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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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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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잘 받았습니다. 우리 실장님 아까 시멘트세 관련해서 같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우리 실장님 말씀에 100% 공감을 합니다.

이게 왜냐하면 말씀하셨듯이 지역주민들이 무슨 당근 받듯이 그거는 참 제가 생각해도 너무 잘못했다, 그동안에 어떤 여러 가지 형태로 봐도 그렇고 향후 발전에도 전혀 도움이 안 된다, 저도 이렇게 생각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쨌든 우리가 앞으로 계획을 하고 대응을 분명히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또 그런 거로 이렇게 보면은 지금 기금과 세금과의 차이에 대한 부분을 그 지역민들이 분명히 아셔야 될 것 같아요. 그것만 알면 아마 이분들도 세금을 택하지 않을까, 추후에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이렇게 현재 추진되는 거로 보면 그게 너무 미비한 것 같아요. 좀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진행을 했으면 하는데 지금 이렇게 그 부분에 대해서 딱히 또 다른 지역민과의, 지금 이런 거 말고 다른 방안이나 이런 것들이 계획은 계속 하고 계신가요? 글쎄요, 이렇게 저도 지난번에 계속 언론이나 이런 걸 통해서 보면 지역구 의원들조차도 반대를 했다고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이게 지역주민들을 진정으로 생각하면 그렇게 되면 안 되는데 그런 생각에 어쨌든 우리 도에서 이런 부분들은 아까 말했듯이 어떤 대기업에서의 그런 연합회 차원에서 추진하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국회의원들조차도 그렇게 못하는 것 같은 안타까움이 있어서 이거는 도 차원에서 좀 더 신경을 쓰셔서 좀 해서, 금방이야 정말 안 되겠지만 향후에는 그 지역주민들이 정말 지금과 같지 않은 삶을 이렇게 살 수 있게 계획을 잘 잡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뉴딜 사업 관련해서 이건 여쭤보는 겁니다. 4쪽에 추진상황을 제가 보니까 실행과제에 10대 프로젝트 157개 실행과제에 예산이 10조 8,000억가량 이렇게 되어 있는데 현재 예산 확보가 7,145억이 됐다는 얘기죠, 이 예산 중에?

그런데 예산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게 가능한 건가요, 올해 계획하고 있는 거가?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공모사업이나 지역 이렇게 보면은 여기에도 보면 나와 있는데 타 시도의 좋은 사례들을 이렇게 담아 와서 하는 그런 것도 있고 그런데 또 이게 어떻게 보면은 충북형이거든요.

우리 충북형이라 사업 자체에 대한 거를 이렇게 우리가 자체적으로 좀 개발을 할 필요도 전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어디 다른 사례들도 중요하고 또 지역에서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자체적으로 지역별로 좀 특화된 것들을 우리 스스로 어떻게 보면 용역이라도 줘서 남부3군이라든지 중부3군 이런 식으로 해서 특화된 걸 우리 스스로 좀 만들어서 그걸 그 지역에서 하게 하는 그런 방법도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래서 제 생각에는 향후 이게 당장 올 한 해 하고 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도 자체에서 각 지역의 어떤 특성들을 살린 용역들을 따로 줘서 그거에 맞게 프로그램이나 이런 거를 거꾸로 제안하는 그런 방법도 향후에는 필요하고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