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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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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입니다. 연초에요 질의라기보다는 업무보고니까 1년을 어떻게 해 주십사 하는 당부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사실 아까도 언급됐지만 우리 경제성장률이 다른 수치에 비해서 좀 낮다는 것들이 아프기는 해요, 사실은.

그래서 그 부분들 좀 더 관리를 잘 해 주십사 이렇게 드리고요. 사실 코로나 때문에 가장 힘든 게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게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입니다. 그분들이 영업제한이나 금지 이렇게 되다 보니까 많이 힘드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자꾸 언급을 안 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고, 우리 경제활동 인구가 지금 92만 4,000명이라고 그러는데 충북에 자영업자 포함한 소상공인이 지금 20만 명이 조금 넘거든요.

그렇다면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사실상 폐업을 하고 했을 경우에는 자영업을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까 다른 데에 취업을 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어제 지사님께서도 생산직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다, 교육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자영업자들이나 소상공인들 보면요 거기에서도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산직에 과연 맞는 분들이, 연령대도 그렇고요 여러 가지 다양한 개념 속에서 보면 차이가 있는데 과연 그분들이 가능할까라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기이 지금도 조금 중소기업들이 어렵기 때문에 인력 구조조정을 하는데 그러면 실제적으로 그다음에 인력 고용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라면 퇴직하신 분들, 숙련공들이 먼저 취업을 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약간 언밸런스하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자영업자들의 폐업을 막는 것들이 우리가 일차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다. 장기적인 기회비용을 줄일 수도 있는 것이고 하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세심한 배려들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서 추진해 주십사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또 하나는 우리 자영업자들 때문에 배달앱을 저희가 의욕 있게 했는데,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여기 관심이 많아요.

그런데 그 앱이 보면, 저도 가끔 씁니다. 그런데 앱의 불편한 점이 뭐냐 하면 다른 기성의 앱하고 좀 차이가 지역에서 배달품목을 다 찾아 내려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 뭐냐 하면 검색기능을 조금 강화했으면 좋겠다, 이게 여러 소비자들의 불편한 그런 사항인데 그런 점 개선을 좀 해 주시고요.

아니, 답변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좀… 지역별 검색이 용이하지는 않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제가 사는 곳이 만약 복대동이라 그러면 복대동에서 치킨집을 찾으려면 거기서 계속 치킨집을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복대동의 무슨 치킨 이렇게 딱 검색이 된다면 바로 쉬울 텐데… 사실상 누적 주문 수를 업체 평균 나눠 보면 16건이에요, 지금 3달 동안. 그러니까 업체가 늦게 등록된 데도 있을 테고, 지금 업체가 사실상 77%의 가입률인데 처음에 출발할 때는 외식업협회에서도 가입을 거의 90% 이상 채울 수 있다 이렇게 장담을 했었는데 사실상 아직까지도 77%에 그치고 있는 것들도 약간 저희가 개선해야 될 점이라고 보고. 주문 수가 아직 이렇게, 이거는 그냥 수치적으로 평균을 나눈 거니까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그래도 어쨌든 수치적인 것들은 저희가 앞으로 무언가 계획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척도이기 때문에, 그런데 업체 평균 3달 동안 16건이라는 것들은 좀 적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마케팅을 좀 더 하셔야 되겠다. 이게 보면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 설명하실 때 22억 7,000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이제까지 매출이.

그런데 이것 또한 업체 수로 나눠보면 평균 39만 4,000원이에요. 그러면 업체 수로 일평균을 해 보면 4,000원이거든요, 이게. 그러면 과연 늦게 등록을 해서, 아니면 품목별로 좀 집중화되는 품목이 있겠지만 실제적으로 그러면 몇 개 업체에 집중돼 있지 않느냐 이렇게 바라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어려움을 개선하겠다라고 하면 이 부분들을 우리가 좀 세심하게 바라봐야 될 것이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개선점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건의를 좀 드리고요. 또 우리 수출이 있습니다.

최성규 과장님이 열심히 해 주셨고, 또 새로 오셔서. 사실 충북이 코로나의 어려운 과정에서도 불구하고 수출이 꽤 늘었죠. 그런데 지난해에 보면 반도체가 호황이니 정체니 해도 저희가 보면 반도체가 좀 줄었어요.

