇게 올리는데요?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이게 토마토작목반의 첫 출하가 내년 1월 5일부터입니다. 1월 5일부터인데 여기 토마토작목반에 선과장을 짓고난 뒤에 첫 출하를 일본에 수출하는데 바람이 불고 또 비가 오면 질어서 시급하게 해야될 그런 문제입니다.

김동식위원

지금 예산해서 명시 이월해서 바로 사업하겠단 말입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예 바로 사업해야 됩니다.

김동식위원

그 다음 불국동 두릅 저온저장고 이것은 두동입니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한동입니다.

김동식위원

한동인데 왜 이렇게
오익

손오익농정과장

한동이 10평인데 10평을 다 못하고 5평밖에 못했습니다. 그래서 줄었습니다.

김동식위원

그래요? 알았습니다.

최병준위원장

264쪽, 265쪽, 266쪽, 267쪽, 8쪽까지 농정과 소관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는 것 같습니다. 농정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축수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축수산과 소관 269쪽에서 277쪽까지입니다. 먼저 269쪽, 70, 71쪽을 참고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272, 273쪽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272쪽 기타보상금에 한우거세비지원이 1천3백만원이 삭감이 되었는데 감소가 되었는데 왜 그렇습니까?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저희들 한우거세사업으로 올해 2,750두정도 할 계획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확보했었는데 올해 소 값이 사상 유례없이 높아져 버렸기 때문에 소 값이 높아져 버리면 고급육하고 일반 고기하고 가격 차이가 별로 안생깁니다. 그리고 또 거세를 하면 약 3개월정도 비약을 더 사육을 해야 됩니다. 그러한 불리한 문제점 때문에 농가들이 상당히 기피를 해서 계획대로 사업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우리가 한 것이 1,400두정도 거세를 하고 나머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올해는 거세 관계는 좀 상황이 특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김대윤위원

지금 우리 2001년도 당초예산에 보면 한우 거세비 지원하는 부분이 상당히 증액되었지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할 것 같으면 축주들이 그런식으로 기피할 것 같으면 한우 거세비 지원이 오히려 예년도보다도 감소가 되어야 되는데 반대로 지금 현재 증액되어 예산이 편성되었단 말입니다.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차피 거세사업을 장려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점도 있고 지금 현재 소 값이 수입육에 상당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12월말경부터는 지금 수입해 오는 고기가 그전에 들어오는 고기보다는 질을 좀 높여서 우리 현재에 있는 한우하고 질을 좀 비슷하게 만들어서 들어오고 있고 또 냉동육으로 들어오던 고기가 냉장육으로 지금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11월이 되고부터는 소값이 지금 상당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소 값이 안정적으로 돌아올 것으로 보고 지금 거세를 계속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해 나가야 될걸로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이장수 위원님

이장수위원

당초예산에 3천만원 거세 소 한우 거세하고 또 고급육 장려금하고 3천만원씩 했잖아요?
전번에 예산 심의할 때 과장이 둘다 삭감해도 관계 없다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는걸로 알고 있는데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그때 제가 없어서 과별 삭감 금액을 어는정도 내놓으라고 하니까 우리 담당 계장이 말씀을 드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삭감 금액을 내놓으라고 한다고 그것을 발언대에서 내가 몇 번 물었는데 그렇게 해놓고 또 다른 예결 위원한테는 말이지 고급육 그것은 살려야 된다라고 해가지고 우리 예산결산위원회에서 거세육 3천만원 그것은 삭감을 하고 고급육에 대해서는 3천만원 거기서 부활을 시켰는데 분명히 여기서 내가 몇 번 물었다고 과장보고 왜 농촌이 어려운데 자꾸 이렇게 하냐 그러니까 고급육도 별볼일 없고 거세육은 더더욱 말이지 장기간 사육을 해야 되기 때문에 채산성이 없어서 안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과장말이 맞는가 싶어서 여기서 삭감을 했단 말이에요. 3천만원, 3천만원 6천만원을 삭감했느데 나중에 예결위원회에 올라가니까 어느 위원인지는 내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 만나서 얘기를 하니까 이것은 꼭 살려야 된다라고 얘기를 해 가지고 우리가 안진수 위원한테 확인 전화까지 하고 예결위에서 하다가 결국 거세육 3천만원 삭감을 하고 고급육 3천만원은 부활을 시켜라고 당초예산에 해 놓았다고요. 알지요?
그러면 내놓으라고 그런다고 농촌걸 다 내놓으면 농촌은 뭐 하겠어요? 안되면 안된다고 그래야지. 그것을 분명히 여기선 안된다라고 얘기를 해놓고서는, 내가 그래서 거기서 말이지 왜 고급육 관계는 우리 동네에 국한된 문제는 아니지마는 최삼오라고 축산농가를 아주 크게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 알겠지마는 지난 몇일인지 모르겠는데 23일날인가 서울 어디에서 품평회도 하고 다 했잖아요? 갔지요? 그때
그런데 그래 그런 것을 삭감해도 된다고 그러고 그러면 앞으로 고급육 품평회까지 다 해놓고 삭감하는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위원님 조금 착각을 하셨는 것 같은데 그 당시에 상임위원회에서 이야기할 때는 그 말씀이 없었고요, 마치고 계수조정할 때

