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까 우리 교육장님들, 모두에 말씀하실 때 사회적기업 관련해서 한번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이렇게 보면 사회적기업 관련해서 지금 뭐, 물론 이제 사회적기업은 의무비율은 없습니다. 그러나 기재부라든지 아니면 우리 ’19년도에 조례까지, 충북도 교육청 조례까지 만들면서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에 관한 거를 강조를 했고, 작년에도 아마 이것에 대한 지적이 컸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역시 사회적기업에 대한 구매율이 제가 파악해 본 바로는 그래도 우리 보은은 2.15%, 그래도 많이 성장을 했는데, 그런 반면에 우리 옥천하고 영동은 이거 거의 안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유가 뭔지 혹시 우리 누가 좀 말씀, 교육장님, 옥천 교육장님. 우리 도내에 많이 있는데, 사회적기업이 많이 있거든요.
지역에도 있고 나름대로 이렇게 보면, 옥천에도 있고 영동에도 있고 지금 보면 사회적기업이 꽤 많이 있어요. 지금. 옥천만 하더라도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만 보더라도 최소 여섯, 일곱 군데는 되고, 영동도 마찬가지이고, 사회적기업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런 현황인데, 우리 영동 교육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보면 말씀을 하시는 중에도 사실은 보면 기재부라든지 또 우리 여기 조례로까지 이걸 만들어서 작년에도 또 이걸 말씀을 드렸어요. 드렸고, 영동에 뭐 없다고 그러는데 영동에도 다양한 사회적기업이 지금 운영을 하고 있어요.
하물며 뭐 이런 다과서부터 간판, 광고, 뭐 다양한 건축, 다양한 것들이 지금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상황이고, 또 하나 제가 숫자가 이게 보면 영동이 0.004%예요. 이게 어떻게 나온 비율이죠?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비율이 0.004가 나왔어요.
이게 어떻게 나온 겁니까? 무엇을 구매를 해서 0.004가 나온 건지, 누가 답변 좀… 요게 뭔지, 0.004가 어떻게 나온 건지 요거에 대한 것 해서 자료 바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진로체험 관련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 지금 우리 보은은 홍보비를 썼어요. 23%, 진로체험 관련해서. 진로체험지원센터 위탁 요거 관련 뭐 하고 집행내역을 보니까 보은은 23%를 지출을 했어요, 홍보비로.
그런데 이상하게 옥천하고 영동은 하나도 홍보를 안 했어요. 이게 진로체험지원센터 이걸 운영하는 데 있어서 이거를 상반기에 홍보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누가 답변을 하실 건지.
어떻게 홍보를 한 번도 안 할 수가 있는지 저는 이해를 도저히 못하겠어요. 더군다나 진로체험이나 이런 거는 아주 중요한 건데, 더군다나 군 단위 학교의 우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이게 지금 더 시급할 텐데, 그렇죠? 누가 답변 좀 한번 해 보시죠.
운영을 하시려고 한 건지, 아니면 계획이 없었는데 그냥 이것만 올라온 건지, 이거 홍보가 기본 아니겠습니까? 맨 처음. 다른 거는 코로나 때문에 못했다 치더라도, 이야기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거 아예 그러면 홍보비를 안 잡아야죠. 홍보비는 엄청 많이 잡았어요. 그게 말이 된다고 지금… 그리고 지금 이게 진로체험에 있어서 학교에서는 혹시 알지 몰라도 학부형들이 이걸 알까요?
진로와 관계된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형들이. 지금 그게 말씀이라고 하는,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일선학교에서는 알 수 있겠죠.
선생님들은, 교장 선생님이나. 그러나 정작 이 진로를 교장 선생님이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아이들이 하는 거지. 이게 저는 요새 코로나, 코로나 해서 물론 일선에서도 힘드시는 건 아는데 이럴수록 사실은 이런 부분은 더 적극성을 띠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를 못 오고 학부형들조차도 우왕좌왕 어수선하고, 또 우리 아이들이 지금 어떻게 학교를 진학을 해야 될지, 취업을 해야 될지 고민스러워 하는데, 이럴 때일수록 기존의 틀에서 할 게 아니라 학부형들과의 어떤 새로운 홍보방법을 찾든지 고민을 해야지, 지금 이거 내년에는 예산 하나도 안 줘도 되죠, 홍보비.
