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이숙애 위원입니다. 청주의료원 장례식장에 시신 안치용 바디백 사용현황과 사용기간 구체적으로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숙애 위원입니다. 원장님 저는 오늘 세 가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장선배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독감백신 무단유출사건, 두 번째는 의료정보 유출사건, 세 번째는 장례식장의 비리의혹에 관련된 장례식장 운영의 비리의혹에 관련된 이 조치사항에 대해서 제가 세 가지 질의를 드릴 건데요.
지금 사실 저는 질의를 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착잡합니다. 청주의료원을 상당히 사랑했던 1명의 도민으로서 또는 의원으로서 청주의료원은 제가 직접 가서 체험을 해 봐도 참 친절하십니다. 그래서 사실 원장님 취임한 이후로 상당히 많은 개선을 하셨죠.
기능보강도 하시고 환경도 많이 개선을 하셨고요. 특히 최근에 2월 달부터 코로나 전담병원으로의 역할은 최고의 역할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독감백신 무단유출사건으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이미지 상실과 함께 이런 의료인들의 아주 기본적인 법규, 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한테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고요.
지금부터 질의를 시작을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 백신을 유출하는 것에 대해서 허용하셨다라고 모 언론에 답변을 하셨더라고요. 맞습니까, 원장님?
그리고 지난번에 9월 22일 날 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에 오셔 가지고 이게 관행이었다라고 보고를 하셨습니다. 기억하고 계십니까? 안 썼을 가능성이 아니라요 저희 위원님들이 함께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너무 놀랐습니다. 원장님 관행이라는 건 예년에도 매년 이런 일들이 계속 일어났었다라는 거잖아요, 원장님. 관행이라고 말씀을 보고하셨습니다.
지금 동료 위원님들께 확인할까요? 관행이라고 보고를 하셨다니까요, 정책복지위원회 오셔서. 지금 아까 증인선서 하셨어요, 원장님.
오늘은 이렇게 저렇게 빠져나가고, 차라리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도민들에게 사과를 하시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이번에 독감백신 무단유출사건이 「의료법」 위반이라는 데에 대해서 인정하십니까? 잘 모른다고 자꾸, 의료원의 원장이시고 전에 인하대학병원장도 하셨었잖아요.
의료계의 수장이신 분이 어떻게 모른다고 자꾸 답변을 하십니까? 약을 외부로 반출해서 타인에게 전달을 하면 「약사법」 위반입니다. 알려드리겠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제가 지난번에 국회에 제출하신 자료를 보니까 이 명단에 보니까 간호조무사가 나와 있습니다. 명단에 간호조무사도 나와 있고요. 사실 일반직도 의혹을 받고 있는데 지금 제가 계산을 다 해 봤더니 284명 분을 유출을 하셨어요.
여기 제가 자료 다 갖고 있습니다, 원장님. 여기에서 보면 이 직원들 중에 의료인이 아닌 분도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그러면은 무면허 의료행위입니다. 아십니까? 그것도 방조하신 거예요.
의료인은 관행이었다 하더라도 의사나 간호사가 갖고 나가서 주사를 놓은 것까지는 그래도 이해를 한다, 하더라도 의사나 간호사가 아닌 분들이 무단반출을 하셨다고요, 가져 가셨다고요. 아니 그렇게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보고하신 자료에 그렇게 무단반출을 하셨다는 겁니다. 그럼 무면허 의료행위 인정하십니까?
시간 없어서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보니까 내원객 명부에 출입기록이 전혀 없습니다, 284명 중에서. 그리고 원장님께서 저희 의회에 와서 보고하실 때 18일 날, 9월 18일 날 금요일 날 직원가족 등을 위한 백신반출행위 중단지시를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그럼 그것 알고 계셨다는 거고요. 이미 이런 위법행위를 용인하고 방조하셨다라는 겁니다.
지적하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직적 반출이다라는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소한 서너 명 이상의 직원이 이거는 합류를 해야 그렇죠?
