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송미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송미애 의원 프로필 보기 →

송미애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5쪽에 보시면 지난해에 일자리 수가 17개 광역시도 중에 하위권에 있어서 일자리 수가 향상될 수 있도록 마련한 이게 신규사업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무환경 개선 사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5쪽에 보시면 근무환경 개선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현재 7개만 선정하면 다 마무리가 되는 건가요? 11월 초까지 협약이 돼 있는 걸로 돼 있는데 선정기업이 굉장히 어렵고 올 하반기에 시작한 사업인데 사업기간이 5월∼12월이에요. 이렇게 늦게 시작한 이유는 예산 반영이 늦어져서 그런 건지.

그래서 이 사업이 제가 보기에는 12월 말까지 잘 진행이 될까 의구심이 듭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내에 기획한 대로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49쪽에 보시면 조직구성을 보면 기업지원부장과 실무담당 2명, 자문위원 16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분들이 현장을 방문하고 또 컨설팅도 하고 권역별 순회상담을 하고 계시는 거죠? 이분들이 하시는 거죠? 여러 방면에서 상담을 진행하셨는데 2020년 추진실적에 보면 기업애로 상담부스 운영에 4회 13업체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간이 8월 18일에서 8월 26일 기간으로 또 코로나가 굉장히 기승을 부릴 때였는데 어떤 식으로 진행하셨는지 설명 바랍니다. 현장에서 할 수 없는 상황이었을 텐데 이거를 또 하신 걸로 이렇게 돼 있어서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으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잘 진행하셨나 해서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네, 접촉되지 않도록 또 진행을 잘하신 걸로 해서 성과가 돼 있는 걸로 돼 있는데 저는 그 시기가 굉장히 또 코로나가 한창이었을 때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그리고 89쪽에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이 있는데 여기에 업체 지원을 15업체에다가 지원을 했는데 홍보물 제작만 동일하게 다, 홍보물 제작만 지원을 한 건데 이거는 진흥원에서 홍보물 제작에 대한 딱 과목을 정해서 그렇게 지원을 한 건지 아니면 업체에서 이런 걸 원해서 홍보물 제작을 하신 건지? 그러면 여성기업들이 홍보물 제작을 원했기 때문에 이렇게 제작을 하신 거라는 말씀이신 거죠? 글쎄 홍보물 제작이 또 크게 실효성이 있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지적을 드리는 거고요.

기업애로 해소 사례를 보면 적절하게 지원시책을 잘 안내하셨고 또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더욱더 세심하게 상담을 통해서 잘 진행하시기를 당부드리고요. 그리고 54쪽에 보시면 지역생산품 판로 지원 관련 사업을 보면은 TV홈쇼핑이나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입점하는 쪽으로 이렇게 지원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비대면이 중요한 시기에 또 홈쇼핑이나 온라인 쪽에 지원을 한 거는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온라인 쇼핑에는 대형 포털사이트나 소셜커머스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도내의 생산품을 더 많이 홍보할 수 있는 여지를 놓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서 아쉽고요. 자료를 보면 SNS는 사업이나 기업 홍보에만 이용하시는 것 같은데 혹시 인스타그램이라는 SNS를 통해서 활용해서 물건을 홍보하고 이렇게 판매하는 그런 것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은 또 비대면이라고 하는 그런 상황에서, 이게 비대면이라 인스타그램을 한다 이런 개념은 아니고요. 이거는 이삼십 대 세대들이 SNS를 통해서 신제품 정보를 공유하고 이렇게 의사소통만 하는 그런 장이 아니라 생활의 일부분으로 이렇게 자리하고 있어요.

그래서 맛있는 데, 멋있는 데 이렇게 올리면 카톡을 맨날 확인하듯이 젊은 세대들이 여기에 맨날 들어가서 보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도내 생산품이 장기적으로 소비되려면 이렇게 젊은 층을 빼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부분이라 젊은 층의 소비성향을 따라가려면 또 이렇게 무거운 대형 쇼핑몰이나 쇼핑몰 사이트만 볼 것이 아니라 이렇게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물건을 올리고 또 도내 생산품을 올려서 구매력을 통해서 살 수 있게끔 그런 홍보를 해서 올리시면 훨씬 더 가볍게 그때그때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또 일자리 창출도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거라 이런 부분을 검토해 주시고, 이런 부분을 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설명 바랍니다.