다 알고 있으니까 학교에서,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분명히 말씀하세요.
이게 2020년 우리 영동이 11월 10일 기준 집행내역이고요. 옥천이 10월 30일 기준 내역입니다. 지금까지도 그걸 안 했는데 지금 11월, 12월 달에 애들 진로 다 마무리해 놓고 뭘 하겠다는 겁니까, 도대체?
그걸 지금 말씀이라고, 계속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 되죠. 교육장님들, 한번 대답 좀 해 보세요. 처음에 그쪽 위탁을 줄 때 위탁기관과의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나요?
수시로 협의를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게, 서류가 이렇게 되게 올라옵니까? 지금 여기 보면 옥천 같은 경우는 학부모 특강이 있어요, 아카데미. 그렇죠?
이것도 안 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여기 지금 집행… 아, 네네.
요거는 집행을 했네요. 그래 지금 이런 부분에서, 저는 그렇습니다. 어쨌든 우리 좀 더 세심하게, 지금 그렇잖아요.
올해 코로나 때문에 사실은 많이들 또 힘들어 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이렇게 관심을 갖고 좀 이렇게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교육기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저기 옥천 교육장님, 60쪽입니다. 60쪽.
옥천에 도립대가 있죠? 교육기부 실적을 이걸 제가 보니까 대학동아리가 한 팀도 운영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도 옥천에는 우리 도에서 운영하는 도립대학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유가 뭔지 한번 설명 좀… (…) 옥천에 도립대 있는 것 맞죠?
그런데 어떻게 교육기부 관련해서 저기가 하나도 없는 건지 제가 도대체 이해가 안 가서요. 그게 정말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대학 동아리가 그렇다면 다른 도에 월등히 좋았던 것도 아니에요, 사실은. ’18년도에 5개, ’19년도에 하나, ’20년도에 하나, 이런 상태거든요.
올해는 보니까 올해는 없었고, 근데 이거는 우리 지금 교육기부, 재능기부 이런 것들이 사실은 우리 아이들의 어떤 현장체험을 많이 하게 하고 또 우리 아이들에게 뭔가 멘토가 될 수 있는 그런 어떻게 보면 견인역할을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너무 이렇게 어떻게 보면 무책임한 것이 아니었나, 노력이 덜하지 않았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우리 영동 교육장님, 영동이 국악으로 아주 유명하죠. 그런데 참 아쉬운 게 우리 재능기부가 한 건이 없었어요.
그쪽에 국악 관련해서 장인들이 제가 알기로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뭐 그런 것도 그렇고, 어쨌든 재능기부가 또 여기는 한 건이 없는지, 그 좋은 영동 와인 뭐뭐 많이 있는데, 뭐 포도 많죠. 아니 그게 아니고, 제가 지금 여쭙는 거는 교육기부를 갖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재능기부가 한 건도 없다는 게 도대체 난 이해가 안 가서요.
우리 영동에도 매년 이삼 회씩 다녀오지만 참 귀하고 좋은 분들이 많은데. 아니 아니 교육장님, 국악이 유명하다는 건 말씀을 드린 거고, 국악을 갖고 딱 지목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재능기부에 대한 게 한 건이 없었다라는 거에 대한 말씀을 여쭙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누가, 답변을 하실 수 없나요?
아니면 없는 건지. 말씀해 보세요, 말씀하실 분. 네, 그렇습니다.
코로나 상황이라 물론 전반적으로 이런 어떤 봉사활동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MOU라든지 줄어들 수밖에 없는 건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는데, 그래도 우리 정말 아이들을 위한 고민을 하신다라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더구나 군 단위는 도시하고 달라 가지고 아이들이 어떤 체험을 하거나 이런 게 많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부분에서 저는 더 열심히 일선에서 해 주시길 당부드리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러고 우리 다문화 관련해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제가 보다 보니까 우리 영동하고 우리 보은에 한국어 학급이 운영이 안 되고 있어요.
그렇죠? 이유가 뭘까요? 제가 알기로는 여기에 지금 우리 아이들 수가 적은 수가 아니거든요.
