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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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임동현 의원 프로필 보기 →

보건환경연구원에 대기측정망 세부계획서하고 향후계획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기측정망 세부계획서하고 향후계획서. 이상입니다.

임동현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이상정 위원님 말씀하신 대기측정 관련해서 추가로 여쭙겠습니다. 지금 요구 자료의 자료를 보니까 각 시군마다 측정기구가 이렇게 많이 있어요.

그리고 청주기상청에도 있지요? 청주기상청에도? 이게 지금 이번에 도입되는 게 그러면은 기상청과 별개로 이렇게 처음 시도되는 건가요, 장비 시스템이?

그럼 이게 이렇게 진단이 나오면 그 진단에 따른 향후계획은 어떻게 되지요? 그거를 활용은 어떤 활용계획이 있지요? 가로세로 전에는 9㎞인데 이거는 1㎞면 더 작은 것 아닌가요?

그거를 그렇게 봤어요. 봤는데 그거를 보고 그냥 알려만 주는 시스템인가요, 그러면 도민들한테? 그래요.

어쨌든 지금 기존에 알림이라든지 또 그런 거는 어느 정도 이렇게 구축이 저는 됐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충청북도 내에. 새로운 이런 거를 도입을 한다고 그래서 이게 실제로 우리 도민들에게 피부에 와닿을 수 있게 그렇게 준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설명페이지 10쪽하고 11쪽, 여성정책관 여쭙겠습니다. 10쪽에 보니까 폭력피해 이주여성 인건비가 감소가 됐어요.

그런데 이게 우리 특히 이주여성들 같은 경우는 상담도 일반인에 비해서 어렵고 또 대처도 어렵고 그런 것들이 상당히 어려울 텐데 지금 이주여성 수는 많이 늘고 있어요. 그렇죠? 늘고 있는데 왜 이거 오히려 노고에 대한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은 더 증액이 돼야 되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이게 감액이 돼서 왜 그런지.

글쎄요, 여가부에서 감액내시를 했다고는 하나 사실은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 충북이 이주여성 비율이 상당히 크거든요. 그러면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오히려 도비라도 좀 보태서 제대로 된 분들을 더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향후에는 이런 부분들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게 어쨌든 이주여성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일반인들과 다르게 봐서도 안 되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그리고 이어서 11쪽도 제가 보니까 생활가전 구입비가 TV, 세탁기예요. 처음에 이게 500만 원을 잡았다가 280만 원을 감해서 220만 원이 들어왔어요. 220만 원으로 무엇을 구입한다는 거죠?

이거 TV가 몇 인치예요? 세탁기는 용량이 어떻게 되고요? 이게 어쨌든 뭐 이것도 그렇습니다.

도 시설인데 제가 봤을 때는 220만 원으로 살 수 있는 TV 인치 수나 냉장고의 용량이 되게 작을 것 같아요. 그런 거는 어떻게 보면 너무 관심이 정말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책관님. 특히 우리 충북이 이런 부분이 좀 많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설명자료 32쪽입니다. 전문위원실 검토내용에도 있는데 공공청소년수련시설 기능보강 관련해서 전문위원실 검토내용도 있지만 감리비 편성이 빠졌다는 거를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이 구천구백 아니 9억 9,400만 원이 들어온 거죠, 그렇죠? 근데 이거를 변경해서 감리비로 1,400만 원을 돌렸어요. 처음에 그러면 9억 9,400만 원 이거는 이 근거는 그러면 뭐에 의해서 나온 거죠?

여기에서 어차피 이렇게 감할 거면 처음부터 이 예산이 올라오지 않았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어쨌든 제가 생각하는 거는 처음부터 어떻게 됐든 이 부분도 금액이나 이런 것들을 너무 처음부터 그러면 어떻게 보면 많이 넣었다는 거죠, 그렇죠?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좀 아쉽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86쪽, 설명서. 오송캠퍼스 증축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생명의약과 입학 정원이 늘어요, 그렇죠? 이 아이들이, 이 학생들이 언제부터 들어오죠, 입학을?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이들은 금년에 받았는데 그 준비가 안 돼 있었다는 이야기잖아요, 결론은? 올해.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작년에 이렇게 됐으면 이런 부분들 올해 학생들을 받을 거였으면 좀 더 서둘러서라도 본예산에 올렸어야지, 아직까지 그렇잖아요.

지금 공부하는 아이들은 여기에 보면 교수실, 연구·실습실 4개, 강의실 2개, 휴게실 1개 이렇게 쭉 올라왔는데 지금 학생들은 이런 혜택을 어떻게 보면 못 보는 거죠, 그렇죠? 어쨌든 이 부분도 그렇습니다. 어쨌든 말씀 충분히 알겠고요.

올해 입학한 아이들이,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본청에서도 좀 서둘러서 이런 부분들은 해 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설명자료 130쪽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관련해서요.

이게 시군비가 있던 게 갑자기 이게 도비로 변경이 된 건가요? 아니면 원래 처음부터 도비였던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에 온라인미디어 예술콘텐츠 세부 추진계획하고요.

