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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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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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상식입니다. 이번에 우리 청장님하고 윤치호 부장님 빼고는 다 바뀌셨습니다. 새로운 분들이 오셨으니까 또 새로운 활력이 넘쳐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먼저 회전익 부품소재 유치 건이 있어요, UAM 산업대전 추진. 이게 어반 에어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인가요? 그런데 이게 실제적으로 지금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건 우리 드론을 얘기하는 거죠?

이게 그러니까 여객이나 화물이 가능한 지금 그걸 얘기하시는 거예요? 이게 저번에도 제가 한번 궁금해서 상의를 좀 드렸던 것 같은데, 이게 도심항공 모빌리티가 과연 지금 시장성이 있는지, 사실상 그래서, 더군다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중국이나 일부에 그것도 시범단계에 있는 건데 저희가 여기에 대해서 얼마큼 사업성을 가지고 찾아갈 수 있을지, 어느 정도 수준까지 갈 수 있는 건지 제가 많이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그게 세계적인 추세로 보면 향후 5년 내에 가능하다, 사실 이것도 가상이긴 해요 일부 시제품이 나와 있긴 하지만.

그런데 그 시제품의 여러 가지 조건들, 안전성이나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시험단계에 있고, 그렇다 그러면 이게 그거에 대한 부품소재 이런 것들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전반적으로 그 산업 자체에 뛰어들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러니까 기업의 논리가 아니라 어쨌든 우리가 그 기업을 뭐라 그럴까요, 그 기업은 어쨌든 외국에서 하든 아니면 외국에 있는 걸 들여와서 여기서 서비스산업으로 하든 그 사람들은 이익만 남기면 되지만 사실 우리는 어떤 뭐라 그럴까요, 일자리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경제적인 외적인 것들 이런 것들에 대한 시너지를 위해서는 우리가 그걸 산업으로 좀 끌고 와야 되지 않느냐. 그렇다 그러면 이걸 좀 더 우리가 이렇게 수동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경자청 내에서 한번 정말 연구서부터 시작해서 같이 할 수 있는 어떤 투자 쪽으로 한번 끌어보는 건 어떨까… 지금 혹시 우리나라 대학에서 이거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아마 대체적으로 다른 데가 또 있다고 해도 그럴 겁니다. 이거에 대한 관심이 증폭된 게 불과 얼마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그거 아까 말씀하신 회전익 MRO 이런 것들, 그리고 공학… 사실은 UAM이 돼도 일단의 부지가, 그리고 뭐 도심 속에서 일단 처음에 진행될 것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청주공항 인근 에어로폴리스 지구 같은 거 활용하고 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보다 적극적으로 한번 임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 사실은 청주공항 활성화에 대한 부분들도 일부가 거기에 담길 수가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의 우리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일들인 것 같아서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추가로 말씀드린 건데 우리 이상정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1지구 지금 7,000평 남아 있다고 하고요, 에어로케이에 다음에 쓸 수 있도록 기다리고 있다는데 그럼 에어로케이하고 이거 가계약이라도 했나요?

그러니까 에어로케이가 어렵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어려운 상황이 에어로케이 자체적인 어려움이 아니라 사회적인 어려움이라서 이해는 하고 배려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 저희 경자청 입장에서 좀 속된 말로 땅 장사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묵혀두고 이렇게 양해를 하다 보면 추후에 사실상의 이익을 낼 수 있는 일정기간 동안 이익을 못 낼 수 있는 그런 일이 발생이 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기업의 어려움과 아니면 그것과 함께 경자청 고유의 가지고 있는 어떤 사업영역 이런 것들을 잘 감안을 해야 되겠다. 잘못해서 배려에 치우치거나 아니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땅 장사에 치우치거나 하면 밸런스가 안 맞다 보면 여러 가지 거기에서 오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에어로케이와 좀 긴밀하게 협조하셔서 상의하고 에어로케이가 도저히 못하겠다라고 하면 빨리빨리 처분해서 조금이라도 일찍 더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되겠죠.

