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화도시과장
도시과장입니다. 안강도시계획재정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강도시계획 연혁을 보고 드리면 안강도시계획은 최초 결정이 1965년 12월 15일 최초 결정이 되었고 76년 12월 7일날 1차 변경하고 그 다음 86년 8월 23일날 2차 변경되고 96년 7월 1일 변경되어서 최종적으로 지금 5차 변경이 되겠습니다. 먼저 도면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빨간 지역이 안강읍사무소입니다. 국도 28호선이 이 도로가 국도 28호선이 되겠습니다. 안강 우회도로가 되고 현재 국지도 28호선이 이쪽으로 지금 도로 개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이 안강의 칠평천이 되고 안강의 풍산금속이 이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번에 안강에는 사실 인구가 앞으로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주거 지역을 확장을 좀 했습니다. 그 늘어난 지역이 현재 산대4리 지역이 되겠습니다. 산대4리 지역이 2종 일반 주거지역으로 금년에 17만5천㎡를 확장했습니다. 도시기본계획에 이 지역은 확장하도록 기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현재 안강에 기본 상업지역이 되어 있는데 현재 시외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정류장 건너편에 이번에 금회에 우리가 주거지역을 기존 주거지역하고 확장을 하기 때문에 상업지역을 건너편에도 금년에 금년 계획에 9,800㎡를 이쪽 건너편에 확장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안강 풍산금속 지금 현재 하천 칠평천인데 옛날에 도시기본계획에 기존 제반도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준공업지역이 하천으로 침범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지 현지대로 도로에 맞도록 해서 하천을 확장하고 공업지역을 축소를 좀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안강에 산대 구역지 아시다시피 산대 구역지 우방주택하고 있는 곳인데 현재 이 지역앞에 도로까지가 현재 주민들이 구획 지구 요구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 생산녹지지역을 이번에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확장을 해 놓았습니다. 그 면적이 83,000㎡입니다. 그래서 현재 산대 구획정리에서 도로까지 주거지역을 확장을 좀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두류공단입니다. 풍산금속이 현재 한 3분의 2는 차지하고 두류공단이 현재는 이 지역인데 저번에 주민들의 건의가 여기가 실지로 공업지역으로 지정은 되어 있지마는 여기가 산악지역입니다. 도저히 개발이 불가능해서 현지 농지지역으로 이전을 했습니다. 면적은 개발 불가능한 지역을 이 지역만큼 전체 공업지역 면적은 증감 없으면서 위치만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이 지역 안에는 주민들이 한 700정도 있었는데 여기 공업지역이 되니까 먼지와 냄새가 많이 나니까 도저히 못살겠다고 공업지역을 이쪽으로 확장해 주면 자기들은 나중에 다른 곳으로 이사간다고 건의도 있었고 하기 때문에 위치는 변경 있어도 면적은 증감 없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들 도시계획상 옛날에는 일반주거지역이었는데 이번에 변경이 되어서 1종과 2종을 구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근계리 우리 시에서 들어가면 칠평천 지나서 근계리가 있습니다. 여기는 취락지구입니다. 개발이 안되었습니다마는 이 지역은 1종 주거지역으로 저희들 지정을 했습니다. 1종은 4층을 올려야 되고 그 다음 안강읍 바로 옆에 조그마한 땅 이것도 1종으로 하고 아까 산대리 확장된 지역앞에 이것도 1종으로 하되 높이는 층수는 4층 이하로 하는 걸로 입안하였습니다. 그 외 지역은 전부 2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2종 중에서도 저희들 고도 제한을 일부 했는데 현재 안강초등학교, 안강중학교 이쪽 주변 그러니까 상업지역 뒤쪽으로는 현재 20m이하로 한 7층 정도 이하로 하는 걸로 여기에 적용되기 때문에 침수가 우려되고 현재 가봐도 거의가 5층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20m이하 7층 정도로 할 수 있도록 이 지역과 그 다음 근계리 건너편에도 아파트 짓다가 현재 안짓고 있습니다마는 이 지역도 미관을 고려해서 한 20m이하 그 다음에 안강여중도 있습니다. 이 주변도 학교 관계 때문에 한 20m이하 정도로 하는 것이 좋고 나머지 지역은 전부 고도를 풀어서 15층 이하로 하는 것으로 입안하였습니다. 중요한 도시계획은 현재 용도지역이라든가 고도지구는 그렇게 되고 나머지 관계는 도로 관계입니다. 이번에 금회에 주거지역 민원 지역에 현재 칠평로 공사를 저희들 25m 도로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1회에 12m인데 금번 이 도로를 20m로 기계획 했기 때문에 12m 도로를 20m로 같이 확장을 해서 저희들 입안을 하였고 그 다음에 산대리 뒤쪽에 이 도로의 폭을 15m 도로를 결정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전번 도시계획에 두류공단내에는 도시계획된 도로가 없고 현재 공단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금번에 저희들 20m 도로를 2,800m 결정을 하였습니다. 