사실상 반도체 액수가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수 있는데 반도체는 그렇게 썩 좋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는 만약에 반도체가 좀 회복이 된다라 그러면 우리 수출액은 굉장히 늘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히든품목, 몇 가지 품목에 국한돼 있는 거는 우리가 조금 달리 봐야 될 것이다.

다른 품목의 수출도 저희가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다라는 거 말씀드리고. 작년 초에도 말씀을 한번 드렸었지만 우리가 중국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꽤 높아요. 지금 거의 뭐 60%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수출 다변화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저희가 좀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다. 그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던 경제성장률 부분들을 좀 끌어올릴 수 있는 것들이 아니겠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서, 실제적으로 지금 E-9 기간 만료되면 사실상 출국하지도 못하는 상황도 벌어지고요 또 출국하고 재입국이, E-9 노동자가 재입국을 하려면 6개월이 경과해야 되고 그런데 기존에 거기서 송출을 하려고 하는 노동자들이 지금 코로나 사정 때문에 이제 입국을 못하고 이런 사정 속에서 기업들이 겪는 인력난들이 좀 있을 텐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저희가 실태파악을 했으면 좋겠다.

왜 그러냐 하면 뭔가 대안을 제시를 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야 되는데 저희가 이게 원인 파악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기업인 협의회나 이런 데를 통해서라도 저희가 대략적인 원인을 좀 파악해 볼 필요는 있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말씀드렸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추진해 주십사 하는 건의로 이렇게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제가 잠깐 추가적으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의견을 나누기 위한 거니까. 실제적으로 소상공인이 20만 명 중에서 실제적으로는 10만 명 정도 된다 그러는데 10만 명은 자영업자를 얘기하는 것 같고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엄격히 구분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소상공인이라고 하는 거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 사업자 등록이 돼 있는 사람이에요. 양다리가 좀 걸쳐 있죠, 사실은. 그리고 자영업자는 사업자 등록이 돼 있는 사람도 있지만 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포함하는 게 자영업자인데, 실제적으로 우리가 소상공인을 20만 명이라고 통계수치에 나오는 거는 그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저기예요. 이게 우리가 사실 실업률을 제고하기 위해서 저희가 창업을 유도했던 게 있습니다, 사실. 청년창업까지도 계속했죠.

그런데 그때 우리가 창업을 유도하고 할 때 이 창업이 어떤 벤처나 이런 것들이 아니었어요. 사실상은 자영업에 의한 창업들을 저희가 좀 많이 권하고 했던, 바로 불과 작년까지도 그랬습니다, 사실은 작년 초까지만 해도. 그런 정책들에서 나온 산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적으로는 우리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 대한 생각들은 달리 볼 필요가 있고 또 폐·창업에 대한 부분들도 예전에는 폐업을 하고 창업을 하는 비율들이 거의 비슷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실제적으로 지난해에도 7,000명이 저희가 줄었습니다, 폐업하고 창업하고 비율에서 차이가. 이런 것들은 보면 자영업자가 얼마나 어려운가에 처해 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진천이나 음성에 인력난이 심각하다고 하시는데 거기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들이 달라요. 사실은 저희가 그냥 숫자적으로 거기에서 10명이 필요하고 그럼 우리가 10명을 어떻게든 직업전환을 해서 보충하면 되겠다라고 하지만 일자리의 질이 차이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1.8%의 직장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도 사실상은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직장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창업을 하겠다는 희망자를 보면 최소한 그 정도 수치는 나와요. 그러니까 직업전환에 대한 의지인 거지 이게 다른 의도는 아니다. 그리고 일자리에 대한… 우리가 왜 청년들 창업을 유도할 때도 그랬지 않습니까?

우리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안 갑니다. 안 가는데요. 실제적으로 지금 누가 목장갑 끼고 여기 목장갑에 기름 묻혀가면서 그 일을 안 가거든요.

