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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세준 의원 발언

72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2-07-26

오세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승환

김승환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번 제71회 임시회에서 여러 의원님께서 본 의원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선출하여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것은 제4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회를 좀더 알차고 내실있게 운영하여 민주적이고 능동적인 위원회가 되도록 이끌어 가라는 것으로 알고 여러 위원님과 함께 주어진 임기동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동료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위원 상호간의 대화와 타협속에 위원님 모두의 지혜를 모음으로써 우리시의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는데 보다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산업건설위원회가 되도록 모두의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집행기관에서도 시정목표인 가장 살고 싶은 경주 건설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특히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와는 보다 긴밀한 협조 체제가 이루어지도록 함께 노력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야 시민들이 바라는 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고 또 진정한 지방자치가 꽃 필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우리 산업건설위원회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회의진행 순서를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회의실이 협소한 관계로 우리 위원회 소관 국·소의 간부공무원 인사와 소개를 한꺼번에 할 수가 없어 직제순에 따라 국·소별로 업무보고를 하기 전에 잠시 먼저 해당 국·소 간부 공무원의 소개 및 인사를 하고 업무를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의거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를 하기전에 보고 및 질의 방법을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국·소별 직제순에 따라 해당 국소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해당 국소간부 공무원의 소개 및 인사를 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고 보고가 끝나면 위원 여러분께서는 보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거나 질의할 사항 있으시면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얻어서 질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행부 간부 공무원께서는 국·소장께서 보고와 질의를 받을 때는 가급적 뒷자리에 배석하여 질의에 대한 자료와 보충 답변을 준비하여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께서도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한 위원께서 많은 발언 기회를 자제하여 가급적 여러 위원이 발언권을 골고루 얻어 질의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산업환경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산업환경국 소관 부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주요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산업환경국장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국 소속 간부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금락윤 지역경제과장, 남강호 농정과장, 이종인 축수산과장, 서충조 환경보호과장, 이종수 일반폐기물관리소장, 김정택 산림과장은 현재 복무중인 아들 소속 부대장의 면회 요청에 의해서 연가중입니다.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 국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A1633## 주요업무보고(산업환경국)#! (끝에 실음)
승환

김승환위원장

산업환경국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산업환경국장님의 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오세준위원님

오세준위원

국장님 수고했습니다. 지금 다른 위원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당장 이 자리에 와 가지고 이 자료를 받아서 국장님 설명하시는 것을 보면은 설명하는 것을 보고 글자 찾기가 바쁜데 이것을 보고 질문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전에 한 이틀정도라도 자료를 미리 줘서 위원들이 자료를 숙지하고 난 뒤에 국장님이 보고하는걸 대충 보고해도 아! 이런 일이 있었구나 알 수 있는데 현재 제가 봐서는 국장님 이야기하는 줄거리가 어디에 있는지 책장넘겨서 보기가 바쁩니다. 이런 상황에서 물론 계획은 잘했었겠지마는 저희들 위원들이 질의하는데는 상당히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 현재 오늘 질문은 보고는 보고대로 받고 그 다음에 우리가 이 책을 가지고 며칠간 보고 의심가는 부분이라든가 또 개선해야 될 부분이라든가 이런걸 확실히 알고 난 후에 질의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게 좋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그러면 이 보고서를 가지고 오늘 질의는 하시지 않고

오세준위원

질의를 할 수 있으면 할 위원들은 하세요. 제 같은 처지로 봐서는 뭐가 뭔지 갑자기 그렇게 읽어서 어떤 맥을 짚어서 질문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삼용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이삼용위원님

이삼용위원

오늘 조례안 이 문제는 위원들이 숙지해서 할 수 있도록 보류시켜주세요.
승환

김승환위원장

조례는 아닙니다. 보고사항입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박규현위원님
규헌

박규헌위원

우리가 전번 의회 때도 항상 위원님들이 지적 사항입니다. 지적 사항이고 방금 오세준 위원께서 말씀하신 그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뭐냐하면 집행부에서 항상 자료를 미리 좀 의회에 내줘서 의회에 등원 회의전에 적어도 하루내지 이틀정도는 조례안이 올라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들을 미리 적어도 이틀전에 위원님들이 충분히 숙지하고 회의에 참석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우리 위원장이 전문위원들은 집행부를 보고 자료를 미리 내달라고 요청을 하고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위원장님께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그리고 국장님 이게 주요 업무보고가 연초에 우리 업무보고를 받은 내용 그대로 아닙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대부분이 비슷합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그렇지요?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연초에 한 것과 비슷합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연초에 그대로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특수시책 그런 것은 좀 다르고요.
규헌

박규헌위원

시장이 바꼈다고 해서 업무 내용이 달라진게 있습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달라진게 없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없지요?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그대로 나온 거지요?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그대로 입니다. 전부 그대로 입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그러면 재선 위원들은 이런 분들은 지금 그대로 두번을 보는 겁니다. 그죠? 초선 위원님들은 처음이고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그죠?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그런 경우입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알겠습니다.

김호인위원

위원장님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김호인위원님

김호인위원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농지에 대해서 좀 질의할게 있어서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승환

김승환위원장

질의를 하실려구요?

김호인위원

예, 보면은 지금 우리 농민들 개념이 많이 틀려집니다. 그런데 저희 황오동 같은 경우에는 물론 다른 동도 그렇겠습니다마는 농지는 타동에 있고 주거는 시내에 하는 분들의 일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농사는 실질적으로 우리 황오동같은 경우는 한 농사짓는 곳이 한 300호 가구가 됩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김호인위원

그렇게 되는데 이제까지 농약이라든가 수매에 대해서는 농지에 주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년동안 불이익을 많이 당했답니다. 그래서 농사를 짓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하는 이야기를 제가 듣고 손오익 과장님 계실 때 제가 같이 찾아 뵙고 이런 애로 사항이 있다 그렇다면 이거 해결책이 뭐냐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올해부터는 아까 여기 보면 조사 내용에 보면 농지 이용 경작조사를 확실하게 한다. 그리고 음영한 농지 사후 관리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경작 조사된 분들한테도 적절한 수매량도 그럼 책정해 줘야 되겠고 그리고 농지도 농약도 똑같이 타 지역에 있는 분들과 똑같이 해 줘야 되는데 이것은 곧 실시가 되는지 그것을 질의해 보고 싶습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잘 알겠습니다.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토지는 다른 곳에 있고 거주는 황오동 시내 중심지역에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분들 농약 공급이라든가 또 수매량 책정할 시에 다른 지역 그러니까 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과 똑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김호인위원

예 그렇습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힘쓰겠습니다.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김호인위원

그러면 시행은 언제부터 됩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지금부터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호인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안진수위원님

안진수위원

국장님 저 농축산 부분에 통계에 대해서 제가 몇 말씀 여쭙겠습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안진수위원

지금 현재 유인물에 보면 우리 경주시가 농경지가 23,400㏊인데 이게 언제 조사한 경지 면적입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후년에 조사합니다.

안진수위원

이게요? 작년에 예를 보면 작년에 저희들 경주쪽에 경주가 아닌 전국적으로 쌀이 대풍이였습니다. 그랬는데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안진수위원

제가 지금 현재 그 자료가 준비가 안되어서 그런데 과연 작년에 우리시의 발표에 의하면 수확량이 40㎏짜리가 2백만2천가마니 입니다. 2백만2천가마니인데 결국은 그 수확량이 농민들은 안 믿는 겁니다. 무슨 얘기냐 그러면 통계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 거죠. 작년에 정부수매와 농협수매 그리고 일반 알피씨나 도농 공장에 전체적으로 나간 물량이 약 한 40㎏짜리 약 한 100만가마니 밖에 안됩니다. 그랬을 때 만약 우리시가 발표한 내용대로 양이 2백만가마니가 넘는거라면 그 나머지 1백만가마는 농가가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데 농가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통계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얘기에요. 이것뿐만이 아닌 축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정확한 통계는 안되지마는 어느 정도의 근사치까지는 가야 되는데 이 부분들의 자체가 만약에 이런 부분들이 우리 경주에만 국한된 부분이라면 별 문제가 또 없다라고 하지만 만약에 전국적으로 이런 식으로 농수산 통계가 나온다면 과연 얼마나 농민들이 그것을 신뢰를 하겠느냐 그래서 저희가 국장에게 주문을 하겠습니다. 우리 관내 지목은 실질적으로 답이라도 이 답에는 과수도 있을 것이고 그 다음에 다른 어떤 경제 작물이라든지 시설 채소를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는 얘기입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안진수위원

이것을 정확하게 우리 지역에 생산되는 양을 구체적으로 한번 조사를 할 의향은 없습니까? 정확한 평수로? 저는 이것이 상당히 신뢰도가 떨어지는 부분들이 작년에 우리시나 안 그러면 농협에서 조사한 내용을 발표한 내용을 보면 2백만가마니가 넘는데 실질적인 나락은 벼는 약 한 백한4십만가마니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러면 나머지 60만가마니는 어디에 갔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농축산 자체의 어떤 근본적인 체질이 개선이 안되고는 저희들 농업이 헤어나지를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강력하게 주장을 합니다. 우리 시만이라도 이런 농축산의 통계를 정말 정확하게 다소가 인력이 소모가 되더라도 정확한 통계를 한번 내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국장님 잠시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김일헌위원님
일헌

김일헌위원

김일헌입니다. 조금전에 우리 오세준위원님이 발췌하신 내용을 가지고 우리 박규현위원님께서는 재선 위원님은 당초에 자료가 나왔기 때문에 중복되는 사항이라고 말씀하셨고 오세준위원님께서는 자료가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 질의 내용을 보류하자는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부터 먼저 짚고 국장님 답변을 듣는 식으로 하든지 아니면 오늘 보고만 하고 답변은 후에 하는 그 문제부터 먼저 결정을 짓고 하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바로 그것을 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질의가 있었습니다마는 김호인위원님께서 바로 질의할 내용이 있다기에 질의할 수 있는 그것을 드렸습니다. 그럼 아까 오세준위원님이 의견 제시한거나 우리 박규현위원님께서 의견 제시 했는거나 우리 집행부에서 보고서 검토 자체가 보고서가 늦게 배부된 관계로 인해서 우리 위원님 모든 분들께서 나름대로의 보고서 검토나 이런 부분이 할 수 없는 그런 시간적인 아주 촉박한 관계로 사실상 본 위원장도 이 보고를 받으면서도 너무나 어떤 그런 보고서 내용중에 내용을 살피기 전에 무의미한 보고가 되는 형태로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발의하신 내용대로 이 보고서를 검토후에 산업환경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추가 질의 사항은 추후 우리 본 위원회에서 다시 질의하도록 하고 본 업무 보고서 이외에 산업환경국 소관에 대한 의문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하고 구체적인 산업환경국 소관에 대해서는 추후에 질의하는 걸로 보고는 오늘 받고요, 이런 방향으로 진행하였으면 하는데

오세준위원

위원장님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오세준위원님

오세준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산업환경국 소관뿐만 아니라 각 전체를 오늘은 긴히 국장님하고 실무자하고 다 나왔으니까
승환

김승환위원장

보고를 받자는 내용입니다.

