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송미애 위원입니다. 전반기 위원님들이 또 열심히 잘해 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 같고요. 저는 하반기에 이상욱 위원장님과 윤남진 부위원장과 함께 선제적인 의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미애 위원입니다. 10쪽에 보시면 스피치·인터뷰 등 의원 미디어역량 교육 하반기 실시라고 되어 있습니다.
매년 하는 거죠? 제가 이 교육을 매년 할 때마다 교육을 받아 봤는데요. 이 교육이 필요하지 않은 의원들 상당히 많았던 걸로 제가 알고 있고 그런 분들은 이 교육의 필요보다는 시간대나 그런 게 맞지 않아서 참석을 못하는 거를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이왕 사업을 시작한 만큼 32명의 의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잖아요. 제가 받아 볼 때마다 5∼6명 이런 정도가 교육에 참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업을 책정한 만큼 내실 있게 의원님들이 다 참석할 수 있고 그리고 내용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두 번, 세 번 못 받은 의원들은 받아 볼 수 있게끔 그렇게 내용을 채워 나갔으면 좋겠어서 당부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참석한 그 조는 또 5∼6명밖에 안 돼서 만약에 2개 조로 해도 그 정도밖에 안 될 것이다 이런 판단에서 말씀드린 거고. 그리고 17쪽에 보시면 제가 며칠 전에 기사를 봤는데요.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도서 이게 세금은 일반인이 내고 그리고 의원들만이 도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렇게 꼬집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게 또 우리 의원들만, 도서를 받아 볼 수 있는 게 의원들만이 가능한 건지, 일반인들은 어려운 건지 그게 방법이 있다면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어쨌든 앞으로라도 또 다 활성화될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