약제실, 의료관계인들 함께 몇몇 분이 이거를 서로가 합의를 해야 이게 무단반출이 가능하죠, 조직적 반출. 인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국회에 제출한 자료 중에 왜 하필이면 8일 날 무단반출된 날부터 18일 중단지시한 날짜까지만 CCTV가 없습니까?
CCTV 교체에 대한 근거자료 그 내용에 대해서 지출명세까지 해서 다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기관장으로서의 직무유기와 너무 무책임한 지금 운영을 하고 계시다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액유출 의혹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액유출 의혹입니다. 정확히 답변하셔야 됩니다, 원장님. 있죠.
수액유출 의혹도 수액유출 사실도 있습니다. 그러면은 관행적으로 의료원에서, 공공병원에서 정말 우리 도민들을 위해서 공공의료서비스를 해야 될 병원에서 이런 사실이 무단으로 일어났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통탄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까 장선배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협약기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그런데 협약기관을 제가 갖고 있는 자료에는 563개의 협약기관이 있는데 장선배 위원님께 보고한 자료에는 81개 협약기관이라고 했습니다. 이거는 원무팀장님께서 답변하시죠. 왜 차이가 납니까?
그런데 아까 원장님께서 답변하시기를 이 협약기관들하고 협약기관들의 종사자들이 와서 진료를 별로 하지 않았다라는데 인정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의료원 종사자들의 지인들을 다 협약기관이라고 해 놓고 병원비 10% 할인의 혜택을 주셨습니다. 이거는 국민의 혈세를 편법을 통해서 낭비하셨다는 거예요, 원장님.
이것 어떻게 책임지실 겁니까? 그전에는 가능했던 거라고 말씀을 하시는데요. 협약절차가 있습니까, 원장님?
협약절차와 협약규정과 협약내용이 있습니까? 그런 것들 전혀 없이 지인을 갖다가 협약기관이라고 해 가지고 병원비 10% 할인을 해 주었다면 그게 몇 명인지 어떻게 압니까? 최근에 더 길게도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2019년도부터 ’20년도까지 협약기관으로서 의료비, 병원비 할인받은 내역을 제출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명단을 일일이 하나하나 세어봤습니다, 원장님. 그랬더니 배우자 58명, 자녀 47명, 부모가 시부모 포함해서 93명입니다. 그냥 시부모까지는 그렇게 인정해 준다 쳐요.
그런데 사실은 50% 할인혜택은 건보카드에 나와 있는 사람들만, 건보에 올라 있는 가족들만 혜택 해당되는 것 아시죠? 관리부장님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 잠시 후에 답변하시고요, 그럼.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리고 협약기관으로… 찾으셨습니까? 그러면은 배우자의 부모까지도 직계존비속으로 다 50%… 할인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무단유출사건의 명단을 보니까 마을금고 회원, 신협의 회원 해서 44명, 그리고 같은 교회에 다니는 교회의 신도 34명, 그리고 산악회 회원 2명, 기타 개인적으로 지인 5명 그런데 딱 1명이 차이가 납니다. 제가 다 계산해 봤습니다. 이 1명은 어디로 갔습니까?
지금 보건소에 제출하신 서류에 혹시 보건소에 제출하신 서류에 이것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까? 1명 지금 원장님께서 1명을 찾기는 힘들죠, 직접 하시는 게 아니니까. 제가 추후에 보고받겠습니다, 원장님.
이렇게 국회에 보고하는 서류에도 착오가 나게 지금 하셨고요. 일반직도 유출했다라는 의혹이 있고 제보가 있는데 여기에서 누락을 시켰어요. 제가 다 빼 보니까 없어요, 행정직 직원이.
그리고…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제가 다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편법을 통한 할인혜택으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셨다라는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사건 발생이후 퇴사자가 18명입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연루된 직원이 있습니까? 2명 있습니다, 원장님.
그리고 9명이 유출 의심자입니다. 더 정확히 조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왜 이 명단에서는 그 퇴사자는 빼셨습니까, 284명의 명단에서는? 2명입니다.
제가 확인해 본 결과, 원장님. 그리고 청주의료원의 감사기능 전혀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인사청문회 적격 보고회에서 조건부로 저희가 적격 승인한 것 아십니까?
