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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세준 의원 발언

7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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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준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역구의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이렇게 본 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200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상임위원회에서 위원회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회의도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고,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문위원 보고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식

김정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정식입니다. 의안접수사항입니다. 지난 12월 21일 경주시장이 제출한 200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후 12월 23일 본 위원회에 회부되어 오늘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심사방법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국소별로 제안설명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직제순서에 따라 담당과장으로부터 답변을 듣고, 심사가 완료되면 정회를 하여 계수조정을 한 후 표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직제순서에 따라 심사를 마치고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국장은 해당국 예산 심사시 국장석에 배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심사를 위하여 배부해드린 예산안 심사순서를 참고하시고, 특별회계와 명시이월사업도 함께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에 따라 먼저 기획문화국 및 해당사업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공보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참고로 기획공보과는 39쪽부터 46쪽이 되어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공보과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정보과장님 나오십시오. 감사정보과는 47쪽부터 51쪽까지입니다. 안진수위원님

안진수위원

과장님, 정보화 시범마을 조성은 양동리입니까?
외진

우외진감사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런데 컴퓨터라든지 초고속인터넷 사용료는 어떻게 됩니까?
외진

우외진감사정보과장

사용료는 당초에 선정이 될 당시 본인들이 부담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 외에 본인들이 부담하는 것은 없습니까?
외진

우외진감사정보과장

없습니다.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감사정보과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감사정보과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십시오. 문화예술과 52쪽부터 63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노서고분, 성동전랑지 등 토지매입에 22억4천2백40만8천원이 얹혔는데 노서고분, 성동전랑지 합해서 되어 있는데 각각 얼마씩 구입합니까?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반반 정도 됩니다.

오세준위원장

몇 평 규모로요?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노서고분군이 7필지이고, 성동전랑지가 22필지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노서가 7필지 몇 평입니까?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평수로는 아직 정확하게 매입을 보상 협의가 돼봐야 정확한 면적이 나옵니다. 지금은 아직 협의가 안됐기 때문에 필지수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전랑지 몇 필지요?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22필지입니다.

오세준위원장

과장님, 예산을 22억4천2백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예산인데 쓰게 되면은 노서고분에 전체 현재 우리 공공재산으로 되어 있는 게 몇 평이고, 앞으로 사야 될 게 얼마고, 총예산이 얼마 드는데 올해 얼마 구입하겠다는 그런 계획서가 들어와야지 무작정 이래가지고 몇 필지 보상심의 해봐야 얼마인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전체 계획은 되어 있습니다.

오세준위원장

되어 있는 것은 당신만 되어 있지 우리는 모르잖습니까? 이런 것을 할 때에는, 의회에 올릴 때에는 참고적으로 뒤에 쪽지를 붙이든지 해서 총규모가 얼마며, 현재까지 공유화 되어 있는 게 얼마고, 또 앞으로 살 게 얼만데 총예산이 얼마 드는데 이번에 어느 정도 예산을 해가지고 일단은 위급한 데 얼마나 쓰겠다든가 그런 계획서가 나와야지 시비를 쓰는 것을 말이죠 무슨 머리부분만 써가지고 이래서 되겠어요?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이거 우리가 알기 전까지는 삭감해도 됩니까?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전액 시비가 아니고 국비가 70%입니다.

오세준위원장

국비거나 도비거나 예산을 쓰는 것은 예산 쓰는 데 대한 어떤 계획이 있어야지 무작정 국비 온다고 해서 시비 보태서 이렇게 써서는 안되잖습니까?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전체 개요는 되어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계획을 충분히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앞으로 저희들 시의원들이 전문성은 없습니다마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 수 있도록 노서고분에 대한 만약에 용지매수를 해서 우리 공원화시키려 할 것 같으면은 총 노서고분 전체가 몇 평인데 현재 우리 시유화나 국유화, 공유화가 되어 있는 게 몇 평이고, 현재 사야 될 게 얼마고, 지금까지 산 게 얼마고, 앞으로 살 게 돈이 얼마가 드는데 올해 어느 정도라도 확보해야 되겠다 이런 계수적으로 뭐가 나와야 우리가 심사를 할 때에 두 개 합해서 올해는 노서 것 사고 내년도에는 전랑지 사라는 등 무슨 계획이 나오지 무작정 앞으로 이런 짓 하면 안됩니다. 다음에라도 우리 간담회때라도 이것을 소상하게 자료를 좀 줬으면 좋겠습니다.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이상입니다. 강봉종위원

강봉종위원

과장, 이거 처음에 부지 살 돈 아니고 일반사적지면 사적지 보상해주려고 계획잡은 것을 그 분들이 자기들 만족하지 않아서 안 찾아가기 때문에 남은 돈이죠?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예, 그 위에 보시면은 황룡사지 전시관 건립 전액 감해서 그것을 감액시켜서 노서고분하고, 성동전랑지 부지 매입한다 이것은 황룡사의 전시관 건립계획이 현재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발굴기간이 내년도 말까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돈을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서 전용을 했습니다.

강봉종위원

비슷한 항목인데 지난번 저가, 제 지역인데 돈이 22억이 올해 집행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길래 어차피 철거될 지역이 여러 군데 있을텐데 지금 다급한 데가 우리동네 어디 있다 그래서 아마 저 동네로 산다는 계획을 지금 수립하고 있는 건데, 아마 열흘 전에 말한 것 같은데, 우리 분과위원회에서 다소 다뤘습니다마는 지금 위원장 이야기는 모르거든요. 그래서 마치 특정지역을 사는 게 아니고 다른 돈을, 집행도 하지 않는 돈을 집행해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살 바에는 우리동네 사달라고 한건데 진도가 어느 정도 됐습니까?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전랑지 말입니까?

강봉종위원

예.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연말 전에 기초조사를 다 완료를 하겠습니다. 현재 하고 있습니다. 있고, 내년 1월에 감정을 해서 2월중에는 다 집행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봉종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61쪽에 말이죠 민간자본보조에 탑동 김헌용가옥 초가 이엉잇기, 귀래정 초가 이엉잇기, 월성주사댁 초가 이엉잇기 이것은 뭡니까? 국가지정문화재입니까?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탑동 김헌용가옥은 국가지정 중요 민속자료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또 귀래정은요?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귀래정은 도민속자료, 둘 다 도의 문화재 자료로 현재 다 지정되어 있는 가옥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이장수위원

예산서 외의 하나 물어봐도 됩니까? 보상관계인데요.

오세준위원장

예, 물어보십시오.

이장수위원

전번에 손과장, 황남동 보상관계 알 수 있습니까? 내년에는 보상예정이 되어 있습니까? 쪽샘, 황오동인지 황남인지 확실하게 모르지마는 황남 20-22번지라 하던가?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됩니다.

이장수위원

가능합니까?
그러면은 개인적으로 내가 한 번 찾아갈께요.
오익

손오익문화예술과장

예.

이장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문화예술과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장님 나오십시오. 관광진흥과는 64쪽부터 67쪽까지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심사를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십시오. 시립도서관은 110쪽부터 11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문화국 총괄해서 혹시 질의가 빠지신 분 계시면은 해도 좋습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기획문화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기획문화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행정지원국 소관의 예산을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장 발언대로 나오십시오. 총무과는 참고로 68쪽부터 77쪽까지이고, 새마을소득사업 운영관리는 203쪽부터 205쪽까지입니다. 읍면동 예산은 127쪽부터 198쪽을 함께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국장님께서는 지금 김중신 농촌지도소장님 퇴임식에 가셨습니다. 잠시 참석하셨다가 오시는 길입니다. 죄송합니다.

오세준위원장

총무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 김원헌위원

김원헌위원

과장님, 77쪽에 동네체육시설 보수 1천5백만원 되어 있는 것 설명 한 번 해보세요. 동네 체육시설은 어느 동네입니까? 어느 동네 체육시설입니까?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감포 생활체육공간 야간 안전등 설치입니다.

김원헌위원

감포에요?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예, 감포읍 생활체육공간 야간 안전등 설치인데, 안전등이 없어서 해가 지면은 애들하고, 공간이 없어서 안전등 8개, 가로등 4개를 네 줄로 세워야 됩니다.