혹시 묵혀 두고 묵혀 두고 땅 값 올려서 경자청에서 더 큰 이익 보려고 하시는 거 아니에요(웃음)? 예, 아무튼 간에 사업들이 좀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 어렵잖아요, 지금 사회적 분위기도 그렇고. 그렇기 때문에 뭐 한 가지 사업에 대해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시면 이 어려움이 장기화될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더 공격적으로 경영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식입니다. 새로 우리 박해운 국장님 오셔서 환영드리고요. 나머지 분들은 그대로 계신데 또 제가 남아 있어서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지 않을까 못내 그렇습니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우리 최상화 팀장님 인터뷰 이렇게 듣고 오니까 ‘아! 신성장산업국이 그래도 계속 뭔가 역할을 하는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몇 가지만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우리 어제 지자체 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또 되셨고 오늘 여기 보고서에도 있는데 그거 준비하시느라고 우리 김상규 과장님 이하 과 직원분들 많이 고생하셨죠?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그게 저도 심사 때 들어가서 보고 여러 자료들을 봤지만 사실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게 도내 전반에 걸쳐 있는 건데, 지역 간 대학 간 균형적으로 좀 사업이 수행돼서 모든 사업의 시너지를 다 같이 누릴 수 있도록 이렇게 관리감독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립니다.

특히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우리 저쪽 남부권이죠, 지금 도립대 하나 있는데 그때 의료복합단지 그런 것들하고 충분히 연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때 한번 말씀드린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좀 더 세심하게 들여다 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여러 개 보다 보니까 우리 신성장동력사업 발굴기능 강화도 있는데 정말 시기적·사회적 분위기상 어려움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럴 때일수록 R&D에 관한 관심과 투자가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되어 집니다. 그래서 이때 변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뒤처지기 때문에 그런 쪽에 좀 더 만전을 기해 달라는 말씀드리고요. 또 미래자동차 산업 같은 경우에 저번 때도 한번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상 자동차 산업이 굉장히 변화가 돼야 됩니다.

지금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 그리고 지금 수소버스도 지금 본격적으로 운행이 되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도내 자동차부품 기업이 400여 개가 된다 그러는데 이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하지 못하면 또 여기도 경쟁에 뒤처지게 돼 있습니다. 사실 자동차가 지금 있는 2만 개에서 3만 개 부품 중에 한 절반이 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전기자동차로 된다면? 그렇기 때문 도내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통해서 빨리 변화하지 못하면 그러면 앞으로 어떤 생존의 갈림길에 설 수 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더 연구기관과 협력해서 기업들이 나갈 수 있는 길들을 한번 제시를 해 주고 하는 역할들도 우리 신성장동력과에서, 산업과에서 많이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에너지과 하나 또 당부드리면, 우리가 에너지원에 대해서 탄소여백에 의해서 여러 가지들 하고 있는데 그런데 사실은 태양광에 너무 많이 의존해 있습니다. 지금 수소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산업 쪽으로만 있으니까 한계가 있는 것 같고 전반적으로 보면 태양광에 많이 의존해 있는데, 태양광이 가지고 있는 불편한 진실도 있지 않습니까?

부지나 환경이나 여러 가지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원을 다변화할 수 있는 방법들, 그리고 타 시도의 모범적인 사례들을 저희 도에 접목시켜 보는 것들도 좋겠다 이렇게 생각돼서 그런 쪽도 좀 더 노력을 기울여 주시고. 그것과 아울러서 저번 때 한번 제가 경제통상국의 투자유치과하고 어느 기업을 한번 투자유치 때문에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업이 폐비닐이죠, 폐비닐을 처리하는 건데 처리하는 과정에서 경유와 가스가 거의 90%가 다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어떤 산업시설, 산업단지 같은 데 접목을 한다면 이것도 충분한 에너지원이 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식으로 저희가 발상의 전환을 하면 여러 가지를 발굴할 수 있겠다 싶어서 좀 다양하게 이렇게 한번 해 주십사 그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제도 우리 경제통상국하고도 얘기했는데 얼마 전에 문재인 대통령 발표하신 한국판 뉴딜 그거 한번 다 보셨죠?