우리 아이들 수가 지금 보은 같은 경우가 337명, 또 영동 같은 경우가 296명 현재,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있는데 한국어 학급을 운영을 전혀 안 해요. 이유가 뭐죠? (…) 더군다나 지금 그쪽으로는 아이들이 다른 데에 비해서 다문화가정이 많죠?
보은, 옥천, 영동이. 그렇죠? 특히 영동은, 보은도 그렇고 상당히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왜 이게 운영이 안 되는지 잘 모르겠네.
이 소통에 있어서 우리 아이들 중도입국도 이제 1명이 있어요. 없는 것은 아니고. 외국인 자녀도 2명이 있고, 그렇죠?
보은에. 그런데 아마 이게 더 늘었을 겁니다. 이게 4월 1일 기준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문제는 이 한국어 학급 운영에 있어서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직접 당사자, 부모님들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요? 그렇죠? 소통의 문제가 지금 가장 큰데.
그렇죠? 네네, 그건 조금 이따가 저기 하시고, 우리 영동 교육장님이 좀, 영동은 아이들이 많은데 지금, 그렇죠? 지금 우리 교육장님 말씀이나 보은 교육장님 말씀이나 내용은 같아요.
일맥상통한 내용인데요. 어쨌든 우리 아이들이, 중도입국한 아이들이 있고 우리 출생은 여기서 했어도 그 부모님들이 사실은 한국어에 많이 지금 뒤처지는 것은 아시죠? 그 문제 때문에 학교와의 소통이 안 돼서 준비물이라든지 여러 가지… 물론 각 지역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위탁으로도 한국어 이런 거 조금씩 하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거기에 맡길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 관련해서는 사실은 교육청에서 관심을 갖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거는 만들어져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그리고 이중언어 우리 강사 관련해서 우리 보니까, 이중언어강사님을 뽑을 때 보니까 조건이 되게 까다로워요.
이중언어강사 운영기준을 보니까 필수자격이, 그거 한번 보세요. 보니까, 다른 데는 자료가 없을 거예요, 아마. 여기 옥천 빼고는.
옥천 빼고는 자료조차도 없는 것 같은데, 그 조건이 2013에서 2014 다문화 언어 강사 양성과정 600시간 이수한 자, 다문화 언어 강사 보수교육 이수한 자, 도내 학교에서 다문화 언어 강사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자,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강사로 등록된 자, 이게 필수 자격이고 우대 자격이 교원자격증 소지자, 한국어 및 한국학 관련 전공자, 능력 시험자 뭐 쭉 이렇게 있어요. 이런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 지역에서? 그런데, 제가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분들의 대우가, 아까 우리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 최경천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지만 보수가 시간당 이분들은 2만 5,000원 지금 책정이 돼 있어요. 3만 원도 아니에요, 2만 5,000원. 그렇죠?
거기에 1일 교통비가 만 원이 지급이 돼요. 주 15시간. 그러면 주 15시간씩 한 달을 다 한다고 해도 얼마일까요?
이게 진짜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이중언어강사를 우리가 보급하고 하려고 이렇게 만들어져 있는 건지. 지금 지역에서는 알잖아요. 그래서 못합니다, 이 소리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까지 뭐 하고 계셨어요? 교육청에 이거 제안 안 하고.
교육감님 만나면 뭐 하셨습니까? 군에서 이런 것 때문에 사람을 못 구합니다. 재원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뭐 하셨어요.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하실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 이 보은, 옥천, 영동이 심해요.
우리 아이들,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그렇죠? 많아요. 그러면 현장에서 그렇게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이 저한테는 그렇게 대답을 하시면서 교육감님하고는, 교육청하고 상의해 보신 적이 있나요, 이 부분에 있어서?
누가 답변 좀 한번 해 보시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선 지금 보면 각 지역마다의 장단이 있겠죠. 그런데 지금 우리, 특히 보은, 옥천, 영동 같은 경우는 우리 충북에서 놓고 봤을 때 다문화가정 비율이라든지 학생 수가 상당히 높거든요.
