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국기 의원 발언
김국기 위원입니다. 부교육감님 뭐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원하는 답은 안 나오는 것 같아요. 다양한 방법을 찾겠다고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저희들은 지금 무슨 방안을 갖다가 말씀해 주시길 원하고 있는 것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지금 보니까 우리 최경천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지금 제가 볼 때는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너무 급조해서 우리 재난지원금을 갖다 너무 서둘러서 하는 것이 아닌가. 예를 들어서 사전에 도청에서 얘기했듯이 도청하고 상의가 이루어졌더라면 좀 더 이렇게 모양이 아름답게 됐을 텐데, 지금 같은 경우는 뭐 또 수정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수정하셨잖아요? 금액을 수정하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제가 볼 땐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너무 밀어붙이는 것 아닌가. 뭐 재원이 다르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지금 저희들이 원하는 답변은 도청 뭐 어린이집하고 예를 들어서 영유아 관련돼서도, 지금 우리가 뺐잖아요, 유치원은. 그렇죠?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답변을 원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뭐 찾아보겠다고 이렇게 하면 막연하잖아요. 그렇죠?
그거 언제 찾아봅니까? 언제까지. 그 사람들은 또 어떻게 보면 소외되는 건데.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가 지금 요번에 추경에 3,100억 정도가 돈이 생겼는데 그 돈이 없었으면 이걸 갖다가 주려고 마음이나 먹을 수 있었겠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돈이 생기니까 사실은 이걸 갖다가 만들어낸 거라고 생각하는데 도청하고도 어떻게 보면 협의조차도 없었고 단독으로 추진하다 보니까 이제 걸림돌이 생긴 걸로 보여지는데, 하여튼 제가 볼 때는 그렇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지금 내년이면 또 지방선거 아닙니까.
그렇죠? 언론에도 많이 나왔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처음에 사실은 제가 알기로는 현금을 주려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렇죠?
전혀 그럴 계획이 없었다고 이렇게 발표는 하셨지만, 현금으로 계획하다가 바우처로 주는가요, 이제? 뭐로, 상품권으로 줘요? 뭐로 주는가요? (「바우처」하는 이 있음) 바우처, 이거 선거 앞두고 포퓰리즘 아니냐, 예?
뭐 그런 얘기도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기에 대해서.
예, 좋습니다. 하여튼 정치적 판단이 없었다니까, 저희들은 그전에도 꾸러미도 주고 했었지만 요번이 조례에 근거해서 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조례가 생긴 지 얼마 안 됐고. 코로나가 저희들이 된 것이 얼추 지금 2년 다 되어 가는 것 같은데 그전에는 사실은 이런 것이 없었는데 조례가 생겼고 조례를 바꿔가면서까지 지금 주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리고 타 어떤 광역, 아니 다른 타 교육청 얘기 뭐 예로 들으셨지만 예를 들어서 주는 데도 있고 안 주는 데 있고, 유치원. 뭐 이렇게 예를 들으셨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충북교육청이 약간 빠져나가려고 어디는 주고 어디는 안 주고 이렇게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뭡니까? 어린이집하고 영유아하고가 도의 소관이라고 한다면 예를 들어서 저희들 자체적으로 지금 있는 조례, 우리 교육청 조례를 바꿔서 줄 수가 있나요?
아니면 도에서 따로 조례를 만들어서 근거를 마련해서 예를 들어서 줘야 되나요? 그럼 저희 교육청에서 조례를 갖다가, 별도로 거기에 관련된 조례를 갖다가 제정을 해서 우리 교육청에서 지급을 할 수 있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글쎄 도교육청 입장에서는 어차피 전향적으로 검토를 하겠죠.
그렇죠? 지금도 그렇게 하려고 했었으나… 이제 재원이 다른 이유 때문에 지금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어찌 됐든 그런 제반 여건이 갖춰지고 한다면 도교육청이야 어차피 전향적으로 검토를 할 것이고,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분위기를 조성을 하고 그렇게 만들어 나가야 되겠네요.
