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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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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89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7차 청주국제공항활성화지원을위한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특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임시회 회기 일정으로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회의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2건에 대한 보고를 받기 위해 소집한 것입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국가철도망 구축 관련 청주국제공항 발전전략에 대한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균형건설국, 문화체육관광국 순으로 진행하고, 모든 보고가 끝난 후 위원님들의 질의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사전에 좀 말씀드리면 우리 균형건설국의 충청권 광역철도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현안보고를 청했는데요.

이제 일각에서 업무량도 많으신데 우리 의회에서 자꾸 소집하고 업무시간을 좀 뺏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 섞인 말씀도 있지만 사실상 저희가 청주공항 특위를 처음에 구성할 때 광역교통망 거기에 대한 목적도 분명히 명시가 돼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사실 우리 중부내륙선 동탄발, 수서발 그 철도의 종점이 청주공항이었습니다. 그리고 충청권 광역철도의 종점도 청주공항입니다.

그렇지만 여러 철도의 종점이 청주공항이었다는 것은 청주공항 활성화나 청주공항에 대한 중요성 때문에 거기를 종점으로 잡았는데 이제는 사실상 그 두 선이 연결돼서 종점이 아니라 이제 경유지로 됐죠. 그만큼 중요성이 있기 때문에 청주공항과의 연계성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같이 한번 고찰을 해 보자 이런 뜻이었고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우리 위원님들이 우리 교통과에서 주도적으로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데 매번 사안이 조금씩 변해 가고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의 이해도가 사실상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동일하게 이해도를 제고해서 도민들의 역량을 결집하는 데 일조는 했으면 좋겠다 이런 뜻에서 균형건설국까지 포함해서 보고를 받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런 점들은 충분히 이해하고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먼저 김인 균형건설국장님 나오셔서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 균형건설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박해운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나오셔서 국가철도망 구축 관련 청주국제공항 발전전략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해운 문화체육관광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라고 하기보다는 지혜를 같이 모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박해운 국장님, 지금 충남에서 주장하는… 오래전부터 나왔었죠?

서산공항에 대한 현재 상황 좀 어떤가요? 지난번에도 세종시에서 열린 회의에서 양승조 지사께서 그 말씀을 또 하시던데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래전부터 산발적으로 계속 나오는 얘기예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메가시티 얘기하면서 메가시티에 대해 실제적으로 공항이 2개가 존립하는 경우에는 상호경쟁이 될 수밖에 없고 서산공항을 자꾸 주장하게 되면 실제적으로 여러 가지 철도의 문제들 이런 공조의 문제가 난관에 부딪힐 수도 있겠다 싶어서, 거기에 대해서 실체가 없어서 얘기가 좀 안 되고 있다라면 다행인데 이 얘기가 조금 더 불거질 거를 미리 대비적인 논리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있어서요.

그래서 그것 하나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네, 충청권광역철도 때문에 사실 저희는 충남이나 대전에 많이 협조를 구하고 연대를 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상 보면 지역마다 약간의 동상이몽적인 게 좀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많이 대처를 해 나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해봅니다. 우리 다른 위원님, 뭐 궁금하신 거 없으신가요? 사실 오늘 중간에 어떤 내용들이나 이런 거 아까 초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각자가 가지고 있는 어떤 이해도의 차이들을 메꿔서 이해도의 수준들을 맞추고 그럼으로써 의회의 결집 그리고 의회를 통한 도민들의 역량결집 이런 자리이기 때문에… 이상욱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정확한 편수는 아니더라도요, 대략적인 감소가 어느 정도 됐는지 한번 참고하시기 위하신 것 같으니까 대략적으로라도 말씀해 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인 국장님!

지금 저희가 13개 반영 건의 건 중에서 사실상 크게 보면 지금 청주도심 통과 이 철도하고 사실상 우리 중부내륙선 그리고 지선 이 세 가지가 가장 큰 사업으로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그 3건에 대해서 우리 국토교통부의 지금 반응은 어떤가요? 그러니까 지금 언론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접하면 수도권내륙선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좀 긍정적인 측면이 좀 더 있는 것 같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국토부에서. 중부내륙선 지선 같은 경우에는 약간 거기보다는… 제가 지금 사업의 어떤 타당성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중부내륙선 지선은 수도권내륙선보다는 약간 국토부에서 중요도를 본다라고 하면 좀 다소 낮지 않느냐 이렇게도 얘기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같이 대응을 적절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 사실은 지금 가장 큰 게 청주도심 통과인데 너무 여기에만 있으니까 사실은 그쪽 분들은 그거에 대해서 약간 불만 섞인 게 있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청주공항이 처음에 그쪽에서 종점으로 생각하고 했던 것들은 청주공항이 그만큼의 중요성이 있으니까 청주공항에 대한 논리적인 것들을 같이 결합시켜서 설득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사실 철도가 두 가지 목적이지 않습니까? 물류수송 그리고 인적교류 두 가지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청주도심 통과가 실질적으로 물류보다는 인적교류의 차원에서 그리고 처음에 충청권광역철도가 청주공항까지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거에만 있으니까 받아들이는 측면에서는 느낌을 다소 적게, 그래서 이것이 충청권광역철도가 결국은 수도권과 연결돼서 수도권의 어떤 여객수요까지 그리고 교통량 분산 이런 것들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들을 조금 더 어필을 강하게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맞습니다. 청주만 보면 도시철도인데 사실은 큰 틀에서 보면 광역철도의 기능들이 충분하기 때문에 아무쪼록 요즈음 그 이슈가 제일 핫하지 않습니까, 충북에서?

그래서 고생도 많으시다는 것들 누구든지 다 이해하고 있는데, 조금 더 신경 쓰시고 조금 더 노력하셔서 좋은 결과를 한번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우리 위원님들도 힘을 보탤 일이 있으면 어떤 방법이나 수단에 있어서도 늘 같이하겠다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우리 임동현 위원님. 사실 청주공항이 중부권 거점공항 그리고 행정수도의 관문공항으로서의 성장을 하려다가 사실 코로나라는 악재 때문에 그 기능이 다소 약해졌는데 앞으로 이제 코로나19 이후에 비즈니스 수요는 상당히 폭발적으로, 그동안 묵혔던 것들이 한번 폭발적으로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차질 없이 준비를 미연에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내용 없으신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자료준비에 애써주신 집행부 관계관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89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7차 청주국제공항활성화지원을위한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산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