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동현 의원 발언
네, 수고하셨습니다. 유아교육진흥원에 ’20년 교수학습 자료 개발로 ’21년에 보급이 된 현황하고요. 보급된 전체 자료 좀, ’20년도에 정책 개발을 해서 ’21년도 보급하지 않았습니까?
올해 받은 자료가 있으면 좀 주세요. 그리고 작년에 개발되고 나온 것 있으면 주시고요. 그리고 진로교육원 프로그램 중에 특수교육 학생 관련 진로정보 공유한 거나 홍보한 것, 그리고 진로·진학 프로그램 향후 계획 좀 주시고요.
우리 특수교육원에는 우리 아이들 대학진학 및 직장 진로체험 프로그램실이 있죠. 거기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리고 아이들이 몇 회기를 하는지, 진로체험 관련 그거를 상세하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선 다른 위원님들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이거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다른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우리 학생수련원장님.
지금 올해 아웃도어 관련 사업이 상당히 많이 들어와서 많은 위원님들이 지금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게 같은 교육청 내의 학생수련원인데 해양수련원과 연계해서 고민을 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이들 수련 관련해서.
네, 그래서 지금 보면 여러 가지 산, 들, 강, 바다 여러 가지 지금 아웃도어 관련, 야영이라든지 많은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그런 모든 것들이 사실은 해양수련원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 어떤 공통적인 것을 끄집어내서 업무가 분담이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 그 부분은 좀 유의 깊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명자료 20쪽인데요. 스스로 과학동아리 지원이 100% 다 됐어요. 이것은 우리 각 직속청별 제가 몰라서 여쭤보는데 이렇게 상반기에 100%가 다 되면 하반기에는 계획이 어떻게 되는 거죠?
그럼 혹시 다른 지원청도 보면 80% 이상 된 부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그게 지금 우리 자연과학교육원 원장님같이 학교에서 동아리 형태 운영이라면 학교에서 스스로 계획을 잡는 것이기 때문에 학교로 지급이 된 거라 이해가 가는데, 다른 직속청 같은 경우는 지금 80% 이상 예산집행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하반기에는 어떻게 계획이 되는 건지 혹시 누가 대신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교육도서관장님, 아니면 누가…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이제 무슨 말씀인지는 아는데요.
제가 이렇게 쭉 전체적으로 직속청을 보다 보니까 이게 연중 사업인 프로그램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80% 이상을, 물론 코로나 때문에 미리미리 하셔서 좋을 수는 있으나 하반기에 집행률이 그런 부분이 떨어질 것 같아서, 그런 부분들은 한번 돌아가셔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설명자료 67쪽입니다.
홈페이지 통합 수학 관련해서 수학교육 학력향상 지원 뭐 이게 있어요. 그래 여기 학년별 단원별 콘텐츠 집중화로 수학 학력격차 최소화를 이렇게 해서 통합 운영 성능 이거를 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집행률이 7%예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작년 코로나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지금 학습부진 때문에 많은 고민들이 있었을 텐데, 이런 부분들은 다른 것보다도 먼저 진행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어떠세요.
네네, 알겠습니다. 아까도 우리 최경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 단재교육연수원 79페이지요.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관련해서 여기에 이렇게 보면 어쨌든 고교학점제 실현 방안에 대한 교육전문직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이 인원으로 그게 가능해요? 20명.
이거 계획 누가 세우나요? 계획은 어디서 세우죠, 이거? 예예.
고교학점제 지원을 위한 연수 운영에 있어서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가 있어요. 학생 선택 교육과정의 이해, 고교학점제 실현 방안에 대한 교육전문직 집합연수가, 교육전문직 연수가 있는데 집합 인원이 20명 4회 그래봐야 80명이에요. 이거 내년부터 가능할까요?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요. 어느 과에서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연수계획을 어디에서 세우나요? 아니 그러니까 이 연수계획을 어디서 세우냐, 그 얘기만 해 주세요.
그러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형식적인 연수계획이라는 얘기죠, 제 얘기는. 실제 혁신과에서 어떻게 했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고교학점제에 맞추어서 이런 연수를 계획하셨으면 제대로 된 계획을 세우셔야죠.
혁신과에 미룰 게 아니잖아요, 이거는. 그렇죠? 지금 많은 분들이, 학부모들도 그렇고 이게 고교학점제가 되면서 많은 우려의 말씀들을 하세요.
