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정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상정 의원 프로필 보기 →

내용에 대해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224쪽 참고자료에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 내용을 확인하고 싶어서 그러니까 자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서 224쪽 맨 뒷장. 이상정입니다.

우리 기술원 예산을 죽 받아 봤는데 원래 본예산에 신규 사업들이 많이 없었잖아요. 기술원도 특별히 많이 안 들어간 것 같은데, 그래도 추경에 이렇게 많이 올라올 줄 알았는데 못 올라온 것 보면은 예산의 확보가 엄청 어려웠었던 것 같아요. 다른 부서에 비하면 그래도 상대적으로 신규 사업들이 좀 있거든요.

그런데 많이 안 보이는데. 어쨌든 다음에라도, 작년도 전체적으로 신규 사업이 상당히 많았었잖아요. 거의 한 제 기억으로 백오십 가지 정도 이렇게 됐었던 걸로 사업이 많이 바뀌었고 그랬던 것 같은데, 올해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어쨌든 한꺼번에 매년 이렇게 바뀌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신규 사업에 대한 발굴들이 많이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 추가로도 신규 개발사업에 대해서 노력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저희들 기술원에서 획기적으로 우리 원장님이 주도하신 연구소 기능배가 사업은 현장에서도 상당히 평이 좋아요. 그러니까 기존에 7개 연구소에서 하는 7개 품목에 의해서 곱하기 2 해 가지고 14개 소득작목으로 되고, 지금 소득 예상도 1,000억 원 이상씩 계속하고 그래 가지고 농민들이 상당히 이렇게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봐도 기존의 인력이나 예산 가지고 새로운 것을 2배로 한다라는 게 사실은 쉽지 않거든요.

우리 또 엄청난 각오와 결의들이 있지 않으면 어려운 부분들인데, 그래도 아무리 의지가 좋아도 이게 실제로 현실이 좀 따라가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거기에 대한 예산이나 좀 인력도 필요한 부분들은 충원해야 되지 않겠냐. 이게 의지만 갖고 되는 게 아니니까 그런 부분들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우리 농가들이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관련 작목을 하시는 농가들께서 기대도 하시고 그래서 제가 좀 말씀드렸고, 이게 고용창출도 4,145명 이렇게 증가하는 거로 돼 있으면 지금 어쨌든 일자리 문제에도 기여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들이나 노력들을 더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고, 이거는 조직이기 때문에 행문위에서의 조례 심사 대상인가요? 왜 우리 산경위에서, 그 해당 사업에 대한 연구소에 대한 조례를 우리 산경위에서 하고 있는 게 아닌가요?

말씀하신 채식에 관련해서는 지금 학교급식도 채식 식단을 교육청에서 하고 그렇기 때문에 전망이 밝다라고 생각이 되고, 곤충연구소의 동애등에는 오늘 아침 MBC에서도 한참 자세하게 나오더라고요. 우리 연구소 소장님 인터뷰까지 해서 자세하게 나오고 그래서 어쨌든 상당히 전망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지금 예산에 포도하고 마늘에 대해서만 이렇게 지원하는 거로, 이게 어쨌든 다 관련해서 예산이 올라온 거로 생각이 되는데 제 생각은 다른 연구소 사업들도 여기에 대한 후속대책들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설명자료 218쪽인데 감자 재배유형별 특성화 사업인데 이게 어쨌든 괴산군이 감자의 주산지로서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동안에 대부분 봄감자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가을감자를 하우스에다가 이렇게 하시겠다라고 하는 부분들인데, 그러니까 이게 3㏊, 약 9,000평을 3억 갖고서 사업을 하시겠다라고 하는 건데 이게 9,000평 하려면 예산이 그 1억 갖고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래요.

어쨌든 열심히 해 보시고요. 그 옆에 병해충 관련한 사업은 아까 설명을 해 주셨는데 지금 어쨌든 과수화상병도 문제고 올해 또 벌써부터 돌발해충 얘기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많이 나오는데 지금 여기는 이게 사과·배 과수원을 대상으로 하는 거로 돼 있는데 복숭아 과수원도 이렇게 같이 해야 될 것 같은데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이게 우리 농가들이 농약을 지원을 하는데 그러니까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얘기들이 이게 옆에 군에 가서 하면은 지원을 안 해 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농지 중심으로 예산이 편성되는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다른 시군에 가서 농사지어도 그 시군에 가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잘 안 주더라고, 다른 군에서 하면. 그래서 그거를 기술센터에서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지도를 하셔야 될 것 같아. 예예, 그게 원칙 아닌가요, 지금?