이장수위원

계수조정 상임위원회에서 얘기를 분명히 했다고 계수조정을 할때든지 예산 심의를 할 때든지간에 삭감되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한거에요. 그때 해도 되냐고 내가 몇 번 물었다고 녹취한거 한번 풀어볼까요? 거짓말인지 참말인가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제가 기억을 잘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장수위원

무슨 소리합니까? 안진수 위원이 그때 먼저 거론을 했었잖아요? 예산 6천만원 관계를
삼룡

이삼룡위원

그래서 그때 뭐는 하나 살리고

이장수위원

그래서 예결위원회 가서 어느 위원이고 예결위 누가 있어요? 우리 예결위원 아무도 없어요? 이상문 위원 얘기해 봐요. 어느 위원이에요? 누구에요?

안진수위원

김성오 위원이 그랬답니다.

이상문위원

김성오 위원

이장수위원

아, 김성오가 안진수 위원한테 전화하고 그랬잖아?

이상문위원

전화하고 그랬습니다.

이장수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도 거세우 이것도 말이야. 내 소견으로는 소값이 사상 유례없이 지금 많이 올라가가 있는데 이것은 지속이 안된다고 봐야되요. 안그렇겠어요?
과장도 계속되리라고는 여기서 자신있게 대답못하고 나도 자신있게 말할 수 없다고요. 이게 계속 이런 추세로 절대 안간다라고 봐야 된다고요, 안그렇겠어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내년부터는 좀 떨어질걸로

이장수위원

떨어지면 거세우 또 해야지요. 안그래요? 그런데 왜 어려운 농촌이 지금 죽을지경인데 농촌 지금 쌀갖다가 태우고 생야단법석이고 천북같은 경우는 부산 사하구에 가서 사정해서 쌀 좀 팔아달라고 통사정해서 신문내고 궂을 지기고 야단지기는데 농촌 예산을 말이지, 이것은 절대 삭감을 해서는 안된다라고 얘기할 것 같으면 구해주고 그리고 또 예산서를 다 보지는 않았는데 내가 지난번 예산 심의하고 저쪽에 예결위원할 때 희망농원 비료공장하고 여러 가지 악취문제 하고 내가 얘기를 여러번 했었는데 이번 추경에 거기에 대한 뭐 올라온거 있어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그것은 말씀하시기 전에 추경 자료를 냈었기 때문에 지금 이번 추경에는 없습니다.

이장수위원

무슨 소리를 하고 있어요. 참 답답하네요. 그것이 언제인데 얘기하기 전에 추경 자료를 냈단 말이에요? 본예산 끝나기 전에 그러면 추경 자료 미리 내놓았어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예 냈습니다.

이장수위원

이상하네. 그러면 나는 왜 지금 본예산 다 끝나고 지금 여기 아파튼가 어디선가 작업하는데 추경 자료내니까 해주던데 그러면 과장은 안되고 나는 되고 그것은 왜 그래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저희들 과에서 낸 것은 그전에 자료를 전부 냈습니다.

