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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삼용 의원 발언

8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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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김정식전문위원

전문위원입니다. 경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회에 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50조 및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조금전 제85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11분의 위원님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오늘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회의는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위원장이 선임되실 때까지 위원님중 최연장자이신 박재우위원님께서 위원장 직무대리로 회의를 주재하시겠습니다.

박재우의원

동료위원 반갑습니다. 잠시 신상발언을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예산이 오늘 상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여러분을 모시게 되었는데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 여러분들 예산 잘 다루어야 됩니다. 오늘 이런 불란이 나고 나를 배제한 그런 근본 이유가 뭐냐 하면 지난번 우리 추경때 전부 예산 삭감을 다 했습니다. 사실은 그것을 했다고 지금 내가 있으면 또 그렇게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지금 나를 지금 배제한건데 나는 이번에 내가 앞장서서 저는 안하겠습니다. 나도 내가 인심 잃어가면서 할게 뭐가 있습니까? 사실은 그러나 시의원이라는 것이 의원 기본이 예산 집행부가 오면은 이것을 우리가 예산 심사를 잘 해야 됩니다. 이것이 기본입니다. 우리가 할 일이 우리가 할 일이 감사권하고 예산권 밖에 더 있습니까? 이것을 한다고 해 가지고 오히려 이것을 하는 사람을 빼고 룰을 깨고 오늘 본회의장에서 공무원들이나 언론 보는 앞에 그런 굿을 지기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간곡히 임시 위원장으로서 간곡히 부탁은 정말로 여러분들이 이번에는 잘 해야 됩니다. 이번에 잘 못하면 반드시 시민들한테 많은 채찍질을 받을 겁니다. 그렇게 아시고 동료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5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본 위원이 최연장자로서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85회경주시의회제2차정례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선임은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선임은 후보를 구두로 추천하고 후보자가 1인이면 이의 유무로 표결하고 2인 이상이면 거수에 하여 다득표자를 선임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위원장의 선임은 후보를 구두로 추천하여 후보자가 1인이면 이의 유무로 표결하고 2인 이상이면 거수로 다득표자를 선임할 것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바로 위원장 후보를 추천받겠습니다.

이종근의원

위원장님
위원장님 추천에 앞서서 의견을 본 위원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자리가 뭐 어떻게 보면 대단한 자리 같지만 우리 위원회를 운영하면서 합리적으로 운영하는데 갖추어야 될 그런 자리인데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제가 선수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마는 처음 의회에 등단하는 의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 위원장, 상임위원장, 부의장 기타 여러 가지 자리가 있습니다마는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을 한번 해 봄으로써 인해서 개인 위원의 역량을 높이는데 보탬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는 동료 위원들이 그 위원이 의회에 들어와서 여러 가지 활동 사항이 있습니다마는 각자 지역구에 가서 활동하는데 있어서 특별위원회의 위원장도 한번 하는 것이 중요한 그런 경력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위원이 지역구 활동하는데 보탬이 되고 해서 동료 위원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위원은 특별위원회 위원은 바뀌지 않더라도 위원장만큼은 한번씩 안하는 사람에게 배려를 하는 그런 차원에서 위원장을 뽑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박재우의원

알겠습니다. 최병준위원

최병준의원

물론 이종근 부의장께서 좋은 말씀 있었습니다. 사실은 저도 예전에는 그런 것을 하고 싶었고 그런 걸로 인해서 지역구에 가서 나름대로는 다음 또 차기 선거도 있고 또 위원이 주민들한테 할 여러 가지 보여주는 모습이 틀린다 하는 것은 있습니다마는 어차피 오늘 여러 가지 사항을 보면은 실질적으로 의장님께서 이야기하시는 부분이 위원장 때문에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 룰이 깨질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야기 있었기 때문에 지금 그때는 1년, 작년 1년 동안에는 사실은 자체내에서 예결위 안에서의 어떤 문제점이 있었기 때문에 위원장이 교체가 되었지마는 지금 우리가 봤을 때는 이제 두 번째입니다. 두 번째가 되어서 실질적으로 당초예산에 누가 위원장으로 선임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래도 한번 이번에 지난 추경때 한번 해 봤고 또 지금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이번에도 한번 더 우리가 맡겨보는 것도 안 괜찮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재우의원

한번 더 맡기면 누구로 하자는 겁니까?

최병준의원

이삼용위원

박재우의원

최병준위원님이 이삼용위원을 계속 예결위원장으로 맡기자고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추천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최병준위원이 추천하신 이삼용위원을 위원장에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이삼용위원이 제85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삼용 위원장님 축하드립니다. 나오셔서 회의를 주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용의원

박재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본 위원에게 제85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직분을 부여하여 주신데 대하여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 200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강도있게 심사하고 특별위원회를 능률적으로 운영하도록 하라는 것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심도있고 내실있는 심사를 통해 세출의 낭비적인 요소는 없는지 민생과 복지위주의 예산편성에 소홀한 부분이 없는지 등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도록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동안 본 특별위원회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간사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간사 선임은 경주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특별위원회에서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간사 선임도 위원장 선임과 같은 방법으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간사 후보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헌

김일헌의원

정석호위원을 추천합니다. 더 추천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삼용의원

더 추천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김일헌위원이 추천하신 정석호위원을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정석호위원이 제85회 경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정석호위원님 간사로 선임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내실있는 특별위원회 운영을 위하여 다시 한번 부탁드리면서 본 특별위원회 활동이 12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제2차 회의는 12월 15일 10시 30분에 개회코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2월 15일 10시 30분에 제2차 회의를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다른 협의나 공지사항 있습니까?

최학철의원

예, 위원장
지난번에 우리가 예산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하고 난 이후에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은 우리가 삭감한 원인 이런 것들이 좀 미흡한 부분이 있었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을 위원장님이 전문위원들한테 지시를 해서 그것을 하나 하나 전부 다 원인에 대해서 해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전체적인 예산 삭감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은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되기 전에 위원장님이 좀 수고스럽지만 의장님하고 한번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용의원

알겠습니다.

박재우의원

의장
오늘 사실 나 때문에 여러 가지 본회의장에서 논란이 많았는데 언론이라든가 공무원들 다 알고 있는데 이게 사실상 삭감은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내가 말을 많이 하고 예산 삭감하는데 주도적으로 앞장섰다고 해서 오늘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예산 삭감할 때는 저는 말 안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참석하지 않겠습니다. 해서 여러분들이 정말로 마음으로 내가 시민의 대표라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정말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삼용의원

알겠습니다.

박재우의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종근의원

위원장님
조금 전에 위원장님 오해가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이 마치 현 위원장님을 배제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이야기 한 것은 아닙니다. 저도 의원 활동을 하면서 제일 처음에는 특별위원회 위원장도 해 봤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생기고 또 지역에 가서 특별위원회 위원장도 한번 했다라는 것이 상당히 지역구에서 활동하는데 보탬이 되었고 해서 그런 뜻에서 이야기 한 것이지 다른 뜻은 없습니다.

이삼용의원

잘 알겠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오늘 회의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3분 산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