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호인 의원 발언

77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03-04-02

김호인 의원 프로필 보기 →

조광조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2월 제77회 임시회 개최를 위한 의사일정 협의건으로 회의를 소집한 후 처음인 것 가은데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이하여 지역구 활동 등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고 우리위원회 회의에 많이 참석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77회 임시회 이후 처음 소집하는 운영위원회 회의로써 폐회중입니다만, 경주시의회 회의규칙 제17조에 의거 의장으로부터 제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전체의사일정에 대한 협의요청이 있어 제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전체의사일정안과 「경부고속철도 경주통과노선사수특별위원회」구성을 위한 결의안을 협의코자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우리 운영위원회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7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 나와서 일반사항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식

김정식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정식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31일 경주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제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의 접수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광조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을 상정합니다. 사무국장 나와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곤

정연곤의회사무국장

존경하는 조광조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사무국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협조해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면서 제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경주시인터넷시스템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등을 처리하기 위하여 4월 15일부터 4월 21일까지 7일간 개회하기로 하였으며, 4월 15일은 제1차본회의를 개의하여 제78회 경주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건과 2002년도세입세출결산검사위원선임의건, 경부고속철도경주통과노선사수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 경부고속철도경주통과노선사수특별위원회위원선임의건, 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 회의록서명의원선임의건, 휴회의건을 처리하고 4월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은 제2차,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시정에관한 질문을 하도록 하였으며,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은 휴회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집행부의 경주시인터넷시스템설치및운영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처리한후 4월 21일은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7일간의 회기를 마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자세한 회기운영계획은 회의서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전체의사일정안을 원안대로 협의하여 주시면 임시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광조위원장

사무국장 수고했습니다. 전체 의사일정안은 회의서류 2페이지를 참고해주시고, 질의·토론하실 위원님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위원장님

조광조위원장

예, 김일헌의원
일헌

김일헌위원

16일날 말입니다. 본회의 시정에관한 질문이 있는데 이때 청소년 방청이 되어 있거든요. 학생들 16일날 하지말고 17일날 하면 안됩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이게 시정질문이 얼마나 들어올는지도 저희들이 숫자도 확실히 모르고 또 이튿날 하면 학생들이 어떤 긴장감이랄까 이런면에서 보면 아마 첫날하면 안좋겠느냐 그래서 16일날로 잡았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학교는 어느학교 지정된 것 있습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교육청에 의뢰를 해가지고 각 학교별로 1-2명정도. 학교가 여러군데입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몇 명이 참석합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이번에는 30명
일헌

김일헌위원

시간계획은 없습니까? 구체적으로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시간계획은 오전에 방청을 하고 오후에는 보문 수련원에 가서 이튿날 오전까지 교육을 시켜서 오후에는 실지 본회의장에 와가지고 학생들 자치학교 운영을 하도록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그런데 시정내용이 어떤게 나올지 접수를 받아봐야 압니다만 혹여나 학생들이나 방청객등 뜻하지않은 사람으로 인해서 의회가 퇴색될 수도 있고 내용을 한번 받아보고 16일날 하든지 17일 할지는 그것은 추후에 잡아도 되는거 아닙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아닙니다. 지금 학생들 수련관이 없어가지고 전체 5,6월달 중 이날은 가능해가지고 이렇게 잡았습니다. 학생들 숙소가 없어요.
일헌

김일헌위원

그럼 이번 78회 임시회는 보고받는 의미보다는 아이들 교육측면에서 그런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룹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그렇죠. 의회관계 이것을 알리고 사전에 교육시킬려고
일헌

김일헌위원

교육은 별도로 어떤 특정인이 와서 하더라도 본회의는 본회의대로 해야되는것이지. 중요한 사안이 있을수도 있고 이번 같은 경우는 고속철도경주통과노선특별위원회구성이라든지, 시청이 통합되어 처음 의회가 개회되기 때문에 물론 시정에 관한 질문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본회의가 퇴색될수 있기 때문에 물론 학교 교육도 중요합니다만은 교육은 교육대로 별도로 다뤄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같이 복합된다면 결국 의회 일정도 희석될수 있고 학교교육 측면도 물론 의회가 흐려질수 있기 때문에 고민을 좀 많이 해야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방청도 오래 안하고 오전에 10시반부터 해서 11시 반까지 1시간쯤 할 계획입니다.