오세준위원

보고를 일단 받고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오세준위원

날짜를 그냥 넘길 수 없으니까 질문 사항은 우리 산업건설위원회에 있는 위원님 여러분들의 질문 사항은 이 보고서를 숙지하고 난 후에 질문 내용을 확실하게 간추려 가지고 다음에 시간을 한번 내서 우리야 의회간담회에 별일없이 마치는 날도 많은데 어느과 어느과 하든지 갈라서 하든지 그래가지고 질문을 하는 시간을 갖도록끔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잘 알았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박규현위원님
규헌

박규헌위원

지금 그렇게 해도 의사일정이 맞아들어 갑니까?
승환

김승환위원장

잠깐만 전문위원님
양호

설양호전문위원

의사일정은 어차피 상임위원회하는 날 별도로 잡으면 의사일정은 맞아들어 갑니다만 제 생각을 조금 말씀드릴까요?
규헌

박규헌위원

잠깐만 됐습니다. 그러면 내가 아까 본 위원이 위원장에게 요청을 한 것은 이번에 꼭 그렇게 하자는 것이 아니라 다음부터 경주시 집행부에서 조례안이 올라오든지 아니면 어떤 의안이 올라올 때 항상 우리 전문위원들이 좀 노력해서 적어도 회의전 이틀 정도는 자료를 받아서 위원들에게 각자 보내주라는 얘기입니다. 보내줘야 충분히 보고 아! 내가 이런 이런 것을 검토해 보고 회의에 딱 나와서 충분하게 질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양호

설양호전문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이게 우리가 전에도 맨날 그랬습니다. 나도 위원장할 때 상당히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제가 시행을 한번 못해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물론 집행부에서 자료가 늦게 올라온다든지 그래서 잘 안될 때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장께서 집행부에 강력히 의장단에서 요구를 해 가지고 위원들이 항상 미리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해 달라는 요청입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틀림없이 앞으로 그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알겠습니다.

최학철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최학철위원님

최학철위원

조금 전에 오세준위원님 말씀 하신대로 사전에 보고 내용내지 조례 개정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충분하게 우리 의원들이 검토를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제출을 해 달라는 그런 얘기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공감을 합니다. 또 앞으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조치를 해 주시고 이 주요업무 관계 문제는 지금 현재 우리 의회가 새로 7월 1일부터 출범하는 그런 과정에서 연초에 설명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주요업무에 대해서 크게 관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보고만 받고 끝을 냈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 이러한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만 받고 앞으로 이것이 잘 추진되는 것인지 행정사무감사를 통할 수 있고 또 시정 질문을 통해서 늘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큰 질문없이 지금까지 넘어왔습니다. 넘어왔는데 이번에는 또 새로 오신 위원님들도 계시고 하니까 보고를 받으면서 우리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한번 질문을 해보자 해서 상임위원회로 넘어온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오세준위원님이 양해를 해 주신다면 앞으로 이 보고서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장님께서 노력하셔 가지고 충분하게 우리가 사전에 검토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다음에 이 보고를 다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으려면 이 공무원들이 전부 다 또 하루 업무는 전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우리가 이해하기 좀 힘드는 그러한 사항이 있다하더라도 앞으로는 그렇게 안되도록 하면서 오늘은 그대로 보고를 받고 또 우리가 아는 범위내에서 질문할 수 있으면 질문하는 걸로 그렇게 하고 또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9월 달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그동안 추진된 사항이라든가 여러 가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을 하고 또 시정질문을 통해서 또 잘못된 것을 지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되었으면 합니다. 양해를 좀 해 주십시오.
승환

김승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세준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오세준위원님

오세준위원

지금 최위원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질문이 없다면 별문제인데 현재 우리가 아까 회의 절차에 질문 사항을 질문하라고 하니 질문하려면 내용을 알아야 질문을 하는데 당장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보고 내용도 보면 위에 몇자 읽다가 중간에 몇자 읽다가 중간에 또 끝에 가서 마무리 해버리는데 이게 몇째 줄에 뭐를 읽었는지 그것을 찾느라 애를 먹고 이러는 차중에 갑자기 질문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좋습니다. 우리가 질문할 기회가 여러번 있으니까 그렇게 하려면 제가 양해하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감사합니다.

오세준위원

일단은 그러나 이것을 계기로 모든 보고 사항이 국장이 현장에 나와서 우리 위원들에게 보고를 할 정도의 사항일 것 같으면 사전에 다문 하루전이라도 우리가 내용을 보고 나올 수 있도록끔 해 줬으면 좋겠고 시의회에서 지금까지 저도 공직생활을 하면서 이런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마는 그냥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슬슬 넘어가서 시민들한테 이상한 소리나 듣고 하는 의회가 될까 싶어서 제가 말씀 드리는건데 분명히 우리가 알 것은 알고 또 확실한 것을 알아서 질문을 하고 헛된 시간을 안보내기 위한 방법으로써 좋은 방법이 아니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이삼용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이삼용위원님

이삼용위원

국장님 중소기업 유치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좋은 방안이고 또 양질의 행정을 서비스하더라도 우리 지역에 중소기업 유치를 많이 시켜야 됩니다. 다만 그러나 외동이나 안강이나 강동 시경계 주변에는 보면 말이죠, 근로자들이 고용인들이 주로 외지에서 스쿨버스로 통근을 해서 들어옵니다. 그런 문제들은 어떠냐 하면 소득은 국세로 잡혀버리지요, 재산세 일부만 우리 경주시가 징수하는 택입니다. 그러면 도로 제공해 줘야지요, 또 가로등 제공해 줘야지요, 그런 부분들은 우리도 경주시가 많은 지원을 하고 그런 것도 있지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집행부가 고용 창출에 대해서 지역 고용인을 많이 좀 쓰도록 그런 것을 앞으로 좀 행정적으로 유도를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앞서 안진수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부터 먼저 말씀 올리겠습니다. 농업 통계에 대해서는 오래 전부터 신뢰성 문제가 많은 논란이 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실무자들과 한번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까 지적하신 바와 같이 답은 과수나 채소를 재배하는 문제라든가 또 배수의 양의 문제라든가 이 배수의 양은 표면계에 살아서 통계를 추적하기 때문에 상당히 오차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는 농업개발공사가 주가 되어서 하는 것이고 그래서 해당 기관에 통보를 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직접하는 면적을 확실시하는 것은 금년부터 철저히 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유치 문제에 대해서 위원님 질문에 대해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인구문제 때문에 우리시가 30만 인구 발판 문제 때문에 많은 민원은 되고 있습니다만도 방금 지적하신 바와 같이 외동, 안강 등지에서 경유 또는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인구가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과 연계를 해서 소득은 타지역으로 간다 그런 말씀인데 앞으로 고용은 우리가 공장을 할 때도 늘 그렇게 강조를 합니다. 고용은 지역민들을 많이 고용해 달라 합니다만도 특수 인력에서는 안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냥 일반 농업 인구는 우리 지역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지역민의 고용과 인구의 증가에 대해서 시와 계속 노력하고 점검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장님 덧붙여서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김일헌위원님
일헌

김일헌위원

중소기업 창업 유치를 한다는 우리 시 홈페이지도 하고 유치하는데 있어서는 저도 반대를 안합니다. 그러나 저희 지역이라 국한되어 있는 지역 말씀드려 죄송합니다마는 우리 외동에 보면 약 한 400개 중소기업이 크고 적은 업체가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우리 이삼용위원님이 지적 하신대로 세수면은 다소 증대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본사가 타지역에 있는 것은 거의 세수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또한 지금 외동의 인구가 약 2만이 됩니다마는 하루 고용인원은 하루에 상시 인구는 보면 약 한 3만5천명이 됩니다. 약 1만5천명이 울산이나 혹은 인근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네들의 말을 들어보면 외동에는 살수 있는 공간 자체가 없답니다. 그래서 세수를 많이 내고 그 사람이 기여하는 만큼 복리증진에도 좀 기여해야 안되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더욱이 외동에 적을 두고 있는 주민들의 피해는 엄청납니다. 예를 든다면 각종 공해 소음의 공해 매연의 공해 오폐수의 공해라는 것은 매일같이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무차별로 공장을 입주를 시켜서 세수를 증가한다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겠습니다마는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주민 복리 차원에서도 행정과 관심을 가지고 도와 주셔야 안되겠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든다면 마을 농로길을 확대해서 농번기에 농약을 치거나 농작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장 입주 버스나 혹은 다른 전화로 많은 민원의 소리가 되고 아래께는 잠을 자다가 밤에 매연을 소각을 시켜서 전주민이 잠을 못자는 소동도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부가 공간이 있을 때 밤에 아무도 없을 때 그런 문제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공장 유치도 중요합니다마는 그로 인해서 피해가 돌출되는 각종 공해문제 혹은 주민의 불필요한 사항들을 행정은 좀더 관심있게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주민이 문제가 없고 또 많은 세수가 증가 복합적으로 다 유리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좀 행정 지도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위원님 좋은 말씀인데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마을의 농로 확장이라든가 또 어떤 공장 집단지역으로 연결되는 도로의 확장 아니면 기업인들의 수도사업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기업인과의 대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으로 지금 계획을 수립해서 결재 중에 있습니다. 결재가 나면 확정이 되면 우리 기업인가에 대한 합병은 기업인은 없는 것입니다. 지금 김일헌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내용들이 아마 점차적으로 순조롭게 해결되어 나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공공후면 과정에 기업주에게 복지 시설을 확충해서 예를 들면 아파트를 건립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인구가 우리 지역에 유입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가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답변 되었습니까?
일헌

김일헌위원

예.
승환

김승환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학철위원

예.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최학철위원님

최학철위원

국장님 농업분야라든가 어업분야에 대해서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앞으로 이제 설 땅이 없습니다. 그거 인정하시죠?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이제 설 땅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쌀도 전면 수입되고 모든 것이 다 그렇게 되면 경쟁력이 떨어져서 농촌이 정말 힘들고 어렵게 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시절이 곧 도래되지 않겠나 이렇게 본 위원도 파악을 하고 있고 또 행정에서도 그렇게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의 정책에 따라서 농촌을 그래도 함께 가기 위해서 많은 정책을 안 만들어 내겠습니까? 그렇지만 우리 경주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열중 쉬어를 하고 있다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앞으로 2004년도입니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쌀 전면 개방입니까? 그렇게 된다고 봤을 때에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지금 전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그 지주가 원하면 전종이 100% 가능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네?