그런 것을 아시면서 현장에서 이렇게 계획을 세우시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참 맞지 않다. 그래 이 연수계획은 다시 한번 계획을 수립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있는데, 그렇게 해 보실 수 있나요? 아, 시간의 문제가 아니고요, 인원의 문제도 있다고 저는 봐요.
그런데 이제 지금 우리가 집중을 해야 될 부분이 있는 연수들은 따로 있다고 봐요. 많은 연수들이 있지만 그중에 우리 교육청에서 집중으로 내년에, 특히 올해 해야 될 연수들은 내년, 후년 계속 이어지는 사업 중에서 중요성을 두고, 지금 고교학점제 이거 되는 것 때문에 부모님들이 엄청 불안해하는 분들이 많다니까요. 그런데 이게 말씀드렸지만 학부모 연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것을 직접 현장에서 운영해 줄 선생님들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뭐 답변을 또 그렇게 하셨는데 이런 계획을 세울 때는, 그러니까 어느 과, 어느 부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 계획을 세우고 직접 운영하는 부서에서 좀 더 심도 있게 현황파악을 잘하셔서 계획을 세우시는 게 현실에 좀 맞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네. 페이지 188페이지 청소년오케스트라 관련해서요.
여기 보면 연주역량 향상 캠프가 있고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공감연주회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들은 이 아이들이 선발돼서 운영이 된 후에 진행이 되는 거죠? 아이들 선발은 돼 있죠?
그러면 그 아이들이 이것을 최소 공감연주회나 이런 것을 하려면 연습을 해야 되는데, 또 이렇게 뒤에 보면 연습을 아이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런 걸 어떻게 계획을 하죠? 아, 지금 연습은 계속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거 관련해서요?
왜냐하면 이게 어쨌든 연주회를 하는 거란 말이죠. 그냥 본인의 어떤 실력 향상을 위하거나 아니면 본인이 체험하는 정도면 이해가 가는데 이게 이제 연주회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연주회를 위한 거라면 그렇게 해서 준비를 하는 게 이게 맞는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연주회를 하는 거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냥 취미로 잠깐잠깐 배우는 것은 괜찮은데 혹시 연주회 때 아이들이 상처를 받을 수가 있어요.
이게 자기의 어떤 부족함이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그래서 오히려 그렇게 되면 아니한 만 못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원장님께서 좀 더 세심하게 아이들에게 배려를 하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계속 지금 질의하는 건데, 우리 국제교육원장님.
소식지 위드 발간과 관련해서, 이게 7,000부가 발행이 된다고 그랬죠? 그게 총 발행횟수가 7회예요? 그러니까 7,000부씩 7회예요, 아니면… 아, 상반기, 하반기, 두 번 그렇게 발행이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이게 상반기, 하반기면 학생 수가 지금 우리 충북이 몇 명, 육천 한 오륙백 명… 아니 아니,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럼 이 책을 받아보는 학생 수는 몇 명 정도 돼요? 그 아이들만 그게 받아봐서, 이게 부모님들하고의 소통이나 이런 거는 예를 들어서 이걸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그럼 전달을 해 줘야 되는 건가요? 어떤 형태죠?
지금 보면 사실 이게 보급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아이들 입학, 진학, 진로, 학습 관련해서는 하반기에 가는 게 좋을 것 같고, 뭐 상반기에는 학교생활이라든가… 그거 좀 추후에 저한테 한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없다 그러니까 바쁘네요, 제가 마음이. 우리 유아교육진흥원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네네, 그럴게요. 지금 유아교육진흥원 여기 보면 ’19년 누리과정 연계로 인한 자료 개발 학습자를 모집을 하죠. 선생님들을, 그렇죠?
그런데 목적이나 방침이나 세부 추진계획이 2021년, 2020년이 별 차이가 없어요. 지금 시대가 무진장 많이 변했는데. ’20년 계획을 보면요, ’20년 계획을, 교수학습 자료 제작 계획을 보면 요것도 ’19년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코로나도 그렇고 많은 변화가 있고, 또 교수들 선택에 있어서도 지금 감염병 관련해서 이런 것 때문에 많은 부분들이 우리 아이들 관련해서 해야 될 것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은 지금 이거에는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러면 작년 것, 최근 3년 것 좀 자료 저한테 추후에 주세요. 또 여쭤볼게요.