그런데 전혀 감사기능 작동하지 않았고요. 코로나 전담병원인데 어쩌겠나라는 안이한 태도는 혹시 갖고 계신 거 아닌지요? 그리고 대리처방 시 제출 서류가 있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나 일부 예진표 이런 것들이 있는데 예진표나 이런 것들을 뒤늦게 제출하셨죠? 당일 날 어떻게 내요, 이미 가져가고 나서 나중에 내셔야지. 그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그래서 원장님 말씀드리겠습니다. 독감백신 무단유출사건과 관련해서 이 관련법들을 다시 한번 「의료법」, 「약사법」, 무면허 의료행위 그리고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이 네 가지 다 임직원들이 위반하셨다는 것 반드시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조치를 하실 겁니까? 수사 중은, 수사 중은 항상 원장님은 그럼 모든 것들을 거기 운영과 관련해서 수사기관에 다 맡기실 겁니까?
뭐든지 수사 중이라고 하시는데요. 의료원에서 자체적으로 자정노력 하셔야죠. 자체 감사기능 가동하셨어야 되고요.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적극적으로 조치하셔야죠. 무슨 수사 중이라고 핑계를 또 대십니까? 그럼 수사 중이어서, 그럼 수사 중이면 나중에 재판 중이라고 재판 때까지 가시겠네요.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 전담병원인데 어쩌랴. 이거에 대해서 확실하게 조속한 시일 내에 최대한 원장님으로서 조치하실 수 있는 내용 조치하시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일반 회사 같은 경우는요 자재나 완제품에 대해서 무단으로 반출하면 바로 파면입니다.
아십니까? 어떻게 그렇게 안이한 생각을 갖고 계세요, 원장님. 독감백신 무단유출사건 이 정도에서 정리하고요.
두 번째, 공공병원으로서 의료정보 유출사건 기억하시죠? 직원들이 앞에선 참 친절했습니다. 뒤에서 기자에게 환자의 진료정보를 유출하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그거 지금까지 조사해서 어떻게 조치하셨습니까? 원장님, 그 능력 없다는 걸 스스로 인정하시는 건데요. 환자를 케어하는 의료진은 서너 명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래 수십 명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신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은폐를 하기 위한 시도죠, 그거는. 그 병동에 있는 전 직원 대상으로 조사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때 근무한 담당자가 있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상식적으로 원장님? 아니 그 시간에 근무한 사람이 아니라 그 시간에 그 병실에 근무한 담당 직원이 있을 거 아닙니까? 원장님 왜 이렇게 자꾸 엉뚱한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청주의료원은 겉으로는 친절한데 환자의 진료내역을 외부에 유출하는 이중적인 의료행위를 보이고 있다라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사건이 일어난지 몇 개월인데 아직까지 조사결과도 안 나오고 삼척동자도, 어린애들도 누가 그랬는지는 금방 파악을 해요. 어떻게 그래 그걸 발견을 못했다고 하시면 관리능력 부재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비리사건에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년에 뇌물비리사건이 있었습니다.
금품수수사건 지난번에 제가 인사청문회 때도 말씀드렸는데요. 원장님은 모르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금품수수 비리의혹 직원은 ’18년에 파면하셨죠, 이제 파악하셨습니까?
혹시 원장님 잘 모르시면 육찬현 관리부장님께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이분이 직무공정성 훼손으로 실형을 받았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벌금 및 추징금 각 1,500만 원씩이고요. 이분에 대해서 배상을 받으신 게 있습니까? 부당이득에 대해서 환수조치, 잘못 지출된 게 아니라 부당이득 아니었습니까?
그 자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부정당업체가 올해 다시 또 납품업체로 선정되었죠? 부정당업체로… 입찰을 통해서 그 업체가 낙찰을 받는 데에 있어서 누구도 의혹을 갖지 않을 수 없잖아요, 부장님.
왜 그 특정업체만 거래를 해야 됩니까? 이의제기 당연히 못하죠, 다음에 또 입찰의 기회를 가져야 되니까요. 부장님 장례식장에 투명성 확보하시라고요.
