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학교정보화 지원 관련해서 학생 스마트 기기 보급계획안 있죠? 향후 10년 계획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 그것 자료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정상교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스마트 기기 관련해서 여쭙겠습니다.
보급 계획안을 보면 ’20년 10월 5일 교육부로부터 이제 디지털 전환에 대한 교육 기반 마련 전 학교 전 교실 무선인프라 구축 ’21년 6월까지 이렇게 필요성에 대해서 요구를, 기재가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현장 의견수렴을 1차 설문을 3월 9일, 3월 10일 교원 200명 중에 53명이 응답을 했고 3월 31일, 4월 1일 4회에 걸쳐서 교사 950명 중 601명이 참석을 해서 기기 보급 관리 방식 등 세부내역, 활용계획에 대한 것을 했어요.
그래서 이 1차 설문조사 내용하고 설명회 내용, 2차 설문조사 내용, 그리고 수요조사 결과를 자료를 주시면 좋겠고요. 여쭤볼게요. 지금 이 필요성에 대해서 작년에 이게 제기가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아직까지 이거에 대해서, 왜 이 사업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우리 정상교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저희에게 한 번도 이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 않았어요. 그렇죠? 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위원님들한테. 아니 이게 개인적으로 가서 뭐 이럴 상황은 제가 보기에는 아닌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교육부 지침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교육위원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도 우리도 잘못된 거지만 예산이, 또 이게 한 번 나가는 예산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이게 향후 제가 볼 때는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매년 나가야 될 예산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냥 이렇게 예산을 올렸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네네, 제가 말씀 중에 죄송한데 작년에 우리가 행감 때 여쭤봤을 때 작년에 원격수업에 문제가 없다고 하셨죠? 아이들 갖고 있는 핸드폰이라든지 또 없는 아이들은 우리 교육청에서 일부 구입을 해서 보급을 했기 때문에 원격수업에 문제는 없다고 분명히 작년 행감 때 그러셨죠?
그럼 또 하나 여쭤볼게요. 혹시 사업계획에 특수학급 아이들이나 다문화 아이들에 대한 계획은 있나요? 아니 그러니까 그 아이들은 어떤 식으로 테블릿 PC를 연동해서 할 건지 계획이 나와 있어요?
특히 중도입국 아이들. 그 나라 거를 다 준비를 해 놓았습니까, 아니면 사업계획에 이게 나와 있어요? 지금 이게, 저는 그렇습니다.
사업계획에 대한 것도 지금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서 추경에 이거를 이렇게 올렸다는 자체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솔직히. 차라리 올해 준비를 잘해서 하반기에 하든지, 지금 하겠다고 예산만 그냥,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에, 사업에 대한 것도 구체적으로 정리가 안 돼 있고 뭐를 하겠다는 건지 저는 모르겠어요.
아니 그런데 교과서에 대한 거는 혹시 향후 어떻게 할 건지 계획이 있나요? 이게 교과서 대용으로 한다면 우리 충북교육은 교과서를 그럼 어떤 식으로 할 건지에 대한 거는 혹시 있나요? 사업 계획에 향후 어떻게 하겠다는.
네, 알겠습니다. 또 하나 여쭤볼게요. 사업설명회를 할 때 관리방식 등 세부내역 활용 사례 발표 등을 했다고 지금 와 있어요. ’21년 3월 31일에서 4월 1일까지 4회에 걸쳐서 했습니다.
교감 및 정보부장 교사 950명 중 601명이 참석해서. 그런데 지금 이거 제가 스마트 기기 수요조사 학교별 현황을 보니까 운영방법, 관리방법이 다 틀려요. 그래 운영방법에서는 이게 다 틀려요, 지금.
공동사용도 있고 개인사용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뭐 보관도 하교 시 반납, 학생 개인관리, 학교 보관. 이거 뭐를 했다는 거죠? 이거 관리방식이나 보급방법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러니까 그건 자료가 있을 거 아닙니까. 설문하고 다 했으니까 그 자료가. 왜, 우리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기서 지침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관리는 어떤 식으로 해라.
네네. 그리고 1차 설문조사 내용을 보면 교원이 200명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적극적인 선생님들이 어째 53명만 응답을 했어요? 이건 뭐 50%도 아니고 53명 응답한 내용을 가지고 사업설명회를 바로 이렇게 들어가도 되는 건가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요,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지금 200명 중에 50%도 아니고 53명이 응답을 했어요.