조광조위원장

위원여러분! 한 10분간 정회를 해가지고 이문제에 대하여 토론을 한번 해보고 다시 하는게 어떻습니까?

이삼용위원

위원장, 이 일로가지고 정회할 것 까지는 없고 역시 학생들이 배움의 산교육장으로 보겠다는데 뒤에 방청하는 그 자리에서 학생들이 30분이나 1시간이나 설령 2시간이 된다하더라도 하는 것을 느끼고 보는데 우리가 뭐 시정질문하는데 큰 방해가 되겠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때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조광조위원장

위원여러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쯤 저 사무국장님, 이 내용을 알고있는 위원들이 있습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전번 간담회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간대까지는 아마 모르실 겁니다.

조광조위원장

이 내용은 위원들이 알고 있습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전에 간담회때도 의장님이 몇 번 강조를 하셨고

강봉종위원

한다는 의미는 알고있었고 자세한 시간과 이런 것은 세부내용은 없었고 하기는 해야되고 올라왔으니까 의논해서

이삼용위원

시민이면 누구나 방청할수 있는데

조광조위원장

방청을 하고 하는 것은 다 좋습니다. 좋은데 이 내용을 알고있는 위원님들은 모르겠는데 모르고 있는 위원들도 많이 있는걸로 저가 판단이 되는데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그럼 목적하고 개요를 저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조광조위원장

설명을 한번 해보세요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목적은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활동사항과 역할에 대하여 홍보하고 의회운영사항을 교육하므로써 올바른 민주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자율적인 학생회 운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이렇게 교육하게 되었습니다. 개요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게 왜 임시회하고 같이 되었나 하면 실지 하는 것을 학생들이 봐야되기 때문에 그래서 본회의장에 방청하도록 잡았고 그리고 날자가 우리가 수련관에 한달전부터 협의를 해보니 전부 예약이 되어가지고 학생들 수용할 데가 없어요. 그래서 날자가 나온게 이 날자입니다. 보문경주유스호스텔이고, 산내도 다 찼고 경주에 한 10군데 있는데 할 만한데가 없어요. 교육하는데 잘수있는데는 교육장이 없고 여러 가지로 애로사항이 많습디다. 그래서 억지로 날자를 이렇게 정했습니다. 학생들 기별로 연간 한 3회를 할 계획인데 처음에 30명 했습니다. 경주시의회가 주최하고, 주관은 경주시의정동우회가 하도록, 참여기관은 경주시교육청에 모든관계 협조를 받아가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물론 경주시민이고 누구나 방청은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적인 측면에서 어린 학생들을 방청석에 앉혀놓고 경주시가 안고있는 제반적인 문제사항은 물론 우리 국회도 보면 TV나 혹은 메스컴을 통해서 보면 잘하는 것은 아주 잘됩니다만 그러나 아주 꼴사나운 그런 면모도 있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시정을 다루다 보면 혹여나 애들 교육적인 측면이나 또 의회가 보이지 않을 면을 크게 했을경우에 안한것보다 못하지 않는냐, 그래서 교육은 교육적인 면에서 해야되고 실익있는 의회일정이나 또 시정에 관한 이야기는 심도있게 다루어져야 될 그런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퇴색될수 있기 때문에 양쪽다 교육적인 측면이나 또 시정에 관한 어떤 논할 사항이나 다 안되기 때문에 혹시 우려되는 감이있어 제가 이야기 한겁니다. 그래서 이제 시장님이 취임을 하고 1년을 거의 되어갑니다만은 그동안 경주를 살기좋은경주 건설을 위해서 나름대로 집행부 고생을 했습니다만은 전반적으로 짚을수 있는 기회도 되고 또 시정내용도 보면 그런 내용이 안나온다고 배제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그렇다면 아주 진지하게 또 논의가 되고 또 집행부와 어떤 이해관계도 돌출이 되기 때문에 그런 면모를 보이면은 교육적인 측면에서 학생들에게 과연 옳게 전수가 될는지 의구심도 안가질수 없고 혹시나 하는 우려심에서 본 위원이 이야기 한 겁니다.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저가 말씀드리면 오전에 한시간 반정도 그정도 참관을 하기 때문에 오후에는 참관을 안하거든요. 그러니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병태위원

오전에 시정질문 내용을 좀 유익한 걸로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예. 그 취지는 알겠습니다.

