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우리 단양 교육청장님한테 단양의 자료를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페이지 58쪽에 보면 다문화 학생 관련요. 단양에 우리 아이들이 한 172명 정도가 있는데 여기는 한국어 학급도 운영을 안 하고 이중언어강사도 없는 건가요?
이게 어떻게 된 건지. 그래서 이 아이들을 그러면 어떤 식으로 지금, 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지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 건지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쨌든 행감 첫날이라 긴장들도 많이 되고 저희들도 사실 그렇습니다.
어쨌든 같이 공부하면서 하는 자리인 것 같아서 감사드리고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경천 위원님에 덧대서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아까 우리 충주 교육청 지원청장님이 아이들 원격수업에 있어서 등교를 시켜서 한, 아이들 수가 적은 학교는 등교를 해서 했다고 그러는데 그 학교 자료를 좀 몇 명, 기준은 무엇에 둔 거고, 또 몇 명 이하이고 그래서 거기는 그렇게 한 건지에 대한 그 자료를 오후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자료를 보니까 우리 일반 다문화 학생들 같은 경우도 일반 학생과 동일하게 원격수업을 했다고 거의 다 지금 적혀 있어요. 그런데 과연 이게 가능할까?
상식적으로 부모, 어머님조차도 아마 이게 한국어 소통이라든지 이런 게 안 되는 상황인데 그게 일반 아이들과 같이 했다라는 게 도저히 저는 납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혹시나 이 일반 수업을 이렇게 했을 때 우리 아이들이 지금 학습에 대한 거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혹시 우리 충주교육지원청장님 점검 한번 해 보신 적 있나요? 저기 교육장님, 죄송한데 조금 짧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그래서. 점검을 혹시 하셨나요? 그래서 지금 특히 중도입국 아이들이 많아진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아이들 학교부적응이 그거에서 생겨서 중도 학교를 그만두는 아이들이 지금 점점 늘고 있죠.
그런데 그 아이들의 이유가 학습 때문에 그렇다고 저는 판단을 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수업을 했다는 거가 저는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교육지원청별 전체가 다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그리고 우리 또 단양 교육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단양 같은 경우는 혹시 선생님들이 가정 방문 지도가 가능합니까? 여기에 보면 담임교사의 가정 방문 지도라고 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게 제가 지난번에 교육청에 이야기할 때는 “가정 방문은 법적으로 안 됩니다.”라고 저한테 답변을 했거든요.
이게 어떤 건지. 청장님, 그러면 요거 같은 경우도 몇 회기를 어떻게 했는지 담임 선생님이, 그리고 성과표가 있을 것 아닙니까, 평가보고서가. 그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충주 교육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아까 우리 존경하는 최경천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단월초하고 산척초 같은 경우가 다 자료로 시청을 했어요. 100%, 원격수업을.
그런 반면에 오석초 같은 경우는 100%를 또 실시간 화상수업을 했어요. 이 차이가 어떤 건지, 그리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문제를, 이것도 혹시 점검은 교육청에서 따로 하셨나요, 아니면 그냥 맡겨놨나요? 선생님들이 물론 훌륭한 분들, 그럼 거기 다른 학교에 계신 분들은 훌륭하지 않은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우리 제천교육지원청장님, 지금 송학초하고 입석초도 다 100% 자료를 봤어요. 그런데 여기는 다문화 학생 대상, 원격수업 시스템이 다 갖춰져 있어요. 6학급, 5학급에 다.
그런데 한 번도 활용을 안 했어요. 이런 경우는 어떤 경우죠? 교육장님, 당연히 비대면 말씀은 그런데, 여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학급 수가 6개 송학초는, 입석초는 5개예요. 거기에 자료를 할 수 있는, 실시간 화상수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다 보유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걸 한 번도 활용을 안 했다는 거는 이거는 청의 전체적인 문제가 아닐까요?