지금 일반 국공립 유치원에는 다 보급이 되죠. 그럼 일반 어린이집은 어떻게 되나요? 아까 우리 김영주 위원님인가 누가 질의를 하셨어요.
일반은 어떻게 되냐, 다 보급하신고. 왜냐면 그런 데서, 지금 요번에도 아이들 재난지원금 때문에 문제가 우리 교육청에서 먼저 이렇게 하고 있어요. 이유가 뭐예요?
그 아이들은 어린이들 아닌가요? 여기서 우리 충북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이거 개발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아이들에 대한,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고민은 해 보셨어요?
무슨 말씀인지 알고, 어쨌든 원장님이 정해진 것대로 해야 되는 부분은 제가 이해가 가요. 그러나 그런 노력들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우리 도민들이 다른 부모들은 화가 나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벌써 선별이, 달라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벌써 유치원서부터, 어린이집서부터, 아이 때서부터 달라지고 있다는 거죠. 요번에도 재난지원금 마찬가지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선제적으로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하나만 여쭤볼게요. 2021년도에는 계획서에는 8월 보급이라고 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어째 ’20년도에는 12월 보급이 됐죠? 이게 계절이 달라지는 이유가 있나요?
계획서에 8월이라도 되어 있는데 안 된 이유가 뭐예요? 서둘러서 보급,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교육청에서의 원장님 이렇게 입장은 있으시겠지만, 다 입장은 있겠죠. 입장은 있으나 어떤 이런 부분들, 특히 우리 아이들 교육과 관련된 그런 거에 있어서는 얼마든지 충분히 저는 가능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아예 12월에 보급한다고 계획서를 만드시든지, 코로나를 작년에도 겪었잖아요. 그렇죠? 우리 특수교육원요. ’21년도 대학입학 지원 관련해서 입학정보안내가 연 4회를 해요.
설명회도. ’20년에 한 자료하고 몇 명이 어떻게 참여를 했고 어떤 식으로 했는지 그렇게 하고, 여기 보니까 전환교육도 마찬가지고 전체적으로 여가문화체험 지원, 직업박람회, 또 학부모는 빼도 돼요. 아이들 진로 관련해서 또 진로체험이 있어요.
뭐 카페 같은 데 가서 하고 그런 것들, 몇 군데서 몇 명의 아이들이 참여했는지 날짜는 시기별 해서 전체적으로 자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 개만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설명자료 228쪽에, 우리 제천교육지원청장님, 228쪽입니다. 설명자료.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영재교육에 사업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어떻게 지금, 그쪽에 지금 이거 많이 해야 될 때 아닌가요? 기기 관련해서도 그렇고 영재 뭐, 집행률이 하나도 안 된 이유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게 재배정 예산인데 여기에 기입을 안 한 건가요, 그러면?
자료를 만들 때 좀 꼼꼼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이게 다 됐을 텐데(웃음), 일단 알겠습니다. (「영재 선발비용입니다.」하는 이 있음) 네? (「영재 선발시기 12월 이후입니다.」하는 이 있음) 지금 이거 여쭤볼게요.
저 뒤에 조금 전에 선생님, 조금 뒤에서 선생님 누구죠? 제천서 오신 담당자이신가요? 조금 전에 대답 뒤에서 해 주신 분.
여기 영재교육 운영을 위한 상반기 컨설팅 운영이 3회가 있어요. 그렇죠? 이거 어떻게 되는 거죠?
아니 저 뒤에 선생님, 조금 전에 말씀하신 누구인지 모르겠는데 세 번째 앉아 계신 분, 우리 보은교육지원청, 단양교육지원청 다음에 앉아 계신 선생님 누구시죠? 조금 전에 큰 목소리로 말씀하셨는데 답변해 주시죠. 여기에 컨설팅 운영 3회가 되어 있는 건 이건 어디서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일단. 작성을 해 주실 때 학교 재배정이면 그렇게 해 주시면 의문이 없었을 텐데, 네네, 알겠습니다. 설명자료 261쪽, 학부모 부담 공교육비 지원 관련해서요.
이게 지원청마다 차이가 많이 있어요. 이게 보면 청주는 8%, 또 충주는 1%, 그런 반면에 보은은 98%, 옥천 86%, 또 영동은 0%예요. 진천도 0%, 괴산 3%, 음성은 또 100%예요.