여기 보면 저희가 무슨 일을 해야 될지가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 직원분들 혹시 안 보신 분들 계시면 다 면밀히 보고, 여기 세부사업들까지 예산까지도 다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봐 주십사 하고.

거기서 보면 뭐 디지털뉴딜 같은 경우에 이게 국비만 2022년까지 18조 원이에요. 그린뉴딜 2022년까지 19조, 2025년까지 하면 이거 배 이상 이렇게 늘어나는데 그런 예산들이 또 저희 충북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예, 그냥 통과하려고 그랬는데. 예, 이상식입니다. 지난 2년 고생 많으셨고요.

또 앞으로 2년 저희하고 의회와 기술원이 잘 협력해서 좋은 성과 만들어 보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를 위해서 다시 오신, 새롭게 자리에 오신 분들 환영드리고요,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몇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어차피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질의보다는.

지금 농업기술원 남부분원, 토지 협상을 지금 일곱 차례 진행했다고 했는데 협상이 완료됐나요? 그런데 부지 협상이 잘 안 되고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 그 이유 혹시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그럼 저희가 처음에 부지 영동으로다 찍고 부지를 하나만 검토를 하고 그걸 요청드린 거였던가요?

예, 글쎄 학교부지라서 보니까, 아까 보고 내용 보니까 학교부지인데 영동보다는 교육청하고 이게 협의가 돼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영동에서 부지 제공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라고 들었어요. 그렇다라면 저희가 남부분원인데 남부분원이 왜 꼭 영동에만 특정돼야 되는가에 대해서 저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거든요.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아직 남부3군은 그래도 그나마 전통적인 농업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보은이나 옥천도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지역 간에 대해서 부지 협상이 들어갔을 때 이때 군에서 반응하는 것과 하나를 특정, 한 지역을 특정했을 때 군에서 반응하는 것들은 사뭇 다를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넓게 볼 수는 없는 건지, 지금이라도. 혹시 가능하다면 저는 보은하고 옥천도 같이 협의를 하는 게 좋겠다 생각이 되거든요.

잠깐만요, 원장님. 원거리, 접근성이 서로 불편해야 된다라는 말씀은 그게 무슨 뜻인지… 그런데 그건 또 역으로 생각하면 본원과 분원이 접근성이 용이해야지만 여러 가지 업무나 이런 것들에 대한 협조, 유기적인 협조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런 속에서 보면 저는, 아니 그러니까 제가 꼭 보은을 주장하겠다 이런 게 아니라 영동의 협의가 너무 지난하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는 지금 사업기간을 우리가 이러다가 맞출 수도 없고 그럴 수 있는 개연성이 있기 때문에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영동군이 영동군과만 협의한다고 하니까 협의를 더 게을리 할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사실은 그 자치단체장이 여기에 대해서 그렇게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도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오히려 더 역발상적으로 추동해내고 하려면 다른 데도 경쟁을 붙일 필요가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영동이 실제적으로 자기네의 특권이 아니라 다른 데와 경쟁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접근을 해야지만 분원 설립이 신속하게 잘 처리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그 점도 한번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분명히,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농업 전통지역에 대한 활성화 이런 것들을 위해서 순기능적인 어떤 요소들을 가지고 접근을 하는데, 이것을 다르게 해석하고 단체장이 생각한다면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끌려 다닐 필요는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겁니다. 예, 다행히도 전반기하고 틀리게 여기 영동 의원님이 안 계셔 가지고 제가 한번 해 봤습니다(웃음).

전반기 같았으면 이런 말씀 절대 못 드릴 것 같은데 사실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제가 이런 말씀드릴 때 보은 의원님이 계셨어야 되는데 잠깐 나가셔 가지고(웃음). 그렇게 좀 한번 다양하게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말씀을 드리면, 사실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여러 개 보니까 농작물 품종개량이든 아니면 기술개발 이런 것들이 다양한데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사실상 생산품에 대한 가공, 유통 이런 거거든요? 사실 유통까지는 농업기술원에서 많이 우리 농가와 협의를 하기는 힘들다고 치더라도 이 가공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여기 10선에도 보면 가공기술 산업화 이렇게 있는데 사실 우리가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도 많이 보지 않습니까? 농작물이 생산이 되어졌는데 이게 판매가 어려워지는 게 있어요.