이런 점검조차도 없었다는 건 저는 좀 의아한데요. 이제 지금 학습 때문에 아이들 문제가 많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제가 뭐 또 나중에 또 한번 여쭙겠지만 꼭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단양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단양 유치원 같은 경우도 원격수업을 전혀 안 했어요. 수업을 안 했는데 그럼 원에 와서 한 건지, 아니면 아예 안 한 건지.
여기도 이제 조금 전에 제천 교육장님께 말씀드렸듯이, 영춘초 같은 경우도 100% 또 그래요. 영춘초 같은 경우도.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은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잘 짚어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제천 교육장님한테 여쭐게요. 어떻게 보면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우리 청풍초나 봉양중 같은 경우는 어떻게 100% 실시간 화상수업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데가 없으면 일선에 계신 선생님들이 문제도 되고 뭘 어떻게 해야 될지 우왕좌왕하시겠지만, 또 이렇게 100%를 한 학교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지원청에서 조금만 점검을 하고 현장을 가봤어도 이런 것들은 학교에서의 어떤 그런 사례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충분한 정보가 공유가 됐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향후에 우리 교육장님들이 힘드시겠지만 이 상황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적극 교육장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좀 여쭙겠습니다. 요거는 어차피 교육청 관련해서 또 제가 이거를 여쭤보려고 그러는데요.
자료를 보다 보니까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의 원격수업 관련해서 화상수업 실시 미보유 학교가 많더라고요, 의외로. 유치원 같은 경우도 충주는 보면 17군데, 제천 9군데, 단양 5군데, 유치원에 이게 다 없어요, 실시간 화상수업 시설이. 그래도 학교에는 또 이렇게 다 있어요, 초·중·고를 보면.
그런데 대수의 차이가 좀 있을 뿐이지. 제가 하나 여쭙는 거는 지난달에 4월 달에, 제가 알기로 4월 달에 교육청에서 원격수업 준비를 한다고 83억 2,000만 원을 긴급 편성을 해 달라고 그래서 했어요. 그 후에 또 아마 제가 알기로 추가 예산까지 아마 신청을 해서 원격수업 준비한다고 아주 언론에도 나오고, 우리 충북은 발 빠르게 간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게 스튜디오가 아직까지 안 된 건 이유가 뭘까요? 이게 혹시 비용을 받았나요? 청으로 비용이 내려왔나요, 안 내려왔나요?
그러면 교육청에서 거짓말을 지금… 83억 2,000만 원을 긴급 편성해 줬어요, 4월에. 그래 이거 빨리한다고. 아니, 그게 아니고요.
교육장님, 제가 이거를 지금 뭐냐면 4월 20일 날 충청북도교육청, 제가 정확하게 언론에 나오고 한 것들을 읽어드릴게요. 충청북도교육청은 원격수업 준비로 83억 2,000만 원을 긴급 편성하여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원격수업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발표를 했어요. 지금 말씀하신 그 무선망 이런 것들이 아니고, 그러니까 원격수업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하겠다고 이렇게 하고서 이걸 발표까지 했어요.
제가 여쭙고 싶은 거는 이 예산이 지금 내려왔는지, 편성이 됐는지 안 됐는지를 여쭙는 거예요. 다른 거를 여쭙는 게 아니고 다 편성이 됐으면 언제 됐고, 또 편성이 됐는데 아직까지 이렇게 안 된 이유가 뭔지 그걸 여쭙는 거예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여쭙는 것은 예산이 무엇으로 하라고 편성이 돼서 다 내려갔나요, 아니면 안 내려갔나요?
그걸 여쭙는 거예요. 아니 예산이 안 내려갔는데 어떻게 카메라를 사고 뭐를 사고 어떻게 해요, 그러면. 그건 어떤 예산이었던 거죠, 그러면?