그런데 그게 잘 안 되고 있는 얘기들이 많이 있어요. 요새는 어차피 경영체 등록하면서 다 등록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거는 실질적으로 다 확실한 거고 그런데 그거를 잘 적용을 안 하더라고. 과수화상병은 어쨌든 적극적으로 잘하고 계시죠, 준비하시고?

어쨌든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정적인 이렇게 약을 개발하든지 아직은 그런 걸 못했잖아요, 못해서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고. 그래서 제가 얘기를 했던 석회보르도액 같은 경우는 음성 같은 경우 한 40농가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른 시군도 많이 했으면 하는데 사실은 또 말을 잘 안 듣더라고요, 농가들도 고집들이 있어서.

충주도 별로 그렇게 안 하고 있고 그래서 좀 걱정이 되는데 어쨌든 최대한도로 대응하는 수밖에 없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기존 약제들로 하고 있는데 그거는 어쨌든 순도가 약한 부분들이… 효과가 검증이 안 된 그런 문제들이 있고 저한테는 경상도에서 문의가 많이 오더라고요, 그 소식을 듣고. 그래서 그쪽에서도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자’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자연재해고 그래서 결정적인 방법들은 없지만 어쨌든 최대한도로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피해를 줄여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간단하게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인데 이건 어쨌든 문화적인 부분들에 대한 사업인 거 같은데 여기서 소득이 나올 수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 잘 기대하기 어려울 거 같은데. 저도 치유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거든요.

어쨌든 농업의 새로운 하나의 분야가 될 수 있고 또 소득까지 얼마나 많이 될 수 있는가는 모르겠지만 그런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어쨌든 도내에서 치유농업 관련해서는 가장 열심히 하는 게 괴산의 자연드림, 아이쿱생협에서 하고 있는 자연드림인데 거기는 어쨌든 주 사업의 목표를 이렇게 농산물 판매보다는 치유로다가 이렇게 잡고 있는 그런 사례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소비자들에게 맞춰서 이렇게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쨌든 새로운 부분들이고 그래서 어쨌든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그럴 필요는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정입니다. 설명자료 71쪽인데요. “과학벨트 청주기능지구 연구회 운영” 이렇게 돼 있는데 연구회하고 거기 밑에 “가칭) 충북연구개발협의회”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단체 연구회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회 활동, 사업 하고 있는 거 그거 주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설명자료 맨 뒤에 이게 내용이 궁금한데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제조사업인데 이게 기본 사업내용이 어떻게 되는 건지, 어떤 기본 원리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사업내용을 좀 확인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정입니다. 우리 신성장산업국에서 충북의 미래산업에 대한 대안들을 만들어 가고 있고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인 연구들을 하고 노력들을 하고 계신데요.

제가 전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들은 먼저 잘 아시겠지만 앞으로의 미래산업이라든지 경제가 바뀝니다. 그래서 그동안의 탄소의존 경제에서 탈탄소산업으로 이렇게 바뀌잖아요? 그래서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탄소중립이 앞으로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문제고 또 거기에 대해서 우리 각각의 생각들을 바꿔야 되는 부분들이고 또 산업도 거기에 바꿔져야지 됩니다.