김병태위원

90분하니까 딱 오전만 방청하게 되네요
일헌

김일헌위원

일정을 어차피 의장단에서 집행해놓은것이니까 저가 본위원이 말씀드린대로 교육적인 측면이나 시정에관한 사항이 양쪽이 다 효육적으로 진행될수 있도록 프로그램일정이나 내용일정에 대해서 사무국에서 좀 잘 고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조광조위원장

다른 위원님? 강봉종위원님

강봉종위원

국장님, 보문유스호스텔 2박3일 일정입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1박2일. 오후에 들어가서, 점심을 먹고 오후부터 됩니다. 참관하고 거기가서 점심먹고

강봉종위원

1박2일 유스호스텔 있는동안은 관리가 교육청입니까 우리 의회가 관여합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교육청 지도교사 1사람을 협조를 받았고요. 우리 직원들이 나갑니다.

강봉종위원

1박2일 경비는 우리 자치학교 예산세운거 그걸로 합니까?
이상입니다.

조광조위원장

다른위원 질의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78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은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경부고속철도경주통과노선사수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경부고속철도 경주통과노선 사수특별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 전체의원 간담회시 구성키로 협의된 사항으로 제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위원회 명의로 발의하기 위하여 결의안을 제출하였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언론 보도를 통하여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난 3월 9일 대통령 및 청와대 정무수석의 경부고속철도 노선 재검토 발언 언론보도이후 3월 12일 건설교통부 고속철도건설 기획과장의 언론보도 해명자료와 3월 19일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한나라당의 윤한도 의원이 경부고속철도 노선이 경주를 경유하지 않고 대구에서 부산으로 직선화하려는 정부의 움직임이 있다는 질문에 건설교통부장관은 경부고속철도 노선은 당초 계획대로 대구, 경주, 부산구간은 유지된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만, 우리 시민들은 정권이 바뀔때마다 경부고속철도 노선문제로 정부에 상당한 배신감을 느껴왔으므로 우리 의회에서 경부고속철도 경주통과노선이 최종적으로 확정될때까지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염원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당초 노선의 사수를 위하여 제78회 임시회에서 경부고속철도 경주통과노선 사수특별위원회를 구성코자 하는 것입니다. 경부고속철도 경주통과노선 사수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회의서류 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고 질의·토론하실 의원님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헌