교육장님, 이게 예산에는 어떤 거를 쓰라고 그 항목이 다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 거기에 나와 있는 걸로 써야 되는데 지금 말씀은 저희들한테, 교육청에서 83억 2,000만 원을 받았을 때는 원격수업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받아 갔어요. 그럼 이거에 이 예산을 써야지 이 예산을 다른 데 썼다는 얘기인가요, 그러면?
저는 이해를 잘 못하겠네요. 그래 이거 어떻게 되는 건지, 이거는 나중에 교육청에 또 한 번 물어볼 일이지만 지금 잘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교육청에서 이게 예산이 내려왔는데도 못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교육청에게 아직 편성을 제대로 안 한 건지 그 부분이 궁금해서 제가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여쭙겠습니다. 우리 단양교육지원청장님께 여쭙겠습니다. 57쪽인데요, 교육기부 관련.
지금 보면 재능기부 건수가 엄청 많이 줄었어요. 그렇죠? 그리고 봉사도 줄고, 특히 MOU 체결 관계에서는 개인, 기타, 이게 전반적으로, 물론 코로나 상황이 있지만 이유가 있나요?
이렇게까지 이게 감소한. 가만있어 이거… 네네, 알겠습니다. 이거 교육기부 관련해서 우리 충주, 우리 충주는 재능기부가 한 건이 없어요. 2020년도 들어서.
수혜자도 하나도 없고 건수도 하나도 없고, 재능 있는 분이 없나요, 충주에는? 어떻게 되는 거죠? 85쪽입니다, 85쪽.
그래도 충주는 시라 어느 정도 저기도 있고 할 텐데, 인풀이 있을 텐데, 여기 오히려 다른 데는 그래도 재능기부를 하는데 단양도 1건 뭐 이렇게라도 있는데 어떻게 되는 건지, 충주가. 그러면 그쪽, 행복지구 그쪽에는 이거 관련해서 뭐 돼 있는 자료가 있나요? 이거 재능기부라든지 봉사, 이 프로그램 관련해서 따로 그쪽에서는 MOU를 맺거나 다른 이런 거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계신가요?
있으면 오후에 주세요. 센터장님, 답변 좀 해 주시죠. 센터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다른 지원청은 그러면 행복교육지구나 이런 쪽에 재능기부 하는 분들이 없어서 여기에 기재를 했을까요, 아니면… 이 이유가 뭐죠?
우리 충주만 이렇게 하는 이유가. 아니 센터장님, 제가 여쭙는 거는 이게 우리 교육지원청, 각 교육지원청에서 오는 자료란 말이에요. 이 자료에.
센터에서도 당연히 재능기부 하시는 분들도 받아야 되고 자원봉사자도 받아야죠. 당연히 운영을 해야죠. 안 하면 센터가 잘못된 거죠.
이것은 우리 교육지원청에서의 활동을 여기에 보고를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렇지 않나요? 센터에서 이것을 했기 때문에 지원청에서 이걸 안 한다?
이건 말이 안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원청장님. 네, 어쨌든 지금 우리 아이들이, 교육기부가 그래요.
지금 우리 교육청에서 이야기하는 우리 아이들에 대한 학습보다는 재능, 끼 이런 것들을 많이 이야기하는데 실제 현장은 이렇게 되고 있다라는 거죠. 이 아이들이 많은 체험을 하려고 하면 사실 이런 재능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역할이 많이, 오히려 더 많아져야 되는데 그런 거는 전혀 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어떤 창의다, 혁신이다 이상한 용어만 자꾸 쓰면서 지금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현실은, 현실이 받침이 되면서 저는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쨌든 지원청장님들 다 고생하시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전체적으로 너무 많이 지금 떨어져 있어요. 그래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노력들을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보니까 아무것도 없다고 그냥 영으로 그냥 체크된 데가 많더라고요. 학교의 그런 시스템 관련해서.