이장수위원

추가로 그것을 좀 내야되지. 내가 그만큼 얘기하면 말이지. 내 체면을 봐서라도 다문 돈천만원이라도 무슨 톱밥을 사든지 무슨 방역하는 약을 사든지 해서 사람살도록 좀 해줘야지. 왜 그걸 안하고 말이야. 괜히 사람 자꾸 신경질내고 짜증스럽게 자꾸 만들고 말이야. 내가 그만큼 건의를 줄 것 같으면 과장이 일하기 쉽잖아요? 그리고 여기 위원님 다 계시지마는 희망농원에 악취제거하는 약품이라든지 톱밥이라도 산다고 예산 올라와도 아무도 반대할 사람 없어요. 왜 그걸 안해요. 그렇게 얘기하고 말이지, 침전지 그것도 그만큼 내가 얘길했으면 좀더 성의있게 해 줘야지. 내돈 내나요? 과장돈 내나요? 여기 반대할 사람 누가 있어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그때 말씀은 당초예산에 있는거 가지고 집행하고 추경에 확보를 다시 하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장수위원

뭐 가지고 집행합니까? 돈이 있어야 집행하지요. 돈이 얼마 있는데요? 당초예산 얼마 있는데 당초예산 얼마 있어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악취제거제 3천만원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그렇게 말이야, 내가 의장할 때부터 냄새나서 사람 죽는다고 얘기했는데 한번도 예산 제대로 마음에 들도록 한번 안해줘 왜 그렇게 안해주는데요? 과장이 내일 당장 내가 집 비워놓은데 가서 며칠 한번 살아보라고 사람 사는 곳인가 못사는 곳인가 얼마든지 시장한테도 얘기할 수 있고 국장한테도 얘기 할 수 있고 과장 재량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내 이것만 이거 말만 나오면 짜증스럽고 신경질 나요. 이장수 위원이 계속 이것 때문에 내 못살게 하는데 국장님 이거 좀 조치하십시다 그러면 여기 국장님 와 계시지만 그거 안된다고 할 국장 아니고 또 국장이 시장한테 가서 가보니 실지 이렇더라 하는 얘기를 하면 그만큼 내가 신경써서 얘기를 하고 그만큼 건의를 해 달라고 얘길했는 것 같으면 보세요. 노과장 1억이고 2억이고 올려보라고 되는지 안되는지 자꾸 엉뚱한 소리하지 말고 사람 가뜩이나 심장이 나빠서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 사람 자꾸 약올리고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위원님 내년도 1회 추경때 하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사람이 무슨 위원들이 얘길하면 타당성 있는지 없는지 좀 분석을 하고 과장, 국장, 담당자, 계장 다 모아가지고 야, 우리가 사실 이러니까 이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별볼일 없는 위원의 얘기지만 수도없이 이야기하는데 우리가 이것을 관심있게 분석을 한번 해보자. 해야 될 것이냐 안될 것이냐 이 정도는 돼야 되지. 내가 지금 이것이 거론될 때마다 사람 추잡스럽게 만들어 놓고 한번도 거기 내가 거론해가지고 이장수위원이 말씀하셔서 시원스럽게 예산이 좀 되었습니다. 하는 얘기 내가 11년째 의정 생활하는데 첫해부터 하수종말처리장하고 희망농원 때문에 지금까지 사람 짜증나게 하니까 한번도 공무원들이 시원하게 안해주는 거에요. 사람이 좋와서 그런지 사람이 바보라서 그런지 내가 모르겠는데 아직 임기가 그래도 한 6개월정도 남았으니까 두고 볼겁니다. 좀 관심있게 투자를 해 보세요. 여기에 알았어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장수위원

또 심하게 얘기하면 협의회 인터넷에 올라가서 뭐 조직이 어쩌니 그러니 약간 의식도 되고 정당하게 하는 얘기니까 인터넷이 아니라 조선놈 다 와도 내가 겁날거 없는 사람인데 노과장이 좀해요. 좀 하면 되잖아요? 노하우가 있잖아요? 오래 했잖아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장수위원

희망농원 누구보다도 잘 알잖아요? 포장재라도 좀 사서 위에 똥무더기 쌓여 있는거 덮어라도 좀 달라고요. 이렇게 애원을 하고 사정을 해도 말이야 남의 말을 귀담아 안 듣고 말이지. 내가 그렇게 볼일 없는 위원이에요? 진짜로 한번 해 볼까요?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그 다음에 274쪽, 275쪽
예 박헌오 위원님

박헌오위원

일반운영비 2천2백 삭감되었는 일반운영비에 대해서 삭감 원인을 말씀해 주십시오.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이것은 그 밑에 내역이 있습니다. 어업인 도비 참석 간식비 120만원을 현지에서

박헌오위원

아니 아니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제일 위에

박헌오위원

일반운영비가 2천2백8십만원인가 274페이지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일반운영비 수용비하고 일반적으로 전액 쓰고 남은 잔액입니다.