가상현실 스포츠실 사업계획하고 상세계획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김영주 위원님 질의 이어서 조금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국제무예액션영화제 관련해서요. 지금 충주에서 취소 관련해서 공문을 받았지요? 네, 그래 거기에도 보면은 3분기에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그러기 때문에 여러 가지 또 행정안전부에서도 이게 안정 시까지는 행사라든지 이런 걸 취소하라는 이런 게 권고가 있었고요.

그렇죠? 내용은 알고 계시죠? 그래 지금 이게 보면 올해 어쨌든 충주에서 하지 않아도 이거를 진행을 하겠다는 도에서 얘기인 거죠?

지금 제가 이거를 보다 보니까 1회 때하고 2회 때는 주최·주관이 문화재단,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최·주관 같이 공동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올해 3회 때는 이게 바뀌었죠? 3회 때. 3회 때는 주최가 문화재단이 되고 주관이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위원회 이렇게 되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1·2회를 할 때는 주최·주관이 같이 문화재단하고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위원회 이렇게 됐었는데 이번에 이게 구분을 지었더라고요, 보니까 주최하고 주관을. 향후에는 어떻게 할 생각이죠? 네, 그리고 또… 알겠습니다.

지금 이번 계획을 제가 보니까 이번에 개막식 어디에서 하시나요? 그런데 이게 죄송한데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충주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개막식을, 거의 다 충주에서 개회식은 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올해 지금 충주에서 하지 않는다고 이거 보니까 청주에서 개막식을 올해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사실 어떻게 보면 잘못된 것 아닌가요? 충주에서 액션영화제를 하는데. 쉽게 말해서 우리 U대회하고 또 관련해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지사님이 이사장님이신데 여기서 개·폐막식을 안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거든요.

하물며 우리 도에서도 충주에서 이 영화제를 하지 않는다고 개회식을 거기서 하지 않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향후에는 충주에서 이 영화제를 계속 진행할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그러면 이거에 대한 정체성이 흔들린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가 충주무예마스터십 때문에 사실은 이것도 연계선상에 있는 사업 아닌가요?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요 1회 때 우리가 총사업비가 14억이었어요, 14억. 그렇죠? 14억 투자가 됐는데 참여인원이 4,670명이에요, 목표가 5,000명. 14억을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목표가 5,000명 이거 이해가 가세요?

우리 예산이 많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할 때 이 정도 예산이면 글쎄요 14억이면 제 생각에는 적어도 10만은 들어와야 되지 않을까요, 목표를?

어떻게 14억 예산을 세우면서 그래 목표를 5,000명 그리고 참여인원 4,670 해 놓고 93%를 달성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2회 때 13억 원을 썼습니다, 13억 원. 참여인원이 2만 338명, 온라인이 1만 8,000명이에요.

요새 유저들이 유튜버 하는 사람들도 본인들이 유튜브 조금만 투자를 하면 3, 4만 원 그냥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13억을 썼는데도 온라인 참여자가 1만 8,000명, 오프라인이 1,736명이에요. 그런데 이거를 굳이 올해 충주시에서도 그렇고 전반적으로도 지금 코로나 상황도 그렇고 여러 가지 행사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이렇게 그냥 강하게 추진을 하려고 하는 이유가 저는 도대체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올해는 목표가 몇 명이죠? 혹시 작년이나 재작년 평가서가 있나요?

인원 이런 이 행사에 대한. 평가서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올해 인원 목표가 몇 명인지 또 뭐를 근거로 그렇게 하는 건지 그걸 자세하게 자료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건 자료 보고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몇 개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설명자료 10쪽입니다. 온라인 도정홍보 관련해서, 필요성은 다 알죠, 지금 이렇게 보면. 그런데 지금 우리가 작년에 코로나를 겪었어요.

그리고 팬데믹 상태가 이어진다고 계속 하고 있고 근데 우리 도정홍보를 전체적으로 보니까 온라인 도정홍보가 가장 작아요. 금액도 이것 갖고 무엇을 하려고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게 우리 도정홍보가 물론 도내에 있는 도민들한테 해야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사업들 또 많은 것들이 국내에 하물며 해외까지도 홍보가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데 지금 앞에 나와 있는 홍보들은 보면 언론, 시설 물론 다 중요하죠. 이거는 사실 우리 지역밖에는 안 되거든요, 국한돼서 홍보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말씀하세요. 작년에 예산이 얼마였어요?

우리 온라인 도정홍보 예산이. 2억 3,000이었는데 올해도 그러면 이거 똑같은 건가요, 예산이. 그렇죠?

지금 저는 참 이해가 안 가는 게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코로나 팬데믹이 이어지고 여러 가지 우리 도내에 보면 많은 세계대회도 있고 또 도내 행사도 큰 것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사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작년에 우리가 코로나를 겪으면서도 도에서는 지금 코로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 온라인에 대한 기획이나 어떤 형태로 홍보를 할 건지에 대한 프로그램을 아직도 잡지 않았다는 얘기예요, 결론은. 그렇죠?