그래 그중에 필요함이 81.1%가 나오고 필요 없음이 18.9%가 나왔어요. 그런데 대부분 이런 거를 할 때 관심이 없어서 참여를 안 하는 부분이 많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런데 200명 중에 한 150명이라도 참석을 해서 50% 이상이 필요하다고 이렇게 나왔다고 그러면 조금 이해를 하겠어요. 200명 중에 53명이 응답을 했는데 그중에 81.1%가 필요하다고 응답을 하고 필요 없음이 18.9%예요. 이 중에서도.
그런데 이거를 토대로 바로 세부내역이나 활용사례 이런 발표를 하고 사업설명회를 했다는 거를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어떻게 50%도 안 되는 인원이 참여한 거를 갖다가 근거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걸 계획을 잡을 수가 있느냐는 얘기죠. 시범운영을 했을 수는 있으나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사업계획을 할 때, 이 현장 의견수렴이 중요한 거 아닙니까.
그렇죠? 다른 거는 뭐 저희들이 크게 이렇게 지금 확인해 볼 수도 없는 거고, 저희들은 이 서류를 가지고 해요. 그렇죠? 2차 설문조사에도, 교원이 몇 명 2차 설문조사에서는 하셨어요? 3월 31일에서 이것도 4월 2일까지 했네요.
교원이 306명이 응답을 했답니다. 이때는 몇 명을 대상으로 했어요? 우리 교원이 전체 몇 명이죠?
아니 아니 2차 설문조사 말씀드리는 거예요, 2차 설문조사. 601명 중에서, 601명이 참여를 했는데 301명이 응답을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50%가 딱 넘는 건데, 그중에 또 23.2%가 반대를 했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 참여 안 한 분들은 왜 참여를 안 했는지 혹시 아세요? 거의 50%가 참여를 안 했는데.
제가 보면 아이들에게 그렇게 관심이 있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이렇게 판단이 되는 사업인데, 더군다나 우리 아이들 학습을 위한 건데 선생님들이 이렇게 관심 없는 것을 저희들이 이렇게 해 줘야 됩니까? 선생님들도 이렇게 관심이 없는데. 이것을 추경에까지 이렇게 어거지로 올려 갖고 하는 거를 저희들이 해 줘야 돼요?
자료 좀 주시고요. 우리, 자료 좀 일단 주시고 다시 좀 하겠습니다. 설명자료 91쪽입니다.
여기 이제 보면 지자체 친환경 식재료가 있어요. 그렇죠? 사업내용에 보면 가에 지자체 친환경 식재료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죠? 그런데 여기가 청주, 제천, 단양, 옥천이 빠졌어요. 사업내용에 보면.
이것은 왜 그런 건지, 이게 궁금해서. 아, 그래서 네 군데가 빠져서. 우리 과장님이 사이가 안 좋아서 그런가.(웃음) 그리고 또 하나 뒤에 보면 Non-GMO 식품이라고 있는데요.
여기에 보면 사립 각종 학교가 있어요. 그런데 사립 각종 학교라 함은 그 대상이 어디까지인지, 일반 그냥 대안학교 이런 데도 다 포함이 되는 건지 아니면 우리 교육청 소관만 되는 건지, 이게 애매해서요.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좀.
그럼 거기를 제외한 일반 다른 대안학교는 지원이 안 되는 거고, 거기만 선택적으로 된다는 말씀이시죠? 네, 알겠습니다. 설명자료 218쪽입니다, 대안교육 관련해서.
대안교육 근무 예정 교원 전문가 양성교육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30시간, 대안교육 전문가 양성 위탁연수를 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1,000만 원을 위탁기관에 지불을 하는 건데, 이게 연수비예요? 아니면 그 기관에 그냥, 어떤 기관을 어떻게 쓰는, 또 우리 보면 여기 단재교육원도 있고 우리 자체 연수원도 있고 하잖아요. 이게 어떻게 되는 건지.