박헌오위원

그러니까 대체적으로 크게 묶어서 뭐를 어떻게 얼마정도 쓰고 뭐 어떻게 뭐 어떤 성격이 남았는지 그게 제일 궁금하단 이런 얘기입니다. 왜 이만큼 2천2백 운영비라는게 2천2백8십만원이 남게 되었는지 다음 차기 예산을 책정하는데 이것이 기준이 되었는지 원인이 어떻게 해서 2천2백8십만원이 남게 되었는지 그것을 크게 설명이 하나도 없잖아요? 여기에 보니까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일반운영비에는 세부건은 전부 끌어모았는데 수용비하고

박헌오위원

수용비하고 잠깐만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수용비외에 저희들 프린트 유인비 그 다음에 급양비 임차료 공공요금 재사용비 이런 내용입니다.

박헌오위원

제일 많이 남았는 것이 뭐가 많이 남았습니까?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지금 일반수용비입니다.

박헌오위원

일반수용비라면 주로 어떤 내용이 어떻습니까? 임차료가 제일 많습니까?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유인 프린트용

박헌오위원

인쇄물하고
이게 이만큼 안남는데? 이게 추겨에 각 과별로 우리가 이렇게 보면 이렇게 많이 안남습니다. 일반운영비가? 일반운영비를 축수산과에서 제일 효과적으로 절감 효과를 봤다는 이야기밖에 안되는데 다른과에는 보면요, 일반운영비가 이만큼 안남습니다. 일반운영비가 이렇게 남게 된게 왜 이렇게 남는지 그래서 궁금해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그것은 지금 현재 준비가 안되었으면 나중에 따로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제가 자료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박헌오위원

따로 주시면 우리가 참고를 할 수 있으니까 그 다음에 업무추진비 요구를 200만원 요구를 해서 반영을 받았는데 원래 요구를 얼마했습니까? 우리 예산 기획실에다가 업무추진 여비를 얼마 요구 했습니까? 당초에? 이 추경정리에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추경 정리에는 200만원 그대로 했습니다.

박헌오위원

200만원 그대로 반영을 받았습니까?
주로 업무추진비는 어디에서 모자라서 200만원을 3차 추경에 요구를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주로 여비인데 저희들이 당초예산에는 여비가 한사람이 하루에 한 17일정도 가도록 국내여비 관내여비로 1만원씩 되어 있습니다. 관내여비가 전부 안되어 있어서 교육이라든지 회의때 참석이 많아서 지급이 안된 부분이 한 200만원 있어서 요구를 했습니다.

박헌오위원

외상했는 겁니까? 이게 사실 외상했는 거죠? 좀 모자라서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외상이 아니고 공무원의 여비는 예산이 없어서 지급을 못했습니다.

박헌오위원

그런데 왜 마지막에 이렇게 갑자기 몰리도록 요구를 왜 3차 추경밖에 못받게 되었는지 그게 의문입니다. 그 이유를 묻는 겁니다.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저희들 2회 추경때 예산이 그 정도면 될줄 알았는데 그후에 지금 12월 12일 되어서 교육이라든지 출장이 관내 출장이 많았습니다.

박헌오위원

그걸 한두해 하는 것도 아니고 충분히 요구를 하셔야죠. 하셔가지고 출장을 12월로 넘기면 안되지요.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현재 예산이 여비관계는 저희들이 아무리 요구를 해도 예산 형편에 과별로 인원수하고 해서 적정하고 공정하게 그냥 배분을 보통하고 있습니다.

박헌오위원

그러니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출장이 많은 사업 부서같은 경우에는 조금 문제가 있고

박헌오위원

그럼요. 문제가 있죠. 이런 축수산과나 이런곳은 출장의 빈번수를 보았을때는 다른과와 동일하게 해서는 안되죠. 이것을 200만원을 지금 받아서 우리가 지금 현재 12월 다갔는데 출장을 언제 갈려고 이제 요구를 해서 어떻게 합니까?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출장은 갔고 지급 못한 부분에 대해서 지급을 할려고 합니다.