작년 대비 다른 프로그램이나 특별하게 뭐를 만드신 게 있나요, 혹시? 이게 무예액션영화제도 그렇지만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이렇게 그냥 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이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건 설명자료 92쪽입니다. 온라인미디어 예술콘텐츠 제작 지원 관련해서, 이건 물론 제가 자료는 달라고 그랬는데요. 이게 사실은 추경에, 사실은 이게 본예산에 계획이 돼서 올라왔었어야 되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연구용역이 하나 있죠, 예술인들? 그러면 어떻게 보면 또 그런 거가 계획이 작년에라도 그러면 먼저 선행이 되고 그 후에 이어서 그 예술인들의 상황을 보고 그럼 이걸 어떤 분야로 온라인미디어 이렇게 할 건지 이런 계획이 좀 섰어야 되는데 이건 용역도 이번에 들어가는 것 같고 그러면서 같이 또 이렇게 제작 지원을 한다 그러는데 이거를 어떻게 하실 생각이에요? 물론 지금이라도 우리 힘든 예술인들을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해 주신 거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감사를 드리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용역이 발주가 됐잖아요. 작년에도 아마 제 기억에는 하반기에 한번 그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떤 방향으로 갔으면 좋을지가 나왔으면 오히려 그걸 토대로 이런 계획들을 잡았을 때 제대로 할 수가 있는데 자칫 잘못하면 이게 또 예술인들끼리 혼선을 겪을 수도 있어요.

어떻게 우리가 도에서 중심을 잘못 잡으면 이게 또 그렇잖아요, 예산은 정해져 있고. 그러다 보면 또 그 속에서 오는 혼란이 조금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우리 도에서 준비를 이렇게 하고 열심히 하면서도 불구하고 그런 상황들이초래가 되면 좀 안타까운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없게 이렇게 준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이 있어요.

설명자료 121쪽, 121쪽에 이게 체육활동 아이들 어떤 인터넷을 통한 그런 활동인가요? 이거 응모 신청 접수를 도에서 받나요, 아니면 교육청에서 받나요? 그러면 교육청에 공문을 내려서 교육청에서 시군 초등학교… 시군 지자체에서 교육지원청에이야기를 해서 그중에서 접수를 받아서 하신다는 얘기죠?

설명자료 28쪽입니다. 소상공인 지원센터 설치 관련해서, 이 센터가 이번에만 이거를 한 번 시행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속적으로 가는 건가요?

설명자료 26쪽입니다. 그러면 여기 보면 팀장님이 계시고 팀원이 계신데 이분들은 직원을 어떤 식으로 채용을 하나요? 뭘 근거로.

혹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시죠? 지금 그 센터가 청주·충주·제천·음성·옥천 이렇게 죽 두루두루 있습니다, 충북에. 지금 거기는 정말 전문가들이 이 창업·경영개선 교육, 컨설팅 이거 외에도 많은 것들을 지금 교육도 하고 있고 실제로 지원하고 있고 하는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이 3명의 인원으로 지금 여기에서는 그거 외에도 정말 많은 정보와 정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도에 이 3명 인원으로 충북도의 소상공인을 어떻게 이거를, 이게 과연 맞나요? 지금 기존에 있는 거를 활용을 안 하시고.

죄송한데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도 희망리턴패키지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직업 전환을 한다든지 폐업을 하고 다른 거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든지 그런 거에 대한 지원도 다 있고요.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우리 도도 그렇지만 국가도 마찬가지고 부서 간에 또 지방정부와 어떤 정부 간에 그런 어떤 노력들을 좀 덜한 게 아닌가, 사실 우리 정말 소상공인들이 원하는 거는 지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의 내용들이거든요. 근데 이거가 아닌 도에서 지금 추진 계획했던 거랑 여기가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된다는 이유로 이 많은 예산들을 들여서 이게 지속적으로 가야 된다라면, 지금은 코로나 상황이라 잠시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운영이 된다라면 좀 이해를 하겠는데요. 그렇지가 않고 지금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거를 그쪽하고 협업을 통해서 그쪽이랑 이렇게 하는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은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굳이 이렇게 하셔야 되는 이유를 제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내용에 들어가 보면 거기에 정말 많은 지금 여기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하신 것들이 더 훌륭하게 잘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어떻게 보면 3명의 인원으로 무엇을 얼마큼 할 수 있을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또 충청북도에서 정말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노력은 하는 거지만 지속적으로 시장진흥공단에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보면 그다음 페이지도 보면 직업전환 소상공인 지원이라고 있어요.

이것도 희망리턴패키지에 다 있는 거거든요, 여기에. 여기에 다 있는 거고, 그런데 이게 그렇습니다. 직업훈련 교육 참여 폐업 소상공인 생계비 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보면 뒤에 또 쭉 들어가서 보면 설명자료 44쪽, 45쪽에 보면 44쪽 같은 경우는 취업 희망 소상공인 재기교육 지원이 있고, 45쪽은 소상공인 직업훈련 추진이 있습니다.