그래서 지금 충북도도 한 열흘 전에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충북도의 모든 산업, 경제 다양한 분야에서 다 그렇게 맞춰 가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 선언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저는 거기에 가장 밀접한 부서가 신성장산업국이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현재는 이거를 환경 중심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기후대기과나 환경산림국에서 내부적인 실무적인 준비들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가면은 단지 환경만의 문제로 보기 때문에 이 문제는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저는 강하게 갖고 있습니다. 실례로 어제 우리 도의회 청사를 설계하는 거에 대해서 의회 발표를 봤는데 참 실망스러웠던 부분들이 뭐냐 하면 의회 청사를 한 700억 들여 가지고 짓는데 에너지 저감 또 제로 에너지 빌딩에 대한 기준들을 맞춰 가야 되는데 그런 거에 대한 생각이 전연 없어요. 제로 에너지 빌딩 등급에서도 등급이 다섯 가지가 있는데 다섯 가지 중에서 맨 밑바닥 최하위 등급을 가지고서 의회 청사를 짓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도대체 이게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해서 저도 한참 실망을 했고 또 그거에 대해서 강하게 질타를 해서 완전히 100% 에너지 자립 건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 충북도의 미래를 상징하는 건물이면 최소한 2등급 정도, 80% 이상에서 100%까지는 돼야 된다라고 하는데 그러한 개념이 없어요. 그래서 지금 어쨌든 환경산림국하고 현재 이렇게 주도를 하고 있지만 신성장산업국에서 이 탄소중립에 대한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관심 가지고 이렇게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준비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어쨌든 충북도 탄소중립위원회를 추진하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최소한 기본적인 준비로 실무 팀들을 지금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기후대기과 실무 팀장님하고 또 시민사회 쪽에서 관심이 많아 가지고 그쪽에서도 실무 팀이 이렇게 참여하는 것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신성장국에서도 이 부분을 맡은 실무 팀장님이 거기에 결합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하여튼 여기까지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 좀 제출해 주셔서 같이 논의할 수 있도록 하고요. 어쨌든 지금 그런 분야가 환경산림국하고는 서로 협력하고 있으신가요?

그 로드맵을 보니까 있기는 있더라고요. 저도 그걸 확인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지속적인 소통과 의견들을 모으고 또 어쨌든 정책들을 새로 발굴하고 또 앞으로 어떻게 전반을 다 충북도 전체를 바꿔야 되는지에 대한 그런 노력들이 필요한 거기 때문에 좀 저희가, 이제 외부에 환경단체나 기후행동들 이렇게 단체들 정말 외부 전문가들이 있거든요.

그쪽이랑 같이해서 처음부터 이렇게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 실무 팀에 나중에 연락하게 되면 같이 이렇게 논의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고요. 자료를 요청한 부분들이 좀 안 와 가지고 일단 그러면 설명자료 71쪽의 과학벨트 청주기능지구 연구회 이게 운영사업인데 이 밑에 가칭) 충북연구개발협의회는 또 뭐예요? 이게 같은 단체인가요?

과장님 말씀하시죠. 그러면 국비 7,000만 원은 아직 내시가 안 된 거예요? 그래요.

그 자료 정리되면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3D프린팅 의료기기 제조사업이 삭감된 부분들은 그러면은 이거 정부에서 지원 안 하면은 앞으로 이 사업은 안 하나요? 그러니까는 3D프린팅이 의료뿐만 아니라 전체 분야에 다 있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그럼 어쨌든 전체 분야로 확산하는 노력은 계속 하신다… 그래요.

그리고 설명자료 80쪽의 SOS랩 구축은 대충 자료 보면 이해가 가겠는데 이거는 우리 존경하는 송미애 위원님이 조례도 발의하고 그러신 건데 우리말로다가 하면 사실은 이거 별거 아니라 현장대응팀, 위기대응팀 이런 거 같은데 SOS랩 이러니까는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이런 거는 좀 풀어서 썼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82쪽부터 이렇게 보면 우리 과학기술혁신원이, 과기원이 전통적으로 보면 사업이 어쨌든 소프트웨어 그리고 프로그램 개발이나 그리고 어떤 콘텐츠 관련한 그런 사업들을 전통적으로 죽 해 왔잖아요. 그런데 이게 자동차 핵심부품 제작지원 사업 그리고 또 하나는 소부장 장비 지원 전담기관으로서 전문가 스테이션 운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소프트웨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집중하는 거는 과기원이 하는 거는 고유사업이라고 보는데 장비나 소재·부품 이렇게 가면 이거는 TP하고 충돌이 되지 않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우려가 되는데? 어쨌든 미래 자동차가 대부분 기존 엔진 중심에서 사실은 반도체, 컴퓨터, 프로그램 중심으로 바뀌는 건 맞죠. 그래서 ICT, IOT 이런 부분으로 가야 되는데 문제는 그러면 TP도 기존의 그 사업들이 있잖아요.