박헌오위원

남은게 며칠 남았습니까? 그러니까 출장 빈번도가 많은 과에는요, 국장님 잘 들으셔야 됩니다.
항상 우리가 오래동안 이걸 봐오는건데 마지막 추경에 출장이라든지 12월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도 지났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예산에 충분한 공무상에 필요한 출장여비를 추경 3차 정기추경에 받아서는 안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좀 일찍 서둘러서 받으셔서 충분한 사업 계획에 의해서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헌오위원

출장 마무리를 지어야 될 이 단계에 정기 추경에 여비 요구를 해서 되겠습니까? 이것은 잘못된 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충분하게 요구를 하세요. 하셔서 2차 추경에 예산요구를 받아서 반영 받아야 됩니다. 정기 추경에 여비 모자라서 출장을 못갔는다는 이야기가 과에서 나오면 안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상율

노상율축수산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헌오위원

아시겠습니까?
국장님 약속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276쪽하고 27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축수산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산림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278쪽, 279쪽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산림과장입니다.

최병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헌오위원

제가 한번 더 해도 되겠습니까?

최병준위원장

예 박헌오 위원님

박헌오위원

278페이지에 보면요, 자연휴양림 재래식화장실 개체 및 보수 해서 위에 긴급보수 전액 삭감해서 4백을 지출하는 걸로 그렇게 요구를 했는데 이거외에 없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자연재난 긴급보수 일번에 있는 것은요, 이게 저희들 사실상 자연휴양림 재래식화장실 개체 및 보수해야 되는데 여기 보니까 관계 부서하고 부기가 좀 다르다 이래가지고 변경을 했습니다. 부기 변경을 해서 그래서 집행하는 걸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박헌오위원

부기자체가 잘못된 겁니까?
그러면 이것은 그렇게 보면 되고 이외에 자연휴양림에 대해서 사실은 여러 가지 이론이 많습니다. 투자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 우리가 투자에 비한 수익이 너무 없다 보니까 우리 수익차원에서 봤을 때는 운영하는 것이 잘못되었는 것 같다 투자하는데 대한 여러 위원들이 굉장히 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보강의 추가를 우리가 보수내지 추가 우리 예산을 반영을 해서 이번에 우리가 시행을 해야 되는데 자연휴양림을 민간 위탁인에게 주고 지금 여기에서 더 이상 우리가 손을 대지 못한다면 추가 예산을 반영 못시킨다면 어느 순간에 가서는 막대한 예산이 드는걸로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벌써 주변의 나무가 섞어들어가고 있고 도색내지 여러 부분에 지금 현재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에요. 이것은 이미 기존 옛날 과거의 군부 통합전 군에서부터 여기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을 해서 통합후에 시가 굉장히 반대를 많이 했습니다. 시의원들께서도 이 지역이 특정지역이다라고 해서 투자에 비한 수입이 너무 적다 이렇게 해서 말씀이 많은 것이었는데 이럴 때 일수록 공무원들께서는 뒤로 물러서면 안됩니다. 지금 현재 기존 우리 투자해 놓은 국가예산 시예산이 지금 현재 여기에서 의회나 다른 부분에 지금 현재 문제가 있다 이래서 예산 반영을 꺼린다든가 여기에 손을 떼면요, 민간위탁해서 예산면에서 넘어가 버리면 굉장히 앞으로는 예산이 많이 듭니다. 오히려 더 많은 돈이 필요한 부분이니까 이 부분을 전반적으로 이제 이왕 민간위탁해 갔지마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보수내지 해야될 예산을 충분히 미리 책정을 해 놓으셔야 됩니다. 하셔가지고 이것을 오래가면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시가 여기에 신경을 좀 써야 됩니다.
이것은 꼭히 명심하셔야 됩니다. 나중에 보면요, 위원들이 여기에 투자하는 것을 반대할 겁니다. 그러나 이왕 투자했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보수를 미리 손을 써서 100만원 가지고 우리가 손을 볼 것을 앞으로 500만원, 1천만원이 듭니다. 그러니 그런 부분을 미리 예시해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자연휴양림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에 저도 여기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벌써 시설해 놓은지가 한 10여년이 되니까 상당히 목재같은 것은 많이 부식이 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사실상 휴양림에 대한 예산을 세우는 것도 저희들 자신도 조금 어떤때는 그럴때가 있습니다. 저도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앞으로 보수를 수시로 하지 않으면 상당한 문제점이 온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휴양림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수익차원보다는 산림의 공익적 차원 그리고 우리 지역에도 다른 시군에 다 있는데 특히나 우리 경주 관광지에서는 휴양림이 없어서는 구색이 갖춰지지 않는다 이런면에서 볼 때 절대적으로 이것은 보수가 필요하다고 저희들은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경을 쓰겠습니다.