그래서 소비자들이 조금 더 원하는 그런 것들로 가공할 수 있고 또 가공품은 보존이 용이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로 좀 더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거 한번 그냥 제가 건의 말씀드리고요. 또 농촌 체험관광 같은 경우에 지금 이것도 코로나 때문에 사실상 새롭게 이게 주목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농가소득 차원에서 조금 더, 지금 2종 6개소에 이렇게 실시를 하셨다고 하는데 이것도 더 적극적으로 좀 해 봄직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아무튼 농업기술원이 본래의 목적이 있고 취지가 있는데 그것보다 조금 더 확대해서 사업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마지막 한 가지 여담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와인연구소, 여기 공석으로 있는데 아까 소장님 계시던데. 그렇죠?

와인연구소장님! 와인연구소 하나 여쭈면 지난해 제가 와인축제할 때 가 봤습니다. 그래서 생산자들 거 한 잔씩 다 마셔보면서 거기서 가장 맛있는 걸 제가 한번 구입해서 마셔 봤는데 그게 대상을 받았어요.

사람 입맛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사실 이게 고급 와인은 아닐지라도 어쨌든 사람한테 접했을 때 느껴지는 그 맛이 있는데 상당히 저는 품질이 좋았다고 보고요. 그리고 이번에 우연치 않게 ‘시나브로’를 한번 마셔 봤는데 그거는 품종이 외국 품종하고는 다르죠.

우리 국산 품종으로 와인을 한 건데 너무나 맛이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와인연구소가 이런 생산농가와 직접적으로 이런 것들을 같이 연구를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연구는 별도로 진행하시는 건가요? 예, 아유, 업무파악 다 잘 되셨는데요.

제가 작년에 한번 방문했을 때 기억하기로는 43개소로 이렇게 기억하고 기업형, 와인코리아죠. 그거 하나 기억하는데, 와인코리아는 저희가 그렇게 크게 생각은 안 해도 되지만 제가 아까 말씀드린 이유는 ‘시나브로’를 제가 접하고 나서 홈페이지를 한번 찾아 들어가 봤습니다. 그랬더니 외지에서 귀농하신 분이더라고요.

그래서 막 연구하고 해서 나름대로 그런 성과를 냈는데 40여 개 농가가 뭐라 그럴까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형편없는 것도 있고 한데 일정 정도의 평준화를 우리 와인연구소에서 좀 이루어 냈으면 오히려 농가들의 소득증대에도 좋고 그리고 와인에 대한 대외적인 이미지에도 좀 도움이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어쨌든 와인에 대해서 예전에는 많은 분들이 많이 접하지 않았는데 지금 많이 늘고 있거든요, 소비량이. 그러니까 조금 더 노력하신다면 영동에 큰 소득이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앞으로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반갑습니다.

전반기에 이어서 후반기에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고요. 저는 반가운데 혹시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웃음).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아까 일자리 제가 올 초에 굉장히 관심 있게 같이 우리 일자리정책과하고 추진했던 사업이었고요, 어쨌든 그런 것들이 잘 진행되고 마무리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몇 가지 제가 제안이면 제안이고 궁금한 거는 좀 여쭐게요. 우리 중소기업제품전시판매장 지금 도청점하고, 성안점은 지금 어떻게 돼 있죠?

폐쇄했죠? 도청점도 매출이 그래도 좀 나죠? 예, 그래 이거 제가 제안을 한번 드려보는 건데요.

코로나19 때문에 어쨌든 우리 도내 중소기업이 다 힘들어 하시고 그 힘들어 하시는 이유가 판로 문제거든요, 사실. 거기다 판로를 저희가 같이 개척을 도모하고 하는 것들도 한계가 있다, 더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되지만. 그래서 이런 것들 일부 대형 매장이나 이런 데에 저희가 코너를, 어차피 도내에 있는 대형 매장이니까 도내 제품의 코너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제안을 한번 드려 봅니다.