김원헌위원

그러면 타동네 체육시설 짓는데도 요구를 하면 다 해줍니까? 어떻게 특정 감포만 이렇게 반영이 됐는지 설명을 해 보세요.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감포지역에는 체육시설이 마땅한 곳이 없습니다. 학교운동장 외에는 없기 때문에 야간에 읍이면서도 사실 그런 시설이 없어서 저희들이 타읍면동 체육시설이 부족하고, 이용자가 많을 때에는 앞으로 점차적으로 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원헌위원

형평성에 안맞는 것 아닙니까? 타읍면에는 체육시설이 되어 있나요? 사실 저가 건천에 있다고 해서 하는 소리가 아니지만 건천에도 체육시설 이런 시설이 되어 있는 데는 하나도 없습니다.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한 번 조사를 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헌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북천고수부지 축구장 개보수 1억8천4백만원인데, 축구대회 그래가지고, 이게 어떻게 쓰이는 돈입니까?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저희들이 내년도 전국 초등학교 축구연맹을 내년부터 3년간 경주에 유치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2003년 눈높이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유치하려면 축구장이 절대 부족해서 북천고수부지에 시설을 할 그런 사업입니다. 참관인원이 약 2백20개팀에 1만명 정도, 가족응원단이 4천5백명 정도 참석하는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축구연맹에서 와서 전체 축구장이 부족해서 시설해야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축구대회를 유치한다는 것은 굉장히 찬성할 일이고 한데 북천고수부지는 현재 봐서 우리가 투자를 해서 지금 경주시에서 투자를 하는 게 올해 보문에 여수토 확장을 해가지고 할 것 같으면 일시에 방류되는 수량이 엄청나게 많다고 해서 기술용역까지 시켜놓고 있고 보문지는 지금 용량이 부족하다 해서 여수토를 확장해주려고 하는 찰나에 있는데 거기에 축구장시설을 해서 과연 큰 비가 와서 많은 물이 내려왔을 때 유지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현재까지 북천고수부지로 봐서는 잔디가 패여나간 적이 없었는데 이용객이 사실 너무 많습니다. 우리 경주시민뿐 아니고 관광객들 역시도,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 약 1만5천명을 유치하려면은 불가피하게 축구장이 220개 팀이 참여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은 부족하고, 거기서 와서 현장까지도 전부 부족하고 그렇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경주에 축구장이 없으면은 우리 황성공원부지를 어차피 매입해야 되는데 거기에다가 축구장을 하나 유치하는 방향으로 기채를 하더라도 하는 게 낫지, 앞으로 축구장이라는 게, 사실상 북천에는 1m 높이의 시설을 하천법상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경주시는 하천법을 위반해가면서 현재 시설을 만들어놓고 있는 찰나에 건설부에서 하천심사가 올 것 같으면 항상 건설부서에서는 곤혹을 치릅니다. 그런 단계인데 거기에다가 무리하게 하지 말고 앞으로 이런 예산이 투자될 것 같으면은 계획을 세워서 황성공원의 부지를 사서 축구장을 하나 건립하도록 계획을 해야 되지 이거 해가지고 비오면 떠내려갈지도 모르는 것 이런 예산을 낭비성 예산이라고 보는데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사실 유치하기 위해서는 연수가 모자라면은 유치가 안되기 때문에 3년간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3년간 여기서 개최하게 되면은 우리 시민들도

오세준위원장

예, 좋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예.

오세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안진수위원님

안진수위원

과장님, 올해도 경주해맞이 축제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예산이 1억2천 올라와 있는데 지금 우리가 해맞이 축제 계획을 하면서 그 지역의 숙박업소라든지 이런 부분에 사실은 협의요청은 했습니까?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예, 현장에 가서 민박이라든가 전부 조사를 해서 지금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런데 평소에 이런 행사가 없었을 때는 여관이라든지 숙박시설 우리가 하루 이용하는 데는 2만5천원이나 3만원 아닙니까? 하루 저녁 그죠?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예.

안진수위원

그런데 해맞이 축제가 열릴 때는 20만원, 30만원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거든요.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그것은 위생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는데 사전에 가격을 그런 일이 없도록 단속을 해서 없도록 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

그래서 많은 시민들이 걱정하고 있는 부분들이 축제를 하는 것은 좋은데 거기에 대한 제반적인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결국은 숙박업소만 배불려 준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물론 단속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총무과 소관이 아닙니다마는 위생과와 이야기를 해서 이런 부분의 민원이 최소한 해소될 수 있게끔 협조를 해주십시오.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예.

안진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강위원 질의하십시오.

강봉종위원

과장, 이 예산이 통과될 단계에 왔는데 이 예산을 일부 집행했습니까?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예산이 통과 안 돼 집행은 할 수가 없습니다.

강봉종위원

통과 안된 것을 TBC 같은 방송에 선전할 수 있습니까?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그러나 저희들이 홍보차원에서 전번에도 의원님들에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예산이 통과되어야만 이 사람들에게 지출이 되는 것이지 그 전에는 할 수 없고, 이런 행사를 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협조를 구해서 TBC에서 홍보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강봉종위원

제3자가 봤을 때 예산 집행됐다고 봐야지 그렇지 않고 과감히 TBC가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그럴 수 있습니까? 안되잖아요? ?눈감고 아웅? 하는 식으로 왜 자꾸 이렇게 앞서가는 겁니까?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올해 처음 하는 행사라서 그런데 앞으로는

강봉종위원

말만 처음이지 언제 처음입니까? 처음이 없고 두 번째 있을 수 있어요? 처음 없이 두 번째 있을 수 있습니까? 처음이 있으니까 두 번째 있지. 의회를 무시해도 너무 무시하잖아요. 간담회때 말 한 번 보고해놓고 예산서 이제 올려놓고 이미 집행은 다 하면서 무슨 행사를 그런 행사를 해요? 그래도 할말 있어요?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앞으로 계획성 있게 잘 하겠습니다.

강봉종위원

계획성보다도 전번 간담회때 이야기했지만 이렇게 촉박하게 노래자랑 한 번 하는 데에도 7천명, 1만명 와서 교통대란이 일어나는데 2만명 잡아가지고 석굴암 2만명, 4만명이 갔다 왔다 할는지 모르겠지만 교통시설하고, 숙박시설하고 전부 다 마비입니다. 방도 못 얻습니다. 방금 동료위원이 20만원 그랬는데 때로는 더 비싼 데도 있고요, 이런 것을 하려면 식당방이라도 다 잘 수 있도록 위생을 검열해서 이불이라도 만들어서 해야 되지 행사만 주관하면 됩니까? 그래서 과감히 해줄 거라고 믿고 계약을 했건 말건 TBC는 떠들어대고 물으면 우리는 예산 통과된 일 없다 그러면 나팔은 왜 부느냐 이거에요. TBC가. 이미 가계약 했을 것 아닙니까? 이거 잘못 됐죠? 분명히
수길

한수길총무과장

예,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강봉종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 소관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심사를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 나오십시오. 세무과는 78쪽부터 80쪽까지입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님 나오십시오. 회계과는 81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회계과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회계과장님 수고했습니다. 회계과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과장님 나오십시오. 시민과는 81쪽이고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 특별회계 209페이지부터 214페이지까지입니다.

이장수위원

감포인가? 어디인가? 원전특별회계 그 관계 시민과 소관입니까? 거기의 예산 뭐 논란된 게 있습니까?

오세준위원장

213쪽에 민간자본적보조 읍천2리 상가건립 부지매입, 나아리 지역주민 자치홍보관 및 원자력계측연구소 건립 기초공사하고 두 가지가 삭감이 됐습니다.

이장수위원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삭감했습니까?

오세준위원장

소관 위원회에서 삭감이 되어 왔습니다.

이장수위원

과장한테 그것 설명 한 번 들어볼까요? 삭감해도 되는 겁니까? 시민과장 어때요? 후문에는 시민과장이 충분한 설명을 안해가지고 예산이 삭감됐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원래 별 필요성 없는 것을 했습니까? 필요있는 것을 했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삭감 안되고 원안대로 해 주시면 사업에 차질이 없는데

이장수위원

그런데 그러면 기획행정위원회에 있지는 않았는데, 시민과장이 설명을 잘못해서 삭감됐다는 것은 무슨 얘기입니까? 꼭 필요한 예산을 삭감을 해 놨으면 어떤 방법이든지 설득력 있게 설명을 해서 이것을 어차피 원전에서 나오는 돈이고, 원전 돈 맞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맞습니다.

이장수위원

그러면 어차피 써야 될 돈이면 그 주민들이 요구하는 대로 꼭 필요했기 때문에 예산에 계상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맞습니다.

이장수위원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든 과장이 잘 설명을 해서 납득을 시켜가지고 되도록 해야 되지, 지금 양남 쪽의 위원들이 상당한 불쾌감을 가지게 됐는데 왜 그렇게 됐냐고 원인을 물어보니까 시민과장이 안 해도 된다고 얘기했다면서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저는 그런 얘기한 적 없습니다.