박헌오위원

올해도 예산이 많이 반영된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로 만족하지 마시고 차기적으로 아주 섬세하게 예산 투자 계획을 짜주셔야 됩니다.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헌오위원

누구한테 욕을 먹더라도 해 주셔야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산림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산림과장님 수고했습니다. 환경보호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보호과 소관 280에서 282페이지까지입니다. 280, 81, 82 참고하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까? 환경보호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페기물처리장관리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316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산업환경국 소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박헌오 위원님

박헌오위원

환경보호과에 282페이지니까 환경보호과장님 다시한번

최병준위원장

환경보호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헌오위원

과장님 282페이지 보면 민간위탁금해서 우리가 여기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쓰레기 수집 및 운반대행 수수료해서 얼마입니까? 얼마 삭감했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4억6천2백만원

박헌오위원

4억6천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원인 행위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당초에 계획 세웠다가 음식물 쓰레기 처리하는 걸로 인해서 각 가구마다 위탁 수수료비가 줄었습니다. 음식물 아파트에 저희들이 음식물 수거를 했습니다마는 일반 가구보다 음식물이 별도로 나가기 때문에 그만큼 수수료가 줄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남았습니다. 남는 부분에 대해 삭감시켰습니다.

박헌오위원

원래 음식 찌꺼기를 당초에 우리시가 정리를 하기로 그렇게 계획을 짰던거지요?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음식물 수수료 그것은 연초에 작년 연말에 못잤고 작년 들어와가지고 짰기 때문에

박헌오위원

그래서 이행이 안되었다는 말 아닙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음식물 수수료를 별도로 주기 때문에 그것을 음식물 안했을 것 같으면 위탁했는 업체에 수수료를 다 줘야되지마는 음식물 수수료로 음식물 처리하는데에 대해서는 위탁업체에 그만큼 삭감하고 줬거든요. 그러니까 음식물 수수료할 것 같으면 각 가정마다 1천원씩을 각 가정에서 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헌오위원

올해는 내년에는 어떻게 됩니까? 아예 이 예산을 반영했습니까? 안했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해가지고 처음 당초에는 계상했는데 이번에는 6억8천이 삭감이 되었습니다.

박헌오위원

전체를 다 삭감시켰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전체 다는 아니고요, 16억8천을 예산 올렸다가 6억8천을 이번에 삭감을 시켰습니다.

박헌오위원

그러면 16억8천중에 6억8천을 정리하고 지금 현재 10억은 반영 받았네요?
그거 소요됩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그것은 조금 앞으로 계상이 되면 알겠습니다마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마는 마지막에 모자라면 저희들이 추경에 확보해서 위탁처리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헌오위원

쉽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 부분은 제가 깊이 안따지겠습니다. 이거 깊이 제가 안따지는 이유를 나중에 말씀드리고 이것은 정리 잘 해주셔야 됩니다.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헌오위원

이거 말씀 많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수집 및 운반대행을 민간위탁으로 하고자 하는 계획은 없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박헌오위원

내년에는요?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아직까지 계획을 못세웠습니다.

박헌오위원

그런데 계획을 못세우게 된 이유가 있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환경미화원

박헌오위원

노조 때문에요?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노조도 있고 여러 가지 사정이 있습니다.

박헌오위원

내년 선거 6월 선거를 마치고 나면 시행하겠습니까?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아직 그것까지는 생각 못해봤습니다.

박헌오위원

준비하세요.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헌오위원

민간위탁에 관한 부분에는 정말 자신있고 소신있게 준비하셔야 됩니다.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알겠습니다.

박헌오위원

하수도처리장 같은거 저런 것을 민간위탁할려고 종합처리장 저것을 민간위탁할려고 공무원들끼리 서로 머리 아프게 그렇게 어렵게 하지 마시고 원래부터 당초에 이런것부터 먼저 위탁하기로 우리가 시책에 나와 있는 겁니다.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그런데 또 거기다 첨가해서 여러 가지 있습니다.

박헌오위원

여러 가지 노조관계도 있고 자꾸 이상이 있어 그런 모양인데 물론 내년 6월 선거 마치고 나면 준비하겠지요?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점진적으로 착실히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헌오위원

그런데 이것을 내년 6월 중이라도 일단은 주무과에서 민간위탁에 관한 부분을 준비를 해주셔야 됩니다.
락윤

금락윤환경보호과장

연구하겠습니다.

박헌오위원

준비를 해서 절차를 밟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박현오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환경보호과장님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산업환경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감사합니다.