이게 차이가 어떤 차이죠? 그래서 제가 이거 여쭤본 이유는 지금 재기교육 지원 관련해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랑 같이 이렇게 협업을 해서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그래서 여쭤본 겁니다.

다른 부분들은 왜 그게 실행이 안 되는 건지, 그렇게 하고 직업훈련 관련해서도 이게 물론 폴리텍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산업연수원이라든지 이게 또 보면은 실제로 폴리텍대학교와의 연계보다도 오히려 산업연수원 같은 경우도 보면은 6개월 단기과정도 있고 1년 그래서 교육비 지원이 되는데 차라리 그 교육비 지원되는 거에 좀 더 추가적으로 생계비를 지원을 해 줘서 그렇게 해야지 그분들이 거기서 한 1년 정도는 배우고 자격증을 따서 나와야 다른 직업을 택해도 택하는 거지 이거 몇 개월 이렇게 한다고 그래서 이거를 직업전환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어쨌든 저는 소상공인 지원 관련해서는 지금 물론 우리 도에서도 추진하고 있는 직업전환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거는 저도 적극 찬성을 합니다. 그리고 또 그런 부분들이 잘돼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갖기를 바라는데 지원센터 관련해서는 어쨌든 다시 한번 저도 검토를 위원님들하고 해 보고 도에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한번 같이 고민을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일단. 설명자료 137쪽입니다.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가 있어요.

소규모라는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나요? 그러니까 내 소유는 많으나 내가 경작하는 게 0.5㏊ 이하… 그럼 소유는 많은데 그렇게 조금 짓는다고 지원을 하면 그거는 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예예, 알겠습니다. 188쪽입니다, 설명자료.

가축방역 지원 궁금해서 제가 여쭤보는데 이게 사업량이 30건으로 돼 있어요. 그래 보니까 반려동물 코로나19 검사에 소요되는 시약 및 재료 구입이라고 그랬는데 우리 도내에 반려동물 30건밖에 없을까요? 아니면 어디에서 나오는지… 그러면 반려견이나 고양이나 이런 거를 키우는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농민인데 이분이 소를 키우세요, 돼지나. 그런 경우는 아닌 거고 그냥 집에서 같이 생활하는… 1건이 있는데 미리 30건 정도를 확보를 해서 해 놓고… 보건환경연구원에 대기측정망 세부계획서하고 향후계획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기측정망 세부계획서하고 향후계획서.

이상입니다. 임동현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이상정 위원님 말씀하신 대기측정 관련해서 추가로 여쭙겠습니다.

지금 요구 자료의 자료를 보니까 각 시군마다 측정기구가 이렇게 많이 있어요. 그리고 청주기상청에도 있지요? 청주기상청에도?

이게 지금 이번에 도입되는 게 그러면은 기상청과 별개로 이렇게 처음 시도되는 건가요, 장비 시스템이? 그럼 이게 이렇게 진단이 나오면 그 진단에 따른 향후계획은 어떻게 되지요? 그거를 활용은 어떤 활용계획이 있지요?

가로세로 전에는 9㎞인데 이거는 1㎞면 더 작은 것 아닌가요? 그거를 그렇게 봤어요. 봤는데 그거를 보고 그냥 알려만 주는 시스템인가요, 그러면 도민들한테?

그래요. 어쨌든 지금 기존에 알림이라든지 또 그런 거는 어느 정도 이렇게 구축이 저는 됐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충청북도 내에. 새로운 이런 거를 도입을 한다고 그래서 이게 실제로 우리 도민들에게 피부에 와닿을 수 있게 그렇게 준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설명페이지 10쪽하고 11쪽, 여성정책관 여쭙겠습니다. 10쪽에 보니까 폭력피해 이주여성 인건비가 감소가 됐어요. 그런데 이게 우리 특히 이주여성들 같은 경우는 상담도 일반인에 비해서 어렵고 또 대처도 어렵고 그런 것들이 상당히 어려울 텐데 지금 이주여성 수는 많이 늘고 있어요.

그렇죠? 늘고 있는데 왜 이거 오히려 노고에 대한 인건비나 이런 부분들은 더 증액이 돼야 되는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이게 감액이 돼서 왜 그런지. 글쎄요, 여가부에서 감액내시를 했다고는 하나 사실은 이런 부분에서는 우리 충북이 이주여성 비율이 상당히 크거든요.

그러면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오히려 도비라도 좀 보태서 제대로 된 분들을 더 활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향후에는 이런 부분들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이게 어쨌든 이주여성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일반인들과 다르게 봐서도 안 되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그리고 이어서 11쪽도 제가 보니까 생활가전 구입비가 TV, 세탁기예요.

처음에 이게 500만 원을 잡았다가 280만 원을 감해서 220만 원이 들어왔어요. 220만 원으로 무엇을 구입한다는 거죠? 이거 TV가 몇 인치예요?

세탁기는 용량이 어떻게 되고요? 이게 어쨌든 뭐 이것도 그렇습니다. 도 시설인데 제가 봤을 때는 220만 원으로 살 수 있는 TV 인치 수나 냉장고의 용량이 되게 작을 것 같아요.