이장수위원

그랬다 그러던대요? 녹취해놓은 것 보면 당장 알텐데요. 처음부터 불요불급한 예산 같으면 예산 상정을 안시켜야 되죠. 그리고 이게 또 시의 돈이 아니고 물론 세외수입 들어와서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특별회계 원전에서 보조해주는 건데 주민들 원하는 대로 해줘야 되고 꼭 돼야 된다라고 그렇게 주장을 해가지고 상임위원회에서 삭감이 안되도록 과장이 조치를 좀 하셨어야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죄송합니다

이장수위원

이제 와서 삭감 다 됐는데 죄송하다고 하면 뭐 합니까? 차라리 처음 얘기할 때 제대로 얘기해야죠. 우리 위원은 룰 아닌 룰을 정해서 상임위원회에서 삭감하면 예결위원회에서 부활 못시키도록 딱 만들어놨는데 과장이 그 원성을 다 어쩌려고 합니까? 안그렇습니까? 좀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우리 시민과장뿐만 아니고 앞으로 각 국 과장님들이 모두가 다 적극적으로 자기예산을 요구를 해서 계상이 됐으면은 상정해놓은 예산을 어떤 방법으로든지 삭감 안되도록 잘 설명을 하고, 설득을 해가지고 그렇게 해야 일하는 보람이 있고 그런 거지 그것을 말이죠 나는 기획행정위원이 아니라서 정확하게 모르지만 과장이 설명을 잘못 해서 삭감이 됐다고 소문이 많이 나있던데요. 그 정도도 설명 못한다 그러면 안되죠. 그런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원헌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원헌위원

과장님, 발전소 주변지역 특별회계라는 것 이게 지금 특별회계입니까? 일반회계입니까? 숙원사업 올라온 것 211쪽에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특별회계입니다.

김원헌위원

일반 우리 지원금은 또 있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이것은 일반지원금입니다. 특별회계 안에 일반지원금이 있고, 특별지원금이 있는데 이번에 예산 계상한 것은 전부 다 일반지원금입니다. 특별지원금은 전혀 없습니다.

김원헌위원

특별지원금 나오는 것 있잖아요? 원전에서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앞으로 5백97억인가 지원될 그런 예정에 있습니다.

김원헌위원

올해 특별회계 집행한 내역 있습니까? 알고 계십니까? 원전에서 지원해준 특별회계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특별지원금 말입니까?

김원헌위원

특별지원금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아직까지 그것은 사업선정도 안되어 있고, 사업이 선정되면은 나중에 예산편성때 별도로 또 의회의 승인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지금 계획만 5백97억 지원할 그런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원헌위원

이상입니다.

이장수위원

위원장, 하나 더 물어봅시다. 5백97억 계획을 어디서 합니까? 시민과에서 합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시민과에서 합니다.

이장수위원

그러면은 3개 읍면만 해당됩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그 지원금을 받는 지역은 전지역입니다. 인근 5㎞ 이내 지역이 아니고 전지역입니다.

이장수위원

특별회계는 일반지원금으로 나오는 돈은 3개 읍면에 해당되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맞습니다.

이장수위원

그것은 지금 원전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5㎞ 미만이라는 그것, 일반지원금 5㎞ 미만이라는 게 법적으로 딱 되어 있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법에 그렇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그러면 이 특별지원금 5백97억은 양남, 양북, 감포는 안줘도 관계없죠? 경주시 자치단체로 넘어오는 거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양남, 양북, 감포를 포함한 전지역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들어가도 되고, 안들어가도 됩니다.

이장수위원

물론 경주시 전체에 넘어오는 돈인데 본 위원이 하는 얘기는 3개 지역에 안줘도 되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그것은 나중에 의회에서 예산 승인과정에서

이장수위원

승인과정이 아니라 원전 터지면 양남, 양북, 감포만 죽나요? 양남, 양북, 감포는 방독면이라도 갖다 놨지만 천북 같은 데는 방독면도 하나도 없는데 터지면 어디 양남, 양북, 감포만 죽나요? 5백97억 이것은 양남, 양북, 감포는 빼고 그 나머지 몇 개 읍면동입니까? 우리 22개 읍면동이네요? 참고로 세 읍면동은 빼고 나머지만 특별회계 계획 세워서 예산 올려요. 안그러면 전액 삭감 다 시킵니다. 일반회계는 한정돼서 원전법상 5㎞ 미만 그래놨으니까 이내라고 딱 강제규정인가 그렇지마는 이런 것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는 것은 일반회계 돈 1년에 얼마 나와요? 3개 읍면에, 지원금 얼마 나옵니까? 원전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1년에 20억쯤 됩니다.

이장수위원

3개 읍면 합해서 20억입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이장수위원

그러면 20억 같으면 충분하네요. 그죠? 특별지원금 안줘도 되네요? 과장 어떻게 생각합니까? 줘야 되나요? 안줘도 되나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글쎄요, 특별회계가 있는 지역은 일반회계하고 밸란스문제 때문에 보는 사람에 따라서 여러 가지 의견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마는 특별지원금 관계는 사업설명 할 때 물론 지역심의위원회라는 것을 거치고 의회 승인과정도 거쳐야 됩니다마는 이장수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충분하게 검토를 해서

이장수위원

기획하는 그 과에서 빼고 하면 되잖아요? 거기 이의 있을 게 뭐 있나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최대한 위원님 말씀

이장수위원

참고를 해요. 그리고 여기 지금 25개 읍면동 다 들어간다 그럴 것 같으면은 예산 나중에 문제 생길 겁니다.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강봉종위원 질의하십시오.

강봉종위원

과장, 지금까지 특별회계 받아본 적 있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특별지원금 ?97년도에 1백56억이 그 때 결정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봉종위원

이거 집행해버리고 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현재 집행중에 있습니다.

강봉종위원

집행중에 있어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강봉종위원

그러면 우리가 각 동에 예산서가 포함돼서 넘어온 사실 있어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그게 ?97년도 일이라서 저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는데 3개 읍면지역 한 45억 정도씩 해서

강봉종위원

3개 읍면 말고요, 특별지원금이니까 전체의 동에 이 자금이 우리 재난구역이라고 해서 재난비용인가 포함돼서 돈 준 일 있습니까? 없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전지역을 대상으로 한 것은 없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봉종위원

그러면 이 돈이 결국 특별지원금인데 일반에 지원해서 일부 쓰고 있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이것도 3개 지역에 한해서 지금 쓰고 있습니다.

강봉종위원

그 외 특별지원금은 반경 5㎞ 이외의 곳에 다 지급하게 되어 있는데 왜 3개 읍면에 지급하고 있어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아마 그 당시에 제가 상세하게 검토는 못했습니다마는 그 당시 법령하고 지금 법령하고 아마 차이가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봉종위원

내년에 특별지원금이 또 내려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월성원전 신규 1, 2호기 확장에 따라가지고 지원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전혀 없습니다.

강봉종위원

아까 동료위원이 이와 비슷한 발언을 했는데 이 예산의 심의권은 의회에 있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의회에서 예산편성이 안되면은 집행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강봉종위원