노력만 하시면 뭐 합니까? 실제로 물품 70여개 납품업체에 대해서 불공정거래를 하고 있다라는 제보가 들어오는데요. 그리고 납품업체 직원이 납품업체에서 직원 200여 만 원씩 고용을 해 가지고 지금 의료원에서 물품관리하고 진열하고 다 했었는데 그거 어떻게 지금 조치하셨습니까?
마이크 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마이크 좀 꺼주세요. 팀장님 관리원이 거기에 이미 의료원에 납품을 하면 의료원에서 관리를 해야지 업체 관리원이 의료원에 왜 와 있습니까?
이게 바로 불공정거래인 거예요, 갑질인 거예요, 납품업체에. 의료원에서 관리하셔야지 왜 납품을 했는데 업체가 관리를 합니까? 와서 상주를 하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해라 이게 말이 됩니까?
그게 갑질이죠, 팀장님. 인터넷비용 납품업체에 떠넘긴 거 맞으시죠, 그동안? 그러면은 의료원 사무실에 인터넷 비용을 납품업체에서 납부하지 않습니까?
컴퓨터를 거기다 갖다 놓고 관리하라고 하고 인터넷 비용 내게 한 게 공공의료병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었죠, 해서는 안 되는 일이었죠. 팀장님, 인정하십니까? 입찰조건에 그걸 명시한다는 게 갑질이죠.
팀장님 아닙니까? 납품업체는 물건 납품하면 끝나야죠. 왜 거기 인터넷 비용을 떠안게 합니까?
왜 거기에 직원 상주하게 해서 물품관리하게 합니까? 그건 의료원이 할 일이죠, 장례식장이. 그거 인정 못하시겠습니까?
계약조건을 그렇게 하는 거 자체가 불공정거래라는 거예요, 팀장님. 아직도 인정 안 하세요? 그러면 전에 그렇게 했는데 이제 시정을 했다라고 답변을 하셔야죠.
그래서 아직도 관리업체 직원들이 와 있습니까, 납품업체 직원들이? 납품업체… 아니요, 팀장님 자꾸 그 말씀 반복해서 하시지 마시고요. 납품업체 직원들 거기서 상주합니까 안 합니까?
그건 말이 안 되죠. 하라면 하고 말라면 말아라 그렇게 하는데 상주를 안 시킬 업체가 어디 있습니까?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럼 사무실 임대료 받으셨습니까? 그리고 왜 의료원의 물품을 납품업체가 관리를 해요. 팀장님 그거 이해 못하시겠어요, 제가 질의한 내용을?
의료원이 앞으로 관리하십시오. 납품업체는 납품으로 끝나야 되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아직까지 시정을 안 하고 계시면 어떻게 합니까, 지난번에 인사청문회 때 말씀드렸는데?
바로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구체적인 사항 잘 모른다고 답변하시는 게 자랑이 아니에요.
어떻게 직원 파면된 사실도 모르시고 뭘 계속 구체적인 사항을 모른다고 하십니까? 철저히 조사해서 조치하겠다고 답변을 하셔야죠.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불필요한 바디백 사용으로 시신 안치 시에 불필요한 바디백 사용으로 부당이득을 취득했다. 10만 원씩 가족들에게, 유족들에게 부당청구를 했다 부당으로 이익을, 부당청구는 아니죠, 사용을 했으니까.
바디백 사용. 그런데 이 바디백이 일부 감염사체나 부패된 변사체의 감염, 악취 방지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주의료원은 이렇게 유족들이 모른다라는 것을 이용해서 그것을 악용해서 업체와의 유착관계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다라고 지적할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기획실장님 하실 말씀 있습니까? 답변하시죠, 기획실장님. 네, 그러면은… 팀장님께서 답변하시려고요?
간단하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마이크 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언론에서 지적을 해야 이게 ’20년도에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그 유족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10만 원씩 다 더 낸 거잖아요, 그렇죠? 그럼 지난번에 칠성판 재사용 문제로 환불을 한 전례가 있습니다. 그럼 유족들에게 환불을 할 의사 있으십니까, 원장님?