다만 보수가 좀 낮더라도 같은 생산직이지만 하얀 가운 입고 하는, 예를 들어서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그렇죠. 이런 데는 또 쉽게 갑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자리에 대한 어떤 선호도 이런 차이가 있고 그 속에서 진천이나 음성은 일자리가 부족해지는 게 있다, 저희가 지금도 실업률이 꽤 있는데도 불구하고 취업이 안 되는 부분들은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저희가 면밀하게 한번 파악을 해서 직업전환도 대응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의견 말씀드렸습니다. 네, 제가 드리고자 했던 말씀이 바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원인, 근거에 대해서 저희가 정확히 파악해야지만 대안들을 마련해 갈 수 있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하시겠다고 하니까… 네, 맞습니다. 이게 예전에 정부에서 추진했던 제로페이에 대해서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제로페이 거의 다 죽었죠. 제로페이는 뭐냐 하면 수수료는 없는 대신에 실제적으로 소비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없었거든요.

그랬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그냥 기존의 배달앱 같은 경우에는 자영업자한테는 어쨌든 간에 수수료를 많이 뗐지만 소비자한테 인센티브를 줬거든요. 그랬기 때문에 저희가 제로페이가 안 된 건데 배달앱은 어쨌든 청주페이하고 같이 하신다 하시니까 청주페이에 저희가 10%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이게 인센티브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우리 시민들이. 그래서 제가 배달앱이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에서 그런 것들 저희가 홍보가 덜 된 부분들은 저희가 더 중점적으로 해야 될 필요가 있다… 네, 알겠습니다. 올해도 고생 많이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이상식입니다. 우리 신임 이사장님 환영드리고요.

지난 한 해 많이들 고생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또 올해도 그 연장선에 있다고 봐도 되고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은 사실 아까 대위변제율은 좀 내려가고 구상권 회수는 또 올라가고.

사실은 작년의 경제상황하고 보면, 그러니까 이게 잘하신 건데, 잘하신 건데 작년의 경제상황하고 보면 약간 아이러니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보여져서요. 혹시, 그런 과정에서 어려움에 있는 우리 소상공인들이 혹시라도 더 상처받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그러니까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그런 부분들 좀 세심하게 배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출연금 관련해서도 저와도 사석에서도 말씀 나눴지만 새삼 절실하죠, 필요합니다.

그런데 출연처 다각화가, 이제까지 지자체가 출연이 안 되고 있으니까 출연 다각화가 지자체를 말씀하시는 거죠, 사실은? 지자체 이외에 더 어디 출연을 할 수 있는 저기들이 있나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금융하고 지자체 그리고 기업에서도 받을 수 있다고요? 기업하고 어떤 상생의 관계 속에서 이렇게 그런 명목으로 할 수가 있겠네요. 알겠습니다.

어쨌든 출연금에 대해서는 같이 힘을 좀 모아야 될 것 같고 지혜를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우리 충북신보가 감정노동자, 이게 충청북도 산하기관이든 충청북도 출자·출연기관이든 다 통틀어서 보면 비율로 보면 감정노동자가 상당히 많은 곳이에요. 그래서 보니까 여러 가지 대비도 하고 계신데, 실제적으로는 직원분들이 어떠한 불쾌감이나 이런 것들에 처하시고도 사실 속앓이하면서 혼자 삭이는 경우도 적지 않을 거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어쨌든 업무의 효율성이나 그리고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우리 이사장님이나 우리 부장님들께 말씀하실 수 있도록 그런 풍토를 좀 조성해 주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무쪼록 내부적으로도 그런 점에 주안점을 좀 두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드리고요. 아무튼 올 한 해 또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더 큰 힘이 되어 주시고요.

그런데 참, 소상공인이 한 번 대출보증을 받으면 그다음에 또 다시 보증을 받을 수 있나요? 그렇죠? 지금 정해져 있는 한도나 이번에 조금씩 올린 거 말고는 없는 거죠?

그래서 한도를 조금씩 올렸던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실 때. 사실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금 잠깐 하고 끝날 것이다 이런 것들이 아니라 작년에 정말 힘들었고 올해는 아마 더 힘들 겁니다. 사실은 코로나가 안정이 되더라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전년도의 어려움이 또 이어져 오는 거거든요, 그 데미지가 계속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보증한도에 대해서 유연성 있게 하시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겠다. 그래서 허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그런 것들도 한번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식입니다.