그러면 양남에 특별지원금이든 뭐든 우리가 시의회에서 승낙 안하면 집행 못하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지역심의위원회 먼저 거치고 그 다음 나중에 최종적으로 예산편성과정에서 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봉종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그저께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원전특별회계 일반지원금하고 특별지원금에 대해서 거론했습니다마는 ?97년도에 1백60억 특별지원금에 대해서 이미 집행한 부분도 있고, 또 집행할 계획도 있다라면은 그저께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요구를 했습니다. 이 ?97년도 집행 1백60억에 대한 지원된 부분에 대한 법적 근거와 그 다음에 이 1백60억을 집행하기 위해서 아마 심의위원회가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심의위원들 구성멤버하고, 회의록하고, 그 다음에 집행내역을 한 번 더 소상하게 정리해서 본 위원에게 제출해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지금 현재 말입니다. 일반지원금도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이장수위원께서도 거론하셨는데 사실 일반지원금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은 시의회에서 거론을 안해도 무방하다라는 그런 얘기 때문에 사실 이 때까지 그렇게 넘어왔습니다. 넘어왔는데 이제 그렇게 넘어오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일반지원금을 가지고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심의위원들은 알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집행부에 있는 공무원들은 전혀 모릅니다. 사업내용도 모르고,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제 의회에 와서 예산 승인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예산 승인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거든요. 이래서 설명이 불충분하다라든지, 안그러면 이해가 부족하다라든지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이게 바로 문제를 자꾸 가져오는 것이 뭐냐? 이거 지금 현재 일반지원금을 가지고 이 사업을 계획을 하고 집행하는 데 대해서 심의위원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 심의위원들이 집행부에다가 우리가 쉽게 말하면 일반지원금은 자기들 돈이니까 그래도 우리시 집행부에다가 금년도 사업은 어떻게 하겠다는 게 올라오면은 처음부터 사업계획을 정말 내실있고 충실하게 해올라오면은 별 문제가 없는데 그렇게 해올라온 부분을 의회에서 승인했다 말입니다. 하고 나면은 또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지금 여기 추경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당초에 하겠다는 사업을 몽땅 다 삭감을 다 시킵니다. 삭감을 시켜서 사업을 변경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은 이 변경하는 부분도 심의위원회에서 거쳤는지? 안거쳤는지? 안그러면은 해당되는 읍면에서 인위적으로 이렇게 변경한 건지? 이게 자꾸 문제 낳는 겁니다. 이제. 그래서 왜 그저께도 삭감을 했느냐? 이제는 심의위원들이 예산을 받기 위해서는 내실있게 좀 충실하게 해라 당초에 사업계획을 올렸을 것 같으면은 그대로 승인되면은 그대로 집행해라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안하고 연말돼서 수억을 삭감시켜가지고 사업자를 마음대로 변경시키고, 자기들 돈이라도 해서 자기들 마음대로 쓰는 것 아니잖습니까? 그렇게 쓸 것 같으면은 의회의 승인을 받을 필요가 없죠. 심의위원회에서 돈 받아가서 자기들끼리 확 갈라서 쓰든지 말든지 우리가 방관하면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법상으로, 제도적으로 시의회에 올라와야 될 것 같으면은 옳게 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해당되는 의원이 이 때까지 우리 돈인데 우리 돈 어떻게 쓰든지 말든지간에 관계 안하다가 이제 와서 삭감시키니까 굉장히 불쾌하게 생각하는데 그 불쾌한 것 우리 이해합니다. 이해하지만 그 사람들도 우리 입장을 이해해야 되는 겁니다. 시의원이 자기 혼자 아닙니다. 이거 왜 삭감했느냐? 바로 그 이유입니다. 심의위원이라서 지금 자기들 마음대로 장난치는 겁니다. 여기 지금, 그러면 여기 봉길1리 모터보트 수리 및 운영 모터보트 이게 말이지 개인 건지 아닌지 어떻게 압니까? 그 다음에 또 읍천2리 상가 이게 개인상가인지 아닌지 어떻게 압니까? 심의위원회에서 이렇게 올려서 예산 받아간다는 이 자체가 잘못 됐다는 얘기에요. 있을 수 없는 겁니다. 이것은, 원전지원금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이 공익적인 사업밖에 못하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이 예산서를 봤을 때는 이것은 개인 겁니다. 모터보트 수리하는 것도 개인 것이고, 상가 건립하는 것도 개인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모른다. 알 수가 없죠. 읍천2리 상가 무슨 상가인지 그 사람들이 심의해서 예산 올라올 때 충분하게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올라오면은 당연히 해줬고, 해줬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오는 겁니다. 이제 앞으로 용서 안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무슨 얘기인지?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래서 앞으로 이런 식으로 사업계획 해서 올라와서 예산 달라 그러면은 아예 올리지 마십시오. 올려놓으면은 우리 의원들하고 붙어가지고 또 앙금이 생기니까 이렇게 불투명한 것, 명확하지 못한 것, 설명 옳게 안되는 것은 아예 요구하더라도 예산편성할 때 계상하지 마십시오. 올라오면 우리 안해줍니다. 이제.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원전지원금이 자기 돈이라도 좋다 이겁니다. 자기 돈이기 때문에 인정해준다. 삭감해도 이것은 자기들한테 가는 겁니다. 이거 우리시에 들어오는 것 아니잖습니까? 그러면 삭감해주면은 그 사람들도 아, 이제는 불확실하게 올려서는 안되는구나 하는 것을 알고 다음부터 올릴 때는 확실하게, 명쾌하게 해서 올라오지 않겠느냐 경각성 한 번 줘야 됩니다. 이거 우리가 쓸돈 같으면은 물론 불쾌하게 생각하겠죠. 이거 삭감해도 자기들한테 그대로 가는 돈 아닙니까? 그렇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금 현재 2003년도 당초예산도 보면은요 원전 일반지원금 가지고 지금 편성되어 있는 것 보면은 이런 게 숱하게 많습니다. 공익성으로 봐줄 수 없는 이 내용으로 봤을 때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해줬습니다. 그것도. 그 때 우리 한 번 손대려고 하다가 또 한 번 참았어요. 이제 기왕 이렇게 의원들간에 원전지원금에 대해서 이렇게 의견이 팽배해지면요 이제는 냉정해야 됩니다. 안되는 것은 아예 안되는 겁니다. 이제는. 지금부터 이렇게 안고쳐 나가면 계속 그 사람들한테 문제를 또 심게 되고, 우리는 계속 컴컴하고, 이제는 투명하자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민과에서는 여기 지금 보면 하여튼 각종 공사하는 부분은 이게 전부 다 주민숙원사업에 해당되는 거기 때문에 이해가 되지만 여기 한 번 보십시오. 도대체 회관을 얼마나 지어야 속이 풀립니까? 3개 읍면에 도대체 회관을 얼마나 지어야 됩니까? 전부 보면은 회관, 회관부지 매입하겠다, 회관 안에 뭐 사들이겠다 그렇게 쓸 수 있는 돈이냐는 얘기입니다. 이게. 아무리 자기들 돈이지만. 여기 한 번 죽 보십시오. 전부 그거 아닙니까? 전부 회관 건립이에요. 10집 건너 하나씩 회관 지어줍니까? 이런 발상하는 심의위원들 자체가 문제있는 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심의위원 명단 한 번 보자는 게 바로 그겁니다. 이런 사업을 우리가 이 때까지 의원들이 그래도 참 같은 의원들이기 때문에 면도 있고, 친분도 있고, 말하기 거북해서 안했지만 안하다 보니까 이런 폐해가 자꾸 오는 겁니다. 이제는 안됩니다. 그것을 분명히 알아주시고 앞으로 모든 부분에 대해서 예산편성부터, 그 다음 사업하는 것도 실질적으로 한 번 보십시오. 내년도 행정사무감사 누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거 감사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감사해서 한 번 모범을 딱 보여줘야 돼요. 그렇게 아시고, 앞으로 우리 의원들이 말이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오해가 안생길 수 있도록 시민과장께서 예산편성부터, 그리고 사업 집행부터 꼼꼼히 챙겨봐주십시오.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이장수위원

이장수위원

시민과 하나 더 물어봅시다. 이거 시 집행부하고 의회에서 20억 일반지원금에 대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 있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권한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권한 있어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일반지원금도 그렇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이장수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듣기로는 양남, 양북, 감포 3개 읍면에 해당되는 양북 같은 데는 지원금을 전혀 손을 안대고 있다고 그래요. 그러면 돈은 어디 있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그것은 그대로 한전 그 쪽 자금 올해부터는 산자부로 넘어갔습니다마는 그 쪽에 그대로 있는 상태입니다.

이장수위원

만약 굉장히 급해서 양북이 쓴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돈을 줍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나옵니다.

이장수위원

양북에 안쓰는 이유가 뭡니까? 감포, 양남은 20억 지원금 주는 자기들 해당금액 다 쓰고 있는데 회관을 짓든 자기들 마음대로 쓰고 있는데 양북만 전혀 돈을 안쓰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사업이 선택이 안돼서 그렇습니다.

이장수위원

양북에 할 게 그만큼 없나요? 그러면 양북 일반예산 주민숙원사업 나오면 전액 삭감해도 관계없나요? 시민과 소관은 아니지만 시민과 연관해서 묻는데 돈을 수십억 지금 사정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양북에는, 그렇죠? 얼마인지 금액 압니까? 사정되어 있는 금액이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특별회계 1백56억중에 45억이 현재 양북면 배정으로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일반은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일반회계 금액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일반지원금은 다 썼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일반지원금은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양북에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이장수위원

안쓴다고 하던대요?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일반회계는 현재 예산편성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그대로 지금 쓰고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양북에 한 번 확인해봐요. 양북만 유일하게 안쓰는 이유를 한 번 알아봐요. 안쓰는 돈을 양북에 왜 줘요? 천북에 주라고요. 천북은 하수종말처리장하고, 온갖 거 다 갖다놓고 돈도 얼마 안주고, 줘도 안쓰는데 왜 줍니까? 무엇 때문에 줍니까? 핵 터지면 어디 양북, 양남, 감포만 죽나요? 여기 안죽을 사람 어디 있어요? 다 죽죠. 한 번 더 내 강조를 하는데 특별지원금 6백97억 이거 예산편성 나중에 합니까? 특별회계는? 의회 심의하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심의과정 거쳐야 됩니다.