그럼 거기는 또 뭐죠? 예산이 다 갔는데. 교육장님, 제가 이제 그게 궁금했던 게 무엇이냐 하면, 결론은 무엇을 구입을 했든지 관계없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구입해서 써먹지 않는 게 문제인 거죠. 이렇게 보면 다 그냥 자료로만 하고. 그러면 지금 이게 벌써 코로나 상황이 올 초부터 계속 왔잖아요.
그리고 지금 4월 달에 예산이 편성이 됐고. 그러면 적어도 하반기에는 학교에 어떻게 시스템이 구축이 되고, 어떤 형태로 할 수 있는지 적어도 교육지원청에서는 파악을 해서 부족한 부분들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100% 한 데 이런 데 있잖아요. 어떤 이런 것들이 갔어야 되는데, 아직까지도 어떤 시스템이 어떻게 갖추어져 있는지에 대한 게 교육청에는 정리가 안 돼 있다는 얘기예요.
그게 저는 문제라는 거죠. 이상입니다. 네, 오전에 이어서 잠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제천 교육청장님, 자료 56쪽입니다. 학업중단 관련해서 지금 정상교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제천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학업중단율이 상당히 높아요, 학생 수 감소 대비 제천이. 그래서 그 이유가 뭐가 특별한 게 제천은 뭐가 있는 건지.
네, 지원청장님. 그런데 타 시군은 그러면 안 그럴까요? 타 시군은 그렇지 않은데 왜 유독 여기가 이런 건가 제가 궁금한 거거든요.
타 시군도 분명히 지금 청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학생들이 많이 있을 텐데. 조금 전에 계속 그런 말씀을 하시고 계신데, 제가 보기에는 어쨌든 선생님들과의, 또 학교에서의 문제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좀 그래도 우리 아이들에게 뭔가 불편한 요소가 많지 않나. 그래서 이런 상황이 오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근데 여기에 또 보면 혹시 여기 대안교육에 보면 7명, 또 검정고시 19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통계는 뭐에 근거한 통계죠? 여기에 보면 대안교육에 7명이라고 통계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검정고시에 19명, 이 통계는 어떤 거를 기준으로 통계를 잡은 거죠?
그러면 이거를 조사할 때, 어떻게 추후 관리를 하나요? 아이들이 학교를 그만두면 관리를 해서 이 통계가 나온 건가요? 아니면… 그러니까 어떤 대안교육을 지금 받고 있는지, 어떤 검정고시를 본 건지, 볼 건지, 지금 하고 있는지, 통계가 이게 어떻게 나온 건지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 질병이라든지 교우관계 뭐 이런 거는 그렇다 치는데, 이 통계가 어떻게 나온 건지를 제가 도대체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그게 사후관리를 하는 어떤 시스템이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런 것 없이 그냥 자체적으로 선생님들 임의적으로 하는 건가요, 이게? 이게 지원청장님, 그렇습니다.
물론 말씀하시는 대로 우리 아이들을 관심을 안 가져서 이렇지는 않겠죠. 학교에서 그렇고 지원청에서도 그런데, 적어도 우리 학교 밖 아이들에 대한 관심은, 왜냐하면 초등학교, 중학교의 학교 밖 아이들은 어떻게 보면 의무교육이고 그런 상황에서 교육청에서의 관심이라든지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더 이 아이들을 위한 다양성이 필요하다라는 걸 저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겁니다. 특히 대안교육 같은 경우도 우리 아이들이 왜 정말 무엇을 원해서 대안교육을 지금 간 건지, 적어도 그 정도는 교육지원청에서 관리을 해 주고, 검정고시를 학교 밖 아이들이 볼 때 또 어디서 어떻게 공부를 지금 하고 있는 거며, 그 아이들 지원은 또 우리 교육청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도는 적어도 교육청에서 관리를 해 줘야 우리 아이들의,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충북만 보더라도 한 1,300명 정도의 중도 부적응 아이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물론 교육청에 이야기할 부분이지만 몇 명 되지도 않는 아이들을 위한 대안교육, 대안교육 하면서 나머지 아이들에 대한 건 이렇게 허점이 드러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지원청장님이 잘하시겠지만 좀 더 촘촘하게 중도 포기하는 아이들을 한 명이라고 더 구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는 게 좋겠다, 그래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네네.