그 기간 동안 정말 부패된 시체가 아니고, 시신이 아니고 감염된 시신이 아닌데 사용한 사례에 대해서 혹시 환불하실 의향 있으십니까? 바로 전수조사 하셔서 환불조치하게 되면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마무리로 의료원에 그렇게 친절하게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서 이렇게 막대한 사업들을 하면 뭐합니까?
이렇게 충북의 이미지, 청주의료원의 이미지를 상실하는 이런 법규위반 행위는 더 이상 없도록 원장님께서 철저하게 관리운영능력을 발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숙애 위원입니다.
원장님 독감백신 접종은 하셨습니까? 화요일이라는 건 날짜로 말씀을 하시면… 그러니까 6일 날 입고가 되고 바로 맞으셨습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 아까 자료에 빠져 있었다고 했는데 제가 추가로 이렇게 확인을 해 보니까 우리 원무팀장님께서도 하나를 가져가셨는데요. 원무팀장님께서도 가져가셨는데 어떤 식으로 접종을 하셨는지 원무팀장님 답변하실 수 있습니까? 부인께서 접종을 하셨다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답변을 하실 때 8일부터 14일까지 CCTV가 삭제가 돼 있었다고 했습니다, 고장 나 있었다고. 그런데 사실 청주의료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이잖아요, 원장님.
그런데 이렇게 CCTV가 이렇게 오래도록 고장나도록 방치하시면 최근에 간호사가 확진된 적이 있잖아요, 그렇죠? 아니요. 원장님 어쨌든 그 병원이 역학조사를 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역학조사를 하는데 아주 기본적인 요건이 CCTV인데요. CCTV가 8일부터 14일까지 이게 정말 녹화가 안 됐거나 고장났거나 아니면 누구인가 삭제했거나 이런데 그렇다라면 이거 역학조사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 그 예로 청주성모병원 같은 경우는 의사가 확진됐을 때 CCTV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돌려보면서 역학조사를 했었거든요.
청주의료원은 코로나 전담병원이에요. 그럼 이거 어떻게 하시려고 이렇게 방치를 해 놓으셨어요? 원장님 그리고 좀 가까이 대고 말씀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이크 잠깐 꺼 주시고요. 팀장님, 잠깐만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질의드릴게요. 그러면은 우리가 CCTV 녹화본을 얼마큼에 한 번씩 저장해서 보관을 하십니까?
아니 그럼 그것 삭제되도록 그냥 방치해 놓으셨다고요, 전 거도 삭제되도록? 청주의료원 같은 코로나 전담병원이 그게 삭제되도록 다 방치해 놓으십니까, 그럼 그 전 거도? 아니 질의를 할수록 상당히… 별도로 저장을 해서 놓으셔야죠.
질의를 할수록 점입가경인데요. 정말 심각합니다,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시간이 너무 지났기 때문에 간단하게 확인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또… 팀장님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다 녹화본을 저장을 하셔야죠, 원장님. 아이 그건 알고 있습니다. 일반 상식적으로 기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것 알고 있는데요.
녹화본을 저장해서 보관을 하셔야죠. 원장님 그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럼 의료원인데 지금까지 그걸 2월 달부터라도 철저히 하셨어야죠.
녹화본을 저장하셨어야죠. 지금 하나도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럼? 원장님 정말 제가 질의를 드리기가 민망합니다.
앞으로는 철저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숙애 위원입니다.
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충북학사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원장님. 그랬더니 충북학사 청주관 그리고 서서울관, 동서울관은 최근에 개원하셨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이게 학사의 설립 취지가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사실은 충북학사가 학생들의 주거안정을 통해서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그 과정을 거쳐서 충북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궁극적 목적이 있잖아요.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요, 홈페이지에.
그냥 인재육성 실현하는 재단법인 충북학사, 인재육성 인재양성재단도 인재육성 하잖아요. 그래서 매번 우리 위원님들께서 인재양성재단하고의 그 통합에 대해서 계속 제안을 하시고 답변을 요구하셨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조치결과에 보니까 이건 충청북도에서 정책적 결정을 할 사항이다라고 조치결과에 그렇게 보고를 하셨습니다, 수감자료에.