우리 신임 이사장님 환영드리고요. 지난 한 해 많이들 고생하셨을 겁니다. 그리고 또 올해도 그 연장선에 있다고 봐도 되고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은 사실 아까 대위변제율은 좀 내려가고 구상권 회수는 또 올라가고. 사실은 작년의 경제상황하고 보면, 그러니까 이게 잘하신 건데, 잘하신 건데 작년의 경제상황하고 보면 약간 아이러니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보여져서요. 혹시, 그런 과정에서 어려움에 있는 우리 소상공인들이 혹시라도 더 상처받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그러니까 업무에 충실하면서도 그런 부분들 좀 세심하게 배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출연금 관련해서도 저와도 사석에서도 말씀 나눴지만 새삼 절실하죠, 필요합니다. 그런데 출연처 다각화가, 이제까지 지자체가 출연이 안 되고 있으니까 출연 다각화가 지자체를 말씀하시는 거죠, 사실은? 지자체 이외에 더 어디 출연을 할 수 있는 저기들이 있나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금융하고 지자체 그리고 기업에서도 받을 수 있다고요? 기업하고 어떤 상생의 관계 속에서 이렇게 그런 명목으로 할 수가 있겠네요.

알겠습니다. 어쨌든 출연금에 대해서는 같이 힘을 좀 모아야 될 것 같고 지혜를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우리 충북신보가 감정노동자, 이게 충청북도 산하기관이든 충청북도 출자·출연기관이든 다 통틀어서 보면 비율로 보면 감정노동자가 상당히 많은 곳이에요.

그래서 보니까 여러 가지 대비도 하고 계신데, 실제적으로는 직원분들이 어떠한 불쾌감이나 이런 것들에 처하시고도 사실 속앓이하면서 혼자 삭이는 경우도 적지 않을 거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어쨌든 업무의 효율성이나 그리고 직원들 사기진작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우리 이사장님이나 우리 부장님들께 말씀하실 수 있도록 그런 풍토를 좀 조성해 주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아무쪼록 내부적으로도 그런 점에 주안점을 좀 두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드리고요.

아무튼 올 한 해 또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더 큰 힘이 되어 주시고요. 그런데 참, 소상공인이 한 번 대출보증을 받으면 그다음에 또 다시 보증을 받을 수 있나요? 그렇죠?

지금 정해져 있는 한도나 이번에 조금씩 올린 거 말고는 없는 거죠? 그래서 한도를 조금씩 올렸던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실 때. 사실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금 잠깐 하고 끝날 것이다 이런 것들이 아니라 작년에 정말 힘들었고 올해는 아마 더 힘들 겁니다.

사실은 코로나가 안정이 되더라도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전년도의 어려움이 또 이어져 오는 거거든요, 그 데미지가 계속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보증한도에 대해서 유연성 있게 하시는 것도 큰 힘이 될 수 있겠다. 그래서 허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그런 것들도 한번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식입니다. 올 한 해도 건승을 기원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니까 몇 가지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제 발굴이 저희 처음에 보고하실 때 딱 두 가지가 나왔었어요. 그래서 이게 과제 발굴이 사실상 어떻게 보면 신성장의 척도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계획 수립하는 데 있어서 지역혁신성장계획 그리고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계획 수립 이거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혹시라도 거기에 누락되는 것들 없이 지역 실정에 맞게끔 세심하게 수립을 해 주십사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미래 산업 인재양성 관련해서 대학 간 연계 그리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는데 기존에 사업체에 있으신 분들 교육하는 것도 있지만 대학에 지원하는 것들은 사실상 대학의 인재를 양성해 가지고 그 인재들이 우리한테 활용이 안 된다면 사실상은 뭔가 좀 불합리하겠죠. 그래서 인재양성에만 일단은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서 사후 애프터 이 부분도 저희가 세심하게 챙겨봐야 되겠다.

아까 우리 송미애 위원님이 질의하신 게 처음 의도는 아마 저기였었어요. 아까 우리 AI·블록체인 전문가 양성도 사실 저는 그렇게 이해했었는데 전문가들이 지금 어떻게 무엇을 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저희가 이것도 체크를 해야 된다. 사실은 이게 아직은 뭐라고 그럴까요, 블록체인이 아직 활용되는 데가 우리 생각같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그리고 또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저변에 있지 못하다 보니까 이분들이 실제적으로 양성은 됐는데 그 이후에 뭐라고 그럴까요, 어디에 기술을 적용하거나 하지 못하는 이런 경우가 혹시 생기지 않을까 해서 그런 우려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인재는 양성에서 그치지 않고 그 이후에, 제가 표현이 거칠어서 그런데 활용이 돼야지만 그 가치가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런 점을 세심하게 이렇게 배려를 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오창에 이거 이번 달 말이라고 그러는데 사실 끝까지 긴장 늦추지 마시고 저희한테는 어쨌든 절박한 사업이니까 끝까지 매진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리고요.