지난번에 청주교대에서 우리 대안교육 관련해서 학생들에 대한 교육을 추진하신다고 그러셨던 건데 그거에 이어서 이게 진행이 되는 건가 봐요. 네,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316쪽입니다. 수학체험센터 운영, 뭐 학습자료 제작, 여러 가지가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수학축제 운영 보면 수학나눔축제가 있고 수학축제 운영이 있고 이렇게 따로따로 이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직속기관 관련입니다.」하는 이 있음) 아, 그렇구나. 죄송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감사관님, 정상교 위원님 질의한 거에 이어서, 저도 좀 아쉽습니다. 이게 설명이라도 자료가 지난번하고 좀 뭔가 다르게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있으면서, 이게 지금 보면 이제 9월하고 10월 중에 이걸 진행을 해요.
그렇죠? 진행을 하는데 이게 혹시 진행되고 나면 이때 만들어진 영상물이나 포스터 이런 것들은 이제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제 제가 여쭤보는 거는 이제 단편영화제나 이런 게 만들어지고 나면 그거에 대한 다른 활용도가 있나요?
활용을 따로 하시는 게 있나, 아니면 그걸로 끝나는 건지. 그러면 지금 보면 2019년부터 이게 시작이 돼서 3회째, 그렇죠?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비대면으로 12월 9일 날 이제 이게 온라인으로 추진이 된 건데, 이거를 하면서 혹시 참여,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여러 기관들이 같이 함께 참여를 하고 그래서 그 기관들이 같이 공동으로 그거를 한다고 했는데, 혹시 이거에 대한 만족도 조사라든지 아니면 평가자료 이런 것들을 따로 갖고 있는 게 있나요?
그러면 이 만족도 조사라든지 아니면 평가자료가 있으면 그것을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체육건강안전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설명자료 109쪽을 보니까 2020년 학교 흡연예방 사업 반환금이 있어요.
국고. 그거 좀 보고 계시죠? 반환금이 있는데, 이것을 뭐 금액을 떠나, 이게 총금액이 얼마였었어요?
사업비가. 당초. 이게 반납액이 나와서, 이거는 뭐 코로나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를 안 와서 그런 건지.
이런 것 같은 경우는 다른 온라인 방법 등이라든지 이런 거를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좀 있습니다. 네네. 우리 저 미래인재과장님, 제가 아까 여쭤본 거에 이어서 몇 개만 더, 우리 국장님 답변 좀 해 주시면 좋겠어요.
제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게 현장 의견수렴이 있죠. 우리 국장님 혹시 참석하셨나요? 스마트 기기 보급 계획을 세울 때 현장 의견수렴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거 보고를 받으실 때 1차 설문조사가 교원 200명에 53명이 응답을 했다고 그랬는데, 이거는 보고는 다 받으신 거죠? 그러면 지금 이 현장 의견수렴에 대한 내용을 보셨을 때 이게 맞다고 생각을, 그러니까 저는 그냥 제가 냉정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 사업을 하기 위한 근거 때문에 이것을 만들은 게 아닌가라는, 솔직히 제 기분이 그렇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교육청에서 일을 추진함에 있어 이런 근거를 만들기 위해서 이런 거를 이렇게 만드는 건지,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아니 국장님, 그런 말씀이 아니고요. 지금 이게 이제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현장 의견수렴이, 이게 보니까 설문대상이, 제가 또 더 안타까운 게 설문대상이 보니까 충북 새로운학교 네트워크 회원을 대상으로 했어요.
이거에 정말 관심이 많으신 선생님들이시죠. 그분들 중에 200명을 대상으로 했는데 응답자가 53명밖에 또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 이거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보는 거예요.
이런 중요한 사업을 진행하시면서 교육청에서 직접 관여하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또 새로운 외부 단체의 이런 표현만 믿고 진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게 보면 한 번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잖아요.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보면, 우리 정상교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번에 100억 들어가서 끝난다, 그러면 조금 또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아까 여기 계산해 갖고 온 것을 보니까, 추계를 보니까 10년 치 이거를 갖고 왔어요.
우리 위원님도 아까 말씀을 하셨지만. 여기에는 아까 그 전산직도 15명인가 보강한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게 이제 과장님, 제 얘기는 뭐냐 하면, 이것을 구입을 해서 주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고… 이것과 관계된 추가 비용이 인력부터 또 이거 AS 문제라든지, 저희들도 핸드폰을 써보면 알지만 또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게 상당히 많은, 어떻게 보면 그 비용이 지금 여기 보면 뭐 6억 정도 이렇게 잡아놓으셨는데 제가 생각할 때도 이 6억은 어림없을 것 같고, 또 인력에 대한 부분도 계획이 지금 정확하게 서 있지 않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국장님이 조금 이따 답변을 해 주시고요. 또 스마트 기기 수요조사 학교별 현황표를 제가 보고 있는데, 이 관리방법에 대해서 사업설명회를 했어요. 관리방식에 대해서.