단양은 예산액도 없고 집행액도 없고 집행률도 없고 재분배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누가 답변을 좀 해 주실까요? 우리 단양교육지원청장님, 단양에는 아이들이 대상자가 없는 건가요?
지금 단양으로 보면 803쪽이고요. 제가 질의를 한 건 우리 제천교육지원청장님한테 여쭤봤어요. 261쪽, 학부모 부담 공교육비 지원이라는 게 있어요.
설명자료 261쪽. 우리 단양교육지원청은 803쪽, 각 지원청마다 요거는 다 있거든요. 우리 제천 교육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군은 어떻게 되는 거죠? 다른 군도 다 읍면인데. 제가 그러면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 단양 같은 경우는 읍면으로 학교가 배정이 되어 있어서 예산이 아예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우리 보은하고 옥천하고 이런 데 어떤 차이예요? 음성은 또 100%고. 거기도 읍면 단위 학교일 텐데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이들 그런 체험비로만 이게 되어 있는 것 같지 않은데요. 제가 봤을 때 사업비가 급식비든 여러 가지가 합목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영동도 하나도 안 나갔어요.
청주도 하물며 8%, 충주 1%, 괴산 3%, 진천은 재배정 이렇게 되어 있고요. 이게 왜 이렇게 다른 거죠? 그 사업의 전체 집행된 게 요거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데는, 또 여쭤볼게요. 100% 음성, 음성 교육장님 여기는 100%가 어떻게 이게 지원이 된 건가요? 같은 사업내용일 텐데.
거기는 이 예산이 영동은, 교육청마다 이 학부모 부담 공교육 지원 사업 예산항목이 다 다릅니까? 그래서 지금 여기서 답변이 힘들 것 같으니까요. 지원청별로 요거에 대한 관항목을 정리를 해 주셔서 우리는 어떤 거고 거기에 어떻게 집행이 됐고를 추후에 자료로다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에, 교육장님 그러니까 803쪽에 예산 집행현황을 보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거기에 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0도 아니고 재배정도 아니고 이게 아무런 기재가 안 되어 있어서, 다른 교육지원청하고는 차이가 지금 많이 나거든요.
특히 우리 음성 100%, 어디 98%, 여러 가지가 이래서 지금 교육청별로 이야기하기는 그럴 것 같아요. 이게 내용이 너무 차가 크고 제가 볼 때는 관항목이 비슷하지 않을까, 전체적으로 요 사업 관련은. 왜 그러냐면 같은 사업인데 그걸 따로 배정할 리는 교육청에서 없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면 요거에 대한 내용이 거의 비슷할 텐데 이제 집행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요거는 각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혼선이 올 것 같고 그러니까 추후에 교육지원청별로 자료로 하나씩 해서 주시면 그걸 보고 제가 판단을 하겠습니다. 교육장님, 뭔 얘기냐면 제 얘기는 여기 예산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학부모 부담 공교육비 지원이란 항목을 가지고 교육청에서 예산배정을 할 때는 아마 내용이 목이 거의 비슷할 거라고 저는 판단이 되어지거든요.
목을 다 달리할 수는 없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거를 우리 음성은 이렇습니다, 청주는 이렇습니다는 좀 아닌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요거에 대한 걸 자료를 주시면 추후에 저희들이 보고 판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죠? 여기서 다 교육청별로 이야기 듣기가, 그렇죠? 그럴 수 없으니, 혹시 청장님 하실 말씀… 교육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는데 이유가 될 수 없는 게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학생 수의 차이가 아니라고 저는 판단이 되어져요.
왜 그러냐면 또 말씀을 드리는데 청주 8%, 보은 98%, 옥천 86%, 영동은 0%예요. 진천 0%, 괴산 3%, 괴산하고 옥천, 보은, 영동 이런 데가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요 부분에 대한 거는 여기서는 이야기를 안 하시는 게 오히려, 아니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고요.
여기에 대한 관항목을 한번 정확하게 보셔서 자료를 지원청별로 주시면 저희들도 판단을 해야 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네」하는 이 있음) 설명자료 514쪽입니다.
