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이상식입니다. 올 한 해 고생 많으셨고요. 몇 가지 궁금한 것 좀 여쭙겠습니다.
이번에 지방의회 운영 지원비 중에 보면 저희가 올해도 홍보에 대해서 좀 강화하자 그래서 미디어팀도 신설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의정홍보에 대한 예산이 오히려 좀 줄었어요. 좀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 해서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한 가지만 더 여쭈어보면 우리 명세서 지금 14페이지에 보면 육아휴직수당 이렇게 있습니다. 네 분에 대해서 수당 60% 지급하는 건데요. 그래서 7,600인데 앞에도 명세서 8페이지에 보면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 해서 6,800이거든요, 이 6,800은 이게 몇 명을 계상하신 건지.
지금 그냥 이렇게 봐도 네 분의 60%가 7,600인데 이분들은 이게 12개월이죠, 12개월 네 분인 거죠? 그래서 그거하고 그냥 이렇게 단순비교만 해도 상당히 적은 것 같아서 보수가… 그래서 전 의아해서 이게 몇 분인지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네 분의 보수라고 하면 상당히 적지 않나 싶어요.
그렇죠? 어쨌든 규정에 의해서 하시는 거겠지만 같은 업무를 보면서 상당히 적다 싶고, 내년에 기간제… 그러니까 네 분이 지금 육아휴직에 들어가 계신 상태인가요? 네,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봤던 거고요. 그래도 1년을 함께 같이 근무하시는데 규정에서 허하는 그런 상황이라면 조금 더 일하시는 분들 처우에 대해서 신경을 더 써주셨으면 하는 건의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