그런 거는 어떻게 보면 너무 관심이 정말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책관님. 특히 우리 충북이 이런 부분이 좀 많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관심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설명자료 32쪽입니다.

전문위원실 검토내용에도 있는데 공공청소년수련시설 기능보강 관련해서 전문위원실 검토내용도 있지만 감리비 편성이 빠졌다는 거를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이 구천구백 아니 9억 9,400만 원이 들어온 거죠, 그렇죠?

근데 이거를 변경해서 감리비로 1,400만 원을 돌렸어요. 처음에 그러면 9억 9,400만 원 이거는 이 근거는 그러면 뭐에 의해서 나온 거죠? 여기에서 어차피 이렇게 감할 거면 처음부터 이 예산이 올라오지 않았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어쨌든 제가 생각하는 거는 처음부터 어떻게 됐든 이 부분도 금액이나 이런 것들을 너무 처음부터 그러면 어떻게 보면 많이 넣었다는 거죠, 그렇죠?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게 좀 아쉽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86쪽, 설명서.

오송캠퍼스 증축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생명의약과 입학 정원이 늘어요, 그렇죠? 이 아이들이, 이 학생들이 언제부터 들어오죠, 입학을?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이들은 금년에 받았는데 그 준비가 안 돼 있었다는 이야기잖아요, 결론은? 올해.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작년에 이렇게 됐으면 이런 부분들 올해 학생들을 받을 거였으면 좀 더 서둘러서라도 본예산에 올렸어야지, 아직까지 그렇잖아요. 지금 공부하는 아이들은 여기에 보면 교수실, 연구·실습실 4개, 강의실 2개, 휴게실 1개 이렇게 쭉 올라왔는데 지금 학생들은 이런 혜택을 어떻게 보면 못 보는 거죠, 그렇죠? 어쨌든 이 부분도 그렇습니다.

어쨌든 말씀 충분히 알겠고요. 올해 입학한 아이들이,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본청에서도 좀 서둘러서 이런 부분들은 해 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예, 알겠습니다.

설명자료 130쪽 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관련해서요. 이게 시군비가 있던 게 갑자기 이게 도비로 변경이 된 건가요? 아니면 원래 처음부터 도비였던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에 온라인미디어 예술콘텐츠 세부 추진계획하고요. 가상현실 스포츠실 사업계획하고 상세계획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김영주 위원님 질의 이어서 조금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국제무예액션영화제 관련해서요. 지금 충주에서 취소 관련해서 공문을 받았지요?

네, 그래 거기에도 보면은 3분기에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고 그러기 때문에 여러 가지 또 행정안전부에서도 이게 안정 시까지는 행사라든지 이런 걸 취소하라는 이런 게 권고가 있었고요. 그렇죠? 내용은 알고 계시죠?

그래 지금 이게 보면 올해 어쨌든 충주에서 하지 않아도 이거를 진행을 하겠다는 도에서 얘기인 거죠? 지금 제가 이거를 보다 보니까 1회 때하고 2회 때는 주최·주관이 문화재단,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주최·주관 같이 공동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올해 3회 때는 이게 바뀌었죠? 3회 때. 3회 때는 주최가 문화재단이 되고 주관이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위원회 이렇게 되거든요.

아니, 그러니까 처음에 1·2회를 할 때는 주최·주관이 같이 문화재단하고 국제무예액션영화제 집행위원회 이렇게 됐었는데 이번에 이게 구분을 지었더라고요, 보니까 주최하고 주관을. 향후에는 어떻게 할 생각이죠? 네, 그리고 또… 알겠습니다.

지금 이번 계획을 제가 보니까 이번에 개막식 어디에서 하시나요? 그런데 이게 죄송한데 충주국제무예액션영화제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어쨌든 충주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개막식을, 거의 다 충주에서 개회식은 했어요. 그렇죠? 그런데 올해 지금 충주에서 하지 않는다고 이거 보니까 청주에서 개막식을 올해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사실 어떻게 보면 잘못된 것 아닌가요? 충주에서 액션영화제를 하는데. 쉽게 말해서 우리 U대회하고 또 관련해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지사님이 이사장님이신데 여기서 개·폐막식을 안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거든요.

하물며 우리 도에서도 충주에서 이 영화제를 하지 않는다고 개회식을 거기서 하지 않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향후에는 충주에서 이 영화제를 계속 진행할 것이 아닐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그러면 이거에 대한 정체성이 흔들린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우리가 충주무예마스터십 때문에 사실은 이것도 연계선상에 있는 사업 아닌가요?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요 1회 때 우리가 총사업비가 14억이었어요, 14억. 그렇죠? 14억 투자가 됐는데 참여인원이 4,670명이에요, 목표가 5,000명. 14억을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목표가 5,000명 이거 이해가 가세요?

우리 예산이 많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어떤 사업을 할 때 이 정도 예산이면 글쎄요 14억이면 제 생각에는 적어도 10만은 들어와야 되지 않을까요, 목표를?