이장수위원

양남, 양북, 감포 돈 한 푼이라도 넣으면 예산 통과 안된다고 다시 한 번 강조를 합니다. 왜? 일반회계 돈도 지금 안 쓰고 있는데 왜 줍니까? 자기들만 죽나요? 우리는 안 죽나요? 그리고 이게 왜 민방위계가 시민과에 있기 때문에 시민과에 예산이 올라갔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시민과 안에 원전관리계가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원전관리계가 따로 있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따로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시민과 민원서류나 하는 데라서 힘이 없어서 그렇나 왜 그래요? 좀 힘있는 과, 총무과 같은 데에서 하면 안되나요? 이런 것은, 하여튼 이 특별회계 예산편성 할 때 김과장이 거기 계실지 안계실지 모르지만 예산부서하고 확실히 의논해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을 꼭 참작을 해서 해주세요. 아시겠죠?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제가 첨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회 위원들이 질의하신 내용을 보면은 저도 역시 평소에 느꼈던 바입니다마는 아까 감포의 학교 체육시설물 감액된 그런 것도, 그런 것은 진짜 체육시설에 저녁에 야간등을 켠다든가 그 얼마 안되는 거 원전지원금으로 하면 아주 적절하게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감포, 양남, 양북에 보면은 예산편성이 쓸 것은 안쓰고, 시비 짜서 쓰고, 자기들 공공으로 쓸 수 없는 것은 원전지원에 편성돼서 들어오는데 이것은 전적으로 집행부에 책임이 있습니다. 시의원끼리 싸움 붙이는 것은 원칙을 정해서 공공사업 아니면은 이것을 못하도록 딱 규제를 하면은 아예 이런 것은 올라오지 않습니다. 이거 올려가지고 시의원들 싸움 붙일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원칙을 정해서 하고 지금까지 예산문제가 상당히 타 리동에는, 시가지동에는 3억씩 1년에 배정이 되는 것 그것도 자르느라 잘라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붙이느라고 애를 먹는데 원전지원금이 1년에 말이죠 90 몇 억이라는 예산이 3개 읍면에 배정돼서 나가는데 거기도 시비 예산은 하나도 빼지 않고 그냥 나가고 있습니다. 나가고 있는데, 예산을 편성할 때 이것은 시 집행부의 책임입니다. 우리 시의원끼리 싸울 일이 없습니다. 정당한 예산, 공공시설을 할 게 있으면은 해도 좋습니다. 그러나 공공시설이 아닌 작년에 사무감사때 보니까 시장 장옥 수리라든가 이런 것, 회관 수리라든가 이런 데 비용이 많이 들어갔는데 앞으로는 목욕탕 건립이라든가 그것은 조금 규정을 한 번 더 검토를 해보시고 의회에서 씨름이 안되도록 원천적으로 예산을 짤 때에 그것을 회의할 때 참석해서 조정을 해줘야 됩니다.
기식

김기식시민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민과 소관 심사를 마치고 사회복지과 소관 심사에 들어가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십시오. 사회복지과는 83페이지부터 98페이지까지고, 저소득주민 생활안정기금이 217페이지부터 220페이지까지입니다. 같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규진

손규진사회복지과장

저희들 사회복지과는 주로 정부, 중앙 의존 예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주로 국도비 보조 변경에 따라서 70?80%입니다. 변경이 됐습니다. 금액이 큰 것도 있지만, 큰 것은 12월분 보조내시가 한 달 뒤 지금 내려옵니다. 왜냐 하면 1년 것 중에서 11개월만 내시주고, 나머지 한 달은 정산하는 의미에서 내려옵니다.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김원헌위원 질의하십시오.

김원헌위원

과장님 수고많습니다. 그런데 93쪽에 보면 미등록 경로당 난방비 그래가지고 4천만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우리 경주시가 경로당 미등록 되어 있는 데가 몇 개소입니까?
규진

손규진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정확하게 파악된 게 78군데입니다. 그런데 그 규정을 정해놓으니까 78군데인데 난방비를 좀 준다 이러니까 또 자꾸 올라옵니다. 그래서 100개소를 잡아놨습니다. 죄송합니다. 정확한 조사는 78개를 해놨습니다.

김원헌위원

미등록이라는 것을 어느 기준을 두고 미등록이라고 합니까?
규진

손규진사회복지과장

미등록은 주로 옛날에 허가없이 지금은 부지지만 구거라든가, 구거 하천부지, 안그러면은 국유지 이런 데에 조그마하게 지어서 건축허가도 안받고 지은 그런 사항이 주로 많습니다. 그래서 건축허가가 되고 정당할 것 같으면 사실 국도비를 좀 받아서 주지 왜 구태여 안하겠습니까? 그러니까 등록이 건축과하고 협의가 안되기 때문에 현재 미등록 되어 있습니다.

김원헌위원

건축허가가 안난 곳을 이제 무허가건물, 미등록 이래가지고 경로당이나 그렇게 지금, 조사를 하실 때 각 읍면장에게 꼭 통보를 하셔서 한 군데도 빠짐없이 지원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규진

손규진사회복지과장

예, 충실히 하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과장님 저도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원헌위원이 이야기하신 바와 같이 사실상 등록된 것은 시비지원을 받아서 했고, 미등록 된 것은 동네 옛날에 나이 많은 어른을 모시고 있는 자녀들이 비용을 내서 만든 게 미등록이 많습니다. 지금 동네 형태로 보면, 그렇다면 지원은 동네에서 시 협조를 안받고 해준 데 지원이 우선이 돼야 되는 건데 형평성으로 봐서는 지금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저도 그런 것을 몇 군데 봤는데 이번에 과장님 소신있게 조사를 하셔가지고 지원을 받는데 편중되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규진

손규진사회복지과장

이번에 예산하기 전에 저희들이 미리 그 전에 김대윤위원께도 이렇게 말씀드렸지만 전수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등록 된 데를 가급적이면 법에 의해서 안되는 데는 도리 없고, 안그러면 건축과하고 협의해서 되는 것으로 지금 현재 협의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부탁드립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더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사회복지과 소관 질문 사항이 없으므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규진

손규진사회복지과장

감사합니다.

오세준위원장

위생과장님 발언대로 앞으로 나오십시오. 위생과 소관은 99쪽부터 100쪽까지입니다. 질문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위생과 소관 질문 사항 없으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복지회관 소관 과장님 나오십시오. 위원님들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사항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복지회관장님 수고했습니다. 복지회관 사항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수련관 118쪽부터 119쪽까지입니다. 질문 사항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련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국 소관 전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산업환경국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참고로 지역경제과는 239쪽부터 245쪽까지이며 농공지구조성사업 특별회계 303쪽부터 309쪽까지를 함께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김대윤위원

특별회계 몇페이지입니까?

오세준위원장

농공지구 303페이지 309페이지까지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을 질문하겠습니다. 246쪽부터 250쪽까지입니다. 과장님 벼재배농가지원에 3억8천8백6십만5천원되어 있는데 뭐 지원하는 겁니까?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그 부분은 도비가 3억8천8백만원이고 또 시비부담이 9억7백만원입니다. 이래서 지금 현재 쌀소득보존직불제외에 지금 현재 저희들이 쌀 생산기반이 상당히 어렵고 농가에 어려움이 많으니까 별도로 12억9천5백만원중에서 시비 9억7백만원 도비 3억8천8백만원 내서 헥타아르당 10만원 최소 헥타아르당 1만원부터 최고 20만원까지 저희들이 요구를 했습니다.

오세준위원장

그런데 헥타아르당 벼직불제가 시가지 동네는 40만원이고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작년에 배올랐습니다.

오세준위원장

농촌동에는 60만원이라면서요?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50만원입니다.

오세준위원장

그런데 시가지 동네 농사짓는 영농방법이 틀립니까? 왜 차등이 되었습니까?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이것은 진흥지역하고 진흥지역외 하고 그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진흥지역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 우량농지가 옛날 진흥지역으로 되어 있는데 도시계획이 들어왔다고 해서 농사 짓는 방법이 틀려집니까? 시에서 농사 짓는데 물을 공짜로 더 대주나 어째서 틀립니까?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그것은 정부 지침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오세준위원장

지침이라고 하는 것은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현재 전에 우량농지로 되어 있던 것을 자연녹지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도시계획상 자연녹지라고 규제만 시켰다뿐이지 논은 그대로 농사짓는 영농방법이 똑같은데 어떻게 차등할수 있습니까?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그런 문제는 저희들 다시한번 더 도에다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농촌은 농정과에서 농지보호 때문에 상당히 애를 쓰는데 형평성에 맞도록 해야 되는데 논 그대로 놔놓고 도시계획상 우량농지가 자연녹지 되었다고 해서 거기에 대한 보조조차 줄인다고 그러면 말도 안되는 거지. 거기에 대해서 위에다가 질문을 해서 우리 시가지 주변에 있는 농촌에는 도시 주변이라고 해서 피해만 입고 정부에 덕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열가지 받아보면 다 그렇습니다. 보조금도 시가지주변 농촌에는 제외가 되고 모든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농사를 짓는 방법인데 지원금이 틀린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것을 우리 농정과에서 시민의 소리를 들어 본 적이 없습니까?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그런 얘기를 주민들로부터 많이 들었습니다마는 중요한 것은 진흥지역은 논농사 이외에 다른 것은 전혀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차등에 이유가 있을 수 안있겠느냐 저희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자연녹지의 우량농지에는 뭐 할 수 있습니까? 답변 한번 해 보세요.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더 정확하게 조사를 해서 도에 질의를 하든가 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과장님 지금 말이죠, 진흥지역이나 다 좋습니다. 좋은데 이게 국가에서 쌀농사에 대한 혜택을 주는 것은 우량농지라든가 그냥 우량농지가 아닌 일반 잡답이라든가 이렇게 기준을 해서 할 것 같으면 몰라도 도시주변에 있는 진흥지역은 농정과에서 규제하는 것은 지금 농촌의 진흥지역보다 도시계획 자연녹지의 우량농지를 더 심하게 단속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니 그런데 어떻게 해서 농사짓는데 피해를 줍니까? 정부의 혜택은 왜 그렇게 적게 줍니까?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그런데

오세준위원장

과장님 답변을 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을 알고 내가 질문하는데 과장님 이 문제는 지금 시민의 소리를 들었다고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들었을 것 같으면 원리 원칙으로 해서 이러 이러한 일이 있으니까 이런 것은 잘못되었는 것이 아니냐고 건의를 한번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건의해서 안된다면 우리 도시 주변에 있는 자연녹지의 주민들이 직접 올라가서라도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한번 해볼 모양이니까 해서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강호

남강호농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세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수산과 소관 축수산과장님 나오십시오. 축수산과는 251쪽부터 258쪽까지입니다.