그래서 혹시 충청북도의 관계자와 지사님이든 아니면 기획실장이든 관계자와 이것에 관련해서 혹시 협의를 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통합에 관해서? 정책기획관 청년 담당부서 거기서는 뭐라고 답변을 하던가요? 아니 거기서는 그럼 도지사님에게 보고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논의를 했다고 했습니까?
충북학사의 당면문제이고 원장님이신데 그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됐는지 조차 모르고 계신 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지금 답변하고 다르시잖아요. 여기에 수감자료에 제출하신 결과보고하고 지금 답변하고 다르시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인재양성은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두 기관 다. 인재양성재단이 809억씩 기금을 운영하고 있는데 장학사업만 하려면 뭐하러 그런 조직이 필요합니까? 지금 이런 기관들을 운영하시는 원장님들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통합을 할 것인가?
그야말로 인재양성사업이지 장학기금사업이 아니에요, 인재양성재단도. 그것 원장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충북이 인재양성재단으로 만들 때 그렇게 했던 거예요.
다른 기관에 대해서는 더 이상 여기서 얘기할 필요가 없고. 그러니까 충북학사 차원에서 충북학사를 담당하고 있는 소관 부서와의 의견 논의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그리고 어떻게 내용이 오고 갔는지도 모르겠다라고 답변하시는 건 너무 소극적인 직무를 하신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탁 터놓고 상의하셔야죠.
그리고 어떻게 할 건지 결론을 내셔야죠. 관련 부서하고 집중적으로 논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제가 아까 홈페이지 봤다고 했잖아요.
청주관, 서서울관, 동서울관 다 봤습니다. 그런데 공지사항에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신규입사 및 재입사생 입사안내, 시설점검 안내, 자율회장단 선거공고, ’20년 2학기 재산등록 변경안내 등등 안내문이 공지사항에 많이 있어요, 원장님. 그런데 공지내용이 없습니다, 제목만 있고요.
이게 제가 들어가는 방법을 몰라서일까요, 왜 그럴까요? 제목만 있고 그 안에 내용이 없습니다. 저는 이런 홈페이지는 또 처음 봤습니다.
누가 답변 가능하십니까? 지금 그리고 두 번째는요. 적어도 충북학사가 어떤 기관인지 충북학사를 표현하는 내용이 전혀 안 들어 있어요.
충청북도 홍보 페이지 같아요. 오히려 제가 여기서 클릭 한번 잘못했더니 다른 기관으로 충북연구원으로 연결이 됩니다. 재단법인 충북학사 동서울관, 서서울관, 청주관 다 들어가 봐도요 충북학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모르겠어요.
학생들의 주거안정을 위해서 학생들에게 기숙사를 제공하는 기관인 것조차 표시가 안 되어 있다는 거죠. 단지 뭘 보고 알 수 있느냐 재입사생 입사 안내, 신규입사생 안내 이것만 보고 알 수 있다라는 겁니다. 적어도 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곳에서 학생들이 어떻게 주거안정을 하는 환경 제공을 통해서 학생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그곳에서 얼마나 기쁜지,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지 볼 수가 있어야죠.
그리고 학생회 자치회 활동을 하고 있는지, 학생회 자치회 활동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자치회에서 활동한 내용이라든가 공실, 보면은 메인화면에 식당밖에 없습니다, 식당. 원장님 혹시 홈페이지 보셨나요? 오늘 다양한 사업들에 대해서…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되게 많이 보고하셨어요, 그렇게 다양한 사업을 하셨다고. 그럼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런 거 하신 게 나와야죠. 충북학사가 어떤 활동을 하고 있고 충북학사에 들어오면 학생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안정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파악이 가능해야 되는데 파악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장님? 2020년 2학기 입사등록 변경안내가 있는데요, 10월 14일이에요. 얼마 지난 것도 아니에요.