최병준위원장

다음은 건설도시국 및 해당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도시국장님께서는 국장석에 앉아주시고 건설과장님 나오셨으면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는 283쪽에서 296쪽, 특별회계 327쪽에서 328쪽입니다. 먼저 건설과 소관에 대해서 283, 284, 285쪽을 참고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86, 287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진수위원

위원장님
과장님 286쪽에 가을착수 경지정리가 시도비 보조사업이 2천5백이 내려왔고 해가지고 우리 시에서 예산되는 288페이지 일반경지사업 2억6천6백만원 이것이 삭감된 부분입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이것은 현재 286페이지는 도비입니다. 도비고 뒤에 288페이지 이것은 세출예산인데요. 이것은 현재 당초에 저희들이 예산을 세울 때 일반 시설비를 예산을 세워 놓았는데 시에서 직접하게 되는 것 같으면 시설비 예산 세워야 되는데 이것은 농업기반공사에서 하기 때문에 그 밑에 민간자본이전에다가 예산을 세워 놓았습니다.

안진수위원

지금 현재 이것은 그러면 안강 노당 대구모 경지정리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아닙니다. 가을착수 경지정리인데 외동의 개곡하고 천북 중방들입니다. 농업기반공사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288, 289쪽 290, 291페이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292, 293쪽 없으면 294, 295쪽, 296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건설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헌오위원

건설과 정리합니까?

최병준위원장

특별회계 넘어갑니다.

박헌오위원

넘어가기 전에

최병준위원장

질의하십시오.

박헌오위원

죄송합니다. 286페이지

최병준위원장

286페이지

박헌오위원

과장님께서 시도비 보조금이라고 여기에 사업비가 몇가지 있는데 도비입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도비입니다.

박헌오위원

시비 하나도 부담하는거 없습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시비는 있습니다. 이것은 순수한 보조금이기 때문에 도비예산 세입에다가 도비예산을 잡은 겁니다. 앞에는 국비예산 잡아놓고 세입에다

박헌오위원

그러면 286페이지 이것은 순수한 도비입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예 순수한 도비입니다.

박헌오위원

시비는 그러면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시비는 현재 세출에 잡혀져 있습니다.

박헌오위원

세출에 잡혀져 있다고요?
따로요?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예 그것은 보조 여비이기 때문에 세입에 국비하고 도비는 세입에 잡혀져 있습니다.

박헌오위원

그래서 시비부담 부분을 따로 표기를 안하고 같이 표기를 했으면 참 좋았을 건데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세출에 보면 시비를 표기를 해 놓았습니다만도 시비를 전부 다 해가지고 세출예산에 전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헌오위원

그러면 세출예산에 시비부담이 어디 있습니까? 페이지 몇페이지 있습니까?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288페이지 보게 되는 것 같은면

박헌오위원

잠깐만요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한발대비 저수지 준설이라고 하는 것이 전체가 3억5천같으면 국비가 1억7천1백8십3만4천원 아닙니까?
현오

박현오위원

됐습니다. 그것은 이해가 가는데 그 다음에 가로등 신호등 정비가 이것은 어디에 표기되어 있습니까? 이것은 시비 부담이 도비가 얼마고 시비부담이 어떻게 되었는지
석윤

김석윤건설과장

이것은 보면 가로등 정비도 순수한 도비사업으로 시행을 했습니다.

박헌오위원

이것은 순수한 도비입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다음 327, 328 특별회계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과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도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고 297쪽에서 304쪽까지입니다. 먼저 297쪽, 8쪽, 9쪽 없으시면 300, 301쪽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동식위원

위원장님
우리 동국대 다리 있잖아요? 그죠?
동국대 다리는 전부 다 도비 전액입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주로 국비양여금 받는 겁니다.

김동식위원

국비양여금 전액입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교부세

김동식위원

진입로 확포장은 전체적으로 우리 시비로 하고요?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그렇게 할 계획인데

김동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병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302, 303쪽 304쪽까지입니다. 도시과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도시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건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 305쪽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회계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특별회계 331에서 335쪽입닌다. 331, 332, 333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334, 335쪽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김대윤위원

위원장

최병준위원장

예 김대윤 위원님

김대윤위원

335쪽 과오납금 여기에 지금 1천만원이 감소가 되었는데 이 부분 설명좀 해주시겠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임대 입주자 퇴거에 따른 임대 보증금을 반환하는 금액인데 당초에 예상을 평균 10세대정도로 퇴거를 안하겠나 계상을 했었는데 실제로 7세대가 퇴거를 하고 나머지 3세대분 금액이 한 1천만원정도 됩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당초에 10세대 계획했는데 7세대만 시행을 했다 이겁니까?
예 알겠습니다.