김대윤위원

위원장

오세준위원장

김대윤위원님 질문하십시오.

김대윤위원

258쪽에 민간자원 보조에 전복치패방류 이거 위치가 어디입니까?
종인

이종인축수산과장

지금 거기는 전촌 어촌계에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우리 양남, 양북, 감포쪽으로 보면 어촌계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오세준위원장

다른 어촌계에도 준게 있습니까?
종인

이종인축수산과장

올해 최소한도 200정도 했습니다.

김대윤위원

골고루 다 갔습니까?
그러면 여기 전촌이 처음입니까?
종인

이종인축수산과장

예 전촌이 처음입니다.

김대윤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문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축수산과 소관을 마치겠습니다. 산림과장님 나오십시오. 산림과는 259페이지부터 263페이지까지입니다.
위원장님

오세준위원장

김대윤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김대윤위원

화랑공원조성에 15억을 시도비 보조금을 받아왔는데 여기에 사업을 볼 것 같으면 화랑공원조성에 16억이 지금 되어 있지 않습니까? 1억을 더 보태서 하는 겁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이것은 보조금이 아니고 특별교부세가 내려왔습니다.

김대윤위원

아, 특별교부세입니까? 교부세가 15억 내려왔는데 우리 시비를 1억 더 얹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이것은 원래 업무가 문화예술과에서 시행을 할려고 당초예산에 1억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과에서 업무 협의가 되어서 넘어왔기 때문에 계상 방법을 변경한 겁니다.

김대윤위원

화랑공원조성을 어떻게 합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거기 지금 구 수원지 안있습니까? 거기다가 1차적으로 7,080평정도 전부 정비를 하고 주차장을 천몇백평하고 산책로, 진입로 기타 체육시설 이렇게 조성합니다.

김대윤위원

구 수원지 부지 말입니까?
지금 현재 수원지 무슨 용도로 쓰고 있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청소부서에서 1차 차량대고 견인차 그쪽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구수원지 부지에 한해서만 하는 겁니까? 이번에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사유지도 들어가고 상수도특별회계 부지도 들어갑니다.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숭무전 그쪽에 원선을 깔고

김대윤위원

이게 지금 현재 숭무전쪽으로 더 치우쳐지는 거죠?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거기에 열차선로 거의 바깥쪽으로 숭문전 열차선로 물고 안갑니다.

김대윤위원

선로 안쪽에 있고 선로 바깥쪽에 있지요?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선로 바깥쪽에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앞으로 이쪽에 저희들 수도산 그쪽에다 개발이 될 가능성이 상당합니다.

김대윤위원

화랑공원속에서도 어느 한군데 국부적으로 지금 하는 부분인데 교부세를 얻어와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별 그것은 없습니다마는 과연 거기에 지금 현재 노후된 건축물들도 있고 많이 있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은 어떻게 정비하는지 그런 것도 문제가 되고 그냥 공원조성만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현재 구건물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그 관계는 상수도특별회계 관계는 그쪽 부서에서 하고 협의를 하고 다음에 개인사유지는 사유지대로 매입을 하도록 매입비도 다 계상되었습니다.

김대윤위원

거기 지금 수원지 역할을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못하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렇지요?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폐쇄되었습니다.

김대윤위원

폐쇄되었는데 차라리 그것을 공원을 조성하고 정비한다고 하면 옛날에 수원지로 쓸 때 보면은 여러 가지 시설물이 많이 안되어 있습니까? 그지요? 그런 부분도 지금 어떻게 보면 하나의 보기 싫은 그런 흉물로도 비칠 수가 있는데 과연 그런 부분들을 그대로 두고 그냥 공원조성만 하는 것인지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다 정비를 합니다.

김대윤위원

정비를 합니까? 철거할 것은 철거를 하고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예 첫째는 위에 김유신장군동상 들어가는 주차장이 너무 협소하여 일단 그것은 해소가 됩니다. 밑에 주차장 하면 버스가 5대 정도

김대윤위원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숭무전쪽을 지금 현재 주차장이라든가 그 다음에 진입하는 부분이라든가 그런 것을 지금 정비하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하는거 아닙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결과적으로 보면 우리 시 전체에 관광벨트가 형성된다고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좋습니다. 그 다음 또 배롱나무 꽃길조성 어디입니까?
정택

김정택산림과장

이 관계는 톨게이트 지나서 오릉사거리 거기서부터 고속주유소 불국사 사거리요, 거기서부터 분황사 사거리 분황사 사거리에서부터 보문삼거리 보문삼거리에서 불국사까지 현재 톨게이트 부분과 차이가 나서 거기에 배롱나무를 심고 상록 관목수 식재하고 여러 가지 식재해서 관광 자원할 그러한 계획입니다.

김대윤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과 질문 사항 더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산림과 질문 사항 마치고 환경보호과장님 나오십시오. 환경보호과는 264쪽부터 269쪽까지입니다.

김대윤위원

위원장님

오세준위원장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안강 쓰레기매립장 어디 구해졌습니까?
충조

서충조환경보호과장

안강 쓰레기매립장은 지금 협의 중에 두 군데를 놓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년에는 전체적으로 완료될 겁니다.

김대윤위원

선정이 되면 설계용역을 한다?
왜 이제 이게 걱정스럽냐 하면 사실 1억5천 같으면 적은 돈이 아닌데 우리 여기 지금 명시이월 사업조서를 볼 것 같으면 사전에 충분하게 협의가 안되어서 많은 예산들이 명시이월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혹시 이게 지금 협의가 되어서 선정이 되어서 지금 하는 것인지 아니면 예산부터 확보해 놓고 그 다음 또 협의를 하다 보면 또 이게 안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충조

서충조환경보호과장

안될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거의 지금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그러면 현 쓰레기 매립장은 사용연한이 2005년까지입니까?
충조

서충조환경보호과장

그것은 사용연한이 사실상 넘었는데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남아있기 때문에 내년까지 하면 아마 다 사용이 안되겠느냐 그렇게 최대한으로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까지 쓰레기가 내년에 만약 음식물 쓰레기가 분류가 된다고 그러면 좀더 사용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대윤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장수위원

위원장

오세준위원장

이장수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이장수위원

예산하고 연관 있기는 있는 건데 천군 쓰레기매립장 보상 조례를 만들어 연간 얼마씩 돈을 주민숙원사업으로 해주고 있지요?
서과장 오시기 전에 권과장 있을 때 본 위원 얘기했는데 하수종말처리장, 위생종말처리장 악취하고 여러 가지 여건이 굉장히 나쁜데 이것을 보상하는 기준이 없어서 조례를 못 만들고 있다가 이제 하나 만들었는데 그것을 좀 참고로 해서 주변지역에 주민숙원사업을 환경보호과에서 예산이 편성되도록
충조

서충조환경보호과장

그것은 환경보호과에서 하는 것보다는 타 업소에서

이장수위원

수질환경사업소에서 하는데 수질환경사업소에서는 일부하고 있어요, 환경보호과와 상당히 관계가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왜 그러냐 하면은 쓰레기매립장과 연관을 지어서 조금 도와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거기는 건축허가가 안납니다. 천군 쓰레기매립장에는 건축허가가 다 나지마는 하수종말처리장에는 건축허가가 잘 안나요. 그러니까 아무 얘기를 안하고 있어서 그렇지 사실상 사유권 재산행사하기가 상당히 힘든 지역이 바로 이 주위이기 때문에 이것을 조례로 만들 수 있는가를 한번 더 서과장이 유능하니까
충조

서충조환경보호과장

하수종말처리장 소장하고 협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조례가 불가한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가능한지 두 분이 상의를 해 가지고 여기에 따른 주민들 숙원사업 해줄 수 있도록 같이 좀 올려줘요. 관계 없을거에요.
충조

서충조환경보호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과장 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쓰레기매립장 조례 만드는걸 환경보호과에서 했기 때문에 그것을 근거로 해 가지고 한번

오세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반폐기물처리장 소장님 나오십시오. 일반폐기물처리장은 295쪽부터 299쪽까지입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산업환경국 소관 예산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업환경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지금 시간이 12시인데 건설국 하고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사적공원관리사무소, 의회사무국이 있는데 오전에 마치도록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십시오. 건설과 소관은 270쪽부터 273쪽까지입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도시과장님 나오십시오. 274부터 279페이지까지입니다. 김대윤위원님○김대윤 위원 276쪽 신라초등학교 동편 소방도로 민원해소 차원에서 1억 그래놓았는데 이것은 뭡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현재 신라초등학교 바로 동편인데 80m입니다. 그것은 포장입니다.