보급방법 및 관리방식에 대해서. 그런데 지금 여기도 보면 학교 보관, 학교 보관이 제일 많습니다. 그다음에 하교 시 반납이 또 많이 있어요.
그러면 아이들이 학교에 이걸 반납해 놓고 집에 있는 상황에서 이런 코로나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학교를 못 가게 되면 그 패드가 무용지물 아닙니까? 아니 과장님, 아이들이 학교를 못 가요. 갑자기 이게 돼서, 오늘 뭐 이게 됐어요.
그러면 그때는 어떻게, 선생님들이 나누어 주러 갈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나는 도대체 이해를 못하겠어요.
아니 하교 시 반납뿐만 아니라 학교 보관이 가장 많아요. 지금 이거 수요조사를 보면, 이 표를 좀 보세요. 이 표를 보면 학교 보관이 가장 많아요.
학생 개인 관리 같은 경우는 제가 이해를 해요. 그런데 학교 보관이 가장 많고 하교 시 반납이, 이거는 뭐냐 하면 어떤 그런 문제들이 발생을 할까 봐 아마 학교에서 보관하는 게 가장 안전하다 싶어서 이렇게 한 것 같은데, 그랬을 때 그런 상황이 오면 어떻게 보급을 해 줄 거예요? 학교에 갖고 있다가.
그러니까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갈 때 학교에 반납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 지금 이거를 보면. 그런데 다음 날, 예를 들어서 금요일 날 반납을 하고 갔어요.
그런데 월요일 날 어떤 이런 코로나 이런 것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에 못 가요. 그러면 그럴 때는 어떻게 운영을 하는 건지, 혹시 그런 부분은 예상을 안 하셨나요? 국장님, 죄송한데요.
이게 이제 원격수업뿐만이 아니라 우리 김영주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위원님들이 여러 분 말씀하셨는데, 아까 우리 과장님도 말씀을 하실 때 꼭 학교수업뿐만이 아니에요, 이거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학교 교과수업보다는 콘텐츠를 활용한 다른 것들을 위한 게 많다라고 아까 분명히 설명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또 다시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학교수업이기 때문에, 이게 그 말씀을 또 하신단 말이에요.
그래 어떻게 제가 이해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한 거는 이 사업계획서나 이런 거를 정확하게 근거를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자료를 그렇게 만들어서 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그… 그게 이제 일차적으로 학교에 보관을 해 보겠다 이거가 좀 설명이 잘못된 게, 아까도 말씀을 하실 때 이거는 교과보다는 어떤 콘텐츠를 활용한, 아이들의 자기 주도 학습과 관련된 거에 더 많은, 왜냐하면 교과서가 있기 때문에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한 거가 더 강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또 그렇게 이해를 했고요. 맞죠?
그랬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또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건 아니에요. 아니 그래서 과장님, 지금 말씀은 죄송하지만 그런 운영에 있어서의 방법이라든지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 국장님이 그런 계획을 세우고 할 때 같이 그런 게 논의가 좀 안 되나요? 저는 이해가 잘 안 가네요.
또 금액이 이게 뭐,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한 번 100억 쓰는 거면 괜찮아요. 그런데 이게 지속적인 사업이고 또 이게 지금 기계의 문제뿐만 아니라 인력에 있어서까지 아직도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한 게 사실은 전무한 상태이거든요. 물론 같이 노력을 해 나가야 되겠지만 그래도 최소의 계획은 뭔가 좀 되고 진행이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어떻게 보면 우리 위원회하고는 한 번도 논의도 없이 교육청에서 계획을 다 잡으셨어요.
그러면 적어도 그런 계획은 갖고 가야지. 일반 기업을 운영하더라도, 조그만 구멍가게를 운영해도 그거에 대한 예산 계획을 세우는데, 이런 장기적으로 엄청 큰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그 부분을 그냥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유감이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한번 우리 과장님께서 자료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이미 수요조사 결과도 2만 4,000대가 신청이 들어왔어요. 그렇죠? 과장님, 시간이 좀 없어서(웃음), 네, 알겠습니다.