김일헌위원

위원장님

조광조위원장

예. 김일헌위원
일헌

김일헌위원

경부고속철도 경주통과노선사수특별위원회 구성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가 31일날 경부고속철도 시민단체모임에 한번 참석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나 경사협이 준비한 내용을 그날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만은 이것은 아주 형식적에 불과한 내용이다. 그래서 의회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보다 현실적으로 타당성있게 운영하기 위해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날 정책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만 각 대학의 교수님들이 내용을 발췌를 하고 아주 진지한 내용을 토론을 했습니다만 그러나 그 내용을 보면 경부고속철도가 12년의 역사에 걸쳐서 왜 경주에 와야되는지 당위성, 경제성 분석 이런 내용을 가지고 추진위원회에 모인 사람들에게 정책토론을 하는데 저는 왜 그런 토론을 거기서 하느냐, 무슨말이냐 하면 그 당위성이라든지 경제성분석은 거기 앉아있는 추진위원들 다 감지를 하고 또 충분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인데 오히려 그런 회의는 건교부나 혹은 위정자들이나 우리 경주노선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하거나 또는 언론플레이를 할 필요성이 있는데 지금 시기에 추진위원들에게 하는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거기서 저가 강력하게 얘기했고 그다음에 오영석 교수가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역전앞에서 우리 궐기대회를 할때에도 우리 시비로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이 단체에서 맡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울산매일신문에 어떤 얘기가 나왔나하면은 울산역청사에 울산시민단체와 오영석교수가 배석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신문내용에 보면은 울산역청사 건립에 대해서 추진위원으로 아주 공감하는 위원으로 오영석교수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차피 신정부가 들어서가지고 숫자개념으로 300만 환동해안권으로 묶다보니까 울산, 포항, 경주일원에 이사람들 다 청와대입김에 정치권에 반영하기 위해서 300만했는데 울산사람들의 목적은 현재 자기지역에 역사건립입니다. 이 시민단체들이 활동할때도 울산사람들은 실재 기술적으로 경주역사가 생기면 울산역사가 생긴다는 것은 곤란한 내용이 된답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울산근교로 역사를 댕기려는 그 내심입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식당에서 모임한 것을 울산매일신문에 아주 대문짝만하게 나왔습니다. 거기에 경주시의 우리 고속전철사수 집행위원장을 맡은 오영석교수가 그 자리에 앉아서 공감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경주역사를 두고 그 사람들이 정말로 경사협이 추진을 제대로 하는건지, 그래서 이게 구성이 된다면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 하고는 별개입니다만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제대로 아셔야 안되겠나 싶어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저가 오영석 교수에게도 얘기했습니다. 울산사람들의 목적은 경주역이 안되기를 바랍니다. 본선은 가더라도 경주역이 안생기는 것이 울산시민들의 바램이고 그날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을 했습니다만 그사람도 분명히 앞으로 울산역 청사도 100만인 시민들하고 궐기를 해가지고 꼭 하겠다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현재 중복된 말씀입니다만 경주역사가 생기고 울산역은 기술적으로 검토가 안된답니다. 도저히 안되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 우리가 이제 새마을을 보면 서울, 대전, 대구, 부산으로 했습니다만 중간에 상업지역이 안되다 보니 간이역이 구미도 생기고 건천도 생기고 많이 생겼습니다. 그와같은 일이 향후로 보더라도 지금 울산 사람들은 그게 아닙니다. 기술적으로 고속전철이 경주에 생기면 안되니까 울산근교로 가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민단체와 연계를 하더라도 그런 울산사람들 목적은 다른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또 울산은 100만입니다 숫자가, 그래서 굉장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기 때문에 시민단체와 할때도 저사람들 목적이 뭔지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 예산도 많이 지원이 되고 또 경사협에서 아마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또 의정활동도 잡혀있고 또 이게 정식토론이고 저가 말씀드린대로 경주의 시민단체들의 추진위원들에 대한 정책토론을 할것이 아니고 적어도 포항MBC나 혹은 대구TBC라도 경주노선반대하는 측하고 토론을 하여 시민전체가 국민전체가 공감할수 있는 그런 정책토론회가 되어야 되지. 추진위원들 모아놓고 겨우 12명 불러모아놓고 다시 재탕해서 경제성 분석이라든지 실효성, 타당성은 현실성없는 일이 아니냐. 앞으로 향후 고속전철 노선이 어떤 곳은 어떻게 그런 구체적인 안이 협의되어야 되지 모아놓고 각 대학교수들이 와서 이 필요성이 뭐가 있느냐, 그래서 오늘 토론회는 이분들이 적어도 그런 언론플레이, 아니면 서울 근교라도 가서 향후 출향인사를 상대로 해서 재야에 있는 사람, 혹은 위정자들이나 그런 분야 교수가 안있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은 현재 경사협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속전철통과노선 사수위원들하고 그런점 주지를 시켜서 의원입장도 충분히 반영시키도록 해야됩니다. 지금현재 저사람들 경사추 자문위원으로 되어 있죠?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자문위원
일헌

김일헌위원

자문위원이죠. 그래서 그날 저도 피력했습니다. 공동대표를 넣어야 무게가 실립니다. 우리가 시민의 대표성을 띠가지고 시민들이 관여하고 고속전철 사수를 해야되는데 왜 자문위원으로 뒀나, 공동대표로 넣어라. 그래서 저사람들이 아직까지 하겠다 안하겠다 답변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비를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지고 자기들만 행사를 진행하는 것 보다는 이게 뭐 물론 생색내는 단체는 아닙니다만 적어도 정치권이나 혹은 위정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메시지 전달할 때 의회가 아주 힘이 실려야 안되겠나 싶은 생각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조광조위원장

예 박춘발위원

박춘발위원

고속전철 특별위원회 구성을 꼭 11명으로 해야됩니까? 이게 뭐 정해져 있습니까?

