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상돈 의원 발언
박상돈 위원입니다. 금방 공보관님께서 말씀하신 도정홍보 컨설팅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회의로 만 그치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거 결과가 나오거나 했었을 때도 우리 도정홍보에 충분히 적용을 하실 거죠? 하고 계시는 거고? 그러면 사업설명자료 10페이지요.
인터넷방송사업 추진 이건 담당 팀장님께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팀장님 누구시죠? 혹시 이 사업이 위탁을 해서 도정홍보뉴스를 동영상으로 만드는 사업인 거 맞죠?
종합진도는 154%, 그러니까 우리가 목표했던 콘텐츠보다 154%, 그러니까 54% 초과해서 만들었다 이렇게 홍보를 해 주신 거고. 그렇죠? 혹시 팀장님 여기 들어가 보십니까?
동영상 만든 거에 대해서. 이 홈페이지가 충청북도 홈페이지 들어가서 우측 하단에 인터넷방송 거기로 들어가면 이 사이트가 연계가 되는 거죠? 그렇죠.
있는데 저희가 쉽게 설명을 한다면 그 방송사가 맞는 거죠? 혹시 답답한 거 못 느끼셨어요? 유튜브도 들어가시죠, 팀장님은?
충주시 뉴스 홍보하는 거 보고 또 우리 충청북도 도정홍보 하는 걸 보면 들어가시면 문제점이 뭐예요? 혹시 스마트폰 있으시면 들어가셔도 괜찮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들어가면 일단은 우리 도정홍보까지 들어가서 인터넷방송까지 들어가서 도정홍보에 대해서 클릭을 하면 일단 소리가 안 나요. 모르시죠, 이 문제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러니까 소리가 막혀 있어서 거기까지 들어간 분이 다시 소리를 클릭해야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거든요.
그 부분은 감사자리가 아니니까 정책제안인 겁니다. 이 부분은 빨리 시정이 됐으면 좋겠고. 네네, 하여튼 그 부분은 고쳐주셨으면 좋겠고.
그 밑에 인터넷신문은 누가 관리하십니까? 그 바로 밑에. 오늘은 정책제안 자리니까.
신문법에 보면은 컴퓨터 등 정보처리능력을 가진 장치와 통신망을 이용하여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대해서 전파하는 거는 인터넷 신문법에 등록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관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자유롭다 말씀을 하신 거죠? 박상돈 위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자치행정과장님이 휴가를 가셨지요? 혹시 담당 팀장님이 오셔서 답변을 해도 괜찮겠습니다. 주요 예산 설명자료 공정한 선거관리 ’20년도, ’21년도 사업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보은을 예를 들어서 ’20년도와 ’21년도 예산에 차이가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해석하기에 11대에 들어와서 2건의 재보궐이 있었습니다, 보은 같은 경우는.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건 이분들이 부득이하게 중도에 사퇴를 하시게 되면 선거보전비용이라는 게 있거든요.
우리 충북도에서 오롯이 7억 2,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지원해서 선거를 치렀는데 혹시 사퇴가 됐었을 때 이분들한테 지원이 됐던 보전비용 회수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이 가능하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서 장기근속자 선진지 연수계획도 세우셨는데 여기서 불용이 좀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불용이 발생되기 전에 개인사정이나 연수취소 등이다라고 한다, 이렇게 명확한 근거다 그러면 이렇게 불용을 안 남길 수도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겠습니까? 사전에 충분히 개인사정이다, 자기는 “연수를 안 가겠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한다면 불용액이 이만큼 남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이 생각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 직원 사기진작 및 활기찬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서 꼭 선진지 연수가 아닌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어떤 상황이 어떻게 도래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이 외에도 대안을 모색하는 게 앞으로는 방향으로 맞지 않을까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노력해 주시고. 아까 존경하는 오영탁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공무원 교육훈련이 작년에는 41.4% 정도가 불용 처리가 됐습니다.
그런데 현재 5월 말까지 올해 예산 대비 진행현황 좀 설명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하여튼 이 사업은 공직자 역량강화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본 위원도 오영탁 부의장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작년도 41% 정도가 불용액이 돼 있는데 아마 작년보다 올해는 사업 진척이 좀 더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단위의 금액 같은 경우는 불용처리가 되지 않고 신규사업에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향후 검토나 보완이 필요하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돈 위원입니다. 금방 공보관님께서 말씀하신 도정홍보 컨설팅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회의로 만 그치는 거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어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거 결과가 나오거나 했었을 때도 우리 도정홍보에 충분히 적용을 하실 거죠? 하고 계시는 거고? 그러면 사업설명자료 10페이지요.