그리고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건 공통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전에 우리 존경하는 정상교 위원님도 아이들 안전 관련해서 좀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이거를 자료를 보다 보니까 지금 우리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서 드라이비트하고 샌드위치 패널 교체를 해야 되는 건 알고 계시죠?
그런데 제가 자료를 쭉 취합해 보니까 충주 같은 경우가 지금 43개교, 제천이 57개교, 단양이 40개교가 지금 현재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게 지금. 드라이비트하고 샌드위치 패널이. 그런데 저는 더 의아한 게 우리 충북이 지금 전국 대비 지금 화재발생률이 6위 정도 되거든요.
물론 학교에서 화재가 났다는 건 아닙니다. 학교에서 화재가 난 건 아닌데 어떤 이런 안전사고는 그 지역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전국에서 여섯 번째 지금 충북이 화재발생 건수가 많은데, 조치계획을 보니까 ’21년도부터 ’25년까지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보완도 하고 교체도 하고 이렇게 하기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여기 기재되어 있는 것, 예를 들어서 ’25년이라고 되어 있으면 ’25년부터 교체가 시작이 되는 건지, 아니면 ’25년까지 완료가 되는 건지, 누가 이거 답변을 좀… 그러니까 그때까지 한다는 거는 아니고 그냥 예정으로, 더군다나 ’25년까지 잡아놓은 건가요?
그러면 혹시 이게 이렇게 길어지는 이유가 있나요? 이게 왜 ’25년까지도 이게 어떤 완공도 아니고 철거라 함은, 그사이에 뭐 아시다시피 드라이비트라든지 스티로폼 관련해서 샌드위치 패널에서는 유독성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망에 이르는 사고가 좀 많아요. 그리고 제가 그러면서 또 하나 여쭤보면 우리 학생 기숙사가 다 있어요.
그렇죠? 뭐 충주고, 충주여고, 충주예성여고, 충주중산고, 충원고, 충주대원고, 국원고, 제천고, 제천여고, 제천제일고, 세명고 이렇게 있는데 여기에 법정 안전장비 외 화재가 났을 때 가장 취약한 게 유독가스거든요. 그런데 제가 조사를 해 본 바에 의하면 방독면이나 방열마스크가 충주고는 아예 없어요.
아이들이 80명이 기숙을 하는데 충주고에 35개밖에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충주중산고도 72명이 있는데 하나도 없고, 충원고도 142명이 있는데 하나도 없고, 국원고 마찬가지, 제천고, 제천여고에는 180명의 아이들이 있는데 방독면만 10개가 있더라고요.
제천제일고에는 방열마스크 20개 있고, 120명 아이들이 있는데. 세명고는 50명이 있는데 아예 하나도 없고. 이런 상황에 지금 드라이비트하고 샌드위치 패널조차도 이렇게 준비가 안 되고 이런 상황인데, 또 자체에도 이런 것들이 너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거를 뭐라고 저희들이 판단을 해야 될까요? 우리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것을. 뭐로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어떻게 보면 가장, 이거는 간단한 기구들이거든요. 뭐 드라이비트나 샌드위치 패널 같은 것은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조금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항상, TV로 우리가 접하면 이 드라이비트 또 패널 이런 것 때문에 유독가스에 의한 질식이, 사망이 가장 높고 그런데, 그냥 저는 자료를 딱 받았는데 자신 있게 그냥 “없음”, “없음”, “없음” 이렇게 써놨어요.
이렇게 쓴 것도 솔직히 난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렇게 무책임한가. 우리 아이들이 그래도 기숙사에 있고 그런 친구들은 부모님들과의 어떤 이런 것도 그럴 텐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주 너무 무책임하다라는 생각이 솔직히 듭니다.