어떻게 14억 예산을 세우면서 그래 목표를 5,000명 그리고 참여인원 4,670 해 놓고 93%를 달성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2회 때 13억 원을 썼습니다, 13억 원. 참여인원이 2만 338명, 온라인이 1만 8,000명이에요.

요새 유저들이 유튜버 하는 사람들도 본인들이 유튜브 조금만 투자를 하면 3, 4만 원 그냥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 13억을 썼는데도 온라인 참여자가 1만 8,000명, 오프라인이 1,736명이에요. 그런데 이거를 굳이 올해 충주시에서도 그렇고 전반적으로도 지금 코로나 상황도 그렇고 여러 가지 행사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이렇게 그냥 강하게 추진을 하려고 하는 이유가 저는 도대체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설명 좀 해 줘 보세요. 올해는 목표가 몇 명이죠? 혹시 작년이나 재작년 평가서가 있나요?

인원 이런 이 행사에 대한. 평가서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올해 인원 목표가 몇 명인지 또 뭐를 근거로 그렇게 하는 건지 그걸 자세하게 자료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건 자료 보고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몇 개만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설명자료 10쪽입니다. 온라인 도정홍보 관련해서, 필요성은 다 알죠, 지금 이렇게 보면. 그런데 지금 우리가 작년에 코로나를 겪었어요.

그리고 팬데믹 상태가 이어진다고 계속 하고 있고 근데 우리 도정홍보를 전체적으로 보니까 온라인 도정홍보가 가장 작아요. 금액도 이것 갖고 무엇을 하려고 그러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게 우리 도정홍보가 물론 도내에 있는 도민들한테 해야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사업들 또 많은 것들이 국내에 하물며 해외까지도 홍보가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는데 지금 앞에 나와 있는 홍보들은 보면 언론, 시설 물론 다 중요하죠. 이거는 사실 우리 지역밖에는 안 되거든요, 국한돼서 홍보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 말씀하세요. 작년에 예산이 얼마였어요?

우리 온라인 도정홍보 예산이. 2억 3,000이었는데 올해도 그러면 이거 똑같은 건가요, 예산이. 그렇죠?

지금 저는 참 이해가 안 가는 게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코로나 팬데믹이 이어지고 여러 가지 우리 도내에 보면 많은 세계대회도 있고 또 도내 행사도 큰 것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 사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작년에 우리가 코로나를 겪으면서도 도에서는 지금 코로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 온라인에 대한 기획이나 어떤 형태로 홍보를 할 건지에 대한 프로그램을 아직도 잡지 않았다는 얘기예요, 결론은. 그렇죠?

작년 대비 다른 프로그램이나 특별하게 뭐를 만드신 게 있나요, 혹시? 이게 무예액션영화제도 그렇지만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이렇게 그냥 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이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이건 설명자료 92쪽입니다. 온라인미디어 예술콘텐츠 제작 지원 관련해서, 이건 물론 제가 자료는 달라고 그랬는데요. 이게 사실은 추경에, 사실은 이게 본예산에 계획이 돼서 올라왔었어야 되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연구용역이 하나 있죠, 예술인들? 그러면 어떻게 보면 또 그런 거가 계획이 작년에라도 그러면 먼저 선행이 되고 그 후에 이어서 그 예술인들의 상황을 보고 그럼 이걸 어떤 분야로 온라인미디어 이렇게 할 건지 이런 계획이 좀 섰어야 되는데 이건 용역도 이번에 들어가는 것 같고 그러면서 같이 또 이렇게 제작 지원을 한다 그러는데 이거를 어떻게 하실 생각이에요? 물론 지금이라도 우리 힘든 예술인들을 위해서 이런 준비를 해 주신 거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감사를 드리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번에 용역이 발주가 됐잖아요. 작년에도 아마 제 기억에는 하반기에 한번 그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어떤 방향으로 갔으면 좋을지가 나왔으면 오히려 그걸 토대로 이런 계획들을 잡았을 때 제대로 할 수가 있는데 자칫 잘못하면 이게 또 예술인들끼리 혼선을 겪을 수도 있어요.

어떻게 우리가 도에서 중심을 잘못 잡으면 이게 또 그렇잖아요, 예산은 정해져 있고. 그러다 보면 또 그 속에서 오는 혼란이 조금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우리 도에서 준비를 이렇게 하고 열심히 하면서도 불구하고 그런 상황들이초래가 되면 좀 안타까운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없게 이렇게 준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가상현실 스포츠실 보급사업이 있어요.

설명자료 121쪽, 121쪽에 이게 체육활동 아이들 어떤 인터넷을 통한 그런 활동인가요? 이거 응모 신청 접수를 도에서 받나요, 아니면 교육청에서 받나요? 그러면 교육청에 공문을 내려서 교육청에서 시군 초등학교… 시군 지자체에서 교육지원청에이야기를 해서 그중에서 접수를 받아서 하신다는 얘기죠?

설명자료 28쪽입니다. 소상공인 지원센터 설치 관련해서, 이 센터가 이번에만 이거를 한 번 시행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속적으로 가는 건가요?

설명자료 26쪽입니다. 그러면 여기 보면 팀장님이 계시고 팀원이 계신데 이분들은 직원을 어떤 식으로 채용을 하나요? 뭘 근거로.