그런 거에 뭐냐면 국장님, 이미 교육청에선 시작을 한 거예요, 이사업에 대해서. 그런데 우리가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라는 거죠, 중요한 것은. 왜냐하면 사업을 시행하기 이전에 적어도, 우리 교육위원님들은 적어도 다 이 부분에 대해서 교육청과 충분한 논의가 있었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교육청에서도 그런 것 같아요. 잘못된 부분은 잘못했다고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교육전문가는 아니지만 적어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렇게 하다 보면 작은 어떻게 그런 것들은 실수할 수 있어요.
그러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저희 위원님들이 사실 이렇게 혼내키고 이러려고 그러는 것 아니거든요. 같이 논의해서 충북교육을 발전시켜 나가려고 그러는 거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계속 저희들을 이해를 시키려고만 하시면 저희들도 사실 그렇진 또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좌우간 자료 좀 해서 보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18쪽요, 아까 대안교육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대안학교 설립 운영에 있어서 자문단을 구성을 해요.
자문단 구성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예, 자문단 구성을 지금 여기 이제, 운영을 위한 자문단 운영을 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 자문단 구성비율이 어떻게 되는 건지, 인원은 어떻게 되고, 민간인 뭐 아니면 선생님, 교사 이런 비율은 어떻게 되는 건지.
대안학교 설립 운영 자문단이라고 있어요, 218쪽에. 거기 보면, 아, 설명자료 218쪽입니다. 아, 14명요.
그중에 9명이 외부 위원, 이분들은 추천이 어떻게 되나요? 교장 선생님하고 주무관님들하고는 내부 인원이라고 봐야 되지 않나요? 외부 인원이 아니죠.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게 5월 12일부터 진행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5월부터 12월까지.
그러면 지금 며칠 안 남았는데 아직도 그런 게 안 서 있으면 이걸 어떻게 위원회를 구성한다는 건지 모르겠네. 아니 지금 오늘이 4월 22일인가요, 23일인가요? 근데 5월부터 진행인데 아직,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은데 자문단 운영을 위한 중요한 위원회 같은데, 더군다나 지금 대안교육에 대한 우리 지금 단재고, 많잖아요.
그렇죠? 그런 상황에서 아직도 이런 거가 체계화되지 않았다면 이건 어떻게 하시는 건지,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운영비까지도 벌써 금액을 다 정리를 해 놓으셨는데, 아니 그 14명 중에서 순수 외부 인원이요.
그러니까 교장 선생님, 주무관님 이런 분들을 제외한 순수 외부 인원이… 그런 자료하고 좀, 이거 운영은 어떤 식으로 하려고 하시죠? 지금 과장님, 보면 사실은 지금 단재고도 뭐 어렵게 중투에 가고, 그렇죠? 지금 어렵게 이렇게 추진이 됐어요.
뭐 은여울고도 마찬가지고. 또 지금 만들려고 하는 목도고 다, 전환학교도 그렇고 지금 외부에서 말도 많고 사실은 이야기도 좀 많고 또 다들 걱정스러워하는 분들도 있고, 또 어떻게든 교육청에서는 잘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가장 근간이 저는 이런 자문단이라고 봐요. 그런데 항상 이렇게 또 우리 스마트 기기, 이거와 비슷하게 다 해 놓고 이렇게 하신단 말이에요.
항상 이러기 때문에 이런 걸 추진하는데 있어서 외부의 의견이나 또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게 너무 미약하게 지금 대안교육을 준비하는 게 아닌가. 지금 그렇잖아요. 목도고도 사실 제가 알기로는 군수님이 반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 아닌가요? 그렇죠. 그런 상황이고, 단재고등학교도 또 여러 가지 우려의 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고요.
그렇죠? 중투에서도 엄청 어렵게 우리 교육청에서 준비를 해서 통과를 했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준비를 하셨는데 막상 추진하는 거는, 추진하는 상황은 지금 제가 보기에 컨설팅 수당도 잡아놓고, 외부 위원, 기본, 초과, 내부 위원 뭐 이런 것까지, 예산까지도 다 이렇게 해 놨는데 이걸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한 것도 아직도 그게 정확하게 없다는 게 잘 이해가 안 갑니다. 그래 가지고 요 부분에 대해서도 세부 사업 추진상황에 대해서 자세한 자료를 해 주시고, 그분들 운영은 어떻게 하실 건지 논의는 어떤 형태로 하실 것인지에 대한 것을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