김대윤위원

포장입니까?
포장만 하면 완전히 끝납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마무리합니다.

김대윤위원

포장이 80m인데 1억입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1억입니다.

김대윤위원

뭘로 포장합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현재 설계는 안 해봤는데 예산 1억이면 콘크리트 포장할 계획입니다.

김대윤위원

80m 콘크리트 포장 폭이 8m입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8m입니다.

김대윤위원

이만큼 많이 들어갑니까?
안강 행복아파트도 역시 마찬가지 입니까?
영화

최영화도시과장

예 마찬가지인데 이것은 400m인데 전체 4억 들어가는데 이번에 2억하고 나머지 마무리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280쪽부터 282쪽까지고 주택사업 특별회계가 311부터 315쪽까지입니다. 같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수위원님

이장수위원

지금 천북 모아 양지아파트 알지요?
준공검사 되었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준공검사 안됐습니다.

이장수위원

안됐습니까? 사용승인은 해줬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안되었습니다.

이장수위원

아무도 안 살고 있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살고 있습니다.

이장수위원

사람은 삽니까? 그러면 준공도 안되고 사용승인도 안되었는데 사고가 나면 누가 책임집니까? 업주는 부도나서 돈이 하나도 없는데 건축과장 한번 가본적 있어요?
어떻게 할 겁니까? 왜 본 위원이 이걸 묻느냐 하면 수도과에서 관을 묻고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양지아파트에 지금 299세대가 있는데 지금 이백 몇 세대가 들어와 있어요. 밑에 지하수 공사를 해서 물이 올라오게 되어 있는데 수도과장에게 물어보겠지마는 건축허가도 안 해주고 사용승인도 안 해주고 물은 똥물 올라오고 하는데 이 물을 앞으로 관을 벌써 다 묻어놓았는데 물 쓰는 문제를 어느 과에서 책임져야 됩니까? 무허가 건물에 물을 줄 수 있어요? 수도과에서 줄 수 있나?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신청만 하면 됩니다.

이장수위원

신청만 하면 주나? 무허가 건물인데도 주나?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무허가 건물은 아닙니다. 허가는 받았는데 사용검사가 안되어서 그렇지.

이장수위원

준공검사가 안되었으면 무허가 건물 아닙니까? 무슨 소리에요. 건축허가만 내놓고 준공 안하고 사람 살면 무허가 건물과 똑같은데. 다르나? 무슨 건물이라고 건축과장 생각을 하는데? 무허가가 아니다." 무슨 건물입니까? 증인해 봐요. 무슨 건물입니까? 사람살면 안되잖아요? 원칙은 세금 체납이 얼마인지 알아요? ?91년도 기공식해서 그 뒤에 부도 6번나서 집지어서 했으면 뭐를 말이야, 건축허가 해줬는 부서에서 가서 준공이 안되었으면 사용승인도 안되었고 사람 못들어 오도록 감시하고 해야지. 그거 직무유기 아닙니까? 왜 그냥 방치합니까? 거기 들어와 있는 사람들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전세 들어와 있는 사람들 지금 나갈려고 하니까 전세돈을 안내 주니까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거기 있고 그 후에 그것을 안내준다는 것을 아니까 주민들이 이제는 월세로 들어가서 한달에 얼마씩 주고 있는데 그렇게 열악한 건축말이지, 이백 몇 세대 근 300세대 사는거 전부 하나도 관심없고 변소 자그마한거 지어 놓은거 검찰에 고발해서 말이야, 촌사람들 불러들여서 전부 벌금하고 전과자 다 만들고 그거 왜 그래요? 지금 안동네에 물 들어간다고 인하댐 통수되는 관 다 묻어 놓았는데 그 동에는 600세대 되는데 아파트가 300세대 가까이 되는데 밑에는 다 썩어빠진 지하수 먹는데 민원이 일어나면 건축과장 다 책임질 수 있나요? 조치를 해 줘야지. 1?2년도 아니고 세금도 하나도 안낸다. 준공검사 안되었다. 사용승인 안되었다. 그런데 왜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뭐 하는 겁니까? 건축과에서 거기 감독 건축과에서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준공검사 건축과에서 안합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합니다.

이장수위원

하지요?
과장님 거기 몇 번 가봤습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서너번 갔습니다.

이장수위원

서너번 가서 뭘 보고 왔어요? 사업주인데 준공검사 받으라는 공문같은게 나간 것이 있어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예 부도가 나서 지금 지하수 개발하는 사용검사가 안되어 있고 세금 체납되어 있고 사업자가 지금 행방불명입니다. 그래서

이장수위원

행방불명은 무슨 행방불명 젊은 놈이 외제차 타고 매일 왔다 갔다하는데 과장님 눈에는 안보였던 모양이죠 행방불명이라고 하는거 보니까 그 사람 어디 38이북으로 넘어가 버렸나? 어디로 갔노? 김해건설이라고 버젖하게 있는데 전부 다른 사람 명의로 해놓고 이 사람 외제차 타고 다니고 젊은 놈이 자기할거 다 하는데 언제까지 방치해 놓을 겁니까?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하여튼 사업주한테 촉구하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촉구해서 안된다니까 내일 모레 인하댐 통수해서 물 다 들어가는데 밑에 썩어빠진 물 지하수 사용검사 안되어서 준공 못하고 있다면 물이라도 넣어 줘야 되는데 지금 무허가 준공검사가 안된 것 같으면 그것은 무허가 아닙니까? 내가 잘은 모르지마는 법으로 무허가 건물은 준공전 하지도 못하는데 그게 한 두집도 아니고 300세대나 되는데 책임 누가 집니까? 매일 시의원한테 와서 말이야 밑에 지하실에 소독 해달라. 지하수 물 먹도록 해 달라. 온갖 얘기 다 하는데 그것은 무허가 건물 자체가 준공이 안되니까 정상적으로 지하수 검사할 수 없는데 그래서 간이는 내가 보건소에 가면 수도과 있는데 부탁을 해서 검사를 했는데 이것도 검사하는데 스물 몇 가지를 해야 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수질검사가 안 되는 거예요. 이 물은 수질검사 자체를 못하고 개인이 허가내서 수질검사하면 분명히 못 먹는 물입니다. 그러면 물이 안나와 못 먹으면 요즘 보니까 소방차에 실어 주는 물 어디서 해줍니까? 물 수도과에서 해 주나? 그러면 어디에서 해 주는데?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돈 받고 합니다.

이장수위원

돈 받고 하는 겁니까? 얘기 들었지요? 준공검사를 안 해줬기 때문에 소방차 물 실어서 주민들 돈주고 그것을 식수로 하고 있어요. 그러면 건축과에서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간에 준공검사를 안해 줄려고 그러면 사람 못 들어 가게 해야지. 준공검사 안되고 사용승인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는 그런 건물에 300세대 가까이 지금 사람이 들어가 있는데 만에하나 문제가 생기면 누가 책임집니까? 하여튼 수도과장하고 의논해서 법이 허용하는데 까지 잘 파악해서 이번에 수돗물 들어갈 때 모아 주민들 함께 물먹도록 꼭 조치를 해 줘요. 그리고 빠른 시일내 그게 지금 1?2년째가 아니고 10년 되었어요. 10년동안 그렇게 방치해서 됩니까? 안되잖아. 이번에 꼭 양 과에서 협의를 해서 준공검사를 해 주든지 다 내보내든지 양자택일해서 꼭 조치를 해 주세요. 안그러면 다음에 증인 감사때 안하면 건축과장 책임지게 하거나 할테니까 그것을 하기 전에 해결 좀 해줘요
규영

전규영건축과장

하여튼 행정적으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질문하겠습니다. 283페이지부터 286페이지까지 그 다음에 도시교통사업 217페이지부터 327페이지까지

김대윤위원

위원장님

오세준위원장

김대윤위원님
286쪽에 국비보조사업인데 농어촌공영버스구입 2대이지요? 이것은 어느 노선을 뛰는 겁니까?
희식

최희식교통행정과장

그 노선이 결정이 되었는 것이 아니고요, 국비가 신청되어 내려왔는데 금번 중순에 내려왔는데 내년에 자부담시켜서 내년에 할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내려온 순서대로 줍니다.