혹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시죠? 지금 그 센터가 청주·충주·제천·음성·옥천 이렇게 죽 두루두루 있습니다, 충북에. 지금 거기는 정말 전문가들이 이 창업·경영개선 교육, 컨설팅 이거 외에도 많은 것들을 지금 교육도 하고 있고 실제로 지원하고 있고 하는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이 3명의 인원으로 지금 여기에서는 그거 외에도 정말 많은 정보와 정말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도에 이 3명 인원으로 충북도의 소상공인을 어떻게 이거를, 이게 과연 맞나요? 지금 기존에 있는 거를 활용을 안 하시고.

죄송한데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도 희망리턴패키지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직업 전환을 한다든지 폐업을 하고 다른 거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든지 그런 거에 대한 지원도 다 있고요.

모르겠습니다, 이거는 어떻게 보면 우리 도도 그렇지만 국가도 마찬가지고 부서 간에 또 지방정부와 어떤 정부 간에 그런 어떤 노력들을 좀 덜한 게 아닌가, 사실 우리 정말 소상공인들이 원하는 거는 지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의 내용들이거든요. 근데 이거가 아닌 도에서 지금 추진 계획했던 거랑 여기가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된다는 이유로 이 많은 예산들을 들여서 이게 지속적으로 가야 된다라면, 지금은 코로나 상황이라 잠시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운영이 된다라면 좀 이해를 하겠는데요. 그렇지가 않고 지금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거를 그쪽하고 협업을 통해서 그쪽이랑 이렇게 하는 부분들도 어떻게 보면은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굳이 이렇게 하셔야 되는 이유를 제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내용에 들어가 보면 거기에 정말 많은 지금 여기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하신 것들이 더 훌륭하게 잘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어떻게 보면 3명의 인원으로 무엇을 얼마큼 할 수 있을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또 충청북도에서 정말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노력은 하는 거지만 지속적으로 시장진흥공단에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보면 그다음 페이지도 보면 직업전환 소상공인 지원이라고 있어요.

이것도 희망리턴패키지에 다 있는 거거든요, 여기에. 여기에 다 있는 거고, 그런데 이게 그렇습니다. 직업훈련 교육 참여 폐업 소상공인 생계비 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보면 뒤에 또 쭉 들어가서 보면 설명자료 44쪽, 45쪽에 보면 44쪽 같은 경우는 취업 희망 소상공인 재기교육 지원이 있고, 45쪽은 소상공인 직업훈련 추진이 있습니다.

이게 차이가 어떤 차이죠? 그래서 제가 이거 여쭤본 이유는 지금 재기교육 지원 관련해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랑 같이 이렇게 협업을 해서 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그래서 여쭤본 겁니다.

다른 부분들은 왜 그게 실행이 안 되는 건지, 그렇게 하고 직업훈련 관련해서도 이게 물론 폴리텍대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산업연수원이라든지 이게 또 보면은 실제로 폴리텍대학교와의 연계보다도 오히려 산업연수원 같은 경우도 보면은 6개월 단기과정도 있고 1년 그래서 교육비 지원이 되는데 차라리 그 교육비 지원되는 거에 좀 더 추가적으로 생계비를 지원을 해 줘서 그렇게 해야지 그분들이 거기서 한 1년 정도는 배우고 자격증을 따서 나와야 다른 직업을 택해도 택하는 거지 이거 몇 개월 이렇게 한다고 그래서 이거를 직업전환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까요? 그래서 어쨌든 저는 소상공인 지원 관련해서는 지금 물론 우리 도에서도 추진하고 있는 직업전환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거는 저도 적극 찬성을 합니다. 그리고 또 그런 부분들이 잘돼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갖기를 바라는데 지원센터 관련해서는 어쨌든 다시 한번 저도 검토를 위원님들하고 해 보고 도에서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한번 같이 고민을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일단. 설명자료 137쪽입니다.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가 있어요.

소규모라는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나요? 그러니까 내 소유는 많으나 내가 경작하는 게 0.5㏊ 이하… 그럼 소유는 많은데 그렇게 조금 짓는다고 지원을 하면 그거는 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예예, 알겠습니다. 188쪽입니다, 설명자료.

가축방역 지원 궁금해서 제가 여쭤보는데 이게 사업량이 30건으로 돼 있어요. 그래 보니까 반려동물 코로나19 검사에 소요되는 시약 및 재료 구입이라고 그랬는데 우리 도내에 반려동물 30건밖에 없을까요? 아니면 어디에서 나오는지… 그러면 반려견이나 고양이나 이런 거를 키우는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농민인데 이분이 소를 키우세요, 돼지나. 그런 경우는 아닌 거고 그냥 집에서 같이 생활하는… 1건이 있는데 미리 30건 정도를 확보를 해서 해 놓고… 도계 조형물 관련해서요 도내 전체 상황하고 향후계획 좀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151쪽입니다.