그럼 변경안내 공고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건 없고 첨부서류만 올려놓으셨어요. 다 그래요, 거의 다. 원장님 혹시 다른 분 답변 가능하십니까?
정상적 작동 안 돼요, 지금 안 보이는데요. 공고문 아예 없어요. 11월 16일 거 한 번 보세요.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해 보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적어도 이 연혁을 꼭 들어가서 봐야 되는, 연혁은 그냥 학사의 연혁이잖아요, 그야말로 역사잖아요.
그거 말고 실제로 충북학사에서 학생들이 주거안정을 통해서 어떤 생활을 하고 있고 어떤 모습으로 생활을 하고 있고 어떤 내용들의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3개 학사 마찬가지다라는 점을 지적을 하고요. 이번 질의는 그것을 개선을 하길 제가 촉구드리면서 이번 질의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마무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건 시스템 오류가 아닌 것 같고요. 한 번 구체적으로 세 군데가 다 그러니까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숙애 위원입니다. 좀 전에 장선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저는 청주관의 청주 학생 78명이 어떤 조건으로 입소를 해 있는지가 좀 궁금하거든요? 졸업 이후의 그 부분은 잘 혜택을 주시는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는 혹시 페이지 수감자료 49쪽에 보시면 지역사회 기여활동을 했습니다, 청주관·동서울관·서서울관.
그것 올해 하신 것 맞습니까? 농촌지역 봉사활동 20여 명 했고요. 중랑디딤돌 멘토링사업 하신 거죠, 13명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이걸 어떻게 추진을 하셨네요? 저는 이거 협약사항이긴 한데요. 강제로 협약을 하셨어도 그 지역의 학생들에게 대학생들이 어떤 멘토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건 기회 부여도 되고 저는 이건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서서울관도 혹시 이런 기회가 있다면 저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코로나19 상황인데 어떻게 추진을 하셨나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이런 사업들은 좀 더 확대하셔도 될 것 같다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홈페이지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업무 추진상황에서 보니까 비전과 전략과 이행과제를 쭉 보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역시 충북학사와 그렇게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은 안 든다, 충북학사의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이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게 우선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이행과제에서라는 생각을 했고요. 오히려 비전은 청년의 주거안정을 통한 행복충북 선도 인재양성 이런 식으로 가시든가 하셔야지, 미래의 빛 청년이 행복한 충북 좀 너무 추상적이고 이 단체의 특성을, 이 기관의 특성을 전혀 설명하고 있지 못하다,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왜 그동안에 원장님들이 이걸 이렇게 이 기관이 어떻게 가야 될지 비전부터 전략 이행과제까지 아무런 고민도 없이 전에 했던 대로 그냥 똑같이 베껴서 이렇게 하셨을까라는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비전과 전략과 이행과제를 좀 바꾸셔서 구체적으로 충북학사가 갖고 있는 목적과 그리고 아주 주요사업들을 중심으로 해서 이행과제를 좀 이렇게 맞추어 주시길 부탁을 드리는데요.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건데 혹시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용역이 뜬구름 잡기식 용역의 결과가 많다는 거죠. 궁극적으로는 충북의 학생들이 학사에 가서 얼마나 쾌적하고 안전한 면학분위기에서 공부를 할 것인지 그 학생들의 행복한 가정의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그 부분에 중점을 맞추셔서, 그리고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그 안에서도 행복할 수 있게 이렇게 좀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숙애 위원입니다. 원장님 이번에 2월 달부터 코로나가 계속 진행되고 있잖아요. 코로나19가 진행한 상황에서 그동안 충북학사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하셨습니까?
그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세요? 학사에서 코로나19 관리에 있어서의 가장 한계는 무엇이었는지? 연차적으로 발생한 거라 사실이라고 그러나요?
거기 몇 개 가지고 운영이 가능하셨겠네요? 어쨌든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최근에 확산세에 있기 때문에 1.5단계 수도권에서 확정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철저하게 정말 지금까지 관리하셨듯이 앞으로도 관리하셔서 그 학사의 구성원들이 코로나19에 확진되지 않게끔 더욱더 각고의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