조광조위원장

그것은 우리 의회에서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춘발위원

그래서 지난번에 할때도 시민단체에서 앞장서서 했는데 일부 의원은 좀 할때 그것으로서 기분이 있고 그때 김일윤의원도 계시던데 우리 의원들이 전체 앞장서서 해야될 것을 시민단체가 했거든요. 했는데 이번에 특별위원회하는 것은 우리 의원전체가 전부다 해야되는거지. 11명이라는 인원을 꼭 정하지 말고 전체인원이 특별위원회 해서 활동을 해야 되지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조광조위원장

국장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이것은 원래 특별위원회는 의장이 위원을 추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박춘발위원

인원을 꼭 11명 할 필요가 있습니까? 전체 의원들이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제한은 없습니다만은

박춘발위원

꼭히 11명으로 하기보다는 다른 위원들도 물어보시고 11명으로 하기보다는 전체의원이 다 특별위원회에 들어가서 활동하는것이 안낫나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다 하는 것 보다는 그래도 선발된 바쁜사람들 다 행동을 일치하기가 잘 안되거든요. 그러니까 바쁜 사람도 많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좀더 해주면 효율성은 더 안있겠나. 20명가나 10명가나 어디 방문을 하는 것은 한가지거든요. 특별위원회 명의로 가기 때문에. 어떤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인원을 정했는 것 같습니다.

조광조위원장

박춘발위원님, 우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은 우리 의원 전체를 다하게되면 특별위원회라는 명칭을 붙일 필요가 없지요. 그래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하는 것은 우리 경부고속철도 노선을 좀더 특별위원회에서 특별히 다뤄달라는 그런뜻으로 관심을 더 가져달라는 뜻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니까 숫자에 대한 그것은 그렇게 없습니다.

박춘발위원

예 알았습니다.

조광조위원장

잠깐만요. 김일헌위원 조금전에 수고 많이 하셨는데 그런 모임을 가진 것이 언제입니까? 우리 궐기대회 하기전입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3월 31일날 궐기대회 하고난 다음입니까 경주에서 했습니까?
일헌

김일헌위원

상공회의소. 경사추추진위원회

조광조위원장

그래서 그런 문제도 의회에서 대안을 자꾸 내놔야 될게 그쪽은 그쪽대로 자꾸 그러고 의회는 의회대로 자꾸 뒷북친다고 하고 하는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거기 아마 의원님 3분이 참석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의장님이 말씀해가지고. 거기 가서 의회관계를 충분히 말씀을 드린걸로 알고있습니다.

조광조위원장

한마디로 말해서 조금전에 김일헌위원도 이야기를 했고 궐기대회를 하는것 의회차원에서 했으면은 이런 얘기도 대두가 안되고 또 시민단체가 그렇게 앞장을 서서 안하고 우리가 의회에서 시민단체를 이용을 하고 관리를 해야되는데 우리 의회가 시민단체에 지금 끌려가는 그런 감이 듭니다. 궐기대회 하고 난다음에도 의장단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같은 동료의원들도 그 자리에 많이 있었지만 이거 뭐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도 지적이 되고 했습니다. 그런 문제도 사무국이 보고해주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조광조위원장

예 강봉종위원

강봉종위원

중복된다고 보시고요. 오영석교수가 경부고속철도사수위원회 위원장으로 되어있습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예. 집행위원장

강봉종위원

그리고 울산에는 뭐로 되어 있습니까? 뭐 고문이나 그런거 없고요
일헌

김일헌위원

경부고속철도경주통과노선사수추진위원장 자격으로 갔습니다.

강봉종위원

지난번에 이거 할때 조금 늦은 감이 있다고 자체에서 이야기 있었습니다만, 일방적으로 민간단체에서 주도를 했고 우리는 끌려 가듯이 했습니다만 그후로 말이 들리는게 시의회는 한것도 없는데 저거가 마치 다한것같이 그래서 예산을 시장님이 어떤방법으로 승인을 했는지 모르지만 시장이 승인했다고 보고 그리고 예산집행을 저거가 다했다고 그러는데 또 그래서 구좌를 개설해서 1구좌에 10,000원씩 돈을 받겠다고 나와있는 처지에 확실히 알아서 공동으로 하면 우리시에 예산이 수립될거고 저거 따로할려면 따로하고 우리는 우리대로 해야지 구태여 끌려갈 필요도 없고요. 저거가 마치 돈걷어서 하겠다면 돈 필요없다는 이말이거든요 지금 이야기가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그게 아니고 아마 성금을 거둬서 자체 경비에 좀

강봉종위원

지난번도 성금을 거둬거든요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예 전에도 거둔줄 저가 알고있고 이번에도 아마 전적으로는 아니고 자체 자기들도 어떤 성의를 보이기 위해서 하는 방법이 아니겠느냐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봉종위원

그래서 궐기대회하는날 자석배정이 없다는 통보도 받았고 또 가서 자기한테 구태여 생색이랄까 얼먹거릴 필요도 없고 뒤에 서 있었습니다만, 이런 문제는 집행부가 좀더 세밀하게 접근해서 좀 같이 어울릴수 있도록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그 관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장님도 국장들 회의에 당당하게 이야기 해라. 의회에도 이런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옳게 좀 가르처 줘가지고 담당국장한테 옳게 좀 집행하도록 시장님 지시도 있었습니다.