도에서 협조를 해야 될 테고. 김국기 의원입니다. 충청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 개정안은 「충청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에 관한 조례」에 유전자 변형식품의 사용을 자제하는 규정을 신설해 학교급식 안전성을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2조제5호 안전한 식재료의 정의에 「식품위생법」 제12조의2에 따른 유전자 변형 식품 등이 아닐 것이라는 내용을 추가하여 안전한 식재료의 기준을 강화하고, 제7호에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한 정의를 신설했습니다.
아울러 안 제4조의2를 신설해 학교급식의 유전자 변형 식품의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면서 이에 필요한 예산을 교육감이 지원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충청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뭐 자세한 수치는 제가 모르는데 프로티지로 예를 들어서 몇 프로 이내 이런 게 기준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4%면 4% 뭐 이런 식으로. 김국기 의원입니다.
충청북도교육청 학생 유해약물 예방교육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유해약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유해약물 예방교육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입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1조부터 3조까지는 조례의 목적, 용어의 정의, 교육감의 책무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안 제4조에서는 교육감으로 하여금 매년 학생 유해약물 예방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5조에서는 유해약물 예방교육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학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6조에는 학생에 대한 유해약물 예방교육과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연수 및 교육에 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안 제7조에는 유해약물 예방교육 및 연수를 유해약물 관련 전문기관 등에 위탁해 실시할 수 있도록 하였고, 안 제8조에서는 유해약물 예방교육 실시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안 제9조와 제10조에는 협력체계 구축과 시행규칙에 관한 사항을 각각 담았습니다.
이상으로 충청북도교육청 학생 유해약물 예방교육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충청북도교육청 학생 유해약물 예방교육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김국기 위원입니다.
체육건강안전과장님, 아까도 우리 이수완 위원님이 질의했던 내용 잠깐 제가 또 여쭤볼게요. 학교안전공제회, 제가 저번에도 한번, 여러 번 여쭤봤던 것 같은데요. 이게 지금 예산을 갖다 올렸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아까 설명하실 때 얘기 들으니까 돈이 나가는 곳이 많이 늘었다, 사고 때문에.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야외활동이라든가 이런 걸 갖다 많이 못했잖아요, 그동안에.
알겠습니다. 자, 여쭤본 김에 학생 수련활동 이것도 체육건강안전과죠? 저는 이제, 다른 위원님들도 보충으로 질의를 하시겠지만 보면 아웃도어 스쿨, 이렇게 수련활동이 거의 아웃도어 스쿨인 것 같아요.
어느 순간 그렇게 되어 버렸는데 아웃도어 스쿨에 올인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수련원 이쪽으로 쭉, 지금 여기하곤 상관없지만 넘어가 보면 수련원 첫 페이지부터 거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아웃도어예요. 예? 예산도 어마어마합니다.
야, 이거 뭐 보니까 본예산, 요번에 자체 올라온 것 말고도 우리 아까 공유재산 취득할 때 얘기했던 우리 미호천, 미호천요. 그게 총사업비가, 총사업비가 거기 나와 있는 것하고 지금 108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하고요. 그리고 아까 공유재산 취득할 때 나와 있던 예산하고 조금 달라요.
아니 그 밑에 보면, 다번에 보면 단양도 그래요, 단양. 그렇죠? 단양지역 학생 수련활동 야영지 확충에도 보면 총사업비하고 우리 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나와 있는 예산하고 조금 달라요, 금액이.
설명을 해 주셔야 알지. 어쨌든 우리 학생 수련활동 하는 데 보면 아웃도어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이 아웃도어는 앞으로 쭉 가는 거예요? 이종수 수련원장님 가시고 나서 아웃도어 한번 이렇게 저기 하더니 어마어마하게 지금 예산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거.
계속비로 해 가지고. 그래요, 하여튼 방향… 예,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여기 보면 저쪽에 수련원으로 잠깐 넘어가 보면 뭐 예산 거의 다 물품구입이에요. 그렇죠? 물품구입, 공용차량 또 뭐 사는 게 있습니까?