다른 지역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그런 상황이고 그러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또 이분들에 대해서 그래도 최소의, 최소의 어떤… 이번에 제가 아쉬웠던 게 그거예요. 조금 이따 원격수업 관련해서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원격수업 할 때도 보면 우리 다문화 아이들 관련해서는 해당없음으로 다 내렸어요.
그렇죠? 각 지원청마다. 뭐냐 하면 그냥 일반 아이들과 공통되게 했다는 얘기죠.
그렇죠? 그런데 그것의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일반 아이들과 똑같이 했을 경우의 문제가.
물론 한국어를 알아들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문제가 뭐라고 파악을 했습니까? 일반 아이들과 똑같은 원격수업이라든지 자료 수업이라든지 이런 거를 했을 때의 차이가 무엇이었을 것 같아요. 지금 한국어는 해요, 아이들이.
제가 봤을 때는 이해도보다도 옆에서 부모님이라든지 누가 거들어줘야 되거든요. 대부분 엄마들이 이번에 특히 많이 옆에서 같이 거들어주고 그랬는데 엄마들이 이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실 이런 이중언어강사라든지 어떤 이런 분들이 오히려 더 필요한 게, 이번 같은 코로나 시국에 예산 그냥 다 코로나 때문에 못했다고 반납할 것이 아니고 그분들을 더 많이 배치를 해서 그분들을 투입을 시켰어야 된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그래서 저는 그래요. 일반 다문화가정 같은 경우는, 물론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하는 것들이 있죠.
그런데 적어도 우리 아이들의, 이번에 교육청 여러 가지 보도자료에도 봐서 알겠지만 이번 원격수업이라든지 이게 실시되면서 가장 다문화 아이들이 어려워했던 게 그거 외에도, 원격수업 말고도 일반적일 때, 우리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준비라든지 이런 걸 뭐를 시켜줘야 될지 몰라서 소통이, 그러니까 본인들이 그걸 잘 못 알아들어서 그래서 부모님들이 힘들었다는 경우가 가장 컸던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더 많은 노력과 고민들이 있어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 또 하나 궁금한 게 이걸 자료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매년 상급학교 진학률이 많이 떨어져요, 현저하게.
그 이유가 뭘까요? 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면 중학교의 숫자가 대충 비슷하게 가야 되는데 중도 저기가 많은 거죠. 그렇죠?
그리고 고등학교를 또 많이 진학을 안 하고, 자료를 한번 보세요. 보면 진학률이 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그 이유가 뭔지.
그리고 이 친구들은 학교를 안 가고 그러면 그 친구들에 대한 관리가 혹시 따로 되는 게 있는 건지 저는 궁금해요. (…) 누가 답변 좀 해 주시죠. 왜 상급학교 진학률이 일반 우리 아이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질까요? (…) 특수성이 있겠죠, 특수성.
특수성은 있는데 그러면 그 관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요? 그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현장에서. 우리 일반 아이들은 그게 활용이 돼요, 우리 일반 아이들은.
그런데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우리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진학률이 지금 낮게 나와서 그 아이들에 대한 거는 어떻게 보면, 이 친구들은 따로 여기 보은, 옥천, 영동 같은 경우는 아이들 숫자가 원래 많기 때문에 따로 관리되는 어떤 시스템적인 게 좀 있어야 되지 않나 저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게 있나요? (…) 근본적인, 원천적인 게 아니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요 아이들에 대해서는, 왜냐하면 우리 남부3군이 많잖아요. 숫자가 많아서 거기는 따로 좀, 물론 다른 데도, 음성 같은 데도 많은 데가 또 있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우리 충북을 놓고 봤을 때 남부3군이 지금 많은 학생 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다문화가정이, 그래서 그런 데는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떤 체계화된 게 우리 다문화 아이들 어떻게 보면, 물론 이 아이들이 어디가 문제가 있거나 그런 아이들은 아니죠. 단, 어떤 소통의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우리가 따로 더 보살펴야 될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 아이들에 대한 관리체계라든지 이런 부분은 별도로 이렇게 그쪽에서 운영을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런 게 지금 없는 것 같아서, 그렇죠?