우리 미래형 교육공간 대혁신 진천, 여기에 보면 이게 이제 진천도서관 복합공간 이런 거 만들고 사실 진천도서관 이번에 교육 문화 도서관이 막 새롭게 탄생을 하고 많이 시작이 됐어요. 그렇죠? 그런데 또 그런 반면에 이번에 이제 또 이런 미래형 교육공간 대혁신 이런 거 관련해서 추경에도 예산이 또 많이 집행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게 집행률이 엄청 낮아요. 현재 3%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진천 교육장님,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해서… 어쨌든 뭐 물론 철저하게 준비를 하시는 건데 또 저희들 입장에서는 이런 것들이 빨리 진행이 돼야 우리 아이들이, 그렇죠?
주민들도 그렇고 사용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진천 이어서 질의를 드릴게요. 설명자료 526쪽입니다.
여기 보니까 진천청소년 챔버 오케스트라 운영을 군청에서 3억을 받은 거죠? 예, 그런데 이게 그럼 계속사업비인 거죠?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알겠습니다. 좀 여쭤볼게요. 지금 이게 교직원 오케스트라하고 같이 하는 건가요, 아이들이?
아니면 별개인가요?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제가 이것을 보다가, 우리 단양 교육장님 죄송한데 이것을 보다 보니까 우리 진천은 너무 풍성해요.
이런 예술·문화 쪽에. 우리 아이들, 가족들, 지역. 그런데 우리 단양은 보다 보니까 이런 게 하나도 없어요.
그 설명자료 779쪽을 보면 학교예술교육지원 감성 함양, 교원 문화·예술, 이게 또 예산 집행액, 집행률 이런 게 하나도 없거든요. 우리 진천은 문화예술인이 많은 동네라 그런 건지 아니면 우리 단양에 이게 전혀 이런 건, 지역마다의 이게 특화사업도 아닐 테고 이유가 있을까요? 진천이 이런 게 풍성한 반면에 우리 단양에는 이런 게 전혀 없는 이유가 혹시, 뭐 이유가 있을까요?
아니 아니 지금 방과후 그런 거 말고요. 교육청에서 지금 진천같이 어떤 이런 부분의, 이런 규모의 이런 것들이 지금 너무 우리 단양에는 없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이런 배분에 있어서도 어떻게 보면 지역 차별인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싶어서. 보면, 죄송한데 이렇게 같은 군이라도 또 진천이나 우리 음성 이런 데 보면 엄청나요. 막 지금 뭐… 물론 학생 수가 느니까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서부터의 어떤 군과, 같은 군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차별이 있다라는 거는 제가 볼 때는 좀 옳지 않은 방향인 것 같아서, 그래서 여쭤봐요.
어떠세요, 우리 단양. 우리 괴산증평도 없어요. 우리 단양만 없는 게 아니라, 전혀 뭐 많이 없어서… 그래서 향후에는 어떤 이런 지원청별 이런 계획수립을 할 때는 국민들이나 아이들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 정보 공유를 해서 나눌 수 있는 부분은 같이 나누고 같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하는 게 좋고, 지원청장님들의 어떤 기질을 발휘해서 우리만 특색화를 자꾸 하다 보면 지역별로 차이가 상당히 커지거든요.
특히 이제 우리 고교학점제나 여러 가지 이런 걸로 가면서 점점 학습에 대한 것도 부족해지고 있는 현실에 이런 것까지도 교육장님의 의지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아이들이 입는 거기 때문에 향후에는 어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교육장님들의 공통적인 관심을 가지고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하나만 그냥, 이거는 뭐 전체 교육지원청에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요새 어쨌든 내년 고교학점제다 뭐다 여러 가지, 특히 재능기부도 우리 아이들 진로 관련해서 사회체험, 지금 어느 때보다도 지역소통이나 협력 그런 게 참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체 교육지원청을 봐도 소통 협력 교육 거버넌스 관련 사업들이 참 저조합니다. 50%를 넘는 데가 한 군데도 없고, 그래서 지금 같은 시기에 어떻게 보면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물론 코로나라는 것 때문에 외부인들과의 만남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럴수록에라도 더 외부와의 어떤 그런 관계들을 많이 형성해 나가는 것이, 우리 교육지원청에서 결국에는 그런 것들로 인해서 지역에 있는 많은 재능과 또 지역에 있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과의 관계가 형성되지 않나 싶어서, 요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청에서 노력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