수련원 할 때 여쭤볼게요.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실 테니까 저는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답변도 간단간단하게 해 주세요. 학교혁신과인가요? 교직원 문화·예술·체육 활동 운영, 교직원 문화·예술·체육 활동 운영은 어떻게… 여기 보면 교직원들 뭐 필요한 겁니다.
필요한데 우리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서 교직원들 심신 재충전한다고 하는데, 이거 뭐 할 수는 있는가요? 여기도 있네요, 그렇죠? 교직원 문화·예술·체육 활동.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이 있으면 이게 과별로 하는 겁니까? 이거 보면 제천에도 있어요, 637페이지. 지금 제천 교육장님은 안 오셨는데 거기도 보면 이게 똑같은 게 문화·예술 활동하는 게 또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저는 이것이 예를 들어서 각 과별로 하는 건지 아니면 토털… 아, 그러면 예를 들어서 교육청 같은 경우, 단위 교육청 같은 경우는 교육청별로도 하는 건가요? 아,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교육청은 그러면 안 하는 교육청은 안 하는 거예요? 하는 교육청은 하고?
아, 알겠습니다. 여하튼 알았고요. 그렇다는 말씀이고, 그다음에 고교학점제는 어디에서 하시는가요?
요새 언론에 보니까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전교조라든가 이런 데에서 부정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그렇죠? 이거 지금 언론에 보니까, 제가 신문에 보니까 이게 2년 앞당겨져요?
원래 우리가 2025년도에 하기로 했던 거잖아요. 여기 보니까 우리 학점제 하려면 대입제도를 개선하고 교사 정원을 확대하고 농산어촌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방안을 해야 되는데 오히려 대입 정시를 강화하고 수능 유리한 과목에 쏠리고 이러면서 이제 연구선도학교 운영을 중단해라, 원점에서 재검토해라, 이런 얘기를 갖다가 지금 거기에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이 고교학점제 관련해서도 예산이 여기도 세워져 있지만 제가 여기에 이렇게 책에 붙여놓은 거 보면 이 위에 붙여 놓은 거 있잖아요. 위에 붙여 놓은 거. 이런 데가 보면 미래인재과에도 있고요.
두 군데. 그러니까 국제교육원에도 있고 제천, 진천, 음성 이렇게 해 가지고 고교학점제 관련해서 예산이 쭉 반영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이건 뭐, 이거 지금 여기 있는 예산하고 각각에 있는 예산하고 뭐가 어떻게 다른 거예요? 없는 데는 또 뭐고, 예를 들어서. 편성하는 경우도 있고 고교학점제를 운영하지만 편성 안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여건에 따라서 편성한 데도 있고 안 한 데도 있고 이렇다는 말씀이잖아요. 하여튼 뭐 다 고교학점제로 되어 있어서 우리가 기반 조성한다고 되어 있고, 고교학점제를 위해서 다 하는 거 아니에요. 어차피 교육부에서 추진을 하는 거고 우리도 추진할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지금 반대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걱정이에요. 어떻게 이게 잘 운영이 될까, 고교학점제가. 예, 그렇습니다.
일단 그렇고요. 그리고 여쭤본 김에 그 행복씨앗학교, 과장님. 그리고 이제 이것은 학교자치과에 보면, 학교자치과에 보면… 네네, 맞아요.
자치공간 확보 이런 것이 있단 말이에요. 이게 뭐 혁신공간 확보, 자치공간 확보 이게 뭐 꼭 필요한 건지, 이게 도대체 뭐를 얘기하는 건지. 예, 그래요.
우리 미래인재과, 이거 그냥 여쭤보는 건데요. 243페이지하고 이렇게 쭉 보면, 245페이지 뭐 이렇게 보면 창의융합 이런 게 많이 나와요. 융합, 융합 해 가지고 많이 나오는데 이게 뭐, 뭐를 얘기하는 거예요?