그런 게 별도로 지금 있지는 않죠? 아, 그렇지 않죠. 지금 우리 다문화가정 수, 다문화 학생 수가 지금 지속 증가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아마 더 증가하면 증가했지, 특히 중도입국 아이들이 많이 증가를 할 겁니다. 점점 더 증가가 될 거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준비를 우리가 해야지, 줄어든다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 돼요. 특히 중도입국 아이들은 점점 늘어납니다.
이미 아시잖아요. 우리나라가 지금 현재 이미 세계화가 되어 있다는 걸, 그리고 현재 또 많이 들어오고 있고 하기 때문에 늘면 늘지, 우리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판단할 때, 제 판단도 그렇고 향후 지속적으로 지금 계속 늘어나고, 현재 전국 퍼센티지를 봐도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일시적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안 되죠.
향후 제가 보기에 10년 이상 가겠죠. 그러면 그게 일시적인 거라고 판단하면 안 되죠. 잠시만요.
우리 영동 교육청장님, 여쭤볼게요. 우리 아이들, 학생 자살 관련해서, 54페이지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진로체험 관련해서는 제가 갖고 있는 자료가 이게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뭐 이왕 얘기한 김에 좀 더 관심 갖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적기업 구매 제품에 0.004 너무 낮아요. 비율이요, 그렇죠?
어쨌든 그래도 44만 원에 0.004가 나왔는데 어쨌든 구매비율을 많이 관심 갖고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영동 교육장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자살시도 학생 수 관련해서 54쪽에 우울불안 아이들 3명이 보니까 시도사유에 나와 있어요.
우울불안 해서 시도사유에. 그런데 요 아이들에 대한 후속조치라든지 아니면 사후관리라든지, 이런 게 발생이 됐을 때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게 혹시 있나요? 지금 우울불안 관련해서 제가 여쭤봤거든요.
우울불안 관련해서는 지금 이쪽에는 이거 관련해서 어떤 전문적인 병원이라든지 상담이 효과 없을 것 같은데, 그렇죠? 영동에. 지역 Wee센터, 그러면 후속 조치는 어떻게 이루어지죠?
사례 관리서라든지 어떤 이런 것들이 따로 있습니까? 아니면… 그럼 여기에 Wee센터에서 이걸 하면 이게 건강증진센터로도 보고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자체에서… 혹시 Wee센터에서 건강증진센터로 의뢰를 한 게 몇 번 정도 되죠? 전체 학교로 놓고 봤을 때.
지금 건강증진센터가 있잖아요. 그럼 거기에 대한 활용이나 거기와 연계하는 거는… 영동에 있는 아이들 중에서요. 그러면 이쪽에는 1명 정도로, 거기에 어떤 문제 아이들이 이런 게 생기면 대전 병원 쪽으로 이렇게 직접 의뢰를 해서… 혹시 건강증진센터에서 이런 걸 의뢰할 경우에 영동으로 직접 오는 경우도 있나요?
그 협약은 청에서 직접 하나요, 아니면 Wee센터에서 하나요? Wee센터에서는 그렇게 협약되는 데가 별도로 따로 있는 건가요, 아니면 같이 협약이 되는 건가요? 제가 여쭤보는 게 건강증진센터가 자살위기군 아이들을 관리하기 위해서 이렇게 만들은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저기라면 건강증진센터의 역할이 거의 없다, 제가 이런 판단이 되어지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거에 대한 혹시 건강증진센터하고의 연계돼서 되어 있는 어떤 자료나 이런 게 있으면 추후에 한번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물어보는 길에 계속 또 우리 영동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 초과중복 위촉 위원 현황을 보니까 한 분이 6개 위원회에 중복이 되어 있어요. 이게 뭐 한 3개, 4개 이렇게까지는 이해를 하겠는데 5개에 중복되어 있는 분도 있고 6개에 중복되어 있는 분, 6개 정도면 사실 너무 심한 것 아닌가요?