수송기계부품센터인가 관련한 그런 센터들이 있잖아요. 그럼 이게 서로 간의 충돌이 될 텐데… 어쨌든 전체적인 교통정리나 이런 부분을 신성장국에서 해서 출자·출연기관들끼리 서로 헷갈리지 않고 이렇게 불협화음이 있으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제가 만일에 TP 입장이라면 이 부분은 좀 서운할 것 같아요.

우리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실 것 같은데요? 어쨌든… 그럼 이런 부분들이 TP하고 서로 협의가 됐느냐, 저는 그게 중요한 거예요. 서로 이해하고 서로 역할 분담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하고 있느냐?

어쨌든 그 부분이 좀 원활하게 돼야 될 것 같고 거기서 갈등이 생기면 절대로 안 된다, 그런 말씀드리고. 한 가지 그럼 여기 과기원이 소재·부품·장비 지원 전담기관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는 맞아요? 전담기관은 이게 언제 된 거죠?

여기 이렇게 써 놔 있어서… 본 위원 입장에서 이렇게 언뜻 생각해 보면 소부장 지원에 대한 기관은 이거 TP의 역할이 훨씬 더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들이 자꾸 드는 거거든요. 일단 그 부분은 저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나중에 TP하고 업무보고라든지 확인하는 과정에서 서로 간에 이렇게 원활하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중요한 부분들을 말씀드렸고요. 일단 질의 마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대학교 관련해서 대학과 같이 이렇게 사업을 많이 하잖아요.

지금 여기도 보면 충북대, 교통대 또 뭐죠? 어쨌든 지역의 대학교들하고 같이 많이 하는데 이게 제가 궁금한 게 대학들이 중앙하고 연결해서 사업을 따오면 그거를 도에서 지원해 가지고 이렇게 보통 같이하는 방식으로 하는지, 아니면 우리가 먼저 중앙하고 콘택트를 해 가지고 적정 사업을 선정해서 대학을 지정해 주는지, 그건 어떤가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들은 어쨌든 각 대학의 전문성들을 잘 활용하고 지원해 주는 그런 방향이 있을 수 있고, 또 한 가지는 어느 특정한 대학에 집중되지 않게 이렇게 좀 도내 대학들을 고르게 참여시켜서 인재들을 개발하고 또 참여해서 취업까지 이어 가게 하는 그런 부분들을 좀 병행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측면들이고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도립대는 하나도 없어요.

도립대가 어쨌든 우리 도에서 만든 대학인데 도립대가 전연 없는데 그런 부분들은 좀 장기적으로 도립대의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부분들을 지원하고 육성하고 뭐 관련 학과를 만들게 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고 이번에도 AI 자동차 뭐지, 저번에… 말이 잘 안 나오네. 스마트 뭐지, 저번에 저기 혁신 갔었던 거. 그런데 어쨌든 그러한 사업들도 보면은 충북대하고 처음부터 연결돼서… 아, 자동차테스트베드사업, 그 충북대하고 연결돼 가지고 거의 충북대 사업으로 되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한편으로는 조금 불편한 부분들이 있는 거예요.

이게 너무 이렇게 한 대학만 우리가 전략적으로 지원해 주지 않느냐, 그런 생각들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전체적으로 이렇게 고르게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리고 특히 방사광가속기 사업도 지금 충북대가 중심이 되고 있는데 어쨌든 세종시지만 그쪽에 고려대라든지 지역의 도립대라든지 이렇게 좀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고 그것은 제 의견으로 그렇게 제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태양광 관련해서요 지금 여기는 주택보급 사업들만 나와 있는데 전체적으로 탄소중립이나 미래 에너지 전환에서 중요한 부분들이 어쨌든 중심이 태양광인데 우리가 그런 부분들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상대적으로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수소 산업이나 수소 에너지 이쪽으로 치우쳐지지 않나 그런 생각들이 들고 어쨌든 생명과 태양의 땅인데 태양광이 제일 중요하죠. 그리고 지금 미래 에너지에서 제일 중요한 게 태양광 에너지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노력을 덜하지 않나라는 것하고, 아까 말씀드린 의회 청사 같은 경우도 지금 똑같은 경우가 교육청에서 저쪽에 환경교육센터를 짓고 있어요. 수백억 들여 가지고 짓고 있는데 거기도 제로 에너지 빌딩 그 개념이 없어 가지고 저희가 지적을 해서 건물 전면하고 측면, 양면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기로 했거든요.