최학철위원

논 있잖습니까? 논?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최학철위원

농지 전용을 하면 지주가 원하면 전용을 다 해줄 수 있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그렇게 질문을 하시면 농지 전용 문제는 농지 전용이 적절히 되어야 만이 보존과 개발이 조화롭게 되는 것이지 아시겠습니다만도 농업진흥구역이라든가 큰 데이터라든가 농작은 전용을 저희들이 억제하고 있고 마을이나 농경 또는

최학철위원

그런 것을 저희들이 묻는 것이 아니고 어차피 지금 현재의 그런 것은 필요가 없어진다 이겁니다. 풍년이 들어 가지고 쌀 생산이 많이 되어도 실질적으로 그것을 처분할 수 있는 길도 없고 또 거기에 따라서 엄청난 그런 것들이 2003년 이후에는 지금 개방이 되어서 들어올 것이고 이렇게 했을 때에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분들이 살아남기 힘드는데 그러면 정부가 나름대로의 정책을 만들어 내어서 시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러면 우리가 지방자치제를 하면서 경주시가 과연 앞으로 이 농촌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 가면서 이 분들도 함께 낙오되지 않고 소외되지 않는 상태에서 갈 것인가 하는 문제를 고민할 필요성이 있다 이겁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올해에 주요 업무보고를 보면 전혀 그런 것이 없고 내년에 예산 부분이라든가 모든 그러한 주요업무에 그런 것을 좀 삽입을 해서 농촌이 지금 단계별로 그때 가서 우리가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사전에 단계별로 우리가 많은 준비를 해 가므로 인해서 그런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에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정책에 지금 현재 큰 변화가 있는 것이 있습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서두에 언급한 것과 같이 농정은 대부분 중앙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만 이전을 해서 자체 시?도에 그대로 수용한다는 것은 좀 소극적으로 해서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신일 신강1리 강당에서는 농산물 대규모 판매센터라든가 또는 경주에 7백내지 8백만이 연간 오는 관광객들에게 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판매장을 경주에서 인터체인지로 연결되는 나가는 길 변에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우리시의 실무진에서 조심스럽게 지금 추진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최위원님이 방금 말씀하신 바와같이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농민들이 설 땅이 없는 것은 그렇게 심각하지 않다고 보고 아무리 외국 농산물이 많이 들어와도 우리 농산물이 우수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앞으로도 그렇게 갑작스러운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저희들은 예상 현안 문제에 대비해서 앞으로 하나 하나 노력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경주는 다른 지역과 달리 많은 관광객이 오기 때문에 농업을 관광 농업으로 전환하는 문제 하루 아침에는 않되겠습니다만도 과학화하면서 오는 사람에게 파는 방향으로 지금 실무진에서는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시민들에게 많이 알리고 있습니다. 알려서 이렇게 빨리 정착이 되어간다면 관광 소득도 올릴 것이고 농업도 점차 나아질 것이 않느냐 우리시의 농산물이 다 우수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최학철위원

여하튼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2000년도에 경주시가 나름대로의 그전 예산 대비해서 300%정도 예산을 높였습니다. 증을 시켰는데 작년도에 보니까 한 80 몇 퍼센트정도 이렇게 또 상당히 예산 자체가 감되는 그런 경우를 봤습니다. 여하튼 농촌 문제가 국장님이 생각하시는 만큼의 그렇게 심각성이 없는 것이 아니고 정말 앞으로는 농촌이 설자리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정책을 만들고 있지마는 우리도 시도 이제 지방자치화의 시대이기 때문에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되는데 하나의 뭐 예를 말씀을 드리면 구제역 관계로 인해서 엄청나게 또 지역에서 노력했고 우리 집행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전국에 지금 현재 우리 축산업하면은 우리 경주가 그래도 당연 1등인가 2등인가 그 정도되지요? 그렇게되는데도 불구하고 구제역에 대한 이번에 도로에 여러 가지 기계를 설치해서 방역하는 그런 과정에서 이거 말이죠, 예비비로 가지고 지출을 할 수 있도록 통사정을 하고 그렇게 쓰라고 그만큼 부탁을 해도 안들어 준다 이겁니다. 안들어 줘요. 그래서 경주 시장한테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지출을 해 달라 형식적으로 되어서는 안된다 단 인력에 대해서는 최대한 축산 농가들이 책임을지고 그렇게 추진을 하겠다 그러면 예비비로 이 문제에 대해서 지출하라고 했습니다. 지출하라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안 이루어진다 이겁니다. 그러면 외동같은데 설치했는데 보면 말이죠, 물줄기 몇나 나오는 그걸 가지고 소독 자체가 됩니까? 그런 것 같으면 아예 안하는 것이 나았다. 이러한 좋은 여건을 다 위원들이 나서가지고 그렇게 다 만들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시행을 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그 점에 대해서 위원님

최학철위원

사람들이 무슨 생각으로 만약 왔다 그러면 다 전멸아닙니까? 다 전염병이 생기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안이한 생각을 설마 오겠나 하는 그런 생각밖에 하지 않는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분들을 믿고는 우리가 이 농정을 맡길수가 없는 판단이 설정도의 안타까운 그런 모습을 저희들이 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 국장님께서 시장에게 여러 가지 예산 부분이라든가 보고할때에 우리가 충분하게 사전에 온실이라도 준비해갈 수 있도록 그렇게 보고를 드려주시고 내년도에 농촌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 부분이 좀더 많이 확보되어서 농촌도 함께 우리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를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 보니까 조금전에 우리 이삼용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정말 기업하기 좋은 경주그러는게 이게 됩니까? 나는 아주 걱정스러운 부분인데요.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이게 경주의 주어진 여건하에서는 우리가 기업하기 좋도록 해 나가자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최학철위원

런데 안된다 이겁니다. 전국적으로 봐가지고 경주에 공장 설립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그러한 평이 나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이것을 국장님께서 정말 관심을 가지고 챙겨 가지고 경주에 가면 말이죠, 전공무원들이 나서가지고라도 정말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이 공장을 설립하는데 있어서 큰 하자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정말 이것은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이거 아니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경주는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그렇게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지금까지는 최고 어렵게 간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국장님께서 과에 철저한 보고를 받아보시고 무엇이 그렇게 힘이 들고 어려운 것인가 하는 문제를 챙겨보시고 특별히 법적인 어떤 그런 그게 없으면 전공무원이 나서가지고라도 이 공장을 여러 가지 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그분들이 경주가면 그래도 공장하기 좋더라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한번 변화를 좀 가져올 수 있도록 한번 해 봅시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알겠습니다.

안진수위원

국장님 덧붙여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께서 하시는 이야기가 앞으로 농촌이 그렇게 어둡지만은 않다라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정말 과연 그렇게만 되었으면 국장님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농업 현실은 그렇지 않다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리고 지금 그나마 우리 농업 소득의 쌀농사가 52%를 차지하는 걸로 있습니다. 소득원에 그나마 우리 농촌이 그래도 지금 현재 지탱하고 있는 부분들은 축산이 소나 돼지 가격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지금 현재 농촌이 그나마 어떤 경제가 지금 지탱이 되어오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축산을 희망하고 있는 사람들 특히 더더욱 우리 경주는 소, 돼지, 젖소는 전국에서도 1, 2위 사육 두수를 확보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축산 농가들이 축사를 하나 짓는데 대한 대체 농지 조성비나 농지 전용 부담금도 있습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있지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서 우리시가 부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그것은 대체 농지 조성에 대한 비용은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는 부담못합니다.

안진수위원

그런데 우리가 재원이 없어서 그렇지 재원만 있다라면 그런 부분들은 우리시가 부담을 해 줘도 되는거 아닙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제가 조금 아는 상식으로는 법적 사항이라서 수혜자가 부담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데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축산을 희망하는 농가들이 상당히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물론 국민이 어떤 식량을 자급자족해야 되겠지요, 그러나 지금 현재 쌀은 남아 돌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농지를 줄이지 않으면 방법이 해결이 없습니다. 중국산 쌀이 한국에 도착했을 때 80㎏짜리 3만7천원밖에 안갑니다. 지금 우리 쌀은 15만원, 16만원 갑니다. 과연 이게 아무리 대규모 경작을 한다하더라도 과연 경쟁력이 있겠습니까? 그랬을때는 정말 우리 국민들이 먹을 수 있는 쌀 경지 면적은 적정 수준만 확보해 주고 나머지는 과감하게 다른쪽으로 전환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정말 아까 최위원님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우량 농지는 우리가 확보를 하고 우량 농지가 아닌 그런 부분에서 축사 시설이라든지 이런 어떤 농촌의 부대시설을 할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앞으로는 지금은 안되더라도 지방자치단체나 광역이 대체 농지 조성비를 대신 물어주든지 그러면 아예 법 자체를 바꾸어서 안받든지 농민들에게 어떤 그런 혜택이 농민들에게 주어져야만이 농민들이 좀 축산이나 다른 어떤 시설쪽에 투자를 하더라도 농민들의 어떤 부담이 적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안진수위원

그래서 제가 간곡하게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은 그래도 우리시가 축산이 전국에서 1위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라면 축산화 그렇지 않으면 어떤 그런 농촌쪽의 어떤 부대시설에 농지 전용이 들어왔을 때 아까 국장님도 얘기를 하시데요? 정말 농지가 큰 들복판에 축사를 짓는 이런 부분들은 안되겠죠. 그러나 그 이외에 농지로써는 큰 가치가 없는 그런 땅에 농지 전용이 들어왔을 때는 다소간 진입로라든지 이런 부분이 문제가 있더라도 농지 전용을 좀 신경을 써서 해 주십사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삼용위원

지금 현재
승환

김승환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이삼용위원

농지 전용 축산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용 부담금은 안받고 있지요?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대체 농지 조성비 받고 있습니다. 농지가 대질이 되니까 대체 농지 조성비 특별한 평당 1만원정도 됩니다.

이삼용위원

그것은 내가 알고 있는데 축사 우사 문제로써 농민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자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용 부담금은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그것은 없습니다.

이삼용위원

없습니까?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그리고 제가 와서 부터는 방금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전용 문제는 최대한 해 드리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다 산림이나 농지나 다 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예 이삼용위원님

이삼용위원

국장님 저 오늘 중소기업 문제라든지 아까 안진수위원 말씀하신 실지는 농지인데 토지대장등본 떼보면 임야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우리 산업환경국 실국에서만 이제 오늘 생각할게 아니고 국장님이 집행부에 부서간에 이게 전부 잘 조율이 되어야 됩니다. 산업환경국 산하에 오늘 의원들과 집행부간에 이런 얘기가 있었다고 해서 앞으로 어떻게 실천하겠습니다. 유도하겠습니다. 했는데 그것은 오늘 일시적인 것 밖에 안되고 산업환경국이 무슨 주민에게 시민에게 도우고자 행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하더라도 타부서에서 이게 또 응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항상 실국간에 조율을 잘 해서 합동 민원부분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또 됐을때는 지도 단속도 함께 강화하고 그렇게 좀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예 말씀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삼용위원

이상입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조금 전에 오세준위원님께서 별도로 날짜를 잡아서 질의를 하자는 말씀에 대해서는 종전까지는 보고만 받고 또한 별도의 일정을 잡으면 많은 공무원들이 참석하는 관계로 민원의 피해가 예상되므로 오늘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추가 질의나 문제점등은 행정사무감사나 상임위 활동 등이 있으므로 질문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앞으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자료는 우리 위원님들께서 앞으로 검토할 수 있는 최소의 시간을 두고 본 위원회에 보고토록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필히 당부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산업환경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락조

손락조산업환경국장

감사합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건설도시국 소관 부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건설도시국장입니다. 건설도시국 간부 소개를 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과장 김석윤, 도시과장 최영화, 건축과장 전규영, 교통행정과장 최희식, 지적과장 최근도, 수질환경사업소장 최해동, 수도사업소장 성환상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2002년도 건설도시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A1634## 주요업무보고(건설도시국)#! (끝에 실음)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 많았습니다.

이삼용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이삼용위원

먼저 이야기 하십시오.
승환

김승환위원장

위원님 어떡할까요? 점심시간은 다 되었고 중식후에 질의를 할까요? 안그러면 ("진행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이삼용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이삼용위원님

이삼용위원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들이 좀 안타까운게 물론 연장되는 선도 있고 또 새로운 그런 사업들도 몇줄 있긴 있는데 이게 복사판 한가지입니다. 그런데 우리 본회의장에서 사실 시장님께서 모든 상세한 것은 국장들로부터 보고하겠다 이래 되었는데 아까 우리 박규현위원 지적했듯이 재선 위원들은 대충 아는 내용이고 초선 위원만 오늘 처음 보는 그런 것인데 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으면 무슨 다른 좀 변동된 사항이 좀 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님인데 답변 받는게 안 낫겠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우리 시장님이 약속 지금 계획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현재 2002년 지금 예산에 서 있는 것을 보고를 드렸는 것이지 추경에 할 때는 저희들이 시장님이 약속을 하신 그런 것에 대해서 반영을 하도록 우리 건설국 소관은 거의 다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 좀 양해해 주십시오.