그렇게 한다면 여기 도청점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여기 유관기관이나 이런 데서 주로 하고 외부 판매장을 했을 때는 아무래도 도민 전체가 제품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직접 구매는 하지 않더라도 접하고 하기 때문에 어쨌든 마케팅 효과도 좀 있을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요, 그런 것들도 한번 검토를 해 줘 보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메인비즈 인증 획득 지원사업이 5월에서 11월까지 20개 업체, 이거 이렇게 인증 지원하면 소득이 좀 있나요? 대체적으로 20개 업체 정도 이렇게 지원을 하면 그중에 인증을 받는 업체가 어느 정도 되나요?

그냥 대략적으로 말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면 여기 이노비즈협회나 이런 쪽은 인증 지원 안 하시나요? 그래서 어쨌든 기업의 규모나 이런 거 보면 이노비즈나 메인비즈 거의 다 비슷하실 텐데… 이노비즈는 기술혁신이니까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가 있다 이렇게…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메인비즈 한 20개 업체 정도 한다고 하면 이노비즈도 그거보다 양은 적더라도… 왜냐하면 기업들이 인증을 받고 안 받고의 차이가 꽤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거니까 그런 쪽도 조금 한번 검토해 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좀 건의드리고요. 이거는 제가 궁금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인데요, 규모를 늘려서 이제 3,800억이에요. 그 중에서 2,598억 원인데 68%만 된 거예요, 융자 지원이. 그러면 특별경영안정자금 이게 코로나 지원금인데 이거 1,050억 빼고 나면 실제적으로 많은 액수가 지원된 것 같지는 않다 이렇게 보는데, 실제적으로 코로나 때문에 어려운 기업들도 있지만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 일반적인 경영안정자금 이런 것을 더 어려워서 많이 신청할 것 같은데 이 비율로 보면 지금 떨어지거든요.

이게 뭐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예, 그래서 전체 지원규모가 3,800억인데 그중에서 융자 추천된 거는 지금 2,598억이란 말이죠. 그렇다라고 보면 제가 보니까 68%만 추천이 된 건데, 사실 모든 기업들이 보면 이런 자금이 있으면 어떻게든 조기에 지원받으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었고 더군다나 코로나 때문에 더 그러리라고 보는데 많이 안 돼 가지고.

그래서… 예, 뭐 7월 달 게 반영이 안 됐다 그러면 미반영분 때문에 차이가 난다 이렇게… 사실 우리 중소기업진흥원이 이번 코로나 때문에 제일 바쁘고 한 기관이에요. 보면 가경동 지금 진흥원 내에 입주해 있는 데가 대부분 그렇습니다, 신보도 그렇고요. 신보도 자영업자들 때문에 제일 바쁘고 여기는 중소기업 때문에 바쁘시고, 거기 국가기관 중소기업중앙회든 뭐든 다, 거기 아마 그 건물 내에 있으신 분들이 이번 코로나19 때문에 제일 고생 많으신데 앞으로도 어쨌든 간에 더 고생해 주시고요.

아까 제가 더 궁금한 게 있었는데 박람회 부분은, 제가 아무래도 비용이 적게 드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많이 궁금했는데, 횟수를 늘려서 하시겠다고… 하시고 해서 굉장히 안심이 되고 그렇습니다. 아무튼 간에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최대한 지혜롭게 연구하고 짜내셔 가지고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식입니다. 전반기에 이어서 또 후반기 함께해서 반갑고요. 테크노파크의 나머지 2년, 저희가 있는 2년 동안 활약을 또 기대해 보겠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거 여쭤 볼게요. 인원에 대해서도 그런데 우리 정원이 160인데 지금 144명이더라고요, 현원이. 결원이 어디에서 있으신가요?