과학교육 운영, 창의융합교육 운영, 그리고 또 이렇게 쭉 한참 넘어가면 266페이지에 보면 또 이게 미래형 첨단교실 구축하면서 여기도 또 창의융합, 창의융합, 창의융합, 이 창의융합이라는 게 뭡니까? 이게 보면 다, 근거에 보면 과학, 수학, 정보… 그렇죠? 그리고 17대 교육감 공약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창의융합이 뭐 공약인가 보죠?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여쭤본 김에 간단하게,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여쭤보겠지만 스마트 기기는 저는 질의를 안 하고요. 251페이지에 보면 NCS 학습모듈 이것도 내내 스마트 기기 같은데 이건 뭡니까? NCS 학습모듈 보급.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보니까 250쪽 우리 NCS 학습모듈도 그렇고, 그리고 그다음 쪽 특성화고 실습교육여건 개선에도 그렇고 기자재 막, 다 기자재예요. 기자재 확충, 기자재 확충, 기자재 확충, 기자재 뭐, 맨 기자재인데, 그리고 그다음에 스마트 기기 같은 경우도 다 교육용, 노후 컴퓨터 교체 해 가지고 1인 1스마트 기기 보급 이렇게 하는데, 돈이 있으니까 산다고는 하는데 들리는 얘기로는 콘텐츠는 없다고 그래요.
콘텐츠는. 그게 참 문제인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콘텐츠.
과장님. 그렇겠죠. 문화·예술 교육 지원에 보면 악기 구입, 공연·전시 관람 이런 데도 돈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렇죠? 하여튼 많이 사시네, 기자재 같은 것.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시설과인가요. 398페이지, 그린 스마트 스쿨에 보면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해 갖고 미래학교 전환준비금 해 가지고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이것 좀 설명해 주실래요.
김국기 위원입니다. 체육건강안전과장님, 아까도 우리 이수완 위원님이 질의했던 내용 잠깐 제가 또 여쭤볼게요. 학교안전공제회, 제가 저번에도 한번, 여러 번 여쭤봤던 것 같은데요.
이게 지금 예산을 갖다 올렸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아까 설명하실 때 얘기 들으니까 돈이 나가는 곳이 많이 늘었다, 사고 때문에.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야외활동이라든가 이런 걸 갖다 많이 못했잖아요, 그동안에. 알겠습니다. 자, 여쭤본 김에 학생 수련활동 이것도 체육건강안전과죠?
저는 이제, 다른 위원님들도 보충으로 질의를 하시겠지만 보면 아웃도어 스쿨, 이렇게 수련활동이 거의 아웃도어 스쿨인 것 같아요. 어느 순간 그렇게 되어 버렸는데 아웃도어 스쿨에 올인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수련원 이쪽으로 쭉, 지금 여기하곤 상관없지만 넘어가 보면 수련원 첫 페이지부터 거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아웃도어예요. 예?
예산도 어마어마합니다. 야, 이거 뭐 보니까 본예산, 요번에 자체 올라온 것 말고도 우리 아까 공유재산 취득할 때 얘기했던 우리 미호천, 미호천요. 그게 총사업비가, 총사업비가 거기 나와 있는 것하고 지금 108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하고요.
그리고 아까 공유재산 취득할 때 나와 있던 예산하고 조금 달라요. 아니 그 밑에 보면, 다번에 보면 단양도 그래요, 단양. 그렇죠?
단양지역 학생 수련활동 야영지 확충에도 보면 총사업비하고 우리 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나와 있는 예산하고 조금 달라요, 금액이. 설명을 해 주셔야 알지. 어쨌든 우리 학생 수련활동 하는 데 보면 아웃도어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이 아웃도어는 앞으로 쭉 가는 거예요?