산불전문조사반 운영 관련해서 보면 조금 감액이 됐어요. 이번에 감액이 아니라 예산이 국고보조금 변경내시에 따라서 사업량이 감소했다고 그러는데 실제 이게 이렇게 해도 문제는 없는 건가요? 그러면 혹시라도 이게 만약에 이런 부분들은 또 추후에 그러면 안 되겠지만 만약에 그런 상황이 생기면 그때그때 바로 또 다시 진행이 되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인 거죠?

네, 알겠습니다. 설명자료 123쪽이요. 야생생물 보호 및 야생동물 질병관리 세부계획 수립 용역이라고 돼 있는데 이게 용역을 주는 건가 보죠?

그런데 용역을 어디에 주나요? 그래 이게 보면 범위가 상당히 넓어요. 그렇죠?

야생생물부터 멸종위기생물, 여러 가지 이게 동물까지 이거를 범위를 이렇게 아우트라인을 잡고 있는 게 있나요? 이게 상당히 넓을 것 같은데 범위가. 그래서 저는 생각이 이거를 야생생물 별도, 동물 별도 이렇게 했으면 그나마 용역을 추진하는 기관도 어디서 입찰이 돼서 할지 모르겠지만 별도로 했으면 특수성이 더 강하게 들어가 있지 않았을까.

그런데 이거는 생물, 동물이 같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접근성에서도 그렇고 또 여러 가지 복잡한 일이 생길 것도 같은데 그렇게 이거 다시 조정해서 할 그럴 저기는 없는 거죠? 그래서 우리 충북도만의 야생생물이라든지 또 야생동물 별도의 그런 어떤 세부계획이나 이런 거는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추후에 만약에 이번에 부족하다 그러면 추후에라도 예산을 별도로 하더라도 별도의 이런 부분들은 좀 우리 후세들을 위해서도 남겨놓고 또 우리가 잘 관리하는 게 좋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그리고 아까 도계 관련해서요. 아직 자료는 안 왔는데 제가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도계조형물이 디자인이 바뀌었나요?

그런데 원래 도계조형물이나 어떤 이런 상징성을 갖는 거는 어떤 근거에 의해서 바꾸나요, 아니면은… 그런데 지금 이게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도계조형물이 새로운 것들이 어디는 설치가 되고 어디는 또 예전 게 그대로 있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예를 들어서 우리 충북을 저쪽 음성이나 충주 이쪽으로 들어왔던 분들이 보은·영동 쪽으로 이렇게 나간다 그러면 이게 다를 거란 말이죠, 도계가. 그러면 혼란스럽지 않을까요, 오히려?

이거는 새 거라서 이거로 바뀌었구나 이렇게 인식은 안 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안 그래도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게 “예산을 정말 필요한 곳에 썼으면 좋겠다, 예산도 많이 없는데.”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하물며 우리 일반인들이 다니는 보도블록 교체 같은 것도 사실은 필요하지만 “이런 거는 그냥 둬도 되는데.”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도계 관련해서 정말 이게 지금 보면은 설치비가 개소당 한 5,500 정도 그렇죠?

그럼 이게 또 철거하는 데도 한 1,000만 원 가까이가 이렇게 들어가요. 그런데 이게 적은 금액이 정말 아니거든요. 정말 그리고 도계가 지금 충북에 전체 어떻게 이게 돼 있는지 내가 자료는 물론 달라고 했지만 그 많은 것들을 이거를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이게 1∼2년 해서 될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

그래 그런 상황에서 그냥 이렇게 추진이 된다면 과연 이게 맞는 건지, 지금같이 이렇게 몇 개씩 그냥 바꾸면서 앞으로 몇 년간 그리고 또 그때 가면 또 그때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또 바꾸자고 그럴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럼 과연 그것이 맞는 건지 아니면은 정말로 어떤 상징적인 걸, 우리 충청북도만의 상징적인 걸 지금이라도 만들어서 그게 지속적으로 가게 하든지 뭔가 그런 고민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지금 우리 도민들이 사실은 고드미·바르미는 이제 조금 인식들이 됐을 것 같아요, 제 생각에.

저도 그렇고 많은 도민들이 이제 조금 ‘아, 충청북도의’ 이게 조금 이렇게 인식이 될 것 같은데 또 이게 이렇게 바뀌어 가면서 그리고 그게 전체적으로의 어떤 변화가 예산이 좀 적으면 한꺼번에도 할 수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아니고 또 이게 제가 보기에는 단 1년도 똑같은 게 있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향후 한 몇 년간은 이게 지속적으로 바뀌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 그리고 그 후에 이게 만약에 또 바뀌면 또 이런 상황이 올 것 같아서 지금 이게 그러면은 나중에 정말로 우리 상징이 없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하나를 고민하실 때는 뭔가 정말 큰 어떤 계획을 가지시고 어떤 정말 같이 많은 분들과 고민을 해서 추진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라는 저는 그래서 우리 도내의 도민들도 그렇지만 우리 후세들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신중하게 검토가 돼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말씀 좀 드려봤습니다.

이제 그거는 좀 이해가 가는데 고드미·바르미가 또 바뀐다니까 저는… 일단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