지금 이상정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처음에 비정규직 말씀드리면서 그때 장애인 의무고용에 대해서도 저희가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좀 기술적인 것들 이런 게 있다 보니까 장애인 고용이 쉽지 않다, 그때도 그러셨는데 사실 방법적인 것들은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요, 의무고용 그래도 기관에서 먼저 모범을 보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비정규직 전환 문제 말씀하셨지만 지금 이게 파견 용역직이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협의가 당사자들과 TP, 그리고 또 용역사가 또 하나 끼지 않나요? 용역사하고의 관계는 어떤가요, 지금? 그러면은 그분들을 파견한 용역사는 원천적으로 배제가 되는 건가요?

그러면 실제적으로 논의 자체가 애매할 것 같은데. 예, 어쨌든 전환에 대해서 제가 반대하는 건 아니고 하는 데에 있어서 좀 매끄럽게… 왜 그러냐 하면 용역사가 파견을 보냈는데 어쨌든 직계약을 했단 말이죠.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인력을 뺏긴 거죠, 결국에 가서는.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좀 사전에 잘 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지역 균형발전. 제가 늘 균형발전 말씀 많이 드려 가지고 굉장히 귀찮기도 하실 텐데 지금 북부권 균형발전 8건, 남부권 2건 이렇게 있어요.

사실은 북부권이 워낙에 인구도 그렇고 산업기반도 그렇고 워낙에 많다 보니까 그쪽에 사업 투자를 더 하셔야 되는 거는 맞다라고 보는데 건수 대비해서 내용적으로 봐도 그렇습니다. 남부권은 그냥 “아이디어 발굴 지원” 이렇습니다, 사실은. 뭐 “협의회 개최 운영”.

직접적인 사업도 없고 해서요 좀 더 이 부분도 실제로 남부권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좀 전개를 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제가 여기 도내의 관련 부서하고도 좀 상의를 해 봤는데 사실상 남부권에 있는 단체장도 그렇고 관련 기관의 공무원분들도 좀 마인드가 틀리다, 이런 아픈 호소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왜 그런지, 그러면 이유도 있을 것 같다.

그러니까 저번 때도 한번 TP에서 뭔가 사업 제안을 해도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러면 그분들이 분명한 뭔가 이유가 있다. 왜 그러냐 하면 자기 쪽에 같이 투자를 하자고 하는데 안 하는 거는 또 다른 게 있을 것 같으니까 그런 것들도 한번 면밀히 좀 파악을 해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화장품 임상지원연구센터요. 지금 이게 진행 중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이제까지는 우리 화장품 기업들 이런 장비 활용이나 이런 것들을 어디서 하고 있었나요? 예, 뭐 단기적으로는 안 되더라도 중기적으로라도 한번 계획을 세워 가지고… 도도 그렇고 의회도 그렇고 한번 지혜를 좀 모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또 하나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우리 권 단장님하고도 사적으로 얘기 많이 나눴는데 이번에 공모에서 한 1,500억 정도 하셨다고, 그래서 어쨌든 축하드리고요. 1,500억 맞나요?

이번에 초기에 공모 같은 것들 많이 실적이 있으신가요? (웃음)어쨌든 200억 추가해서 1,500억 채워 보시겠다고 하시니까 제가 1,500억 얘기한 건 맞는 거네요, 그러니까. 아무튼 선전 기원드리고요.

아까 우리 신성장산업국 얘기하면서도 어제 발표한 지자체 대학 간 협력, 바이오 쪽이죠? 그것도 어쨌든 TP에서 많이 준비를 해 주셨고. 아까 신성장산업국 물어보니까 지금 뉴딜 나오면서 한 5개 정도가 공모대상이 될 거라고 하더라고요.

거기에도 TP가 역할을 또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은데, 더 노력해 주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권 단장님, 제가 뉴딜, 디지털, 그린 이게 다 TP 쪽이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선제적으로 벌써 대응하고 계시다… 사전적으로, 사전에 벌써 하고 있었다라고 해서 좀 믿음직스럽고 고맙습니다.

예, 어쨌든 외부에서 돈 좀 많이 벌어다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다들 오셨는데 사실 제가 마지막에 양해의 말씀드리면 위원님들이 오늘 급한 일들이 있으셔 가지고, 사적인 것들이 아니라 공적인 일들 때문에 그런 거니까 좀, 이렇게 한걸음 해 주셨는데 많이 안 계신 거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