강봉종위원

그럼 이정도 같으면 담당국장이나 최하 과장이라도 와야지 자료만 덜렁 내놓고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이거 자료 나온 것은 의원님들 자체에서 구성하기로 해서 자료를 낸거지 우리 집행부에서 나온게 아닙니다.

강봉종위원

아니지만 우리가 그런 자료를 못받았으면 우리가 물을수 있도록 제공을 해야지. 시장님 그런 말 아닙니까. 의원들 옆에서 가르쳐 주라 그말 아닙니까쉽게 말해서, 곁들여서 얘기하겠습니다만 자꾸 여러말 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자기가 했다 그럽니다. 저도 소속업무 따라서 갔지만은 저거 생색내기입니다. 고속전철은 누가 오라해서 오는거 아닙니다. 가만히 놔둬도 오게됩니다. 누가해서 오는거 아닙니다. 그것을 아시고 깊이 끌려다닐 필요없다 말입니다. 예산 줄 필요 없다 이말입니다. 뜻을 알았죠. 고속전철은 누가 말해가 오고 끌고오는거 아닙니다. 이미 시기가 지났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절대 끌려다니지 말자는 얘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위원님들 슬기롭게 하면 안되겠습니까?

조광조위원장

김호인위원님

김호인위원

저도 역전에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을 했습니다만은 아까 우리 위원님들 말씀처럼 시의원들은 뒷전이었습니다. 그리고 공동대표로 계시는 분들이 관변단체장들, 새마을협의회 회장이라든가 등등해서 그분들이 주도적이고 우리 의원들은 전혀 방관자 입장이랄까 이런식으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민의 시세가 지급되는 이런 상황에서는 우리 시민이 대표자입니다. 대표자가 주도적인 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동대표문제도 기히 의장님이 고문이나 자문위원이 되었으면 우리 의원중에서 같은 격을 맞추기 위해서는 그분들도 지금 관변단체장들이 공동대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장님이 자문위원이나 그렇게 계시고 우리의원중에서 공동대표를 선발을 해서 그렇게 참여를 할수 있도록 하고 아까도 말씀했습니다만 우리시민의 시세가 지급되는 그런상황에서는 우리 시민의 대표성을 가진 우리 의원이 주도적으로 이일을 해야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광조위원장

더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김일헌위원님
일헌

김일헌위원

여러 위원님들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날 우리 임시회 회기중에 저 생각입니다만, 그동안에 특별위원회 추진위원회의 보고사항을 한번 듣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도 안괜찬겠나. 왜그러냐 하면 아까 본인이 말씀드린 오영석교수님 같은경우는 울산매일신문에 아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만약에 위정자들이나 청와대에서 그런내용을 접했을 때 경주시에 경주역유치에 집행위원장을 맡고있는 오영석교수가 울산역을 찬동하는데 동참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과정도 본회의장에서 그간 경과말씀과 덧붙여서 의원들이 심도있는 대화를 할 필요성도 안있겠나. 그리고 이번에 특별위원회 구성할 때 추진위원장을 위원회에 모셔가지고 그동안의 성과에 대한 사항이라든지 또 인근의 신문지상에 보도된 내용에 대하여 책임질수있는지 그 내용도 한번 짚어보는게 바람직스럽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조광조위원장

김일헌위원도 좋은 말씀인데 우리가 오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가지고 특별위원회에서 그렇게 하는게 안맞겠습니까?
연곤

정연곤사무국장

의회에서 나오라고 하면 나오겠습니까

조광조위원장

특위를 구성해놓고 특위가 구성이 되었다는것도 시민들도 알아야 되고 시민단체도 알아야 되고 특위에서 그렇게 그사람을 출석시켜 이야기를 들어보고 하는 것이 안좋겠습니까?
일헌

김일헌위원

예. 알겠습니다.

조광조위원장

그러면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경부고속철도 경주통과노선 사수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경부고속철도 경주통과노선사수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은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끝으로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장시간 위원님들 수고가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