SNS를 통해서 하는 이런 인스타그램이나 이런 거는 요즘 트렌드예요. 그래서 이런 거를 잘 활용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려 봤고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65쪽에 보면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실적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이번에도 또 하셨죠?

보은군도 그렇고 지자체에서도 이렇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있어요. 그래서 산발적으로 진행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고요. 보은에서 제천에서 진행한 거 보면 여성들이 취업시장에 나설 수 있도록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도에서도 하실 때 이렇게 계층 간에 구별해서 그렇게 만남의 날을 진행하신 적은 있으신가요? 그럼 보은하고 제천은 그런 의미가 아니라 자체적으로 한 것 같은데… 저는 이 구인·구직의 날을 종합적으로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렇게 계층별로 여성이면 여성, 청년이면 청년 그렇게 하면 오히려 또 시너지효과를 얻어서 위축감도 덜할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세심하게 배려해서 고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129쪽에 보시면 축산농가 태양광 보급 실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으로 농가에 대한 전기요금이나 이렇게 절감되는 부분 그리고 에너지 자립기반을 구축하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이런 사업을 시작한 것 같은데요. 2019년에 이어서 2020년도의 시군별 사업량이 배정이 됐는데 이게 축산농가 몇 가구가 지원을 받게 되는 건지 설명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렇게 해 주시고, 이게 2019년하고 ’20년 두 해에 걸쳐서 지금 이렇게 사업을 진행하시는 거죠? ’20년도에 이제 완료되는 거라고 보는데 이 사업이 사실은 반응이 좋을 것 같은데 자부담을 해서라도, 또 이렇게 추후에 진행할 계획들이 있으신 건지?

그러니까 반응들은 어떠셨나요? 태양광 발전시설이 농민소득 창출에도 굉장히 기여하고 있고 또 앞으로 신개념 미래 먹거리 사업인 만큼 예산을 확보하셔 가지고 또 추후에라도 진행이 더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 133쪽에 보시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충북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있는데 이게 산자부 공모에서 우수평가를 받아 선정된 사업인 거죠? 이 사업 추진에서 최근 에너지저장장치인 ESS 화재 발생 사고하고 또 전기자동차의 원인 모를 화재 발생으로 해서 이게 안전에 대한 필요성 때문에 이런 사업을 시작을 하시는 건데 이런 부분들은 알고 계신 부분인 거잖아요? 앞으로도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을 통해서 충북도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시고 안전한 장치를 개발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해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정부나 자동차 업계가 환경규제정책이 이제 강화되고 있는데 그로 인해서 무공해 자동차인 수소전기차하고 전기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런데 선제적으로 환경을 생각해서 도민들이 수소차를 구입을 했어요. 구입을 했는데 충전할 곳이 없어 가지고 어려움을 겪고 인근에 있는 대전에서 충전하는 경우도 있고 또 이렇게 수소차를 산 거에 대한 후회도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청주시에 충전소가 오창하고 내수 2개 정도밖에 설치가 안 된 거죠? 앞으로 충북도내에 향후에 어디에 어떻게 설치하고 몇 개를 설치할 것인지를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충전소가 30억이 들어가는 거를 시군별로 하려면 이건 사실 지난한 사업인 것 같고요.

예를 들면 청주시에서 수소차를 구입해서 충전할 경우에 그 지역별 안배도 이렇게 차량을 구입할 때 그런 것도 선제적으로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이 사업이 친환경 정부정책에 맞춰서 수소차를 구입하게 되는 거고, 그런데 지역의 현실은 괴리가 있다고 봅니다. 향후에 도민들의 편리성을 위해서 많은 수소충전소가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이렇게 환경정책에 발맞춰서 수소차를 구입한 도민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