김동식위원

위원장님

최병준위원장

예 김동식 위원님

김동식위원

건축과에 보면 306쪽에 280만원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이야기 한번 해봐 주십시오. 306쪽에

최병준위원장

306페이지요? 건축과는 305페이지인데

안진수위원

교통행정과인데

김동식위원

아, 죄송합니다.

최병준위원장

건축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지요?

이장수위원

위원장
예산 관계없이 잠깐 뭐 하나 물어봐도 됩니까?

최병준위원장

잠깐입니까?
알겠습니다.

이장수위원

각 읍면에 주택개량자금 있지요?
올해 2002년도 몇동쯤?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2002년도 말입니까?

이장수위원

내년도 올해는 다끝났잖아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내년도 대상 물량을 저희들이 파악을 해서 도에 보고를 하면 도에서 행정자치부 물량을 받아서 물량을 시군에 수요만큼 배정을 해 주는데 사실 이게 행정자치부에서 물량이 적게 내려오기 때문에 도에서도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이장수위원

건축과장은 도에 계시다가 왔지요?
그러면 능력이 좀 있겠네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하여튼

이장수위원

그게 말이지, 농촌에 가면은 지금 추첨해서 하거든요.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러니 그런 것을 좀 그냥 도에서 주는대로 받아 오지말고 얘기하기 좋잖아요? 승진해서 도에서 경주시 큰시에 왔으니까 기념으로 일좀 할 수 있도록 위원들에게 덜 조지키도록 이런거라도 넉넉하게 좀 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해서 다른 사람이 하는 것 보다 좀 많이 받아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조금 낫잖아요? 도에서 오신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작년에는 몇동입니까? 경주에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작년에 경주 60동

이장수위원

그러니까 60동가지고 되나요? 안되잖아요? 60동가지고 한읍에도 안강읍같은데 아마 요구하는 것만 해도 충족이 다 안될거란 말이에요. 천북에도 보니까 상당히 많이 해놓았는데 이게 안되더라고요, 안되니까 건축과장이 꼭 명심하고 계시다가 도에 로비를 해가지고 우리가 또 경상북도 23개 시군중에는 포항다음으로 우리가 제일 크니까 그렇죠?
군부로 봐서는 과거 경주군 제일 큰군 아닙니까? 그러니까 본위원 얘기를 잊어버리지 말고 잘 기억하고 계시다가 도에 로비해서 많이 받아와가지고 좀 골고루 많이 주도록 그렇게 도와주세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하여튼 올해보다는 많이 받도록 하겠습니다.

최병준위원장

건축과 소관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축과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306, 307쪽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동식 위원 질의하십시오.

김동식위원

과장님 업무추진비 이야기 좀 해주세요.
병종

최병종교통행정과장

업무추진비요? 이것은 국내여비인데 매달 직원들 1인당 관내여비를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생활급으로요. 관내여비 생활여비로 출장여비로 지급하고 있는데 그것을 저희들이 판단을 잘못해서 당초예산을 확보를 다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마지막 추경때 축수산과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추경때 확보하는 겁니다.

김동식위원

알았습니다.

최병준위원장

특별회계 339쪽에서 347쪽까지입니다. 먼저 339, 340, 41쪽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 다음 342, 343, 344, 345, 346, 47까지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통행정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지적과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308쪽에서 310쪽까지입니다. 지적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수도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313, 314쪽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상수도 특별회계 351쪽에서 380쪽까지입니다. 일괄 보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수도사업소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하수도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315쪽 특별회계 383쪽에서 390쪽까지 먼저 383, 84, 85쪽, 86, 87, 88, 89, 90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하수도사업소에 대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했습니다. 건설도시국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도시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감사합니다.

최병준위원장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금 소장님께서 도회의에 참석 관계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도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농업기술센터는 311쪽부터 312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것으로 2001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심사한 내용을 토대로 해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방법 설명시 언급한 바와같이 계수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을 위하여 11시 5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5분 회의중지

11시4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언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2001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은 불필요한 예산은 삭감하고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하였으며 또한 본위원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6명이나 선임되어 좀더 세심한 심사할 기회가 있으므로 본 추경안을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01년도제3회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하였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것으로 제6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7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