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오영탁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영탁 위원입니다. 우리 공보관님 부임 축하드리고요. 늘 고생이 많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전 공보관님한테도 제가 한 말씀 그때 부탁을 드렸었는데요. 우리 도청의 직원들이 상당히 또 충북 발전을 위해서 아주 노고가 많으신데 이 홍보가 잘 돼야 되잖아요, 그렇죠? 어떻게 하든지 좀 도정 홍보를 강화를 해 줬으면 좋겠다 예산에만 국한하면은 한계가 있걸랑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지금은 비대면 시대고요. 시대는 자꾸만 급변하는데 도정 홍보에 대한 효율화 방안, 그러니까 중장기 로드맵 같은 게 있어야 돼요, 그렇죠? 아니 공보관님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거 연구조사나 연구용역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14년 전에 한 번 하셨어요, 2007년도에. 최소한 5년은 아니더라도 10년 주기라도 사실은 전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5년 주기로 이렇게 그런 어떤 중장기 로드맵이 필요하다. 만약에 이런 게 딱딱 됐다고 하면은 아마 지금 언택트 시대도 우리가 시기적절하게 그 로드맵에 의해서 대응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14년이 지났걸랑요. 다시 한번 앞으로 도정홍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이냐 이런 어떤 중장기 로드맵을 한번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마련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3쪽에 보면 공간마케팅을 활용을 한 광역 홍보 강화 이거 보면 거의가 매년 연례적으로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렇죠?

이런 부분도 어떻게 보면 다 포함이 되는 거걸랑요, 이런 게 효과성이 있는지 아니면은 어떻게 효과성을 더 강화할 것이냐 예를 들면은 지금 시군에도 시정이나 군정을 홍보하고 아니면 재해재난을 예보하는 전광판 멀티판이 다 있단 말이에요. 이런 거를 우리 도정 홍보하는 데도 같이 시군하고 협력을 하면은 충분하게 지금보다도 더 강화된 도정 홍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시군에 있는 옥외전광판도 함께 활용했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은 저희 지역 같은 경우는 그래도 연간 한 1,000만 명 이상이 이렇게 찾아오지 않습니까, 그렇죠?

서울 수도권에 가서 홍보하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지마는 이렇게 왔을 적에 자연스럽게 그분들이 충북에 대한 도정을 이해할 수 있고 이런 기회를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그런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보니까 이게 거의가 공간 마케팅을 활용한 대도시의 그러니까 옥외전광판이나 KTX나 서울 지하철을 빼놓고는 다 청주 중심이에요. 싹 다 청주 중심으로 합니다, 예를 들면 버스가 됐든지 뭐가 됐든지 다.

그래서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소외감 느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물론 대수를 똑같이 할 수는 없지마는 청주를 제외한 시군 지역에도 도정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 지역도 그래서 택시 같은 것도 활용을 많이 하걸랑요.

그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서 하시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안 같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이버TV 채널 개설·운영으로 영상 홍보매체 다각화 이거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은 2월 달부터 하는 걸로 계획이 되어 있는데. 15쪽이에요, 최하단에.

아, 그래요? 마지막으로 비대면 관광·공연·전시 등 콘텐츠를 발굴 제작 이거 13편도 하신 거죠, 그렇죠? 아니면 일부는 지금 계획을 하고 계신 건가요?

하신 거예요? 그럼 이것 관련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영탁 위원입니다.

남기헌 위원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위원장님, 도민 대상으로 조금 아까 설문조사 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이거 며칠간 하셨죠?

본 위원도 자치경찰제가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이 된다 그래서 우리 군민들도 좀 관심을 많이 가져주십사 이런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그래도 최근 들어서 제가 이런 이야기하니까 아직 인지를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선 설문조사한 것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항목하고 말씀하신 것 또 결과 이걸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래서 여기 기회 되면 제가 원래는 자료를 받고 또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더 폭넓게 도민 의견을 한번 수렴하는 그런 거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이게 보면 통계도 그걸 인지하는 내용도 아마 들어가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걸랑요. 7월 1일부터 자치경찰제가 전면 시행되는데 그거를 알고 있느냐, 없느냐 이런 것도 아마 있을 거예요.

그런데 한 3분의 2 정도는 거의 모르지 않을까요? 제가 데이터는 못 봤지만 다른 지역에도 제가 통계를 이래 보니까 그렇게 한 3분의 2 정도는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또 이렇게 많은 우리 도민들이 자치경찰제가 이렇게 시행이 되고 좀 달라지고 어떻게 보면 슬로건처럼 더 다가가고 함께하는 자치경찰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좀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홍보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 그런 차원에서 도민들 의견을 듣는 그런 과정을 다시 한번 기회가 되면 만들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지금도 보면 도내 전 경찰서에 생활안전기능으로 그렇죠? 지역공동체 치안협의체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확대 개편해서 더 많은 분야 다양한 분들의 어떤 목소리를 듣겠다 이런 걸로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협의체라고 하면 어떻게 보면 어떤 사안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듣고 그렇죠? 수렴하면서 같이 협의하는 과정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문단’ 이러면 어떤 특정 사안에 대해서 의견만 구하는 것 같이 인식이 되걸랑요. 그래서 오히려 참여하는 폭은 넓어졌지만 거기서 역할은 축소되는 감이 있지 않느냐, 협의체하고 자문단하고 자체가 어원에 대한 그것만 해석한다고 하면 그럴 소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물론 여러 그런 걸 다 판단해서 하셨겠지만 오히려 지금 우리 도 단위에는 정책자문위원회로 그렇죠? 20명 이내로 구성해서 시민사회단체를 포함한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시는 건데 그런데 일선 경찰서에 있는 그쪽에 있는 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다고 하시는 건데 이걸 어떻게 봐야 되나요?

저는 오히려 이게 역할이 축소되는 그런 감이 있는 것 같은데요. 하여튼 우리 위원장님께서 더 많은 도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주셔서 진정으로 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자치경찰제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