이종수 수련원장님 가시고 나서 아웃도어 한번 이렇게 저기 하더니 어마어마하게 지금 예산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거. 계속비로 해 가지고. 그래요, 하여튼 방향… 예,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여기 보면 저쪽에 수련원으로 잠깐 넘어가 보면 뭐 예산 거의 다 물품구입이에요. 그렇죠?
물품구입, 공용차량 또 뭐 사는 게 있습니까? 수련원 할 때 여쭤볼게요.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실 테니까 저는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답변도 간단간단하게 해 주세요. 학교혁신과인가요?
교직원 문화·예술·체육 활동 운영, 교직원 문화·예술·체육 활동 운영은 어떻게… 여기 보면 교직원들 뭐 필요한 겁니다. 필요한데 우리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서 교직원들 심신 재충전한다고 하는데, 이거 뭐 할 수는 있는가요? 여기도 있네요, 그렇죠?
교직원 문화·예술·체육 활동.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런 것이 있으면 이게 과별로 하는 겁니까? 이거 보면 제천에도 있어요, 637페이지.
지금 제천 교육장님은 안 오셨는데 거기도 보면 이게 똑같은 게 문화·예술 활동하는 게 또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저는 이것이 예를 들어서 각 과별로 하는 건지 아니면 토털… 아, 그러면 예를 들어서 교육청 같은 경우, 단위 교육청 같은 경우는 교육청별로도 하는 건가요? 아, 그러면 예를 들어서 다른 교육청은 그러면 안 하는 교육청은 안 하는 거예요?
하는 교육청은 하고? 아, 알겠습니다. 여하튼 알았고요.
그렇다는 말씀이고, 그다음에 고교학점제는 어디에서 하시는가요? 요새 언론에 보니까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전교조라든가 이런 데에서 부정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그렇죠?
이거 지금 언론에 보니까, 제가 신문에 보니까 이게 2년 앞당겨져요? 원래 우리가 2025년도에 하기로 했던 거잖아요. 여기 보니까 우리 학점제 하려면 대입제도를 개선하고 교사 정원을 확대하고 농산어촌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방안을 해야 되는데 오히려 대입 정시를 강화하고 수능 유리한 과목에 쏠리고 이러면서 이제 연구선도학교 운영을 중단해라, 원점에서 재검토해라, 이런 얘기를 갖다가 지금 거기에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이 고교학점제 관련해서도 예산이 여기도 세워져 있지만 제가 여기에 이렇게 책에 붙여놓은 거 보면 이 위에 붙여 놓은 거 있잖아요. 위에 붙여 놓은 거.
이런 데가 보면 미래인재과에도 있고요. 두 군데. 그러니까 국제교육원에도 있고 제천, 진천, 음성 이렇게 해 가지고 고교학점제 관련해서 예산이 쭉 반영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이건 뭐, 이거 지금 여기 있는 예산하고 각각에 있는 예산하고 뭐가 어떻게 다른 거예요? 없는 데는 또 뭐고, 예를 들어서.
편성하는 경우도 있고 고교학점제를 운영하지만 편성 안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여건에 따라서 편성한 데도 있고 안 한 데도 있고 이렇다는 말씀이잖아요. 하여튼 뭐 다 고교학점제로 되어 있어서 우리가 기반 조성한다고 되어 있고, 고교학점제를 위해서 다 하는 거 아니에요.
어차피 교육부에서 추진을 하는 거고 우리도 추진할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지금 반대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걱정이에요. 어떻게 이게 잘 운영이 될까, 고교학점제가.
예, 그렇습니다. 일단 그렇고요. 그리고 여쭤본 김에 그 행복씨앗학교, 과장님.
그리고 이제 이것은 학교자치과에 보면, 학교자치과에 보면… 네네, 맞아요. 자치공간 확보 이런 것이 있단 말이에요. 이게 뭐 혁신공간 확보, 자치공간 확보 이게 뭐 꼭 필요한 건지, 이게 도대체 뭐를 얘기하는 건지.
예, 그래요. 우리 미래인재과, 이거 그냥 여쭤보는 건데요. 243페이지하고 이렇게 쭉 보면, 245페이지 뭐 이렇게 보면 창의융합 이런 게 많이 나와요.