어떤 분이시길래 이렇게 6개나 위원회에 들어가 계시는 건지. 위원회 구성을 할 때 보면 공고라든지 여러 가지 기준이 있을 텐데, 그리고 지금 6개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쨌든 제가 볼 때는 어쨌든 유능하시니까 이렇게 하셨다고는 판단이 들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더 많은 분들이 계실 거란 생각도 들거든요. 이렇게 보면 영동인구 수나 보은 또 여기 옥천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때 그래도 이렇게 보면 보은 같은 데는 어떻게 더 열악할 수도 있고 이런 상황이고, 그런데도 주변을 좀 더 이렇게 보시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하실 분들이, 더구나 영동대도 있고, 그렇죠? 영동대도 있고 하기 때문에 더 훌륭하신 분들을 모실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우리 위원회에 관련해서 여기 징계처분, 13쪽에 보면 징계관리위원회가 있어요. 그런데 교원징계관리위원회가 있어요. 그런데 74페이지를 보면 우리 교원분이 음주운전으로 구약식 처리 중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보면 관리위원회 회의를 안 열었어요. 어떤 내용인지.
아니 경징계를 하든 뭐를 하든 위원회는 열지 않나요? 그럼 이 위원회가 왜 필요한 건지 모르겠네.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이런 일이 생기면 지역에서 위원회가 먼저 열려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렇지 않나요? 네, 알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그 과정을 잘 모를 수도 있으나 제가 봤을 때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50쪽입니다, 50쪽. 학업중단 관련해서, 다른 지역에 비해서 학업중단율이 꽤 높아요, 이렇게 보면. 우리 아이들 학업중단율이 이렇게 높은 이유가 뭘까요? (…) 학생 수는 계속 줄죠.
계속 주는데 지금 학업중단율은 거의 안 준다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뭐 이유가 있나요? 우리 영동 교육청, 50쪽입니다. (…) 50쪽을 보면, 학생 수는 어쨌든 많이 줄고 있는데… 그런 것을 따로 관리를 하는 거에서 나오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예측인 건가요?
그런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우리 교육감님이 추진하는 게 고교평준화 여러 가지 해서 등수, 학업보다는 재능과 끼, 꿈에 관계돼서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교육을 그렇게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오히려 아이들이 학교를 더 좋아해야 되지 않을까요? 우리 교육장님 말씀대로라면. 글쎄요.
제가 생각할 때는 지원청하고 교육청하고 언밸런스라고 판단이 되어지는데 지금 교육청에서는 혁신, 창의 뭐 우리 교육감님이 추구하는 거는 우리 아이들 재능, 끼, 우리 아이들의 맞춤교육 뭐 고교평준화 여러 가지를 지금 말씀하시면서, 그런 것들에 대한 거를 지원도 많이 하고 또 그런 개발을 많이 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정작 이런 거로 보면 일선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그런 데를 찾지 못해서, 그런 거를 하지 못해서 결국은 학업을 그만두는 아이들이 많다는 얘기로밖에는 안 들리는데 맞습니까? 어쨌든 학교에서의 아이들 진로나 아이들의 어떤 갖고 있는 특성을 제대로 지금 상담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게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제가 볼 때는 그렇게 결론을 내려야 될 것 같은데 그래도 될까요?
어쨌든 제가 생각하는 것은 어쨌든 교육청이 가려고 하는 것과 우리 현장의 청과는 괴리된 이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이런 부분들은 교육청 할 때 제가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질의는 아니고요. 그냥 당부의 말씀을, 어제도 말씀을 드렸는데 아까 김국기 위원님께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문제 관련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드라이비트하고 샌드위치 패널에서 기간이 다 이렇게 ’25년까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 지원청에서도 적극 또 교육청하고 논의를 해서 좀 앞당길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면 좋지 않을까. 물론 예산이 많이 수반이 되고 여러 가지 순서가 있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이런 부분들은 적극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말씀을 교육청에 이야기하고 그래서 됐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거와 같이 더불어서 어떻게 보면 어제도 그렇지만 우리 기숙사의 안전장비가 너무 제가 여기에도 봤더니 화재용 방독면이라든지 마스크 뭐 이런 게 아예 없어요.
우리 아이들은 지금 보면 상당히 많은데, 보면은 청산고에도 53명, 영동고, 황간고 뭐 이렇게 쭉 있는데 미래고, 영동산업과학고, 또 보은 이렇게 몇 군데 있는데, 그런 안전장비가 너무 허술하게 지금 되어 있어서, 여기 기숙사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교육장님들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구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