옛날 도시계획 할 때는 안에 기존 도로가 계획이 안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냥 새로 20m 도로를 2,800m 넣고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기존 도로가 있습니다마는 도로 결정이 안되었기 때문에 금번에 12m로 637m 넣고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로가 없어서 현재 여기도 별도로 도로를 12m로 500m 도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금계리 바로 앞에 교량이 지금 현재 가설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도시계획 결정이 안되었기 때문에 금번 10m 도로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는 저희들 현재 안강읍 거주지내인데 도시계획 도로가 사실 직선으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마는 현재 이 도로가 실지 10m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기 미집행 도로가 되기 때문에 주민들도 요구를 하고 해서 안강에 이번에 한 4군데 정도를 현지 도시계획은 되어 있는데 실지 옆으로 도로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치 변경을 해서 이 지역하고 이 지역, 이 4개 지역은 도시계획 변경을 해서 실지 도로 개설된 지역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도시계획 또 변경을 하면 실지 개설된 부분만 변경을 해주면 장기 미집행된 도로도 해소되고 민원도 해소하기 위해서 안강은 주민 공청이라든가 저희들 기본계획하면서 충분히 협의를 했기 때문에 4지역은 현실적으로 도로 나름대로 해서 저희들 위치 변경을 좀 했습니다. 그 다음에 산대지구에 이만큼 주거지역이 새로 신설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도로를 새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 산대리에 주거지역 확장하면서 제일 민원도 많고 한 지역이 이 지역입니다. 저희들 주거지역 확장하면서 시설 완충 지역지를 20m를 결정했습니다. 왜 했냐하면 우리가 여기 시내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도 연변에는 소음이라든가 모든 문제 때문에 시설녹지를 20m하고 또 그 뒤 연결하기 위해서 도로 10m를 놓았는데 주민 공천을 받으면서 제일 민원이 많이 들어온 지역이 이 지역입니다. 주거지역을 하는 것은 좋은데 전부 녹지를 없애고 도로변에 붙여서 주거지역 해 달라는 건의가 제일 많았습니다마는 현재 도시계획법상 어차피 이것도 도 도시계획에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국도에 붙여서 바로 주거지역하면 소음이라든가 또 여러 가지 문제때문에 저희들 시설녹지를 20m로 하고 또 도로 10m 결정을 하였습니다. 나머지는 갑산 공원 관계입니다. 이것은 현재 갑산 공원중에 현재 취락지구로 있습니다. 교회가 있는 지역 이 지역을 이번에 일부 제척을 시켰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공원 지역이 들어가 있으면 일체 행위를 못하기 때문에 이것을 현실화하기 위해서 교회 취락지구 마을을 6,600㎡를 감소시켰습니다. 그 다음 나머지 주거지역하면서 이번에 근린공원을 하나 넣었는데 공원을 넣으니까 주민들도 그렇고 저희들도 문제는 안강읍에서 얘기가 이 지역을 앞으로 구획정리사업을 하는데 공원이 있으면 도저히 구획정리사업이 불가능 하다고 해서 이 공원을 제척시켜 달라는 얘기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도시계획법상 현재 녹지지역이 공원이 산대 지역에 충분하기 때문에 저희들 입안은 하였습니다마는 주민 의견이라든가 우리 시도시위원회에서 공원을 새로 신설하는 것을 다시 재검토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농산물 저희들 현재 안강의 미곡처리장입니다. 미곡종합처리장하고 농산물 저온창고인데 이 지역을 금회에 우리 도시계획 신설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 안강에 농산 유통을 위해서는 농산물 저장 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회에 지정을 하였고 그 다음 칠평천 관계입니다. 칠평천 도로 하천에 실지 도로는 저희들 하천 제방이 삐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 도시 결정이 하천폭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생긴대로 현실화하기 위해서 일부 하천을 조정하였습니다. 그 다음 두류공단내 폐기물 처리 시설인데 당초에는 폐기물 처리 시설이 없었는데 금회에 이번 도시계획에 기존 되어 있는것보다 조금 넓게 하였는데 안강 주민들은 기존 있는 것 만큼 하지 넓게 할 필요가 있느냐 하면서 민원이 좀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좌우간 폐기물 처리장 지정은 시정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안강도시계획재정비 사항 보고 드리고 민원은 저희들 공람과정에서 한 12건 있었습니다. 그 중에 한 2건은 반영하고 나머지는 거의 민원이 새로 주거지역하는 이 지역 확장된 이 지역에 시설녹지를 없애 달라 도로를 없애 달라 그런 내용이 주종이고 그 외 나머지 저희들 도로 관계는 전부 이번에 주민들 건의 사항을 반영하였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천 관계 일부 조정해 달라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서 현재 30%는 미수렴이고 나머지는 불가능한 것은 지금 우리 도 도시위원회 도까지 올릴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