이삼용위원

예산 소요되는 거야 각 25개 읍면동 또 시 전체에 하는 그런 일들이기 때문에 우리 산업에서야 별 집행부에 할 그것은 없지마는 하나하나 명분만 따지면 되겠지마는 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하겠다라고 약속을 하고 상세히 실국장이 하겠다라고 했으면 뭐 달라진 모습이 있어야지 뭐 달라진 모습이 하나도 없는데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추경 사업에 저희들이 반영을 시키고 보고를 새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삼용위원

본위원은 시장님한테 한번 듣고 싶네요. 사실 그런 심정이라요.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 많았습니다. 예 다음 질의하실 예 김원헌위원님

김원헌위원

장님 수고 많습니다. 많은 건설도시국의 추진 현황을 보니까 상당히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추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지금 당초에 우리가 예산이 편성된 그 사업이지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원헌위원

새로운 사업 계획은 없는 거잖아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그래서

김원헌위원

단지 현황 보고하는 거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그래서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마는 우리 건설도시국에 대한 그것은 사업비가 소요되기 때문에 그래서 추경시에 저희들이 새로운 사항도 삽입을 해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재차 말씀을 드립니다. 양해 좀 해주십시오.

김원헌위원

국장님께 한가지 질의할게 있는데 이 사업을 예를 들어 군도라든가 도시계획의 어떤 정비라든가 그런 사업을 추진할 때 쭉 보니까 있습디다. 있는데 그걸 순위를 어떻게 결정을 하는지 어느 기준이 있는지 거의 뭐 지금 예를 들어 가지고 국장님께서 내년도의 사업계획에 경주에 시골의 군도를 뜯겠다 하는 그런 사업 기준 순위가 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우리 군도가 지금 양여금을 보조받는 사업이 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매년 양여금 사업에 대해서 행정자치부에서 결정을 해 줍니다. 우리가 보고를 하게되면 우리 보고를 2003년도에는 어느 지구와 어느 지구에 우리가 좀 내줬으면 좋겠다하고 우리가 보고를 하게 되면 행자부에서 승인을 해주고

김원헌위원

승인을 해 주는데 국장님께서 보고를 할 때 우리 경주시 전체에 군도가 상당히 안맞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렇지요. 맞습니다.

김원헌위원

우선 순위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우선순위에 대해서는 결정은 우리가 앞으로의 교통망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를 기준으로 해서 우리가 결정을 합니다.

김원헌위원

그런데 그걸 우선 순위 결정을 할 때 군도가 실지로 그런 설명을 한번 위원들한테 보고라도 이런 우선 순위가 있는데 이렇게 중앙으로 보고를 하겠다 사실 어느 누구 말처럼 옛날 저는 위원한지가 얼마 안되었습니다마는 힘있는 위원은 그 지역 또 그 지역 국장 뭐 어떤 지역 안배가 상당히 있었다 하는 그런 얘기도 사실 상당히 많이 들었습니다. 이랬을 때 내가 우선 순위 결정을 어떻게 하는건지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국장님께서 만약에 우선 순위를 결정을 할 때 그런 얘기를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설명을 좀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는 걸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가 농업기반공사에서 중장비 계획을 주욱 세웁니다. 농어촌 도로하고 군도하고 여기에 대해서는

김원헌위원

중장비 계획도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잖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물론 또 거기에서 중장비 계획에서 꼭 필요하다고 하면 다시 또 삽입을 해서 하는데 앞으로 군도라든지 농어촌 도로라든지 이런거 양여금 사업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박규현위원님
규헌

박규헌위원

아까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사실은 주요 업무보고가 본회의장에서 합니다. 본회의장에서 사실은 전자 위원들은 보고를 다 받은 내용 그대로입니다. 그대로인데 지금 상임위원회별로 보고를 받자면은 결국 저쪽 기획행정위원회의 소관 업무는 여러분들이 보고를 지금 현재 못받는거 아닙니까? 그죠? 유인물로 사실 대체되는데 사실 전체가 4대 의회가 새로 출발했기 때문에 당초의 업무보고한 내용을 그대로 지금 보고를 하고요, 또 사실은 본회의장에서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모두를 본회의장에서 보고를 받아야 되는데 편의상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알고 제가 지금 건설도시국장 들어가시고 경주시 도시계획에 대해서 몇가지 묻고자 합니다. 그래서 도시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승환

김승환위원장

국장님 들어가시고 과장님
규헌

박규헌위원

장님 도시계획에 대하여 그동안 애를 많이 쓰시고 신경을 많이 쓰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경주 시민들이 대다수 이 도시계획이 상당히 진도가 늦어진 걸로 인해 가지고 상당히 불이익이 많이 있다하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언제 가야 언제 어느 시점에 가서야 결정 고시를 할수 있는건지 거기에 대해서 소상히 좀 설명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 도시계획 재정비 관계가 되어야 우리 지적고시를 하기 때문에 현재 재정비는 우리 10개 구획중에 외동 지역만 지금 농림부에 있습니다. 채택이 되어 가지고 외동 지역은 아마 당초에 오늘 시행을 할려고 했는데 농림부의 마늘 파동때문에 지금 아마 제가 알기로는 위원회가 개설 안되어가지고 한 1주일정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동만 되면은 현재 나머지는 다 되고 그 다음 늦게 한 안강, 건천은 현재 도시위원회에 어제 제가 갔다 왔습니다마는 경북 도에 신청해 놓았습니다. 그거되면은 저희들 나머지 지역은 다 되었습니다. 중심 시가지 감포 현재중에 안된게 지금 외동이 농지 전용에 들어가 있고 안강 건천이 지금 도에 가 있습니다. 그것이 결정이 되면 나머지 지역은 재정비 결정을 하겠습니다. 고시를 했기 때문에 현재 전문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 다음 지적고시라는 것은 옛날에 주거지역이 안된게 신규로 된 지역 그것은 가름만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저희들 연말까지 결정을 합니다. 되면은 기존 현재 도시계획 변경없는 지역은 애로사항이 없고 새로 공업지역이라든가 새로 주거지역된 지역은 지적고시하기 때문에 연말까지 하면 위원회 거치면 아마 내년 2월달 되면 전문 발굴이 가능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안강 건천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는 면적이 적기 때문에 지적고시하고 하는 작업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가능한 서둘러서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시민의 불편이 줄어지도록 과장님께서 최선을 다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고맙습니다. 잠깐만 과장님한테

김원헌위원

예.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김원헌위원님

김원헌위원

과장님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김원헌위원

화천 고속철도 역사 우리 경주시가 용역을 줘서 신도시 개발 지금 기본계획이 언제쯤 나옵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현재 화천역사 계획은 기본 구상입니다. 저희들 화천역사 한 130만평은 전체 역사 기존 화천역사가 한 140만평정도 되는데 역사 빼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130만평은 이번에 도시기본계획을 변경해야 됩니다. 주거지역으로 상업지역으로 현재 자연녹지로 전번에 도시계획 변경할 때 기본계획은 일단은 자연녹지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본계획을 변경할 때 변경해서 거기에 주거지역 상업지역 들어갈 때 업무 구상을 합니다. 과역 하천역사 우리 역세권을 개발하면 어떤 어떤 사업이 들어가야 되고 어떤 식으로 해야 된다 구상 용역을 지금 줘 놓았습니다.

김원헌위원

구상 용역을 지금 경주대학교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주면은 아마

김원헌위원

언제쯤 됩니까? 몇월 달에?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현재 저희들 8월달 공청회 할 계획입니다. 그전에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답변되었습니까? 예 수고 많았습니다. 과장님한테?

안진수위원

국장님에게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과장님 들어가시고 국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진수위원

국장님 건설 분야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제가 한 서너 가지만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유강 외팔교 철거 문제를 지금 좀 말씀 드릴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외팔교 말씀이죠?

안진수위원

예 지금 현재 이것이 지금 현재 통행이 이제 안됩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안진수위원

이쪽에 새로운 도로가 개설이 되므로 해서 지금 통행이 안되는데 유강 외팔교 철거 문제가 지금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이 부분과 그 다음에 올해 저희들이 현곡과 강동이 지금 현재 정주권개발 계획을 지금 3년째 하고 안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안진수위원

그런데 이것을 하기 전에 약 한 4∼5년전에 개발계획을 1차 주민들과 심의를 해 가지고 확정을 지었는데 이 계획 자체가 4∼5년전에 계획을 하다보니까 4∼5년이 흘렀다 이겁니다. 그러면 정주권 말그대로 지역 주민들이 좀 어떻게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끔 계획을 잡아서 하는 사업인데 4∼5년전에 계획을 잡아 놓았던 부분들이 지금 현재 보니까 그 계획에 안맞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수정을 할려니까 계획 변경을 일부 할려니까 뭐 도의 승인이 나야 된다라는 어떤 그런 얘기가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변경이 가능한지를 말씀 좀 해주시고 그 다음에 유금 배수펌프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도 지금 현재 우리시가 물론 농업기반공사에서 사업비를 내서 64억을 가져오고 우리시가 지금 발주를 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2002년도 하반기에 하게 되면 당연히 우리 산업건설국에서도 이 문제가 위원들한테 보고가 된다든지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빠졌는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안위원님 지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강지구 외팔교 협착굴입니다. 그 철거에 대해서는 지금 부산지방국토관리청하고 협의가 되어서 저희들 제가 알고 있기로는 한 다음달 8월달쯤이 되면 철거에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국장님이 아시는 것이 그것 뿐입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안진수위원

그러면 협착굴을 근본적으로 철거하는 이유가 뭡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협착굴을

안진수위원

그런 통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안강, 강동 상습 수해지구를 해소하기 위해 하는 것 아닙니까? 그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유수 수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지요.

안진수위원

그런데 국장님께서 조금전에 답변 하신대로 그저 철거만 한다 그러면 철거만 하면 물이 통수가 됩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철거를 하게 되면 그에 대한 정비를 하고 이래가지고 지장물에 대해서는 다 제거해야 되죠.

