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기보 의원 발언
심기보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85쪽 문화예술과네요, 문화재팀 우리 도 지정 무형문화재가 몇 개나 되지요? 27개 그런데 9년간 2개 무형문화재를 기록화 하신다고 되어 있네요.
그런 가요, 2028년까지? 기록화사업을 하고 계시죠? 그럼 이게 다 2028년쯤 가면은 우리도 우리 도내 무형문화재가 거의 다 기록화가 되는 건가요?
이거 추가되는 거는 뭐 추가되는 거 이유야 어떻든 기존에 지정돼 있는 무형문화재는 거의 다 기록화가 되는 거네요, 그렇죠? 그런데 이거 국비 보조는 없어요. 도 지정문화재라 국비보조가 안 되나?
국비보조 전혀 없어요? 그 제작된 영상물 어느 부서에서 관리하고 계시죠? 여기 보니까 추진상황에 두 번째 보니까 궁시장 기록화 이런 게 MBC에서 공중파 방송을 했네?
그저 뭐야 그 공보실하고도 좀 협조관계를 해서 타 방송사도 한번 이렇게 한번 노크를 해 보시고… 그러고 그거 좀 더 확대해 가지고 궁시장, 벼루장 이런 것들은 청남대도 활용을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또 공항터미널 내가 언제 재작년인가 서울역에 지하도에 가보니까 지하도 충청북도 홍보 영상물이 있더라고 그런데 거기 보니까 단양도 나오고 여기 초정약수 여기도 나오고 그러는 것 같던데 그런 데도 내면 어떤가? 그래요. 그런 걸 고려해서 홍보력을 홍보를 이렇게 좀 더 넓힐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찾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홍보에 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 위원장님 심도 있는 감사를 위해서 잠시 휴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회를 요청을 드립니다.
심기보 위원입니다. 행감자료 102쪽부터인가 본데요. 국가지정문화재, 도지정문화재 보수정비사업 올해 중부지방에 특히 우리 충청북도에 집중호우가 있었어요.
단양에도 큰 비가 내려 가지고 온달산성 성벽 일부가 훼손됐다 이런 뉴스도 있었고 그런 데 우리 충북 도내의 호우로 인해서 문화재 피해현황을 어느 정도 파악이 되고 있는지 그 현황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비도 마찬가지로 국가지정문화재는 국비 플러스 도비 또 도지정문화재는 순수 도비 그런가요? 5개 국가지정문화재는 22억에 해결이 됐고 또 도지정문화재는 7개에 2억 2,000 도비를 투입해서 이것도 복구가 완료가 됐나요?
다행이네요, 그래도 빨리 대처를 하셨어요. 우리 도에서 지정문화재뿐만이 아니고 천연기념물, 명승지 이런 것도 관리하고 있죠? 우리 단양에 올 장마에 온달동굴, 고수동굴도 침수됐다고 매스컴에 한번 보도가 됐는데 이것도 파악을 해 보셨나요?
그래요. 이게 훼손된 문화재는 조금만 방치해도 완전히 멸실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신속하고 빠르게 복구를 해야 되는 그런 것이 중요할 수 있는데 일부 대처가 됐고 일부만 지금 진행 중인가요?
시간이 걸려도 괜찮은 사항 같으면 그렇게 예산을 받아서 처리하는 게 좋겠지만 또 급하게 요하는 거는 그 외의 방법으로. 아까 보니까 5개, 7개 해서 복구가 됐다고 하시니까 그런 문화재 관리에 더 각별히 신경을 써서 노력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인데 저번에 충북문화재연구원 감사하면서 말씀드린 부분인데 여기에 위탁해서 관리하고 있는, 운영하고 있는 문화재돌봄사업단이 있죠.
그런데 올해 최우수상 돌봄사업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런 것이 있으면 문화예술과에서 파악을 해서 우리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들한테도 좀 얘기를 해 가지고 같이 축하도 하고 같이 격려도 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사안이 있으면 우리 도에서 도민들 대상으로 잘한 것은 잘했다 이렇게 홍보도 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은 같이 공유를 이렇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