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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병태 의원 발언

83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0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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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께서는 지난 마지막 팜플렛 마크지 싶은데 이거 지금 인쇄 우리가 이 때까지 사용하던 색상하고 맞습니까?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이거 지금 새로 심벌마크가 바뀌기 전 마지막 대외적으로 나가는 유인물인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게 아니고요 이게 마지막 경주 심벌마크가 유인물 돼서 서한시나 일본 나라시로 나가는 부분인데 마지막이라고 해서 색상을 이렇게 틀리게 이거하고 비교했을 때 굉장한 차이가 납니다.

색감이 마지막이라고 해서 색상을 이렇게 하지 마시고 담당자께서 특히 일본이나 나라시 마지막으로 나가는 부분인데 너무 색깔 강조를 해서 앞으로라도 새로운 심벌마크라도 특별하게 그런 색상에 신경을 많이 써야 됩니다. 금관마크 밑에 "ㄴ"자로 된 부분의 색감부분에서 색상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보존 조치된 동천동 땅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고 계십니까?

지난 당초예산에 돈을 2,000만원 들여서 정비해놓은 땅이 지금 1m 높이 잡초로 되어 있습니다. 주민 혈세만 2,000만원 들여서 지금 가보시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세금 정비한다고 2,000만원 가지고 겨우 정비해놓은 상태가 풀만 무성하게 다시 고르게 1m 높이로 지금 되어 있는 상태 2,000만원 허비했고, 앞으로 국고보조를 받아서 하신다는데 추후에 어떻게 정비할 계획이고 또 그 기간은 언제 올해 중에 할 것이냐 안그러면 내년 예산을 받아서 할 것인지 그 말씀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건위생감시원 7급 대상이 누구인지 물어볼 수 있습니까? 이 대상이 나와 있습니까? 두 명 중 한 명입니까?

보건위생감시원하고는 별도인데 같은 페이지에 있다 보니까 그런데 31번과 34번에 말이죠 34번에 있는 윤정섭씨는 공기업회계원으로서 별정 8급 22년을 근무했는데 별개입니다만 페이지에 있으니까 물어봅니다. 같은 공기업회계원으로서 2003년 4월 1일 날짜로 7급을 채용한 모양인데 이것은 8급으로서 21년 몇 개월 한 사람이 있는데 진급 안시키고 별정 7급을 다시 채용하셨네요? 이 부분은 이렇게 되면 7급들은 조례 없이 그냥 바로 한 겁니까?

티오가 있었으면 21년 몇 개월 근무하신 분 지금 현재 21년 2개월 근무하셨는데 승진시켜 주셔야 되는데 그러면 참고로 지금 직위 공기업회계원 직급 8급 21년 2개월 근무를 하신 분이 있는데 그러면 보건위생감시원은 여기에서 바로 진급을 시킵니까? 조금 전의 설명과 같이 어떤 별정 7급에 대한 규정이 없이 자체적으로 별정 8급으로서 아직도 22년째 근무하고 있고 같은 공기업회계원 별정 7급은 특채를 하셨고 일단 알겠습니다. 39페이지 경주역사자료 발간이 오늘 다룬 경주시지편찬위원회 이것과 연관된 겁니까?

이 책입니까? 목을 변경하는 그것을 물은 게 아니고 제목을 역사자료발간이라고 한 부분이 바로 경주시지편찬 이겁니까? 시지입니까?

문화예술과장님, 44페이지 풀베너기가 원래 설치는 저희 시비로 한 겁니까? 꼭히 이거 설치를 우리가 했다고 보수부분을 우리 시비로 꼭 해야 됩니까? 일단 엑스포가 도하고 시하고 같이 하는 부분인데 우리가 꼭 해줘야 될 부분을 설명 한 번 해주십시오.

저희가 설치한 부분은 하자보수를 저희들이 다시 해야 됩니까? 저가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은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같이 엑스포를 하고 있으면서 준비과정에서 직협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지난 4월에 말입니다. 엑스포에서 쓰는 볼펜 한 자루도 도청 후문 문구점에서 사온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4월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그것을 현지 직협회원들이 직접 가서 현장 확인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볼펜 한 자루도 경상북도에서 사는 게 아니고 그것도 경주시에서 사는 것도 아닙니다. 대구시내에서 구매를 하고 그런 영수증이 첨부되어 있고 각종 인쇄물도 수억원 어치 거의 10억원 가까이 인쇄물이 발주가 됐을 겁니다. 그게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같이 주문을 한다면 물품구매라든지 그런 유인물, 홍보물을 경상북도 내에서 이뤄져야 됩니다.

하나같이 전부 다 대구에서 작업이 들어갔습니다. 경주시에서 작업된 인쇄물은 지금쯤 발주가 끝나서 내일 아침 9시에 회의하는 인쇄물입니다. 그 정도로 현재 100만원 이하입니다.

돈은 20만원, 10만원, 입장권 1억 몇천만원, 홍보유인물 건당 2억, 3억 이런 부분들이 작업한 것이 경상북도에서 주관했다면 경상북도에서 해야지 대구는 아닙니다. 아니면 경주에서 하든지, 경주가 경상북도이고, 안동이라면 그것은 경상북도입니다. 이게 하나같이 대구에서 다 발주냈습니다.

그것을 익히 아시고 저가 이런 부분은 엑스포조직위원회에서 볼펜 한 자루도 경상북도 도청 주변 문구점에서 매입해 오는 상황인데 우리가 설치를 해줬다면 그것으로 우리가 할 도리는 다 했고 우리가 예산지원을 그 만큼 해줬으면 됐는데 그 후에 하자부분도 우리가 꼭히 예산을 6,000만원 넘는 것을 들여서 해줘야 되는가 의구심이 갈뿐입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심도있게 다뤄서 결정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