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김국기 위원입니다. 단재교육연수원장님, 비슷한 얘기인데요. 제가 궁금해서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교육문화원도 보면 학생복지 사업인데 교직원 오케스트라가 이렇게 되어 있고 항목이, 지금 이제 단재교육연수원도 보면 이거 지금 말씀하신 거 백인위원회도 교원연수 항목에 들어 있어요. 그렇죠? 그게 왜 여기에 들어 있나요?
이 뒤에 보면 아까 학부모 교육이라는 게 또 있잖아요. 그렇죠? 986페이지에 보면.
학부모 교육하고 학부모 연수하고 다른 거예요? 지금 뭐 아까 교육문화원 학생복지 교직원 오케스트라하고 이거하고 조금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항목이. 그렇게 돼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여기 백인위원회가 지금 여기에 첫 사업처럼 330만 원 돼 있는데 작년에 도에서 600만 원 받아서 했기 때문에 예산에 안 들어간다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그런 말씀이시고, 아까 200명이 지금 돼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백인위원회가. 이 100인이라는 게 100명이라는 얘기예요?
아, 그래요? 원래 100인으로 하려고 그랬었는데 참여도가 높아서 200명으로 했다. 그런데 이분들이 연수방향이라든가 이런 거를 갖다가 결정하신다 이런 말씀이시죠?
그런데 이제 986쪽 보면 학부모 교육에 보면 학부모 자율기획 연수가 있어요. 보면 이제 북부에도 있고요, 보면 이게 전년도 예산이 그런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이거는. 그렇죠?
지금 이거 유튜브로 돼 있는 건 다 코로나 때문에 그렇게 하신 건가요? 예, 그렇군요.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932쪽, 여기에 보면 온라인 연수 있잖아요.
그렇죠? 교원연수 이것도 마찬가지. 오픈 스튜디오가 있잖아요, 오픈 스튜디오.
보면 교구를 갖다가 매년 3,000만 원씩 구입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1354쪽 보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학부모교육인데요.
학부모 지원에 보면 유아정서행동 관찰 프로그램 해 가지고 3만 원씩 3,000명 해 가지고 9,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셨습니다. 그렇죠? 5,000명 했는데 올해는 3,000명으로 줄은 거네요.
아, 그동안에 무료로 했었는데 이제 여기 자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거군요. 김국기 위원입니다. 단재교육연수원장님, 비슷한 얘기인데요.
제가 궁금해서 이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교육문화원도 보면 학생복지 사업인데 교직원 오케스트라가 이렇게 되어 있고 항목이, 지금 이제 단재교육연수원도 보면 이거 지금 말씀하신 거 백인위원회도 교원연수 항목에 들어 있어요. 그렇죠?
그게 왜 여기에 들어 있나요? 이 뒤에 보면 아까 학부모 교육이라는 게 또 있잖아요. 그렇죠? 986페이지에 보면.
학부모 교육하고 학부모 연수하고 다른 거예요? 지금 뭐 아까 교육문화원 학생복지 교직원 오케스트라하고 이거하고 조금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항목이. 그렇게 돼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여기 백인위원회가 지금 여기에 첫 사업처럼 330만 원 돼 있는데 작년에 도에서 600만 원 받아서 했기 때문에 예산에 안 들어간다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그렇죠?
그런 말씀이시고, 아까 200명이 지금 돼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백인위원회가. 이 100인이라는 게 100명이라는 얘기예요?
아, 그래요? 원래 100인으로 하려고 그랬었는데 참여도가 높아서 200명으로 했다. 그런데 이분들이 연수방향이라든가 이런 거를 갖다가 결정하신다 이런 말씀이시죠?
그런데 이제 986쪽 보면 학부모 교육에 보면 학부모 자율기획 연수가 있어요. 보면 이제 북부에도 있고요, 보면 이게 전년도 예산이 그런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이거는. 그렇죠?
지금 이거 유튜브로 돼 있는 건 다 코로나 때문에 그렇게 하신 건가요? 예, 그렇군요.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932쪽, 여기에 보면 온라인 연수 있잖아요.
그렇죠? 교원연수 이것도 마찬가지. 오픈 스튜디오가 있잖아요, 오픈 스튜디오.