안진수위원

그래서 우리시가 무관심하다 하는 부분이 바로 그런 부분입니다. 자 철거를 하더라도 어떻게 철거한다는 내용정도는 알고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가 알기로는 이 외팔교 4차선중에 2차선을 철거를 하는데 상판만 철거를 하고 밑의 하단 부분은 철거를 안한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우리 계획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지금 원래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원래 당초에는 2차선만 철거하기로 했는데 우리시가 또 건의도 많이 하고 이래서 전체적으로 하는 걸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지금

안진수위원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안진수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포항에서 이걸 반대하고 있는 내용을 국장님 알고 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지금 영일 부추작목반 약 한 120명이 우리 포항 시장한테 진정을 내서 포항 시장이 그것을 부산청에 진정을 내서 철거를 하지마라 달라는 공문을 보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모르시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영일 포항시에서 반대 진정을 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저희가 알기로는 얼마전에 제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 계장을 만났습니다. 거기서도 하는 이야기가 무슨 얘기냐 하면은 외팔교 2차선은 철거를 하되 위의 상판밖에 철거를 안한답니다. 계획이 그래서 밑에 그 많은 양의 돌과 시멘트 콘크리트가 되어 있는 부분들은 철거를 안하고 이 사각으로 세워 놓은 교각부분 요거와 윗부분 2차선만 철거를 한답니다. 그래서 과연 그렇게 철거를 해가지고는 이게 안강이나 저희 강동쪽이 이 경주쪽이나 기계쪽에서 그 많은 양의 물을 이 협착굴을 세우는데는 별 효과가 없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국장님 한번 더 살펴보시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안진수위원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주시면 고맙겠고요, 그 다음에 정주권 개발 계획에 대해서 국장님 잠시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정주권 개발에 대해서는 안위원님 말씀대로 5년전에 개발계획이 수립되어서 주민하고 협의해서 계획되었는데 지금 생활 여건에 따라가지고 주민들에게 편리하게 수정을 좀 했으면 좋겠다하는 이런 말씀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도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주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가능하죠?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가능하죠.

안진수위원

알겠습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유금 배수펌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기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용역을 줘서 그리고 2002도에 올 연말되면 설계가 완료되면 저희들이 의회에다 보고도 하고 그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써는 자료가 뚜렷한 그것이 없기 때문에 보고를 못하고 있거든요.

안진수위원

그런데 저희가 알기로는 2002년도 후반기에 착공하는걸로 지금 알고 있는데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아닙니다. 2002년도는 설계 완공입니다.

안진수위원

설계 완공입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설계해가지고 또 도의 승인을 또 받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2003년도부터 시행을 하는데 2003년도 하반기쯤 되어야 시행이 되지 싶습니다. 그래서 설계가 나오게 되면

안진수위원

우리시가 발주하는 것은 맞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우리시가 하죠. 배수배선 사업에 포함되어서 그래서 우리 거기에 대해서 설계가 완료되면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안진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 많았습니다. 예 김호인위원님 간단 명료하게 짧게 짧게 좀 합시다. 이제

김호인위원

예 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초선 초선하시는데 초선이기 때문에 가벼운 걸로 제가 질의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우리 농민의 복지향상 이래놓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 참 좋으신 문구인데 여기에 이렇게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이 못되는 곳이 있어서 이제 국장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자꾸 지역 지역을 제가 어느 지역을 찍어서 드리는 것처럼 아직 제가 의원이 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지역적으로만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황오동같은 경우는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농민들도 여기 많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재래식 화장실이 많거든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재래식요?

김호인위원

예, 재래식 화장실이 많아 가지고 제가 틈이 나면 저는 우리 동을 돌아봅니다마는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우리 농민들이 그렇게 몇 백가구가 있다는 그 사실조차도 놀랐는데 그 농민들의 주택이 다 재래식 화장실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이 떨어진 것 같으면 저는 자세히는 모릅니다마는 비료로도 쓰고 이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그 처리가 농민들의 큰 골치 덩어리입니다. 뭐냐 하면 지금 농민들이 한곳에 그냥 거주를 하시는 것 같으면 모르는데 그 옆집은 양옥집으로 되어 있고 그 중간중간 끼여서 농민들 집은 재래식 화장실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새벽에 차를 불러야 된답니다. 그래서 이 무슨 화장실 수거하는 날은 이 무슨 주민들한테 죄를 짓는 것 같이 새벽에 불러 가지고 하니 옆에서 찡그려 가지고 어떤 날은 그것가지고 주민들간에 싸움까지 일어난답니다. 그리고 또 골목길에 있는 것은 경주고등학교 후문을 열어 가지고 거기서 차가 되어 가지고 새벽에 거기서 줄을 수십 미터를 달아서 수거를 해야 되고 이래서 참 농사 짓기도 힘들고 또 그렇게 살기도 힘든데 우리는 이런 생활 환경까지 해서 살아야 되겠느냐 어떤 곳은 제가 한번 둘러보면 자꾸 농사철에 바쁘고 이러면 그걸 뭐라 그럽니까? 통이 넘쳐나요. 넘쳐서 정말 이것은 쾌적한 환경이 아니고 거기에 파리떼하고 엉망진창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혹시 추경에서 다루어서 가능하면 이분들도 농민들이니까 화장실만큼만은 좀 개선하는데 지원해 주실 수 없는지 그렇게 한다면 정말 우리 매일 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감포하고 멀리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가까운 우리 농민들 자세히 제가 파악을 해서 그게 가능하다면 제가 우리 공무원들 수고 안하도록 제가 직접 뛰어서 파악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개선이 가능한지 이거 꼭
승환

김승환위원장

국장님 뭐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김호인위원님 질의하신데 대해서는 정말 공감이 갑니다. 저도 촌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거 농번기에는 재래식 화장실이 넘치고 또 수거할 때는 또 상당한 냄새가 나가지고 원성도 많고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건설도시국에서 시행하는 주민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화장실 여기에 대해 별도로 지원하는게 없다고 하는데 일단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예산 부서하고 협의해가지고 추경시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호인위원

여기에서 다루는 부서가 아닙니까? 부서가 틀립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우리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집을 짓고 빈집을 그거 하고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것을 하는데 재래식 화장실에 대해서 하는 것은 저희들이 그게 아직은 안 다루어 봤습니다. 그래서 또 꼭 필요하다면 우리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호인위원

그래서 예산 부서하고 협의가 된다면 정말 이거 사소한 것이지마는 주민들에게 진짜 꼭 필요한 서비스거든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김호인위원

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예 최학철위원님

최학철위원

국장님 우리 외팔교 철거 문제가 8월달 그랬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8월경에 한다고 부산청하고 대충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이게 공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공문으로 확인 안했습니다. 우리 전화로 가지고

최학철위원

그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될 일은 아니고 지금 현재 부산청에서 수계 문제를 조사를 해서 앞으로 결정을 하겠다는 유보적인 그런 입장을 지금 얘기했다는 것은 안강 읍민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어떻게 해서 행정에서는 8월달로 그렇게 추진이 된다라고 말씀을 확실하게 할수 있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그 부산청하고 도로 담당 계장하고 건설과장님이 며칠전에 직접 전화를 받았는데 11월까지 완료하겠다고 그렇게 이야기 되었답니다.

최학철위원

그케 그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쉽게 지금 국장님께서 생각하시지말고 우리가 형산강을 따라서 함께 살아가는 지역이 상류에 경주시가 있고 하류에 포항시가 있는 겁니다. 두 도시밖에 없습니다. 두 도시 지금 현재 안강의 제방이 그 동안의 계속적으로 위치가 붕괴되어 가지고 엄청난 피해를 입었거든요. 그때의 유언비어가 뭐냐 이제 포항 살리기 위해서 이제 제방이 터지는 구나. 이렇게 인위적으로 그 제방을 터주는 걸로 그렇게 지금 착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까? 이것은 경주시가 어떤 형태든 간에 조금이라도 피해를 상류지역이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을 기울여야 되는데 조그마한 읍의 수해대책위원회인가 그것보다도 못한 그런 내용을 지금 갖고 있단 말입니다. 포항제철이 그러면 부산청에다가 건의를 해 가지고 지금 현재 그 외팔교 있는 4차원 도로 자체를 휴식 공간으로 해 가지고 관리하겠다는 것을 건의한 내용은 아십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포항제철소에서 휴식 공간을 한다. 그 내용은 모르고 그 밑에 포항 시민들이 하고 있는 연작기라든지 경작기 이런 것을 살리기 위해서 외팔교를 철거하면 안된다하는 건의를 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큰 힘을 갖고 있는 포항제철이 말이죠, 자 그게 외팔교를 철거하므로 인해서 포항제철 공업단지 자체가 전부 다 물바다가 된다 그래서 이것을 강력히 요구를 했습니다. 강력히 요구를 했어요. 요구를 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우리가 안이한 생각을 가진다면 절대 4차선 외팔교로 되어 있는 2차선까지도 뜯어낼 수가 없습니다. 아무것도 되는게 없어요.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포항쪽에서는 엄청난 건의가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주는 상류지역으로써 그렇게 되지 않겠나 하는 안이한 생각만 가지고 있거든요. 그때 우리 경주시가 결정적으로 잘못한 것이 뭐냐 그러면 이 외팔교를 놓을 때에 반대를 했습니다. 반대를 했을때에 부산청에서 어떤 얘기를 했냐하면은 저기에 이제 굴이 만들어지고 이 도로가 필요가 없을때에는 4차선을 완벽하게 뜯어내겠다는 그러한 구두상의 얘기가 있었는 것인데 그때 여기 공무원들 기억나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걸 문서화 해 놓지 못한 것이 경주시가 정말 큰 잘못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그 밑에 경주시가 얼마나 국장님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부산청이 말이죠, 형산강에 있는 모든 비닐하우스라든가 이런 공작물 설치가 되어 있는 것을 철거하시오 해서 경상북도를 통해서 공문을 한번 내려 보낸적이 있습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최학철위원

우리 경주시는 유일하게 말이죠, 안강에 대동앞에 보면 부추를 갈고 있는데 그 부추를 부추인가 여하튼 채소인가 그것을 생산해서 작업하는 조그만한 하우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건설과장님 그거 기억나시는가 모르겠습니다. 포항은 말이죠, 엄청난 비닐하우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은 포항시가 건의를 했습니다. 뭐 11월까지 철거를 하겠다 그랬던가 그렇게 해 가지고 연기를 받았어요. 이것은 하등 지장없는거 말이지, 그 작업이 끝날 때까지만 4, 5월달 까지만 좀 참아달라고 그만큼 이 농민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어요. 그것이 무슨 비가 오는 그런 시기도 아니고 큰 지장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포항은 나름대로의 부산청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경주시는 그것을 말이죠, 못 뜯어서 안달이 났어요. 안달이 거기에 안하면 작업을 집까지 와서 하게 되면 거기에 대한 예산 문제 모든게 엄청난 손해를 많이 보게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문제를 해서 그 농민하고 이렇게 싸우는 그런 과정을 봤습니다. 봤는데 그 만큼 우리는 이 형산강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고 포항은 나름대로의 앞으로 상류쪽에 문제가 생길수 있는 그러한 공작물 뭐 하우스 모든 문제 거기에다가 그래 뭡니까? 자동차 시험장인가 그것을 만드는데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거 왜 우리 경주시가 가만히 있어야 됩니까? 그래서 일련의 모든 일들이 우리 경주시가 포항한테 역부족입니다. 우리 안강에 말이죠, 버스가 들어오는 과정에 경주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버스 자체를 말이죠, 포항에 다 뺏겨 버렸어요. 우리 경주 시민은 경주시도 원하고 포항도 원하고 해서 복수로 원했습니다. 혹시 하나라도 문제가 생겼을 때 다른 그런 교통에 지장을 안받기 위해서 복수로 원했는데 결코 포항이 다 가져 갔다 이겁니다. 포항이 그래서 그것을 봤을 때 역시 경주는 인부족 재부족이구나 포항한테 싸움을 붙어 가지고는 도저히 이길수 없구나 하는 결론입니다. 그래서 외팔교 자체가 문제가 생겼을때는 진짜 이런 말씀은 제가 감히 드릴 수는 없습니다. 분신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여 주셔야 됩니다. 하나 제안을 할께요. 우리 경주시하고 포항시하고 서로 당면한 문제가 생겼을 때에 협의할 수 있는 협의 기구가 있잖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최학철위원

그것은 유명무실해서 도저히 안되고 경주하고 포항간에 이 형산강 수해 방지를 할수 있는 대책위원회를 포항하고 협의해서 구성할 그런 용의가 없습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시가 한번 건의는 하겠습니다.