융합, 융합 해 가지고 많이 나오는데 이게 뭐, 뭐를 얘기하는 거예요? 과학교육 운영, 창의융합교육 운영, 그리고 또 이렇게 쭉 한참 넘어가면 266페이지에 보면 또 이게 미래형 첨단교실 구축하면서 여기도 또 창의융합, 창의융합, 창의융합, 이 창의융합이라는 게 뭡니까? 이게 보면 다, 근거에 보면 과학, 수학, 정보… 그렇죠?
그리고 17대 교육감 공약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창의융합이 뭐 공약인가 보죠? 그렇죠? 예, 알겠습니다.
알겠고요. 여쭤본 김에 간단하게,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여쭤보겠지만 스마트 기기는 저는 질의를 안 하고요. 251페이지에 보면 NCS 학습모듈 이것도 내내 스마트 기기 같은데 이건 뭡니까?
NCS 학습모듈 보급.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보니까 250쪽 우리 NCS 학습모듈도 그렇고, 그리고 그다음 쪽 특성화고 실습교육여건 개선에도 그렇고 기자재 막, 다 기자재예요.
기자재 확충, 기자재 확충, 기자재 확충, 기자재 뭐, 맨 기자재인데, 그리고 그다음에 스마트 기기 같은 경우도 다 교육용, 노후 컴퓨터 교체 해 가지고 1인 1스마트 기기 보급 이렇게 하는데, 돈이 있으니까 산다고는 하는데 들리는 얘기로는 콘텐츠는 없다고 그래요. 콘텐츠는. 그게 참 문제인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콘텐츠. 과장님. 그렇겠죠.
문화·예술 교육 지원에 보면 악기 구입, 공연·전시 관람 이런 데도 돈이 많이 들어갔어요. 그렇죠? 하여튼 많이 사시네, 기자재 같은 것.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시설과인가요. 398페이지, 그린 스마트 스쿨에 보면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해 갖고 미래학교 전환준비금 해 가지고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이것 좀 설명해 주실래요. 김국기 위원입니다. 그래서 하나만 하겠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힘드시죠. 제가 본청 할 때도 얘기했던 건데요. 우리 수련원장님, 우리 기획국장님이 계속 답변하셨는데 수련원장님 나오셨어요?
수련원장님도 나오셨으니까, 앞으로 이 사업을 갖다가 계속 진행을 하셔야 되잖아요. 그렇죠? 저기 보니까 반복되는 얘기지만 그래도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수련원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다 아웃도어예요.
우리 옛날에 이종수 수련원장님이 시작하셨을 때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참신하고 좋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제가 와서 보는 건 상당히 방만하다 이렇게 좀 느끼고 있고요. 정책사업으로 중장기 로드맵으로 이렇게 하신다고 그러는데, 아까 총예산 얘기하실 때 19억이라고 얘기하셨어요? 시설비까지 포함해서.
그렇죠. 맞아요. 계산이 그렇게 안 나오는데 19억이라 아까 얘기하시길래, 쭉 보면 교원연수도 그렇고 체험활동, 학생 수련활동 보면 다 본예산보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요.
이번 예산이 더 많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 아까 얼핏 얘기가 나왔지만 차량 임차료 같은 경우도 조금 다르다고 우리 아까 예산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40만 원짜리가 있고 70만 원짜리가 있고 그래요.
그것도 그렇고, 그리고 보면 차량도 샀어요. 차량. 아까 예산과장님이 본청에 버스가 2대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게 지금 우리 수련원에 지금 버스 1대에다가 화물트럭에다가 픽업트럭하고 이렇게 3대를 사요, 요번에.
보면 거의 대부분이 보니까 다 물품 구입인데 하여튼 제가 볼 때는 좀 아닌 것 같아요. 어떻게 수련원이 언제 갑자기 이렇게 아웃도어만 하는 데로 바뀌었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