인터넷방송사업 추진 이건 담당 팀장님께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팀장님 누구시죠? 혹시 이 사업이 위탁을 해서 도정홍보뉴스를 동영상으로 만드는 사업인 거 맞죠?
종합진도는 154%, 그러니까 우리가 목표했던 콘텐츠보다 154%, 그러니까 54% 초과해서 만들었다 이렇게 홍보를 해 주신 거고. 그렇죠? 혹시 팀장님 여기 들어가 보십니까?
동영상 만든 거에 대해서. 이 홈페이지가 충청북도 홈페이지 들어가서 우측 하단에 인터넷방송 거기로 들어가면 이 사이트가 연계가 되는 거죠? 그렇죠.
있는데 저희가 쉽게 설명을 한다면 그 방송사가 맞는 거죠? 혹시 답답한 거 못 느끼셨어요? 유튜브도 들어가시죠, 팀장님은?
충주시 뉴스 홍보하는 거 보고 또 우리 충청북도 도정홍보 하는 걸 보면 들어가시면 문제점이 뭐예요? 혹시 스마트폰 있으시면 들어가셔도 괜찮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들어가면 일단은 우리 도정홍보까지 들어가서 인터넷방송까지 들어가서 도정홍보에 대해서 클릭을 하면 일단 소리가 안 나요. 모르시죠, 이 문제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러니까 소리가 막혀 있어서 거기까지 들어간 분이 다시 소리를 클릭해야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이 되어 있거든요.
그 부분은 감사자리가 아니니까 정책제안인 겁니다. 이 부분은 빨리 시정이 됐으면 좋겠고. 네네, 하여튼 그 부분은 고쳐주셨으면 좋겠고.
그 밑에 인터넷신문은 누가 관리하십니까? 그 바로 밑에. 오늘은 정책제안 자리니까.
신문법에 보면은 컴퓨터 등 정보처리능력을 가진 장치와 통신망을 이용하여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대해서 전파하는 거는 인터넷 신문법에 등록을 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관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자유롭다 말씀을 하신 거죠? 박상돈 위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자치행정과장님이 휴가를 가셨지요? 혹시 담당 팀장님이 오셔서 답변을 해도 괜찮겠습니다. 주요 예산 설명자료 공정한 선거관리 ’20년도, ’21년도 사업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보은을 예를 들어서 ’20년도와 ’21년도 예산에 차이가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해석하기에 11대에 들어와서 2건의 재보궐이 있었습니다, 보은 같은 경우는.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건 이분들이 부득이하게 중도에 사퇴를 하시게 되면 선거보전비용이라는 게 있거든요.
우리 충북도에서 오롯이 7억 2,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지원해서 선거를 치렀는데 혹시 사퇴가 됐었을 때 이분들한테 지원이 됐던 보전비용 회수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이 가능하겠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총무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서 장기근속자 선진지 연수계획도 세우셨는데 여기서 불용이 좀 발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불용이 발생되기 전에 개인사정이나 연수취소 등이다라고 한다, 이렇게 명확한 근거다 그러면 이렇게 불용을 안 남길 수도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가능하겠습니까? 사전에 충분히 개인사정이다, 자기는 “연수를 안 가겠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셨다 한다면 불용액이 이만큼 남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이 생각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우리 직원 사기진작 및 활기찬 근무여건 조성을 위해서 꼭 선진지 연수가 아닌 과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어떤 상황이 어떻게 도래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이 외에도 대안을 모색하는 게 앞으로는 방향으로 맞지 않을까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노력해 주시고. 아까 존경하는 오영탁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공무원 교육훈련이 작년에는 41.4% 정도가 불용 처리가 됐습니다.
그런데 현재 5월 말까지 올해 예산 대비 진행현황 좀 설명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하여튼 이 사업은 공직자 역량강화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본 위원도 오영탁 부의장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작년도 41% 정도가 불용액이 돼 있는데 아마 작년보다 올해는 사업 진척이 좀 더 늦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단위의 금액 같은 경우는 불용처리가 되지 않고 신규사업에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이 부분은 향후 검토나 보완이 필요하겠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