김대윤위원

순서대로?
희식

최희식교통행정과장

예 5개 회사에 순서를 정해 놓았습니다. 아직 회사는 결정이 안되었습니다.

김대윤위원

회사에다 준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세준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지적과 소관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과장님 나오십시오. 지적과 소관은 287페이지부터 290페이지까지입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적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지적과 질문 사항이 없으므로 수도사업소장님 나오십시오. 수도사업소 소관은 293쪽부터 294쪽까지 상수도사업 특별회계는 329쪽부터 355쪽까지 명시이월사업은 372부터 373페이지까지입니다. 한꺼번에 질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장수위원

위원장

오세준위원장

이장수위원님

이장수위원

아까 건축과장보고도 얘기를 했는데 이거 수도과장 이번에 동네들어 가는거 관 다 묻었죠 물 줄 수 있습니까?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신청만 하면

이장수위원

신청만 하면 준공 안되어도 줄 수 있나?
그리고 또 도로를 말이야, 부탁을 건설과에 부탁을 한번 지금 시멘트로 원래 도로가 되어 있는데 아스콘위에 덧씌워 놓았는데 안동네 큰길로 들어가는곳 다 깨놓았어. 전면 전체적으로 새 도로인데 다 좀 덮어주도록 해달라고. 뱀 개구리 잡아먹었는지 남의 도로 다 버려놓고 모아 동네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앞으로 상수도 관 묻는데 한쪽으로 도로를 깨면 덧씌우기 다 해줘야 되지. 다 해줘야 되지 당연하게 왜 한 달전에 덧씌우기 해서 깨끗하게 해놓은 도로를 지금 관 묻는다고 깨서 전면 다 5m, 6m 좁은 도로인데 전체 다 덮어줘야 되지. 위에 어설프게 덮어서 반경 도로 다 버려 놓았어요. 앞으로 책임 누가 집니까? 성과장 책임집니까? 다시 도로 포장해 주나?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앞으로 최대한으로 시공할 때 신경을 쓰겠습니다.

이장수위원

그게 뭐고 그것을 말이야 내가 건설과장한테 한번 부탁을 했는데 농담이 아니고 우리 그 지역만 국한된게 아니고 경주시 전역이 다 그래. 아까 건설과장 나와 있던데 황실예식장 가는 사거리 구멍가게 웅덩이 파놓은지 언제인데 아직 안덮었던데 그거 좀 도로 앞으로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그 구역만 국한하지 말고
아무 구역이라도 건설과에서 어제까지 덧씌우기 해 놓은걸 수도과에서 다 깨고 반만 타작해 놓고 내년에 책임지고 수도관 들어가는 동네
환상

성환상수도사업소장

시공할 때 최대한 신경을 써서 하겠습니다.

이장수위원

이상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수도사업소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하수도사업소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참고로 하수도사업은 359쪽에서 371페이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과장님 들어가시고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보충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국장님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줄 수 있는가 모르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이 가버려서 본 위원이 못 물어 봤는데 325쪽 금성네거리 주변 교통장애물 제거 및 배선공사하고 통합청사주변 교통시설물 정비공사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325쪽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이것은 저희들 장애물 제거 및 배선공사는 우회도로 우회전 들어오는 데라든지 경보등 설치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금성사거리 주변에 대해서 처음으로 개설했습니다. 거기에 따른 시설비입니다.

김대윤위원

금성네거리 같으면 서라벌회관 거기 네거리입니까? 지금 하고 있는 그겁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예 거기에 따른 겁니다.

김대윤위원

그 다음에 통합청사 주변에는요?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통합청사 주변에는 우리 여기에 통합이 되게 되면 교통이 번잡하기 때문에 거기도 신호등이나 우회전 차선이나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김대윤위원

청사주변 같으면 바로 이 부근 얘기하는거 아닙니까?
의협

정의협건설도시국장

이 부분하고 산업도로에서 들어오는거

김대윤위원

이상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설도시국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보건소 사업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보건소 소관 예산에 대해 질의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보건소는 101쪽부터 109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동주

김동주보건사업과장

감사합니다.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농촌지도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고 참고로 농업기술센터는 291쪽부터 292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요.

이장수위원

위원장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이장수위원님

이장수위원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부추작목반 콘베아 증액되었는거 필요 없는 곳이 어디 어디라고 그랬어요?
광국

김광국농촌지도과장

천북 시래외에는 다른

이장수위원

시래는 원래 예산에 올라왔고
광국

김광국농촌지도과장

천북만 필요합니다.

이장수위원

천북만 필요하나? 나머지는 필요 없어요? 확인했어요?
광국

김광국농촌지도과장

예 확인했습니다.

이장수위원

안진수위원 강동 필요 없나?

안진수위원

예 필요 없습니다.

이장수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박춘발위원 질의하십시요.

박춘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농어촌기술센터에서 해야 될 일이 많거든요. 농어촌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그 다음에 우리가 벼수매를 정책적으로 한푼더 받을려고 노력도 하고 싸운게 얼마입니까? 개정하는 과정에 그런데 앞으로 기술센터에서 농어촌 직불제도 좋지만 직불제 예산도 시에서 9억7천만원인가 7백만원인가 지원하고 하는데 그런 예산을 기술센터에서 받아서 농어촌에 앞으로 이제 농어촌을 위해서 특별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수 있도록끔 기술센터에서 연구하셔서 권장할수 있는 사업을 권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사적공원관리사무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사적공원관리과장 발언대로 나오시고 참고로 사적공원관리사무소는 120쪽부터 123쪽까지입니다. 사적관리 특별회계 227쪽부터 233쪽까지를 함께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사적관리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은 발언대로 나오시고 참고로 의회사무국은 31쪽부터 34쪽까지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연곤

정연곤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입니다.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것으로 200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먼저 증액요구 동의가 있으면 이를 처리하고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진수위원님

안진수위원

안진수위원입니다. 200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중에 아래 사항에 대하여 증액 동의안을 발의합니다. 일반회계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에서 민간자본보조에 부추수확물 운반장비 구입비를 시래동에 1대 210만원을 요구하였으나 지역 형평성과 농가 소득증대를 감안하여 추가로 1대를 구입할 수 있도록 210만원을 증액 동의합니다. 이상의 증액 동의안에 대한 제안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증액 동의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바라면서 증액 동의안을 발의합니다.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부추수확물 운반장비 구입에 대하여 안진수위원님의 증액동의가 있었습니다. 재청하는 위원 있습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하는 위원이 있으므로 안진수위원님께서 요구한 증액동의안이 성립되었으므로 바로 의제로 채택하여 처리하겠습니다. 지방의회에서 지출예산의 증액 또는 새비목 설치는 지방자치법 제118조 제3의 규정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장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제안설명은 안진수위원께서 증액동의안 발의시에 충분한 설명을 하였으므로 생략하고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공보과장님 동의 여부를 선언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안진수위원의 증액동의안에 대하여 동의하십니까?
의욱

정의욱기획공보과장

예 동의하겠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안진수위원의 증액 동의안에 대하여 집행부의 동의가 있었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진수위원의 증액 동의안에 대한 표결은 잠시후 계수 조정시 일괄 조정하여 계수조정이 끝난후 일괄 표결 처리토록 하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안진수위원의 증액 동의안은 잠시후 계수 조정시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다른 증액 요구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증액 요구할 위원이 없으므로 다음은 심사한 내용을 토대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윤위원

위원장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예 김대윤위원님

김대윤위원

계수조정은 상호간에 토론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중식시간을 이용해서 토론하고 중식을 하고 와서 계수조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장직무대리

김대윤위원께서 계수조정은 위원 상호간 충분한 의견 교환이 필요하므로 정회를 하여 의견 교환후 간사로부터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 받고 표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5분 정회

15시04분 속개

오세준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 협의된 내용을 이만우 간사께서 보고하겠습니다.
만우

이만우위원

이만우 간사입니다. 정회중 협의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 일반회계중 세입예산 부분에서는 변동사항이 없으며 세출부분에 있어서는 77페이지 총무과 시설비 동네 체육시설보수 1천5백만원 삭감 총한건에 1천5백만원을 삭감하였으며 페이지 292페이지 농업기술센터 부추수확물 운반장비 예산액 210만원에 증액 210만원해서 420만원이 확정되어 총 한건에 21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특별회계에서는 세입예산 부분에서는 변동사항이 없으며 세출부분에 있어서는 213페이지 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 특별회계 읍천2리 상가건립부지매입 2억4백11만4천원 전액 삭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아지역 주민자치홍보관 및 원자력대책연구소 건립 기초공사 9천9백만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총 2건에 3억411만4천원을 삭감하였으며 이것으로 200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세준위원장

이만우 간사님 수고했습니다. 200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방금 보고한 내용대로 수정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방금 보고한 내용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기타 부분은 경주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동안 200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이것으로 제7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