그런데 우리 의회 청사 같은 경우도 저는 그렇게 돼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게 예산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지도 않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들은 생명과 태양의 땅에 많이 어울리는 그런 태양광 보급 확대 사업을 도에서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물론 우리 저번에 국장님하고 TV토론도 같이했지만 그래서 여러 가지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돼서 그것 좀 지적을 드리고요.

앞으로 그렇게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 도에서 주도해서 그냥 지금 이게 농촌에 파고드는 태양광 말고 조금 더 이렇게 혁신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뭐 어쨌든 공장 지붕부터 해 가지고 죽 여러 가지 가능성들이 있잖아요. 도로 사면, 하천 사면들 이런 거를 할 수 있고 건물 사면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방안들이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이렇게 대안들을 내놔야지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어쨌든 그 부분을 우리가 전략적으로 노력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95쪽으로 가서 수소 산업이 우리가 여기도 191억 음성군에 하게 되고 또 인곡산단에도 저번에 투자유치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 어쨌든 수소가 미래 에너지이기도 하고 친환경에너지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수소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이게 환경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수전해를 해서 만든다라고 하면 그린수소이고 또 석유화학단지에서 나오는 수소는 그거는 자연적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수소인데 지금 현재 대부분의 산업이 그럴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화석연료, 메탄가스나 LNG 여기에서 나오는 수소는 아시다시피 CO2를 방출하기 때문에 지금 이 에너지 쪽에서도 그거는 미래 에너지로서 의미가 없다라고까지 언론에 나오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그 방식은 지금 그쪽 방식이 아닌가요? 어쨌든 앞으로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좌지우지될 수 있는 부분들이면 우리가 전략을, 정책이 어디로 가느냐가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어차피 기본적으로 수전해를 통해서 그린수소를 만드는 방향으로 가기는 가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경제성은 좋아질 거라고 생각이 되고, 다만 지금까지 하고 있는 부분들 여기 가스안전공사와 하고 있는 부분들은 다 화석연료인 LNG를 반응을 시켜서 여기서 수소를 얻고 나머지는 CO2를 방출해야 되는 이런 부분들이면 어쨌든 이거는 의미가 없다라고, 산업 쪽에서 학계 쪽에서 의미가 없다라고까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 산업, 이 방향으로 하는 게 맞느냐라는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신중하게 생각해야 되고 그래야 될 부분들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어쨌든 그 부분은 사실 어려운 얘기지만 노력을 해야 된다, 어쨌든 개질수소 방향은 좀 이거 아니지 않느냐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알고서 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아까 우리 바이오과에서 충주 바이오가스 시설 고등기술연구원이 이게 어떤 연구원이죠?

자료가 없어서. 이 바이오가스에서도 사실은 메탄에서 나오는 게 저기인데 CO2가 나오고 H2를 우리가 확보하는 건데? CO2가 나오는 건데?

설명 부탁드리고. 그것 또 한 가지 도시가스인데요. 지금 도시가스가 우리 SK충청에너지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도에서는 그냥 시군하고 연결해서 이렇게 관리만 하는데 지금 어쨌든 현장들에서는 도시가스에 대한 요구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SK충청에너지도 접촉을 해 보면 거기는 맨날 예산 없다 소리만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거기에 기업의 이윤을 따라가는 부분들하고, 그런데 우리는 어쨌든 공공의 이익과 공적인 부분들 전체 주민들을 생각을 해서 사업을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은 SK충청에너지는 우리 행정이나 요구들을 제대로 안 듣는 그런 측면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많이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그쪽은 요구도 하고 재촉도 하고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어쨌든 여태까지 계속 도에서 지원하고 중앙에서 지원해 가지고 사업 잘한 거잖아요.

그런데 도에서 지원 안 한다라고 해 가지고 이렇게 별로 신경 안 쓰고 그거는 좀 아닌 거 같고요. 어쨌든 노력을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