우리 에너지과장님, 가스타이머콕 보급사업 이게 공약사업인데 이거 언제 종료되나요? 이게 지금 벌써 몇 년째 계속 이어지는데 이게 저소득층 지원사업인데 이게 올해도 보니까 1만 가구가 넘게 이렇게 있어요. 이게 종료시점이 언제인지, 이게 무한정 가는 것 같아서.

그래서, 사업량은 좀 줄고 있거든요. 그렇죠? 에너지과장님이 말씀해 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왜 제가 여쭤봤냐 하면 이게 공약사업이죠. 우리 신성장산업국이 출발하고 두 해째 맞이하면서 전체적으로 보면 신규사업이 좀 많이 드러나고 있어요. 그러면 신성장산업국이 무엇을 해야 될지 이제 안착단계에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 에너지과를 보니까 신규사업이 또 유난히 많아서 이런 공약사업들은 정리할 것들은 빨리빨리 정리하고 우리가 미래지향적인 그런 사업에 좀 매진을 해야 되지 않나 싶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어쨌든 이 가스타이머콕 사업은 중요하죠. 그리고 어느 정도 이것 때문에도 가스 안전사고가 많이 예방됐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사업에 대해서 뭐라 그러는 게 아니라 공약사업은 빨리 종료하고 가자 이런 뜻에서 한번 당부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우리 순환경제 관련해서 글로벌 밸류체인이 현지화되고 있다 이렇게 해서 저희가 이 순환경제에 초점을 맞춰서 사업하겠다 하는데 여기서 한 가지 더 제안을 드리면, 사실상 글로벌 밸류체인이 많이 무너졌어요.

무너지고 했는데 사실 우리는 내부에서 우리가 자생할 수 있는 것들이 좀 생겼는데 해외에서는 어쨌든 코로나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고 기술력에 대한 인정도가 많이 좋거든요. 그래서 이걸 우리가 역으로 밸류체인에 우리가 좀 중심에 서자. 그래서 외국에 우리 기술들 전파나 아니면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더 한다면 우리 기업의 판로지원이 충분하겠다 이렇게 발상을 한번 진취적으로 가져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한번 드리고요.

방사광가속기인데, 우리 단장님 새로 오셔서 환영드리고요. 아까 간부 인사드린다 그래 가지고 여러 분 계실 줄 알았더니 우리 변인순 과장님 한 분 계시더라고요. 어쨌든 아직은 적은 인원이지만 그래도 해야 될 일은 굉장히 많은 것 같고요.

사실 기술적인 거는 저희가 뭐라고 또 말씀드리기도 어렵고 그래요. 그러나 일단 방사광가속기가 갖고 있는 의미, 그리고 저번에 한번 우리 얘기를 나눴지만 방사광가속기가 전 도민의 역량이 결집됐어요. 그래서 유치를 하고 그리고 그 이후에도 다 같이 기뻐했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이 방사광가속기가 뭔지 사실 이것도 애매하지만 애매한 건 둘째 치고, 그러면 그렇게 우리가 마음을 합쳐서 했는데 방사광가속기가 과연 우리한테 무슨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상당히 거리감이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전 국민 공감대 형성 아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전에 우리 도민들이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이해, 그래야지만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같이 마음을 모아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도민들한테 먼저 뭔가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는 그런 홍보 이런 것들도 더 다각적으로 좀 해 주십사 이런 거고.

아까 인력양성, 여기 방사광가속기에도 있는데요, 아직 완공시기가 2027년이니까 시간적으로 충분하고요. 그래서 지역인재들이 거기에 좀 많이 함께할 수 있도록 이런 로드맵을 조기에 한번 만들어서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이 바로 우리 도민들에 대한 어떤 미래 비전이다라고 이렇게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대학 간 연계해서도 수립 시기가 2022년인가 이렇게 돼 있는 것 같은데 조금 당길 수 있다라면, 아니면 구체적인 시행은 그렇게 하더라도 뭔가 비전 제시는 먼저 사전에 할 수 있었으면 좋지 않겠나 이렇게 건의 말씀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