최학철위원

제안을 하십시오. 제안을 해서 포항도 이 물에 대해서 형산강으로 인해서 큰 피해를 입어서도 안되고 우리도 큰 피해를 입어서는 안되는데 즉 그런 관계에서 양쪽 도시가 힘을 합친다라면 부산청으로부터 우리가 이 하천에 많은 예산을 가져와서 인위적으로라도 터지지 않는 방법들을 강구할 수 있고 또 상호 같이 협력해서 문제를 풀어나기기 때문에 포항이 지금 독단적으로 움직여서 우리가 피해를 본다는 그러한 생각도 가지지 않을수 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에서 이 양도시가 꼭히 이 방지 대책을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부산청하고 많은 협의도 하고 싸울건 싸우고 이렇게 해서 확실한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포항도 살고 경주도 살수 있는 방법을 선택을 해 주셔야 된다는 겁니다. 글래디스때에 4천9백세대정도의 침수된 그 자체에 실질적인 손해를 평가하면은 수조원입니다. 그때 1천만원, 1천5백만원씩해서 생활의 필수품을 사들인 그 대출받았는 돈 말이죠, 그게 지금까지도 다 못갚고 계속적으로 적금을 부어가면서 갚아나가는 것이 지금 현재 우리 안강이고 강동일 것입니다. 일부 천북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 이후에 또 에니도 왔죠? 여러 태풍으로 인해서 계속 피해를 입으니까 경제가 살아날 수 없습니다. 시장께서 뭐 경주를 부자 마을로 만들겠다 이러한 풍수해로 인해서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데 어떻게 부자 마을이 된단 말입니까? 그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이러한 대책위원회를 어떤 형태든간에 포항을 설득해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양도시가 부산청하고 또 아니면 건설교통부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참 이러한 앞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또 상호 도시가 이로 인해서 서로 갈등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우리 건설 국장님께서 앞장서서 또 도에도 계셨고 하기 때문에 어떤 형태든간에 결론을 좀 내려주시고 외팔교 이거 만약에요, 주민들이 상류쪽에 있는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라면 여하튼 큰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잘 판단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알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답변은 필요 없는 겁니까?

최학철위원

예 대충 얘기 들었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건설도시국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4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주요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주요 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센터소장입니다. 먼저 저희 기술센터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광국 농촌지도과장입니다. 전이중 기술보급과장입니다. 이태현 연구개발과장입니다. 저는 소장 김종걸입니다. 저희 농업기술센터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 고) !#A1635## 주요업무보고(농업기술센터)#! (끝에 실음)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기술센터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의 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학철위원님

최학철위원

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신지식인 현황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신지식인은 지금 행정에서 관리를 행정에서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아니 뭐 이쪽 분야에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사람은 없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기술센터로서는 없습니다.

최학철위원

없어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행정의 소관입니다.

최학철위원

아니 농업 분야에 축산이나 농업 분야에 선정된 사람이 있느냐 이 말이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최광원씨가 선정되었답니다.

최학철위원

뭐로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축산분야입니다.

최학철위원

축산분야라구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학철위원

어디 계시는 분입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안강 근계2리 분이랍니다.

최학철위원

전문위원 관리 어디서 하는데요? 경주시 신지식인 명단 지금 빨리 받아오세요. 최광원씨가 언제 선정이 되었습니까? 선정된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2002년 올해 금년에 선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학철위원

신지식인 그러면 현정부가 지금 현재 정말 획기적인 그러한 각 분야별로 크든 작든 간에 자기 분야에 최선을 다하고 정말 앞서가는 사람을 선정해서 신지식인이라고 칭하고 또 대통령이 직접 청와대까지 이분들을 초청해서 격려를 하고 또 모든 행정에서 이분들을 지원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광원씨가 축산분야로써 되었더라면 이 선정되는 과정에게 여러 가지 그게 있을 것 아닙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선정될 때 저희들한테 협조라든지 그런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어디서 선정하는 겁니까?

김호인위원

위원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잠깐만

김호인위원

신지식인에 대해서 제가 조금
승환

김승환위원장

아니 아니 지금 아직

최학철위원

아니 같이 한번 물어봅시다.

김호인위원

아니 우리 최위원님이 말씀하시길래 저 신지식에 대해서 조금 제가 알기 때문에 참고로 하시라고 제가 말씀을 조금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신지식인에 대해서는 제가 체육계 대표로서 의원이 되기 전에 제2건국위원회 기획단에 제가 소속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최위원님 아주 정말 저도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오늘 잘 따지셨습니다. 끝까지 한번 그렇게 해 보십시오. 실지로 제2건국위원회에서 이제 그 신지식인을 위에서 상부에서 선정을 하라 이렇게 되어서 선정을 하는데 저도 농촌기술센터에 있는 과장님하고 같이 순방을 했는것 같습니다마는 같이 가면서 각 통마다 그래 한번 신지식인을 선정해라 이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제2건국위원회에서 전문 지식이 없거든요, 없이 그렇게 온 경주시를 추천하는 것을 우리 농촌기술센터 담당자분들하고 이렇게 갔습니다. 가서 죽 둘러보고 그러면 누가 추천을 하라 이런식으로 해서 저도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마는 신지식인은 그렇게 해서 선정은 되었는데 선정을 했으면 그분들에 대한 무슨 사후에 예를 들어서 신지식인으로 혜택을 받았으면 혜택을 준다든가 하는게 전혀 없었습니다. 또 선정하는 과정도 그저 정말 전문적인 그런 것도 없고 아마 그냥 누가 추천한다는 식으로 추천해서 이 사람이 조금 이상 조금 다른 사람보다 특이하다는 이런식으로 선정이 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후 처리를 자 그럼 신지식인이 있다라면 선정이 되었다면 이 사람이 진짜 신기술이라든가 이것을 개발해서 널리 확대 생산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그때 그 당시에 시장님 표창만 이렇게 상징적으로 주고 그래서 저도 참여한 저로서도 좀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이러기 위해서 뭐 때문에 이 사람을 줬느냐 홍보성도 아니고 그래서 나중에는 참 그분 선정된 분들이 문의가 질의가 와요. 그러면 우리 신지식인으로 선정이 되었는데 그러면 우리는 뭐하는 거냐 혜택이 있냐 아무런 혜택도 없고 상징적으로 경주시에서 어느 분야에는 누구 이렇게 해서 시장님 명의로 신지식인에 대해서 나가는 그 예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생각에도 그때는 이런 허례허식이라면 허례허식이고 이것은 아무 소용없는 이것을 왜 이렇게 참 선정을 했는지 그리고 선정하고 난 이후에도 정말 그분이 개선할 그런 기술이라든가 모든 새로운 것을 보급해야 되는데 그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해서는 저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초선이기 때문에 의미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오늘 최위원님 확실히 아셔 가지고 방안을 한번 문의해 주십사하고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최학철위원

예 계속하면 됩니까?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계속

최학철위원

최광원씨가 축산 분야에 신지식인으로 추천이 되어 가지고 했을때는 기술센터가 관계가 있습니까? 기술센터가 추천을 한다든가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인맥을 알기 때문에 아 그 정도 같으면 그런 분야는 앞서가는 농가다라고 말하지만

최학철위원

아니 그러니까 최광원씨가 선정하는데 있어서 추천되는 그 부분들이 우리 기술센터하고는 관계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아무 관계없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어디서 합니까? 이것을 그러면 축산과에서 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이게 저희들 소관은 아닙니다마는 농업 분야에 그런분들이 선정이 되었다기에 관심을 가지고 저희들이 정보 교환이라든지 유대 관계는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마는 일절 저희들 공문상으로 협조를 왔다든지 저희가 하라든지 그런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러면 이거 그러면 선정하는데 있어서 기준하고 그 다음에 어디에서 한다는 겁니까? 그런 것은 전혀 모릅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업무하고 관계가 없기 때문에

최학철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제가 안동에 버섯하는 고집불통인가 있잖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때 제가 기술센터를 통해서 신지식인에 대해서 질문을 한적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분이 장황하게 그렇게 해 놓고 나중에 부도나서 갔는데 거기에 보면 말이죠,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그 뭐라 그럴까요? 여하튼 간판같이 만들어서 붙였는데 우리 농업기술센터하고 관계 없습니까?
관계 없습니다. 저희들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때는 관계가 있다라고 다 이야기 하셨는데 소장님 바뀌면 틀려지는 겁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사람들이 선정이 되었다길래 저희들이 같은 농업인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졌을 뿐이지 저희들하고 관계는 없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래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학철위원

그 다음에 김일엽씨는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일엽씨 건천에 버섯농합니다.

최학철위원

예 이분도 하등 관계 없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저분도 저희들 신지식인하고는 관계가 없고 저희들 시범 농가로써는 대상이 됩니다.

최학철위원

이 본위원이 잘못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버섯 문제라든가 그 다음에 우리 최상기같은 경우에는 말이죠, 최광원씨도 있지마는 최상기씨도 우리 안강읍에 신지식으로 선정이 되어 있는 겁니다. 양돈 관계 문제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학철위원

그 다음에 여기보면 농업 약수개발 종합 병해충 관리 여러 가지 해서 신지식인으로 선정이 되었는데 이러한 분야 자체가 우리가 기술센터에 전부다 관계되는 일이란 말입니다. 일인데 가장 정확하게 하고 가장 연구 많이 하고 거기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농업기술센터이외에 이 사람을 누가 신지식인이라고 정할 수 있느냐 이말이죠, 이것은 뭔가 잘못되었다 거죠. 그래서 관리도 안되고 부도나 버리고 선정이 어떻게 기준이 되어서 되었다라면 그 분야에 같이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 아! 저 사람같으면 신지식인으로 충분하게 될 수 있다라는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야 되고 선정후에는 그 사람들보다는 더 많은 어떤 지원을 해서 도움이 되어야 되고 이러한 관계는 하나도 없이 그러면 농업기술센터 모르는 이 사람들을 과연 교수들이 와서 하나 어디 뭐 서울에서 와서 하나 누가 신지식인으로 정하느냐 말입니다. 그래가지고 예를 들어서 경주 시장이 아무리 힘을 실어준다해도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이 분야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그분들이 윤택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을 우리가 다 최선을 다 해서 도와줄 수 있느냐 그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한번 알아보십시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학철위원

버섯 관계, 우수 혈통, 그 다음에 배합 사료 관계 이러한 문제는 제가 볼 때는 문화예술 분야가 아닌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우리가 기술센터 이외는 이를 말이죠, 어떻게든간에 저분이면 된다 안된다 하는 것을 평가할 수 있는 기관이 경주시는 없다라는 거야, 지금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런데 누가 선정을 한단 말입니까? 그래서 추후에 지원되는 분야라든가 여러 가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한번 판단을 하셔 가지고 다음에 저희들이 위원장님한테 요청을 하겠습니다마는 신지식인에 대해서 농업 분야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한번 파악을 해 보십시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학철위원

그래서 정말 이 분들이 열심히 하는 분이라면 내년 예산이라도 후에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잘한다고 선정했으면 뭔가 득이돼야 될 것 아닙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최학철위원

그것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식

최희식교통행정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 많았습니다. 특별한 답변은 필요 없습니까?

