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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숙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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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애 위원입니다. 검토보고서는 우리 운영전문위원실에서 작성하신 거죠.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 참고하시라고 작성한 자료이고 사무처에서 작성하신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저는 설명자료 13쪽에 교육 관련해서 의원역량개발비에서 민간위탁으로 이렇게 포함이 돼 있는데요. 여기에서 타 기관의 스마트경영포럼이라든가 전여회라든가 이건 타 기관에서 하는 거에 의원들이 참석하는 교육비인데, 그 밑에 4대 폭력예방 및 역량교육·민간 전문교육기관 교육 이거는 미리부터 위탁교육으로 저는 예산을 편성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S컨벤션에서 역량교육 했을 때 정말 아니었거든요, 예산만 낭비했다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여기에서 강사를 직접 섭외해서 이거 정도 진행을 못 합니까, 사무처가? 어떻게 하면 양질의 강사를 섭외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그렇게 교육받을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거를 미리부터 위탁교육으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하신 것은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처장님 어떠십니까?

사실 의회사무처 자료 되게 얇은데요. 이렇게 그냥 복사해서 그냥 떠놓는 것은 아니다, 좀 고민하셔서 하셨으면 좋겠다고 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직접 하셔야죠, 강사섭외 정말 각고의 노력을 해서 하셔야 돼요.

그렇게 그냥 맡기시지 마시고요. 그리고 아까 서동학 동료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15쪽에 의원 휴게숙소 매입 관련해서입니다. 사실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그렇게 조망권에 대해서 강조를 하셨었고요.

그리고 이게 지금 6억 5,000이, 2채에 대해서 6억 5,000이 지금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업체하고 계약하거나 이런 거 아니라면, 저는 그 옆에도 지금 아파트를 짓고 있잖아요, 그 위에 탑동에. 그런데 저는 이 아파트를 굳이 구매해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임대기간이 만료가 됐는데 그 업체에서 임대를 연장을 안 해 주겠다고 합니까? 그런데 처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사실 그 위에 짓는 아파트도 조금만 더 걸어가면 더 양질의 아파트에 조망권도 좋은데, 사실 현재 그 아파트는 별로 시민들의 호응도가 좋은 아파트는 아니거든요. 그럼 그 회사의 재고 처리해 주는 것 아닌가라는 의혹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처장님 저는 5,000이든 얼마든 더 싸게 사기 위해서 그냥 숙소로서의 어떤, 특히 그렇게 고층아파트에 조망권의 문제가 있다라는 건… 더구나 구매를 하는데, 한 번 구매를 하면 나중에 팔기도 어렵잖아요.

그 아파트가 안 팔리는 아파트로 소문이 나 있는데 저는 이거는 재고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1년 정도 더 연장을 하셔서, 그 위에 짓는 아파트 있잖아요. 그렇기는 해요, 그렇기는 한데.

그런데 그 아파트를 그대로 사는 걸로 저희가 동의한 겁니까? 저희가 동의했기 때문에 스스로 저희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네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앞으로 신중하게 정말 내 집 사듯이 그렇게 고민해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1억 정도의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그렇게 하셨으면 참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고요.

처장님 아까 그 말씀은 서동학 위원님한테도 하셨잖아요. 그래서 1년이나 2년을 연장을 하시더라도 좀 괜찮은 데를 알아봤어야 된다라는 아쉬움을 제가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제가 예산 관련된 것은 아닌데 SNS 미디어팀이 우리가 만들어졌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지난 전반기 때 정말 페이스북에 들어가면, SNS 들어가면 충북도의회에서 올린 각종의 홍보물이 정말 저희가 하루에도 정말 상당히 쏟아졌는데 오히려 SNS팀을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저희 SNS 들어가도 충북도의회 그렇게 홍보한다는 느낌을 못 받아요. 각 상임위에서 하고 있는… 물론 올리시겠지만 태그를 걸으시는 건지 안 걸으시는 건지 전혀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각 상임위에서 하는 토론회라든가 미리미리 홍보해 주셨었거든요.

요새는 그런 게 오히려 전혀 없어요, 그거를 전담하는 부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이거는 예산만 반영을 하실 게 아니라 그 예산에 따르는 어떤 성과가 있어야 된다라는 걸 제가 말씀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볼 수가 없어요, 도의회 SNS에 들어가면.

오히려 전반기 때 상당히 활발했습니다. 의원님들 태그를 걸든지 하셔서, 이게 의원님들이 갖고 있는 팔로워들도 상당히 많거든요. 이렇게 하셔야지 전혀 볼 수가 없어요.

일부러 찾아 들어가도 잘 안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각 상임위에서 하는 활동에 대해서 미리 홍보하고 이러는 것까지 같이 하시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건 제가 여러 번 상임위에다가 교육위원회에 있을 때도 건의했었고 하는데, 저는 집기 비품구입비에서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의원님들이 각자가 가끔은 약도 드시고 하시는데 소형냉장고 정도는 의원실에 비치하셔서, 의원님들이 사무실에 가서 그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소형냉장고 정도 비품구입비에서 구입하셔서 의원님들이 각자가 드시고 계신 한약이라든가 이런 것 좀 꺼내서 드실 수 있도록 각 상임위에 비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개인 냉장고가 아니라 의원님들 공용으로 쓸 수 있는 의원실에… 저희가 사무실에 전문위원실에 가서 그 냉장고 열고 이러는 것 의원님들 사실 민망해서 잘 못 하거든요. 개인 물품을 보관하겠다고 거기 가서 하기도 뭣하고, 만약에 한 달간, 두 달간 약을 먹어야 되는데 그거 어디 보관할 데 없잖아요.

그러면 그 정도는 비치해 주셨으면, 비품구입비에서. 그리고 한 가지만 여쭤보면 이번에 대체인력 예산이 계속 올라오고 우리가 보니까 정규직에 대한 예산도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자면 의회기자실 같은 경우는 대체인력 말고 그전에 있는 직원은 공무원입니까, 아닙니까?

공무직은 순환근무 안 됩니까? 거기만 딱 박아서 의회에서… 아니, 의회기자실에 근무한다고 한 사람이 막 10년씩 이렇게 만약에 근무한다, 이거는 다른 직원들에게 상당히 불공평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도청이 도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해서 직원들을 순환근무를 시키셔야죠.

어떻게 특정인만 한곳에 계속 그냥 배치를 해 놓는 건 특혜가 될 수도 있고요. 이거는 예산이 들어가는 데 비해서 효율성이 없다. 그래서 이거는 반드시 개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