보면 교구를 갖다가 매년 3,000만 원씩 구입하는 걸로 돼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유아교육진흥원장님,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1354쪽 보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학부모교육인데요.
학부모 지원에 보면 유아정서행동 관찰 프로그램 해 가지고 3만 원씩 3,000명 해 가지고 9,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셨습니다. 그렇죠? 5,000명 했는데 올해는 3,000명으로 줄은 거네요.
아, 그동안에 무료로 했었는데 이제 여기 자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는 거군요. 예산하고는 약간 거리가 있는 질의인데요. 제가 행감 때도 한번 지적을 드렸었는데, 지금 괴산하고 증평하고 교육청이 한 군데 같이 하잖아요.
그렇죠? 어디 계신가요, 지금? 그때 제가 질의를 드렸더니 운영하는데 별다른 문제점이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죠? 보면 그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증평의 인구가 계속 늘고 있고요.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다 행감 할 때도 우리 교육 관계자분들이 많이 답변하실 때 교육수요가 많이 늘고 있다.
교원들, 일반직, 공무직 해서 계속 해마다 교직원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 제가 행감 때 지적했지만 직속기관도 줄여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교육청보다도 조직이 더 방대하고 예산도 한 칠팔백 정도 되고, 또 이런 문제점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니까 아무래도 교육이 다원화되고 다양화되고 뭐 이렇기 때문에 그렇다.
그런데 얼마 전에 보니까, 며칠 전에 증평 주민들이 좀 증평 교육청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이 신문에도 크게 났어요. 그렇죠? 지역민들의 어떤 분리 요구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냥 제 혼자 생각에서 이렇게 분리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그때 당시에 질의를 드렸던 건데, 어떻게 보면 다른 교육청에 비하면 도내에서 유일하게 2개가 붙어 있는 건데 왜 분리를 안 하는 건가요? 다른 데는 조직을 갖다가 계속 늘리고, 교원이라든가 직원들 숫자도 계속 늘어나는데 왜 거기만 붙어있는 거예요? 예, 물론 그렇게 있겠죠.
있는데, 예를 들어서 뭐 지금 지역민들의 요구가 크고 제가 볼 때는 증평인구가 벌써 많이 늘었잖아요. 그렇죠? 옛날에는 괴산, 증평이 같이 묶여 가지고 하나로 있었지만 증평이 자치단체로 분리된 지도 오래됐고, 속속들이 각 기관들이 지금 들어서고 있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런 시대흐름에 발맞춰서 우리 증평 같은 데도, 뭐 다른 데는 다 이렇게 예를 들어서 직속기관도 늘리면서 굳이 지원청을 안 만들 이유는 없는 거 아닙니까. 일부 시행령을 갖다가… 그게 국가에서 못 바꾸는 거예요?
우리 도교육청에서 법령 개정을 갖다가 요청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요, 알겠습니다.
지역민들의 그런 요구가 많으니까 하여튼 잘 검토해 가지고 지역민들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자, 그건 그렇고요. 우리 청주 교육장님, 간단하게 질의입니다, 저는 뭐, 잘 몰라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충북학생체육센터에 보면 거기 인건비가 있고요. 1542페이지입니다. 1542페이지하고 1544페이지 보면 거기도 인건비가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작년에는 인건비가 있었는데 이게 이미 다 끝나서 없어진 건지. 올해 예산이 안 서 있어요.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하나 더 추가 드릴게요. 1561페이지 보면 가정형Wee센터하고 센터환경 개선도 있는데 이것도 사업이 다 끝난 건지 어떻게 된 건지, 예산을 안 세운 건지 그것 좀 같이 한꺼번에 간단히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충주 교육장님께 하나 여쭙겠습니다. 1694쪽. 거기 보면 교직원 문화예술체육활동 운영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거기 직원 체육활동에 보면 예산이 2,800만 원인가요? 280만 원? 280만 원이죠.
그런데 보면 유니폼비가 거기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죠? 유니폼비가 다른 데도 이렇게 만들어줘요?
다른 교육청에서도 해 주나요? 다른 데는 못 본 것 같은데, 그렇죠? 특별히 충주 교육청만 해 주시는 건가요?
직원소통강화연수, 요새 연수 못하는데, 코로나 때문에 못하는데 이것도 할 수 있는 건가요? 증액 계상하셨는데, 얼마 안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