최학철위원

예 이것은 뭐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 많았습니다. 또 우리 이삼용위원님

이삼용위원

소장님 농업기술센터 신축 부지 관계에 대해서 건립 문제에 대해가지고 작년부터 논란이 있었는데 아직까지 선정만 했었다 뿐이지 언제 착공할지도 모르는 그런 내용이네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설명 올릴까요?

이삼용위원

예.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추진 과정을 설명 올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산림청에다가 방문을 했습니다. 하니까 이 사람들이 판매를 하기는 하는데 도시계획이 확정짓고 난 뒤에 팔겠다 지금 사고 싶어도 못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계획이 확정이 지고 나면 거기다가 감정을 해서 고시가가 아닌 감정가로 판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고 그 다음 부지 건축은 일단 건물 건축은 농어민회관 건축은 부지 매입후 그때 구체적인 안이 나오겠습니다.

이삼용위원

비용은 확보되었지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위원님 해 주셨잖아요?

이삼용위원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런 기술센터 회관이 빨리 건립이 되어야 한번 앞서가는 경주 농어민들이 접목을 해가지고 시장에 갔을 때 경쟁력에 무슨 그런게 있는 것이고 소득 작물도 이런게 있으므로 인해서 집중적으로 논의가 되는데 지금 이거 내용은 참 좋습니다. 이거 언제 될런지 이제 재원 이거 1억 2억이니 이것가지고 되는 그것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해서는 이것은 일단 시민이나 위원들이 볼 때 농업기술센터에서 계획은 아주 좋은데 실천이 되어야지 이런식으로 해서언제 되겠습니까? 그리고 이게 아니면 도시계획 문제가지고 해결이 될 때되더라도 안된다고 보고 다른 곳으로 부지 매입에 주력을 해야지요. 이거 되도록 어느 천년에 기다리고 있습니까? 되는 거야 2003년도에 될런지 2005년도에 될런지는 모르겠지마는 다른 것은 다 준비되어 나오는데 우리 뒤늦게 이거 바라보고 있다가 그때가서 재원 확보해야 되고 언제 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 관계 조직체와 충분히 협의를 해가지고 매듭을 짓겠습니다.

이삼용위원

그리고 현재 기술센터 중부지소 그런 것은 다른데 유치시킬 때 없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중부상담소요?

이삼용위원

예.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전말입니까?

이삼용위원

마찬가지로 그런 문제가 대두되는데 이런게 앞서가 준비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분산해서 사실 그런식으로 쓰고 있는거 아닙니까? 이게 집중이 되어야 토론 관계나 간담회 관계나 다 쉽게되는 것인데 이런데서 회관이 되어야 앞서가는 농업기술이 이런 곳에서 다 접목이 되어서 해결이 되는 것이지 중부지소 있고 예를들면 남부지소 있고 그런식으로 해서 잘 되겠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이삼용위원

지금 현재 계획은 어떻습니까? 중부지소같은 것은 장소가 협소하기 때문에 끝없이 쓰고 있겠네요? 예를 들면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구체적인 청사 확보는 계획이 없습니다.

이삼용위원

원래 옛날 사방관리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사방관리소요

이삼용위원

거기 집도 새로 건립도 안하면서 어떻게 해서 지금 현재 해병 전우회가 쓰고 있지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삼용위원

그런 일들은 어떻게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그 건물은

이삼용위원

농업인 위주가 되어야지 해병 전우회 위주가 되어야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것이 잘못이 되었다면 빨리 건의를 해서 고쳐야죠. 시 집행부에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삼용위원

소장님 저 말이 안맞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이삼용위원

농어민 우선을 해야지. 어떻게 해서 해병전우회 우선으로 해서 그런 경주시가 농민이 필요로 하는 건물을 뺏기고 필요로 하는 기술센터는 지금 중부지소 쓰고 장소가 없어서 지금 보따리 들고 피난 다니는 그런 입장인데 그것이 잘못되었다라고 하면 지금도 늦지 않잖아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삼용위원

지금이라도 찾아가지고 시장님 건의를 해가지고 기술센터를 그리로 활용을 하고 거기에서 농촌에 대한 또 농민에 대한 활용 값어치가 있도록끔 활용을 해야지 거기에 해병전우회 줘서 되겠습니까? 숫자보고 주는 겁니까? 무슨 생산성을 보고 주는 겁니까? 생산성을 보고 준다면 당연히 농촌기술센터를 거기로 발령해야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삼용위원

그리고 건립문제 심각합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삼용위원

우리 주변에 타시군에 보면 우리 경주처럼 이런데 없습니다. 다 잘되어 있는 곳이 많아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이삼용위원

그런데 명색히 경주시가 앞으로 2004년부터 쌀개방 되니 뭐 되니 전부 개방이 되어서 외국 농산물이 물밀 듯이 밀려 들어올건데 우리는 대처할 그런 농작물은 없다하더라도 대체 작물은 없다 하더라도 우선 회관이라도 옳게 건립이 되어야 거기서 머리를 맞대고 회의를 하고 앞서가는 어떤 기술을 발굴하고 그래야지 인재도 발굴하고 이상입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 많았습니다. 안진수위원님

안진수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먼저 사업 전반적인 2002년도 주요 업무 보고 내용을 저희는 전반기에 이것을 대충 한번 훑어봤습니다마는 먼저 일반 현황을 보면 예산이 우리 농업기술센터 예산이 57억입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57억인데 이것은 인건비를 빼고난 순수한 사업비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우리 경주시 예산이 연 올해 2002년전에는 특별회계까지 약 4천5백억이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비해서 물론 농정과에도 별도의 예산이 있습니다마는 거의 농정과의 예산은 농업 기반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투자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농업의 생산쪽에 어떤 예산 부분은 57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안진수위원

우리 전체의 예산 규모나 또 그렇지 않으면 경주가 농업이 차지하 고 있는 비중이 상당히 큼에도 불구하고 타시군에 비해서 농업 예산 확보가 너무 적게되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먼저 정말 지적을 하고요, 우리 경주시의 어떤 농업 총 생산이 약 5천1백억으로 여기 나와 있습니다마는 외부에서 경주를 봤을 때 뭐 관광 관광 자꾸 이런 얘기를 자꾸하는데 관광소득은 공히 2천억이라는 것은 벌써 나와 있는 답입니다. 그래 놓고 봤을 때 이게 우리 농업쪽의 생산은 약 5천억이라고 봤을 때 두배반이 되는데 한배반이 되는데 정말 관광에서는 제가 전체적인 예산 규모가 얼마인지 정확하게 파악이 안되었습니다마는 거기에 비해서 우리 예산이 너무 빈약하지 않느냐 그래서 앞으로 2003년도에도 소장님께서 농업에 직접적으로 생산에 투자될 수 있는 예산을 좀더 확보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비교표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우리 경주관내 벼가 1900억입니다. 그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1900억이고 축산이 2천억 아닙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그런데 2004년도에 쌀이 개방되었을 때 과연 쌀농사가 맞겠느냐 이것은 농민들은 이구동성으로 쌀농사는 안될것이다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소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시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놓고 봤을 때 아까 제가 농정과에서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근본적으로 지금 현재 농촌을 경제를 어떻게 뒷받침해 줄 수 있는 부분들은 축산이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과수 시설채소 안됩니다. 지금 안되는 것이 맞습니다. 이 농산물이라는 것은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소비가 백개인데 백한개만 생산되어도 이것은 과잉입니다. 똥값입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안진수위원

그 다음에 소비가 100개인데 99개만 생산되어도 이것은 단금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파악하셔서 앞으로 지금 현재 정부에서 자꾸 농업진흥지역 농업보호구역 그러고 쌀 생산 그러지마는 지금 우리가 식당에서 밥을 한그릇 먹는데 밥 한그릇 원가가 얼마 치이는지 아십니까? 180원입니다. 시중에 껌 한통이 얼마입니까? 500원입니다. 라면 하나에 얼마입니까? 커피 한잔에 얼마입니까? 이런 것을 놓고 봤을 때 결국은 앞으로 쌀 농사로써는 농촌 경제가 유지하기 어렵다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축산쪽에 그렇지 않으면 특용작물이나 이런쪽에 다소간 예산을 좀더 확보해 주시는데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보리 계약재배는 정부수매는 올해 끝나지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내년도에 정부 수매가 있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로서는 내년에도 시장이 감소해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런데 저희가 알기로는 내년도에는 보리 수매를 안한다라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없어진다는 얘기가 있다가 최근에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이 부분도 보리도 어떤 벼작물을 재배하기 전 작물이기 때문에 이거 상당히 농가에서 보리 재배하는 사람들 많은 소득에 도움이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서 물론 우리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마는 재배를 보리를 심을수 있는 자리는 재배를 해 권장을 해서 정부에서 수매를 안한다라면 어떻게 해서 사료 공장과도 연결해서 계약 재배를 해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좀 농가 소득에 어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조금전에 우리 이삼용위원님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산림청 부지 문제는 말이죠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지금 저희가 작년에 시정 질의때도 시장님에게 농어민회관 건립 문제도 얘기를 했고 그래서 필요성에 대해서는 시장도 인정을 했고 그러나 예산 확보가 어려워서 빠른 시간내에 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올해 당초 예산에 2억이 확보 되었는데 저희가 처음에 얘기를 듣기로는 이 산림청 부지를 산림청 임야를 자기네들이 매도를 한다라고 얘기를 했고 지금도 아까 조금전에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도 매도를

안진수위원

그렇게 되면 도시계획은 언제 확정이 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도시계획은 9월쯤 확정이 되지 싶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러면 만약에 9월쯤 확정이 되었을 때 감정 가격에 의해서 계약을 했습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계약을 하면 5년 분할 상환이었을 때 그러면 1년차 금액을 주고도 저쪽 산림청에 사용 승인 허가만 득하면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안진수위원

건물 지을수 있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건물 짓는 것은 가능합니다.

안진수위원

그것은 가능합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단 계약만 완료되면 바로 승인을 얻어 가지고 합의해서 건물을 짓는 방향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이 산림청 부지가 공시지가가 대충 얼마 나와 있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안진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도시계획이 확정되고 난 다음에는 가격이 더 올라가겠네요? 저쪽에는 그것을 노리는거 아니겠습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6억8천정도 되는데 지금 그 사람들이 왜 그러냐 하면은 도시계획이 확정되면 풀리거든요, 풀리면 이 사람들이 인상된 가격으로 감정가가 올라가니까 그걸 지금 노리고 있는 거라요.