그리고 우리 충주 지원청장님께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충주에 보니까 그 샌드위치 패널 시설을 2020년도에 4개 학교를 조치를 하는 걸로 지금 돼 있어요. 그럼 이거는, 4개 학교는 이게 마무리를 다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할 거라는 겁니까?
지금 4개 학교를 조치하는 걸로 계획에는 다 나와 있더라고요. 어떻게 됩니까? 아니 그러니까 이것을 작은 게 됐건 큰 게 됐건 화재는 화재입니다.
안전에 대한 건데. 이게 조치가 된 건지, 이렇게 한다고 계획은 올렸는데 그럼 이 조치가 됐었어야 되는데 이거 확인해 보셨나요, 혹시? 예, 조치가 됐는지, 이게 또 아니면, 뭐 이것도 그냥 철거만 해 놓고 하겠다는 건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하고 이것을 혹시 이 조치시기를 교육청하고 한번 논의를 해 본 적이 있나요? 시기가, 이건 제가 볼 때는 2025년까지만 철거다 그러면 향후 10년 정도 모든 게 조치될 때까지는, 뭐 이 정도를 봐야 되나요? 이게 어떻게 되나.
그러면 그사이에는 어떻게 해야 되죠? 그사이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혹시 논의나 이런 걸 해 본 게 있으신가요? (…) 답변을 누가 좀… 그런 논의를 해 본, 우리가 조례도 있어요.
조례. 안전 관련해서 우리가 지난번에 도교육청 조례로도 이거를 학교시설물 안전 및 유지 관리에 관한 조례를 2019년 11월 8일 날 전부개정을 다 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아까 회의도 말씀이 계속 나왔는데 저는 뭐 회의에 대한 질의를 하려다가 우리 위원님들이 하셔서 제가 안 하는 건데, 이 안전에 대한 회의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고 그러면서 이런 거에 대한 것이 전혀 없다면, 그럼 아이들… 그렇다고 원격수업이나 이런 거에 대한 것도 앞서 이야기했듯이 그것도 안 돼 있고, 아이들 학습에도 안 돼 있고, 아이들 뭐 어떤 다른 거 안 돼 있고, 안전도 안 돼 있고.
그러면 무엇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지를 제가 모르겠네요. 우리 교육지원청이나 교육청이나 다 어떤 거를 지금 자신 있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하고 있는 건지, 그렇죠? 누가 그런 거 있으면 한번 이야기를, 우리 존경하는 정상교 위원님이 충주교육지원청에서 자전거 뭐 말씀하셨는데, 혹시 다른 게 뭐가 있나요?
우리 아이들을 위한 정말… (…) 답답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안전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우리 아이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지금 이제 보면, 특히 이제 다문화 아이들, 우리나라 말도 못 알아듣는 아이들도 많고, 특히 장애를 가진 아이들도 있고 어떤 그런, 그런 부분에 대한 거는 특별히 논의가 좀 되고 향후 이런 계획들에 대한 것들이 돼야 되는데, 지금 드라이비트하고 이거, 이건 법적으로 만들어지면 뭐 해요, 이게 법적으로.
하물며 대통령령으로까지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논의조차 없었다는 것은… 글쎄요, 우리 진짜 안전불감증이 아닌가, 우리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그래서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들을 이야기가 없을 것 같아요, 이 부분 관련해서는.
그렇죠? 뭐 이 부분 관련해서 하실 청장님 계시면 한번 말씀을 해 주시죠. 네네, 다행이네요.
그래도 어쨌든 4개교라도 이렇게 된다니까 다행이고, 어쨌든 우리 다들 일선에서 바쁘시겠지만 아이들과 직접 관련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우리 지원청장님들과 교육청에서 많은 논의가 향후에는 이루어져서 적어도 내년에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향후 계획에 대한 거는 그래도 적어도 분명히 세워놔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