안진수위원

그런데 지난번 김소장님이 어떻게 얘기를 하셨냐 그러면 이것을 우리 경주시가 매입을 하기 위해서 일부러 공시지가를 낮추었다는 얘기를 분명히 하셨습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낮추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도시계획이 확정이 되면 그 공들여 놓은 부분들은 허사가 되어 버립니까?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닙니다. 감정하는 사람이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해서 조금 더 붙이지 공시지가 높으면 또 거기다 또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애초에 가격을 낮추어 놓은데에서는 자기네들이 아무리 감정사라도 큰 폭으로 대폭으로는 올리지는 못합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저희가 경상북도 23개 시군중에 지금 현재 농어민 회관이 거의 18개 시군이 지금 현재 농어민 회관을 확보하고 있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 경주가 농업이 차지하는 부분이 이만큼 큼에도 불구하고 여태까지 농어민 회관 하나 없다라는 것은 저도 농사에 종사를 하고 있는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마는 상당히 자존심이 상하는 부분이니까 빠른 시간내에 이 부분이 되면 내년도에는 농어민 회관이 착공이 될 수 있게끔 소장님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또 질의하실 김원헌위원님

김원헌위원

연구개발 과장님에게
승환

김승환위원장

연구개발 과장님 소장님 들어가시고 연구개발 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헌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우리 경주시 기술센터에서 연구 개발하는게 있습니까? 지금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예 아까 보고서에 보고드린 대로 내고장 새기술 개발사업이라고 지금 하고 있고요, 보문단지의 시험포에 저희들이 시험 사업을 하고 있고 또

김원헌위원

시험포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상황버섯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상황버섯 다단식 재배하고 우리 지역 특화작물인 토마토 품종별 지역 적응시험하고 환경 농업 시험하고 하고 있습니다.

김원헌위원

지금 그러면 연구개발과 안에 전문성을 갖고 있는 사람 몇 분이 지금 근무하고 있습니까?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지금은 없습니다. 연구직은 없습니다. 지도직만 있습니다.

김원헌위원

그러면 연구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지도직이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원헌위원

지도직이?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예.

김원헌위원

그러면 그 진흥청에서 기술보급으로 인해서 우리 지역에 와서 그런 품종을 들고 이래서 하는 겁니까?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그렇습니다

김원헌위원

아니면 자체에서 연구 개발해서 그렇게 하는 겁니까?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자체에서 품종 개발하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지금 그렇게 할려고 그러면 기간도 많이 걸리고 장비도 많이 들고

김원헌위원

유치도 연구 개발 받은거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 우리가 농사짓는데 실지로 지금 경주는 연구소가 하나 건립이 되어야 된다고 본위원이 지적을 하고 싶고 사실 우리가 신품종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예를 들어 건천같은 경우에는 양송이 재배를 30년전부터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 그 재배 방법이 지금까지도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실지로 신기술 신개발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단지 조금 나은 것은 장비로 할 수 있는거 물론 기술센터에서 기술을 보급해서 했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런 기술 물론 신품종도 좋고 우리 특성에 맞는 모든 그것도 다 좋은데 우리가 정말 연구를 해서 시설 재배 인력도 좀 사실 적게 들어가고 그런 연구소 전문성을 갖고 있는 꼭 필요하다 난 그렇게 얘기하는데 연구 개발과장으로서 한 말씀 하고 싶은 것은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그런데 연구서를 설립할려고 그러면 도산하에 지금 시험장이 14군대가 있습니다. 도산하에 그래서 경주에 버섯연구소를 만약에 설립할려고 그러면 도승인을 받아 와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고 시자체에서도 설립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조례가 제정되어야 되고 예천같은 경우에 거기 곤충 연구소인가 시자체로 있습니다. 있는데 1년에 기본 경비가 10억정도 이렇게 드는 것 같습니다.

김원헌위원

연구소 우리 자체 경주시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인건비 하고

김원헌위원

자체 건립을 하면 10억정도 국장님 잘 검토하셔서 연구소가 꼭 경주에도 하나 있도록 그렇게 앞으로 연구
태현

이태현연구개발과장

연구 검토하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이상입니까? 수고 많았습니다. 과장님한테?
규헌

박규헌위원

아닙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과장님 들어가시고 소장님 예 박규현위원님
규헌

박규헌위원

위원장님 소장보다는 담당 과장을 하고 좀 묻고자 하는데 지금 5쪽에 보면 식량안정상사 그래가지고 과장님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기술보급과장
승환

김승환위원장

기술보급과장 계십니까?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기술보급과장입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과장님 5페이지에 보면은 지금 고품질 쌀생산을 위해서 게르마늄 쌀생산을 지금 하고 있지요?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가을되면 어차피 수확을 해서 지금 고품질인지 고품질이 아닌지 생산을 해 봐야 아는거고 그러면 여기에 따르는 포장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까?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지금 현재 저희들이 예산이 4백만원쯤 확보가 됐습니다. 상표하고 포장하고 지금 현재 개발을 만들어가지고 지원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또 한가지 본위원이 우려되는 것은 게르마늄 쌀 생산이 우리 산내를 보니까 어떤 특정 지역을 선정해서 생산을 하면 이 사람들이 탈곡을 해서 가을에 매상을 된다든지 이렇게 되는데 이 양반들이 행정에서 지원을 해서 고품질 쌀 생산을 했으되 어떤식으로 통제를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고품질 쌀을 비싸게 팔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지요?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그러면 그 농가들은 설득시켜서 게르마늄 쌀 생산 했는 것은 팔지 말라고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소상하게 포장을 어떻게 하며 그 다음에 그 쌀을 어떻게 한곳에 모아야 될 것 아닙니까?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그 문제 그 다음에 포장을 어떤 단위로 해서 유통을 어떻게 하겠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소상히 좀 설명을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지금 금년에 저희들이 3개 단지에 16㏊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지금 현재 어느 쪽에다가 판매를 하느냐 지금 서울 사람들도 지금 현재 여기에서 전화가 오고 몇군데서 전화가 옵니다마는 저희들 그렇게 할려고 하지 않고 상표를 우리가 개발을 하고 그 다음 만들어서 가격은 10%정도의 매상가격을 더 받으면 안되겠느냐 너무 많이 받을순 없고 이것을 만약에 전량을 수매 할려고 저희들은 조합하고 타협중입니다. 그래서 조합에서 이것을 맡아라 그래야지 앞으로 금년에는 좀 적게 받도록 하지만 내년이든지 조금 확대가 되면 어차피 조합쪽이 우리 지역에 있는 조합이 맡아서 지역에 있는 조합이 판매하는 것이 안좋겠느냐 저희들은 이런쪽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그래서 농협쪽에 이야기를 해서 쉽게 말해서 농협 돈으로 수매하기 전까지 예를 들어서 그 쌀을 전체로 다 사들여서 포장을 해서 판매를 한다 이제 그런거네요, 그죠?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아직 절충한건 아니고?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절충은 완전히 안되었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이거 늦으면 안됩니다. 과장님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늦으면 안되고 상표 포장하는 상표 그런 문제들도 미리 미리해서 충분히 검토를 해가지고 정해야 되고 그지요?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규격을 어느 정도로 만들면 잘 팔릴 것인지 그 문제 그 다음에 지금 가격 문제를 과장님이 10% 이야기 하셨는데 10% 더 받아 가지고 이거 안됩니다.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아 예.
규헌

박규헌위원

10% 그래봐야 일반 보통 파는 부과세를 더 포함한 금액정도밖에 안되잖아요? 그죠?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10% 받아서 게르마늄 예를 들어서 해 가지고 농사지어서 약 적게 치고 이렇게 해서 생산량이 상당히 줄어질 겁니다.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그렇다라고 하면 10%정도 가격을 더 받는다고 해서 이 농가들의 소득 증대에 별 도움이 안된다. 지금 도시민들이 비싸야 사 먹습니다. 알겠습니까?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안비싸면 그거 쳐다도 안봅니다. 이것은 별로 안좋은 거라고 어떻게 보면 서울이나 도시가면 쌀나무라고 안그럽니까? 그래서 비싸야 사먹지 적어도 30∼40%이상 높게 받아야 됩니다.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그렇게 한번
규헌

박규헌위원

그렇게 하지 않으면 또 실패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해 놓고 상당히 우려를 하고 있는데 농협하고도 그렇게 우리 기술센터하고 충분히 자주 대화를 해서 말이지, 사전에 이런게 다 의논이 되고 가격문제 그 다음에 40%이상 비싼 가격 받는다 그래도 농협 자기들이 사서 들어오면 농협에도 이윤을 줘야 그렇게 할거란 말이에요. 또 그런 문제도 충분히 잘 절충을 해서 미리 미리 해답이 나와야 됩니다.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알았습니다.
규헌

박규헌위원

해답이 나와서 그래야 농민들에게 이렇게 해서 한다 농민들하고도 대화를 충분히 해서 그렇게 해서 일을 해야 되는 것이지 벌써 몇 달 안있으면 쌀이 나옵니다. 그렇지요?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규헌

박규헌위원

그래서 아직까지 이런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것은 지금 이래선 안됩니다. 내일 당장이라도 서둘러서 포장 문제 규격 어떻게 한다 가격 어떻게 한다 이런 것을 서둘러서 빨리 빨리 결정을 해 가지고 꼭 우리 농민들에게 부과세를 높일 수 있는 그런 대책을 미리미리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께요.
이중

전이중기술보급과장

예.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수고 많았습니다.

김호인위원

위원장님
승환

김승환위원장

예 김호인위원님 소장님한테?

김호인위원

예 소장님께 제가 신지식인에 대해서 하도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제가 여쭈어 보겠습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고맙습니다.

김호인위원

신지식인이 지금 선정을 한 이후에 소장님 신지식인한테 지금까지 어떤 특혜나 그런게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신지식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지원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김호인위원

없지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호인위원

저도 제가 신지식인을 선정을 할 때 제가 1주일인가 열흘인가 저도 같이 다녀봤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제가 거기서 관심도 많고 그렇습니다마는 아까 최학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이 농업 전문 분야라도 예를들어 다음에 다시 신지식인을 선정을 타기관에서 하라 이렇게 하면 여기 농업기술센터에서 정밀하게 해서 선정이 돼야 된다고 저는 보고요,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호인위원

그리고 기선정이 되었다면 선정된 새로운 기술을 정말 꼭 필요한 모든 분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이렇게 홍보도 해야되고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제가 이런 이야기도 사적으로 들어봤습니다. 신지식인 선정된 분들이 신지식인 선정해 놓고 난 뒤 뭐 우예 되노? 뭐 없나? 그럽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김호인위원

없나? 그러는 말을 수도없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겨서 상장을 하나를 실질적으로 처음엔 선정만 해 놓고 상장은 없었는줄 제가 압니다. 그래서 상징적이라도 그러면 신지식인 선정만해 놓고 무슨 표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뭐하러 선정을 했는냐 이렇게 해서 신지식인 이래서 시장명의로 나간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제 우리 전시적인 그런 홍보 효과는 이제 버려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진짜 좋는 기술을 가진 농업 분야라도 가진 농민들이 계신다라면 그분들을 진짜 농업기술센터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신 분들이 선정을 하셔서 그분들의 좋은 기술을 우리 농민들이 알아서 큰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또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구여, 그리고 또 그분들에게 한국 사람 정서상 뭐를 받으면 거기에 따른 급부를 바랍니다. 물론 사기진작으로 소장님 재량이나 시장님 재량으로서 정말 신지식인가 무슨 상을 받은 것은 본인으로서는 큰 영광입니다. 그렇게 했을때는 그분들한테도 그만큼 고생했다는 그런 적은 보답이라도 그렇게 해 준다면 많은 농민들도 사기진작이 된다고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꼭 다음에 신지식인 선정이 된다면 선정할 시는 제가 요청을 드리는 겁니다. 꼭 이런 사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종걸

김종걸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앞으로 정보 교환이라든지 유대를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승환

김승환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농업기술센터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보고한 내용들은 시장님이 바로 우리 시민들에게 약속한 사항임을 명심하시어 보고한 사항들이 철저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추진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여 질책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셔야 할줄로 생각됩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써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았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협조하여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8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